***영화 관련 잡담 스레***

미디어 2018/01/26 21:33:09

#1 이름없음 2018/01/26 21:33:09

영화에 대한걸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스레야!!

#2 이름없음 2018/01/26 21:40:37

해피 데스데이 본 사람 있어?? 어때?

#3 이름없음 2018/01/28 01:50:13

어제 메러 데스큐어 보고옴.. 남들 평가는 어떨지 몰라도 난 개인적으로 재밌게 봤음 적들 사격 적중률이 개판인 거 빼고.. 해리포터 시리즈 이후로 이렇게까지 영화 시리즈에 목멘 적이 없었다ㅠㅠ 민호 멋지고 뉴트도 멋지고 토마스도 멋짐..ㅠㅠ 그리고 돌아와서 1편부터 다시 정주행함. 1편의 뉴트는 꼬질꼬질하지만 귀엽다. 하하하하

#4 이름없음 2018/01/28 01:53:21

>>3 이번꺼 2편에 비해서 어떰?? 2편보다 재밌음?

#5 이름없음 2018/01/28 13:23:45

>>2 하이틴에 공포가 섞인ㅋㅋㅋ나름 볼만함

#6 이름없음 2018/01/28 18:08:14

그저껜가 네이버에 토르3 vod 풀려서 보고왔다!! 사실 재개봉 한다길래 극장가서 보고 싶었는데 우리지역은 아예 안해주더라;; 영화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개그+밝음인데...ㅠㅠㅠㅠ제발 애들좀 행복하게 해주세요

#7 이름없음 2018/01/28 19:48:22

>>4 비슷하게 괜찮더라 난. 크랭크가 보다 적게 등장해서 스릴러적 요소는 줄었는데 그래도 초반부 크랭크들나오는 데서 임펙트 쩜.. 대신 액션 요소가 늘어났고 그에 맞춰 CG도 화려함. 근데 개인적으로 이게 스포가 될 지 모르는데.. 트리사와 토마스 커플링 맘에 안들었음. 난 브렌다를 밀었거든...

#8 이름없음 2018/01/30 23:10:12

영화 보면서 펑펑 울고 싶은데 위대한 쇼맨이랑 코코 중에 뭘 보는 게 좋을까 추천 좀 해조 ._.)

#9 이름없음 2018/02/01 15:40:12

>>8 위대한 쇼맨 봤었는데 펑펑 울정도는 아니였어 그냥 약간 감동 정도? 오늘 블랙팬서 예매했다ㅠㅠㅠ아이맥스로 보는거 처음이야 뭔가 설레..

#10 이름없음 2018/02/02 02:10:55

신과함께 혼자보고 재밌어서 오늘 친구랑 또봤는데 친구가 그거보고 갑자기 주지훈님한테 꽂힘ㅋㅋㅋㅋㅋㅋㅋ 막 나이차 한탄하면서 결혼하고싶다그러곸ㅋ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18/02/02 02:28:47

그것 봤다... 친구한테 끌려가서......ㅠ보지도 못하는 공포영화 보다가 결국 못 잠ㅠㅠㅠㅠ 눈 가리고 배경음악만 들었느ㅡ대 무서워ㅠㅠㅠㅠㅠ ㅇ아어ㅏ어ㅓㅏㅏ 그래도 공포영화답게 무섭게 잘 만든 것 같더라^_ㅠ... 친군 안 무섭다던데 나만 그랬던 거니

#12 이름없음 2018/02/02 10:22:19

>>8 위대한 쇼맨 보고온사람인데 울정도는 아니였어 차라리 코코보는걸 추천할께(너무늦었나)

#13 이름없음 2018/02/03 02:39:47

난 평론가 평 안 믿는 쪽임 대표적으로 써니도 평론가 평 안 좋았는데 일반인 평 좋아서 흥했잖아

#14 이름없음 2018/02/03 02:50:05

난 평론가가 점수 후하게주는걸 거의 본적이 없는것같아.. 그분들은 대체 어떤 영화를 보고싶어하시는건지...

#15 이름없음 2018/02/03 03:41:34

영화를 평가하는 잣대가 흥행성과 대중성에 치우친건 아니니까... 영화를 재미와 오락으로 소비하는 것과 작품으로 소비하는 것의 차이 같음. 물론 옳고 그름으로 나뉘는게 아니라 지향점이 다른것 뿐. 평론가 평점이 잘맞는 사람 입장에서는 개연성 엉망에 클리셰로 떡칠되고, 노골적으로 상업성을 노린 영화들이 너무 많음. 흥행 영화들 중에서도 많고. 무언가를 완벽에 가깝게 잘 만드는게 힘들듯 영화도 수작 명작이 나오는건 흔치 않지. 영화를 볼때 영상미, 개연성, 음악, 독창성, 연기, 화면 구도, 영상에 담긴 은유, 주제와 철학 등등 종합적인 부분에서 바라본다면 만족할만한 영화가 많지 않은건 당연한거 같음.

#16 이름없음 2018/02/03 09:01:42

>>9 >>12 답변해줘서 고마워ㅋㅋㅋㅋ 코코 보러가야겠다

#17 이름없음 2018/02/05 00:25:31

금요일에 메런 스코치 트라이얼 다 건너뛰고 데스큐어 보고왔는데 후유증이 너무 심하다. 뉴트가 토마스 붙잡고 (스포)라고 말하는 장면이 머릿속에 생생해 그 장면 보면서 울뻔했는데 아빠랑 보러간거라 겨우 참았어 흑흑.. 원래 메런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이번에 영화 보고 깊게 파게될거 같은 예감이들어. 주말 내내 메런이랑 스코치 트라이얼 결제해서 다 봤어 책도 도서관 가서 빌려오고 ㅋㅋ 아 쓰다보니까 또 너무 슬프다.. 뉴트... ㅠㅠ 2차 또 뛸까 고민중이야

#18 이름없음 2018/02/05 21:37:24

부다페스트호텔인가 그 영화 내용이 어때? 영상미 예쁜 것 같아서 보고 싶은데 항상 평이 약간 안좋은 것 같더라고

#19 이름없음 2018/02/05 21:47:02

>>18 그 감독 영화 원래 좋아하면 괜찮을거야. 난 괜찮게 봤는데 호불호는 갈리겠더라.

#20 이름없음 2018/02/08 21:16:05

범블비 스핀오프가 나온다고 하던데 감독은 바뀌었지만 마이클베이가 제작에 참여한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기대된다... 최고의 길티플레저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시ㅣ발 마베씨 영화 좀 제대로 만들어 보세요... 아니야 이제 제발 트포에서 손 떼.... 뗀다고 했으니까 5편을 마지막으로 빠이빠이짜이찌엔사요나라

#21 이름없음 2018/02/14 21:35:59

방금 47미터 봤는데 결말이 확실하지 않아서 영화를 봐도 본것같지가 않아...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나는 열린결말이 싫어... ㅜㅜ 결말은 자고로 확실해야해!! 그래도 47미터는 재밌었다ㅋㅋ

#22 이름없음 2018/02/15 05:36:20

누가 싱스트리트랑 월플라워는 19,20살쯤에 꼭 봐야한다고 하는걸 들어서 한번 볼까 하는데 괜찮을까?

#23 이름없음 2018/02/17 19:05:50

블팬 평론가들은 욕을 억울하게 먹었네

#24 이름없음 2018/02/18 18:42:40

블팬 보고왔는데 내가 기대했던 것 보단 덜 재밌는 느낌..딱 평범 그 자체인듯 나쁘지는 않았어

#25 이름없음 2018/02/19 07:33:00

최근에 개봉한 골든슬럼버... 원작소설 진짜 인생소설급으로 좋아하는거라.. 리메이크된다는거듣고 감짝 놀라구 그것만 개봉되길 기대했는데.. 그많은내용을 100분안에 쑤셔넣을라고하니 좀진행될까싶으면 전환되고 전환되고하니까 엉망진창이었어..진짜 이도저도아닌 간만보고 끝나는 영화되서 정말 씁슬해..

#26 이름없음 2018/02/20 01:09:35

근데 평론가들이면 당연히 영화의 장점보단 단점이 더 눈에 띄고 그거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할만 하다고생각함. 뭐 일반인들이야 영화가 메세지나 고찰을 담고있는거 솔직히 그렇게 신경 많이 안쓰는데 평론가들이야 여러 영화 분석하고 공부해왔을거고 더 많이 아는 사람들이 더 아쉬움을 많이 느끼니깐....또 아쉬움을 느끼는 평이랑 별개로 별점 잘 주는 영화도 있어서ㅋㅋㅋ 그리고 어차피 재미있으면 평론가평보다야 입소문이 더 빨리 퍼지니깐 뭐.

#27 이름없음 2018/02/25 19:00:11

'타이타닉'에서 로즈가 구명보트 타고 내려갈때, 로즈와 잭이 서로를 빤히 바라보잖아. 그 장면 보면서 눈빛? 표정? 딱 그것만으로도 모든 걸 표현한 것 같아서 배우는 배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달까... 개인적으로 타이타닉에서 제일 좋았던 장면이야.

#28 이름없음 2018/02/25 19:30:01

지금 상영하는 패딩턴2 본 사람 있어?? 1편 재밌게보긴했는데 영화관가서보기엔 좀 그런가 싶기도 하고..?그래도 재밌으면 보러갈건데 1이랑 비교해서 어때?

#29 이름없음 2018/02/25 22:26:38

그런데 블랙팬서 평론가들이 욕 먹은 이유 중에 뜬금없이 한줄평에 정치 드립이 들어가서 그런 것도 있지 않아? 솔직히 평론가 한줄 평은 영화의 어느 부분이 좋은가를 미리 보려고 보는 거잖아

#30 이름없음 2018/03/01 23:08:11

해어화 봤다. 이상하게 나는 연희에게 감정이입이 됐어. 물론 연희가 윤우랑 그런 건 진짜 안될 일이지. 하지만 난 소율이가 미워보이더라... 소율이가 연희한테 지장찍게 하고 보낸 장소를 보고는 크게 분노했어. 영화 내내 나는 소율이가 미웠던 것 같아. 마지막에 연희가 늙어서 저지른 일에선 진짜 제일 크게 분노했어. 참 이상하지... 연희가 불쌍해보이고 소율이가 악녀처럼 보이다니.

#31 이름없음 2018/03/02 20:26:00

>>30 아 그 장소... 진짜 그건 아니었어. 거기 보냈다는 건 진짜 사람이 할 짓이 아닌 것 같달까. 그래놓고는 또 도와주려하고...

#32 이름없음 2018/03/03 03:50:55

>>22 헉 꼭 봐! 청소년때 보면 몇 배로 더 좋은 영화다!

#33 이름없음 2018/03/21 20:42:36

아.... 트랜스포머 참 좋아하는데 내가 애니도 찾아보고 만화책도 사서 보고 그러는데 정말 영화는 볼 수가 없다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나쁜 마이클 베이.... 너무 구리다고....

#34 이름없음 2018/03/22 01:56:23

난 너무 폭력적인 장면이나 성적인 장면이 아무 의미없이 노골적으로 연출되는 영화가 싫어..... 예술을 빙자한 포르노같음 이게 도대체 뭔; 의미도 없고 불편하기만 함.

#35 이름없음 2018/03/23 11:08:25

>>34 나도. 간혹 어떤 영화들은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느껴지는데 그건 정말 몇 안되는 경우고. 거의 몰입이 끊길 정도로 노골적이라 싫어함. 꼭 저 정도 수위의 장면을 저 순건에 저정도로 묘사햤어야 되나...싶다.

#36 이름없음 2018/03/23 12:48:00

>>34 무의미하다면 그렇겠지만 내가 본 영화들은(3류 헐리우드 및 한국영화 제외) 거의 폭력 연출엔 어떤 의도가 있더라고 블팬 봤는데 흑인, 아프리카의 정체성을 강조한점은 좋았지만 매번 마블영화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 유독 더 심하게 들더라. 대체 과학적 고증은 어디로 간거냐... MCU는 적어도 코믹스만큼 황당무계하지는 않은게 세일링 포인트 아니었어??

#37 이름없음 2018/03/23 23:33:08

치인트 너무 별로였는데 재밌다고들 해서 내가 이상한것같아져...

#38 이름없음 2018/03/27 11:25:33

킹스맨 액션 너무 내스탈... 액션장면만 골라서 몇번씩 다시봄ㅠㅠㅠ 액션 브금 케미 삼박자가 크으.. 킹스맨같은 영화 또 없을까..? 히어로물이나 너무 옛날거는 별로 마음이 안가서ㅠㅠㅠ 액션영화 좋은데 막상 본게 별루 없당

#39 이름없음 2018/03/28 12:52:44

>>38 같은 감독 작품인 킥애스 봐봐!!! 킹스맨처럼 음악 유쾌하고 액션성 있어

#40 이름없음 2018/03/28 14:40:12

>>38 베이비 드라이버?

#41 이름없음 2018/03/28 21:13:30

오늘 개봉한 곤지암 어때? 개인적으로 한 달 전 즈음에 지나가다 걸린 포스터보고 보고싶어졌다가 그 이후 과도한 언플 때문에 기대감이 떨어지고 있는 영화인데.. 그 한 달 전 즈음에 같이 포스터 본 친구랑 곤지암 영화 어쨌건 보러 가기로 약속했고 이번 주 일욜에 보러 갈 거거든. 그러니까 누구 본 사람 아무나 후기 좀.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별로인지...

#42 이름없음 2018/03/29 11:22:24

레디 플레이어 원 기대된다..

#43 이름없음 2018/03/31 01:59:58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보고왔어. 퀴어영화.. 대단한건 없고 그냥저냥 볼만 하더라. 기대를 너무 많이 하고 갔는지...

#44 이름없음 2018/04/01 16:24:58

>>40 베이비드라이버는 액션영화라기에는 액션 성분이 별로 없지않냐. 그것과는 별개로 잘만든 영화인건 인정.

