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까스레

대나무숲 2018/01/31 21:14:02

#1 이름없음 2018/01/31 21:14:02

캐릭터 까스레보고 작품 까스레도 세우는게 나을거 같아 세웠어.취좆발언 금지, 작품 까고 넘어가는 스레ㅇㅇ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다(x)난 ㅇㅇ이 ㅁㅁ해서 싫다(ㅇ)

#2 이름없음 2018/01/31 22:09:25

엘퀴네스 작가 작품들 깜 팬덤에서 대작 명작 하는데 아무리 잘봐줘도 웰메이드 양판소임 자기가 어느정도 만들어서 양판소랑 차별화 두려 한듯한 설정이 좀 있지만 설정 기본 틀이나 전개방식이 좀 순화된 양판소급이고 캐릭터들도 다 외모 묘사만 머리색 눈색이 어떻다 아름답다 조각같다 나오고 심리 묘사가 어설프다보니 다 평면적이고 무매력. 특히 악역 측 캐릭터들 묘사가 딱 쌍팔년도 삼류 악당수준이라 주인공 측이랑 밸런스도 안맞음 예전엔 진짜 재밌게 봤었는데 요새는 볼수록 소설을 표방한 자캐덕질로밖에 안보임. 그리고 개정판 분량 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다 양장본으로 12권인가까지 나왔는데도 아직도 10권 분량에 한참 못미치던데 언제쯤 다 완결내고 연재중단된 클로네 나올런지...

#3 이름없음 2018/01/31 22:13:22

>>2 인정 ㅇㅇ 근데 클로네는 종족만 새로 하나 만들었지 양판소 틀은 그대로인거같다. 거기다가 엄청난 주인공 보정은 또 어떻고ㅋㅋㅋ 난 쿠베라 깐다. 주인공인 리즈에게 집중하지 못하고 자꾸 다른 캐들 시점으로 넘어가는게 좀 그래. 그리고 작가가 설정에 너무 집착해서 어쩔땐 자캐덕질같이 느껴지고, 외모지상주의적인 표현도 꽤 많은 거 같아.

#4 이름없음 2018/01/31 22:14:09

외지주!! 형석이 잘생겼을때는 모범생성격으로 순진하게 있다가 못생겨지기만 하면 갑자기 성격 이상해짐;; 이진성도 까놓고 일진이었는데 왜 갑자기 개과천선st로 착한 척 하는지 모를이고.

#5 이름없음 2018/01/31 22:18:47

그리고 신룡의주인도 깐다 주인공이 오토코노코인건 단순히 내 취향 아닌거라서 그러려니 하는데, 중세배경에 현대문물이 너무 어중간하게 섞여있어서 밸런스 안 맞다는 느낌이 드는 건 물론이고, 소설 전개가 너무 여성향 라이트노벨(?) 이나 저연령층 여학생들이 주 타겟인 판타지웹툰 보는 거 같았다. 특히 자꾸 주인공을 여장시키는게 제일 싫었어.

#6 이름없음 2018/01/31 22:21:32

스타크래프트2 하나만 까고 가야겠다 케리건 과거세탁에다가 악역미화한 건 진짜 아니었다

#7 이름없음 2018/01/31 22:22:11

투명드래곤을 깐다. 이유는... 모르면 간첩

#8 이름없음 2018/01/31 22:24:52

외지주 ㄹㅇ...설정과 조형은 나름 괜찮은데(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설명하자면 몸이 둘로 바뀌는 설정이라든가. 현실적인 지 잘못을 가볍게 여기고 폭력을 정당화하는 일진의 모습과 그것을 동조하며 피해자를 찐따취급하고 무시하거나 방관하는 주변인들 모습이라든가 외모로 차별과 역차별을 받아서 타락한 사람들등등...) 작가가 그걸 미화하고 노오력드립등의 이상한 결론으로 도출하며 반영하고 급식웹툰으로 만들기 바쁜 작품이 되었다. 계속 같은 패턴의 내용만 넣어대니 재미조차도 떨어지게 됨.

#9 이름없음 2018/01/31 22:28:47

>>7 아니 판타지 계의 갓명작을 까다니 그럼 나는 해리와 몬스터를 까도록 하겠다 종이책은 없어서 포기하고 텍본으로 읽다가 한 몇 장 읽고 괴로워서 포기함

#10 이름없음 2018/01/31 22:33:23

나는 공감.jpg도 깐다. 그따위 저퀄만화가 공식웹툰이라니? 거기다가 내용도 말 그대로 노잼이다. 그럼 아마추어인 나도 당장 웹툰작가 될 수 있는거네ㅋㅋㅋㅋㅋ 얼탱이없다 정말ㅋㅋㅋ

#11 이름없음 2018/01/31 22:38:34

>>3 클로네는 아직 완결 안난 작품이라 기다리는거지 딱히 참신하다 느끼거나 잘 나올거라 기대하진 않음 말 나온 김에 클로네 좀 까자면 새로 만들었다는 클로네 종족 솔직히 마계 생물 부리는 엘프라고 해도 아무 위화감 없을 정도로 종족만의 개성이 희미함. 식물이랑 친하고 대화하고 계절마다 머리색 바뀌는거 그냥 그 세계관 엘프 설정이라 해도 되잖아? 가디언들은 흔히보이는 소환술사 설정 가져온 수준이고. 그게 정령같은게 아니라 마물쪽이라 그렇지. 그리고 화인 설정 깐다 목인이랑 비교했을때 지능도 딸리고 가디언도 없고 왕들끼리 능력이 대등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얘네만 갖고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닌데 솔직히 얘네 존재 가치가 있긴 함? 마물이랑 싸울 때 대체 무슨 도움을 보탰을지 도저히 상상이 안감 동족인 목인들마저 무시하는 놈들 있다는데 그럼 말 다한 거 아닌가 무지개색으로 등급 나눈다는 설정같은 게 있어봐야 거기서 거기일텐데

#12 이름없음 2018/02/01 10:56:56

검정고무신 깐다. 아이, 똑같이 국민 애니메이션을 리메에크한 오소마츠상이랑 다르게 왜그리 저퀄임;; 색감도 칙칙해서 별로야.

#13 이름없음 2018/02/01 11:02:27

보석국 설정상으로만 무성이라고하지 누가봐도 이쁘고 기형적으로마른여캐들투성이라 솔직히 역겨움

#14 이름없음 2018/02/01 11:02:53

>>6 과거세탁 22222 케리건 젤나가로 승천하는거보고 내 어이도 같이승천함

#15 이름없음 2018/02/01 20:15:33

유리 온 아이스 이건 제작사가 진짜 문제가 많아서 파는 내내 스트레스였음 트레이싱 논란들 해명 아직도 안 함?

#16 이름없음 2018/02/01 20:18:45

엘퀴네스 깐다. 최근에서야 개정판도 나와 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되어서 1~12권을 모두 사서 봤는데 구판하고 전개가 완전 다르다. 아니, 전체적인 흐름은 같긴 같은데 여기저기 많이 바뀌어있고 다소 늘어지는 부분도 있다. 작가님이 개정판 내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필요없다 생각한 부분을 버린 것 같긴 한데 이건 아니지. 읽으면 읽을 수록 내가 알던 그것과는 달라지고 있다. 캐릭터성 강해지고 설정도 탄탄하게 한 건 알겠지만 쓸데없는 전개는 좀 스킵해줬으면 좋겠고 그놈의 마왕도 아직 못 잡았고 정화진은 또 뭐냐. 질린다 진짜. 지금 전개 속도가 이런데 과거편은 얼마나 걸릴지 예상 간다. 그냥 다 엎고 마왕님이 이겨줬으면 좋겠다. 나 대신 확 다 때려부숴줬으면.

#17 이름없음 2018/02/01 20:29:41

>>16 책에 나오는 설정들 다 찾아서 정리할 목적으로 책 사고 그러고 있는데, 과거편은 구판하고 좀 비슷했으면 좋겠다.. 마왕 때려잡기는 역시 구판 전개랑 비슷하게 끝나겠지? 그래도 많이 좋아했다고 희망을 붙잡고 다음권은 괜찮을 거야.라며 꾸역꾸역 책을 사는 내가 밉다..

#18 이름없음 2018/02/01 22:06:08

>>10 솔직히 공감과 고민툰은 다신 나와선 안될 망작이다.. 막말로 내가 두 작가보다 잘 그림. 네이버야 뭐하냐 나 데뷔 안시키고

#19 이름없음 2018/02/01 22:13:42

>>18 22222 솔직히 공감이랑 고민툰은 취잣발언해도 아무도 반박 안할것 같지 않냨ㅋㅋㅋㅋㅋㅋㅋ 재미가 없으면 작화라도 좋을 것이지 그 좋은 프로그램이랑 타블렛을 가지고 어떻게 그런 그림을 그려... 레알 장비빨로도 안될놈은 안된다의 본보기ㅇㅇ 그림판으로 명화 찍어내는 사람들도 있는데... 네이버야 뭐하니 나도 데뷔 시켜주라

#20 이름없음 2018/02/01 23:23:35

>>14 결말 불타는 케리건 리포팅 연출은 진짜 OME였음;; 케리건이 1편에서 한 쌍년짓(...)들을 봐서라도 스2 스토리 짠 놈들은 칼날여왕이랑 케리건을 별개인 양 분리하면 안됐는데. 악역 이미지가 강한 캐를 억지로 선역 만들려고 하다가 캐릭터성이 죽어버린 느낌적인 느낌... 마치 가족 잃은 복수귀에서 삼단합체 게이왕이 된 바루스같아

#21 이름없음 2018/02/02 16:44:12

나도 외모지상주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임 스토리가 너무 막장인것도 있고 무엇보다 떡밥 회수를 너무 안함 ; 지금쯤 떡밥 2개쯤은 풀려야되는거 아니냐

#22 이름없음 2018/02/02 16:56:52

유미의 세포들 구웅 왜 자꾸 등장시켜..... 전남친 스토리 구질구질해. 그냥 새사람 연애하면서 지지고볶고 하는게 더 낫지 전남친 얘기는 기빨려서 못보겠다.

#23 이름없음 2018/02/02 17:45:15

>>21 ㅇㅇ 외모지상주의 끊었다. 일단 독자들도 그 여자 노출씬이었나? 그거때문에 마음에 안들고 독자들 오구오구하면서 맞춰주는 작가도 마음에 안들고 스토리는 산으로 가지 타지방 비하에 외모지상주의 비판 만화라기보다는 걍 옹호하는 만화인듯

#24 이름없음 2018/02/02 17:55:59

외모지상주의 깐다. 처음에는 소재도 괜찮았는데 가면갈수록 일진미화하는낌새 보이는것도 싫다. 그림체도 신비로워서 괜찮았는데 이제는 그거 빨아재끼는 초딩들도 싫어. 막상 이러면안되겠다 댓글써도 현실에서 안그러는놈들도 많으니까 소름돋더라.

#25 이름없음 2018/02/02 19:59:46

파워퍼프걸 리부트 아니, 걸작인 파워퍼프걸을 어쩜 그렇게 망쳐놓을 수가 있냐ㅋㅋㅋㅋㅋ 오프닝은 정말 잘 뽑았는데. 오프닝만큼의 퀄리티와 내용만 되었어도 덜 까였을거다. 파워퍼프걸Z는 유치하긴 해도 아동용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괜찮게 만든 거 같다. 해외 커뮤니티에서 물어보니까 파워퍼프걸Z가 리부트보다 낫다더라ㅋㅋㅋㅋ 해외 덕들도 리부트가 망작인건 인정하네...

#26 이름없음 2018/02/10 00:19:44

외지주 이번 미리보기 스포일러 전개 왜이러냐 진짜 스포일러라 대놓고 적을 수도 없고... (스포) 왜 굳이 학폭피해자인 캐릭터를 민폐캐에 허세캐로 만든것도 불편하긴했는데(근데 사실 이것도 잘 풀면 말이 되긴함. 사실 이진성도 매우 현실적인 일진캐릭터이고 박지호도 현실적인 캐릭터이긴한데 이 작가는 그걸 미화하거나 비하하지 않고 잘 풀어내기보단 여러모로 왜곡된 모습과 억지로 뒤틀은 인과관계를 보여주니까 문제...) 아예 살인마로 만들었을까? 전부터 외모지상주의나 현실의 무능한 경찰을 비판한답시고 작위적으로 판을 깔아놓고 캐릭터들을 이상하게 설정해온 것도 만만치 않긴한데 대체 왜? 이런 극단적인 전개를 진행한걸까?...정말 주인공의 몸이 2개가 된거와 관련해서 풀어낼 스토리를 짜지 않아서 그냥 없애버릴려고 하는걸까?...실제로 죽었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갑자기 왜? 복선도 없고... 무엇보다 비판도 많고 말도많고 탈도많지만 인기가 많은 만큼 기존의 스토리를 좋아하고 기존의 에피소드 방식을 좋아하던 독자들도 분명히 있을텐데 갑자기 이런 식으로 진행하면 그 독자들은...? 이쯤되니 설정과 조형이 아깝다 진짜...

#27 이름없음 2018/02/11 08:00:54

>>25 파워퍼프걸Z는 나름대로 토에이가 미국맛과 일본맛의 중간 지점을 잘 잡아서 10년이 지나도 트렌디한 음악과 변신 씬이 있는데 리부트 판은... 작붕도 잦고 뜬금없이 신캐 출연에 인기 캐릭터 사라 언니 증발에... 유머도 재미없어

#28 이름없음 2018/02/11 12:11:10

모태솔로 수용소. 베도 전작부터 보던 작가님 작품인데 그분 펜선도 예쁘고 해서 정말 재미있게 봤거든. 근데 시즌2 부터 스토리가 시공으로 가는거야... 그래서 보다보다 구독 끊었어.

#29 이름없음 2018/02/11 19:50:04

이세계 드래곤. 학교 도서관에 4권까지 있길래 한번 읽어보려고 빌렸는데 도저히 1권에서 3장 이상을 못 읽을 정도로 엄청나게 오글거리고 항마력을 필요로 하는 책이었다. 일진물 인소들을 읽으며 항마력을 키운 나지만 이건 정말 못 읽겠다. 오기로라도 읽어보려고 했는데 주인공인 드래곤이 투드보다 엄청난 놈이라 눈이 보기를 거부했다. 이건 진짜 금서다. 금서 중의 금서다. 판타지 7대 금서에 들어갈 자격이 충분하고도 넘쳐흐른다.

#30 이름없음 2018/02/24 01:48:21

‪게임 뉴단간론파V3 깐다. 단간 시리즈는 재밌었지만 이 게임은 게임도 팬덤도 악질적이라서 존나 싫다. 깔 이유 말하려면 스포일러 해야하는데 난 이 게임이 진심으로 망하고 영원히 뭍히길 바라기에 그냥 막 쓰겠음.‬ 다들 이 게임 하지마. ‪1. 존나 의미 없는 발매전 주인공 허위광고. 발매전에 주인공이라 큰소리로 홍보하고 다니더니 제일 먼저 죽여버리고 다른 캐를 주인공 시켜줌. 딱히 죽어서 큰 감동이나 의미도 없고 기분 더럽게 죽음. 그걸 또 팬들은 반전이라고 좋아함. 이건 반전이 아니라 허위광고로 일종의 소비자 기만임.‬ ‪2. 전작 인기 편승. 이 새끼들이 리부트작 지랄하더니 자꾸 더 인기 많은 전작에 편승해서 장사함. 게임 후반부에 이 게임은 전작의 일들이 픽션인 세계관이라고 서로 다르다고 존나 강조를 하더니 한정판 특전이랑 오마케에서 자꾸 전작 캐릭터랑 떡밥을 끼워넣어 팔음. 말 그대로 돈에 환장한거임.‬ ‪3. 악질적인 팬덤‬ ‪미친 게임이라 팬덤도 미쳐돌아가서 해석이 존나 다 다르고 캐해석 싸움도 많고 커플링 싸움도 많음. 취좆도 막 함. 내가 덕질 15년차에 이렇게 팬덤 분위기 쓰레기같은데는 또 첨봄. 그리고 존잘끼리 지뢰라고 이지메하는 사건까지 있었으니 말 다 했지;; ‬ ‪진짜 나 이게임 너무 싫어서 한국에서 심의거부 확정 당했을때 너무 좋아서 환호했음. 영원히 한국에 정식으로 들어오지 말고 아무도 이 게임 안하길 바람.

#31 이름없음 2018/02/24 14:54:58

유미의 세포들 바비 시즌 진짜 재미없어. 보던 정으로 꾸역꾸역 보고는 있는데 정말 끔찍하게 재미없다. 우기때는 루비가 갈등요소를 불러왔고 웅이때는 새이랑 대립관계를 세웠는데, 진짜 바비시즌은 악역도 없고 일말의 갈등도 대립도 없이 그냥 완벽한 바비인형 같은 남자랑 아무탈없이 꽁냥꽁냥거리는 스토리만 10~20화 넘게 계속 이어지니 내가 이걸 왜 보고 있나싶음. 차라리 하이틴로맨스가 이것보다는 더 위기와 절정이 있겠다. 이건 뭐 결혼에 가까워진 30대의 연애를 다루고있으면서도 무슨 판타지도 아니고. 현실적이지도 않고 갈등요소도 없고 너무 재미없음. 웅이 시즌이 진짜 백배 나았다.

#32 이름없음 2018/02/24 15:26:38

유라기장의 유우나 아침에 눈뜨면 잠버릇 고약한 유우나가 벗은 상태로 남주한테 만져지고 있다~남주의 퇴치 일상~엔딩 매화마다 쭈우우욱 이 패턴임ㅋㅋㅋㅋ 남주 손에 찌찌자석이라도 달린 마냥 여캐들 가슴에 손이 가있고 여캐들은 끼야야야 싫어~~~하면서도 남주한테 엉덩이 들이밀거나 가슴 만져짐 전형적인 '남주 한명과 주변에 싹다 출렁출렁 수박 달고있는 여캐들의 동거생활'인 씹덕물 여캐들 벗겨서 잘팔렸던거지 내용면에서는 작품성 제로

#33 이름없음 2018/02/24 15:56:17

유미의 세포들은 바비랑 사귀면서 너무 재미없는게 바비 심리묘사가 너무 안나옴...;; 구웅때는 새이랑 엮이기 전에도 구웅이 유미랑 만날때 기분이 어떤지 구웅의 세포들 보여주고 그로인한 이야기 전개가 가능했는데 지금 바비랑 사귀는건 유미입장만 절절히 나오고 완벽남 바비랑 사귄다^^ 이게 끝임 이러니 재미가 없지...

#34 이름없음 2018/02/24 16:18:49

외모지상주의 뭐 설명이 필요하나

#35 이름없음 2018/03/05 18:34:32

메이플의 컨텐츠 중 하나인 히오메를 깐다. 히오메는 나왔을 때 부터 까긴 했지만 지금도 까고 싶다. 아니 데미안이랑 전혀 접점도 없던 영웅즈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영웅즈가 인기가 많아서 그랬다고 하면 아이고 우리 메이플이 팬서비스를 해주네 ㅠㅠ우리 영웅즈ㅠㅠ라고 좋아할 줄 알았어? 영웅즈라서 좋은 게 아니라 영웅즈라서 싫다. (영웅즈 자체가 싫다는 게 아니라 상관도 없는데 영웅즈를 끼워서 싫다는 거) 데미안인 악역으로 블버에는 그와 관련 깊은 형인 데몬을 주인공으로 내세워야 되는 거 아냐? 아님 블헤 때 플레이어나 레지 하다 못 해 신수 사건으로 점점이라도 있었던 시그를 내세워도 모자랄 판에 뭔 배짱으로 영웅즈를 내세운 건지 영웅즈도 엉망인 게 아란 누님 제외 전원 대역이라도 썼나 싶었을 정도로 도트도 이상하고 메르는 왕답게 위엄 있지만 허당끼랑 천연끼 있던 메르 여왕님은 어디 가고 시도 때도 없이 짜증내는 모습만 보이고 루미도 예의바르다는 설정 어따 말아 먹었는지.. 팬텀도 상황에 따라 진지해진다는 설정 말아 먹고 루미랑 신경질 벌이다가 초월석 빼앗기고... 에반도 얌전하고 순수한 모습은 또 어디 갔는지... 옛 리더가 남긴 초월석이 한강에 빠졌는데 쿨하게 넘어 가고 검마 보스전은 어떻게 한 건지 모르겠다. 프리드 빼고 죄다 수큐뱉&먹자였나?

#36 이름없음 2018/03/06 17:29:17

>>35다. (인증 미안 아무래도 웡키는 영웅즈 개인 스토리는 전혀 안 보고 2차 창작을 본 것 같다. 히오메 영웅즈 성격 2차 창작 그대로 가져온 것 같더라. 본 개인 스토리랑 히오메 스토리에 나오는 영웅즈 성격을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난다는 걸 알 수 있어. 원작 제대로 안 보고 동인계 눈치 보면 어떻게 되는지 잘 보여주는 예시가 바로 히오메 두 번 다신 안 이랬으면 좋겠지만 상대가 메이플이라 불안하다

#37 이름없음 2018/03/07 00:19:37

뻘레스지만 외지주 까는 레스가 비교적 많이 보이는데 이쯤되면 그냥 외지주 까스레 하나 세워야하는 거 아니냐

#38 이름없음 2018/03/07 00:27:07

>>37 지금의 화력으로는 뭘 세워도 오래 못가고 묻힌다에 1표. 그 말많던 이영싫 까스레도 실제로 묻혔음.

#39 이름없음 2018/03/07 00:33:15

묻힐듯2222 이영싫은 완결난거라 더 심하게 묻혔지만...

#40 이름없음 2018/03/07 01:01:20

근데 진짜 이영싫은 결말만 따지면 누가봐도 얼렁뚱땅인데도 깔거 다 까고 진성팬과 빠들밖에 안남은 상태에서 완결나서 그런가 결말에 대해서 비판하는걸 잘 못봤네.

#41 이름없음 2018/03/07 01:12:10

>>40 비판하던 사람들이 예상하던 결말대로 끝나서 굳이 더 뭐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듯ㅋㅋㅋ정말 이영싫다운 결말. 결말 비판할라고 하면 어차피 예전에 했던말 또 반복이라서ㅋㅋㅋ

#42 이름없음 2018/03/07 01:24:18

다들 앵무새가 되기 싫으니 걍 때려친거지 결말만 볼려고 하차하고 탈덕한 사람들이나 뒤늦게 완결났네? 보러갈까?하고 봐서 실망감만 더 커지는 수준이고 그마저도 이미 다 포기하고 최애만 볼려고 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최애캐 떡밥 제대로 안풀리고 완결된게 굉장히 불만족스러운 사람들이 있는정도?

#43 이름없음 2018/03/07 06:32:56

다 모르겠고 개인적으로 이영싫을 왜 굳이 그 시점에서 완결냈는지가 제일 궁금. 새 굿즈를 만들었는데 옛날과 달리 점점 수익이나 팬층이나 조회수가 줄어들더니 이젠 돈줄이 안되가기 시작해서 완결냈나 싶을정도로 납득이 안간다. 이영싫에 진짜 떡밥도 우겨넣고 이것저것 주제의식도 우겨넣고 갈갈이 우겨넣은거 참 많았는데 결말은 그런 내용에 대한 뒷이야기나 떡밥풀이도 하~나도 안해주고 정말 얼렁뚱땅이여서 진짜 건질건 캐릭터 밖에 없는데 그마저도 떡밥 제대로 푼게 없고 개인적으로 취향이 바뀐건지 눈이 높아진건지 캐릭터도 미묘하고 디자인도 미묘하고 비중도 미묘하고 다른 작품 덕질하는게 훨씬 낫고 편하지 싶다. 악역인지 선역인지 애매하게 등장시켜서 애매하게 내가 좋아하는 요소만 죽이고 끝내서 덕분에 남아있던 캐덕심도 제대로 죽고 무엇보다 작중에서 내내 얽매이키던 캐릭터였는데 결말부와선 아무렇지도 않게 지내는거 보고 그 캐릭터는 뭐하는 캐릭터인지도 모르게 되버림. 감정선 납득 안가고 뜬금없는 설정붕괴 설정을 넘는 설정 납득 안간거 하루이틀은 아니지만 어떻게 단 한번도 안풀고 가냐...

#44 이름없음 2018/03/07 15:20:56

글쎄.... 이영싫 오래 끌어오기도 했고 거의 한 육년? 넘게 연재하지 않았나. 더 끌려면 더 끌 수는 있었겠지만.... 나는 작가가 스토리를 제대로 이어가지 못한다고 느꼈어. 특히 그 불사종족이랑 얽히고 나서부턴 그 네이버 베댓도 실드 못칠 정도로 늘어지거나 영양가없는 스토리 뿐이었고 아마 작가도 그걸 느껴서 완결 내야겠다 싶었던게 아닐까.

#45 이름없음 2018/03/07 15:35:54

그렇지 이영싫은 좀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작품의 스토리를 만든게 아니라 자캐 설정 풀어놓는 정도지... 상황극판의 시트 같은거?

#46 이름없음 2018/03/07 15:57:51

진정해보니 정말 전에 나왔던 얘기대로 베도때 형식으로 만드는게 제일 좋았을듯. 독자입장에서도 작가입장에서도 그런면에서는 참 아쉬울 듯. 일상물? 옴니버스?뭐라하더라 하튼 베도때처럼 그런 식으로 연재했다면 우려먹어도 캐빨이여도 누가 뭐라고 안했을테고 작가도 연재하기 쉽고 팬들도 덕질하기도 쉽고 설정도 더 잘풀렸을테고... 참 아쉽다.

#47 이름없음 2018/03/07 23:34:25

돌 체인지 좀 까도되냐 윤가빈 준우승자라면서 지금 이리저리 휘둘리고 그러는거 설정붕괴아닌가

#48 이름없음 2018/03/09 15:36:48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여러모로 스포가 엄청 나니까 주의해줘. 그냥 박수칠 때 떠났으면 어땠을까 싶었는데 그러기엔 하리가 귀신의 과거를 보는 이유와 강림이의 아버지, 이안의 과거 뱀파이어 등 안 풀린 떡밥이 많네 솔직히 삼각관계는 왜 넣은 건지 모르겠다. 주된 장르가 공포인 만큼 공포에 집중을 잘 해야되는데 로맨스에 집중하자면 어쩌라는 건지..삼각관계가 스토리에 영향이라도 주나? 전작인 비밀 때도 강림하리, 이안가은의 순정을 넣긴 했지만 내용 자체는 귀신들 이야기로 집중했어. 가해자들을 너무 쉽게 용서한 준재라던가 강림과 리온의 싸움이 갑자기 부각되서 르네아파트 얘기가 있었나 싶었을 정도로 묻혀버린 르네아프트&똥파리 이야기 한 것도 없이 페이크 주역이 돼버린 가은이 고스트볼 강화 했다는데 솔직히 디자인 빼고 뭐가 바뀐건지 모르겠다. 업그레이드가 없그레이드임. 차라리 귀신을 2명 이상 소환할 수 있다던가 그러는 게 더 나았을 거다. 설붕, 캐붕도 심해 보이고.. 아이기스는 무능에 그리고 강림이 캐 컨셉은 왜 바꿨을까? 생각이 든다. 본래 얘는 한국풍의 퇴마사야 전투시 입는 복장도 한복에 가깝고 쓰는 무기인 사인검도 조선 시대 때 귀신들을 몰아내는데 썼던 주술용 칼이야 이름도 한국 저승사자 중 한 명인 강림도령에서 따온 걸로 보이고.. 신비의 도움으로 각성을 했다지만 한국풍 퇴마사에서 rpg에 나올 법한 용사로 바꿀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 차라리 옷이랑 무기가 바뀌어도 한국풍 그대로 유지하거나 스킬을 늘리는 게 어땠을까 싶다. 제일 불쌍한 건 리온인 듯 어쩔 수 없이 사람을 죽였는데 12살짜리 애가 그런 일을 겪었는데 죄책감도 장난 아닐테고 무엇보다 멘탈이 무사할리가? 다음 주가 마지막인데 흑마법사가 된 계기, 하리 정화, 아이기스와 리온의 자세한 얘기, 흑마법사 보스전 등등 이 많은 것들을 어떻게 20분 안에 넣을려고? 시범 작인 444호랑 시즌 1인 비밀은 여러모로 학교괴담이랑 비슷한 주제와 내용에 한국 신화 모티브를 한 요소, 강림 과거랑 신비가 태어난 이유 등 나름 매력 있었는데 이번 탄생은 실망이 크다. 그나마 맘에 드는 걸 뽑자면 시두스,케르베로스, 손각시 에피, 매력있는 신캐 리온 정도? 이 작품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애니판 히어로즈 오브 메이플 한국판 메카쿠시티 액터즈야. 제발 다음 시즌 때는 공포에 집중하고 구남매와 신비 활약 늘리고 강림 컨셉 돌려주고 급전개 좀 하지 말고 트레 사건처럼 똥같은 사건 내지 말고 주연들 활약 골고루 나눠주고 그랬으면... 진짜 이러다가 탄생이 아닌 신뱦 자체가 메이플처럼 애증작이 돼버릴 것 같아

#49 이름없음 2018/03/11 10:56:47

유미의 세포들. 바비랑 사귄 이후로는 광고툰 수준... 구웅은 왜 찌질이로 만들었고 바비는 왜 나온건지 이해가 안간다... 스토리도 딱히 진행된다기 보단 완벽남 바비랑 사귄다~로 가는것 같은데 난 바비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팬들이 환호하는거 잘 모르겠음

#50 이름없음 2018/03/12 17:28:40

원피스 알라바스타 편 내내 비비 그렇게 챙겨주고 위해주고 했으면서 그 비비 눈에 피눈물 나오게 한 로빈을 한방에 받아주는거보고 벙쪘음 심지어 동료의 맹세인 x자 보여주는 명장면 연출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얼마전까지 바나나악어밥 되게 한 적을 아무런 고민없이 낼름 받아주냐 드러운 해적놈들아. 끝까지 로빈 잘못은 함구하며 오히려 세계정부로 인해 비참한 인생을 살아간 피해자로만 그리고 알라바스타편 로빈이랑 다를바 없던 세계정부나 돈키호테 패밀리는 절대 악으로 묘사하지. 지들이 주위에 피해 입힌건 없는 일처럼 대하고 무시하고 묵인하려 들면서 지들이 핵맞은건 세상 슬픈일처럼 몰아서는 일본의 역사의식이 보인달까 최대 피해자인 비비랑 코브라는 지들이 피해입고 장애인되서 분노한 건 없고 그저 대인배처럼 피해자 입장에서 가해자 묵인하는 거 강요하는 좆본 사회가 드러남

#51 이름없음 2018/03/16 00:30:37

너의시선끝에 어쩌고 작품말야 비엘물인지 모르고 그림체가 좋아서 보고있었는데 그건 그렇다치고 왜 막장이냐..

#52 이름없음 2018/03/16 00:38:45

>>47 아.. 맞아... 아니 준 우승자라면서;;

#53 이름없음 2018/03/17 02:20:57

원피스 여캐 성희롱에 갑질쟁이 좆무라이들에게 간쓸개 다 빼주는거

#54 이름없음 2018/03/17 02:38:50

연놈 일진미화 심해서 싫어. 욕하고 담배 피는 거 하나도 안 멋있고 스토리 패턴도 너무 뻔해.

