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관련 잡담 스레***

미디어 2018/01/26 21:33:09

#1 이름없음 2018/01/26 21:33:09

영화에 대한걸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스레야!!

#2 이름없음 2018/01/26 21:40:37

해피 데스데이 본 사람 있어?? 어때?

#15 이름없음 2018/02/03 03:41:34

영화를 평가하는 잣대가 흥행성과 대중성에 치우친건 아니니까... 영화를 재미와 오락으로 소비하는 것과 작품으로 소비하는 것의 차이 같음. 물론 옳고 그름으로 나뉘는게 아니라 지향점이 다른것 뿐. 평론가 평점이 잘맞는 사람 입장에서는 개연성 엉망에 클리셰로 떡칠되고, 노골적으로 상업성을 노린 영화들이 너무 많음. 흥행 영화들 중에서도 많고. 무언가를 완벽에 가깝게 잘 만드는게 힘들듯 영화도 수작 명작이 나오는건 흔치 않지. 영화를 볼때 영상미, 개연성, 음악, 독창성, 연기, 화면 구도, 영상에 담긴 은유, 주제와 철학 등등 종합적인 부분에서 바라본다면 만족할만한 영화가 많지 않은건 당연한거 같음.

#19 이름없음 2018/02/05 21:47:02

>>18 그 감독 영화 원래 좋아하면 괜찮을거야. 난 괜찮게 봤는데 호불호는 갈리겠더라.

#57 이름없음 2018/04/09 20:16:13

>>54 나도 마미 보고 너무 좋아서 자비에 돌란 감독에게 관심을 가지게 됐어!!!!

#59 이름없음 2018/04/09 23:51:42

>>58 그니까!! 영화 너무 인상깊게 봐서 찾아보다가 얼굴이랑 나이 보고 진짜 놀랐잖아ㅋㅋㅋㅋㅋ마미에서 그 원더월 나오는 씬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

#63 이름없음 2018/04/10 22:39:51

>>61 그 장면도 좋지ㅠㅠㅠ마지막 부분에 엄마가 아들 자랐을때 모습 상상하는거 정말 아련하지 않아? 그거 보면서 눈물나더라ㅠㅠ 나 로렌스애니웨이 봤고 아이킬드마이마더는 못봤어ㅠㅠ 내가 제일 보고 싶은 돌란 영화가 하트비트랑 아이킬드마이마더야!!

#79 이름없음 2018/04/24 01:06:07

>>78 오타가 있다. 왜 저렇게 썼지ㅠㅠ 미스터&미세스 스미스가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