#45 이름없음 2018/04/01 21:09:52

아 나 베이비드라이버 보고 싶었는데 때를 놓쳤어...흑흑

#46 이름없음 2018/04/03 22:19:14

7년의 밤 보고 왔당 한돈 광고 볼 때마다 무서울 것 같당...

#47 이름없음 2018/04/03 22:33:36

툼레이더 개 쓰레기다 그냥 게임 트레일러나 정주행해라.....

#48 이름없음 2018/04/03 22:56:39

다들 곤지암 재미없다고하고 배우들 연기도 안좋다고 하던데....ㅠ 아 보고싶은데 또 소심해서 괜히 보는건 아닌가싶고...ㅜㅋㅋㅋㅋㅋ 곤지암 본사람들 어땟어??

#49 이름없음 2018/04/04 07:36:20

>>39 고마워!킥애스 즐감하고왔닼ㅋㅋㅋㅋ 역시 내스탈이네 사랑해

#50 이름없음 2018/04/04 17:35:39

마블 현타와서 적는거지만 전부터 패턴이 일정해서 닥스보고난뒤로부터 조금씩 거름 토르랑 홈커밍도 같은 패턴일까봐 안 본거였고 시빌워는 중심내용이 버키야 아님 소코비아 협정이야? 였고 닥스랑 블팬은 이게 지금 뭐하자는거야? 였고 지금 상태면 인피니티워 거를듯

#51 이름없음 2018/04/05 02:03:07

>>50 아 패턴 일정하다는 말 뭔지 알거같음ㅋㅋㅋㅋㅋ 근데 부자가 망해도 삼년은 간다고 마블 평판 안좋아져도 이런 영화로 몇년은 뽕뽑을거같음......

#52 이름없음 2018/04/09 00:25:53

갑자기 아련한 영화 보고싶네... 시간 지나고 다시 생각해봐도 울컥해지는 영화 있어? 소재 자체가 너무 슬픈 거(시한부나 이미 정해진 결말 같은 거)말고 무덤덤한 상황 속에서 아련하게 끝나는 게 보고싶다. 돌이켜보면 눈물 나는 영화!

#53 이름없음 2018/04/09 00:41:34

>>52 이건 로즈다 아 뭔가 사람에 따라 그냥 슬픈내용이구만... 아님 눈물 콸콸 일수도 있을것같은데 난 눈물콸콸에 몇일동안 여운에 쩔어 살았어ㅠㅠ 아 진짜 영화 본지 3달 넘었는데 아직도 생각나면 뭔가 울컥한다 꼭 봐줘 네이버에서 다운받으면 1200원인가 할걸? “로즈”다 꼭 보기 약속

#54 이름없음 2018/04/09 00:42:46

혹시 자비에 돌란 영화 좋아하는 스레더 있어?! 마미 보고 잔뜻 빠졌는데 같이 얘기 할 사람이 없네 주변엔ㅠㅠ

#55 이름없음 2018/04/09 19:05:53

스타워즈 6편 블루레이 세트로 파는 거 샀는데 정작 플레이어가 없어서 못 봄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보고 싶다고.... 이미 샀는데 또 결제하기엔 돈이 아깝고...

#56 이름없음 2018/04/09 19:09:40

스타워즈 하니까 생각나는데 한 솔로도 그렇고 스노크도 그렇고 다들 카일로 렌 마스크 보고 "그 우스꽝스러운 마스크 좀 벗어!" 하는 게 돌이켜보면 좀 웃김ㅋㅋㅋㅋ 그래서 마스크 뿌셔버린 게 놀림받아서 그런 건가 하는 이상한 생각이ㅋㅋㅋㅋㅋㅋㅋ들더라...

#57 이름없음 2018/04/09 20:16:13

>>54 나도 마미 보고 너무 좋아서 자비에 돌란 감독에게 관심을 가지게 됐어!!!!

#58 이름없음 2018/04/09 23:43:25

>>57 오마이갓 나타나줬네ㅠㅠ반가워 !! 자비에 돌란 미친거 아냐 얼굴도 잘생기고 연출 , 스토리 다 완벽ㅌㅌ,,,,

#59 이름없음 2018/04/09 23:51:42

>>58 그니까!! 영화 너무 인상깊게 봐서 찾아보다가 얼굴이랑 나이 보고 진짜 놀랐잖아ㅋㅋㅋㅋㅋ마미에서 그 원더월 나오는 씬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

#60 이름없음 2018/04/10 00:18:44

>>59 어 레알ㅠㅠ화면 쫙 커질때 쾌감,,,,, 내 최고 장면은 셀렌 디온 노래 틀어 놓고 셋이서 춤추는,,!! ㅠㅠㅠㅠㅠ잊혀지지가 않는다 그 부분은

#61 이름없음 2018/04/10 00:20:25

>>59 혹시 돌란 다른 영화 본거 있ㅇㅓ? 나 하트비트랑 탐엣더팜 봤는데 아이킬드마더 후기 궁금해

#62 이름없음 2018/04/10 17:32:49

>>51 닥터스트레인지도 스토리 별로+논란투성이 였는데 흥하는거보면 얘네 망하려면 한참 멀었다는 생각이 듦

#63 이름없음 2018/04/10 22:39:51

>>61 그 장면도 좋지ㅠㅠㅠ마지막 부분에 엄마가 아들 자랐을때 모습 상상하는거 정말 아련하지 않아? 그거 보면서 눈물나더라ㅠㅠ 나 로렌스애니웨이 봤고 아이킬드마이마더는 못봤어ㅠㅠ 내가 제일 보고 싶은 돌란 영화가 하트비트랑 아이킬드마이마더야!!

#64 이름없음 2018/04/11 10:49:06

곤지암 클리셰 오질 것 같아서 안 보려고 했는데 어때? 소리로 놀래키는 거 극혐하거든. 솔직히 나는 한국 공포영화 너무 뻔한 요소가 많아서 잘 안 보거든? 근데 한국 영화 안 본지도 너무 오래 됐어서 한국 영화가 보고 싶은데, 현재 내가 아는 상영 한국영화는 곤지암 뿐이라...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였나? 일본 소설원작 영화는 별로라고 해서 거르고 있어.

#65 이름없음 2018/04/12 08:21:53

심각한 망작이나 괴작영화가 보고싶은데 어쩌면 좋지 망작영화보고 멘탈 단련이나 하고싶다

#66 이름없음 2018/04/12 12:14:26

>>65 추천해줄까?ㅋㅋㅋㅋㅋ

#67 이름없음 2018/04/13 00:09:33

요즘 유튜브에서 영화 리뷰 영상 엄청 많이 보는데 왠지 점점 옛날 영화로 가고 있다보니 옛날 영화에 꽂혔다ㅠㅠㅠ 진짜 cg는 현재가 장난 아니긴 한데 옛날 영화가 더 재밌는거 같아... 특히 콘스탄틴 리뷰보고 ㅋㅋㅋ 추억돋아서 보고 싶더라 어릴 때 봐서 제대로 못 봐서 더 보고 싶다ㅠㅠ 유명힌 공포 영화 같은 것도 못 봐서 더 보고 싶고 그럼...

#68 이름없음 2018/04/13 15:06:21

나도 옛날 영화 좋아해. 극장에서 보는 영화들 빼고 집에서는 거의 10년 넘은 옛날 영화들만 보고 있더라

#69 이름없음 2018/04/13 18:04:51

>>65 리얼이 그렇게 망작이라던데

#70 이름없음 2018/04/15 02:48:08

그... 트위터에 무슨 영화가 실트에 떳는데 그게 뭐였지?? 콰이엇인가,,?

#71 이름없음 2018/04/15 02:48:31

몰라 그거겠지.. 암튼 그거 재미있어보이더라.

#72 이름없음 2018/04/18 13:25:32

뭔가 되게 감성적인데 신파는 아닌 그런 감각적이고 영상미 좋고 우울하고 음악이 아름다운 영화 없을까? 올라퍼 아르날즈의 음악이 잘 어울리는 그런 영화... 보고 싶당...

#73 이름없음 2018/04/22 18:23:05

히어로물에 지쳤다

#74 이름없음 2018/04/22 18:25:21

곤지암 다들 무서웠다 이런 얘기밖에 없는데 본 사람잇어?

#75 이름없음 2018/04/23 13:34:05

첩보물 스파이물 같은거 너무 찾기 힘들다....추천해주라.. 내가 본 스파이물이 짱구밖에 없어..

#76 이름없음 2018/04/23 20:42:26

>>75 팅커테일러솔져스파이

#77 이름없음 2018/04/23 23:19:17

>>75 디파티드 스파이브릿지 아르고 미스서&미세스 스미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78 이름없음 2018/04/24 00:20:40

>>76 >>77 헉ㄱ 고마워!ㅠㅠㅠㅠ사랑해♡ㅠㅠ

#79 이름없음 2018/04/24 01:06:07

>>78 오타가 있다. 왜 저렇게 썼지ㅠㅠ 미스터&미세스 스미스가 맞아!!

#80 이름없음 2018/04/25 01:22:20

내가 북유럽 신화 좋아해서 막 책도 사 읽고 그랬거든? 몇 년 전에 어벤져스를 보는데(중간에 포기) 로키하고 토르가 나오길래 친구한테 나중에 라그나로크도 나오겠네ㅎ 했더니 그 친구가 약간 놀란 얼굴로 그렇다고 말했다. 하지만 도무지 양형제 설정은 이해할 수 없다...로키가 장난의 신으로 나오는 걸 보고 완전히 포기해버림ㅋㅋ 그래도 이번 영화 스포해주면 감사히 읽을게! 스포 좋아!

#81 이름없음 2018/04/25 03:04:57

난 아직까지 이게 내 인생 영화닷! 하는 걸 못 찾았나봐.. 영화 볼 때는 어떻다 저떻다 하면서 보는데 나중에 또 볼거야? 하면 죄다 그저 그래, 그래서 "제일 재밌게 봤던 영화가 뭐야?" 하고 물으면 척척 대답하는 사람들이 부러워 ㅋㅋㅋ

#82 이름없음 2018/04/25 03:15:23

인생영화를 꼽자면 역시 나한테는 대부 만한 걸작이 없다

#83 이름없음 2018/04/26 23:26:41

독과점을 수요에 의한 공급이라고 쉴드칠거면 명량이랑 군함도는 왜 욕먹음? 명량은 성적이 너무 좋아서 중간에 관수 늘린거고 군함도는 까보니까 그지같았던 거였지 개봉전까진 일제강점기 실화바탕으로 천만관객은 당연한 기대작이었는데? 예매율도 70퍼에 이틀만에 백만관객 넘을정도였고. 마블공화국 마블 공화국하니까 진짜인줄 아는건가 왜 이렇게 내로남불 쉴더들이 많음?

#84 이름없음 2018/04/26 23:31:13

인피니티워재밌니

#85 이름없음 2018/04/27 00:51:11

우르술라 한국어 더빙 진짜 대박;; 어떤 남자가 말장난을 즐기겠어 할 때 너무 좋았음

#86 이름없음 2018/05/01 11:11:34

맨 오브 마스크 보고왔는데 재밌더라 상영관이 몇없지만 나중에 사서라도 한번 보는걸 추천할게!!

#87 이름없음 2018/05/08 10:34:27

옛날에 본 건데, 자동차 영화거든? 혹시 제목 좀 알려줄 사람ㅠㅠ 서양 영화고, 내가 어릴 때 봤으니까 90년대나00년대에 나온 영화일거야. 안경 쓴(?) 남자가 어떤 자동차를 타고 도로를 달려. 근데 외국에서나 운전 가능한 트럭이 그 남자를 막 쫓아와. 남자는 트럭을 의식하면서 막 도망가는데, 트럭은 계속 남자를 쫓아왔던 것 같아. 결국 남자는 중간에 내려서 화장실에 가서 세수를 하나? 그랬는데, 그 후에도 트럭이 계속 쫓아와. 결국 트럭이 폭파?전복?됐고, 남자는 그걸 보고 막 웃던가??그랬는데, 이 장면은 확실치가 않네ㅠ 제목 아는 사람 좀 알려줄래ㅠ

#88 이름없음 2018/05/08 15:05:28

인기작들만 하루에 삼십번씩 상영하는건 너무함.ㄹㅇ 보고싶은 영화는 인기가 없어서 죄다 조조 아님 심야임.

#89 이름없음 2018/05/08 18:03:20

>>88 ㄹㅇ 영화관 가면 무슨 한시간마다 한번씩 있더라 인기작이니 돈 뽑아먹고 싶다는 생각은 알겠지만 진짜 좀 너무하지.

#90 이름없음 2018/05/15 20:30:59

독과점 뽕 쫙 빼놓고 마블영화 하루평균 몇명 보는지 궁금해졌다

#91 이름없음 2018/05/21 21:45:55

스타워즈 시퀄이 망작이라길래 볼까말까 고민중... 근데 로즈티코 역 배우 연기는 어땠니

#92 이름없음 2018/05/22 00:10:17

>>91 라스트 제다이 말이여? 스포 같은 이야길 하자면 핀이랑 로즈가 헛짓거리하다가 아무 소득도 없이 영화가 끝남 별로임... 연기는 잘 모르겠다 괜찮았는뎅 그래도 카일로 렌과 레이의 관계성이 좋다! 그러면 봐....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남는 건 그것 뿐이었음 근데 앞서 말했듯 핀과 로즈의 삽질이 분량을 많이 잡아먹어서 더 자세히 안 나온 게 아쉬움... 깨어난 포스는 그래도 꽤 재밌었는뎅 흑흑

#93 이름없음 2018/06/06 16:12:10

핰 범블피 스핀오프 공식 트레일러 나왔당 기대된당.... 아 설레

#94 이름없음 2018/06/06 17:06:04

https://youtu.be/tuLO3g3yfao 범블비 디자인 넘 귀여운 거 아니냐... g1 보는 듯 넘넘 귀엽당

#95 이름없음 2018/06/06 20:39:38

아 스핀오프에서 아예 리부트 하기로 했다네... 리부트 잘 됐으면 좋겠다 1편 스토리마저 날아가는 건 아쉽지만ㅠㅠㅠ 샘이랑 범블비 잘 어울렸는뎅...