#55 이름없음 2018/03/17 13:11:43

연놈은 솔직히 주인공들 하는 거 보면 얘네가 중딩인지 고딩인지 모르겠다 이래저래 양아치 같다는 건 똑같지만

#56 이름없음 2018/03/19 19:37:10

유미의 세포들 요즘 넘...재미없다 광고나오는거야 작가도 먹고살아야하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진짜로 스토리가 아무것도 없음 바비가 멋있다 유미가 바비한테 설렌다 이게 다야. 유미 글쓰는건 도대체 언제가 되야 끝나는거냐ㅠ

#57 이름없음 2018/03/19 20:04:58

>>50 ㅇㅈ. 진짜 그래놓고 우정 눈물 질질 로빈한테 왜그래! 이 나쁜놈들! 개극혐. 비비한텐 왜 그러냐. 지들 피해입힌 것도 너무너무 공감. 마치 말괄량이 못말리는 해적단 선장이 애기같으니까~ 이런거냐.

#58 이름없음 2018/03/19 22:21:09

원피스는 시대를 잘 타고났다고 생각해 지금 당시 분량 연재했다면 니코로빈은 우치하 오비토스럽게 욕 있는대로 쳐먹고 새 인연 때문에 비비와의 의리고 뭐고 기억삭제하고 비비 웬수앙 하하호호 어울리는 밀짚모자 일당은 나뭇잎 마을처럼 욕먹고 cp9편은 오르카 안티들이 블랙헤븐 까는것처럼 탈탈 털렸을듯

#59 이름없음 2018/03/24 11:36:00

타가메 겐고로 작품들 남성 동성애 성인 만화인데 근육물이 취향이라서 봤는데 아오 진짜 졸라 충격먹고 아직까지도 잊혀지지가 않음 근친은 기본이고 성고문이랑 윤간 사람 인생 망쳐놓는 짓을 그린다는게 참... 이런 말 잘 안하려고 했는데 작가새기 또라이임 타가메 작품 절대 보지 마라 보면 토나옴

#60 이름없음 2018/03/25 16:08:41

버림받은 황비 깐다 메인남주 황제라는게 맘에 안든다..이건 하도 말 많아서 여기까지만 하고 난 솔직히 버황 웹툰 그림이 맘에 안들어 그림이 이쁘긴 이쁜데...티아 앞머리 깔때 보면 너무 탈모같아.. 아니 헤어라인좀 그려달라고ㅋㅋㅋ 인삐랑 시점 다 틀리는거도 맘에 안든다.. 잘그려보이기만 하는 기본적인 실력이랑 인체 부족한 그림작가들 카카오페이지에 넘쳐나서 그러려니 하지만.. 카카오페이지 자체도 별로다 요즘 올라오는 작품들 너무 똑같아ㅋㅋㅋ시발 다 회귀물 환생물 중세판타지ㅋㅋ

#61 이름없음 2018/03/30 16:08:11

>>16 아아악 정화진 미친다 진짜 14권의 스포가 있어 그나마 있는 상급신들 신력 다 쏟아부어서 만들었으면 잘 유지시켜서 마왕 잡으라고 아아악 잡아놓고 부주의로 놓치는 거 말 되냐?! 아니 상급신이 그냥 굴러다니는 낙엽도 아니고 명계랑 신계 업무 거의 마비될 정도로 힘을 쏟아부었는데 이런 허무한 결과가 어떻게 있을 수가 있냐고. 이제 마신이 마왕 때려잡는 전개까지 얼마나 기다려야하는 건지 모르겠다. 정화진까지 14권이니까 악신 소멸진은 짧게 잡아 16권? 17권? 거기다가 과거편은 또 얼마나 걸릴까. 열불 나서 미치겠다.

#62 이름없음 2018/03/30 17:51:17

요괴워치 깐다 시발... 욱일기 나오고 계속 좆같은 전개해도 참고 봤더니 미뽕쳐맞고 느그워치됨ㅋㅋ 진짜 개극혐 주미래 우사뿅 개씹노잼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k브라더스? 걔들도 별로 매력없음... 애초에 갑툭튀한 오타쿠를 더블주인공으로 내세우는게 에반데ㅋㅋㅠ~~~~ 뭐더라 섀도우사이드? 존나 추해 시발 진짜 장난하냐고ㅋㅋㅋㅠㅠ 조루파이브 개자식들 또또또 지버릇못버리고 갓흥아이피 찍싸버리죠 추해지기전에 끝내자...

#63 이름없음 2018/03/30 19:30:44

외모지상주의랑 어글리 후드 딱히 까려는건 아니고...내가 보는 웹툰 중에는 얘네 둘이 유일하게 욕을 초성으로 써서 내보내더라고...아무리 학생물이라 현실적인게 좋다지만 어차피 만화는 만화니까 굳이 필요이상으로 쓰지 않아도 될거 같은데...음ㅠ초성욕이 나올때마다 좀....

#64 이름없음 2018/03/31 15:49:17

>>59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치면 성인지 그리는 사람들은 다 또라이지 뭐....그작가 작품 중에 전체연령가 일상물 있는데 그거 보면 ㄹㅇ 이인간이 검투사만화 그린사람 맞나 싶을정도임 암튼 그렇다고

#65 이름없음 2018/04/05 13:03:31

쿠베라 스토리 나만 이해 안 가냐... 전개가 불친절한 건지 내가 똥멍청이인 건지 흑흑 궁금해서 보긴 보는데 뭐랄까 너무 복잡하고 지리멸렬한 느낌

#66 이름없음 2018/04/05 13:59:14

ㅇㅇ 요즘 쿠베라 지리멸렬하게 질질끔...몇화전만해도 꽤 흥미진진해보였고 그럭저럭 잘 풀어가는 것처럼 보였지만 지금은 주간연재 주제에 매일 연재하거나 권단위로 나오는 만화책마냥 스케일을 크게해서 질질끌고있어서 감당이 안된다. 사실 쿠베라말고 애초에 웹툰 자체가 주단위로 기다리는 만큼 어느정도 짧고 굵게 빠르게 전개해야되는데 몇달이 되도록 질질 끄니 지리멸렬해보일 수밖에. 나중에 한꺼번에 정주행할때나 진가가 보이지 일주일 기다렸는데 찔끔찔끔 연재되는 식이면 진성팬말고는 나가떨어질 수도 있음.

#67 이름없음 2018/04/05 14:09:12

만화고 깐다 그냥 보면 알 거라고 생각해...ㅋㅋㅋ

#68 이름없음 2018/04/05 21:48:11

하렘만화의 러키스케베가 보기 싫다 더러워 으 넘어지면 꼭 여캐가 깔려있고 남주 손은 여캐 가슴에 가있고 넘어지면서 가슴에 얼굴 파묻고 아님 팬티 올려다보고 실수로(?) 벽뚫고 목욕탕탈의실이나 여탕에 떨어져서 알몸 보고 이런 것 좀 그만봤음 좋겠음

#69 이름없음 2018/04/06 00:45:14

만화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부둥부둥 실드 쩌는 네이버 댓글에서 까일정도면 뭐...

#70 이름없음 2018/04/06 02:52:26

고스트볼x의 탄생 호러 장르에 로맨스를 부각시키고 급전개, 그외 등등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이지 최종보스도 참... 간지폭풍 포스있게 등장하나 싶더만... 여친 만날려고 12살짜리 애들 이용해 먹고 저승의 문에서 여친 만나고 가지 마 ㅠㅠㅠㅠ거리다가 신비한테 여친 만나게 해달라 부탁하고 죄에 대한 대가는 물론 어떤 일침도 듣지 않은 채 편하게 성불했으니... 아니, 사연 있으면 애들 빙의 시키고 죽게 만들고 온갖 악행을 저질러도 다 용서가 되는 줄 아나 봐? 이거 덕질 5년 째인 메이플에 대입해 보면 착한 마법사였던 하마가 여친이랑 같이 사람들을 도우다가 어느 날 현상금에 눈이 먼 병사들한테 여친 잃고 자기야아아아이 거리다가 흑화해서 봉인 당하고 봉인 기간 동안 잠시 깨어나서 예언서를 조작한 뒤 수백년 후 다시 깨어나고 조작된 예언서로 팬텀이 루미를 이간질하게 만들고 본인은 루미를 노리는 척 하면서 그를 빙의까지 시키고 팬텀은 루미를 죽이게 만들고 진짜 목표물이였던 라니아를 흑화시켜 저승의 문에서 여친 만나서 가지 말라 ㅠㅜㅜ 거리다가 여친 가니까 자기 여친 만나게 해달라 부탁하고 루미를 빙의+루미를 간접적으로 살인+메이플 월드에 저주+팬텀은 졸지에 살인범으로 만듬+라니아를 흑화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죄에 대한 대가는 하나도 안 치루고 미안하다는 한마디로 쉽게 용서 받고 편하게 성불하는 꼴이야 아 참고로 루미는 오로라+반 초월자 힘으로 부활하고 라니아는 루미의 키☆스를 받고 흑화 풀린 꼴이 된거지 이거 메이플 말고도 어느 작품을 여기 결말과 흑마법사에 대입해 봐도 x같은 건 마찬가지일 거야. 아무리 여친 잃은 슬픔을 겪고 사연이 있다 쳐도 12살짜리 애들 건드린 건 완전 팩튼데 악행에 대한 대가도 안 치른 것도 모잘라서 누군가에게 일침도 듣지 않고 미안하다는 한마디로 성불하는 건 노어이 애들도 마찬가지야 자기들을 이용한 흑마를 쉽게 용서해줌 신비도 "저 자는 영혼을 만나고 싶었던 거 였어!"라고 이해하는 투로 말하고 너도 불쌍한 애였구나 ㅠㅜㅠㅠㅠ 신뱦에 저주 걸고 우리 빙의 시키고 그런 거 다 용서해줄게 저승에서 여친이랑 행쇼해 ㅠㅠ 라고 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그 이유 때문에 깽판을 부린거냐며 오히려 화를 내는 게 정상이야.하리 일행은 메이플 플레이어와 동급이거나 혹은 그 위인 호구나 마찬가지구나.. 아니, 똑같이 소중한 사람(들) 잃고 악에 물든 메이플의 반 레온과 데미안도 주위에 욕 먹는데 이 무슨... 메이플 얘기한 김에 메이플도 같이 까야지 얘넨 현질 안 하게 하면 죽는 병이라도 걸렸나 봐 설붕에 캐붕에 온갖 컨셉 붕괴들은 넘쳐흘러서 제발 스크립트 좀 제대로 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악역미화 블헤에 커닝닦이 동인계 눈치 보다가 망한 히오메 현질 유도 등 깔게 너무 많다. 근데 예나 지금이나 브금만큼은 깔게 없고 갓갓갓갓이라는 게 함정

#71 이름없음 2018/04/06 19:40:09

로맨스판타지 작품들 난 원작인물들 무서워서 피해다닐거야!!->원작 등장인물들 다 건드리고다님 흑흑....다신 그를 사랑하지 않겠어->다시 사랑함 쥐죽은 듯이 살아야지-> 존나 사건사고 일으키고 다님 차원이동녀 아무것도 못하면서 사고만 친다고 깜-> 정작 자기도 뭔 일 생기면 남주/서브남1/서브남2가 다 처리해줌 이래놓고 중간중간마다 어쩌다 이렇게 됐더라... 생각해주는 씬 꼭 한번씩 들어감ㅋㅋㅋㅋㅋ 근데 재미있긴 재미있어서 왜 인기많은지도 이해가 가긴 해ㅋㅋㅋㅋ

#72 이름없음 2018/04/06 22:17:31

프린세스 메이커 새로나온 버전은 어떻게 쉴드를 못쳐주겠다 1. 장래희망 정하기. 이거 때문에 내가 딸을 이렇게 키우면 어떤 엔딩이 나올까? 하는 궁금증이 없어짐. 장래희망을 정하고 그 가이드대로 딱딱 맞춰서 해야하는데 솔직히 게임이란게 컨트롤 아니면 루트로 즐기는건데 유일하게 즐길 그 루트가 이미 다 정해져있음. 답정너야 완전히 딸 계획은 내가 짤테니까 넌 따라오기만 하면 돼 식. 게다가 그 가이드에서 쬐끔만 벗어나도 바로 일꾼(백수)행... 여왕 만드는것도 루트가 이미 다 정해져있으면 뭐 이건 어쩌라는건지...? 2. 그나마 장래희망중에 히든엔딩이라는게 있는데 성장의 가능성을 열어놓기 위해서 가이드를 공개하지 않겠다는거야. 그래서 아 이건 내 맘대로 키우는거구나, 하고 딸을 남부럽지 않게 루비 아이템까지 써가면서 전투면 전투 마법이면 마법 사교면 사교 가사일이면 가사일 다 키워놓고, 드래곤한테 청혼도 받고 왕자랑 호감도도 100 이상 쌓고, 심지어 아이돌 캐스팅까지 받았는데 딸이 백수에다 결혼을 못했어!! 말이 되냐고! 3. 성우가 아쉬움. 발연기에다가 녹음 음질도 안좋고 큐브는 목소리랑 음질이 계속 바뀌는데다 성우가 여자야 왜?! 게다가 진짜 믿고싶지는 않은데 큐브 여자로 노리고 만든것 같기도... 일러스트레이터랑 3D 애니메이터가 충분히 남자를 잘 그릴수 있는데 큐브만 여자처럼 그려놓은데다 성우도 여자고...

#73 이름없음 2018/04/12 02:43:02

만화고를 왜들 그렇게 싫어하는지 몰라서 보고왔는데..... 음...... 솔직히 불평불만하는거 이해간다 근데 이작가분 전작들은 다 되게 좋지 않았나.....

#74 이름없음 2018/04/12 20:32:03

얀데레 시뮬레이터 팬티사진 찍는거 너무 구려. 살인 납치 세뇌 피 유혈 같은게 나오는 게임에서 팬티사진만 뭐라고 하진 않을거지만 다른 방법중에 하나로 만들 수 있잖아. 그것만 하라고 하면 싫어. 제작자가 투명도 20%로 보이는느낌...

#75 이름없음 2018/04/12 20:48:59

>>74 그거 안 그래도 너무 방법이 그렇다는 말이 많이 나와서 제작자가 최종판에서는 팬티 샷 말고 각양각색의 다른 방법들을 집어넣을 거래. 자기도 그 방법으로만 밀고 가는 건 많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했었고. 아직 완성하려면 한참 남은 작품이니까 시간을 가지고 지켜보다 보면 나아지지 않을까?

#76 이름없음 2018/04/18 09:55:42

만화고 작가분은 블랙코미디면 블랙코미디고 순정이면 순정이었지 명랑순정코미디학교물! 은 진짜 아니다. 불만시대랑 이기자 그린처럼 개그나 순정 섞으면서 어느정도 사회비판 들어가는게 제일 재밌고 잘 그릴 수 있는 장르인 듯. 갠취로 로맨스물 별로 안좋아하는데 전작 두 개 다 로맨스 요소 있었는데도 완전 재밌게 봤다. 혹시 안봤다면 한 번 보는 것도 추천함.

#77 이름없음 2018/04/18 10:41:06

반딧불의묘 작품내에 전체적으로 깔린 일본은 피해자에요 웅앵웅 이지랄하는것도 ㅈ같았지만 그걸 떠나서 주인공 불쌍해ㅠㅠㅠ하는 감상이 나오는것도 이해가 안갔다. 이게 불쌍해? 뭐가? 아니 양심적으로 자기들이 스스로 불구덩이 기어들어가는데 뭐가 불쌍하냐고ㅋㅋㅋㅋㅋㅋ피해의식에 쪄들어서 지 발로 지가 나가놓고 뒤진게 뭐가 불쌍한데?;; 한그릇 더달라고 하니까 국물만 준게 친척아줌마한테 차별당하는거 같아서 기분나빴어? 근데 전쟁통에 일하지 않는 사람은 적게먹으라는 말이 틀린건 아니잖아ㅋㅋㅋ 심지어 집안일 도맡아 하는 친척 아줌마도 건더기 별로 없이 먹더라. 전쟁통에 남의 애 맡아서 키워주는데 진짜 눈치 보여서라도 집안일이라도 돕겠다ㅋㅋㅋ 일도 안하고 방 한칸에서 지 동생이랑 피아노치면서 노는데 얼마나 눈꼴시리겠냐고ㅋㅋ 자기 남편은 폭탄이 떨어지는 와중에도 회사가서 일하는데ㅋ 어머니 고급 기모노를 팔아서 기분이 나빴음? 근데 그거 팔아서 쌀 산거 너네랑 반반으로 나눴잖아 니네 눈앞에서ㅋㅋㅋㅋ 그럼 집세도 안내고 집안일도 안도우면서 꽁으로 뒹굴거릴 심산이었냐? 그 꼴이 얼마나 얄미웠으면 나가서 일이라도 하라고 직접적으로 얘기했는데 그거 듣자마자 한일이 뭐게요? 주인아줌마 째려보면서 동생이랑 피아노치기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가 나가라고 한것도 아니고, 자기들끼리 우린 차별당하고 있어 못된 아줌마ㅂㄷㅂㄷ하다가 나간거면서ㅋㅋㅋㅋ 심지어 아줌마는 나갈때 연락하라고 배웅도 해줌 완전 보살 아니냐ㅋㅋㅋ 그리고 난 진짜 돈이 없어서 아줌마한테 못준건줄 알았는데 통장에 아빠가 남긴 돈이 있더라? 그거 다쓰니까 이젠 밭에서 남의 작물 서리하면서 먹고살고 ㅅㅂ 죽어도 일해서 먹고살기 싫다 이거지ㅋㅋㅋㅋㅋ동굴에서 제대로 씻지도 먹지도 못하고 살다가 뒤진건데 멍청해도 이렇게 멍청할수가; 부잣집에서 자라서 부자학교 나온놈이 이렇게 무식해도 되는거냐 동생은 어려서 그렇다 쳐도 살다살다 이런 인간상을 불쌍하다고 하는걸 다보네ㅋㅋㅋㅋ 일 안하다가 굶어죽으면 불쌍한게 되는거군요ㅋ 그냥 아줌마 집에서 얹혀 살면서 집안일만 도와도 친척이니까 밥도 제대로 먹고 목욕탕도 제대로 가면서 살았을텐데 일안하고 뺀질대다가 눈치주니까 지발로 나와서 뒤진걸 어쩌라고ㅋㅋㅋ 이 만화영화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은 초반에 폭탄맞고 죽은 어머니뿐이라고ㅋㅋㅋㅋ

#78 이름없음 2018/04/19 14:46:50

노래도 작품이지?? ㅎㅎㅎ 아무튼 테일러 스위프트 깐다 예전에 컨츄리풍의 발라드들은 좋았는데... 요새 팝이랍시고 나온 노래들은 너무 별로임 진짜 이를 악물고 듣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돼

#79 이름없음 2018/04/20 08:04:38

>>77 심지어 죽은 아빠가 대위임 ㅋㅋㅋ 존나 금수저는 아니라도 은수저까진 하는 애들인뎈ㅋㅋ 엄마가 애들을 손에 물한방울 안묻히고 너무 곱게 키웠나.. 심지어 국물만 준 국은 리필한 국인데 ㅋㅋㅋ 아니 사지멀쩡하고 당시 반쯤성인 취급받는 나이에 일은 쳐안하고 백수마냥 밥만 쳐먹고 있으면 지새끼라도 등짝스매싱 나갈 판에 남의새끼가

#80 이름없음 2018/04/20 11:58:43

반딧불의 묘 이 작품이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음 솔직히 피해국가 입장에선 ㅈ같아도 전쟁은 윗대가리들이 하는거고 일본에서도 전쟁으로 인한 피해자들이 있었다 하면 틀린말은 아니니까 일본자위용으로 내놧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는데 이건 뭐 그런것도 아니고 전체적인 스토리가 세상물정 모르는 금수저들이 전쟁나서 친척집 피신했다가 자존심 때문에 친척집 나와서 굶어뒤지는 스토리가 다인데 뭘 보고 뭘 느끼라는건지 모르겠음 내가 피해자를 조명하려 했으면 전쟁으로 인한 이익 다 챙겨먹고 존심때매 굶어죽는 금수저가 아니라 진짜 전쟁으로 인해 피해만 받았던 빈민촌 애들을 주인공으로 설정했을거 같은데. 근데 이딴 개막장 스토리를 보고 전쟁은 무서워ㅠㅠ 주인공 불쌍해ㅠ 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있는걸 보면 세상에 빡대가리들이 많은거 같긴 함. 일본 빨아주는 애들이 이런 무식이들이겠지

#81 이름없음 2018/04/20 12:29:08

>>77 >>79 >>80 반딧불의 묘가 병신같은건 맞지만 그렇다고 일본 피해자 행세물은 절대 아니다. 지브리가 좌익 성향이 짙은데다가 원본 반딧불의 묘 소설쓴 작가도 실제 끔직한 전쟁을 겪으시고 죽기 직전까지 일본의 우경화를 신랄하게 비판하시던 분이심. 단순히 본다면 어린 오누이를 내세워서 일본은 불쌍한 피해자 라구요 ㅠㅠ 라고 보일수도 있는거지만 반대로 오누이를 일본이라고 생각한다면 일본이 어린 꼬맹이 같은 수준으로 무식하고 상황안보면서 어리석게 행동하다가 지들이 자폭을 파서 스스로 망한길을 걷게 되었다고 볼수도 있지. 차라리 확실하게 애니메이션에서 세이타랑 세츠코가 친척집에 눌러 앉게 됬을때 갑질도 하고 성질도 부리는등 "이 금수였던 애들은 단순히 멍청한 애들이 아니라 개념까지 털린 병신들입니다!" 라는 자업자득식으로 만들었으면 문제가 없었을텐데 그렇다고 진심으로 그렇게 내면 일본내에서 아무도 안볼테니까 "애새끼들이 나쁜 애들은 아닌데 좋게 말해서 주제를 모르고 멍청했던게 죄였다" 라고 순화시켜 만들어 여론이 죄다 남매를 동정하는 쪽으로 쏠린것 같다. 실제로 원작 소설 작가분도 세이타 이놈이 욕을 쳐먹을줄 알았는데 불쌍하다는 의견이 많아서 놀라셨다고 함. 결론으로 이작품에서 말하고 싶은건 "소통이 없는 삶은 정말 괴롭다" 인것 같다. 당장의 주변말도 듣지않으려 하는 세이타의 꽉막힌 태도와 일본의 태도가 묘사되는것도 있고. 하지만 전쟁통에 금수저의 소통이라는 주제가 참도 여유롭게 먹히겠다라고 생각할수도 있고 개인 견해에 따라 느끼는게 다를수도 있을것같다.

#82 이름없음 2018/04/20 12:37:42

>>81 그럼 결국 영화를 못 만든거네. 일본내에서 팔리게 하기 위해 순화시킨 설정이 원작자가 노렸던 주제를 흐리게 만들고 이도저도 아닌 망작이 된거잖아.

#83 이름없음 2018/04/20 12:39:59

>>82 맞아. 결론은 영화가 망쳐놨다고 보면 된다.

#84 이름없음 2018/04/21 13:33:53

은혼 은혼 작가는 시리어스가 비슷비슷한 선상이라 처음 몇개만 좀 재미있고 갈수록 뻔하고 지루해지던데 그걸 지금 계속 붙잡고 있어서 너무 힘들어....

#85 이름없음 2018/04/21 13:39:18

별로 안 유명하긴 하지만 스푸키즈 예전엔 에피소드를 꼬박꼬박 만들더니 요즘은 새로운 에피소드도 안 만들고, 만든 애니메이션 보면 죄다 광고에 유튜브 채널은 이전 스푸키즈 에피소드 갖다붙인 동영상만 계속 올려대고.. 진짜 정떨어진다. 종종 새로 짧은 애니메이션이 붙어있긴 하지만 몇초짜리 조금.. 제발 새로운 에피소드좀 만들어라.

#86 이름없음 2018/04/21 16:18:32

난 뭐 작품을 비평하고 비판할 정도의 지식이나 경험은 안되지만 네이버 웹툰 보다보면 좀 맘에 안드는게 있음. 초중반 스토리는 괜찮다가 초심을 잃었다고 해야할지, 그냥 단순히 내가 질려서 그렇게 느껴지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후반갈수록 스토리 막장되거나 재미없어지는 경우. 다른건 그냥 지켜보고 있지만 위에서 나온 유미의 세포들이랑 외모지상주의는 애초에 내 취향에도 아슬아슬하게 세이프였고 조금 엇나가기 시작했을때부터 진작에 포기하고 하차했다.

#87 이름없음 2018/04/23 18:51:09

가담항설 솔직히 말해서 신룡인가?? 그 파충류같이 생기고 쫄쫄이 입고다니는 애는 과거가 어쨌든 머만 하면 능력갖고 위협하고 죽이고 싸패에다가 나이 먹고도 중2병 못고친 낙태츙이고 백매인가 쭈글쭈글 할매인가 하는 애는 슬픈 과거갖고 있는 소시오패스 낙태츙임.캐릭터가 정이 안감 ㅇㅇ얘네도 더심한 애들(타만화) 중 정가는 경우도 있는뎅 ㅎ

#88 이름없음 2018/04/23 19:00:28

병신새끼들이 주제 파악하는 것도 제대로 못하나 인물이 하는 말이 아니라 작품이 하는 말을 보라고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지나가려다 멍청돋아서 글남기고감

#89 이름없음 2018/04/27 15:33:01

외모지상주의 작품의 모순돋는 언행불일치나 이중성이나 고증문제는 둘째치고 작가가 사람 심리좀 생각하고 만들었음 좋겠다 내가 박형석이라면 어떻게 행동할까 본인부터가 외모지상주의에 찌들어있던 성격이 뒤틀린 캐릭터면 몰라 아니 원래 그런 성격인걸 감안한다고 쳐도 갑자기 잘생겨져서 대우가 바뀐다고 못생겼을때 받은 상처가 휙휙 날라가냐? 겉은 친해져도 마음속은 아무도 안믿는 상태이기만했으면 몰라 내가 박지호라면 어떻게 행동할까 보통 박지호같이 지 주제 모르고 나대는 찐따들도 박지호처럼 생각없는 행동은 안한다; 오히려 당한 경험도 있고해서 자기보다 못나보이는 대상에게만 가오잡고 씨부리고 자기보다 쎄보이면 깨갱하고 아부떨고 우디르하고 비열하게 굴지 존나 저게 말이 되는 심리이고 말이 되는 행동양상이냐? 얘네말고도 몇몇 캐릭터빼고는 죄다 이해안가는 행동과 마인드를 꼭가지고있음 인물 심리 이해 안가는게 쿠베라같다

#90 이름없음 2018/04/27 17:04:22

>>89 그리고 작중에서 못생긴캐릭터들은 대부분 범죄자급 인성쓰레기더라(예: 강남건물주) 아니면 갑자기 얼굴이 무섭게 변하고.. 일진미화때문에 안그래도 눈엣가시였는데 이 작가는 그냥 못생김=범죄자 이런 인식 가지고 있는거같아서 좆같아서 안 보게됨 딱 편덕화까지가 좋았다

#91 이름없음 2018/04/27 20:44:26

해리포터 시리즈... 싫어하는 건 아니고 오히려 좋아하는데 너무 좋아해서 문제인 애증의 작품. 아즈카반의 죄수까지는 내 인생 최고의 행복을 선사했다가 불의 잔부터 슬슬 시동을 걸더니 이후로는 쭉 엄청난 좌절감과 우울을 안겨줬지... 사랑하는 캐릭터들은 다 죽여버리고 결국은 영웅스토리로 끝나는데 소설의 마지막 문장까지도 난 그저 씁쓸하기만 하더라... 과연 살아남은 소설속 인물들은 진정 행복할 수 있는걸까... 특히 조지의 후일담 듣고 너무 우울해서 한동안 거의 마음이 죽어서 지냈어 나는...ㅋㅋㅋ 꼭 그래야만 했을까라는 의문을 지금까지도 못 버리게 만드는 애증의 해리포터ㅠㅠ

#92 이름없음 2018/05/01 02:05:31

요즘 외모지상주의 너무 자극적이고 개더럽다 진짜 작가는 박지호란 캐릭터한테 사기라도 당했냐

#93 이름없음 2018/05/01 21:15:28

오늘부터 난 로리의 밥벌레! 제목만 봐도 존나 노답인게 느껴지지 않냐ㅋㅋㅋㅋㅋㅅㅂ 이딴걸 쓰는 작개나 이딴걸 한국에 들여온 작자나ㅋㅋㅋㅋ

#94 이름없음 2018/05/02 01:39:19

메이플 게임 내 시스템적인 요소는 메알못이라 넘어가겠음 근데 망할 스토리랑 설정구멍 좀 메꾸고 스토리 진행할 생각을 해라!!!! 막 떡밥 있는 거 없는 거 던져놓고 되는대로 주워먹으먼 그게 스토리텔링이냐.... 몇몇 직업 메인스토리 퀄리티 보다가 차원의 도서관 잘 만든 거 보면 이게 같은 게임을 플레이하는 게 맞나 싶을 정도임 스토리 마음 먹으면 잘 만들 수 있는 것 같은대 왜 안 그러냐고ㅠㅠㅠㅠㅠㅠ 시발 그냥 다음 업데이트에 검마 내버리고 섭종해버려라

#95 이름없음 2018/05/09 04:03:40

유미의 세포 유미 작가 공부한다더니 어떻게 된거야..... 다른 공모전은 준비 안해? 첫 공모전 떨어지고 글공부는 끝이야? 왜 바비랑 알콩당콩만 나오고 유미 삶은 뒷전이 된 느낌이여

#96 이름없음 2018/05/09 10:06:52

>>95 2222 받고 이번 에피소드도 자극적인 내용 넣어서 독자들 낚으려는 의도가 너무 빤히 보여서 허무했음. 결말은 또 바비랑 알콩달콩... 맨날 그런 내용이었으면서 질리지도 않나.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유미라더니... 그냥 주인공 바비라고 해도 될듯. 완벽남 남친이 뭐든지 다 해주고 눈치빠르게 다 알아주고 신경써주고 사랑한다는 말도 먼저 해주니, 유미가 하는거라곤 너도 SNS 만들어 빼애애액 하면서 어린애처럼 떼쓰고 투정부리는것 밖에 없잖아;; 애초에 바비가 왜 유미를 좋아하게 되었는지 그 내면심리나 과정조차도 일체 나오지 않은채로 그냥 완벽남이 유미에게 대쉬하는걸로 사귀기 시작했다는 것부터가 이 커플은 정말 마음에 안듬... 너무 개연성도 없고, 유미가 의존만 하면서 주체성을 잃기시작했다는게 짜증나.

#97 이름없음 2018/05/09 14:20:46

>>96 ㅇㅇ... 구웅때는 그나마 등장인물들의 심리라던지 우리가 평소에 하는 것들이 세포들 시점에서 어떻게 하는지 되게 신박하고 재밌었는데 바비 나오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열광하니까 그냥 "완벽남 바비랑 알콩달콩!"이고 끝이야 전에 우기, 새이, 루비, 이다 이런 애들도 나오면서 유미의 인간관계 그런것도 나왔는데 요즘은 유미도 잘 안나오고 바비만 주구장창... 바비빠들이 많다보니까 팬들만 따라가는듯 아 말나와서 말인데 팬 때문에 스토리 라인 바꾸는 작품들이 싫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건 늘 푸른 찻집. 찡찡대는 독자들 때문에 남주 바뀐건 둘째치고 남주 바뀌기 전에 왜 뜬금없이 여주 친구를 가지고 캐붕을 시켜가면서까지 독자들을 떠보는거지? 그리고 그 떠보는게 안먹히니까 결국 남주 바꿨지ㅉㅉ

#98 이름없음 2018/05/10 15:19:53

쿠베라 작가님이 뭔가 오만가지 스토리와 설정을 꼼꼼히 짜놓은 건 알겠는데 그게 주 단위로 이루어지는 웹툰에서 표현되기엔 스토리 전개 방식이 너무 지리멸렬하고 느리고.... 내 머리가 돌머리인 건지 정주행 안 하면 이해를 못 함 작품 내에 설정을 녹여내는 게 부족하고 스토리텔링이 좀 불친절한 감이 있음 그래도 스토리가 궁금해서 보긴 보지만...