#96 이름없음 2018/06/06 20:48:37

이번 영화는 왠지 괜찮을 것 같은 느낌이야 왜냐면 마베씨가 스토리에서 빠져나갔거둔!!!!!!!!

#97 이름없음 2018/06/07 14:43:47

>>94 범블비 귀야워~~~~ㅠㅠㅠㅠㅠ

#98 이름없음 2018/06/09 01:24:44

https://youtu.be/Oc-Q6XZPFlo 한편의 영화같은 출현이랄까... 목마름속에서 주인을 찾아 애타게 기다리던거뿐인데 어느새 감동의 뮤지컬이 되었어...

#99 이름없음 2018/06/12 22:40:04

유전 ㅠㅠㅠ 난 갠적으로 재밌었구 좀 무섭기도 했는데 유전 본 사람 있슴?

#100 이름없음 2018/06/18 23:12:47

오션스8 꼭 봐...

#101 이름없음 2018/06/19 01:41:40

난 존윅을 자꾸 존웍으로 읽어

#102 이름없음 2018/06/19 01:42:59

>>101 ㅋㅋㅋㅋㅋㅋㅋ설정 설명할 시간에 8명을 더 썰어버리는 존웍 오빠!!

#103 이름없음 2018/06/19 01:50:15

유전 내용은 상당히 끌리는데 극장에서 본 제일 무서운 영화가 곡성이라 도저히 볼수있을거같지가 않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영화관 일하는데 요즘 유전 문열러 갈때 제일 싫어ㅠㅠㅠㅠ

#104 이름없음 2018/06/19 02:08:02

>>103 왜왜 유전 많이 무서워?? 난 그냥 오컬트 쪽 영화라는 것만 알고 있어서...재밌을거 같아서 볼 생각인데ㅋㅋㅋ

#105 이름없음 2018/06/19 02:12:25

유전 엄청 무섭다던데 번역하시는 분도 막 결계(?)쳐놓고 봐가면서 번역했다고....ㅋㅋㅋㅋㅋㅋ 쫄보지만 보고 싶다...

#106 이름없음 2018/06/19 13:23:42

유전 그 영화가 막 갑툭튀 이런건 아닌데 진짜 스멀스멀 조여오는 느낌이래서.....나 무서운거 진짜 못보거든 엉엉....그냥 마음속에만 저장해두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7 이름없음 2018/06/19 13:29:31

>>106 아 나 그런 공포영화 되게 좋아하는데ㅋㅋㅋㅋ 보고 싶다...

#108 이름없음 2018/06/19 13:36:49

나 겁 진짜 많은데 유전 별로 안무서웠어 얘두랴... 욕나오게 무서울 정돈 아님...

#109 이름없음 2018/06/20 00:22:19

액션씬 화려하고 막 크으으 하는 액션영화 추천해줄사람ㅠㅠㅠ 유튜브에서 액션씬모음 이런거 우연히 봤는데 속이 다 시원하네ㅋㅋㅋㅋ 영화 많이보는편은 아니라서 킹스맨정도밖에 못봤어..!엄청 유명한것도 아마 다 안본거일테니까 많이 추천해주라

#110 이름없음 2018/06/20 00:23:00

>>109 존윅2, 본시리즈, 킬빌 추천! 근데 킬빌이랑 존윅2는 좀 잔인하다고 느낄 수도 있어.

#111 이름없음 2018/06/20 00:52:09

이번에 개봉하는 한국영화 기대작 두개 마녀랑 인랑...인랑은 좀 불안한데 마녀는 시사회 다녀 온 사람들이 액션씬이 역대급이래서 기대감이 오르는중이야

#112 이름없음 2018/06/20 01:50:18

라이트 아웃 누가 무섭다그랬어... 안 무섭잖아. 분위기가 졀라게 무서운 영화 보고싶다고! 라이트 아웃 안 무섭다고!!! 아... 히 러브스 미 한글자막 누가 안 만들어주나... 영어 자막으로 보는 것도 한계가 있다고. 히 러브스 미 한글자막 좀 주세요!!!

#113 이름없음 2018/06/20 20:23:51

>>112 난 뭐가 튀어나올까 무서워서 보다가 껐는데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역시 난 쫄보야...

#114 이름없음 2018/06/21 17:59:08

쥬월 재밌냐

#115 이름없음 2018/06/22 15:55:21

>>114 쥬월 나는 시즌 1보단 좀 실망적이었는데 중간에 눈물 나올뻔했어....ㅋㅋ

#116 이름없음 2018/07/22 02:51:35

아아 트랜스포머... 범블비... 스핀오프... 아니 리부트랬나... 크리스마스... 우리나라엔 내년 초에 개봉하겠지... 끼여운 범블비... 보고 싶다.... 별꺅이도....

#117 이름없음 2018/07/24 20:46:30

오늘 호텔 아르테미스 보고 소피아 부텔라에 홀려서 아토믹 블론드도 봤어...킹스맨때도 그랬지만 정말 멋진 배우같아

#118 이름없음 2018/07/24 23:45:08

중고 서점 들락날락 거리다가 시민케인 DVD를 찾았는데 본 사람 있니? 유명하긴한데 옛날 영화라 재미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어.

#119 이름없음 2018/07/24 23:54:04

>>118 음 난 수업때 봐서 그렇게 재밌진 않았는데...기법같은데 단순해서 그냥 보면 좀 지루할 수는 있는데 오 저시대에 저런 기법을?!?!?!하면서 보면 좀 나을거야ㅋㅋㅋㅋ

#120 이름없음 2018/07/25 00:05:38

호텔 아르테미스 평이 많이 갈리네... 좋아하는 배우분이 나와서 보러 가려고 했는데 영 재미없다는 사람이 많다ㅠ 오션스8 흥미롭게는 봤지만 좀 흐음... 아쉽네 하면서 본 사람이 호텔 아르테미스 보면 어떨까? 훨씬 재미없게 느껴질 것 같으면 그냥 다음에 보려고ㅠㅜ

#121 이름없음 2018/07/25 15:41:40

토이스토리3 다시 봐도 감동적이다ㅠㅠㅠㅠㅠ 보면서 계속 울었어...

#122 이름없음 2018/07/25 22:08:37

크흡 쥬월 슬프고 재미있었는데 마지막에 갑분싸.... 블루랑 오웬 행복하게 해조라

#123 이름없음 2018/07/28 00:25:14

인랑 보고 왔당 소재는 괜찮은데 스토리가 이상해... 아니 겉은 번지르르한데 속이 이상함 뭐야 이게.... 하 미션임파서블이나 볼걸....

#124 이름없음 2018/07/28 00:42:10

다들 레퀴엠 봄? 진짜 갓띵작이다 연출이 이렇게 완벽하고 신선한 영화는 처음봄..

#125 이름없음 2018/08/05 16:35:10

한국영화나 드라마는 웬만하면 진짜 소리듣는것도 싫다 무슨 죄다 슬프고 우울한 스토리밖에 옶어.. 흑흑거리는 소리, 부들대는 소리 짜증나. 마치 살 들어내는 느낌이랄까

#126 이름없음 2018/08/07 18:52:21

>>124 대런 아로노프스키 ㄹㅇ 영화 기똥차게 잘 만든다니까....마더! 랑 블랙스완도 꼭 봐 그분 만든 영화 중에서는 버릴게 하나도 없음

#127 이름없음 2018/08/07 19:42:30

>>126 이름만 익숙하지 그 감독 작품은 이번에 처음 본건데 필모 다 챙겨봐야겠어!! 추천 고마워!!!

#128 이름없음 2018/08/08 00:44:50

>>87 이 레스를 이제 봤네...트랜스포터 아녀?

#129 이름없음 2018/08/08 00:46:09

>>87 아 아닌가 스피드인가...아 스피드는 버스 폭파구나ㅋㅋㅋ정확히는 잘 모르겄다...

#130 이름없음 2018/08/13 16:13:48

왜 피치 퍼펙트 3 한국에서는 안해.....눈물 나...

#131 햄스터 2018/08/13 21:19:56

https://youtu.be/hczOed6yUs8 한편의 영화같은 사기극

#132 이름없음 2018/08/14 22:25:08

신과함께2 보고싶은데 첫편 좀유치하고 슬프지도 않았는데 볼만할까? 인과연 소재가 끌리는데

#133 이름없음 2018/08/14 22:25:58

>>132 난 2편이 더 유치한 것 같은데... 볼만했어

#134 이름없음 2018/08/16 15:17:23

수퍼내추럴 시즌1만 다시 보고 싶다 블러디메리 되게 무서웠는데ㅋㅋㅋㅋ 시즌1밖에 못 봤는데 시즌1만 무섭고 그 후론 별로 안 무섭대서... 쫄보인데도 무서운 거 보고 싶은 이 마음은 뭐지ㅋㅋㅋㅋ

#135 이름없음 2018/08/17 15:29:11

얘들아 맘마미아 재밌다 다들 유쾌하고 춤추고 노래하고. 현생에 찌들어 삶이 힘들다면 기분전환으로 좋아 감동적인 부분도 있고ㅜ

#136 이름없음 2018/08/17 15:56:30

오는 29일 개봉할 서치 볼까말까 고민중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주연이라 보고 싶긴한데, 저런 스릴러는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ㅠ...

#137 이름없음 2018/08/18 19:22:41

강동원은 동안이라서 그런지 뭔가 나이를 먹어도 소년의 이미지가 있는 것 같아 인랑 보면서 느꼈음 근데 내가 인랑을 왜 봤지 망할

#138 이름없음 2018/08/19 13:03:51

나를 차버린 스파이 기다리고 있는 사람 있나? 난 케이트 맥키넌에 치여가지고..

#139 이름없음 2018/08/20 15:51:14

오늘 신함2 보고왔는데 원래 사람들 쿠키영상 관심없어?? 영화관 불도 안켜졌는데 본편끝나자마자 다들 우르르르 나가던데 엔딩크레딧 나오기도 전에 쿠키영상 나오잖아 근데 나오고있는데도 다들 그냥 쳐다보면서 나가더라... 심지어 그냥 비하인드도 아니고 거기서도 반전 하나 있었는데.. 난 항상 불켜질때까지 기다렸다가 마지막에 나가는 타입이랔ㅋㅋㅋ 쿠키영상 있다고하면 보통 보고싶어하지않나..? 크레딧 기다려야하는것도 아닌뎅..

#140 이름없음 2018/08/26 23:31:34

극장에서 아가씨 처음 봤을 때는 너무 충격적이어서 무슨 생각을 하면서 봤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지금 티비에서 하는 거 보니까 진짜 책 읽는 게 내용이 너무 변태적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그걸 무슨 생각으로 봤었지...

#141 이름없음 2018/08/27 20:09:50

혼영에도 급이 있다면, 시사회 혼자보기는 몇급일까? 나 빼고 다들 짝지어왔어 ;ㅅ ;.....

#142 이름없음 2018/09/09 01:56:24

서치 본사람?

#143 이름없음 2018/09/09 02:50:58

>>142 서치 안봤는데 존잼일꺼 같아

#144 이름없음 2018/09/09 02:51:09

보고 후기좀 남겨주러와랏

#145 이름없음 2018/09/09 02:51:41

>>134 나도 슈퍼내추럴 시리즈 좋아하는데 1이 제일 쎄고 그다음부터 약해지긴 하는데 그래도 재밌어

#146 이름없음 2018/09/09 07:19:26

>>142, 143 서치 시사회로 보고 오늘 또 보러 가려구. 강추, 강추. 난 진짜 마음에 들었어. 반전부분만 빼면 진짜 10대 후반~ 20대 초반 여자가 실종되면 벌어질법한 일들을 보여주는 느낌. 배우들 연기력도 대단해서 몰입하고 쭉 봤다. 다만 수사미드 3개 정도 시즌 정주행 해봤으면 중반 이후부턴 답이 나온달까, 정석적인 레퍼토리야ㅋㅋ 사실 그래서 더 대단한거 같아. 그걸 이렇게 표현하다니! 이 느낌.

#147 이름없음 2018/09/09 23:11:09

오왕 서치 보고 싶당

#148 이름없음 2018/09/10 00:28:34

난 개인적으로 서치 영화관보다 그냥 집에서 노트북으로 구매해서 보는게 더 재밋을 거 같음...영화가 처음부터 끝까지 노트북 화면인데 내가 이거 보려고 영화관 큰 스크린으로 왔나 차라리 노트북으로 보는게 훨씬 몰입력 쩔고 재밋을 것 같네...하는 생각이 들었거든ㅋㅋㅋ 나중에 가격 좀 떨어지고 그냥 노트북으로 보는 걸 추천해

#149 이름없음 2018/09/10 11:38:16

하... 데인드한 너무 멋있어.......

#150 이름없음 2018/09/10 21:53:03

>>142 서치 개인적으로 손에 꼽는 영화 중 하나야. 영화관에서 봤는데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완전히 몰입해서 봤던 것 같아. 스토리도 재밌지만 편집 기술이 새롭고 흥미로웠어. 그리고 사실 나는 애플을 좋아해서 아이폰, 맥북, 아이팟, 아이패드 다 쓰는 사람으로써 더 재밌게 봤어. 강추해!

#151 이름없음 2018/09/12 18:34:32

영화에 나온 배우들 중 누가 제일 멋있음?

#152 이름없음 2018/09/16 16:31:11

이번 추석 특선 영화는 뭐가 나올까

#153 이름없음 2018/09/30 10:36:09

내가 왜 8시 반에 물괴를 보겠다고 나왔는지 자괴감 들고 괴롭....개봉전 사뒀던 예매권이 오늘까지라 부랴부랴 보러온거긴 한데 와...차라리 잠이나 잘걸ㅠ B급도 아니고 수작도 아니고 눈뽕 오진것도 아니고 허상이 진짜로 나타났단 설정 빼곤 다 진부한데 그건 예고편에 다 나오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154 이름없음 2018/09/30 14:01:12

난 서치 그렇게 재밌진 않았음

#155 이름없음 2018/10/05 05:57:15

베놈 본 사람...? 엄마랑 볼건데 괜찮을까? 많이 잔인해?