#99 이름없음 2018/05/12 10:51:42

이번에 나온 네이버웹툰 신작 .. 그냥 요즘 트위터감성 집어넣은 만화같음 이런 말은 미안하지만 색감부터 그림체까지 다 어디서 본 느낌이야

#100 이름없음 2018/05/12 12:24:53

트럼프 발단 전개 위기 위기 위기 위기

#101 이름없음 2018/05/12 16:04:13

네웹 아무리 학생들 만화라지만 욕좀 적게 쓰면 안되나 솔직히 노는애들 빼고 어떤 학생이 말끝마다 욕을 써 같은 학생끼리도 대화할때 욕하는거 별로라고 뒤에서 뭐라하는데. 차라리 급식어라고 불리는 유행어들을 쓰지 대화 할때마다 욕들어가는 애는 반친구들도 피한다고....

#102 이름없음 2018/05/17 00:29:40

가담항설(스포 주의) 사실 약간 애증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스토리도 좋고 중요한 장면의 임팩트도 좋고 곱씹어볼만한 말들도 있어서 꽤 수작이라고 생각하는 웹툰임 그런데 약간 그 명언?같은 것들이 약간 타이밍이 안 맞게 들어가있는 경우가 있음. 뭔가 긴장감이 고조되는 타이밍에 대사만 줄줄이 읊다가 한 화가 끝나니까 약간 김이 빠지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종종 있음 그리고 댓글 분위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는데 현재까지 악역 미화는 없는 거 같은데 은연중에 작가가 룡군자들을 쉴드치는 느낌이 조금씩 나기 시작함. 특히 백매같은 경우에는 도저히 이치에 맞지 않는 대사를 치는데 마치 그 누구도 반박 못하는 절대 진리인 양 써 놔서 거부감이 듬.

#103 이름없음 2018/05/17 01:09:18

>>102 공감하는 게 대사에 신경이 너무 쓰여서 스토리를 이해 못 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이건 내가 멍청해서 그런 건가...

#104 이름없음 2018/05/19 22:56:30

ㄱㅁㅇ 이번 이벤트 스토리... 아무리 패러렐이라고는 해도 캐붕이 너무 심한거 아니냐...; 존나 원래 성격이랑 매치 안 돼 ㅋㅋㅋ 그래서 내오시는 결국 어떻게 됐냐고 나머지 세명은 다 나왔는데 걔만 걍 당하는 장면 나오고 끝이고 씨발; 스토리를 발로썼나 진짜.. 성격이나 신념도 전혀 안 맞는데 취급까지 시망;; 그래도 주인공중에 하난데 제일 인기 없다고 이따위취급할거면 걍 처음부터 남캐는 넣지를마. 어차피 극남성향이라 남캐 인기도 없고 카드도 적은데. 니들 소원대로 좋아하는 여캐만 모아서 게임내.. 공식이 이러니까 진짜 못참겠네. 그래도 나머지 남캐 하나는 좀 인기많고 전형적인 주인공 스타일이라고 마지막에 구원주는게 웃기더라. 사실상 두 놈중 걔 혼자만 악역 ㅡㅡ

#105 이름없음 2018/05/20 01:34:04

>>102 나는 그런 대사들 되게 좋아하고 쓸데없어도 좀 감동적이면 다 좋아하는 사람인데도 백매 대사에서 강요받는 느낌 확실히 들었어. 어쨋튼 복아랑 명영 한설이 때문에 보는데 그 외에 애들은 뭔가 보기가 힘들정도로 무서워. 특히 아무리봐도 신룡은 나한테 나쁜캐릭터라 백매랑 이어지는 로맨스부분 장면이 보기 거부감 들더라 . 그리고 암주 처음에 진짜 개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명영이랑 케미식으로 이어져서 개인적으로 별로야. 근데 작가님이 뭐 미화하거나 그러지는 않을것 같아서 앞으로 풀어가면서 내 생각도 바뀌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106 이름없음 2018/05/20 04:58:39

외지주 이건...돌아온 럭키짱의 재림이다. 돌럭에다가 소재만 그럴싸하게 차용하고 입시체를 씌였을뿐....

#107 이름없음 2018/05/20 11:55:53

>>11 화인 설정 ㄹㅇ 극혐 숲의종족 클로네 설정에는 깔게 많다. 일단 목인 설정이 올남캐인데, 나무에는 암수한그루도 있고 암수딴그루도 있다. 가장 알기쉬운 암수딴그루로 은행나무가 있는데 열매가 열리는게 암그루, 안열리는게 수그루다. 올남캐라 설정한건 작가의 BL노림수인가본데 화인도 꼭 여자만+연약하다 설정해서 작품에서 헤오나를 제외하면 클로네 여캐를 막아버렸다. 그리고 계급설정과 화인. 왜 화인이지? 조금만 찾아보면 나무의 반댓말은 풀임을 알 수 있다. 목인과 화인만 있다면 꽃으로 번식하지 않는 식물들은? 힘의 강함을 설정한 꽃의 색(화인)과 향기(목인)도 인간의 잣대로 좋고 나쁨을 나눠둔 것 같아(조경수같은 분류) 불쾌하다. 왜 식물에 굳이 서열을 나눠둔거지? 그냥 개체마다 강함의 차이가 있다고하지. 식물도 호흡은 산소로 한다. 그저 이산화탄소를 사용해 에너지를 만들뿐. 근데 산속에 올라가면 숨을 못쉬겠다느니 답답하다느니.. 이런게 너무 많아서 클로네는 찾아보고 생각해보고 만든 종족이 아니라 그냥 작가가 흥미로운 종족이나 만들어봐야지! 하고 만든게 보인다. 판타지라 해도 종족 특징은 타당하게 만들어야하지않나.

#108 이름없음 2018/05/24 14:15:30

쿠베라 연출 좀 좋아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화 보니 딱히 그렇지도 않은 듯... 좀 밋밋함 그리고 간다르바 얘는 딸바보냐 아그니바보냐 하나만 해라 왜 이렇게 왔다갔다거려ㅋㅋㅋㅋ

#109 이름없음 2018/05/24 15:39:12

>>108 ㄹㅇ...이번화 반전도 얼탱이없고 연출도 별로라 원래대로면 진짜 슬퍼야 할 장면인데 정색하면서 봤음

#110 이름없음 2018/05/24 17:21:22

나만 오늘자 쿠베라 이상하게 느낀게 아니구나... 애초에 설정 설명이 미흡하고 불친절해서 오늘자에 샤쿤탈라 의식은 있었다는것도 뜬금없고 간다르바야 뭐 우유부단하고 확신없이 끌려다니다가 얼마든지 우디르하는 성격이니까 그럴수도 있겠다 쳐도 작가가 뭘 표현할려는건진 모르겠는데 간다르바는 애초에 딸바보였는데 죽었다는걸 심적으로 알고있어도 부정하며 행동하다가도 찾을 수 있다면 찾을려고 하지 않았냐? 그런데 눈앞에서 죽은거 확인하고 가짜여도 가짜 샤쿤탈라를 자기손으로 죽였는데 그럼 오열하고 자기를 죽여달라고 빌었다가 종결된 쪽이 좀 더 느낌도 나고 감정선도 맞을거 같은데 전에도 그랬지만 감정선 표현이 때에 안맞는듯. 정말 멘붕하고 흐콰할 타이밍엔 멀쩡하고 차분하고 이 타이밍은 아닌거 같은때에 흐콰하고 그랬던적도 여러번 있던거 같은데...

#111 이름없음 2018/05/24 23:13:10

첫등장부터 악당미소 짓고 수라화하고 폭주하길래 샤쿤 껍데기를 쓰고 샤쿤이 흉내내는 타라카족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가짜 샤쿤탈라인 척 하는 진짜 샤쿤탈라였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

#112 이름없음 2018/05/25 00:57:41

그리고 클로네 가디언ㅋㅋㅋㅋㅋ 얘들은 왜 집어넣은거야ㅋㅋㅋ 그리고 주인공의 가디언은 그냥 먼치킨인건가

#113 이름없음 2018/05/25 01:49:30

쿠베라... 그림작가 좀 따로 구했으면... 1부보다 발전했다쳐도 자기가 짜놓은 세계관을 그릴수있는 역량은 못따라가서 안타까움. 스토리는 여전히 ㅅㅌㅊ인것같던데.. 아 근데 요즘보니 갈수록 연출 감정묘사의 한계가 드러난다고하던데 공감함. 최근 샤쿤은 진짜 무표정으로 아그렇구나 이러고 슥슥내림

#114 이름없음 2018/05/25 03:23:11

외지주 이거 진짜 너무 수위가 센데...; 이런건 네이버에서 조절안하나...

#115 이름없음 2018/05/25 10:15:16

쿠베라 진짜 세계관 탄탄한거랑 유타 때문에 좋아했던것 같다 연출이 너무 아쉬운게 진짜 매 화 마지막에 궁금하게 끝내놓고 그 다음화에는 전 화에서 끊은 시점에서 이어지는게 아니거나 몇부분만 보여주고 자꾸 장면 전환하니까 짜증남... 간다르바는 또 왜 저런대... 맹목적으로 작품 빨던때도 그리 좋아하던 애는 아니었는데 요즘 정 너무 뚝뚝 떨어짐. 얼굴빼고 볼게 없어 진짜... 왜저렇게 우유부단해... 사가라가 짜증내던것도 인정한다 진짜... 그리고 난 아직도 리즈의 그 듬직함과 아샤의 다이나믹한 허리꺾기를 잊을수가 없어 감정이입해서 보고 있다가 뿜었었지 내가

#116 이름없음 2018/05/26 00:28:33

>>115 지나가던 레스주인뎅ㅋㅋㅋ 아 진짴ㅋㅋㅋ 레스주 너 말하는거 왜이렇게 웃곀ㅋㅋㅋㄱㅋ 코아파ㅠㅠ 나도 한때 쿠베라 세계관 쩔고 막 마법 쓰고 수라 나오는거 멋져서 좋아했었는데 연출이 좀 별로인것 같아... 맨날 캐릭터들도 똑같은 구도인것 같고 똑같은 감정선.. 살짝 진부해...ㅠㅠ

#117 이름없음 2018/05/30 21:53:02

외모지상주의야 위에 레스들이 다 말했으니 생략. 하나의 하루 내 생각을 말하자면 후크 빼고 이입이 안되는 작품 여주인공 이하나야 초반에 이해할 수 있어도 윤시원한테 험하게 당했을 뻔했으면서 왜 자신이 당한 일을 안알려주는 건지 이해를 못하겠음. 게다가 자기한테 험하게 해꼬지하려고 했던 윤시원이랑 갑자기 사이가 나아졌는지 이해 불능.... 게다가 부탁까지 들어주니 어이없어졌음.... 이 작가 전작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도 남주 엄청 욕먹은 기억 나는데... 오렌지 마말레이드도 그렇고 이거도 그렇고 너무 심리적인 묘사가 부족함. 그래서 이입하기가 힘듬. 석우 작가 볼때마다 진짜 스토리작가 구해야겠더라. 캐릭터 심리묘사를 너무 못하는데다가 양산형 인소+한국 드라마 같음

#118 이름없음 2018/05/30 23:09:53

가담항설 어느새 천둥지 존재는 잊고있었고 요즘보면 그냥 말빨배틀같다

#119 이름없음 2018/05/31 23:51:59

정엘 구판보다 마왕 잡는 전개가 훨씬 더 긴 게 정화진 때문인가 싶었다. 악신에 가까운 놈 잡는 것에다가 상급신 수도 적어서 그런 줄로 알았지. 그러다가 최근 어쩌다 발견한 작가님의 어떤 트윗. 이거 보자마자 어이가 승천하는 줄 알았다. [구판만 보신 분들은 왜 14권 연재를 하는지 이해하지 못하실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네? 뭐라구요? 당신이 이해가 되지 않으면 어쩌자는 건가요? 전 분명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전개가 느렸던 거라고 생각했는데. 완결 다 나면 그때서야 보려고 했는데, 이렇게 된 이상 완결을 저 멀리 까마득한 미래의 것으로 간주해야 하나 싶음. 하하, 이런 애증의 엘퀴네스 같으니.

#120 이름없음 2018/06/01 03:22:38

외지주 오늘거는 너무 심각하다 진짜 베댓 말대로 이정도 수위면 그냥 십구금 걸고 본인 하고싶은대로 그리는게 맞다고 본다 그림이 뭐 졸라맨 수준이어서 피가 케챱으로 보이는 병맛 만화도 아니고 엄청 디테일한 실사체에 저정도 수위면 십구금을 걸든지 아니면 전연령가 수준으로 조절해서 그리던지 해야지 저게 뭐냐 진짜...

#121 이름없음 2018/06/04 18:39:41

문스독...... 아니 실존인물을 이렇게 대놓고 모에화하고 그 캐릭터로 커플링까지 파는 사람들은 대체.....

#122 이름없음 2018/06/04 19:49:41

제대로 까려면 설명해야 될 게 많을 거 같아서 대충 쓰는데 네이버 웹툰 중에 장애 다룬 일부 웹툰들, 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 비장애인-장애인 간 갈등이나 문제를 일차원적으로 그릴 때도 많아서 거부감 들었어. 편견에 대해 꼬집고 그런 건 좋은데 단순히 장애에 대한 편견 탓이라고만 할 수 없는 상황적 부분까지도 편견일 거라고 생각한다거나, 시야가 좁다고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았음. 주제를 작품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지 못해서 생기는 어색함이야 그렇다 쳐도, 역편견이 편견을 부추길 수도 있다는 점에서 진짜 조심해야 할 부분인데 이런 작품 볼 때마다 솔직히 좀 많이 답답함.. 의도는 좋지만.. 그래 ㅠㅠ

#123 이름없음 2018/06/04 23:40:01

나도 문스독;; 걍 존재 자체가 기분나빠,, 내가 존경하는 분 모에화하고 121말대로 커플링 엮는것도 존나 싫음

#124 이름없음 2018/06/05 07:06:17

나도 문스독 개인적으로 좀 싫어함. 작가들이 무슨 창작속의 인물인 것도 아니고 엄연히 실존 인물인데 그 사람들을 캐릭터화해서 파는 건 고인 모독이라는 생각이 듬. 후손이 직접 홍보를 했든 안 했든 뭔 영웅 서사기에 나오는 인물인 것도 아니고, 옛날에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재구성한 역사물도 아닌데 작가의 이름만을 빌려와서 캐릭터화하는 건 그 사람들을 존경하는 사람들도 기분이 나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마음에 안드는 것 중 하나가 작가들 사이의 현실 관계를 입맛대로 바꿔놨는데 굉장히 불쾌함. 작가가 대놓고 일뽕이고 편애하는 캐릭터도 눈에 보이고..

#125 이름없음 2018/06/07 01:28:10

아니 쿠베라 뭐라고 해야 하지 댓글들 보면 그들만의 리그가 펼쳐져 있는 것 같음.... 누가 누군지 어떻게 알지?? 일주일에 한 번 보는 나 같은 독자는 스토리도 댓글도 이해할 수 없음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내가 멍청한 건가...

#126 이름없음 2018/06/07 01:37:23

페그오 ㅋㅋㅋㅋㅋㅋㅋ깔 이유를 a4용지로 빽빽하게 채울 수 있을거 같엌ㅋㅋㅋㅋ

#127 이름없음 2018/06/07 18:13:36

페그오 아시발 아시발 아시벌 소재 때문에 언젠가 터질줄든 알았는데 시발......몰라 진짜 시발이야 내 최애............파던 정 있어서 아예 지뢰라고 못 박지는 못하겠는데 그래도 이제 페이트 시리즈 못볼 것 같다 아 시발....

#128 이름없음 2018/06/07 18:54:01

쿠베라 타라카한테 먹힌 샤쿤이 알고보니 진짜였고 이제 또 가짜논란 터짐 뭐임? 대체 뭐임?

#129 이름없음 2018/06/07 18:57:52

요즘 쿠베라는 반전의 반전을 하면 우왕 쩔겠지?라는 생각을 하고있는거 같다...

#130 이름없음 2018/06/08 14:40:28

갑철성의 카바네리. 겉으로 보면 꽤나 퀄리티 좋은 철도 스팀펑크 애니인줄알았는데 현실은 무메이 모에나 빨아라 + 메리수 비바 + 용두사미..... 비바가 워낙 욕 많이먹어서 묻히는 감이 있지만 여주인공 무메이 민폐때문에 보다 관둠. 아무리 성장 덜된 애라지만 트롤링의 스케일이 너무한 수준이야...

#131 이름없음 2018/06/08 20:06:54

완벽하지 않은 키스, 시카울프 작화는 좋은데 내용이 좀 두서가 없다. 개연성이 없다.. 시카울프 소설은 너무 재밌게 봤는데 만화는 스토리가 많이 빠져서 처음보는 사람들은 무슨 내용인지 모를 것 같다. 정말 둘다 작화만 좋아ㅜㅠ

#132 이름없음 2018/06/11 19:42:58

유미의 세포들 솔직히 스토리가 1도 없다 요즘은 유미가 바비랑 연애함> 그러다 잠깐 오해함> 매너남 바비에 의해 오해 풀림> 해피엔딩^^ 그리고 끝ㅋㅋㅋ 차라리 새이 나와서 치고박고 싸우던때가 빡쳐도 재미있었음

#133 이름없음 2018/06/12 00:56:26

나도 유미의 세포들 나는 구웅 에피소드가 제일 재밌었고 현실적인것 같아서 좋았어 웅이랑 오해가 생기면 유미가 직접 말을 꺼내서 오해를 유연하게 풀어나간다던지 새이가 뭐라 훼방놓고 기분 나쁜 말해도 되받아치는 당당함도 좋았고 요즘은 복붙장면이나 바비가 너무 완벽한 느낌이라 유미가 말 안해도 다 알아채주고 분명 자기 자신한테도 관심을 잃지 않을거라 했는데 유미의 삶이 없어보여...

#134 이름없음 2018/06/12 05:13:23

덕후곤지 만화곤지 지랄염병이야

#135 이름없음 2018/06/12 20:43:21

유미의 세포들 사실 새이나 구웅처럼 기빨리는 캐릭터 없어도 이다랑 갈등이 생기거나 루비랑 티격태격하거나 하는 에피들이 있으면 뭐랄까 더 재미있어질거 같은데 유미는 회사도 나왔지 혼자 자취하지 만나는 사람이 온리 바비뿐이야. 심지어 갈등이 생길락말락 할때도 마지막엔 바비가 다 해결하고 하니까 연애는 잘하고있구나 생각이 들어도 스토리 자체로 재미있다고 느껴지지 않는듯... 차라리 유미가 글쓰기 위해서 어디 학원에 가서 공부하거나 하면 학원 사람들이랑 부딪히면서 나오는 갈등이 생길텐데 그런거 없이 너무 연애연애만 나오니까......아니면 알바하면서 생기는 일이라든지 많은데 너무 완벽한 연애만 계속 나오니 재미가 없어ㅠ

#136 이름없음 2018/06/14 15:20:38

쿠베라 진행속도 넘 느려...

#137 이름없음 2018/06/20 10:19:58

예전 당신만 몰라 다들 알려나 ㅋㅋㅋㅋ 아니 작가가 조폭두목 주인공 셀프로 까긴 까는데 ㅋㅋ시발 깔꺼면 제대로 깔것이지 자기 편하라고 자기 부하 일진들이 날뛸 환경 조성해주고 피해자 알면서 걍 쌩까는거 팩튼데여 뭐 주먹질만 안했다고 일진 아닌가 ㅋㅋ 이런 주인공 개막장인성은 존나 스치듯이 묘사하고 소라한테 인정받고 싶지만 표현이 서툰 열혈 스포츠걸☆ 스럽게 묘사하고 ㅋㅋ 피해자인 소라는 뭐 하나하나 세세하게 열폭하는 예민보스 스럽게 그림? 현대에도 조진희 딱히 지 속으로만 죄책감 가질 뿐이고 어떤 책임도 안진 뻔뻔함인데도 불구하고 쳐울기만 하면 피해자는 뭐가되냨ㅋㅋ 피해자이면서 복수하려는 사람들은 피도 눈물도 없이 반성하는 주인공 가정 파탄내는 복수귀 면모만 존나 세세하게 묘사함 ㅅㅂ원인제공자는 그 일진년 주인공이라고욬ㅋ 사람하나 죽게 왕따방관 했으면서 1. 그 왕따도 책임이 있다. 2. 그렇게 반성하는 주인공 해치려 하는 피해자 너희는 복수귀이다 ㅗㅗ

#138 이름없음 2018/06/20 15:29:33

요즘 나오는 이세계물.... 이세계 사람들은 전부 고대 원숭이 정도의 지능과 문화를 가지고 있단 말이냐...;;

#139 이름없음 2018/06/28 01:07:40

메콩 스토리 개편했는데 이게 모야....

#140 이름없음 2018/06/28 14:27:26

루팡 더 서드 미네 후지코라는 여자 생각보다 별로... 추천받아서 보긴 했는데 첫화 제목부터 대도둑Vs여괴도라서 아, 미네 후지코, 루팡3세, 제니가타 경부 등등이 서로 머리 쥐어터지게 두뇌 싸움을 벌이는 작품인가 했는데... 주인공이 미네 후지코인데 지가 추리를 별로 안 해! 제니가타나 루팡 머리를 빌리기만 하고... 오카다 마리가 또! 치정극만 벌이고 뭐하는 짓이야! (결말)도 마음에 안 드는 게, 차라리 9화 즈음해서 미네 후지코가 이상함을 느끼고, 고에몬 등과 합심해서 근원을 털러 가보실까 으샤으샤하고, 그 제니가타 부하는 없고, 루팡이나 다른 놈이 후지코 일당을 막아세우고, 하는 게 더 낫지 않았을까?

#141 이름없음 2018/06/28 19:57:33

이나아레 성인팬들 타겟으로 해서 장사하는건 알겠는데 저녁 6시 방영 프로그램에 야한사진 다운받다가 잡혀갔다. 유부녀가 유혹해도 넘어가지 마라 이런건 대체 왜 나오는거임?? 그리고 왜 애들 캐붕시키고 연출이 더 구려지냐...

#142 이름없음 2018/06/28 22:21:55

아 제발 양민지 에피좀 그만 나왓으면 좋겠어요 작가님 양민지가 싫은건 싫은거고 그거랑 별개로 얘 에피가 재밌기라도 했으면 모르겠는데 일년 내내 에피소드 나올때마다 변하는건 없고 계속 혼자 짝사랑... 혼자 설렘... 혼자 이별... 이 루트를 도돌이표로 보고있으니까 너무 빡침 뭐 직접적으로 고백을 해서 상황을 변하게 한다거나 그런것도 없고 ㅅㅂ 그냥 지혼자 찌질하게 구는데 그게 작중 일년 내내 반복돼 현실적인건 현실적인거고 그거랑 에피소드 재미랑은 엄연히 별개인데 그놈의 짝사랑 현실성만 엮이는 조연만 바꿔가면서 나오는데 존나 노잼 하....이경우도 존나 비호감이지만 그래도 얜 에피소드 자체가 여러인물이랑 얽혀있고 그게 각자 다른사건이라 노잼은 아닌데 양민지 에피는 그놈의 현실적인 짝사랑을 언제까지 끌고가는건지 모르겠다... 어차피 얘 팬들도 점점 비호감 캐로 간다고 이럴거면 차라리 나오지 않게 해달라고 비는데 존나 공감이고요... 얘가 싫어도 에피가 재미라도 있으면 암말 안하는데 매번 똑같아 달라지는게 없어

#143 이름없음 2018/07/10 02:19:25

노블레스 그냥 라이랑 라스크레아 이어주고 끝내.... 언제까지 해먹을 거야 진짜

#144 이름없음 2018/07/11 20:24:20

가담항설 진짜 하난 너무 짠하다 해야 하나... 백매나 왕 궤변에 압도되서 찍소리 하나도 못하고 당하는거 아...

#145 이름없음 2018/07/11 20:31:25

딱히 뭐라고 찍어서 얘기는 안하겠는데 너무 교훈을 주려고 하는 작품 별로임... 뭔 캐릭터가 다 다른 성격인데 교훈 주려고 할때는 갑자기 한사람이 말하는것 같은 작가빙의st 교훈도 별로고

#146 이름없음 2018/07/11 22:57:03

패그오 ㅋㅋㅋㅋㅋㅋㅋ 네로 - 부디카 관계성에서 손을 뗐으면 좀 편안했을까?마음이...

#147 이름없음 2018/07/12 17:56:23

황제의 외동딸 웹툰버전ㅋㅋㅋㄱㅋ배경은 물론이고 인체 비례도 안맞고 그림체도 원작 느낌이 안 사는데 좋다고 빨아주고 있어서 너무 웃김

#148 이름없음 2018/07/12 18:19:01

조아라 신의탑 패러디 소설 하나 있는데, 제목은 혹시 모르니 일단 안 밝힐게. 여주가 페로몬+미인 설정이고, 애가 한 캐릭터 변명 듣기 싫다고 물 떠오라고 우회적으로 돌려말하고, 그래도 주변 애들은 나쁘진 않은 것 같다, 이러고. 진심 외모지상주의 너무 쩔고, 외모 하나로 떠받들여주고... 앞에 말한게 여주가 왕관 밤한테 넘겨줬는데, 밤이 라헬 지키느라 왕관 받은게 소용없어졌는데 그거 가지고 물떠오라 한거거든?? 근데 여주가 미인이 아니어도 과연 주변 애들이 쩔쩔 맸을까?? 진짜 불쾌한 소설이었음.

#149 이름없음 2018/07/13 00:56:01

연혁 경우가 자림이 좋아한다는 썰 전부터 있긴했는데 곧 밝혀질거같잖아 이거 사실이라면 난 너무 별로일것같다ㅋㅋㅋㅋ 마음이 있는데 어떻게 남이랑 잘되는거 처음부터 도와주고 쭉 아무렇지도않게 두눈뜨고 같이다닐수있어..? 존나 말도안됨 게다가 과거에 친구랑 여친사이에서 일있어서 트라우마있는애가 친구여친을 좋아할수있을까? 이거 밝혀지면 공주왕자 비롯해서 주변인 전부 충격먹고 친구관계 죄다 파탄나도 충분할거같은데 그런 위험한 설정일리가... 개인적으로 양갱보다 이쪽이 어이없을거같다ㅋㅋ 그리고 무슨 다 자림이좋아해 역하렘도 아닌데ㅠㅠ 미인 설정인거 잘 알겠는데 그걸 쓸데없이 자꾸 상기시키니까 점점 못볼꼴되는듯 실제로 독자 입장에선 그림체때문에 큰 차이도 못느끼고..

#150 이름없음 2018/07/13 01:21:46

>>149 이게 사실이면 왕자림 좋아하면서 방예슬 가지고 논 이경우라는 캐릭터가 개쓰레기 되는건데 다른 캐랑은 달리 쉴드 낭낭하게 쳐줄것 같아서 더 짜증... 지 오해때문에 친구를 후려패도 가정사 안좋았으니까 그럴만 하다는 식으로 넘겼잖아 이번에는 또 무슨 쉴드거리가 나올지 궁금

#151 이름없음 2018/07/13 20:47:51

문스독......... 아아악 문스독 싫어 싫다고 실존인물을 모에화해서 실존인물의 성격과는 별개의 캐릭터성을 부여하는 것도 싫고 캐릭터화해서 성격이 어떻네 저떻네 하는 것도 싫고 그 캐릭터들끼리 커플링으로 엮는 것도 싫고 십ㅂ바 진짜 싫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님 희화화하고 망할...

#152 이름없음 2018/07/13 21:16:27

>>151 다 받는다. 사실 문스독 1화 조차도 안봤지만 설정만 듣고도 ???뭐 저딴 애니를 기획함???싶었음. 사람들 빠는거 보면 딱 봐도 작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라던가 실존 작가에 대한 호기심 그런거 없이 그냥 모에화로 빠는 거 같던데 모에화 대상에도 정도가 있지ㅋㅋㅋㅋ작가 작풍이랑 꾸역꾸역 엮어서 무슨 능력같은거 부여하던데 뭐하는 짓거리인지ㅋㅋㅋ국내로 치면 이상이나 김소월 현진건 이런 작가 모에화하고 판타지능력 부여하고 그런거나 다름없는뎈ㅋㅋㅋㅋ어우 진짜 생각만해도 싫다

#153 이름없음 2018/07/13 23:45:25

>>152 이상은 분신술 써서 13명의 아해를 만든다 뭐 이런 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벌 제일 싫은 건 뭐라고 해야 하지 그냥 실존인물을 캐릭터 창작의 도구로 쓴 것 같다는 거야... 아니 그냥 작가의 작풍에서 능력의 모티브를 따왔으면 그려려니 해 그것도 감상이고 재해석이니까 어느 정도는 이해하겠는데 굳이 실존인물을 그것도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유명한 작가들을 캐릭터로 소비한다는 건... 이해할 수 없다.... 뭐라고 해야 하지 작가를 존중해주지 않고 그냥 캐릭터 모에하게 만드는 도구로서 이용하는 느낌

#154 이름없음 2018/07/14 18:23:59

연혁 지금 이경우왕자림 떡밥 예전부터 말나오고 있던거 무시하고있었는데 이번에 터진거보니까 예전부터 서사 쌓아왔더라 여자한테 1도 관심없는 캐릭터가 과거부터 왕자림이랑 엮이는거 자세하게 보여주고 왕자림 나올때마다 의뭉스런 행동하는거, 양민지같은 타 여캐한텐 노관심인데 왕자림은 트라우마 건드려도 고분고분하게 대답해주고.... 근데 이렇게 되면 이경우 너무 쓰레기 되는거 아니냐...? 그냥 친구여친도 아니고 자기가 커플 성사되는데 제일 큰 도움준 주범이고 심지어 중간에 자기는 여친 만들면서 애정행각... 도대체 왜? 존뜬금이다 솔직히 이러면 스토리 넘나 개막장임

#155 이름없음 2018/07/17 22:18:25

슈팅 바쿠간 1기 똥작은 아니고 그냥 평범한 배틀물인데 그저 주연 레귤러에 절반이 여캐고 악역 정체가 여캐라는 반전빨 하나로 치켜세워지는 애니. 재밌는 애니인건 맞는데 걍 여캐있다는것 만으로도 짱짱이라 치켜세워지고 나머지는 싸그리 무시되고... 으악

#156 이름없음 2018/07/18 10:20:37

죽음에 관하여 고등학생 시절 본편으로 봤을 때는 와 씨 개쩐다...이러면서 봤는데 다시 보니까 그냥 뻔한 신파극이야ㅋㅋ 작가가 자기 하고 싶은 말을 위해 상식을 무시해서 작품에 현실성도 없고 상황에 너무 위화감이 들어서 슬프지도 않다ㅋㅋ 어느 정도 현실성이 있어야지 가장 최근화만 봐도 누가 죽었는데 자기가 십수년전에 불길 속에서 못 구한 물건인지 사람인지도 모를 것을 가장 먼저 생각하겠냐고 자기 가족이 제일 먼저 생각나지ㅋㅋㅋ 차라리 가족 생각하면서 우는 장면을 넣은 다음 그 사건 회상하는 걸 넣든가...심지어 가족은 아예 언급되지도 않아요...내용을 읽고 자연스럽게 눈물이 나오는 게 아니라 눈물 짜내려고 저런 스토리를 지었구나 싶은게 눈에 보여...하아...