#156 이름없음 2018/10/05 05:59:51

라라랜드 나만 노잼이었니....처음에 고속도로?에서 노래부르는거 보다가 껐어......다들 띵작이라고하는데 나만 별로였나 해서....ㅠㅠㅠㅠ

#157 이름없음 2018/10/05 16:58:37

>>156 222 날 영화관에서 숙면하게 만든 최초의 영화임 개인적으로 처음 도로에서 노래 부르는 씬은 좋았어. 근데 딱 그 씬만 좋고 뒤로 갈수록 너무 지루하더라ㅠㅠ 스토리가 계절에 흐름에 따라 진행되는지 몰랐는데 졸린거 꾹 참고 보다가 자막에 여름이라고 뜬 순간 대환장... 도저히 그 뒤의 계절들까지 버텨낼 자신이 없어서 같이 보러온 언니한테 양해 구하고 그냥 잤어. 나 뮤지컬 영화 진짜 좋아하는데 라라랜드는 그다지 재밌는 걸 모르겠더라ㅠ ost는 좋았지만

#158 이름없음 2018/10/05 20:27:58

>>155 내일 보러가는데 아무도 대답 안해줘서 우럿어... 그냥 보러감

#159 이름없음 2018/10/07 10:16:54

영화 추천해달라면서 대부분은 확인 한건지 안한건지도 모르게 잠수타더라... 스레 세우면서도 그러고.

#160 이름없음 2018/10/11 18:59:38

베놈 보고 왔다 그리고 난 오늘부터 베놈이랑 결혼할거다...

#161 이름없음 2018/10/15 23:54:29

잔인하면서도 그 잔인함이 되게 예술적이고 연출로서도 좋고 영화에 반드시 필요한 장면이었다 뭐 이런 영화가 있다고 들었는데 그게 뭐지...??

#162 이름없음 2018/10/16 02:02:44

액션영화 좋아하는 양반들중에 존윅 본 양반들 있냐

#163 이름없음 2018/10/21 14:50:27

컨택트 티비에서 하는거 봤는데 다시 봐도 좋다..... 어쩜 이런 미친 영화가 다 있지 이런 영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진짜

#164 이름없음 2018/10/23 18:01:23

잘생긴 사람이 나오는 영화 보고 싶어진다

#165 이름없음 2018/10/26 00:35:44

스토리가 주온1,2 같은 호러영화 보고 싶은데 별로없는거같다....

#166 이름없음 2018/10/26 08:56:51

혹시 석조저택 살인사건 본 사람 있어? 최근에 봤는데 완전내 스타일! 분위기가 차분해서? 약간 루즈한 감이 있는데 배경을 전환해서 많이 해소하려 노력한 느낌도 있고 갠적으로 스토리도 맘에 듦! 추천해!

#167 이름없음 2018/10/27 04:13:07

레주들아 난 사실 영화판은 거의 처음이야, 하지만 영화 관련해서 좀 애매한 고민이 있어. 그냥 지나쳐도 되고, 원한다면 조언 한마디 좀 해줄래? ㅜㅜ 나는 어렸을 때는 영화를 정말 좋아했었어, 학생이 한 달에 몇 번씩 극장에 가고 심지어 영화관에서 하루종일 지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으니까. 그런데 자라나면서 하나둘씩 뻔한 연출과 클리셰가 보이는 거야. 그래서 어느샌가 더이상 극장도 안 가고 그냥 영화 자체를 안 보게 되었어 문제(?)는 이제 아예 영화 자체에 불신(?)이 생겼다고 해야 하나, 하여튼 몇몇 손 꼽히는 고전 영화 혹은 나온지 몇 년 지난 영화 (혹은 내 동생이 추천해주는 거) 말고는 죄다 못 보겠어. 그냥 몸이 저절로 거부 반응하는 느낌임 특히 친구들이나 모임에서 이벤트로 영화볼 때 그런 걸 못 보겠어. 액션 말고 달달한 거 디즈니 애니메이션 등. 아니, 원래 액션 영화 되게 좋아했는데 이젠 액션도 못 보겠어. 그냥 다 똑같이 느껴져. 디즈니나 픽사 영화도 그냥 귀엽기만 하지 내가 왜 그걸 봐야 하는지를 모르겠어 그냥 시간 낭비 같이 느껴져 가장 괴로운 건 남들이 영화 보면서 웃거나 할 때 나는 웃긴 걸 못 느끼고 그냥 가만히 있어야 한다는 거야, 이게 대체 왜 웃긴 건지 한참 동안 생각하면서. 사실 어제 친구한테 이 사실을 얘기했는데 그래도 사람이 색다른 취향을 가질 수도 있다고는 말해줬는데, 위로는 어느 정도 되었는데 솔직히 아직도 긴가민가해. 결국 나한테는 영화에 대해 얘기를 나눌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뜻이니까.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런 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혹은 어떻게 극복(?)해? (부진한 연출이나 클리셰 같은 거) 아니면 그냥 무조건 많이 보다가 좋아하는 거 몇 개 꼽는 거야? 이거 그냥 나만 이상한 건가? 나는 대체 왜 요상한(?) 취향을 가진 걸까 ㅜㅜ 참고로 내가 좋아하는 영화들은 대략: 코렐라인, 오스모시스 존스, 파닥파닥, 캐빈 인 더 우즈, 투모로우(The Day After Tomorrow), 우주 전쟁, 스윙 걸즈 등이야. (이런 걸로 레스 만들기에는 아닌 것 같아서 잡담 스레에 써봤어 미안 ㅜㅜ)

#168 이름없음 2018/10/28 22:13:50

라비앙 로즈 보고 휴유증이 남아있는것같아 엄청까진 아니여도 왓챠에서 마니아 2등급정도는 된다고 나올정도로 영화많이보고 애니 해외/ 국내 드라마 이것저것 할것없이 많이 보는편인데다 잔인하거나 여운많이 남는다는 영화들 진짜 많이봤었는데 그리 길진않았거든 최근엔 어릴땐 조금봤으니까 길었는데 요즘엔 정말 아무렇지도 않아서...근데 라비앙로즈는 진짜...너무 슬펐어 잘만들고 연출도 좋았는데 어떻게 사람인생이저래 하면서....이입하면서 본거 오랜만이라 더그랬던것같기도 해..ㅋㅋㅋㅋㅋㅋ

#169 이름없음 2018/11/01 23:32:08

난 관상 못 보겠더라 중후반부만 봐서 어떻게 끝나는지는 알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못 보겠어... 수양대군 진짜 악랄하게 나오는데 연기는 또 잘해서 아 진짜 못 보겠음ㅋㅋㅋㅠㅠㅠㅠㅠ

#170 이름없음 2018/11/02 04:27:31

>>167 영화도 이야기니까 내용은 큰 구조 내에서 영화적 문법으로 변주될 수 밖에 없지.. 그런 틀이 눈에 들어와서 정작 메시지가 안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영화 평론이나 다른 사람들이 쓴 감상같은거 좀 보다보면 네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그 영화의 좋은 점과 매력이 어떤건지 머리로라도 좀더 알수있지않을까

#171 이름없음 2018/11/02 11:39:06

>>167 나도 그런 편이야. 히어로, 디즈니, 로맨틱코메디, 액션, 스릴러에서 반전까지... 너무 뻔한 영화들이 많은거같아ㅠ 그래서 다같이 영화를 보게 되는 상황에는 내가 싫어하는 영화를 보는게 태반인데 그럴땐 그냥 숨은 속뜻이나 은유를 찾아보려고 노력하거나 배우 연기 구경하면서 봐. 못하면 못하는대로 잘하면 잘하는대로 연기 구경하는 재미도 있더라고... 근데 그래도 심각하다고 느껴질정도의 영화들은 보는 내가 괴롭고 기분 나빠지긴 해ㅠㅠ 찾아보니까 진부한 연출이나 클리셰가 없는 영화도 많더라. 그래서 혼자 볼땐 그런것들 봐. 그런 영화들 진짜 많으니까 꼭 찾아봐! 내가 좋아하는 영화는 쓰리 빌보드, 레퀴엠(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 바닐라스카이, 버드맨, 킬링디어, 멀홀랜드 드라이브, 펄프픽션, 바스터즈(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등등이야! 이 영화들도 연출 개성있게 완성도 높고 뻔하지 않은 작품들이니까 참고가 됐으면 좋겠어 그리고 >>170이 정말 좋은 얘기를 한거라고 생각해. 취향에 맞지 않아도 사람들이 어떤 점에서 매력을 느끼는지 알게 된다면, 그리고 영화를 더 디테일하게 볼 수 있게 될수록 영화 관람의 폭이 더 넓어지고 영화로부터 얻어가는 것도 더 많아진다고 보거든.

#172 이름없음 2018/11/12 13:29:16

완벽한 타인 방금 보고 나왔는데 진짜 돈 아깝고 하나부터 끝까지 존나 불쾌함

#173 이름없음 2018/11/24 23:55:34

신비한동물들과 그렌델왈드의 범죄 봤는데.....정말 두번을 봐도 CG하고 주연배우 연기빼면 전혀 볼게 없다. 심지어 두번짼 중간에 잤어. 스토리도 너무 중구난방...이 아니라 설명나열 수준에, 신비한 동물은 거의 안나오고....첫 장면과 조니뎁 불꽃놀이가 최고였어. 난 동물보러 갔단말이다ㅠㅠㅠ

#174 이름없음 2018/12/16 21:22:56

왕학체 너무 잘생겼어!!!!!!!!! 어떻게 그렇게 생겼지..ㅎㅎ

#175 이름없음 2018/12/19 22:27:01

아쿠아맨 본 사람 없나? 오늘 보고 왔는데 와.... 앞으로 dc발 영화는 평점이랑 후기 보기 전까진 절대로 안본다 내가.

#176 이름없음 2019/01/06 20:42:26

고전영화긴 한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여주가 너무 발암캐릭터 아님? 애슐리한테만 진심으로 잘해주고 모든 사람한테 싸가지없게 대함 심지어 능동적인 캐릭터도 아닌게 뭔 일 날때마다 레트가 다 도와줌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주변 남자들 꼬여내서 그 재산을 써서 빠져나가던가 아니 이영화에서 여주가 제일 인기있었다는게 노이해임 차라리 좀 답답하더라도 멜라니가 낫지 걘 적어도 자기 주위 사람들은 진심으로 챙겼잖아ㅋㅋㅋ

#177 이름없음 2019/01/14 15:42:44

영화 관련은 아닌데 ㅜ 여기 스레딕중에 감정전달사 랑 그 최근에 오컬트 쪽에 전생이나 후생에 관한 이야기 그거 두개 영화로 만들어지면 좋겠어 ㅜㅜ

#178 이름없음 2019/02/22 02:07:29

나되게 영화, 드라마 같은 거 볼 때 얼빠라서 잘 생기고 예쁜 배우 나오는거만 보거든?? 근데 매번 주인공 보고 작품 보다가 점점 빠져드는 캐릭터가 서브주인공인데 매번 당하거나 양보하는거 보면 맴찢....ㅠㅠ

#179 이름없음 2019/02/23 05:47:51

범죄도시 나왔던 박지환 배우님한테 치였어... 자연을 사랑하고 문학을 사랑한대!!! 아!!!!!!!!머시써!!!!!! 박지환 배우님 나오는 클립영상만 찾아보고 있는데, 웃는 거 진짜 예쁘심ㅠㅠ 근데 영상들이 다 짧아서 아쉽ㅠㅠ 장발하고 나온 작품 중에 진짜 멋있는 장면 있었는데, 분위기에 압도돼서 진짜... 성난황소 인터뷰 영상에서도 박지환님만 보여ㅠㅠ 아ㅠㅠ주연 하나만 맡아주세요ㅠㅠ 세상 수줍은 캐릭터로 주연 하나만요ㅠㅠ 요즘 조연으로 드라마 나오시는 거 있던데, 이동욱님 말고 박지환님만 찾게 되더라ㅠ 내가 박지환님 보려고 안 보는 드라마까지 켜놨다고!

#180 이름없음 2019/04/26 15:38:43

'초콜렛 도넛' 드디어 오늘 봤는데 기분 참 별로다. 결말이 너무 찝찝하잖아...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다는데, 결말까지 실화를 따라한건 아니겠지?ㅠㅠㅠㅠ

#181 이름없음 2019/04/26 17:25:32

는 본 영화는 보지 않고 예고편만 봤는데 예고만 봐도 피눈물 나...

#182 이름없음 2019/04/28 15:58:13

케빈에 대하여에서 에바가 너무했어 아들이랑 데이트로 미니골프 치러 가는게 어딨어 존나 재미없어 보이던데 분명 케빈은 엄마와 데이트라고 은근 들떴다가 미니골프 치는데 도착해서 기분 잡쳤을거다 케빈: (두근두근)

#183 이름없음 2019/05/03 15:32:25

넷플릭스 isn't it romantic 보고있는데 너무 웃겨서 흐느끼는 중ㅠㅜㅜㅠㅜㅜㅠㅠㅠ

#184 이름없음 2019/05/03 15:33:15

연애에 낭만 없는 여주 나탈리가 머리 맞고 로코세계에 들어간단 내용인데 초반만 봣는데도 흐느끼는 중임ㅠㅠㅜㅠㅠ 다들 로코 좋아하면 한번쯤 봐줘라

#185 이름없음 2019/05/16 18:20:37

만약 스파이더버스의 스파이더들이 각자 실재하는 작품이라면 내 지갑은 네 번은 죽었어...

#186 이름없음 2019/05/17 17:23:44

아웃 오브 컨트롤인가..그거 대체 언제 나오는거지

#187 이름없음 2019/05/20 22:42:02

나 고젼영화 진짜 좋아해 그 특유의 선명하지 않은 화질이 너무 좋아ㅏㅇ!

#188 이름없음 2019/05/23 22:06:33

eastern promises 봤는데...... 영화 자체도 되게 좋은데.... 남자 주인공이...... 간지 쩐다........ 그리고 여자 주인공과의 케미도..... 헤어나오지 못하겠음......

#189 이름없음 2019/05/23 22:07:40

도대체 그 간지는 어디서 나오는 거지...? 목소리? 러시아 억양? 수트? 아니 그냥 연기가 쩔어 흑흑 내일 또 볼 거야..... 이게 무료 영화라니 감사합니다 유플러스

#190 이름없음 2019/06/01 21:44:24

예전에 고딩 때 아가씨 본 애 있었는데 그게 어떻게 되지 민증 검사 필수로 하는거 아녔나 그냥 눈감아 주는건가 흠 신기해

#191 이름없음 2019/06/02 20:35:10

로버트 패틴슨?이 차기 배트맨으로 확정되었다는데 음.... 나는 이 사람 트와일라잇에서만 봐서 잘 어울릴지 모르겠덩

#192 이름없음 2019/06/30 22:01:41

잡담스레가 왜이리 묻혔지

#193 이름없음 2019/07/01 18:33:29

글쎄? 빨리 파프롬홈 보러가고 싶다....여러분 그거 아세요...우리 토미가...얼마전에 내한했답니다...심지어 티켓팅이였답니다....6월말 내한...7월초 시험...진짜 학교 뒤졌으면...시험 따위는 버리고 톰을 보러갔어야했어...

#194 이름없음 2019/07/01 18:48:28
인워에 나온 '모건'이란 이름에 어떤 깊-은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어 어벤져스 멤버들의 이름을 조합해본 적이 있는데,,, 걍 뻘짓이었던 것 같다

인워에 나온 '모건'이란 이름에 어떤 깊-은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어 어벤져스 멤버들의 이름을 조합해본 적이 있는데,,, 걍 뻘짓이었던 것 같다

#195 이름없음 2019/07/01 18:50:42

>>194 쪽팔리지만 내 정성이 아까워서 올림. ((혹시 몰라 이게 맞을지

#196 이름없음 2019/07/08 01:08:11

독과점 진짜 너무한다

#197 이름없음 2019/07/18 17:37:35

ㄱㅅ

#198 이름없음 2019/07/19 18:16:34

뭐 볼까 1.기생충 2.사일런스 3.미드소마

#199 이름없음 2019/07/20 16:14:53

1

#200 이름없음 2019/07/20 16:14:56

2

#201 이름없음 2019/07/20 16:14:59

3

#202 이름없음 2019/07/20 16:15:03

.

#203 이름없음 2019/07/21 14:57:37

나 오늘 미드소마 보려고 했는데 벌써 다 내려가고 없네... 개봉한지 며칠 안된것 같던데 지방 ㅅㅂㅋㅋㅋㅋㅋㅋ 토이스토리나 볼까 고민중

#204 이름없음 2019/07/21 16:34:40

아놔....... 심바ㅜ졸귀.......ㅠㅗㅠ

#205 이름없음 2019/07/24 12:17:10

ㄴㄹㅁㅆㅁ 거른다 감독이라는 사람이 역사왜곡해놓고 팩트라는듯이 말하네

#206 이름없음 2019/08/17 21:25:56

도경수가 바보 연기 했던 작품이 뭐였는지 아는 사람 있어? 영화가 아닌가?ㅠㅠ

#207 이름없음 2019/08/18 00:22:43

오페라의 유령 본 사람

#208 이름없음 2019/09/11 18:14:06

영화 추석 설날 특선 영화로 왜 그렇게 많이 뽑히냐... ㅋㅋ

#209 이름없음 2019/09/12 01:40:57

>>208 그 영화가 역사하고 관련된 픽션영화라면 명절때 틀어주기 더할나위없이 좋지 중,장년/어르신들 노리고 편성한것같음

#210 이름없음 2019/09/13 12:44:38

>>209 실제로 6.25 전쟁 당시 위문 공연 했던 어린이 합창단을 모티브로 했다던데

#211 이름없음 2019/09/14 01:12:54

아가씨 넷플에 있던거 나만 몰랐어,,?

#212 이름없음 2019/09/24 17:50:45

개봉하면 보러 갈 예정인 사람?

#213 이름없음 2019/09/24 18:04:45

>>206 영화 '신과함께' 야! 3에 도경수가 주인공이라 빨리 군대 다녀와서 찍는단 얘기가 있기도 하지...

#214 이름없음 2019/09/24 18:05:13

>>212 본진이 나와서 보고싶긴 하지만 전쟁영화는 크게 안 봐서 고민이야ㅠㅠ

#215 이름없음 2019/09/26 21:51:58

엑시트 드디어 봤다!!!

#216 이름없음 2019/09/28 10:13:23

스파이더맨이 MCU로 돌아왔다!!!!

#217 이름없음 2019/09/28 12:14:03

헤드윅 보고싶다ㅠㅠㅠㅠㅠ 재개봉했을때 우리 지역에 상영관이 없어서 타지역 가서 보고왔는데 너무 좋았어...

#218 이름없음 2019/09/28 15:44:30

요즘 볼 영화가 왤케 없냐ㅠㅠ 마동석 나오는건 백퍼 안봐도 비디오라 보기 싫고 비틀즈 노래 나오는 영화는 비틀즈 안 좋아해서 별로고ㅠㅠ 미드소마 감독판만 존버 타야지ㅠㅠ

#219 이름없음 2019/09/29 20:44:51

현재 한국에는 일제강점기 영화가 더 많을까, 6.25 전쟁 영화가 더 많을까?

#220 이름없음 2019/11/05 13:34:54

미디어캐슬이 또 ㅋㅋ

#221 이름없음 2019/11/09 11:50:08

난 솔직히 기생충을 재밌게본건 맞는데 이거 개명작임! 이 정도까진 아니라서.. 물론 감독이 연출잘하고 그런건맞아. 그런데 기생충 까면 넌 영알못! 이런분위기가 싫어

#222 EEE 2019/11/09 12:01:15

>>222 >>222 >>222 >>222

#223 이름없음 2019/11/19 14:46:33

아 볼만한 영화 없네

#224 이름없음 2019/11/19 18:25:22

영화 할인해서 유전 봤는데 개무서워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근데 흥미로우면서도 찝찝하고 한 번으로는 복선을 다 캐치하기 어렵다던데 이걸 어떻게 두 번씩이나 봐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아 무서워 낮에 본 게 그나마 다행이네

#225 이름없음 2019/11/19 18:55:39

상영관 좀 늘려줬움 좋겠어...

#226 이름없음 2019/11/19 21:50:58

>>224 유전 수학여행가서 새벽에 친구랑 둘이 보다가 후반부에 ㅍㅌ방 천장에 매달린 ㅇㅁ 보고 개식겁해서 울면서 고양이 웹툰 찾아본 적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복선 개많은 거 같은데 무서워서 생각을 못하겠어

#227 이름없음 2019/12/08 12:32:26

어느가족에서 애기가 밀개떡 먹는 거 보고 나도 먹고싶어서 떡볶이 사왔다ㅋㅋㅋ 호호 불어서 우물우물 먹는중 밀개떡은 아니지만 떡은 떡이라 만족스럽다ㅋㅋㅋ

#228 이름없음 2019/12/09 20:51:12

저거 뭐야 뭐더라 뭐더라 안성기랑 격투기선수랑 나쁜애랑 싸우는 퇴마 영화 제목이 뭐였지 암튼 영화는 별로였는데 안성기 배우님이 너무 멋졌음 개쩌러 미노년...

#229 이름없음 2019/12/11 19:10:47

싱글맨 본사람 있니 난 나름 인생영화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230 이름없음 2020/01/09 00:10:30

설 특선 영화만 기다리고있음

#231 이름없음 2020/01/09 15:46:21

겨울왕국 2 또 보고 왔어 너무 재미있다 진짜 ㅠ ㅠ 쇼유월셀프 나올 때 넘 소름 돋아서 죽는 줄...... 엘사 울 때 나도 같이 울어버림 울라프 사라질 때도 울고 ㅠ ㅠ 엉엉...

#232 이름없음 2020/01/15 00:25:40

솔직히 영화 볼 때 줄거리나 연기 보다 촬영 기법, 편집 이런거 의식하고 50년대 이전의 배경인 영화 볼 때는 거리, 건물 유심히 보고 옷 디자인, 머리 모양새, 소품도 자세히 관찰하는 사람? 내가 이러는데 나랑 똑같은 사람 있나 싶어서

#233 이름없음 2020/01/23 05:11:17

신과 함께 넘 내 인생영화,,

#234 이름없음 2020/01/23 12:52:29

내일의 키라군 유튜브 리뷰로 봤을ㄸㅐ 여주가 너무 사랑스럽게 생겨서 보는데 항마력 딸려서 중간까지 보고 쉬는중ㅋㅋㅋ 리뷰 괜찮은 부분만 떼서 잘 만들었군ㅋㅋ... 결말 보고 싶은데 힘들다

#235 이름없음 2020/01/23 15:12:10

>>228 사자

#236 이름없음 2020/01/27 00:30:29

이병헌 왜 티비나와??? 유부남인데 미성년자 꼬시려고 해서 그때 논란도ㅒㅅ었던 거 같은데..... 영화 남산의 부장들에 주연이라고 대놓고 나오넹 ㅇㅅㅇ 보통 연옌들 그정도 논란 있으면 안(못) 나오지 않아??

#237 이름없음 2020/01/27 00:35:20

영화 한줄평보는데 역시 이병헌!! 이병헌이 영화의 유일한 동력!! 머 이런말만 있고 논란 얘기 하나도 없길래 좀 이상시러워서... 나중에 이병헌이 잘못안했다구 그런식으로 판명나고 그랬어???

#238 이름없음 2020/01/30 03:25:08

>>236 >>237 그건 잘 모르겠다만 너 로맨틱 성공적 이거 말하는거야?? 워낙 그 너.로맨틱.성공적이 많이 패러디도 되고 되게 웃기는 분위기였잖아 그래서 상당히 심각한 분위기로 이어지지 않고 유쾌하게 그냥 넘어가버린 거 아닐까...? 이제 슬슬 사람들도 다 잊은 것 같으니 이병헌도 요즘 꽤 많이 나오는 거고

#239 이름없음 2020/01/31 19:15:50

>>236 그때는 미투 전이라서 그런 듯.... 요즘 터졌으면 그냥 매장됐지 뭐 타이밍이 좋았다고 해야 하나

#240 이름없음 2020/01/31 19:16:46

코코 진짜 너무 따뜻한 영화다....ㅠㅠㅠㅠㅠㅠㅠㅠ 신파스러운 것 하나 없이 이렇게 사람을 울리네.... 너무 따뜻해서 울면서도 왜 우는지 모르면서 봤음

#241 이름없음 2020/02/02 02:30:44

백두산 재미있다고들 하던데 내 생각으로는 앞에 너무 빠른 전개가 아닌가 했고 마지막에 폭발 일어ㅏ는데 택시타고 도망간다는게 현실성이 없어보였어 그리고 백두산 때문에 서울에 지진나서 아수라장이 됬는데 백두산 앞에는 택시가 정말 잘갈정도로 멀쩡하다 ? 이게 모야 ㅠ . . . 물론 거르는건 아니지만 나한테 그리 잘 맞는 영화는 아니다 ㅎ ㅎ

#242 이름없음 2020/02/07 15:08:59

볼만한 영화 업다

#243 이름없음 2020/02/10 16:46:33

방금 클로젯 보고 왔는데 나만 명진이 귀신일때 이쁜거야? 그그 최종보스 애기 있잖아...

#244 이름없음 2020/02/12 21:25:20

우리나라 일본눈치 맣이 본다더니 진짠듯.. 기생충 오스카탄거랑 일본이 먼상관이야 ㅠㅜ

#245 이름없음 2020/02/13 20:18:20

아 기생충 나만 못봤어; 재개봉 한다는데... 상영관 딱 정리해놓은 글 없나 찾아봐도 안보인다

#246 이름없음 2020/02/13 20:34:39

>>245 나도 못 봤음.....

#247 이름없음 2020/03/07 12:41:49

영화판에서 오역을 하는 양반들의 특징은 창작욕구를 대리만족하는 수단으로 번역을 이용한다는 점인 것 같다... 그렇게 창작이 하고 싶으면 직접 하세요 번역으로 대리만족하느라 내용 바꿔대지 말고...

#248 이름없음 2020/03/07 18:30:03

한니발 보려는데 많이무서워? 이미 본사람 있으면 어느정돈지 알려주라

#249 이름없음 2020/03/13 23:39:27

얘드라 헝거게임 판엠의분꽃 결말이 어케되드라 ?.????? 지금보고있는데 결말을 알아야 불안하지않을듯........

#250 이름없음 2020/04/03 15:55:39

코로나 때문에 영화 개봉도 미뤄지고 보지도 못하고 10월달에 베놈2는 꼭 보고 싶었는데ㅠ

#251 이름없음 2020/04/25 22:51:50

여름에 도라에몽 극장판 볼수있을까ㅠㅠ

#252 이름없음 2020/04/26 09:25:30

방금 티비에서 전우치해준거봤음 전개가 뚝뚝끊긴다ㅜㅜ

#253 이름없음 2020/04/26 09:30:54

>>252 어디야 채널???

#254 이름없음 2020/04/27 00:57:55

>>253 늦게 답변해서 미안해 편성표 검색해보니까 cgv였나봐

#255 이름없음 2020/04/27 03:29:51

>>254 아냐 괜찮아 우리집에 cgv 안 되어있어서 어차피 못봤어...ㅎㅎ!