#157 이름없음 2018/07/18 12:14:39

>>156 나도 그 작품 별로 안 좋아함... 작품 자체는 그냥저냥 봤는데 명작이라고 철학적이라고 치켜세우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반감이 생김. 명작의 기준은 다양하구나 싶었음... 신파극스러운 면모 있다는 거 동감. 그다지 철학적이지도 않다고 생각하는데 뭐... 이건 생각하기 나름이고 취향이니까 나루토 싀바..... 깔 게 너무 많아서 적을 수가 없다 초중반까지는 괜찮았는데 갈수록 스토리도 망하고 밸런스도 망하고 결말은 흐지부지 주제의식도 희미해졌고 용두사미의 뱀꼬리도 아니고 그냥 쥐꼬리로 끝났음 내 최애 때문에 꾸역꾸역 봤는데...... 근데 까봤자 뭐해 어차피 완결된 거ㅠㅠㅠㅠㅠㅠ 결말이 그따구라서 후속작인 보루토도 보기 싫어짐

#158 이름없음 2018/07/22 22:07:33

요즘 네이버 웹툰들... 소재가 1회용 자극적인 소재로 매번 비슷하게 연재하고(외지주) 용두사미로 끝내거나(미티작품류) 노오력+개똥철학을 위해 작위적인 비하 캐릭터, 발암 캐릭터들을 내놓거나(외지주-박지호, 5kg을 위하여-오수...) 대놓고 로판스럽고 자기만족물스럽거나 설정덕질+작화실력부족이거나 여러모로 진짜 저질이다 뭐 실력이나 작품이 노잼인건 그렇다치는데 저딴 자극적이고 영양가없는 것들을 걸러보지도 않고 무비판적으로 보면서 맞아맞아! 전형적인 작품인줄 알았는데 갓작이네여! 개소리 나불거리며 물들어가는거 보면 존나 한숨만 나옴

#159 이름없음 2018/07/23 00:27:48

나이트런 보다 말았는데 요새 작가님 아직도 0개국어 하시니... 아 미친 스토리는 궁금한데 대사가 너무 길고 못 알아먹겠고 번역투가 너무 심하고 대사 보면 일본 작품만 본 티가 너무 나고 작화도 이상해지고.... 제발.... 문장교정하는 어시스트라도 붙여줘야 함...

#160 이름없음 2018/07/23 00:32:44

보루토 걍 맘에드는 애도 없거 스토리도 전개도 븅이고 전란기 때 태어나 닌자 하나하나가 병사로 키워진 세대랑 전쟁 끝나고 인술 배우면 고연봉 직장 얻으니까 인술 배우는 애들 중에서 후세대가 더 쎄다는게 말이되나

#161 이름없음 2018/07/23 00:34:34

>>159 아ㄹㅇ 다들 명작 명작 하는데 스토리가 좋으면 뭐해 가독성이 너무 떨어지는데ㅋㅋㅋ가독성 떨어지는 건 몇백화가 연재돼도 나아지질 않더라...

#162 이름없음 2018/07/23 00:42:17

페이트 시리즈 너무 많아서 적을 공간이 부족하다

#163 이름없음 2018/07/23 00:49:33

>>159 이작품은 안봐서 모르겠는데 요즘 웹툰,소설 중에 이런거 진짜 많더라 일본어에서나 나올법한 표현 엄청 많이 씀; 절대로+긍정문도 그렇고 ㅇㅇ들~ 같은것도 그렇고 일본만화만 보고 자란건가 싶은 사람 많음... 이런거 교정 좀 했음 좋겠어 소설 쪽은 더 심각한게 아예 라노벨 말투도 많아 ㅇㅇ인것 같다는 모양입니다 이런 이상한 번역투ㅋㅋㅋㅋ

#164 이름없음 2018/07/23 00:50:37

미티 작품은 거의 다 싫어 이야기 진행하면서 복선도 없이 반전이랍시고 끼워넣은 스토리잖아 사실 진행하면서 이러면 재밌겠지? 하면서 추가한 설정인거 다 티난다

#165 이름없음 2018/07/23 00:53:05

>>161 아직도... 그대로인 모양이구나.... 0개국어.... >>163 나런이 연재를 오래 해서 정주행하기 힘든데 ㄴㅁ위키 나런 비판문서에 번역체 관련 항목만 봐도 어떤지 대충 알 수 있음..ㅋㅋㅋㅋㅋㅋ

#166 이름없음 2018/07/23 00:53:21

미티 악플게임도 지가 정다정작가 오너캐 오줌싼거 그려서 욕 오지게 쳐먹은걸로 악플 나빠요 그린거라.. ㅋㅋ... 그거 알고 악플게임 보면 걍 지가 졸라 티없는 악플피해자인줄 알죠

#167 이름없음 2018/07/23 00:56:49

>>164 >>166 다 받는다. 미티작가 남엘만때부터 스토리에 극적인 요소만 있고 알맹이가 없다고 해야하나? 작품들이 죄다 뭘 말하고자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주제 있는 몇 작품은 너무 얄팍하게 표현해놔서 정말 별로인 작가ㅋㅋㅋ 그렇다고 연출이 좋은 것도 아니고 근데 이런 작가 웹툰계에 쌔고 쌨어ㅋㅋㅋㅋ괜찮은 작가 진짜 몇 명 없음...

#168 이름없음 2018/07/23 00:59:24

>>158 공감 요새 웹툰들 그냥 공장에서 찍어내는 것 같음... 뭐 깊이도 없고 그냥 매력 있는 캐릭터 설정 짜는 데만 신경을 쓰는 듯

#169 이름없음 2018/07/23 01:10:43

엄청 개인적인 이유로 싫은애니인데 뭔지 말 안할게 내 전공을 모에화 시킨애니가 있어 제법 인기가 많은 애니인데 솔직히 볼때마다 짜증나

#170 이름없음 2018/07/23 01:32:52

캐릭터 중심 모에만 범람하는 모든 뽕빨작품 보통 이런 작품들은 스토리가 아예 없진 않은데 스토리가 지루한 만담 뽕짝 수준으로 재미없고 진부하거나, 작가 본인이 그 스토리를 탄탄하게 살리고 다듬어 작품을 만들어나갈 능력이 부족하거나 아예 없다보니 캐릭터 뽕빨로라도 작품을 만들거나 독자를 붙잡겠다는 일종의 전략이거나, 혹은 대충 여캐가 헐벗고 서비스씬을 찍는 내용만 있는 쓰레기 작품이라도 간간히 봐주거나 소비해주는 독자들이 있으니까 계속 돈벌이로 찍어내는 자본주의적 상술이기도함. 그러다보니 현실성이랑 동떨어진건 기본이요 온갖 캐릭터 모에 요소에만 중점을 두다보니 단순히 오타쿠들의 취향과 욕망만을 맞쳐주는 맞춤 서비스 포르노물이 되버린 작품들이 많아지게 되는거라고 볼수있음. 결론은 스토리 연출 ㅈ도 없이 카와이 모에모에 캐릭터 하나로 밀고보는 뽕빨물은 극혐이다

#171 이름없음 2018/07/23 01:42:06

>>169 뭔지 짐작이 간다...힘내라. 코난 언제 끝나?진짜로.

#172 이름없음 2018/07/23 02:02:59

>>169 ㅁㅎㅅㅌㄹㅇㄷㅅ...?(난 이거 싫어해서....)

#173 이름없음 2018/07/23 02:04:44

>>169 아 그거 깔려면 많이 깔수 있다 솔직히 이상할 정도로 자주 보여서 뭐라 안하는거지 작품 외적으로도 문제있고 작품 내적으로도 문제있고 캐릭터 설정도 앞뒤가 안맞거나 고인능욕일정도로 무례한 설정같은거 갖다쓰고

#174 이름없음 2018/07/23 02:08:31

>>172 >>173 미안 그거 아냐 하지만 그건 그것대로 싫어 내 전공애니는 최근에 나온거야

#175 이름없음 2018/07/23 02:13:19

>>174 아...미안...인기많고 모에화 애니하면 문스독이 떠올라서...ㅠㅠ

#176 이름없음 2018/07/23 02:13:52

>>174 내가 아는 그거 맞는거같은데....그쪽 전공자? 전공자가 보면 그 애니는 정말로 여러가지 걸리니까. 당장 남주랑 여주 수명차이라던지..읍읍.

#177 이름없음 2018/07/23 02:15:33

>>174 뭔지 궁금하당...

#178 이름없음 2018/07/23 02:17:22

>>169 혹시 짱끼뚤래? 라고 하기엔 국내에서 장기두는 사람이 없네 ㅋㅋ...

#179 이름없음 2018/07/23 02:19:09

>>176 >>177 그거 맞아 전공자로서는 걸리는게 너무많지ㅋㅋㅋ

#180 이름없음 2018/07/23 02:21:30

>>179 아 ㅇㅎㄴㅅㅍ 맞아?? 리뷰만 보고 작품은 안 봐서 긴가민가 했는데

#181 이름없음 2018/07/23 02:23:23

ㅇㅎㄴㅅㅍ...현실고증 따지면 솔직히 주연들로 스토리 진행 못함...전공자 피꺼솟할걸(....)

#182 이름없음 2018/07/23 02:24:21

>>181 한글자만 알려줄 수 있어?

#183 이름없음 2018/07/23 02:25:54

힌트를 주자면 최근에 나온 세포 모에화 애니 현실고증하면 남주 이미 1~3화만에 죽고 없음

#184 이름없음 2018/07/23 02:26:17

>>182 ㅇㅎㄴㅅ포 요새 신작 애니 뭐 나왔나 검색해보면 나오지 않을까...?

#185 이름없음 2018/07/23 02:27:29

>>184 >>183 오옹 고마워! 제목 뭔지 알았어 !

#186 이름없음 2018/07/23 02:28:03

세포 뭐 진짜 캐릭터디자인만 깔쌈하게 뽑은거지... 진짜 그거로 과학시간 틀면 잼나겠다 하면서 올려치기하는 닝겐들이 더 문제

#187 이름없음 2018/07/23 02:28:09

>>18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방금 대충 찾아보고 왔는데 고증 따지기 시작하면 끝도없을듯....아니 차라리 나노로봇 뭐 이런거로 하는게 더 현실성있겠다

#188 이름없음 2018/07/23 02:30:15

>>183 ㅋㅋㅋㅋㅋㅋㅋㅋ 수명이 짧아 슬픈 그대...

#189 이름없음 2018/07/23 02:31:41

문스독 싫어 진짜 싫어... ㅇㅊㅅ 캐디때문에 잠깐 혹했었는데 ㄷㅈㅇ다루는거보고 진심ㅋㅋㅋㅋㅋ역겨웠다 차라리 각 작가들 작품에 나오는 캐릭터들 모에화하는게 더 나았을거야 이게 왜 인기많은지도 모르겠고 실존인물 캐붕시키고 되도않는 이능력이니 뭐니 붙여서 배틀이나 시키고 진짜 짜증나.. 고인모독 아냐? 관계성도 꼬아놓은거 싫어죽겠어 특히 ㅇㄷㄱ ㅇㄹ ㅍ를 ㅇㄷㄱㅇ ㄹㅍ 빠로 만들어놓은거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 너무 싫다 이런 말 미안하지만 장르 망했으면^^;;

#190 이름없음 2018/07/23 02:33:56

요즘 네이버 웹툰 다 그냥저냥임 진짜... 일단 첫번째로 귀각시 그거. 귀각시는 초반부 내용은 신박하고 괜찮았는데 스토리에 진전이 없다. 현재 100화가 넘어가도록 여주남주 러브라인 관계에도 진전이 없고 맨날 여주 위험에 빠지면 남주가 와서 구해주고 여주 놀랐다고 울고 달래주고 끝. 삼각관계 처음 나왔을때 좀 스토리가 나오나 했더만 그것도 끝. 그렇다고 작화가 엄청 좋은것도 아니다. 두번째 공복의 저녁식사. 말 다한거 아니냐. 요즘 뭐 스토리없고 진수성찬복희 나중에 어떻게 못 되서 어영부영 끝날거같음. 전에 뜬금없이 만두가 전학간다한거 하도 욕먹으니까 작가가 스토리 바꾼걸로 예상하는 댓글도 몇 봤음. 그만큼 요즘 허술함. 전엔 민주가 쓰레기짓하면서 나오는 갈등요소가 그래도 재미를 유발했는데 현재는 그냥 밍... 세번째 하나의 하루. 이작가는 전에 오렌지마말레이드 그 작에서도 욕먹었다는걸로 들었는데. 결제해서 계속 보다가 말았음. 진짜 스토리가 답이 없어서. 하나의 하루도... 응... 시원이 후크 어떻게 한건지 그런거랑 하루랑 하나 관계 이런것도 잘 안나오고. 요새는 나아졌지만 전엔 진짜 고구마였달까. 말로 설명이 안간다. 네번째 35cm. 이웹툰 문제점은 베댓에도 올라왔지만 진짜 구식임. 여주는 노답에 좀 뻔뻔스럽고 남주는 어디 오글거리는 인소에 나올법한 차도남에 재수없는 캐임. 악역인 그 단발? 여자애. 이름뭔지 기억은 안나는데 걔는 진짜 남주만을 너무 바라보고 픽하는.. 일본만화에 나올법한 그런악역임. 스토리도 단조롭고 어째보면 심플하고 단순함. (스포) 여주남주가 동거를 하는데 뭐 그걸 들킬뻔하고 어쩌고저쩌고... 마지막으로 외지주. 말 필요하나. 더이상 설명은 생략한다

#191 이름없음 2018/07/23 05:41:17

문스독 개싫어~~문스독 작가 무식한거 너무 티내;; 책 읽어보긴 한걸까....나도 네이버 웹툰 싫음 상위권 대부분 다 별로임 190처럼 하나의 하루 개싫어했어 넘 유치.. 스피릿핑거스도 별로.. 전작 고고루키루가 나았음.걍 다별로..

#192 이름없음 2018/07/23 07:39:24

헌터X헌터 전형적인 약육강식 세계관. 강한 자가 옳고, 약한 자가 그른 것. 헌터 자격증만 따면 살인이든 뭐든 범죄행위를 그냥 넘어가고, 돈 걱정도 없음.

#193 이름없음 2018/07/23 10:08:03

문스독 빠들이 가끔씩 사극 끌고와서 사극도 현실 인물 바탕으로 만드는 데 왜 자기네들만 욕먹냐면서 빼액대는데 사극도 실존인물들 관계성 거지같이 그리면 욕 먹는 건 똑같답니다 ^^ 문스독은 차라리 문호 이름을 가져다 쓰는 게 아니라 문호나 작품을 연상시키는 이름을 붙였다면 고인 모독이라면서 욕먹는 일은 없었을 거 같음. 그리고 그놈의 일뽕 역겨워

#194 이름없음 2018/07/23 13:55:36

>>193 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현실에서 드라마 안보고 사람들이랑 얘기도 안해본 노답 타쿠들 답다 사극에서 맨날 까이는게 고증 문제고 그거때문에 감독이랑 시청자랑 개싸움도 가는데ㅋㅋㅋㅋ 역사=판타지로 소비하는 일본조차도 배운사람들은 고증문제 신경쓰는데 정말 덕질에 미치면 저렇게 되는구나

#195 이름없음 2018/07/23 14:11:05

스레딕에서도 간간이 문스독 얘기가 보이는데(애니판이나 취향판, 커플링판 쪽) 보고 있노라면 정말 거슬리지만 그냥 넘어가고 여기서 깜 시발시 발 누구는 이런 성격이라서 좋아 누구랑 누구 잘 어울려! 이러는 게 너무 싫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 실존인물을 그냥 캐릭터 이상으로는 안 보는 거잖아 싀발 이게 알페스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이러다가 진짜 작가보고 이 작가는 이런 성격이야! 그리고 누구누구랑 잘 어울려! 이럴까봐 걱정이다 시발 캐릭터 이름이라도 바꿨으면 몰라 시발 작가 이름 고대로 따오면 시발.... 누가 자기를 캐릭터화해서 이능력 부여하고 싸움붙이면 참 좋겠다 시발 고인모독도 정도가 있지... 후손이 이걸 홍보했다는 것도 이상함

#196 이름없음 2018/07/23 14:16:34

욕 너무 많이 썼네 근데 문스독 생각하면 욕이 나옴 싀벌.... 가장 충격적인 건 자살까지 희화화하고 모에화했다는 사실임 작가 제정신...??

#197 이름없음 2018/07/23 14:19:03

진짜 문스독 실제로 동반자살한걸 개그소재로 한거 제정신이냐. 사람 맞아?;;;

#198 이름없음 2018/07/23 14:27:08

이러니까 오타쿠들이 점점 도덕의식 윤리의식 희미해져가는거 아니냐 그때 커뮤 사건처럼 실제 살인사건 일어나도 자기 커뮤 이미지 나빠지는것만 걱정하는거 보고 학을 뗐다 진심으로 이게 세월호 피해자 모욕하던 ㅇㅂ랑 다른게 뭐냐 실존했던 인물 고인모독하는거> 만화고 판타지인데 뭐 어떰? 덕질할거임!! 일뽕 역사왜곡물> 어차피 판타지고 내가 잘못된거 알고파면 상관없다 취존!! 그놈의 취존이 조용히 혼자파는 사람들 일부러 찾아가서 대놓고 모욕하는걸 하지말잔 거지 좆같은거 좆같다고 말도 못하게 하는게 아닌데 왜저렇게 당당하게 파는지 모르겠음 하여튼 요즘 동인계 존나 이상함

#199 이름없음 2018/07/23 14:35:00

오소마츠 공식 굿즈 우익에다가 욱일기. 그리고 작품에는 되도 않는 성드립 보기 역겨운데다가 팬덤들도 극성 그 외에도 할 말 많은데 더 이상 써봐야 손만아프지 진구놈들 역겨워

#200 이름없음 2018/07/23 21:05:08

진짜 보면 볼수록 문스독은 왜 실존하는 작가 이름을 그대로 가져다가 썼는지 잘 모르겠음. 사극처럼 캐릭터 뿐 아니라 역사의 한 장면을 그려낸 것도 아니고 이능력이라고 하는 것도 정말 우스울 정도로 작품이랑 하등 상관도 없는데(진짜 주홍글씨 보고서 헛웃음만..) 굳이 실존 인물을 모에화할 필요가 있었을까? 심지어 작가들의 일생은 개그 소재로 쓰거나 큰 연관이 없고, 작가에 대해 깊은 고찰이 있는 캐릭터라고 해봤자 다자이 오사무밖에 없고.. 그리고 가장 마음에 안드는 게 작가가 일뽕을 거하게 맞고 작가들 사이의 관계를 바꾸는 거. 다자이랑 아쿠타가와 관계 바꾼 거랑 에드거 앨런 포랑 에도가와 란포의 관계를 바꾼 건 작가의 의도가 대놓고 보여져서 정 다떨어짐

#201 이름없음 2018/07/23 21:31:10

문스독 깐다 문스독은 작품외적으로도 작가의 다이쇼로망 발언과 무개념 덕후의 2차창작 기반자커 윤동주 모에화도 터지고 작품성도 노잼이고 캐릭성도 막장이고 설정도 이상하고 무엇보다 캐릭터가 실존인물 모티브로 모에화해서 만든거란 시점에서 노답임 캐릭터도 요사노 아키코와 후쿠자와 유키치 미화문제도 심각하고 다자이 오사무의 자살 희화화랑 고인모독문제도

#202 로어 2018/07/23 21:31:27

맞아 현실 인물 모에화 자체가 글러먹은 발상임 당장 누군가 너를 모에화한다고 해봐 ㅅㅂ 본체는 rps인데 그걸 2d화, 모에화한거나 다름없음 저딴게 범람하는거보면 가끔은 차라리 덕질 때려치고 로어가 되는게 낫겠어...

#203 이름없음 2018/07/23 22:16:54

너도 인간이니? 내가 보는 드라마는 아니고, 엄마가 라디오처럼 켜놓는데, 대충 들어보니까 로봇이 인간하고 사랑에 빠지는 내용인 것 같더라고. 로봇과 인간이 서로 좋아하는 내용 같은데, 이게 뭐야;; 아무리 한드가 기 승 연애 연애로 끝난다 해도 이게 뭐냐... 외국 게임이긴하지만, 디비컴 처럼 스토리가 탄탄하면서 연애요소가 들어가면 집중해서 보는데,한드는 씨발 연애로 떡칠이야;; 디비컴은 안드로이드와 안드로이드의 사랑이고, 내가 열심히 등장인물들 응원까지 해가면서 엄청 몰입했는데, 너도 닌간이이니는 도저히 감정이입을 못 하겠어;; 나중에는 씨발 개랑 연애하고 식물이랑 연애하는 드라마도 나올판;; 제발 외국 드라마처럼 연애 좀 빼고 만들어봐ㅠㅠ 안드로이드랑 인간은 너무 징그럽잖아ㅠ 연애요소만 존나 떡칠이고... 스토리라고 탄탄하게 만들면 내가 디비컴 처럼 응원이라도 하지ㅠ

#204 이름없음 2018/07/24 00:40:03

않이 노블레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볼 가치가 하나도 없는데 나는 왜 보는 거지...

#205 이름없음 2018/07/24 06:06:10

>>204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다(x) 난 ㅇㅇ이 ㅁㅁ해서 싫다(ㅇ) 왜 볼 가치도 없는지 이유도 말해줘 이 스레 규칙이기도 하고 안 본지 오래돼서 궁금 돋네

#206 이름없음 2018/07/24 13:44:58

>>205 아참 미안해... 너무 짜증나서 그만ㅋㅋㅋㅋ 뿌린 떡밥은 회수할 생각도 없고 저평가되던 악역은 뜬금없이 졸라 쎄게 나오질 않나 밸런스 붕괴에 개연성도 없고 스토리 질질 끌고 그냥 예전이랑 다를 바 없다고 보면 됨... 아니 오히려 악화됐지 작화도 예전만 못한데 스토리 작가가 하는 걸 보면 그림 작가님이 불쌍할 따름 주인공측은 나름 매력있는 캐릭터로 만들었는데 왜 유독 악역들만 이렇게 매력이 없는지 모르겠음... 악역도 죄다 무슨 자기만의 신념 같은 것도 없고 그냥 때려뿌시기만 함 이제껏 가만히 있다가 뜬금없이 떡상향돼서 나온 놈이 말한다는 게 인간을 지배하겠다!! 이러면 저건 뭔 등신인가 싶고 이제껏 작중에서 강하다고 묘사된 캐릭터들은 어째 하나같이 힘을 못 쓰고 속수무책 당하기만 함 무슨 비밀병기 취급됐던 시뻘건 돌은 개나소나 몸에 박고 나오질 않나ㅋㅋㅋㅋㅋ 라이는 그것 때문에 자기 형을 죽여야 했는데... 라이 형은 도대체 뭐하는 인간인지 이제껏 한 마디 언급도 없음

#207 이름없음 2018/07/24 13:50:51

>>206 그리고 초반부터 느낀 건데 연출이 촌스러움... 특히 감정묘사. 촌스럽고 오글거리고 판에 박힌 연출 그리고 액션신 그리느라 고생하시는 건 알겠는데 애들이 사용하는 무기만 다르지 싸우는 건 몰개성하게 멀리서 에너지파 비슷한 거 던지기만 하는 게 다 똑같고 칸 사이 여백이 늘어나기만 함... 절레절레... 희망이 없어... 스토리 작가가 정해진 스토리 없이 그냥 즉석으로 만들어내는 것 같은 수준

#208 이름없음 2018/07/24 19:24:51

내일도 칸타빌레 한드는 삼각관계 포기 좀 해야된다.... 원작에서는 그렇게 여주를 좋아했던 애도 아니고

#209 이름없음 2018/07/24 22:09:01

웹툰중에 나이트런. 베도에 있었을때 부터 봤던 사람인데 확실히 초중반까지는 나름 재밋게 봤었어. 근데 갈 수 록 질질 끄는거 같고 읽어보면 문체가 뭐라고 해야하나...... 좀 이상해. 번역체같고. 그림체는 각자의 개성인거라지만 보다보면 약간 성인 망가같은 여체도 좀 거슬려. 스토리가 방대해서 이해하기 힘든거다.라고들 하는데 그냥 이해하기 힘들어;;

#210 이름없음 2018/07/24 22:14:00

>>207 아 그거 이야기 들어보니 왜 그런지 알 것 같네 스토리 작가님 원래 판타지 소설 작가님인데 그분 글 중에서 좀 그런 감이 있었음 그래도 그때는 그나마 나름 괜찮게 봤던 것 같은데 노블레스 같은 경우엔 그냥 막 하시는 건가..? 그리고 그림 작가님의 경우는 안 본지 몇년이라 기억이 잘 안 나는데 너 레더 말 들으니까 그랬던 것 같기도 하네. 그때도 싸우는 장면이 좀 비슷비슷 했었고 그래서 무슨 말도 달렸었고..

#211 이름없음 2018/07/25 09:56:29

문스독은 문스독도 문제지만 팬덤 진짜 존나 문제임 꺼무위키 논란 문단에 문스독 가챠 겜에서 일제 강점기 시대 제복 나왔는데 그건 게임이니까 원작자랑 상관 없자나욧 빼액 ㅇㅈㄹ~~~ 아니 진짜 대가리가 없는 수준 아닌가.

#212 이름없음 2018/07/28 00:35:28

터닝메카드. 자꾸 R이니 공룡이니 이번엔 요괴니 계속 우려먹는것도 싫고 탑플레이트 탑블&메탈베이 표절시비났을때마냥 터닝메카드 한국이랑 해외에서 꾸준히 바쿠간 표절의심 받는데 그거 해명좀.... 해외는 완구 저작권 문제로 법적소송까지 갔다던데

#213 이름없음 2018/07/28 03:44:32

윗스레들 보다 생각났어. 하이바라 아이... 전에는 꽤 좋아했는데 요즘은 명코의 캐붕 담당 같아.

#214 이름없음 2018/07/28 09:43:22

>>213 아니 여긴 작품 까스레고 그건 깨릭터 까스레 갈 내용인데..

#215 이름없음 2018/07/28 10:53:04

주제를 잘 보고 레스를 씁시다 좀

#216 이름없음 2018/07/28 15:03:38

웹툰 여자친구 사람들이 재밌다길래 봤었는데 보면 볼수록 남자 죽어! 이런 내용같아서 안본지 오래야. 우리반 남자들아 다죽어주면 안되겠니? 라고 외치는 장면이랑 남자 피나게 때리는 장면 유쾌하다고 독자들이 낄낄거리는것도 별로... 고백받았는 자살하라고 외치는 부분게 제일 가관이였어.

#217 이름없음 2018/07/28 19:33:42

근친이랑 미성년자로 다루는 성인물 개극혐 근친은 뭐 말할 것도 없고 미성년자로 애들 관계가지게 그리는게 정상으로 안보임 ;;

#218 이름없음 2018/07/29 22:21:16

작가가 자캐 자체 좋아해달라하고 뭐 이런거 싫다 이러는거 무례하다는데, 그래 뭐 자캐의 그냥 성격같은거면 이해해. 근데 비매너적인 행동이나 말투까지도 좋아해야 하니 ㅋㅋㅋ? 어이없어 지 캐랑 지랑 성격이 똑같아 싸가지 없어

#219 이름없음 2018/07/29 22:22:45

옛날에 텐텐북스? 같은 어린이 교육만화들 지금 생각하면 문제가 많지 단골소재는 부모님 가게일 도우면서 높은성적 유지한다던가 부모님이 바쁘니까 맏이가 동생을 돌본다던가 맏이도 초등학생인데 육아+집안일을 전부하는 착한 어린이였지

#220 이름없음 2018/07/30 23:49:49

노블레스.... 그냥 지구 너네 가져 하고 끝내버리고 싶음 그리고 3장로 능력이 뭔지도 안 알려주고 죽이려구요...? 작가님...?

#221 이름없음 2018/07/31 03:21:26

문스독깔게.. 후우 그으.. 우리의 나카하라였는디 무라인지 모르겠지만 그 츄야씨가 어.. 다이쇼 시대의 의상을 입고 모에화 시킨거.. 로망이랑 작가들만 걸렀으면 충분히 좋았는데.. 그 지랄을 해서.. 그리고 앙스타.. 여긴 팬덤이 더 문제야 홍월이 잘못한건 없어 히삼 개시발놈이 다이쇼로망을 또 터뜨려서 그렇지 야 진짜 히삼이 개시발새끼 나가뒤져 진짜 홍월 하코도 ㅇ아닌데 그딴 걸 왜 이쁜이들한테 입혀 개싯팔새끼 우익들은 다 죽었으면 걔네 피로 일본자체에 구글어스같은데서도 볼 수 있게 해놓으면 우리도 인정해줌

#222 이름없음 2018/07/31 03:24:37

>>221 앙스타 이건 게임자체가 개좆망이지 성우 좋고, 노래 좋고, 스토리 좋고,와꾸갓갓이야 근데 그놈의 프듀가 개좆망 작가새끼가 그놈의 다이쇼로망을 못 놓음 한스타는 우익 터진 이벤은 안한다고 했음 하 시발 이제부터 우익 터질때마다 히삼이랑 일러레들 손가락 으깨러가겠음 어딜 감히 더러운 걸 들이대

#223 이름없음 2018/08/02 01:14:09

쿠베라.... 3부 초기에는 작화 좀 발전한 게 눈에 띄었는데 갈수록 작가님이 힘드신가 좀 뭐랄까 대충 그리는 것 같음 그리고 이 작가님은 뭔가 특정한 컷의 연출 스타일이 있음... 이건 그냥 취향 문제일 수도 있는데 뭔가 뭐라고 해야 하지... 캐릭터가 중요한 장면에서 중요한 이유로 울거나 뭐를 할 때 아 뭐라고 해야 하지ㅋㅋㅋㅋㅋ 무슨 뽀샤시 효과 넣은 것처럼 화-한 그런 게 있는데 난 그게 별로임.... 근데 이건 그냥 취향 문제일 수도 있으니 그냥 넘어가고 이번 화에서는 리즈가 과호흡 증세?를 보인 것 같던데 이게 밋밋하게 연출된 것 같아서 아쉬움

#224 이름없음 2018/08/02 20:57:24

요즘 작가 단체로 다 일본에서 학교생활했냐 에에? 헤? 하아? 하고 놀라는 한국인이 어디있냐ㅋㅋㅋㅋ 만화 파는 씹덕들이나 그러고 놀지ㅋㅋㅋ 두손 모으고 '미안!' 하는것도 존나 일본틱해 차라리 욕을 써 그건 현실적이기라도 하지 그래도 그런건 현실 학생모습 그대로 가져왔다고 인정하잖아ㅋㅋㅋ

#225 이름없음 2018/08/04 10:37:37

아 문스독이랑 은혼 개싫어~~~~ 특히 은혼 너무 더러워 여캐들 성희롱 드립 존나 더럽고 성매매 미화 극혐임;;존나 총체적으로 다 더러워 은혼; 내가 예전에 은혼 좋아했던게 너무 수치스러워~;; 은혼 대사중에 제일 충격적인거 ""추녀든 미녀든 차별없이 평등하게 하나의 구멍으로 여기며 꼬시는게 내 방식이지""

#226 이름없음 2018/08/04 10:47:26

은혼...솔직히 이 만화는 좀 심각하지 않나ㅋㅋㅋ 본적은 없는데 누가 정리해놓은거 보니 심각하던데 ㅋㅋㅋㅋ우익에 여혐에 더러움까지 쓰리콤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싫어ㅋㅋㅋㅋㅋ

#227 이름없음 2018/08/04 13:38:11

>>225 헐 세상에...