#256 이름없음 2020/04/28 11:22:39

아 라푼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너무 신기해 오늘 갑자기 생각났는데 18년간 집에서 자가격리 어떻게한거냐 지금 한달째 드라이브간거제외 집에 처박혀있음 차안에서 밖으로 못나가봤고 뭐 집에서 나가봤자 걸어서 갈만한 거리에 아무것도 없어서 나가봤자 마당....18년 자가격리 라푼젤 존경해

#257 이름없음 2020/05/03 22:39:09

>>207 나 봤어ㅜㅡㅜ

#258 이름없음 2020/05/16 13:19:42

와... 엑시트 진짜 재밌다... 왜 이제봤는지 모르겧어

#259 이름없음 2020/05/16 17:05:07

영화 보호자 존버 중이야! 액션물이라고 해서 기대 중!!

#260 이름없음 2020/05/16 18:24:33

와... 세얼간이 존잼이야... 란초 사랑함..

#261 이름없음 2020/05/16 19:42:55

>>260 헐ㅋㅋㅋ 세얼간이 그거 학교에서 대따 재미있게 봄

#262 이름없음 2020/05/17 01:48:45

오늘 영화의 밤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드라마본대ヽ(;▽;)ノ

#263 이름없음 2020/05/17 13:50:08

>>206 형?

#264 이름없음 2020/05/17 14:03:02

리틀포레스트 매 계절마다 보는 사람 나야나...

#265 이름없음 2020/05/18 23:07:36

그레이 사랑해ㅑㅑㅑ

#266 이름없음 2020/05/19 00:19:27

마블 영화... 다 보고 이제 헐크 하나 남았는데 주변에서 자꾸 망작이라 하길래 보기 겁나... 그냥 보지 말까..?

#267 이름없음 2020/05/23 22:51:39

어제부터 밤세워 보던 시리즈영화 갈수록 노잼이다 처음 봤을때만 해도 너무 재밌어서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하소연이라도 하고싶은 심정이었는데 방금은 보면서 졸뻔함

#268 이름없음 2020/06/05 21:28:53

신세계 진짜... 존ㄴㅏ.... 재밌다... 이걸 이제야 보다니.....

#269 이름없음 2020/07/03 17:04:26

크하하 드뎌 종강햇다 기념으로 영화다운받앗음

#270 이름없음 2020/07/04 22:39:53

반전 영화 자극적 영화 최 고 야

#271 이름없음 2020/07/06 19:48:09

하 더 헌트 보는데 진짜 개빡친다;;;;;;;;;;;;;;;;

#272 이름없음 2020/07/06 19:50:28

트와일라잇인가? 그 뱀파이어 물인데 시리즈로 된거... 정확한 제목이 뭐였지 나 도저히 기억이 안나서 그러는데 아는 사람 좀 알려줘ㅓㅓ

#273 이름없음 2020/07/07 20:27:41

>>267 뭔데?

#274 이름없음 2020/07/24 05:01:08

근친물 싫어하면 클루리스 비추.... 여주가 옷 예쁘게 잘 입어서 영화 하이틴 코디하면 사진 뜨는데 유사 근친물.... 하.... 근친물 존나 싫어하는데 괜히 봄...ㅠㅠ

#275 이름없음 2020/07/26 23:57:13

>>272 트와일라잇 맞아!

#276 이름없음 2020/07/27 20:27:38

반도 본 사람 나 오늘 보고 왔는데 너무 재밌는 거 있지... 딸이 차 운전하는 거보고 반함 내 동생이랑 나이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

#277 이름없음 2020/09/05 16:59:26

티비로 돈 봤는데 딴건 모르겠고 유지태가 졸라 멋짐....... 나쁜놈인데 겁나 카리스마 있고 멋있고 멋지고 멋지고 졸라 멋지고 섹시하고 미침.... 류준열보다 유지태한테 더 눈이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지컬도 목소리도 연기도 완벽해...

#278 이름없음 2020/09/13 15:07:04

유튜버 덕질 스레는 미디어판에 올리는게 나을까 연예인판에 올리는게 나을까??

#279 이름없음 2020/09/13 22:13:25

헉 뭐야 아무도 없네

#280 이름없음 2020/09/15 19:13:03

취향판 안들어가서 몰랐는데 거기 있옸네

#281 이름없음 2020/09/18 13:39:58

야 듄 트레일러 봤냐 미쳤다 드니빌뇌브 믿고 봅니다 아 제발 코로나 얼른 끝나주세요 이건 꼭 영화관에서 봐야 한다고!!!!!!!!!!!!!!!

#282 이름없음 2020/09/26 22:31:32

>>247 슬프게도 영화판만 그런게 아니더라 소설 번역하면서 분량 맞춰서 내용 잘라먹거나 게임 번역하면서 자기 정치적 성향에 안 맞는 대사 캐릭터성까지 박살내면서 검열질하는 경우도 있어......

#283 이름없음 2020/09/29 08:24:31

얘들아 근데 영화감독 같은거 되려면 뭐가 뛰어나야하지?

#284 이름없음 2020/09/29 08:28:46

>>283 음 리더쉽이랑 상상하는 능력, 멀티태스킹, 영화 관련 다양한 지식(조명 사용법, 카메라 사용법, 편집법 등) 아닐까?

#285 이름없음 2020/09/29 11:44:30

>>284 지식보단 감각 아님?

#286 이름없음 2020/09/29 11:50:53

>>285 그런가 근데 일단 지식도 필요할듯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도 각 악기의 작동 방식을 알아야 지휘할때 편하듯이

#287 이름없음 2020/09/29 17:03:07

>>284 >>285 >>286 감사합니댜

#288 이름없음 2020/10/01 22:22:02

지금 ocn에서 변신 나온다!!

#289 이름없음 2020/10/09 00:36:39

지금 ocn에서 불한당한다. 유튭 알고리즘 때문에 안예은님 노래 듣다가 파아란 팬무비 영상 봤는데 댓글에 불한당 얘기 엄청 많더라. 이게 그렇게 재밌나..? 괜히 궁금해지네

#290 이름없음 2020/10/14 15:29:49

혹시 아가씨나 경성학교 같은 분위기의 영화나 드라마 아는 사람..?ㅜㅜㅠㅜ 추천해조

#291 이름없음 2020/10/14 20:02:03

아 내 동생 오픈엔딩 영화 하나보고 와선 날 붙잡고 40분동안 왜 요즘 영화들 특히 넥플릭스 엄청 좋은 설정 가져다가 좋은 시작을 하곤 용두사미로 끝나냐고 영화에서 감명깊었던것, 캐릭터 디벨롭먼트, 플롯, 설정구멍, 말안되고 쓸데없는 철학 기타등등 쏟아내곤 Thank you for listening to my ted talk 하고 감. 내 40분..!!!!

#292 이름없음 2020/10/16 23:04:12

으아아ㅏ악 내배우 이야기하는 통합스레/내배우 나오는 드라마 통합스레 세우고 싶은데 아무도 안올거같다... 아무도 모를거같다... 통합스레따위 필요 없을거같다... 이럴땐 어디를 가야 하나요 미디어판 잡담스레는 어딨어... 없나...? 검색해도 안나와...

#293 이름없음 2020/10/25 18:34:15

진짜로 진자 진좌 해리포터 출연하신배우들만나보고 싶다 딱한번만.....쥅알...쥅알...픟리즈..아이러브유가이스..

#294 이름없음 2020/11/03 16:18:15

타이타닉 내사랑 엉엉 제임스 카메론 천재ㅠㅠ

#295 이름없음 2020/11/10 17:07:52

도굴 본 사람? 재밌어? 언제까지 상영하지

#296 이름없음 2020/11/15 22:14:07

얘들아 그 선생님이 막 학교에 갔는데 학교 난장판이고 애들 마약하고 안 좋은 과거 있고 그런데 선생님이 애들 완준 열심히 가르치고 그래서 선생님이랑 애들 같이 책 내는?? (아니면 엄청 유명한 작가님 뵙는) 영화 뭐였지.. 한국영화는 아니였어 ㅠㅠㅠㅠㅠㅠ

#297 이름없음 2020/12/18 00:46:38

고전영화스레는 다 고대스레가 되어있네........ 고전영화 덕질 너무 힘들다... 20년대생 배우 입덕해버려서 필모 도장깨기 하고싶은데.. 없어.. 안나와..... 그나마 있는것들 긁어모으는중...

#298 이름없음 2020/12/19 23:10:45

>>296 헐 좀 많이 늦어서 이미 찾았을려나 모르겟네 얘일걸? 나중에 유대인 생존을 도운 작가님 만나고, 쌤은 여자쌤이고!

#299 이름없음 2020/12/19 23:14:56

>>298 헐 맞아!!!!!!! 진짜 고마워!!!!! ㅠㅠ 이거 진짜 찾고 싶었는데 진짜 너무 고마워 ㅠㅠ

#300 이름없음 2020/12/21 17:02:15

지금 영화 서치 보고있다

#301 이름없음 2020/12/21 17:06:33

박찬욱 감독님 영화내주세요..

#302 이름없음 2020/12/24 08:21:52

디즈니 영화 중에 최애를 꼽으라면 라이온킹, 미녀와 야수, 인어공주 셋 중에 고민하다가 미녀와 야수를 택할 것 같아

#303 이름없음 2020/12/26 06:29:02

밥 먹으면서 쏘우 봤당...ㅋㅋㅋㅋㅋㅋ

#304 이름없음 2020/12/29 12:57:34

진짜...니들은 고전영화 입덕하지마라 53년 뮤지컬영환데 노래랑 장면 클립만 남아있고 디비디도 없고 유튜브나 하다못해 좀 수상한사이트에라도 풀버전 풀린것도 없다.... 노래 진짜 갓띵곡이고 내가 좋아하는 배우 나오는데 뭐하는짓이냐고 ㅠㅠㅠ 필모보존협회만들어버려

#305 이름없음 2020/12/29 12:58:51

>>304 헐 나 뮤지컬 영화 좋아하는데 이름 알려줄 수 있어??

#306 이름없음 2020/12/30 00:53:20

>>305 헣... ㅠㅠ 사라진영화인데 Walking My Baby Back Home 이라는 영화고 내가 좋아하는 도널드 오코너가 나와... Walking my baby back home Donald O'Connor 유튜브에 검색하면 노래는 들을수있어 장면 잘라놓은 클립도 몇개정도는 있고...! 이건 사라진 영화니 도널드 오코너가 나오는 싱잉인더레인, 콜 미 마담, 애니씽 고즈(뭐든지 괜찮아), 쇼처럼 즐거운 인생은 없다 많관부

#307 이름없음 2021/01/16 22:47:55

지금 나 티비엔에서 타짜 보고 있어!!!

#308 이름없음 2021/01/16 23:45:07

난 영화 볼 때 악역에게 동정심이 드는 내가 싫어

#309 이름없음 2021/01/24 10:52:55

지금 ocn에서 어스 하는데 아 미친 개무서움 ㅅㅂ

#310 이름없음 2021/03/14 08:55:34

친절한 금자씨 엄청 기대하고 봤는데 ost 빼고 별로 기억에 남는게 없다...ㅋㅋㅋㅋㅋㅋㅋ

#311 이름없음 2021/03/21 21:49:05

존 말코비치되기 본사람 후속작 뭐 있던데 뭐지

#312 이름없음 2021/03/23 23:24:20

작년에 영화관 딱 한번 갔던듯 테넷보러

#313 이름없음 2021/03/27 22:03:16

오션스8 본 사람 있어? 그거 11, 12, 13 안 보고 8먼저 봐도 되는 거야??? 그리고 1, 2, 3, 4, 5, 6, 7은 원래 없어..?

#314 이름없음 2021/03/29 21:36:06

아직 1판이라니 놀랍다

#315 이름없음 2021/03/29 21:37:54

>>314 그러게 좀 더 활발해졌으면 좋겠는데

#316 이름없음 2021/03/29 21:39:48

>>315 다른 판 상주유저인데 궁금해서 와 봤는데 상태 이게 뭐냐... 레스 1~2가 평균이고 많아봤지 7~800이라니

#317 이름없음 2021/03/30 07:26:41

나 곡성보고 며칠동안 악몽꿈..너무 무서웡

#318 이름없음 2021/03/30 14:07:51

ㅋㅋ ㅠㅜ 미디어판이 좀 정전이긴하지

#319 이름없음 2021/04/01 21:11:50

드디어 오늘 하울의 움직이는 성 봤다 지브리 영화 중에 아직도 못 본게 많은데 뭘 먼저 봐야 하지

#320 이름없음 2021/04/05 01:06:22

아즈카반 죄수 볼 때마다 생각나는데 루핀이 스네이프에게 대하는 거 스네이프로 대입하면 스네이프가 그리핀도르 머글 여자애 결혼식 가서 신부랑 악수도 하고 단체 사진에서 당당하고 자연스럽게 브이하고 있고 부케까지 받아가는 거랑 비슷한 거 아니냐. (스네이프나 루핀이나 둘 다 폭력 참여는 안 하고 방관함) 나라면 부끄러워서 약 만들어 달라고 못 함.

#321 이름없음 2021/04/05 21:43:43

>>320 스네이프 쓰레기 짓한건 맞는데 그런 면에서는 대인배인거 같긴 해

#322 이름없음 2021/04/05 22:48:12

새벽의 저주 오프닝 진짜전나 소름끼치고 무서워

#323 이름없음 2021/04/06 19:29:05

지구 침략한 외계인을 물리치는? 영화 제목 아는 사람ㅠㅠ 외계인 약점이 고음 노래라서 그걸로 물리치던뎅

#324 이름없음 2021/04/14 03:09:33

얼마전에 인셉션 봤는데 재밌음

#325 이름없음 2021/04/17 12:35:51

>>323 늦었지만 제 5원소 아닌가?