#228 이름없음 2018/08/04 15:36:14
은혼 안봐서 검색했는데 충격과 공포다....... 화장실청소에피에선 남자가 구멍에 성1기 넣을 때 불쾌하지 않게 여자얼굴 그리기..... '만화

은혼 안봐서 검색했는데 충격과 공포다....... 화장실청소에피에선 남자가 구멍에 성1기 넣을 때 불쾌하지 않게 여자얼굴 그리기..... '만화도 애니도 없던 시대부터 로리콘은 존재했었단 말이다! 참고로 난 로리콘이 아니라 페미니스트입니다'라고 주장하는 로리콘 캐릭터라니.....

#229 이름없음 2018/08/05 13:47:00

은혼은 제작진인가가 자기 자식한테 보여주기 싫은 만화라고 일침놓지 않았냐ㅋㅋㅋㅋ 솔직히 이걸 전연령가로 보여주는게 무리수임 대놓고 창녀, 호빠, 성기 비유등등등이 나오는 애니메이션인데

#230 이름없음 2018/08/05 14:35:01

>>229 오죽하면 히지카타 성우들(한,일)은 자기 자식 교육 차원에서 은혼 못보게한다니....

#231 이름없음 2018/08/05 21:40:16

시카울프랑 나는이집아이 시카울프는 소설이 원작이라 스토리가 그나마 나은데 이집아이는 스토리가 진짜 개연성임 주인공의 생각의 흐름을 못 따라가겠달까? 왜 뭐가 어떻게 돼서 이렇게 되는지를 설명도 거의 안해줌 스토리작가가 약간 갓 초딩 벋어난 중딩 같음 뻔하고 클리셰적이고 요 두 작품은 그림때문에 본다 캐릭터는 다 이쁜데 스토리가 개연성이야...ㅠ

#232 이름없음 2018/08/13 23:29:13

건담윙 엔들리스 왈츠 솔직히 막판 작화랑 연출씬,메카 디자인 때문에 대박친거지 스토리는 전투씬도 짧고 막말로 내용이 윙돌이들 리리나사마 구출기라 시시하기 그지없다 그리고 이거 대박쳤다고 리리나 성녀화 푸쉬를 존나해대는지 시발 개극혐.

#233 이름없음 2018/08/14 15:49:07

>>224 나만 이거 불편한 거 아니었구나 ㅠㅠㅠㅠ 맞아 요즘 웹툰들도 가끔 보면 에....? 이런 대사 들어가 있어서 저건 대체 뭔 대사여 하고 짜게 식는 경우가 많다 ㅠㅠㅠㅠㅠㅠㅠ

#234 이름없음 2018/08/14 17:23:47

>>233 말하는 것도 그냥 번역체임 랄까, ㅇㅇ들은~ 같은 대사를 도대체 어느 한국인이 말하겠음ㅋㅋㅋㅋㅋ 특히 학생들은 대사의 거진 절반이 욕인데 만화에 욕을 넣기 싫으면 범생이들 대사라도 연구하든가 사람 관찰 하나도 안한 티 팍팍 남

#235 이름없음 2018/08/15 20:20:24

테니스의 왕자 판타지의 왕자가 되버리고 완결도 후루룩 넘기는듯해서 허탈했고... 제발 테니스 다운 테니스를 해줘!!! 그리고 애니메이션도 서로 설정 충돌해버리더라. (사실 당시 TV 애니메이션이 원작 만화 전개 거의 따라잡는 바람에 후반부에는 오리지널 에피소드로 전개되고 전국대회 바로 전까지만 하고 끝남. 그런데 OVA로 낸 전국대회 에피소드들은 원작 만화 전개 따라가는 바람에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설정이랑 충돌되버린거지. 예를 들어 데즈카는 원작 만화에서는 팔 치료 하기위해 큐슈로 떠났는데 TVA에서는 독일로 떠난걸로 바뀜. 이것 때문에 설정 충돌도 생겼고.) 그래서 난 그냥 TVA랑 OVA는 서로 패러렐이려니 하고 본다...

#236 이름없음 2018/08/15 20:30:03

>>234 누구 부를 때 여! 하고 부르는 것도ㅋㅋㅋㅋㅋㅋㅋ 어느 한국인이 그렇게 사람을 부른다니...

#237 이름없음 2018/08/29 02:55:32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대사 일본 번역체 느낌남.... 좀 교정했으면...

#238 이름없음 2018/09/05 21:26:43

유미의 세포들 1부, 2부 나눠서 진행하고 중간중간에 휴식기를 좀 길게 뒀으면 괜찮았을까? 요즘 스토리는 진짜 재미가 없어....바비랑 사귀기 전까지는 갈등이 있으니까 재미있었는데 요즘은 갈등이 없어서 재미있지가 않은듯 흑흑

#239 이름없음 2018/09/05 22:35:41

ㄴ237 그거 그림체....선 너무 지저분하더라

#240 이름없음 2018/09/05 22:36:32

웹툰 여신강림 요즘 광고 개오바지않음?? 다른웹툰들도 광고는 하는데 얘는 광고를 ㄹㅇ 노골적으로 함..... 그리고 스토리 진짜 너무 뻔함

#241 이름없음 2018/09/06 10:39:23

쿠베라 이런 앤 줄 알았지? 아니었지롱~ 이런 건 줄 알았지? 아니었지롱~ 이런 상황인 줄 알았지? 아니었지롱~ 이런 패턴 지겨워....

#242 이름없음 2018/09/06 22:11:59

>>241 ㄴㄴ 현재 쿠베라는 이거임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243 이름없음 2018/09/06 22:28:49

>>242 뭐임 슈뢰딩거의 쿠베라인가

#244 이름없음 2018/09/06 22:35:45

>>243 대표적으로 샤쿤탈라는 진짜일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만 해도 적절한듯.

#245 이름없음 2018/09/09 18:20:49

쿠베라는 작가 인성도 그렇고, 그림도 영... 개인적으론 스토리도 좀 많이 별로야. 영양도 뭣도 없고 반전만 한 다스...자캐 덕질 하는거 구경하는 기분

#246 이름없음 2018/09/09 22:39:03

>>241 쿠베라는 스토리 이끌어가는 방식이 그거밖에 없는 듯...

#247 이름없음 2018/09/17 01:59:14

연애혁명 그냥 작가님 아예 한 일년정도 푹 쉬고 돌아오시면 좋겠음;; 특별편 보니까 완전 체력 갈아서 그리시는거 같던데 그래서인지 요즘 스토리도 너무 별거 없는 개그뿐이고...

#248 이름없음 2018/09/20 18:02:16

쿠베라 진행 속도 왜 이리 느려... 위험한 상황인데도 박진감이 안 느껴져.... 댓글 보면 다들 막 흥분하던데 왜 나만 무덤덤한가

#249 이름없음 2018/09/24 00:42:31

감독이 매번 바뀌어서 캐해석이 달라진다는 건 알지만 로키 어벤1에서 일부러 약한 척 행동한 거였잖아요... 왜 캡틴은 타노스 손을 잡고 버티는 데 로키는 왜..........존나......약하게 ........... 심지어 아스가르드 출신도 아니어서 아스가르드 멸망이랑 1도 상관 없잖아......얘 요툰헤임 사람이잖아.......뭔게 진짜.............. 글구 어벤 시리즈 죄다 아연맨이 다해먹음. 아니 어벤1 2 3 심지어 캡틴 시빌워까지 아이언맨이 다해먹냐 어떻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니 내사랑 최애이기는 하지만 이런건 싫어 아무리 개국공신이어도 그렇지 죄다 결말이 아이언맨이 모든걸 해결해따 하지만 아이언맨은 불쌍하다 영원히 고통받는 우리의 토니 스타크 연인 페퍼의 도움으로 상처를 극복하고 나아갔다 끗 맨낳 이렇게 끝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빌워 이렇게 만들거면 캡틴 이름 달고 나오지를 말았어야지 차라리 코믹스터럼 캡틴 시빌워 아이언맨 시빌워 스칼렛 위치 시빌워 이렇게 나왔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그거 그냥 아이언맨 4 아니냐? 모든 것은 캡틴 때문 우리의 아이언맨은 죄가 없다 눈물줄줄 토니 ㅅㅂ 진짜ㅋㅋㅋㅋㅋㅋㅋ 캡틴 존나 불쌍해 자기 이름 걸고 나온 영화에서 자기 욕이 대다수야... 앗 싀바 나 어벤4 예언 하나 한다 어벤3에서 적게 나온 인물이 분량 많다? 개뿔 또 토니 스타크가 희생→우주를 구함 이딴 내용이겠지 토니가 다 해ㅋㅋㅋㅋ 이럴거면 어벤져스 왜 만들었냐 호크아이 헐크 블랙 위도우 다 쩌리로 만들거면ㅋㅋㅋㅋㅋㅋ 다른 어벤져도 분량 좀 늘려라 그니까 하는 일 좀 늘려달라고 죄다 아이언맨이 해결해 감독님들.....캐빈 파이기님....제발 님들이 스포하지 마세요 ㅅㅂ 영화 나오기도 전에 자기들이 스포를 하면 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팬 좀 고려하고 말해주세요 팬들 마음 산산조각 내지말고...

#250 이름없음 2018/09/24 01:34:24

>>249 좀 공감 아이언맨 인기 많은건 아는데 그걸로 스토리 다 해먹는 느낌 작가가 심각하게 게으른거 같음 있는 캐릭터 활용할줄 알아야지 뭐만 하면 아이언맨이 나와서 중심서사 이끌어감 마블 원로 배우들 이제 계약 기간 끝나지 않음? 이제 인기캐 하나로 중심서사 끌고가는 일은 없겠지

#251 이름없음 2018/09/24 10:35:43

대놓고 까고싶을 만큼 헤타리아 급으로 병신같은 작품이 있는데 마이너라 까는거 자체가 관심을 주는거고 존나 병신같이 빨아재끼는 새끼가 좋다고 지 덕질에 이용할거 같아서 못까겠다 씨발

#252 이름없음 2018/09/24 11:39:24

시간을 달리는 소녀 2016년 드라마 1화 봤는데 이거 뭐야 고로라는 애 고백 무시 당하는 장면 영화에서도 비슷하게 나온 내용이지만 얘가 훨씬 더 불쌍하네 싶었는데 심지어 얘가 남주도 아니고 서브라고?? 아니 영화 치아키 포지션을 이런 식으로 나누면 어떡해 이런 식이면 남주고 여주고 완전 인쓰되는 거 아님?? 안 그래도 고로 쪽이 캐릭터나 배우나 더 맘에 들어서 남주였으면 했지만 그런 거 떠나서 전개 자체가 납득이 안 간다... 재미는 있었는데 기분 나빠서 못 보겠네 우웩

#253 이름없음 2018/09/24 19:07:34

앙스타… 게임으로써의 재미라곤 전혀 찾을 수가 없어. SD 캐릭터 데리고 노가다 돌고 스토리 보고 다시 노가다 돌고… 스토리도 아주 막 대단한 것도 아니고 말이야. 요즘 모바일 게임 중에서는 그나마 좋은 편이지만. ㅎㅇ이나 1학년들은 대놓고 비중이 없어서 캐릭터성을 좋아하는데도 열심히 팔 수가 없어! 팬덤 수준도 낮아서 어디 발 담구기가 무섭더라. 그리고 이건 순전히 개인 취향. 나름 운동한다는 캐릭터들이…아무리 고등학생이라지만 제일 몸 좋은 아도니스가 겨우 11자 복근 비스무리한 거 흔적만 보이는 게 말이 돼??? 근육 좀 줘라!!! 요즘 여성향이 다 그렇지 뭐!!!

#254 이름없음 2018/09/24 21:51:09

윰세포 웅이랑 사귈 때까진 진짜 개꿀잼이엇는데 바비랑 사귀니까 핵노잼됨 바비 찬양하는 것도 별로고ㅋㅋㅋㅋㅋㅋ 웅이랑 사귈 때부터 들이댔는데ㅋㅋㅋㅋㅋㅋ 세이랑 뭐가 다름 웅이 개불쌍하다 진짜

#255 이름없음 2018/09/25 17:27:44

내가 봤을땐 윰세 문제는 남주인 바비가 아님ㅋㅋㅋㅋㅋ 정확히 말해 윰세 재미없어졌던건 유미가 글쓴다고 회사 내팽개치고 나가고 바비 이외의 다른사람들과 관계가 없어졌을때부터야. 윰세가 인기를 얻었던건 남주가 멋있고 로맨틱해서가 아니라 애인과 사귀면서 마주칠수 있는 상황들과 캐릭터들의 반응이 현실적이라 공감을 얻어서 그런거지ㅋㅋㅋㅋ근데 마침 바비랑 딱 사귀기 시작한 순간 회사 나가서 인간관계 거의 단절되고 재미없어지니까 타이밍이 바비탓하기 좋아진거지, 바비문제가 아니라 회사를 나가게 만든 문제라고 본다. 우기를 좋아했을때는 루비와 대적하고, 웅이랑 사귈때는 새이랑 사사건건 부딪히고, 바비랑 썸 탈때는 이다랑 싸우고, 이런맛이 사실 윰세 보는 재미였는데 그거 사라지니까 재미없는거임. 작가도 그거 아니까 최근화부터 뜬금없이 바비 짝사랑캐 유미 짝사랑캐 넣은거잖아. 그래도 지금은 회사 복귀하고 예전보단 괜찮아졌는데 회사 나가고 나서부터 너무 노잼이었음 솔직히 공모전 당선된것도 생뚱맞았는데ㅋㅋ아니 뭐 회사 나간 동안 글쓰는 연습하고 노력하는걸 보여줬어야지 노는동안 바비랑 알콩달콩밖에 없었는데 글 써서 냈더니 갑자기 출판사에서 연락이 옴ㅋㅋㅋ

#256 이름없음 2018/09/25 22:03:50

이번에 최강자전에 올라온 칼가는 소녀. 아직 연재 시작도 안되서 뭐라고 하기 좀 그런거 아는데 대체 이게 어떻게 결승까지 올라와서 우승을 한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간다. 소재가 참신한건 인정하는데 솔직히 웹툰은 일단 그림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드로잉 실력이 되야하지 않나. 근데 대갈치기에만 힘 팍팍 들어가고 다른 곳은 인체고 뭐고 허술하기 그지없던데 어떻게 이 실력으로 결승까지 올라와서 우승을 한거지? 결과 보고 아쉽더라.

#257 이름없음 2018/09/27 16:39:05

쿠베라 요새 리즈 과거에 대한 진실이 스멀스멀 나타나고 있고 댓글에도 리즈 불쌍해 리즈 꽃길만 걷게 해주세요ㅠㅠ 이런 댓글도 많던데 나는 어째선지 리즈가 불쌍하다는 느낌을 못 받음... 호흡이 너무 길고 스토리는 스토리대로 떡밥은 떡밥대로 지리멸렬하게 흩어져 있고 연출도 별로고... 연출이 너무 평면적?이랄지 뭔가 조금이라도 극적인 게 있어야 하는데 전체적으로 너무 평탄함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거라서 까는 거라기보다는 그냥 감상인데... 리즈의 불행한 과거가 내가 보기에는 그저 자캐 놀음으로밖에 안 보임. 자캐한테 불행 서사 만들어주고 굴리고 굴리고 굴리고 굴리는 목적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그냥 불행을 위한 불행. 그리고 나는 이 작품의 주제가 뭔지 모르겠음... 굳이 거창한 것이 아니라도 뭐 '세계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영웅 이야기' 이런 줄거리 수준의 주제라도 드러나야 하는데 (요새 시초신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제야 큰 흐름이 잡히는 듯도 하지만) 쿠베라는 '신의 이름을 가진 소녀의 이야기'라고만 할 수도 없는게 주연이 많고 각자의 이야기가 별개로 진행되는데 이야기들 간의 연관성이 1부부터 시작해서 이제야 겨우 이만큼 밝혀졌지만 아직 스토리의 큰 줄기가 안 드러남... 보기에는 리즈 유타 마루나 간다르바 등등 주연격 등장인물의 이야기는 칼리나 비슈누와 관련된 어떤 큰 줄기에서 파생된 나뭇가지 같은데. 뭐 이건 내가 똥멍청이라서 그럴 수도 있겠다....

#258 이름없음 2018/10/10 23:54:21

쿠베라 3부 초반에는 작화는 그래도 좀 나아진 것 같다 생각했는데 요즘 보면 예전이랑 다를 바가 없음... 너무 대충 그린 것 같다 어떻게 배경이랑 인물이랑 그린 게 똑같아... 이번 화는 특히 그릴 것도 없는데(인물도 몇 없고 배경이라곤 동굴 같이 생긴 곳이나 환상이 보일 때의 텅 빈 공간뿐) 대충 쉭쉭 그리고 끝! 한 느낌 그리고 (연출이나 스토리에 담긴 함축적 메세지가 아닌) 스토리 자체를 이해하는 데 몇 번의 정주행이 필요한 웹툰이라면 이 웹툰의 스토리텔링은 이미 실패한 거나 다름없음

#259 이름없음 2018/10/11 10:12:05

왕의 딸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진짜 싫어 주인공이 세상 바꾸는 것도 아니고 남자들한테 애교부려서 얻는다는 그 모먼트 개싫음. 여캐가 강간 오지게 당해서 성기 파열로 죽는다는 엔딩도 싫고 여캐들 막 죽이는 것도 싫고 무조건 여적여인 것도 싫음ㅋㅋㅋㅋㅋㅋ 두 오빠는 츤데레가 아니라 걍 인성 말아먹은 놈들이고 아빠도 답 없고,,,, 주인공 '소녀는' 이라고 하는거 듣고 싶어서 '저는'이라고 말하는거 금지했잖아 얘 나이가 몇인데 '소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왕딸 총체적 여혐작품 너무 싫어;;;;

#260 이름없음 2018/10/12 19:03:11

삭제된 레스입니다.

#261 이름없음 2018/10/18 22:28:46

뉴 단간론파 V3.. 추리게임인데 추리 면에서 구려.. 루머로는 스토리가 엎어져서 그렇다는 얘기도 있는데 스토리 엎을 시간에 차라리 추리 보완이나 했으면 좋았을것을.. 스포라서 범인이나 사건에 관해서는 자세히 못 말하겠는데, 물론 전작들에 비해서 추리 난이도가 올라간 느낌이 드는 건 사실임. 그런데 몇몇 챕터에서 설정오류라고 넘어가기에는 좀 굵직한 미스터리나 의문인 것들이 좀 있음. 그리고 챕터 1 진상 좀 어거지야. 저딴 트릭을 추리소설에서 썼다가는 욕 오지게 먹을 것 같음. 논리도 약간 억지고

#262 이름없음 2018/10/19 11:36:14

삭제된 레스입니다.

#263 이름없음 2018/10/19 12:56:45

.

#264 이름없음 2018/10/19 15:10:53

.

#265 이름없음 2018/10/19 16:30:25

여기 건담말고 디지몬도 크게 언급하는 사람이없는데...ㅋㅋㅋ 디지몬 트라이 하..... 메이메이 망할 메리수 콤비

#266 이름없음 2018/10/19 17:22:25

.

#267 이름없음 2018/10/19 22:10:33

.

#268 이름없음 2018/10/19 22:21:07

코난....섹드립까지는 칠 수도 있다고 쳐,근데 그걸 꼭 '미성년 아동'의 입을 빌려서 해야겠냐?

#269 이름없음 2018/10/19 23:33:32

신기동전기 건담w. 보다보면 이게 건담 윙돌이 5명의 이야기를 그리는건지 금수저 혈통빨 히로인 리리나를 오오 리리나 사마 하면서 숭배하길 요구하는건지 모르겠음 엔들리스 왈츠 막판 배틀씬 빼면 너무 지루해서 죽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

#270 이름없음 2018/10/20 00:06:12

.

#271 이름없음 2018/10/20 00:43:05

.

#272 이름없음 2018/10/21 12:29:21

>>262 문스독 깠는데 왜 삭제됐지 말이 심했나 실존인물 모에화 고인모독 우익논란 다이쇼로망 일뽕 만든 사람도 이해할 수 없고 작가의 후손도 이걸 홍보했다니 더더욱 이해할 수 없음 아니 정말로.... 마음에 안 드는 게 너무 많은데 그 중에서도 자기가 좋아하는 작가들을 모에화해서(작가에 대한 탐구도 그냥 위키 검색했다고 당당하게 말하지) 그걸 커플링으로 엮는 게 도대체 나는 너무 받아들일 수 없음 정철의 사미인곡을 가지고 임금님이랑 커플로 엮는 걸 보는 기분...

#273 이름없음 2018/10/21 14:09:45

.

#274 이름없음 2018/10/22 22:11:07

ㄱㅅ

#275 이름없음 2018/10/23 02:58:12

연혁 그놈의 왕자림 띄워주기 너무 오글거려ㅜㅜ 정보고 여신이니 뭐 어디 가기만 하면 존나이뻐~~~이러는거 좀...너무오글..

#276 이름없음 2018/10/24 02:25:04

난 연혁 이경우 몰빵하는거ㅋㅋㅋㅋ진짜 싫음 왕자림은 주인공 커플이기라도 하지 얘는 스토리상 그냥 조연에 가까운 캐릭터 아님? 6명이 주연이라곤 하지만 실질적으로 스토리에서 주요하게 다뤄지는건 왕공커플 연애기고 오아람이나 김병훈은 거의 엑스트라쩌리 취급임. 심지어 양민지도 고작 짝사랑 에피 하나가지고 몇년을 지겹게 울궈먹고있는데 이경우만 애달픈 첫사랑....불우했던 가정환경....과거의 트라우마... 몇개의 설정을 몰아주고 있는거냐 지금. 심지어 왕공 연애에서도 얘가 뭔 해결사역할이야 왕자공주 다투거나하면 맨날 껴들어서 사건 해결함 거기다 성격 그지같은데 또 좋아하는 여자만 몇명이야 작중 나온 여신미모가 방예슬, 왕자림, 남유리인데 왕자림 빼고 두명이 다 이경우 좋아함 그 외에 김우리도 양민지도 얘 좋아하고 같은반에 잘생겼다고 설레여하는 애들도 많음 근데 이경우는 걔네한테 일말의 관심도 없고ㅋㅋㅋㅋㅋㅋ 이게 경우혁명이야 연애혁명이야ㅠ 놀랍게도 같은 주연 6인방인 오아람은 이백화가 넘을 동안 개인 에피 하나도 가진적이 없지만(김병훈도 도서관 누나 에피 하나는 건졌네) 이경우는 도대체ㅋㅋ과거 묘사된것만 홧수로 따져서 몇개냐

#277 이름없음 2018/10/25 19:46:30

대학일기 요즘 매너리즘인듯.... 재미없어 똑같은 미세먼지 이야기, 똑같은 개강 이야기, 똑같은 먹을거 이야기, 똑같은 게임 이야기...... 아니 원래 소재 자체가 250화 넘게 끌고갈 소재가 아니었음...;;

#278 이름없음 2018/10/25 20:36:46

>>277 말 그대로 대학생활 일기니까 어쩔 수 없는 거겠지 마치 작가님의 일기를 그림으로 그린 후 공개한 걸 보는 것 같달까

#279 이름없음 2018/10/30 21:20:36

그냥 갑자기 생각남 나루토 마지막에.... 무슨 하시라마 세포로 의수 의족 만들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된 것 같던데 그걸로 가이쌤 다리나 고쳐줄 것이지 왜 이제껏 깽판친 사스케만 챙겨주냐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 본인이 필요없다고 했지만 뭐 사기눈깔이 두 개나 있는 놈이 팔 한쪽은 없어야 밸런스가 맞지 그놈의 밸런스 근데 가이센세... 왜 안 챙겨줌.... 존나 카카시도 가만히 있음.... 뭐야 이게...

#280 이름없음 2018/10/30 21:29:05

남성향 진짜 싫다. 남들은 전설이라는데 전혀 안보여. 여혐버무리가 일상이야.

#281 이름없음 2018/10/30 21:38:02

여기서 철혈의 오펀스 깐 적 있었는데 오랜만에 갱신됐길래 써봄. 만약 나중에 신건담 작품이 또 나온다면 전쟁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는 장편 애니메이션에 어울리는 감독과 각본가를 데려왔으면 좋겠다. 철혈 1화 마지막 부분 전투씬 너무 멋있어서 기대 많이 했었고 OST도 역대 건담 애니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데 처참하게 망한거 보면 너무 씁쓸하다.

#282 이름없음 2018/11/01 00:59:43

이건 깐다기 보단 좀 개인적으로 거슬리는 건데 가담항설... 애들이 가끔씩 뭔가 결심을 말할 때 하나같이 똑같은 표정을 짓고 있음 뭐에 빙의라도 된 것마냥ㅋㅋㅋㅋㅋㅋ 명영이도 복아도 그 노래 잘 부르는 애도 너나없이... 그래서 좀 무서움... 그리고 그럴 때마다 캐릭터가 말을 하는 게 아니라 작가가 말을 하는 것 같음

#283 이름없음 2018/11/01 01:04:35

그리고 쿠베라... 쿠베라는.... 작품이랑 댓글이 날 따돌리는 것 같음.... 한 화 한 화 임팩트 없이 밋밋하고 느릿느릿하게 진행되서 몇 주 미뤄뒀다가 한꺼번에 봐야 할 것 같아...

#284 이름없음 2018/11/01 03:21:42

진짜 가담항설... 뭔가 캐릭터들이 작가의 대리인같은 느낌. 난 멋진 말도 좋지만 스토리가 보고 싶은데

#285 이름없음 2018/11/01 18:24:05

>>282 진짜 너무 똑같은 말투와 표정이라서 이게 무슨 연출 상의 장치인가?? 싶을 정도로... 그 왜 한설이가 하고 싶은 이야기와 관련된 어떠한 장치인가 그런 생각도 드는데 이 작가님 다른 작품을 안 봐서 잘 모르겠음

#286 이름없음 2018/11/02 15:54:42

신비아파트.... 괜찮은 국산 애닌가 싶더니만.... 메인은 연애요 호러는 거들 뿐 동인계 눈치 본다고 강림 편애하고.... 제발 시즌 2 파트2는 극장판처럼 잘 뽑자

#287 이름없음 2018/11/02 17:24:55

>>282 >>284 이거 진심 인정 가담항설 대사들 보면 작가가 글을 잘 쓰는 건 사실 같은데 가끔씩 몇몇 캐릭터들이 대사 비중이 높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설명충처럼 보일 때가 있음. 그리고 뭔가 배경이 자꾸 캐릭터들마다 중복되는 것 같다고 해야 하나..? 데자뷰가 많이 느껴지는데 캐릭터들이 말하는 패턴이 하나같이 똑같아서 그런 듯.

#288 이름없음 2018/11/03 01:50:24

이건 좀 호불호 갈릴 수도 있는데 전자오락수호대 무슨 1년 내내 주구장창 축구만 하고 있음 전개 조금만 빠르게 해줬으면

#289 이름없음 2018/11/03 02:01:37

외모지상주의 말이 많던데 게임으로 나오는 걸 보면 그래도 인기가 많나보네...

#290 이름없음 2018/11/03 11:58:52

레사.. 3존 벨의 인형 때 민디민디 얘 알고 보면 착한 애예요.. 이게 너무 심함 요즘 회차 댓글들 중에 루시엘도 사연 있는 악역인가봐! 이런 반응 있는데 나중에 루시엘도 악역 미화 심할까봐 걱정

#291 이름없음 2018/11/17 20:59:07

귀곡... 뭐였더라 귀곡의 문? 이영싫 작가 신작 사실 이게 4화 정도밖에 안 나와서 아직은 뭐라 판단하기 이르지만 보다보면 좀... 자캐놀이 같단 느낌이 든다 그리고 이건 까기는 좀 뭐한데 댓글창에 (이영싫) 덕후들이 많은 듯... 다른 작품 댓글창에는 내용에 대해서(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다거나 어떤 장면이 복선이라는 등의 댓글) 또는 캐릭터에 대해서(어느 캐릭터의 행동이 옳다 그르다 또는 그저 캐릭터를 찬미) 댓글을 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적어도 내가 보는 웹툰은 그럼) 여기 댓글 중에는 "(커플링이름) 파세요ㅠㅠㅠㅠ" 이러면서 자기가 덕후라는 걸 아무렇지도 않게 드러냄. 이게 나쁘다는 건 아니고 그냥 좀 신기하달지?ㅋㅋㅋ 뭐 이런 게 댓글창에 등장하는 경우는 다른 데에도 있긴 한데 유독 이영싫에 많았고 앞으로 이 작품에도 많아지지 않을까 싶음...

#292 이름없음 2018/11/17 21:41:15

>>292 거기다 더해서 작가가 만든 제 2의 누가누가 더 쎄고 이쁘게 생겼나 겨루는 자캐놀이판이 될듯

#293 이름없음 2018/11/18 10:44:15

외모지상주의 너무 싫어ㅋㅋㅋ 예전에 일진 미화물에다 어린 맘에도 그런 기형적인 신체의 여캐들 나오는게 이상해서 끊음 최근에 게임인지 뭔가 나왔다고 홍보하는거 봤는데 아주 가관이더라 교복에다가 가슴은 수박만해서ㅋㅋㅋㅋㅋ 사람들 반응 보면 아직도 쌈박질하고 여캐 서비스씬 던져주면거 일진 미화하고 있는 것 같던데 이제 뭐라 하는 독자들도 없나봄

#294 이름없음 2018/11/21 00:24:24

ㄱ..귀곡의 문.. 재밌는 포인트가 어디있는 거지...?? 개그툰이라는데 보면서 웃은 적이 한 번도 없었어 차라리 이영싫 초반 때 개그가 더 재밌는 것 같음 근데 댓글보면 다 웃기다는 반응이던데 내가 이상한가봄 댓글은 또 작가나 캐릭터 덕질하는 댓글밖에 없더라

#295 이름없음 2018/11/21 15:46:06

쿠베라 이 웹툰은 갠적으로 연출같은게 정말 한결같음..... 작중 인물들이 설명충마냥 줄줄줄 설명하는거나, 부연 설명같은게 줄줄 달려있는 점이나... 이해도 잘 안되기도 하고 그냥 전체적으로 밋밋함............ 막 임팩트가 빡 하고 느껴지는 그런게 없음.

#296 이름없음 2018/11/21 17:38:17

쿠베라 ㄹㅇ 이번화는 좋았다는 반응이나 아직도 찬양하는 반응을 잘 이해못하겠음. 물론 스토리나 설정이 그럭저럭 잘 짜여졌고 나름 애착갖고 만든티는 나는데...연출때문에 그런게 안느껴져...

#297 이름없음 2018/11/21 18:26:45

쿠베라 스토리는 나름 치밀하게 제대로 쓴 것 같은데 연출이 부족하고 스토리 전개 방식도 불친절해서 읽어도 별 감흥이 없음 3부 들어서 작화가 좋아졌나 하면 요새 보니 그런 것 같지도 않고... 전투신도 (거의 없지만) 역동적인 느낌이 없고 작중 시간이 흐르면서 캐릭터의 외모 변화가 있을 뿐 표정묘사 연출 전반적인 작화는 그대로임 특히 인물들 표정... 작가가 구도 액션 감정 등 다이나믹한 걸 못 그림 그리고 연출 때문인지 매 화마다 별다른 임팩트 없이 그냥 밋밋하게 지나감 그 때문인지 이게 떡밥인지 복선인지 뭔지 모르겠는 경우도 있고... 전개 속도도 지지부진하고 질질 끄는 면이 있음. 한번에 싹 정주행하면 좀 다르게 느껴지려나... 근데 매주 새로 나오는 걸 챙겨보는 독자로서는 좀 지침 댓글에서 비판이나 지적이 나올 법도 한데 베댓 창에는 없는 걸 보면 신기함 거슬렸던 외모지상주의적 표현들은 없어져서 그래도 좋네

#298 이름없음 2018/11/24 14:31:08

레진 천지해 봐도봐도 생각나는건 "뭐 어쩌라고"뿐임 분량은 작가 컨디션에 따라 다를테니 이건 뭐라고 못 하겠는데 떡밥은 안 품?

#299 이름없음 2018/11/24 14:51:12

레이디버그 삼지 아닌 타회사의 손길이 닿은 에피는 그래픽이 이상해지고 클로이는 처음엔 좀 재수없는 부잣집 애인줄 알았는데 어그로 오질나게 끌어대고 제작진 일부는 그저 클로이 부둥부둥.. 퀸비도 너무 띄워주는 거 같음. 편애 없었으면 욕 덜먹었겠다. 블랙캣 요즘 활약 넣는다고 하지만 활약 많아진거 잘 못 느끼겠다. 개인적인 취향이긴 하지만 내가 건질건 레나루즈 디자인이다..

#300 이름없음 2018/11/24 16:02:37

바쿠간 1기 솔직히 재미 별로 없었다.... 아니 정확히는 평범한 차원전쟁 몬스터 배틀물이 악당 반전이 여캐인것 하나만으로 치켜세워지고 과대평가됬다 해야할지...

#301 이름없음 2018/11/24 16:31:57

쿠베라 연출문제인건지 요즘 재미가 뚝떨어짐 근래에 쩐다 이번화 괜찮다란 반응 나만 이해 못하는 중...

#302 로어 2018/11/24 16:32:06

접혀랏 조까튼 작품 까고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298 >>299 >>300 >>301

#303 이름없음 2018/11/24 23:07:51

>>301 나도 이해 안 됨...

#304 이름없음 2018/11/25 01:26:42

겜 포켓몬 썬문 1.삼다수버전으로 마지막 시리즈인데 클리어하고 개운하거나 그런게 없음 2.역대 전포잡는 시스템을 아껴놨다가 썬문때 쓰면 임팩트있는 이별이되겠네 하는데 전부터 전포를 뿌려대서 별 감흥없음.차라리 xy때 역대스타팅포켓몬을 주는걸 xy때 주지말고 아껴놨다가 썬문에서 비장의카드처럼 썼으면했다 3.마지막 시리즈인데 릴리에 가족한테 휘둘림 4.엄마는 인성파탄됐고 아들은 중2병에 딸은 징징대고. 그런데 나는 저 셋을 담당해야하고 5.하우 진짜 존재감없었음.

#305 이름없음 2018/11/25 02:40:51

번지점프를 하다. 1. 부부간 성폭행 미화 2. 현빈이 성희롱(ㄱㅅ 만지게 해줘 타령) 3. 첫사랑 닮은 제자 여자친구를 교권을 이용해서 괴롭히는 남주 클라스 4. 불륜미화 이전에 제자가 첫사랑이랑 닮았다고 동반자살을 시켜???? 또 그걸 미화해???????????? 위와 같은 이유로 난 번점이 정말정말정~~~~말 혐오스럽다!!!!!

#306 이름없음 2018/11/27 18:05:15

성인웹툰이니까 초성으로 해야지 ㅂㅇㅎ 그냥 궁금해서 들어가봤는데 프롤로그부터 야해서 제대로 못 봄... 원래 야한 거 못 봐서 아니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작화가 프로 수준은 아닌 것 같은데 잘 그린다고 이 정도면 됐지 니가 그려봐라 이렇게 실드치는 사람이 있는 게 이해가 안 됨... 그냥 사람 좀 예쁘고 잘생기게 그리는 수준이지 돈 받고 만화 그리는 사람 치고는 좀... 무엇보다 인체가 이상한데 남캐 근육이 입체감이 전혀 없고 그냥 울룩불룩한 몸에다가 선 좀 그어 놓고 근육이라고 하는 꼴임 댓글로 지적해줘도 대댓글에 실드 치고 있고... 시대극인데 고증을 할 필요가 있나? 라고 쓴 댓글도 있음 이건 도대체 뭔 소리지 만화가 그림이 다가 아니란 건 알지만 이말년 조석 주호민 작가 만화처럼 데포르메 많이 된 그림체로 그릴 게 아니라면 적어도 인체 투시 복장 고증 정도는 해야 하는 게 아닌가... 설정도 아무리 판타지라지만 그냥 자기 입맛에 맞게 자기 좋을 대로 쏙쏙 골라서 바꾼 것 같음 스토리는 봐야 알겠고... 근데 난 야한 거 못 본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니 못 보겠네

#307 이름없음 2018/11/28 00:20:58

테니스의 왕자 테니스다운 테니스를 안한다... 최근화 네타봤는데 이젠 말 타면서 테니스 하는거보고 할말 잃음

#308 이름없음 2018/11/29 16:37:01

이번 화 쿠베라에서 간다르바가 죽은 테오를 보고 왜 우는지 모르겠다고 독백을 하던데 사실 보는 나도 모르겠음 난 예전부터 정말 궁금했던 게 왜 간다르바가 테오에게 정을 붙였는지 모르겠음.... 왜 테오를 보고 메나카? 였나 자기 부인을 떠올리는 것도 이해할 수 없음 둘이 어디가 닮았지...? 자기 때문에 죽어서?

#309 이름없음 2018/11/30 13:23:20

나도 가담항설..... 솔직히 잘 모르겠어 연령층과 경험을 무시하고 모두 갑자기 진지한 말을 하니 캐릭터가 붕괴되는 느낌이아.. 굳이 이 상황에서 저런 말을 했어야만 했나? 싶은 장면도 꽤 있었고..

#310 이름없음 2018/12/01 00:53:33

중반까지는 괜찮았는데 요즘에는 진짜 가담항설 캐릭터 전부 다 누가 더 진지한 대사를 하나 배틀만 하고 있음. 대사만으로 자기 철학을 관철할 수 있는 건 아닌데. 만화 연출이라는 것도 있고 행동이라는 것도 있잖아.

#311 이름없음 2018/12/01 11:02:30

가담항설에서 아가리 배틀 그만 좀 찍고 스토리 진행과 천동지에 대한 것과 앞으로의 스토리를 좀 보여줬음 좋겠는데 나의 바람일 뿐인가.. 몇 주 넘게 그 자리에 머물러 있음... 전오수는 메카시티 매지시티 에피소드에서 길어질 때 떡밥 풀 게 많아서 대충 넘길 수도 없으니 어쩔 수 없는 거겠지라고 이해했는데 가담항설은 아가리 파잍이 너무 많아서 그만 하고 죽을 거면 죽던가 아니면 싸우고 나서 말하던가 이렇게 해줬음 좋겠음 그래서 그 캐릭터는 여기서 죽나요 아님 살아나가나요 이번 에피 끝나고 악역에게 복수물 찍을 캐릭터가 늘어나나요 정말 궁금합니다 작가님

#312 이름없음 2018/12/01 11:13:28

>>311 동감 가담항설 스토리 좀 늘어짐 말만 좀 줄이면 더 빨리 진행할 수 있을 텐데

#313 이름없음 2018/12/03 03:43:44

호곡 진짜 볼때마다 작화 이상해. 기본적인 인체정도는 공부하고 그렸으면 좋겠어. 프롤로그랑 1화 작화 차이 실화냐고...못그리겠으면 차라리 강풀이나 주호민처럼 그냥 단순한 그림체로 스토리 전달에 비중을 두던가...기교는 있는데 기본이 부족하다 해야하나...그런거 너무 싫어

#314 이름없음 2018/12/10 18:41:52

터닝메카드. 이건 완구 문제라 해야할지 가면 갈수록 바쿠간 표절 어그로 심해지네 ㅋㅋㅋㅋㅋ 터닝메카드야 그나마 각본가가 동일인물이라 적당히 봐줬다해도 요괴메카드는 ㅅㅂ 완구 생김새가 ㅋㅋㅋㅋ 다들 보고 저거 바쿠간 아니냐고 많이 그러는데 해외에서는 법적소송까지 걸렸다 하던데

#315 이름없음 2018/12/16 11:51:39

ㅂㅇ ㅎ 상투 튼 머리인데 뒷머리를 왜 그렇게 그리는 건지 알 수 없음.... 보아하니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삼은 것 같은데 양반가 여자 머리에도 무슨 애교머리가... 작화가 >>313 말처럼 기교만 있고 기본기는 부족한 그런 그림임. 초반에는 지적하는 사람 꽤 있었는데 다른 댓글들이 되도 않는 쉴드 치고 작가도 고칠 마음 없어 뵈니까 다 떨어져 나간 듯 아무리 봐도 정식 연재하는 프로 수준은 아닌데 스토리도 그렇고 분위기나 감정선의 측면에서도 뭔가 엉성함... 마음의 사랑은 없고 몸의 사랑만 있는 느낌임 특히 그 종사관 나린가 뭔가 하는 그 커플 수채화 느낌 나는 채색+띄엄띄엄 배치된 대사+예쁘고 잘생기고 몸 좋은 캐릭터들+성인 웹툰이라 접근성 낮음+야함. 이런 것 때문에 실력에 비해 별점이 잘 나오는 것 같음 남자임에도 관직 진출에 제한을 받을 정도로 차별을 받는 서자가 당대 임금의 임기(?)에 들어서 서자의 관직 진출을 허용했다고 한들 사회적 차별이 한번에 사라지는 것도 아닌데 그런 서자에게 갑자기 가문을 맡긴다느니 뭐니 하는 것도 이상함. 굳이 시대적 고증을 끌고 오지 않더라도 작품 내적으로도 설정이 이상해... 개인적으로는 대사도 그렇고 그냥 감성적인 성인 인소 수준...

#316 이름없음 2018/12/17 14:37:20

연애혁명 큰 에피소드 들어가기 전마다 휴재한다는 베댓에 공감한다..... 개인적으로 잘 보고 있는데 작가님 건강 무리하시는것도 잘 알겠지만 지각도 잦고 휴재도 너무 자주 하니까 이럴거면 차라리 한 일년 푹 쉬다 돌아오는게 더 나을거 같음

#317 이름없음 2018/12/18 12:29:02

문스독 처음에 캐릭터 보고 혹했는데 실존인물 모에화에 설정 거지같이 해놓고 작가가 노답 일뽕이다. 짱짱 일본작가들이 다른 서양작가들 쳐바르고 서양작가들이 일본작가들의 힘을 깨닫는 내용이야 무슨ㅋㅋㅋ 그 희생양된 서양작가들중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도 있어서 더 기분나빴다.

#318 이름없음 2018/12/18 20:25:51

쿠베라 이 웹툰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정말 애매하다고 해야되나 애정갖고 열심히 만든거 같긴 한데 그냥 좀 모르겠음.... 내용 자체가 어려워서 그런거라기 보단 그냥 이게 복선이었나....? 이게 그런 의미였나? 그런 뜻이었나? 아니었나? 싶었던게 많아서 그런거같음 막 댓글보면 쩐다고 칭찬하는 글밖에 안보이는데 난 모르겠음.......

#319 이름없음 2018/12/18 21:16:52

>>318 연출만이라도 좀 평타를 쳤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연출이 진짜 너무너무 부족함 그래서 몇 번 정주행하지 않으면 이게 복선인지 아닌지 구별할 수 없음 강조를 할 건 하고 생략할 건 생략하고 해야 하는데 그런 게 이뤄지지 않고 있음

#320 이름없음 2018/12/21 16:28:13

.

#321 이름없음 2018/12/25 23:47:31

작품...?이라 하기 좀 그런데 2d남친백서 이거 뭐야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좀 동인계 덕후들 노리고 만든 게 뻔히 보여서 싫음... 뭐지 이게

#322 이름없음 2019/01/01 18:23:59

소설도 괜찮지? 시오닐 호세의 '에르미따' 지금 읽고 있는 중인데 작가의 마인드를 못하겠고 여주,에르미따도 이해안됨. 일단 에르미따라는 이자스민 같은 년은 콘시타라는 필리핀 여자애가 일본군에게 강간당해서 낳은 애인데 그래서 친척들이 보육원에 두었다가 나이먹자 명문여학교 다니게 해주고 식비랑 생활비는 해결해줌. 그런데 에르미따라는 년이 친척들이 부유한 가문이고 강간당해낳은 애지만 자기도 그가문이라고 재산 내놔!를 시전했다가 거절당하고 몸팔고 자기가 몸팔게 된건 친척들 탓이라고 징징댐. 웃기는거는 당시 60-70 년대필리핀 은 당시 필리핀 경제전성기이고 학벌도 최고급이니까 취직이나 취집도 가능했는데 지가 몸굴려놓고 남탓함. 어쨌든 남자들 다 꼬셔놓고 뭐, 어릴 때 성추행한 삼촌을 강간하고 아웃팅 시킨거는 그래도 그럴 수 있다쳐도 생활비나 학비 지원해주고 단지 가문재산 안줬다고 이모의 약점잡아서 약점 퍼뜨리고 온갖 더러운 성적 추문 퍼뜨리고 매장시킴. 배은망덕한 싸이코패스 년임.

#323 이름없음 2019/01/01 18:29:33

뭣보다 에르미따 이창년이 개쌍년에다가 찢어죽일 년인거는 엄마,콘시타는 전쟁, 강간피해자지만 그래도 낳아주고 (친척들이 생활을 지원해주었지만) ,또 콘시타가 강간 후유증 극복하고 미국남자,존 콜리어랑 가정 극복하니 에르미따년은 자기 버렸다고 징징 내가 강간당해도 자식은 사랑으로 보듬을거고 그래야 당연하다고 우겨대면서 강간피해자인 콘시타의 남편 존 콜리어에게 몸판다음 콘시타의 강간피해를 까발리며 더러운 여자 취급하고 콘시타에게는 몸팔아서 돈번거 자랑하고 "나 니남편이랑 잠^^"이딴 망언함. 심지어 강간피해자보고 "어차피 엄마!넌 강간당해서 더러워졌고 망친 인생이잖아!^^" 이러고 깔깔거림 희대의 미친년이고 이딴 년을 고귀하다고 대놓고 찬양질하는 좆세 새끼도 미친놈임. 강간당한게 죄임?그리고 강간피해자가 임신하면 자기 인생버리고 무조건 사랑으로 보듬고 고통 감내해야함? 그게 통쾌한 복수?? 싸이코패스 정신병자짓이지.

#324 이름없음 2019/01/01 18:34:23

또 이작품 전체적인 특성이 에르미따는 창녀지만 고결한 품성,우수한 두뇌,아름다운 미모 운운하면서 자캐딸딸이 치거덩?? ㅋㅋㅋ 그런데 이년이 웃긴거는 유치원때 친구가 초코바 뺏어먹었다고 칼로 쑤심ㅋㅋㅋㅋ두테르테의 나라답다 ㅋㅋㅋ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창녀 판타지가 너무 심함. 리얼리즘이 아니라 판타지 작품같을 정도로. . 문학이니까 과장이 있을 수 있다쳐도 제3세계 후진국 창녀가 거물들을 뿅가게해서 좌지우지한다는 쫌 억지스러움. 또 그만 좀 일본여자 비하해;;일본여자한테 차였나? 일본여자는 가슴작고 팔다리 짧고 머머하지만 필리핀 여자는 가슴크고 팔다리 길고 더 이쁘다.

#325 이름없음 2019/01/01 18:41:39

이작가놈은 아무래도 식민주의,제국주의, 독재등등 여러피해를 입은 필리핀을 에르미따라는 여자애에게 함축시키고 제3세계 문학 이런 느낌으로 갈려고 한것 같은데 정작 가부장적 시선으로 강간피해자를 가학적으로 학대하는걸 긍정하고 필리핀을 사랑하면 무조건 고귀한 품성이라는 지나친 민족주의 떡칠을 했음. 물론 작가의 필력이나 몰입도는 잘했지만 작가의 철학이 약하거나 삐뚤어진 듯 ㅎ

#326 이름없음 2019/01/01 18:42:45

다 떠나서 에르미따는 운명에 휘둘린게 아니라 지스스로 몸팔아놓고 남탓 사회탓하는거 아님?

#327 이름없음 2019/01/01 18:53:45

그리고 몸파는걸 그만 좀 미화시키면 좋겠다. 그렇게 몸파는게 고귀하면 작가 늙다리 본인이 몸팔던가(퇴물이라서 안받아주나? ㅋ) 나도 매춘 자체를 무조건 나쁘게 보진 않다만. . . 이 노망걸린 작가놈은 여자는 젊고 예쁠때 몸팔아서 돈벌고 여자는 몸팔아서 남성을 지배하고 조종할 수 있고 여자는 몸팔아서 창녀가 되어 진정한 지식인에다 자유인이 된다 라는 헛소리를 똥꾸에서 똥을 줄줄 흘리면서 주장하심 ㅋㅋ 이게 말도 안되는 소리인게 반박을 써주자면 1.현실에서 몸팔아서 성공한 여자는 비율로는 높지도 않고 2. 실질적으로 몸파는 여자가 남성에게 영향력을 끼치는건 많긴 하겠다만 남자를 지배하고 조종할 수 있다고 하기에는 힘듬. ( 현실에서도 . .작가가 찬미하는 프랑스 고급창부들도 나이먹으면 내쫓기거나 뒷방신세됨.젊을 때 모은 돈으로 근근히 살거나 늙고 파산에서 빈민촌에서 산게 허다함.근데 그 부유한 유럽창부도 그렇다면 열악한 동남아 창부가 말년까지 편안하게 살수 있을까? 늙으면 버림받는게 진짜 지배와 조종일까?) 3.자유인? 실제창녀들은 ,특히 제3세계 창녀들은 거의 포주에게 학대당하고 구속당함(태국,필리핀,등등 제3세계 매춘시장은 인신매매, 학대,구속이 심함. 한국이나 제1세계와는 천지차이임)

#328 이름없음 2019/01/01 19:11:06

게다가 독립하고 나서도 가족 친척에게 재산 상속 안해줘서 몸팔았다고 우기고 징징대고 이러는거는 고결한것도 아니며 정신적 미숙아거나 정신병입니다.

#329 이름없음 2019/01/05 04:04:44

222 이름 : 이름없음 2018/07/23 01:59:07 ID : 6581fO2pO4H 맞아 문스독 그거 작품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문제있고 캐릭터도 문제많은데 캐릭터 문제는 상대적으로 언급 안되더라 원작은 안읽어봐서 애니 기준으로 까봄 문스독의 다자이는 윗레더 얘기대로 전에 마피아 간부였다가 무장탐장사 입사한것도 좋은 일하는게 더 멋져보인다는 친구 말따라 바꾼거 뿐이지 반성한것도 아니고 애초에 실존했던 작가 모에화인데 실제 모티브인 다자이 오사무란 분은 생애 내내 힘들어서 여성분들과 자살시도하다가 동반자살한건데 그걸 굉장히 가볍게 개그요소마냥 써먹는건 고인모욕아냐? 요사노 아키코란 캐릭터도 의사에다가 의사로서의 사명 비슷하게 죽음을 함부로 대하지말라?이러는데 정작 세디스트에다가 이능력 특성상 죽기직전까지 괴롭혔다가 치료하는 설정인데 이거 너무 이상하고 앞뒤도 안맞고 그럼 자살노래 부르는 다자이는 왜 뭐라안하지 의사인데다가 여자 무시하고 생명을 경시하는걸 싫어한다며? 자기 목숨이지만 자기 목숨 경시하는건 상관없나? 자기 이능력도 안통해서 진짜 죽을 수도 있는데 이상하게 죽지 않는 자살만 쳐하는데 더 뭐라해야되는거 아닌가? 228 이름 : 이름없음 2018/07/23 16:39:22 ID : 6581fO2pO4H >>225 올려도 돼 올려 시발 문제많은 작품인데 의외로 파는 애들 연령이 어리단게 더 충격적임 나이랑 정신연령이랑 판별력이 항상 비례하는건 아니긴 하지만 나이가 어리면 보고겪은게 적으니 판별력이 상대적으로 딸릴텐데 웹툰상황도 개똥철학+노오력땜에 거기에 물들어가는 것도 답답한데 모에화가 문제인걸 자각도 안하고 실제 작가를 봐도 픽션과 다르게 걸러보지 않고 문스독의 누구누구!부터 떠올릴 생각하면 존나 끔찍함

#330 이름없음 2019/01/08 15:26:02

쿠베라... 리즈 등장하는 장면.... 너무 밋밋함... 이 웹툰이 전반적으로 너무 평면적임 연출 구도 인물의 성격 감정 묘사 등등 몇 년을 연재했는데 왜 발전이 없지...? 그림체가 좀 달라진 것 말고는 작화에도 큰 차이를 못 느끼겠고... 사실 작중에서 7년이란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작가가 그에 맞춰서 캐릭터들의 얼굴을 더 성숙해 보이게 그렸을 뿐 변화라고까지 할 만한 것은 없는 것 같다만 설정이랑 스토리는 나름 치밀하게 짜놓은 것 같은데 스토리 아무리 좋아봤자 그 스토리를 독자에게 전달해주는 도구가 엉망이면 좋은 거 느끼지도 못함... 근데 댓글에는 지적이라도 해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칭찬만 한가득이니 내가 이상한 건지 뭔지 1부 때부터 봐왔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도대체 이 작품에서 뭘 그려내고 싶은 건지 궁금해서 보긴 보는데 너무 답답해서 보기 힘들다 이건 그냥 작가와 소수의 독자들이 나머지 독자들을 다 따돌리는 느낌...

#331 이름없음 2019/01/18 01:20:59

나 골든 체인지 그림체 이쁜데 지금 전개가 싫어. 전작캐 등장시키고 카메오 수준이면 봐주겠는데 그럴 느낌도 아니고 전작 본 사람과 안 본 사람 차이나게할 느낌이 혼란스러움...

#332 이름없음 2019/01/18 01:22:44

>>331 미리보기에 미류닮은 사람있어서 ? 했는데 진짜 미류인가보네 ㅋㅋ

#333 자일리톨 333 2019/01/18 02:00:44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333

#334 이름없음 2019/01/20 00:34:03

공복의 저녁식사 왜저럼....? 아니 민주는 왜 착해질 기미를 보였다가 다시 나빠졌다가를 몇번째 반복하는거고 민주 시녀들은 왜 갑자기 착한척 억울한척 코스프레를 하는거며 성찬이는 왜 별것도 아닌 과거일 가지고 자기 여친을 쌩판 남처럼 대하질 않나 공복희 얘는 어떻게 만두한테 얻어먹기만 하는건 여전하고 만두는 이제 진수 짝사랑도 그만두니까 간간히 민주 통해서 나오거나 음식 만들어서 냠냠 먹는게 전부ㅋㅋㅋㅋ 결혼식 연습은 도대체 또 언제까지 하는거고? 와 진짜 스토리 중구난방이고 캐붕 너무 심해

#335 이름없음 2019/01/20 00:59:29

>>334 요즘 그러고 있구나 계속 쓰잘데기 없는 회상 나오던 시점에 하차했어서 몰랐는데 그 작가는 독자들이 스토리 너무 늘어진다, 스토리 좀 제대로 써달라며 비판할 때 수용하고 고쳤어야 했는데 다 무시하고 자기 원하는대로만 밀고 나가서 이리 됐음... 그러고보니 소녀더와일즈가 생각나네 여러모로 참 대단했었던 작품이었지 결말이 그따구로 날 줄도 꿈에도 몰랐고..

#336 이름없음 2019/01/24 02:23:28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영화판 원작에서는 그린델왈드가 볼드모트에게 당당하게 말하고 죽음을 맞이하는데 영화판에서 다 이야기하고 살아남은 걸로 각색한게 계속 맘에 안듬...

#337 이름없음 2019/01/24 04:01:14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해덕이라 겁나 기대하고 학교 끝나자마자 친구 끌고 달려가서(비유가 아니고 진짜로 시간맞출라고 뛰어갔음) 봤는데 뉴트는 쥐꼬리만큼도 안 나와 내기니도 예고편부터 떡밥 엄청 뿌리더니 하는 거 없어 맥고나걸에 니콜라스 플라멜에 온갖 팬서비스를 쑤셔박긴 했는데 말 그대로 쑤셔박은 거라 안 그래도 정신사나운데 더 혼잡해졌고 갑자기 아무런 밑밥도 없이 크레덴스가 실은 덤블도어 친족이래 끝마자마자 친구한테 사과했다 미안하다고 건질만한게 그린델왈드 나오는 씬밖에 없었음 소재 잘 뽑아놓고 이게 뭐야... 덤블도어랑 그린델왈드 얘기 풀 거면 좀 잘 해달라고

#338 이름없음 2019/01/25 23:48:01

웹툰 외모지상주의 저연령층에게 악영향을 끼친다는게 좆같을뿐 나에겐 최고의 반면교사였음. 왜 못생긴 캐릭터 대부분이 이상하게 그려지고 비중이 공기거나 여러모로 취급이 안좋지? 이 생각이 들었고 내 자캐들을 돌아보니 최소 미인~평균이라서 못생겨도 매력적이고 개성적이고 재미있는 주역 캐릭터도 세계관마다 하나쯤 만들어넣게 해줌.

#339 이름없음 2019/01/25 23:50:01

>>338 ㅋㅋㅋㅋㅋ 반면교사라도 되니 다행인가 쿠베라 왜 리즈랑 아그니 얼굴이 똑같아 보이냐 동글동글하거나 조금 날카롭거나 이 차이뿐인 듯...

#340 이름없음 2019/01/26 11:27:33

공복의 저녁식사 오늘자 너무 심한거 아니냐 아무리봐도 작가가 본인 스토리 감당못해서 빨리 끝내려고 무리수 둔거 같음; 민주를 계속 악역으로 만들기 위해 만두랑 친해졌던 것도 갑분도루묵으로 만들어버리고 민주 밑바닥으로 떨어뜨리려고 같이 시녀짓했던 유나랑 선혜 불쌍하게 만들어버리질 않나 만두는 얘 개인 서사는 나오지도 않아 복희 위로해주고 먹을거 보여줄때나 나오고ㅋㅋㅋㅋㅋ 주연의 엑스트라화임 진심 성찬이랑 진수는 도대체 왜 존재하는건지도 모르겠음 러브라인때문이라기엔 진심 1도 재미없음 얘네 관계에서 뭔가 진도가 나간게 있긴 함? 아 진짜 화딱지나서 못보겠다 진짜 이게 뭐야? 작품에서 뭘 말하고 싶은건데? 민주만 나빠요 이거 하나?

#341 이름없음 2019/02/04 00:34:51

이영싫도 그렇고 귀곡의 문도 그렇고 캐릭터는 참 예쁜데 왜 내용은... 자캐놀이 같지 스토리로든 주제로든 여러 에피소드를 관통하는 중심이 있어야 하는데 뭐랄까 응집성이 부족함 그냥 관찰 예능 보는 느낌

#342 이름없음 2019/02/07 13:37:37

무엇보다 신비아파트는 여혐 문제가 있었고 도깨비에 성별을 갖다 붙였고 금비는 여자랍시고 속눈썹에다 분홍 원피스;;;; 하리 바지 길이 좀 늘리자;; 강림이 퇴마복 민소매 해결하자... 조연도 분량 늘리고.. 학교괴담,괴담 레스토랑이 신비아파트보다는 좀 나음.. 이안 자주 등장하게 하자...

#343 이름없음 2019/02/07 20:30:49

이영싫이 피부색이나 혼혈 여부로 차별이 없어도 성차별은 남아있는 기괴한 세계관을 채택했기는 하지만 ,여캐한테 기존에 잘 주지 않는 캐릭터성을 준 경우가 많아서 괜찮은 부분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귀곡의 문 몇화 보고는 짜식었다. 이 작가는 그림실력은 늘었는데 인권감수성같은건 갈수록 퇴보한 듯. 다른 작가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적잖이 발전한 모습을 보이는데 이 작가는 왜이럴까.

#344 이름없음 2019/02/09 16:46:34

노블레스 . 초기에는 나도 재밌게 봤는데 항상 악역 등장 - 애들 납치 혹은 깽판 - 주인공 측 쩌리들 출동 - 쓸모없는 대사로 몇 화 - 라이는 몇 주째 달리기 중 - 라이 도착 - 프랑켄이 마스터! 수명이! - 라이 아슬아슬하게 이김 - 프랑켄 집에서 차 마시면서 끝남... ㅋㅋㅋ 쓰고 보니까 웃기네. 스토리 작가 수준이 진짴ㅋㅋㅋ 게다가 블러드스톤? 왜 그렇게 양산되는데? 조만간 우리집에서도 블러드스톤 나오겠음ㅋ

#345 이름없음 2019/02/09 16:49:50

>>344 그거 스토리 작가님이 원래 양판소 작가님이라 그래 그분 대표작 보면 거기 전개도 노블레스 전개랑 비슷한 면이 있음 한마디로 스토리와 설정을 마구 늘리고 키우다 보니 제대로 억제하질 못한 거지.. 그 작가님의 한계였다고 생각함

#346 이름없음 2019/02/09 17:44:20

이영싫은 세계관이 너무 부실해. 솔직히 스푼은 현실로 따지면 욕 제일 많이 먹을 국가기관임. 다나는 힘만 쎄지 국가기관의 수장을 맡을 재목은 절대 아님. 힘 쎄다고 고딩을 국가기관의 부서장 자리에? 말이 되냐... 그리고 히어로 기관이면서 범죄자들 인권은 개나 줘버림. 애당초에 랩터는? 어릴 때 잡혀서 강제로 암살 일 했다지만 그런 인간을 히어로 기관에서 채용한다고? 게다가 인력난이 100살 먹은 할머니 도움까지 필요한 수준이면 걍 해체되는게 낫지. 혜나나 나가는 미성년자인데 밤 늦게까지 임무 나가고, 임무도 미성년자가 맡을 법한 일은 아니고. 서장인 다나부터가 부하들한테 폭력씀. 게다가 스푼 존재 목적이 나이프 잡는거라고? 이 정도 인원이 꼴랑 5명 정도인 나이프를 못 잡으면 너무 무능한 거 아냐? 작가가 스토리보타 자캐 덕질에 빠진 느낌임. 웹툰이니까 현실과는 다르지만 개연성 없는 건 말이 안되지.