#326 이름없음 2021/04/19 18:08:45

러브 앤 몬스터즈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는 흠.... 싶어서 기대 안하고 봤는데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그냥 볼만했다

#327 이름없음 2021/04/19 19:02:28

질투에 눈이 멀어서 사랑하는 사람을 먹는 그런 영화나 드라마같은거 있지않았어?.. 아 비슷한거 있었던거같은데 기억이안나 ㅠㅠ 막 내가 너를 사랑해서 내 안에 담고싶다.. 그래서 뭐 사랑하는 사람을 인육으로 먹는 그런거 ㅠㅠ

#328 이름없음 2021/04/20 12:32:51

라라랜드 간만에 다시 보는ㄷㅔ 재미있다 너무... 결말 소름 돋아 아직도..

#329 이름없음 2021/04/21 13:13:14

나는 평소에 진짜 눈물 없고 안 우는 편인데 그래도 정말 울고 싶은 날이면 엄청 슬픈 영화 보거든. 그래서 한 달에 한 번을 눈물 빼는 날로 정해서 짱슬픈 영화 보는데 나랑 비슷한 사람 있니? 있으면 영화 추천 좀

#330 이름없음 2021/04/23 13:47:06

추격자 존내 무서워... 보다가 껐다

#331 이름없음 2021/04/26 15:03:33

오베라는 남자 보고 울었다 흑

#332 이름없음 2021/07/18 15:36:31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보는데 페니 파커 뭐냐? 보다가 끌 뻔했네 혼자 둥둥 뜨는 느낌;

#333 이름없음 2021/07/21 23:02:59
여기에서 클루리스랑 퀸살법 금발이 너무해밖에 모르겠어 다른 것도 알려줘

여기에서 클루리스랑 퀸살법 금발이 너무해밖에 모르겠어 다른 것도 알려줘

#334 이름없음 2021/08/17 11:23:59

어제 모가디슈 보고 왔는데 뉴스 보니까 탈레반..ㄷㄷ...

#335 이름없음 2021/08/20 01:35:17

날씨의 아이 정말... 개연성 밥말아먹은거같다 그리고 애들 감정선을 따라가질 못하겠음 도대체와이라는??

#336 이름없음 2021/08/25 14:57:59

나 태어나서 처음으로 부르다가 갑자기 겨울왕국은 참 신기한 전개라고 느낌 주인공 로맨스 없고 주인공 동생이 로맨스 있는 거 처음 봤어

#337 이름없음 2021/08/25 15:11:30
>>333 Lawful Good은 브링 잇 온 아녀? Neutral은 글리?

>>333 Lawful Good은 브링 잇 온 아녀? Neutral은 글리?

#338 이름없음 2021/09/14 00:02:46

사탄탱고 본 사람 있니? 볼까말까 고민중인데 한 번 봐볼 만한 가치가 있음?

#339 이름없음 2021/10/02 23:55:04

음악이 좋은 영화 추천 해주라

#340 이름없음 2021/10/03 13:27:42

>>339 -빌리 엘리어트 -릴리 슈슈의 모든 것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팀버튼) 뮤지컬 영화중에는 사랑은 비를 타고, 시카고, 화니 페이스

#341 이름없음 2021/10/08 22:40:20

최근에 본 영화중에 만족한게 너무 없다.. 소재 확실하고 완성도 높고 결말까지 깔끔한 영화 찾는게 쉽지가 않은 것 같음 내 최애 영화들 말하자면 킹스맨, 나우유씨미, 트와일라잇, 레옹 이정도인데 혹시 저런 영화들처럼, 보면서 '와 개쩐다' 싶을 수 있는 영화 뭐가있을까?? 혹시 나같은 영화 취향이라면 저 영화들 다 추천해! 이미 명작들이여서 다 봤을라나!

#342 이름없음 2021/10/09 01:02:01

>>341 영화취향이 뭔지 잘 모르겠어.. 우리나라 독립영화중에 유명한거 2개하고 신나는 영화 하나 추천해줄게! 메기하고 죄많은 소녀 둘 다 소재 확실하고 완성도 높아! 메기는 거짓말, 신뢰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고 죄많은 소녀는 마녀사냥! 근데 죄많은 소녀는 호불호 꽤 탈 것 같아. 독립영화 대부분이 그렇지만 메기는 꽤나 대중성있게 만들어졌다 싶거든. 감독의 취향 담뿍 들어가면서 말야. 신나는건 좀비랜드! 1하고 2둘 다 재밌으니까 봐봐!

#343 이름없음 2021/10/09 15:42:22

>>342 아 지금 보니까 영화 취향을 제대로 말 안했었네..ㅎ 근데 영화 추천 해줘서 고마워! 독립영화 나한텐 좀 낯설지만 시도해봐야겠어! 좀비랜드는 방금 영화 정보 보니까 나우유씨미에 나온 배우가 나오더라고?! 이번 주말에 봐야겠닿ㅎㅎ 고마워!

#344 이름없음 2021/10/09 23:37:49

나우유씨미 같은 영화 추천 좀 해줘 이게 내 인생영환데 진짜 최앤데 이런 느낌 스파이? 마술 뭐 판타지도 좋아하고... 추천 좀 해주라ㅜ 넷플에 있음 좋겠어

#345 이름없음 2021/10/20 18:55:11

>>332 이거 공감 둥둥 뜨는 느낌 좀 있더라. 나는 그것도 재밌게 보긴 했지만 ㅋㅋ

#346 이름없음 2021/10/23 22:45:31

내일 베놈 2 보려고 베놈 1 다시 사서 봤는데 그냥...개쩌는인외와 미중년아재의 사랑이야기같았어 오히려 좋았던 그런... 2 본 사람 있어? 재밌어?

#347 이름없음 2021/11/28 13:40:23

님들아 디즈니플러스 더빙 오만가지언어로 다 선택돼? 영어랑 한국어중에서만 되는거아니고 막 일본어더빙 중국어더빙 프랑스어더빙 이런걸로도 볼수있어?

#348 이름없음 2021/12/01 00:54:38

>>347 가능할 듯?? 오디오 선택하려고 보니까 언어 많던데

#349 이름없음 2021/12/02 00:08:04

>>348 짱짱... 고마웡 히히 디즈니로 언어공부 해볼려고

#350 이름없음 2021/12/16 16:02:32

전국의 스파이디 팬들아 노웨이홈 꼭 봐라 소리지르면서 나옴

#351 이름없음 2021/12/19 15:36:48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스포를 꼭 안보고 들어가길 추천함 스포를 보던 사람도 그냥 보지마 그 느낌을 그대로 느껴보셈 여운 오래간다

#352 이름없음 2021/12/21 14:21:37

마블 알못인데 노웨이홈 보고 왔다 얘가 왜 이래? -> 얘는 왜 이래? -> 얘한테 왜 이래? 이랬다...

#353 이름없음 2021/12/21 14:59:56

보고 싶었던 영화 영화관에서 못 보고 내려갔어 슬퍼

#354 이름없음 2021/12/27 14:51:42

나 스파이더맨 홈 커밍 보려는데 이전 시리즈들 봐야 해?

#355 이름없음 2021/12/27 15:10:35

>>354 홈 커밍은 시빌워 보고가면 좋긴한데 필수로 볼 필요는 없을것같애

#356 이름없음 2021/12/27 15:26:01

>>355 그 마블쪽은 아예 몰라서. 트위터에서 2차로 본 스파이더맨이랑 스파크인지랑 스타크인지랑의 대화가 귀여워서 보려는건데 홈 커밍만 보면 돼?

#357 이름없음 2021/12/27 16:49:26

>>356 아이언맨, 캡틴아메리카, 어벤져스는 알아??

#358 이름없음 2021/12/27 16:51:09

>>357 이름은 아는데 본 적은 없어. 그냥 문외한라고 보면 돼.

#359 이름없음 2021/12/27 17:01:40

>>358 홈 커밍 이전에 시빌워라고 아이언맨이랑 캡틴아메리카가 이념차이로 싸우는 사건이 있었어. 그때 아이언맨이 처음으로 스파이더맨을 만나서 자기 편으로 끌어들였거든. 그래서 (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vs 캡틴아메리카 ) 이런 구도로 싸운 적이 있어. 이때장면이 유튜브에 시빌워 스파이더맨 등장 장면이라고 치면 나오는데 그것만 보고가면 될 듯...? 홈커밍 시작장면이 이거랑 연결됐던걸로 기억해 그리고 아이언맨이 >>356 에서 말한 토니 스타크고 스타크 인더스트리라는 회사 사람이라 자본이랑 기술력이 좋아. 아이언맨이랑 스파이더맨 둘이 케미스트리 좋아 ㅋㅋ 어벤져스는 히어로들이 지구 지키려고 만든 조직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360 이름없음 2021/12/27 17:11:32

>>359 ㅇㅋㅇㅋ고마워!

#361 이름없음 2022/01/09 00:52:58

최근에 내가 제일 좋아했던 공포영화 다시 봤는데 옛날에 봤던만큼 무섭고 재밌진 않아서 아쉬웠어. ㅠㅠ

#362 이름없음 2022/01/19 16:49:50

>>341 판의미로 봤엉?? 좀 무섭긴 한데 영화계에서 꽤 유명해!

#363 이름없음 2022/04/30 20:25:54

어제 공기살인 보고 왔는데 재밌었다. 뒷통수 좀 얼얼했어~ 가족나오고 한국영화니까 신파 장난 아니겠지~ 했는데 신파보다 비판쪽에 더 힘을 준 게 깔끔하고 시원해서 맘에 들었음 보통 한국영화였으면 악당의 제안에 주인공이 3분 질질 짤 것을 쿨하게 아들아 미안하다하고 찢어버리는 거... 오히려 그게 더 아들에 대한 감정이 더 잘 드러났던

#364 이름없음 2022/05/31 20:54:28

에이리언1 볼때마다 첫 페이스허거 아무리봐도 힘들게 영덕에서 샀는데 지금 날이 더워저셔 좀 녹은 대게 같음 하 괜히 건드리지말고 펄럭 갖다주면 할머님이 굵은 소금 척팍팍 뿌려서 떼낸 다음에 솥에 넣어버리고 긁힌 상처에 된장발라주고 우리 모두 행복했을텐데

#365 이름없음 2022/05/31 21:04:01

>>352 나도... 마블 시리즈를 모르면 공감이 안되는 영화인가봐

#366 이름없음 2022/05/31 22:06:43

. 길을 잃었다

#367 이름없음 2022/06/14 21:58:01

방금 티비에서 미드나이트 하길래 봤는데 초반부 보고 엄청 답답하면 맞는 거야...?

#368 이름없음 2022/06/22 14:51:26

쥬라기월드 3 4D로 보고 싶었는데 내려갔다.... 시리즈의 마지막을 이따위로 만들다니ㅠㅠㅠㅠㅠㅠ 내가 좋아하는 최애캐와 공룡들이ㅠㅠㅠㅠㅠㅠㅠ 특별관은 탑건2로 다 내려가버리고 2D만 겨우 남았고... 다시보고 싶은데 다시보기 싫다ㅠㅠㅠㅠㅠ

#369 이름없음 2022/06/26 00:52:03

오늘 과제를 끝내버리고 무비올나잇을 시전할까 ................. (과제안하는중)

#370 이름없음 2022/08/06 01:20:29

한산 재밌더라 걍 거북선이 되고 싶었음 의도적인 신파국뽕은 없는데 그냥 거북선이 졸라 멋지고 해전이 개 오짐 2시간 중에 1/3은 해전이었던 것 같은데 그것만으로도 볼 가치가 충분함 이순신이 거의 ai처럼 나왔는디 개인적인 호불호지만 나는 좋았음 이순신이 과묵한 것도 원역사도 그랬으며 뭔 생각을 하는지 알 수가 없어서 나중에 성공했을 때 카타르시스라고 할까... 그래서 와키자카?가 진주인공처럼 나왔는데 왜군을 한국 영화에서 이렇게 묘사할거란 생각은 안해봤어서 좋은 의미로 신선했다 조선군 구별 안 간거나 명랑 떡밥 때매 두세명 정도 좀 엥하긴 했지만... 어차피 영화 내내 개쩌는 이순신 해전 와키자카만 나오므로 큰 거슬림은 없음 2디로 봤는데 꼭 4dx나 특별관으로 다시 보고 싶음... 해전장면 가치가 워낙 높았어서... +조선군은 당연하고 일본군도 복장 안 촌스럼고 비주얼이 다들 너무 좋다... 그리고 준사 역 김성규 배우분이 촌마게를 하셨는데도 잘생겼음 꼭 봐라

#371 이름없음 2022/08/07 04:07:43

얘드라 비상선언 본 사람있어? 후기좀!! 한산이랑 비상선언이랑 고민중인데..비상선언에 좀 더 마음이 가는중!

#372 이름없음 2022/08/07 11:52:13

어제 티비에서 far and away 했는데 본 사람!!? 미국 땅 발견된지 얼마 안되어서 개척될 즈음의 이야기야. 그때 미국에 땅이 넘쳐나서 공짜땅을 원하는 사람들이 몰려들었대. 말타고 경주를 해서 내 깃발 꼽고 오는 곳이 내 땅! 이런 식으로. 그래서 주인공들도 아일랜드에서 미국으로 넘어가. 너 무 웃기고 약간 병맛이야 그리고 느끼는 것도 많아. 무엇보다 주인공 배역이 톰 크루즈랑 니콜 키드먼이라 눈이 행복해!!! 그리고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진짜 웃긴 포인트가 넘치니까 꼭 봐. 지루한 장면 1도 없고 흥미진진해!!!

#373 이름없음 2022/10/20 13:39:29

금쪽같은 내새끼 보고 난 이후로 케빈에 대하여가 다르게 보여... 처음엔 엄마 너무 불쌍하다 어쩌다 저런 애를 낳았지?? 이랬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오은영 박사님 당장 부르고 싶어짐... 엄마랑 기싸움 하는 장면 보면 오히려 케빈이 불쌍해보여

#374 이름없음 2022/10/21 03:18:23

더 셀 보고싶은데 어딜 뒤져봐도 안보여ㅠㅠㅠ 혹시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을까??