#347 이름없음 2019/02/09 21:26:00

>>346 나나 이거 레스 받고 극공이다. 도중에 보다 말았는데 스토리가 반복되는 감도 있고 캐릭터 설정 이런건 괜찮고 그런데...음...세계관이라든가. 그리고 범죄자 인권 개준거 솔직히 나도 이해 안감... 피고인에게 보장되는 권리도 분명히 있는데...아 더 말하고 싶은데 말이 잘 안되 슬프네... 맞아 5명을 못잡는다니 나이프가 그동안 신출귀몰했나보다? 차라리 다른 이능력 범죄자들도 잡아야해서 설립했다고 하든가. 온리 나이프 잡으려고?? 그리고 나가혜나는 미성년잔데 밤늦게까지 나가다니 나가아버지가 전에 스푼에서 나가 나가게 하려고 했다는데 그럴만했다. 임무가 미성년자가 맡을 일 아냐 진짜...차라리 나가가 대학생이라든가 20대로 하면 나았을거야....현실 이런 국가기관 있었으면 피고인들 인권 침해에 미성년자를 이런 일 시키는 데다 조직원 중에서 전과(랩터)있는 사람 채용했다고 난리가 났을걸?? 나 그다지 랩터 안 불쌍한게 강제로 했다지만 분명 걔 백모래 만나기 이전보면 동료들과 잘 어울리면서 살인 잘만 하던데요?? 동료들 잃은 피해는 안타깝고 백모래에 의한 피해자 이전에 랩터 당신도 살인자예요...사람 죽이고 다녔다고요...이런거 별로 언급 안되고 헤이즈랑 결혼엔딩이라니 참...아니 백모래에 의해 동료들 다 잃고 집착당한게 그 행적에 대한 죗값은 절대 아니거든. 그건 랩터가 저지른 가해와는 별개의 피해사실이고. 솔직히 백모래에게 동료 잃고 그렇게 분노했다면, 자신에게 살해당한 이들의 지인들도 그럴거라는 생각이나 좀 후회나 그런거 언급 일체 안되는 것은 무엇이며....그리고 안 풀린 떡밥들도 있고.... 솔직히 나 보다말았고 내가 보다만 작품은 이영싫이 최초이고 나 이 작가 작품은 극지뢰되버림... 내가 웬만한 작품 그냥 다 품고 지나가는데 이 모순들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완결후에도 무료로 남아있던데 절대 안 보고 이영싫 관련 연성 이런거 일체 안볼 수준이야...이 작가 신작도 냈다고 하긴 했는데 난 그냥 이 작가 작품은 아무것도 안 읽을 거 같다....솔직히 내가 이해가 안돼....서사가 있는 작품보다는 위레스 말대로 작가의 자캐덕질 느낌이야...

#348 이름없음 2019/02/09 22:16:16

>>347 원래대로 그냥 블랙코미디 옴니버스로 갔으면 괜찮았을텐데 무리하게 설정 늘리다가 미묘해진듯 조연들 얘기는 적당히 잘라도 됐을텐데 왜 굳이 다 집어넣었는지도 의문이고 뭐 되게 있는 것처럼 의미심장하게 등장시켜놓고 나중에 보면 별거 아니고 그게 한 세번쯤 반복됐나 그렇게 끈 것 치고는 그나마 결말 깔끔히 나서 다행인듯

#349 이름없음 2019/02/10 02:10:27

>>348 내말이.. 이영싫은 스토리가 이어지는 게 아니라 옴니버스 형식으로 갔어야 했어.. 스푼같은 경우는 설정도 되게 미묘한게 언제나 인력난이라는데 존재 이유를 모르겠는 회사여.. 그러니까 차라리 특기나 영물 대응용? 특별 부서같은 형식으로 존재하고 나이프는 그냥 유독 미친놈등 모임? 같은 느낌으로 갔으면 좋았을 거라 생각해. 내가 봐도 스푼 너무 막장이야 ㅋㅋ

#350 이름없음 2019/02/10 11:55:57

나루토. 연재가 길어지다 보니까 작가 스스로 통제를 못함. 설정구멍 계속 생기고... 시작은 노력, 우정이었는데 마지막은 혈통으로 끝남. 나투로부터가 스토리가 엉망진창인데 보루보도 나투로 못지 않게 엉망임. 일단 나투토 여캐들 전부 살림함. 남녀 편가르는게 아니라 진짜 살림만 함. 나루토 세계관에서는 닌자면 남녀 상관없이 강해질 수 있고, 나루토 여캐들 다 훌륭한 닌잔데 살림만 함. 가장 큰 문제는 범죄에 대해 너무 관대함. 법이 왜 있는지 의문. 그리고 캐릭터들도 다들 생각이 없어. 1대 호카케 하시라마는 마을 만들 때 어린아이가 희생당할 필요없게 하자! 하더니 우치하 일족 몰살한 이타치한테 훌륭한 닌자다! 이 ㅈㄹ떨고 있고. 2대 호카케는 응, 닥치고 우치하는 악에 홀린 일족~ 이해가 안된다. 이래놓고 자기는 죽은 사람 되살리는 예토전생 만들었죠? 게다가 만들 때 몇 번 써봤을 거 아냐. 완전 싸이코 ㅅㄲ임. 3대 호카케는 단조 방치함. 현실로 치면 한국 대통령이 자기 친구가 따로 군대 만늘어 놓고, 대기업 회장의 어린 자식 협박해서 일가족 몰살하게 하고 기업 공중분해 시키는 걸 눈감아 주는 꼴. 그리고 나투토는 오비토 보고 네가 최고다! 진짜 또라인가? 지 부모 죽인 놈한테 최고다? 게다가 세계 멸망시키려한 놈한테? 그리고 사스케도 마지막엔 전쟁 끝내는데 도움 줬다지만 아카츠키에서 테러 활동함. 현실로 치면 극악무도한 테러리스트가 눈에 띄는 선행 좀 했다고 무죄 주고 좀 멀리 일 보내는 거임. 이 밖에도 너무 많은데 이 정도만 한다. 일단 나뭇잎 마을 호카케 뽑을 때 힘만 쎈 녀석 앉히면 안됨. 아무리 그래도 닌자마을은 한 나라의 군 그 자체인데 힘만 쎄고 머리 텅텅 빈 꼴통을 앉힐 수 있냐.

#351 이름없음 2019/02/14 10:19:39

갱신

#352 이름없음 2019/02/14 18:11:04

이영싫을 보면 스푼은 세계관 최강자급 인물들을 모아뒀으면서 항상 백모래를 막판에 놓치던데 그러고도 다나가 서장자리에서 안잘린게 신기하더라. 나이프도 전술적으로 엄청 허술하던데 그런놈들한테 막판에 당해서 매번 백모래를 놓치는걸 보면 이게 뭔가 싶기도 하고. 그것도 전술적으로 막상막하로 겨루다가 놓친거도 아니라서 막판에 김새기도 하더라. 차라리 밸런스 맞추게 스푼에는 강자가 많지만 나이프에는 머리좋은 애들이 많아서 전술적으로 우위라고 설정하고, 작품 진행도 전술적으로 어느정도 막상막하라고 보여주면서 복선깔다가 마지막에 그거 회수해서, 그래서 나이프가 안잡힐 수 있었다고 결론내고 도망갔다고 했으면 좋았을 거야. 그렇게 진행하면 보는 입장에서도 작품이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가 되고, 막판에 스푼이 져도 허무하지 않을걸. 근데 작가가 머리쓰는 복잡한 일은 하기 싫었나 그런 부분이 없어서 아쉽더라. 그리고 그렇게 했으면 다나가 매번 나이프를 놓쳐도 서장자리에서 안잘리는게 납득이 갈텐데.

#353 이름없음 2019/02/21 10:02:48

알파...인가 뭐시기...에서 노블레스의 냄새가 느껴지는 건 나만 그런 거 아니지...? 노블레스... 할많하않....

#354 이름없음 2019/02/21 11:00:28

난 타라 덩컨. 주인공은 퍼런 눈 사기캐에 사기템에 사기 인맥에 사기템이 다 해주는 전래동화 결말

#355 이름없음 2019/02/21 12:37:11

노블레스 핵피엔딩... ㄹㅇ 충격적.

#356 이름없음 2019/02/21 20:03:20

요즘 쿠베라 뭐지...작가가 패드립 장인인가...

#357 이름없음 2019/02/23 14:37:33

>>356 무언마법 익히면 인간성을 잃는다는 설정은 뭐 알겠는데 인성이 나빠지는 게 한결같다고 해야 하나ㅋㅋㅋㅋㅋㅋ 등장인물이 많은 만큼 성격이든 외모든 구별할 수 있게 해야 하는데 생긴 것도 비슷해 성격도 비슷해... 수라들은 그래도 구분이 확 되는데 인간들은 얘가 걔 같고 성격 안 좋은 것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무언마법 익힌 사람들은 죄다 한 가지 성격으로 수렴한 듯

#358 이름없음 2019/02/24 13:08:09

스테프니 메이어 작가 《트와일라잇》시리즈 깐다 (스포 주의) 현실성이 조금이라도 더 들어갔으면 좋았을텐데.. 지금 생각 해 보면 이해 안 가는게 1) 벨라가 제이콥을 때린 이유를 안 (벨라 아빠) 찰리 반응 제이콥이 본인을 남친으로 택하라며 벨라 동의도 없이 억지로 얼굴을 잡고 키스함. 여기서 벨라도 많이 당황했을거고 저항하기 위해 제이콥을 때려서 손이 부러졌는데 찰리의 반응은 웃으면서 제이콥한테 비아냥 거리듯 잘했다가 아니라 진짜 칭찬처럼 잘했다고 함;; 찰리도 벨라가 때린거면 제이콥이 키스하는걸 원치 않았을거라고 판단했을텐데. 찰리, 그는 경찰이다.. 또 작가는 본인한테 관심가졌다가 상처주고 떠난 남자를 계속 일편단심으로 바라보나;; 피 향기 때문에 관심 가졌다가 상처주고 떠난 에드워드를 찾는 벨라가 불쌍하다..;;

#359 이름없음 2019/02/24 13:15:41

>>356 진심 대사가 연출이 너무 유치해서 급식충들이 티격태격하며 패드립날리는거 같음ㅋㅋㅋ

#360 이름없음 2019/02/24 13:23:56

오소마츠상.. 아진짜..팬으로 봐도 너무 빻았고 으악한부분 넘 많아서 이번2기는 구매했는데도 다시안보고있어.. ㅜㅜㅠ진짜 ..성희롱하는건 절대 귀여운게 아닌데 너무 귀엽듯이 포장해서 눈물났다..내장르 까여도 할말이 없어짐.........아근대 진짜 카라마츠 너무 좋아서 탈덕도 못하고.. 한탄

#361 이름없음 2019/02/24 13:26:27

>>338 공감..제일 실망큰 웹툰. 진짜 외모지상주의가 맞음. 외모지상유발웹툰

#362 이름없음 2019/02/26 17:31:19

갱신

#363 이름없음 2019/02/26 18:03:17

>>360 그작품 까려면 1기때부터 안봤어야지 ㅉ

#364 이름없음 2019/02/26 18:06:34

>>360 그건 깔라하면 1기부터 보지 말았어야됬는데....ㄷㄷ

#365 이름없음 2019/02/26 18:07:44

7데이즈 미연시 중에 click 그 남자를 공략하시겠습니까?시발 뭐만 하면 자기들이랑 제휴 맺은 앱깔거나 돈발라야됨. 겜 내용은 돈값에 못미침 겜속의 미연시를 깨면 엔딩 보여주는건데 그림체는 실사 대강 배낀것처럼 그려서 불쾌한 골짜기. 캐릭터들 외모만 보여주고 캐들 포지션(친오빠, 오빠친구, 같은반애 등등)은 자기가 고르는건데 바뀌는건 스프라이트 뿐이고 스토리는 뭘고르든 똑같고 캐 포지션은 엔딩에 영향 안미치고 내용은 2000년대 인소느낌 이회사 딴겜도 2000년대 인소느낌나는 카피 달았는데 내용도 그렇냐?

#366 이름없음 2019/02/26 23:00:43

노블레스 핵피엔딩 대체 뭐냐. 퀄 좋은 팬픽 있길래 우연찮게 보다가 원작 내용이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전개도 똥이고 결말도 똥이야.

#367 이름없음 2019/02/27 02:13:37

나루토 이건 문제가 진짜 많아 그림체는 깔 게 하나도 없지만 스토리는 진짜 막장 그 자체 시작은 노력과 사랑인데 끝은 걍 금수저 잘 물고 태어나면 됨 이거 밖에 안 되고 악역미화 존나 심하고 중후반부로 가면 갈 수록 캐붕파티에 맥거핀으로 남기고 안 푼 중요 떡밥들 넘쳐나고 그리고 제작진이나 원작가나 대놓고 편파질 하는 게 진짜 심해 이 편파질때문에 날토가 망가졌다 해도 과언이 아닐 걸 제작진이랑 원작가 편파짓 하는 거 보면 지 좋아하는 애들 분량 많이 주고 예쁘게 그려줘서 띄워주는 수준이 아니라 꼭 주변 애들 후려치고 설정 날조해가면서 띄워줘 맛살은 날토 편애한답시고 예토전생 만들어서 좀비 아포칼립스물 만들고 날토가 젤 인기 많았으면 좋겠는데 카카시가 젤 인기 많다고 존나 카카시 견제해서 일부러 단체 일러스트때마다 거의 안 보이게 그려놓고 일부러 병원행 보내서 분량 삭제 크리 날리고 주변 애들 포지션 뺏어 날토에게 줘서 딴 애들 쩌리 만들거나 캐붕시켜서 눈에 딱 보이게 딴 애들 날토 띄워주는데 이용 이타치 편애한다고 하시라마랑 히루젠 입 빌려서 우치하 일족 학살 미화해 파시즘 만화 만들고 우치하 일족 편애해서 존나 사연팔이에 설정몰빵에 파워인플레 존나 시켜줌 보면 알겠지만 딴 일족들은 이러이러한 능력이 있고 이런 과거가 있다고 존나 짧게 언급만 하고 끝인데 우치하에 관해선 한명한명에게까지 구구절절한 사연붙여 풀어주고 서브주인공, 훼이크 메인 보스 두명 등 중요한 인물들 대부분은 우치하 출신에 스토리에서 중요한 부분은 전부 우치하 차지 그리고 휴우가나 센쥬가처럼 딴 명문가 애들은 지 집안때문에 찬양받는 묘사 1도 없는데 우치하만 지 집안때문에 존나 찬양받는 묘사 넘쳐남 제작진들은 가아라랑 사쿠라가 날토 살린 걸 히나타가 살렸다고 주작질하고 의료닌자도 아닌 히나타에게 의료인술 설정 붙여준 것처럼 딴 캐가 잘한 게 있거나 좋은 설정 들고 있으면 바로 루팡 짓해 히나타에게 붙여주며 원작 날조하지 않나 히나타 3초컷으로 날린 폐인이 히나타 10분 이상이나 처리 못하는 실력되고 하나비가 히나타 보다 강해 이긴 걸 히나타가 착해서 봐준 걸로 바꾼 것처럼 딴 캐들 너프시키지 않나 그리고 꼭 딴 여캐들 특히 사쿠라 캐붕 + 너프 + 히나타 시녀취급으로 억지로 머리채 잡아 후려침 남캐도 히나타 띄워준다고 존나 후려치는데 여캐만큼은 후려치지 않아 히나타 뺀 나루토 또래 나뭇잎 여캐들 전부 뒷담이나 까는 애로 캐붕시킨 다음에 히나타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날토 믿어주는 성녀 이미지 씌워서 사이입 통해 히나타 천사라고 띄워주면서 딴 여캐들 전부 악마라고 매도시켰고 사쿠라 지보다 엔딩 먼저 나왔단 이유 하나로 만만해보이는 히나타에게 뇌물찔렀냐고 갈구면서 지 꺼 만들라며 빼애액거리는 양아치에 걍 심술로 히나타 초콜릿을 망치는 밉상으로 캐붕시킨 다음 대놓고 히나타는 너무 착해서 뭐라 하지도 못하는 애로 묘사시키거나 아무런 증거도 없이 카카시랑 나루토 입 통해 히나타 인기 많다고 띄워주고 사쿠라 열폭부들부들하는 캐로 캐붕시키지 않나 사쿠라 남의 아들에게 갑질하면서 떼쓰는 이상한 아줌마로 왜곡시키고 보루토 입 통해서 사쿠라는 쌩떼쓰는 이상한 아줌마인데 지 엄마인 히나타는 착하고 샹냥한 엄마라 다행이다 이런 대사 넣으면서 꼭 사쿠라 악녀화 + 히나타 성녀화 연출 넣어 히나타랑 비교질해 사쿠라 히나타 띄워주는 산제물로 이용해 먹고 그리고 히나타 인기 많다고 띄워주는 오리지널 에피에서 제작진들이 직접 사쿠라보고 넌 우리가 히로인 처럼 그려줄 생각 1도 없음 ㅋ 이 식으로 말한 적 있고 게임판에선 히나타 분량 늘리겠답시고 가이반과 이노시카쵸에게 분량 삭제컷 크리 날림 그리고 악역미화 날토는 꼭 악역들에게 구구절절한 사연붙여가면서 악역들 행동 정당화시키려 들고 악역미화한답시고 오히려 선역인 애들 존나 후려치더라 그나마 완전 악이라 볼만한 애는 히단, 데이다라, 단조 뭐 이정도뿐? 커플링에 대해서도 나루토 전세대 부부빼면 완전 ㅇㅈ할 만한 애들은 시카테마뿐이고 더 라스트에선 히나타랑 날토 걍 싸패로 캐붕되더라 히나타는 지 동생 눈 뽑히고 지 아빠 실종되었는데 1도 신경 안 쓰고 좋아하는 애 목도리나 짜면서 지동생이랑 지 아빠에게 그 짓한 놈 옹호하는 소시오 되지 않나 나루토는 지 좋아하는 애 따로 있고 사스케랑 사쿠라가 서로 마음 있는 걸 아는데 반 친구인 사스케에게 경쟁심리 도져서 사쿠라에게 10년 넘게 거짓고백하며 사스케에게 NTR 시전하려 했으면서 정작 지가 비슷한 상황 처하니까 바로 내로남불하는 미친 놈 되버림 카카시는 감타령이나 하는 무능한 애로 캐붕 되었고

#368 이름없음 2019/02/27 14:34:42

ㄱㅅ

#369 이름없음 2019/03/07 00:05:59

쿠베라 연출이고 그림체고 스토리고 그런건 아쉽다싶은 정도인데 대사 칠때 생각 좀 해줬으면 함 패드립도 그렇고 뭔 대사를 저렇게 치나 싶다

#370 이름없음 2019/03/07 13:30:25

>>369 쿠베라 진짜...작가가 뭘 표현하고 싶은건지 알거같긴한데 너무 연출도 시망이고 대사도 유치하고 이상해서 캐릭터도 망치는 느낌ㅠㅠ

#371 이름없음 2019/03/08 23:58:42

>>355 ㄹㅇ 공감 무슨 생각으로...?

#372 이름없음 2019/03/13 03:33:43

탈 1부는 꽤 볼만했는데 2부는 작가가 자캐코패스가 됐나 라이온킹에서 원숭이가 심바 들고 보여주는 것처럼 "여러분들 여기좀 보세요 제 자캐들이 이렇게 불쌍해요 엉엉어유ㅠㅠㅠ" 팬들도 따라서 "여러분들 여기좀 보세요 제 최애가 이렇게 불쌍해요ㅠㅠㅠㅠ" 엔딩이 궁금해서 이악물고 봤더니 별로 볼것도 없음. 솔직히 은율 때문에 봤었는데.....

#373 이름없음 2019/03/14 21:53:22

쿠베라 이번화 정말 별로다... 스토리라인 정리가 별로라는건 아냐. 솔직히 오래된 작품일수록 이렇게 정리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은 하거든. 근데 정리하는 방식이 정말 별로야... 1챕터나 2챕터에서는 안나온 사실을 막 끌어다가 서술하고 스포일러인 부분이 있으면 알아서 뭉그러트리거나 적당히 숨겨가면서 쓸 줄을 알아야 하는데 대놓고 "여긴 스포니까 정리 못해드려요!!"하고 있으니까 좀... 별로야. 스토리 정리를 객관적이게 해야하는데 주관적인게 너무 많이 들어갔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라서 뭔가 중구난방하게 느껴져.

#374 이름없음 2019/03/18 21:09:19

갱신

#375 이름없음 2019/03/19 01:42:26

그랜드체이스 후속작에서 동인의 반응을 신경 쓰는 게 너무 티 난다 이것저것 티 나는 요소들이 너무 많지만 몇개만 적어본다면 1. 동인에서는 모든 캐들이 엘리시스 빠라는게 인기 많은 설정인데 공식에서 그 설정을 그대로 참고해버려서 모든 캐를 캐붕임에도 상관없이 엘리시스 빠돌이로 만들어버린 점 2. 엘리시스 팬들이 가장 많다는 이유로 엘리시스 일러만 새롭게 바꿔주고 일러 퀄이 떨어지는 다른 캐를 방치. 이후 엘리시스 그리는 일러레는 제일 잘 그리는 일러레 한 명으로 고정. 엘리시스랑 같이 일러 나오는 캐릭터는 자연스럽게 퀄이 비난받을 정도로 떨어질 수밖에 없게 됨 3. 루퍼스가 원래 그렇게 돈을 밝히는 캐릭터가 아니지만 동인을 따라 루퍼스 캐릭터성을 돈 자체로 만들어 버린점 4. 무녀 겸 아이돌이 컨셉인 에이미는 동인에선 아이돌인 모습이 비중이 커도 전작에선 강인한 무녀인 점을 더 내세우고 그저 아이돌로만 보면 큰코다친다는 말도 했었지만 후속작에선 무녀인 점은 보이지 않고 연약한 아이돌이라는 점만 내세우는 점

#376 이름없음 2019/03/19 16:54:50

>>375 게임유저 모두가 동인러도 아니고 이런건 좀 작작하자.. 뭐든 적당히 하면 좋지만 과하면 안좋음. 특히 밸런스같은건 전부터 유저 의견이라고는 귓등으로도 안듣는 회사라 그런가 동인계만 신경쓰는건 ㄹㅇ 안좋아보임.

#377 이름없음 2019/03/19 19:33:42

오늘부터 나는 로리네 밥벌레! 내용은 남주가 부잣집 여자애들한테 들어가서 밥벌레하는게 내용이고 삽화가가 일본에서 아동 캐릭터(로리) 성인지 그리던 사람이래 정말 우리나라 검열기준 너무 이상한거 같아 이딴게 멀쩡하게 정발되고 정작 별로 문제없는건 검열받고 규제당하고 ㅅㅂ

#378 이름없음 2019/03/21 22:56:41

ㄱㅅ

#379 이름없음 2019/03/21 23:13:42

그체 후속작 나왔엇구나..... 한때 미친듯이 잡고있던 본진이었는데.....

#380 이름없음 2019/03/21 23:18:35

>>377 그거 제목만 이상하지 내용은 멀쩡하던데

#381 이름없음 2019/03/22 00:20:24

#382 이름없음 2019/03/22 02:34:41
>>380 ??
>>380 ??
>>380 ??

>>380 ??

#383 이름없음 2019/03/22 02:35:06
>>380 ?? .........
>>380 ?? .........
>>380 ?? .........

>>380 ?? .........

#384 이름없음 2019/03/23 09:26:21

>>382 >>383 갸아아악 이건 또 뭐야 내가 뭔가 까려고 왔는데 앞에 저것때문에 잊어먹었엌ㅋㅋㅋ

#385 이름없음 2019/03/23 10:39:10

>>380 ....진심이냐

#386 이름없음 2019/03/30 16:44:13

일본 애니메이션에 성적인 묘사 넣는거 좀 자제해라.. 그리고 전범기 굳이 넣어야 해?? 이건 작가 까는거에 가깝지만.. 쓰신 엘러노 코어 작가님. 캐나다계 미국인이셔서 좀 다르게 쓰셨을 것 같았습니다만 아니더군요.. 일본인이 쓴거라고 해봐도 손색이 없습니다.. 전범 피해국 생각은 안 해보셨나요?? 읽은지 좀 되어서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사다코의 할아버지가 전쟁에 나가신걸로 알고 있는데 할아버지에 대한 존경...?? 뭐 사다코 가족 입장에선 그럴 수 있겠죠. 아예 책 자체를 일본은 불쌍한 나라 라고 써놓으셨네요??

#387 이름없음 2019/04/01 13:17:22

쿠베라 요즘 총체적으로 난국이지만 브릴리스란 캐릭터를 대체 어떤 의도로 저렇게 묘사하는건지 모르겠어....

#388 이름없음 2019/04/03 13:07:59

니편내편 나름 두뇌싸움하는걸 그리고 싶었던거 같은데 내용이 중구난방하고 그냥 재미없어져서 하차함 미티 작가꺼가 항상 용두사미이긴 했지만 그래도 그냥 저냥 볼만은 했던거 같은데 어째 갈수록 후반을 못다듬고 후반으로 갈수록 스토리가 날뛰는 느낌? 확실한건 이 작가껀 소재는 이목끌기 좋은데 갈수록 별로인거 같음. 딱히 발전도 없는거 같고...

#389 이름없음 2019/04/04 20:35:51

ㄱㅅ

#390 이름없음 2019/04/17 11:22:12

ㄱㅅ

#391 이름없음 2019/04/17 20:42:20

유미의 세포들 요즘 스토리가 너무 노잼이야 전체적인 틀을 잡는 중심 스토리가 없어

#392 이름없음 2019/04/20 13:46:04

왕딸...개인적으로 세계관이 좀 이상해. 소설은 안보고 지금 만화만 보고 있어서 뒷이야기는 잘 모르니 일단 나온 것들 중에서 이상하다 느낀것들 말해본다. 남존여비 세계관? 괜찮아. 마력이라는 개연성도 있고 출산 성비도 안 맞으니까 어느정도 납득 됨. 근데 진짜 개인적으로 말이 안 되는게 있는데... 1) 수학과 과학의 발달 현황 웹툰 기준 그 고려왕국조차 0의 개념이 없고 수학의 기본 중의 기본이자 지구 기준 수천년도 더 전에 정리된 피타고라스의 정리조차 없었다는게 말이 안 됨. 그리고 그 정도로 수학.과학 발전이 없었으면 지금도 웹툰에 허다하게 등장하는 현대식 자동차.비행기.엘리베이터 등이 납득이 안 가. 적어도 자동차.비행기는 외형조차도 수많은 수학과 과학의 발달로 최적의 형태로 만들어 낸건데(자동차의 경우 공기저항 같은게 될 수 있겠고 비행기는 가히 현대기술의 집합체라고 봐도 무방함. 몸체는 물론 날개 형태와 날개깃(윙렛), 엔진 등 그 모든 것들이 원하는 비행 목적(최신속 음속기이냐 아님 일반적인 여객기냐)에 따라 어떤 형태가 가장 최고의 효율을 내는지를 계산해서 정해진 형태임) 휴대폰은 말할것도 없고) 그런 발전 없이 지구와 같은 형태로 존재하는게 이해 불가. 그냥 흔한 주인공을 천재로 묘사하기 위해 주변인들을 바보로 만듬+작가들이 원하는 대로 막 가져다 씀 이 결과물로밖에 생각이 안 된다. 고어라 불리는 한글도 그래.. 해독이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문자 자체는 가장 습득하기 쉬운 문자로 불리는게 한글인데 아무리 자료가 없어도 그렇지 해독에 절절맨다고..??

#393 이름없음 2019/04/20 13:52:02

>>392 ㄹㅇ 라노벨에서 뺀질나게 나오는 현대인 천재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과 지 자캐들 한테 시키고 싶은건 다양하고~ 근데 세계관내 독특한 대체품 등은 만들기 귀찮고~ 일반인 주인공 천재로도 만들어 줘야하고~ 결국 기초이론은 없는데 기술은 발전해있는 기괴한 상황 발생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라노벨에서 전부 마법으로 퉁치는것도 좀 그렇던데 거긴 그런 얘기도 딱히 없더라??

#394 이름없음 2019/04/20 13:56:02

>>392에서 좀 더 추가하자면 모든 기계들의 동작 에너지가 되는 원료가 마력이라는 것도 이상하다. 그냥 마력만 있으면 다 작동함! 수준으로 묘사되서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 아니 애초에 그 세계관에는 있을 거 다 있던데 석유나 석탄은 없어..?? 작은 휴대폰이나 전동퀵보드 따위는 몰라도 자동차나 비행기 같이 큰 에너지가 필요한 것들도 마력만 있음 해결됨! 이라고..?? 적어도 적은 마력으로도 최고 효율을 내는 쪽으로 마력학(?)은 굉장히 발달했다 라는 묘사가 있었으면 좋겠다. 아님 그런 물체들은 뭐 남자들 중에서도 마력이 큰 남자들만 다룰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덤으로 남성 캐릭터들 성격이 일관적인 것도 그닥.. 하나 같이 찌질하거나(대다수) 친절하거나(알렉스, 크리스) 무뚝뚝하거나(고려 남성 왕족들과 진수) 그냥 정해진 느낌. 입체적인 캐릭터도 거의 없어.. 김상희를 싫어하거나, 싫어하다 좋아진다거나, 좋아했다거나 딱 이 세 부류로 나뉘는듯..

#395 이름없음 2019/04/20 19:18:06

>>391 그냥 이야기 흐름 자체가 잔잔함. 캐릭터들 간의 소소한 불화가 있긴 한데 유미가 회사 나와서 글 쓰며 생기는 일들, 바비가 회사 나와서 떡볶이집 사장하며 가끔 발생하는 일들, 신캐릭터 이야기, 간간이 나오는 회사 이야기 이거 말고는 더 없는 듯. 전에 우기나 구웅 때처럼 연적이나 라이벌이 없어서 그런가 전체적으로 밋밋하게 느껴져서 이젠 그냥 시간 때우기용으로 딱임.

#396 이름없음 2019/04/20 19:55:30

닛뽄스고이 국뽕 제발 그만넣어

#397 이름없음 2019/04/24 21:23:28

노블레스.... 아 제발..... 캐릭터가 아깝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라이야 편히 쉬어라....

#398 이름없음 2019/04/24 21:25:01

>>397 노블레스 에필로그 보면 2기 암시하는 것 같던데 그냥 깔끔하게 결말 내주고 가지..

#399 이름없음 2019/04/24 21:28:50

작품이니까 영화 까도 되겠지 뭐였지 그 자전차왕 엄복동인가 그거 제작비를 150억 들였다던데 CG는 그냥 저렴한 데에서 의뢰 넣어서 했나 싶을 정도로 쓰레기 수준이고 개그도 친다고 치는데 언제적 개그인지 하나도 재미없고 작중 내에서 시대적 배경에 대한 설명이나 일본을 추앙하는 듯한? 그런 말도 안 되는 전개도 많고 그래서 왜 ~가 ~~하는간지 이해도 잘 안 간다 이거보다 리얼이 좀 나아보일 정도임

#400 이름없음 2019/04/24 21:39:11

킬베로스 진짜 시즌1 헬퍼땐 진짜 재밌고 여캐도 어지간히 적당히 선 지켜서 그렸는데 2기 넘어오고나서부터 진짜 눈살 찌푸려짐... 성인이니까 그럴수 있기도 한데... 그냥 일진 미화웹툰 클리셰 범벅... 1기도 안 그랬다는건 아닌데 선이 적당히 있었지 2기부턴 고삐 풀려서 작가 사심 채우는 것 같음.... 진짜 제일 꼴보기 싫은건 댓글ㅋㅋㅋㅋㅋ 지네들이 진짜 무슨 주인공인것 마냥 누가 누구를 따먹냐느니 좆밥이라느니 인터넷에서 키보드만 뚜들기는거보니까 오만 정 다 떨어짐...ㅠ 헬퍼 만화책도 다 사고 옷도 샀었고 좀 애착이 컸었는데 진짜 요샌 별로.. 성인되자마자 와 드디어 볼 수 있다하고 정주행 싹 다 했는데 똥 안 닦은 찜찜함이야 완전....