#375 이름없음 2022/10/21 14:37:21

>>374 타셈 싱 감독의 청불 영화 밖에 안뜨는데...이거 맞아?

#376 이름없음 2022/10/21 14:39:03

맞아 꿈으로 범죄자 심리 알아내는 거! 좀 잔인하기도 하고 범죄자 심리 내용이라 청불이야… 근데 스트리밍 사이트에서는 못 찾아서

#377 이름없음 2022/10/21 15:30:47

>>376 네이버 시리즈온에 있다 구매도 되고 대여도 가능

#378 이름없음 2022/10/21 22:55:18

>>377 허걱 내가 스트리밍 사이트만 찾아봐서 못찾았나봐 고마워!!

#379 이름없음 2022/10/28 17:07:25

영화 잡담스레 너무 밑에 있잖아! 양자경 멀티버스 에브리띵 에브리웨어 올앳원스.....맞나? 여튼 이걸 봤다 엄마와 함께 보고싶지만 보고나면 30분동안 왜 당신과 이 영화를 보고 싶었는지 무릎꿇고 PPT 해야할 것 같아서 그냥 블랙 아담을 같이 보기로 했다

#380 이름없음 2022/11/08 18:23:55

>>361 뭔데?? 나도 공포영화 좋아하는데 알려주라

#381 이름없음 2022/11/08 19:11:44

셔터 봤는데 복선회수나 사마귀 이스터에그 진짜 대단했어

#382 이름없음 2022/11/24 11:21:19

디어에반핸슨 파국 냄새 너무 나서 보는 내내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어...

#383 이름없음 2023/02/27 08:33:42

바빌론...내려가기 전에... 많이 봐주라... 바빌론 보러가기전에 꼭 보고가야된다는사실 안보고가도 재밌게 본사람들도 있는데 내생각에는 꼭 봐야됨 영화 자체가 걍 팬픽임 내가 진짜 좋아하는 영환데 관련된 영화가 만들어져서 기분좋다 ㅠㅠㅠㅠ

#384 이름없음 2023/03/13 01:27:09

오늘 스즈메의 문단속을 봤어. 스포 짱 주의. 개인적 의견주의. 작품 속 연출을 보면 어쩌면 지브리 느낌이 꽤 많이 나더라. 특히 물이 방울방울 또는 낙하는 면에서 많이 그런 느낌이 났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특징 중 하나가 물을 덩어리지게 표현을 하거든. 그 외에 동물이 나타나 상징적인 존재가 된다는 점? 그 외에도 분명한 목적과 목표가 있고 그걸 향해 한 발작 내딛는다는게 그 전 작품들과는 크게 많이 다르다는걸 느낄 수 있어. 언어의 정원까지만 해도 사람의 일차적 감정과 빛과 배경에 많은 신경을 쓴게 보였다면 너의 이름은-날씨의 아이-스즈메의 문단속 이렇게 3가지 영화를 보면 재난적인 상황과 그 속에서의 여러 감정들이 나온걸 볼 수 있었지. 감독이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작품의 스토리가 많이 변했는걸 알 수 있어. 또한 지브리스러운 스토리 흐름을 이용해서 만든것같다는 말이 많은 별을 쫒는 아이를 생각하면서 보면 왜 지브리가 생각난다는지 대충은 알거야. 우리나라에서 어느정도 말이 나왔던 부분이 바로 일본 문화였지. 예로부터 재난이 많았던 일본은 그것을 신의 힘 이라 생각해서 정말 많은 신들이 만들어지고 지금까지 이어져와 여러 작품 속에서 그러한 전통적인 것들이 많이 드러났었는데 정작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전통적 문화 요소가 잘 드러나는 작품이 없어서 아쉽다는 거였지. 특히나 지진이라는 자연적이고 과학적 원리가 밝혀진 이것을 일본의 그 신(神)적으로 바꿈하여 나타낸 것이 신박한것 같으면서도 일본답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 다만 감독이 조금씩 지적 받았던 부분. 여성의 묘사... 그러한 부분이 이번 작품에서도 불필요하게 나타났었지. 그것을 제외하면 감독이 지적 받았던, 단점으로 부각되었던 부분들을 반성해서 바꿨다고 해야하나... 변화된 것들이 눈에 보이기는 해. 또 인상 깊은것은 잊혀진 것들에 대한 것....

#385 이름없음 2023/03/13 01:59:19

캐롤라인 비밀의 문 팀버튼 감독 작인데 어릴때부터 굉장히 좋아하는 작품이야 몽환적인 음향에 연출이나 스토리 컨셉도 굉장히 독특해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작품인 것 같아

#386 이름없음 2023/03/13 05:20:34

스즈메 좋았다 이번 수요일에 특전받으러 3회차 갈 예정ㅋㅋㅋ 전작들보다 임팩트 떨어진다는 의견도 많던데 난 오히려 전작들 특유의 뮤비연출이 너무 과한 느낌이였어서 노가사 브금의 절제되었으나 적절했던 연출이 좋았음. 그렇다고 브금이 전혀 역할을 못한것도 아니고 말야. 도쿄상공 다시봐도 존나 소름돋음. 전작들보다 한 장면의 임팩트는 덜어냈는데 이야기의 전체적인 유기성이 강화된 느낌? 그냥 술술술 잘 봐지고 끝나고 나서 무난하게 재밌다 생각 듬

#387 이름없음 2023/03/13 11:11:30

마블영화는 이제 기대가 안됨 데드풀3때문에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거 나오기 전부터 계속 이러는거 보면 마블영화도 한물간듯

#388 이름없음 2023/03/16 23:51:48

스즈메ㅏㅇ 재밌었다 나도 전작들보다 훨 좋았으...

#389 이름없음 2023/03/17 23:33:39
>>387

>>387

#390 이름없음 2023/04/12 18:43:38

암살재밌음? 지금 폰에 다운받아놨는데 그만큼의 가치가 있을까?

#391 이름없음 2023/04/16 14:59:54

영화장르중에 sf랑 밀리터리 둘중에 뭐가 더 마이너함?

#392 이름없음 2023/04/16 20:00:46

>>391 밀리터리...?

#393 이름없음 2023/04/16 20:03:20

>>392하긴 이게 돈도 더 많이 든다니까....

#394 이름없음 2023/06/27 15:39:27

밀리터리영화랑 공포영화는 장르적 특성때문인건지 해피엔딩은 딱히 기대안하고 봐야겠더라. 왠만해가지곤 거의다 새드엔딩 아니면 배드엔딩임.

#395 이름없음 2023/06/30 03:19:43

.

#396 이름없음 2023/07/26 22:31:52

역시 영화는 해피엔딩인걸 봐야 스트레스가 풀리는듯.

#397 이름없음 2023/07/27 20:22:36

바펜하이머 밈 때문에 바비 관심생겼는데 우리지역은 특전 안주네.... ㅠㅠ 지방이라 당했다!!.... 왜 안주는거지 나름 기대작 같았는데....동시기 개봉하는 한영은 다 주면서.....

#398 이름없음 2023/08/05 20:26:37

빨리 오펜하이머 보고싶다...

#399 이름없음 2023/08/08 19:18:35

밀수재밌떰

#400 이름없음 2023/08/14 20:19:35

한국 영화 나만 재밌나? 최신꺼보다 옛날꺼 위주로 봐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한국 문화중에 제일 나은듯 한데.

#401 이름없음 2023/08/15 12:11:49

다들 오펜하이머 봤어??

#402 이름없음 2023/08/16 01:45:56

>>401 방금 보고 나옴!!! 물리 전공이라 완전 재밌게 봤어ㅋㅋㅋㅋㅋ

#403 이름없음 2023/10/21 23:58:20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시험 이틀 전 최고의 선택

#404 이름없음 2023/11/01 14:31:33

공짜로 영화 다운받는 방법도 요즘엔 없는듯. 귀찮아도 이제 공짜로 볼려면 그냥 다운안하고 폰이나 컴퓨터나 tv로 보는게 맞는거 같음.

#405 이름없음 2023/12/12 16:01:32

거식증 환자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도 있나? 보고싶어서 찾는건아니고 주인공 몸매를 어떻게만드나 궁금해서.... 배우한테 해골될때까지 실제로 굶으라고 할수는 없잖음 극단적으로 뚱뚱한건 특수분장으로 만들면되는데 극단적으로 마른건 어떻게표현하지 내가아는건 스킨스의 캐시인데 그냥 날씬한정도지 엄청나게 마르게 나오진않았는데 그런식으로 다양한 주인공중 1이 아니라 거식증이 아예 주제라면 더 비쩍마르게 나와야할거같아서

#406 이름없음 2023/12/12 18:49:07

러브액츄얼리 혼자봄 씨발소리가 절로나옴...으으으아아악

#407 이름없음 2023/12/12 21:54:33

>>406 나도 봐야 하는데 매드맥스 시리즈 정주행 해야돼서 못봄.

#408 이름없음 2023/12/17 12:57:09

다음주에 노량 보러가는데 재밌을것 같아서 기대됨

#409 이름없음 2023/12/17 19:57:45

서울의봄꼭봐~~ 나 참모총장 잡혀갈때부터 존나울음 …

#410 이름없음 2023/12/24 18:57:17

게임보단 영화가 더 선택장애 오지는거 같음. 게임은 다운받은거만 하면 되지만 영화는 tv에 나오는 영화랑 인터넷 사이트에 돌아다니는 영화랑 다운 받은 영화 다합치면 몇일이어도 시간이 모자라지니까 고민을 많이 하게됨.

#411 이름없음 2024/01/05 20:21:06

.

#412 이름없음 2024/01/05 20:29:16

여고괴담시리즈 다 보고싶은데 개쫄보라서 못보겠어ㅠㅠㅠㅠㅠ

#413 이름없음 2024/01/11 02:10:42

>>412 여우계단?은 그렇게 무섭지 않았던 것 같아. 송지효 좋아해서 봤는데 좋았어.

#414 이름없음 2024/01/23 14:38:52

에이리언 2편까지 보고 3편 줄거리 봤는데 이정도면 리언이가 리플리 짝사랑하는거임..

#415 이름없음 2024/01/23 14:50:54

>>4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6 이름없음 2024/02/05 16:01:22

영화가 드라마랑 애니랑 음악이랑 유튜브랑 게임이랑 게임 방송에 비해서 즐기는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다보니 상대적으로 손이 덜가게 되서 그렇지 여전히 메이저한 취미는 맞는거 같음. 나도 요즘엔 영화보다는 후자에 나열된것들을 더 많이 즐기고 있다보니 영화 볼 시간이 별로 없기는 하더라.

#417 이름없음 2024/03/20 13:13:37

범죄도시에서 강력반 형사가 악역으로는 안나오겠지? 이미 부패경찰로 주성철 써먹었는데 또 경찰을 악역으로 써먹는답시고 경찰 대신에 형사가 악역이면 우려먹기라고 욕먹을거 같음.

#418 이름없음 2024/03/20 15:59:34

근데 범죄도시에서 강해상이 제일 쎈 악당인것도 말이 안되지는 않은게 후속작의 백창기 제외하면 유일하게 무술쓰는 악역이다보니까 그냥 막싸움밖에 못하는 장첸이랑 주성철에 비하면 더 강할수밖에 없지않나싶음.

#419 이름없음 2024/03/21 00:11:39

범죄도시도 뭔가 웃긴게 왜 여자 악역은 없냐고 뭐라하던데 배경이 sf가 아니라 초능력 쓰는게 아니라서 여자 악역이 나올수가 없는데 그런 얘기가 나오니까 좀 어이가 없음. 하다못해 지금 나오는 여형사도 전투에 특화된 배역이 아니라고 하는데 범죄도시에 여자 악역이 나올려면 진짜 우리가 초능력쓰는 sf시대에 진입해야되니까 범죄도시300이나 범죄도시1000까지는 시리즈가 나와야 좀 해볼만할듯.

#420 이름없음 2024/06/10 19:31:17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번역이 이상한게 높임말이랑 반말이 너무 왔다갔다 하는데다가 스페인어는 아예 번역이 안되있음 오죽하면 그웬이 마일즈 아빠랑 엄마한테 너라고 하질않나 심지어 마일즈도 자기 아빠랑 엄마한테 너라고 부르고 개판이었음

#421 이름없음 2024/06/10 19:34:16

이제 사람들이 영화를 별로 안보는건지 여긴 거의 죽은 스레가 됐네

#422 이름없음 2024/06/10 23:05:12

걍 ㅂㅊㅇ 감독님 묶어놓고 영화 만들라 시키고 싶음

#423 이름없음 2024/06/10 23:06:01

>>405 투 더 본. 그거는 배우가 직접 감량함

#424 이름없음 2024/08/06 15:48:46

아스테어랑 로저스가 안 사귀었다는 사실에 충격받음

#425 이름없음 2024/12/14 12:34:50

위키드 넘 좋아ㅜㅜㅜㅜ

#426 이름없음 2025/01/07 01:48:14

서브스턴스 추천이양 특히 여자들한테! 흥미롭게 봤어

#427 이름없음 2025/01/20 22:11:32

비포선라이즈 추천해!

#428 이름없음 2025/08/13 22:19:09

호러물 중에선 심리 호러 장르가 제일 재밌는 거 같다..

#429 이름없음 2025/08/14 23:43:27

무서운걸 좋아해서 공포영화를 주로 보는데 난 무서운게 좋은거지 고어를 좋아하는건 아니란말이야? 근데 그런 죽음,고문 이런게 공포와 연관되어있어서 공포영화에 단골로 나오는 소재인 건 알겠는데 잔인한거보기싫어... 15금딱지 붙은 영화 보다가 아 좀 더 무서웠음 좋겠는데? 하고 19금 붙은거 보면 사람 눈깔부터 파고 시작하니 하 ㅋㅋ 좀 힘듦

#430 이름없음 2025/08/25 01:11:40

>>429 ㅇㅈ

#431 이름없음 2026/03/04 08:24:20

>>421 그러게 영화판 좀더 활발해졌으면 좋겠음 왕사남 천만 찍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