#401 이름없음 2019/04/24 21:41:46

1

#402 이름없음 2019/04/24 21:41:49

.

#403 이름없음 2019/04/24 21:42:18

요즘 불티나게 양산되는 라노벨들도 싫음 이세계에 인간으로 환생하는 게 이제 질렸는지 인간 아닌 걸로 가거나(동물/물건/온천/몬스터 등 여러가지) 역사속 인물이 현대인이 키우는 동물로 전생한다던가 이세계로 차원이동하는데 각종 클리셰 다 박아넣고는 하렘/역하렘 만들거나 이계에서 요리하는 것들도 유행 타는지 많고 그냥 별별 이상한 것들 다 많음 게다가 그냥 활자로만 존재하면 신경 안 쓰겠는데 만화로 또 나오기 시작해서 미치겠음 그런데 만화화되면서 원작보다 괜찮게 흘러가면 그건 좋은데 이게 왜 만화로 나왔는지도 모를 느낌이 드는 것들은 볼 때마다 짜증남 이걸 작품이라고 낸 건지 이래서 양산형이 계속 속출하나도 싶고 그래

#404 이름없음 2019/04/26 21:21:20

군주의 여인 웹툰 소설이랑 너무 다르고 그림체가 왜이러냐 조사는 하고 그리는거냐....

#405 이름없음 2019/04/26 21:44:00

호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작가가 일부러 요즘 유행하는 트위터에서많이본여성향그림체+자신의원래그림체를 섞어서 끔찍한 혼종이 나온건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잘그리면서 일본인? 인가 아니면 그 주변 다른사람들도 인체비율 삐꾸 오지게나더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마드릴이야뭐야

#406 이름없음 2019/04/26 21:50:50

난 그림쟁이도 아닌데 요새 진짜 '내가 그려도 저거보단 낫겠다'싶은 그림실력으로 데뷔하는 작품들 너무 많이 보임... 최소한 일상물이면 모를까 스토리가 있는데 그러고 싶을까... 심지어 그림작가가 따로 있는데도 그런 작품은... 뭐라 할 말이 없다... 너무 막 데뷔시키는거같아;; 정작 수작 대작들은 베도같은데서 썩고 있고ㅠㅠ

#407 이름없음 2019/04/27 00:48:08

>>406 공감 그렇다고 스토리가 좋은 것도 아님.... 이말년 작가처럼 뭔가 개성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양산형에 기초보다는 기교만 가득한 그림

#408 이름없음 2019/04/27 01:05:14

>>406 맞아 기교랑 겉멋만 잔뜩 들은거 너무 많음ㅋㅋㅋ 내용이라도 재밌으면 모를까 걍 내용도 그저 그럼 양판소도 아니고

#409 이름없음 2019/04/27 06:05:09

요즘 일본애니들 남캐든여캐든 툭하면 벗어재끼고 뜬금없이 신체부위 노출하고 와! 여름방학! 와! 바다! 이지랄하다가 마타...아에루요네? 이러면서 끝나는거 극혐이다 애새끼들 친목질하는걸 왜봐야됨 12화내내 저 레파토리에서 벗어나질 않거나 평범한 남주가 이세계로가서 미녀와 결혼하고 만능이된다 이딴전개가 판치는데 더럽게 재미도없고 근본도없음

#410 이름없음 2019/04/27 06:09:46

위기에처한 일본을 구하는 멋진용사들! 외부인은 모두 적! 우리의 문화 우리 일본이 최고이지요~암요~ 방구석 오타쿠새끼들의 망상범벅 국뽕 애니메이션도 질린다 그런 애니메이션은 같은 일본인들도 쪽팔려서 안봐 이 우익작가들아

#411 이름없음 2019/04/27 15:23:59

쿠베라에서 비참함 느끼게 하려고 인성 터뜨리는 거 싫음. 특히 리즈와 관련된 일로 이런 연출 심하던데 1. 유타가 리즈 먹었을 때 사람들 수군거리다가 재생된다는 말 듣고 반응이 쟤 재생되니 ㄱㅊ로 바뀜. 2. 아샤가 하프 죽였다살렸다 했다는데 마법사들 반응이 쟤넨 사람도 아니잖아? 쿠베라에서 마법사들은 말로 된 살상무기를 다루고 무언마법 배우면 성격도 나빠지던데 마법사들 인성교육 좀 제대로 받아야 되는 거 아니냐. 아무리 하프가 사람 취급 못받는대도 그렇지 벌레를 되살리며 능력 높였다고 해도 충격받겠다 3. 클라리가 라오 고자설도 돌 정도였는데 리즈가 라오 딸인 거 못 믿겠다고 한 거 4. 감정동조화 때문에 까칠해졌다만 클라리가 리즈 거짓말쟁이니까 본때 보여준다고 함

#412 이름없음 2019/04/27 22:17:55

>>411 2222 괜히 구레딕에서 작가가 일부러 리즈 불쌍하게 주위 인물들이나 리즈 감정선 작위적으로 이끌어간다고 대차게 까였던게 아님

#413 이름없음 2019/04/27 22:28:07

>>411 난 아직도 이해 안가는게 인간 조단위로 학살해도 신들이 하하호호하는거... 신들 인성도 인성인데 조단위로 학살하면 하찮은 미물이나 벌레새끼여도 생태계에 악영향 끼칠테니 걱정하거나 조치를 취해야되는거 아니냐? 하다못해 지금 현실을 살아가는 인류들도 조단위로 벌레 죽이면 그 벌레가 멸종되거나 벌레가 급격하게 줄어들어서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우려할텐데 아니 그냥 전반적으로 납득 안가는 사고회로를 가진 캐릭터들이 너무 많음... 그리고 구레딕에서 까인건 작품에 이런저런 미숙한 부분도 많긴하고 별개로 작가 행보때문도 있고 그만큼 왜곡된 것도 있는 편이지만 지금은 재미요소도 흥미로운 요소도 없어져서 다들 지칠대로 지친거 같음.

#414 이름없음 2019/04/27 23:38:12

>>406 맞아 나 좋아하는 작품도 병맛이랑 스토리때문에 보는 거지 절대 그림이 이뻐서 보는 거 아님 대충 그린 그림보면 정성이 안느껴져서 보기 싫어 솔직히

#415 이름없음 2019/04/28 02:17:51

>>411 공감... 너무 작위적이고 어색함 작가가 캐릭터로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능력이 부족함... 그러니까 캐릭터가 많은데 그 많은 애들을 적절히 활용하지도 못하고 상만하고 뭐라고 해야 하나 내구도(?)가 떨어짐...

#416 이름없음 2019/05/01 03:57:08

난 살육의 천사에서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어. 캐릭터 외형이나 모에화 때문에 미화되는거지 사이코패스 미친놈들 소굴이잖아. 솔직히 외형이 매력적이지 않았거나 모에화가 잘 안됐으면 난 충분히 얘네 덕질하는 사람들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게다가 순수한 살육에 물들어있는 잭은 날개없는 천사♥ 는 뭔 개떡같은 헛소리야? 난 진짜 이게 뭘 말하고싶은건지 모르겠어 난 솔직히 레이가 유일하게 도덕적인 인물이고 개과천선이랑 권선징악 보여주는 스토리를 원하긴 했어. 솔직히 레이도 사이코였다는거 확실하게 드러났을때 좀 많이 실망하긴 했고...ㅋㅋ

#417 이름없음 2019/05/01 10:51:01

>>416 사실 그런 설정을 그렇게 가볍게 쓰는 작품에서 뭔가 의미 있는 메세지가 나올 거라고 기대하기가....ㅋㅋㅋㅠㅠ 메세지보다는 그냥 재미와 매력에 집중한 거지 뭐.. 뜬금없는데 내 아이디 맨 끝에 레이 있음ㅋㅋㅋㅋ

#418 이름없음 2019/05/01 10:52:25

>>416 뭔 메세지고 그런거 없고 캐릭터 매력적이니깐 빨아라 더쿠들아 이런 느낌 아니냐 난 이게 그만큼 인기를 얻었다는게 더 신기하더라

#419 이름없음 2019/05/01 13:07:11

>>416 나는 미친놈들 집단에 범죄자인 캐들 좋아해서 등장인물들 마음에 들었고 스토리도 애들 미친 거 보여주는 것 같아서 좋았는데 중간중간에 뭔가 범죄 미화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싫었음 얘네는 과거에 ~~한 일이 있었어서 이럴 수 밖에 없었어요! 겉으로는 나빠보이지만 사실 불쌍한 애들이라고요! 그래서 걔네들이 과거 사람 몇 명 잔인하게 살해한 거 가볍게 묻을 수 있음? 거기에 레이는 자길 학대하던 부모님을 죽인 거라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죄가 아닌 건 아니지. 솔직히 마지막에 엔딩 좋긴 좋았는데 죄값 치뤘다면 더 좋았겠다라는 생각 들더라

#420 이름없음 2019/05/02 01:49:30

요즘 가담항설 보면 작가가 뭘 말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어. 권선징악? 작품 후반 되면 알 수 있을 거라고? 그걸 감안해도 불필요한 전개가 너무 많다고 생각함. 패턴이 변주가 가미되면서 반복되고 있기에 재미있고 흥미진진한거지 멀리 떨어져서 내용을 정리해보면 결국 틀이 같음. 사건 터짐 > (보통은 사군자) 나쁜놈들이 잡으러 오거나 끼어듬 > 뭐라뭐라 대사 나열 > 위기 극복 복아네 쪽은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진행하고 있어서 스토리가 진행되는 느낌이 들고 명영이네도 애 잡으러 오고 탈출하고.. 지만 나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듬. 진짜 문제는 사군자쪽인데 기승전하난괴롭힘, 기승전백매짱짱맨, 기승전춘매 인데 대사라도 좀 적으면 모를까 대사를 ㅈㄴ 임팩트 있다고 생각하는 건지 내가 소설을 보는 건지 웹툰을 보는 건지 모를 지경. 참 신기한게 스토리를 되새기면 착실하게 진행은 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진행된 스토리에 비해 쓸데없이 화 수가 많다는 생각이 드는 게 설전이 너무 길어. 무슨 언어력 스카우터라도 필요할 기세로 그리고 나는 작가가 백매랑 하난을 통해 말하려는 게 뭔지 모르겠어. 사이다 강요는 안좋은 거라지만 하난은 명백한 궤변인데 반박도 못하고 자꾸 무너지는 모습만 보여주니까 사실 작가가 말하고 싶은 게 '나라 꼬라지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상황에서 양심 지키는 건 무의미하다' 거나 '사람을 죽여도 나쁜 양심 안 죽여도 나쁜 양심' 뭐 이딴 소리가 아닌가 참 궁금해. 그리고 자꾸 춘매 끌고 오면서 사군자들 불쌍한 과거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서술하는데 그럴 시간에 주인공들이나 더 서술하면 안되나? 누가 걔네 불쌍한 거 모른대? 계속 불쌍하다고 보여주는 건 전형적인 이 녀석도 불쌍해요!! 같은 언플이랑 미화의 의도가 들어갔다고밖에는 볼 수가 없잖아. 그리고 백매는 잘 생각해보면 헛소리인 대사를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말하는 캐릭터인데 얘가 작품에서 옹호받는 포지션이란 게 정말로 기분나빠. 여우년이랑 꽃뱀짓한 건 불쌍한 과거 하나로 다 포장되고 모든 상황이 얘한테 이상할 정도로 유리하게 돌아가. 얘가 보는 백성들은 전부 쓰레기고 사람의 진면모를 보여준다기엔 백성들이 거 참 평면적임. 무조건 가식에 이기적이기 때문에 백매 논리가 옳다! 이딴 식으로 옹호받는데 작가는 대체 뭘 말하고 싶은 걸까? 인간은 쓰레기고 다 뒤져야 한다??

#421 이름없음 2019/05/02 04:06:50

나는 왕딸.. 왕딸 그림체는 그렇다고 쳐도 웹툰으로서 연출도 별로고 인체도 다 틀려먹었는데 카카페가 아무리 주 연령대가 낮다고 하지만 너무 낮은 수준에 맞춰진 느낌임...

#422 이름없음 2019/05/02 06:30:19

>>420 한 번 봤을 땐 오 이 만화 뭔가 깊은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하다가 계속 보다보면 뭔가 대사가 화려한 거에 비해 실속은 부족한 느낌.... 겉껍데기는 화려한데 내용물은 점점 부실해짐...

#423 이름없음 2019/05/02 06:44:04

>>420 명대사스러운 분위기의 대사를 너무 남발해서 초반에 비해 대사가 임펙트도 없고 솔직히 요즘은 걍 중2병 같음. 특히 백매하는 말 요즘 보면 걍 말꼬리 잡긴데 무슨 특별 교육까지 받았다던 사군자가 말못하고 쩔쩔매는 거 보면 작가 편애 버프로 밖에 안 보임. 인간의 추악한 본모습 어쩌구도 걍 다 백매 메리수 만들어 주려고 백성들이 단체로 연기하는 거로 밖에 안보여 다 뻔하고 같은 설정에 입체적인 백성 한명도 없음.. 그나마 신룡은 댓글에 비판 여론 좀 생겼더만 백매는..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424 이름없음 2019/05/02 07:22:58

>>277 나도 대학일기 캐릭터 동글동글하고 공감 많이가는거.... 개그 센스 좋긴한데 겅부 관련된 내용은 다 거기서 거기라서 싫어.... 나 공부할거당! >> 눈 떠보니 밤 10시^^ >> 엥? 오늘 하루도 열심히 엉망진창^^ 솔직히 다 이런 내용아니냐..... 공부 진짜 열심히 해서 보람차게 얻은 성과 같은 건 없고...으 나도 저정도는 하겠다

#425 이름없음 2019/05/02 07:27:39

나도 호곡 그림때문에 비판하고 싶어 분명 색체법도 좋고 분위기 연출 다 좋은데 인체는 왜그러는거야?

#426 이름없음 2019/05/02 17:12:36

>>425 솔직히 그림 보면 연습도 많이 한 티는 느껴지거든 근데 근육 그리는거 보면 관찰을 한번도 안해본것 같아. 인체자료는 무슨 자기 몸만 봐도 대충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어디서 대충 굴곡이 잡히는지 정도는 아는데..... 투시 같은거도 자료 좀 뒤져보면 어떻게 하는지 대충 나오는데 진짜 자료를 한번도 안 찾아본 사람같아.

#427 이름없음 2019/05/06 00:18:02

공복의 저녁식사 보는데 민주 패거리들 왤케 행복한 결말 만들려고 애쓰는 느낌이지? 얘네 복희한테 지랄하던거 절~대 민주가 시켜서 그런거 아니었고 그냥 민주랑 마음 맞아서 지들 하고싶은대로 복희 깐거 아니었음? 왜 피해자 행세에 갑자기 칭구칭구 결말....? 그리고 성찬이 트집잡아서 헤어지게 만들려는거 같아서 스트레스..;; 얜 뭐 잘못한것도 없는데 욕먹냐 그럼 복희가 괜찮다고 해도 지가 알아서 상황파악하고 혹시 기분나쁠까봐 이중삼중으로 추측하고 배려해줘야함? 얘 복희한테 그렇게 상처준것도 없고 그냥 복희 사고방식이랑 안맞아서 삐걱거리는건데 왜 저렇게 악플이 많아

#428 이름없음 2019/05/07 19:10:10

제로게임. 그림체랑 캐릭터들 취향인데...사실 애증이야. 요즘 여주가 너무 먼치킨이라 긴장이 하나도 안되고 빌런캐가 더 애잔해보임...

#429 이름없음 2019/05/07 21:01:30

학교에서 일본어 시간에 목소리의 형태라는 영화를 보고 있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 초반에 남주랑 남주 친구들이 청각장애인 여주를 괴롭히는데... 보청기 빼앗아서 던지기(여러번이었고 한 번은 여주 귀에서 피남), 여주가 글 쓰는 공책 빼앗아서 물에 던지고 물에 들어가서 줍는 여주 비웃기,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시켜서 글 읽는 여주 말 잘 못한다고 비웃으면서 따라하기. 이외에도 많은데 나중에 다시 만난 여주랑 남주가 친구됐어. 이게 말이 돼? 다시 만난기 전에 여주 엄마가 학교에 클레임 넣어서 학폭 가해자 찾는데 남주 친구들이 다 입 싹 닫고 남주만 그랬다고 몰았어. 담임도 괴롭힐 땐 안 말리고 방관하더니 남주한테 갑자기 화내면서 네가 그랬다고 따지고. 이것도 황당한데 다시 만났더니 수화 배운 남주랑 여주는 친구되고, 남주 친구 중에 여자 하나는 남주랑 같이 주동자급이었는데 여주 보고 너도 잘못 있다고 입 털어. 물론 여주도 답답한 태도긴 했지만 그게 학폭 가해자가 할 말은 아니잖아? 근데 여주는 미안하다고 며칠씩 걔가 말 걸어줄 때까지 찾아가서 서있고. 심지어 다른 가해자 여자애 한 명은 여주가 자살하려는 걸 남주가 대신 잡고 떨어진 뒤에 만났더니 왜 그러냐고, 인생은 다들 힘든데, 자기의 글러먹은 점도 사랑해야지 이러는데 청각 장애가 글러먹은 거야? 글러먹은 건 본인처럼 인성이 박살난 경우지... 이 영화 보는 내내 뭘 말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걍 학폭 미화 만화야.

#430 이름없음 2019/05/07 21:15:39

>>429 와 인정. 목소리의 형태는 철저하게 가해자 시점에서 만든 작품임. 난 이 영화를 명작이라고 하는 사람은 많이 봤어도 싫어하는 사람은 별로 본적이 없어;;

#431 이름없음 2019/05/07 21:17:46

>>430 우리 반 애들은 다들 싫어하더라. 학폭 미화도 문제지만 보는 내내 급전개가 너무 심하다고.

#432 이름없음 2019/05/07 21:42:21

>>429 와 내가 하고 싶은 말이었어! 아니 난 진짜로 왜 가해자가 피해자보고 너도 잘못했네 뭐네 하는지 이해가 안 되고... 다른 리뷰글이나 사이트에서도 그 가해자가 피해자의 착한아이 증후군인 점을 꼭 집어서 말해줬다 이딴식으로 말하는데 그게 언어폭력이고 2차가해지 무슨 조언해준것마냥 씨부리고 있어? 남주야 여주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하려고 수화도 배웠고, 과거의 자신을 진심으로 싫어하는 게 묘사됐으니까...백보 양보해서 납득이 가. 근데 다른 가해자들 미화에 착한사람처럼 묘사하는 건 정말 역겨워서 못 보겠더라.

#433 이름없음 2019/05/07 23:38:40

>>416 살육의 천사 생각해보면 캐릭터들 설정만 놓고보면 쓰레기 싸이코들이잖아 한명은 죽은눈 좋아하는 눈알덕후 한명은 앞뒤도 안따지고 처형시키는거 좋아하는 처형덕후 한명은 초딩때 부모 죽이고 지가 고쳐준다면서 시체 여기저기 뜯고 바느질 한명은 죽으면 다 지꺼니까 죽이는 살인마 한명은 행복해하는 사람 죽이는거 좋아하는 엽기살인마 한명은 그 엽기살인마보고 순수한 살육에 물든 천사라면서 팍팍 밀어주는 사이비 어휴어휴

#434 이름없음 2019/05/08 01:03:57

히로아카ㅡㅡ 미도리아가 너무 갑작스럽게 먼치킨돼서 너무 싫다ㅡㅡ 운좋게 원포올 받은게 어이없음... 갑자기 주변 재능있는 애들보다 하루아침에 앞서가능겈ㅋㅋㅋ 그냥 작가가 작품서사 생각도안하고 주인공만 미뤄주는 느낌이라 짜증남.. 서브주인공들이 불쌍하고ㅠ 서브 주인공 분량도 너무 적어ㅡㅡ 주인공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미뤄줘서 짜증나 볼맛안나 소년만화로서 아무것도 느껴지지않아 그냥 미도리야가 갑자기 세졌다는거에 계속해서 의문이 들게하는 만화야.... 야심찬 소년만화치고 진짜 실망스러운....

#435 이름없음 2019/05/08 01:08:59

>>434 엥 근데 주인공 갑자기 먼치킨될 기회 얻은건 맞지만 그래도 노력 많이 해서 원포올 받고 유에이 들어간거잖아? 유에이 들어가고나서도 미도리야가 먼치킨 오브 먼치킨이라서 체육대회에서 모든 애들을 싹 발라버리고 이긴것도 아니고 힘 컨트롤 하려고 노력도 하고 근데 비중은 인정...

#436 이름없음 2019/05/08 01:19:31

암살교실 아무리 그래도 암살이란게 사람 죽이는건데 너무 지나치게 가볍게 다룬다는 느낌도 나고 옐라비치 때문에 은근슬쩍 야릇한 분위기 끼워넣는 느낌이라 싫어 애초에 옐라비치가 그런 역할이 아니더라도 스토리엔 지장 없잖아?

#437 이름없음 2019/05/08 22:18:39

>>431 반 애들이 판단을 잘해서 부럽다... 내 주변 사람들은 칭찬 일색이었거든. 애초에 이 영화를 추천해 준 사람이 선생님이었음... 추천하면서 정말 잘 만들었다고 칭찬하는게 너무 싫었어.

#438 이름없음 2019/05/10 00:26:39

아스디바인 다이오스 그래 남주가 멋있는 하렘물 괜찮지. 정령이랑 정령나무 악에 세력에 맞서싸우는 주인공 파티 뭐 그런 설정들 나쁘지 않아 난 꽤 재밌게 플레이했어. 일러도 예쁘고. 근데 왜 공략 가능한 히로인중에 프레야 말고 아이리스랑 미네르바는 초중딩 외모냐고ㅠㅠㅠ 정령이니까 아이리스가 천살도 넘고 미네르바가 5백살 넘은거 알아 프레야가 2백살로 제일 어린것도 알고 근데 왜 외모가 초중딩이야ㅠㅠㅠㅠㅠ 후속편에 라토나도 중고딩 정도로 보이더만 왜 이자요이를 로리콘으로 만드냐고 그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외모나이랑 정신연령 유딩이던애 공략엔딩이 이자요이가 애아빠처럼 둥기둥기 해주는거 아니었음 진짜 정뚝떨 할뻔했다

#439 이름없음 2019/05/10 00:34:30

>>438 아 그리고 이자요이 여기저기 다닐때마다 사람들이 여자 셋이나 끼고 다닌다고 수군거리는거 싫어.... 20대 남자가 초중딩이랑 모험하면 그냥 챙겨주는 애겠거니 하지 누가 어린애까지 끼고다닌다고 하냐고.... 부러워하는 남자 엑스트라들도 싫어

#440 이름없음 2019/05/11 04:30:47

>>434 운좋은건 태어나면서부터 좋은 개성 갖고 태어난 애들이 더 운좋은거지 미도리야가 어디가 운이 좋음? 올마이트가 말했듯이 다른애들은 태어나면서부터 갖고 태어난거지만 미도리야는 원포올을 쟁취한거야 단지 운이 좋아서 받은게 아니고.. 미도리야가 최고의 히어로가 될 마음가짐을 갖고있지 않았다면? 마음가짐만 있고 노력을 안했다면? 절대 원포올 못받았지 거기다 주인공 밀어주는게 뭐가 문젠지도 모르겠네 뭐 싫을순 있긴한데.. 서브주인공이 뭐가 그렇게 불쌍한진 모르겠다 미도리야는 주인공이고 작품이 주인공 위주로 굴러가는건 당연한거아닐까 그리고 미도리야 갑자기 먼치킨 됐단것도 이해안가는데 얘는 체육대회때까지 능력 제대로 못써서 온몸 터지던 애잖아 이제 좀 강해져야할만 하지않나 언제까지 빌빌거려야하니?? 애초에 세계관 최강자의 힘을 물려받았으니 먼치킨 되는것도 당연한건뎅 뭐 다른건 개인 취향이니 이해한다 쳐도 진짜 운좋게 받았다는건 넘 웃기네ㅋㅋ 히로아카 세계관에서 가장 운좋은건 태어나면서부터 좋은 개성 좋은 재능 갖고 태어나서 남 왕따시키던 바쿠고 아니냐

#441 이름없음 2019/05/11 07:03:40

근데 원래 주인공을 밀어주는게 소년만화 정석 아님? 주인공이 왜 주인공인데...

#442 이름없음 2019/05/15 12:42:01

공복의 저녁식사 우리 복희 잘못없어 전부 주변인물들이 잘못한거야!! 이걸 언제까지 밀고나갈지 궁금하다

#443 이름없음 2019/05/15 15:16:01

주인공이 왜 주인공인데2222222 그렇다고 보정 별로안주면 주인공인데 왤케 별로냐고 뭐라할꺼면서

#444 死死死 2019/05/15 15:21:55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5 이름없음 2019/05/16 16:00:02

내아이디는 강남미인 수아가 피해자인건 맞는데 그렇다고 가해자가 되면 안되지.... 최소한 수아가 미래한테 사과는 해야하지 않나? 피해자였다고 미래한테 한게 용서되는것도 아니고 왜 머리 자르고 털털한 성격으로 훌렁 변하고 끝냈는지 모르겠네

#446 이름없음 2019/05/16 19:30:04

나 이유없는 하렘 진짜 싫어 ㅠㅠㅠㅠ 주인공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자신의 목숨을 구해줌 / 인생의 가장 힘든 시기를 함께해줌 / 자신의 첫 친구임

#447 이름없음 2019/05/16 22:03:11

>>446 앜ㅋㅋㅋㅋㅋㅋ맞아 특히 남주는 매력 하나도 없는데 여캐들은 학교 퀸카에 예쁜애 몸매 좋은애 다 모여있으면 뭐지 싶음. 전형적인 여캐 빠는 하렘이지.... 그리고 남주가 고자소리 들을만하거나 히로인 못정해서 찌질하게 구는것도 싫어. 하렘 작품들이 죄다 저래서 난 하렘은 취향이 아닌가보다 했는데 남주 제대로된 삼각관계 하렘 보고 깨달음

#448 이름없음 2019/05/16 22:16:01

테니스의 왕자... 구테니로 끝냈다면 판타프리로 어느정도 욕은 먹었겠지만 그럭저럭 재밌는(?) 테니스 만화로 거론되겠지만... 작가가 테니프리 못잃어 하면서 신테니도 계속 연재하는 거(물론 내용은 구테니보다도 어이를 잃게 만드는 내용들이 오만가지이지만) 보고 또 굿즈도 계속 내는거 보면 굿즈 팔려고 만화 연재하나 싶을 정도다.

#449 이름없음 2019/05/17 00:58:55

요즘 나오는 이세계물 판타지물 환생물...왜 이렇게 재미없지.... 웹툰은 요즘 쿠베라 재미없어...

#450 이름없음 2019/05/17 02:58:34

외지주가 끊었다가 머리 좀 커서 다시보니깐 민감한 주제를 다루면서 그걸 비판하는 능력이 부족했던거구만. 그 비판을 자극적이고 충격적이게 보여줘서 하려고 했던거 같은데 정작 이걸 의도한대로 보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고 뭐든 다 폭력으로 끝내니.... 작가가 능력이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잘 보여주는듯

#451 이름없음 2019/05/18 12:28:03

공복의 저녁식사 이젠 진짜 이해를 못하겠네 주인공 복희만 예전부터 잘못한거 입 씻고 잘못없는 순수한 피해자인것마냥 조명하는것부터 맘에 안들었는데 이번에 성찬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이번에도 지 혼자 피해자인것마냥 성찬이가 지 친구를 대신해줄수 있니 마니 이러는지 모르겠음 성찬이도 절친 민주를 복희때문에 떼어냈고 지 성격 고치려고 노력하고 이번에도 자기가 먼저 사과하려고 왓는데 나랑 같이 있을땐 우울해하던 여친이 남사친이랑은 깔깔거리고 있는걸 어떻게 해석해야하는데ㅋㅋㅋㅋ 충분히 눈돌아갈만한 일이고 복희도 그거에 대해 사과했어야하는데 그건 쌩까고 지 친구관계가 성찬이때문에 망가졌다고 생각하는거에 존나 공감도 이입도 안됨 성찬이는 연습할때 민주가 아팠던거 얘기 안했다고 공복희가 나랑 사귈때 이런일 없어야한다고 하니까 미안하다면서 사과했잖아 근데 왜 성찬이가 진수랑 그러지 말라고하니깐 내 소중한 친구를 잃었어 울먹울먹 이러는건데ㅋㅋㅋㅋ진짜 만화가 뭔 공복희 메리수 하나 보고가는 것도 아니고 다른 애들은 전부 여주를 빛나게 하거나 행복하게 해줄 만화적 장치로밖에 사용안되는거 같아

#452 이름없음 2019/05/18 12:41:05

>>451 난 그만화 그것도 띠용했어.... (민주 전 친구였던) 버섯머리랑 포니테일 너무 갑자기 개연성없이 착해지지 않아?

#453 이름없음 2019/05/18 12:47:35

>>452 아 이것도 진짜ㅇㅇ... 민주 따까리들 공복희 괴롭힐때도 지들이 먼저 나서서 괴롭혔는데 민주만 악녀되고 갑자기 얘들은 악질 민주한테 조종당한 피해자인것마냥 공복희 편에 붙어서 착한 친구행세하는거 이상해ㅋㅋㅋ 특히 단발머리 걔는 민주가 가만히 있을때도 공복희 떼어낼거냐고 먼저 물어보고 민주가 명령한것도 아닌데 공복희한테 야 내가 니 시다야? 이렇게 시비걸었으면서 갑자기 피해자코스프레하면서 공복희한테 붙는 연출 이해가 안됨

#454 이름없음 2019/05/18 13:23:15

>>453 난 갠적으로 작가님 차라리 걍 1년동안 다시 재정비 하셨으면 ㅜ

#455 이름없음 2019/05/18 13:37:55

>>453 그리고 정주행하면서 보니까 얘네 지들이 잘못한거 사과도 안했음 웃긴게 민주 따까리로 살다가 더는 못하겠다고 복희가 우리 말고 민주한테나 화내면서 난리쳐줫음 좋겠다~ 근데 복희 좀 바보같아~ 이러다가 갑자기 결혼식 축가 같이 하면서 친한척 구니까 공복희 반응이 아 얘들 민주랑 있었을때는 저렇게 편하게 웃은적 없는데~ 얘들도 나랑 똑같이 민주한테~ 웅앵웅 저러더니 친해지더라ㅋㅋㅋ 아니 얘네야말로 악역인데 왜 피코하면서 작중에서 쉴드쳐주는건지 모를임

#456 이름없음 2019/05/18 13:39:34

>>454 유료분 완결났대 걍 저렇게 밍숭맹숭 해결된거 없이 끝날듯 몇화만에 급속도로 해결되지 않는 이상

#457 이름없음 2019/05/18 19:15:06

코난은 시발 끝나긴 하는거여? 검조를 잡던가 코난으로 살던가 둘중하나만 하라고 좀 모가지 간당간당하면 숨어살아 그리고 검조는 유능한 애들은 다 스파이 이놈도 스파이 저놈도 스파이 신이치 못찾는 이유를 알겠네 사실 즈그 조직 유지하느라 바쁜거였움 경찰놈들은 초딩 어린애 말을 잘만 들어주고 인재가 그렇게 없냐? 증언으로 실마리 흘리는거면 몰라 초딩이 수사현장 헤집고 다니는데 아무도 제지안해 그리고 그놈의 마취총 때문애 초딩 코난한테 제약이란게 없음 살인나면 재밌어하는 싸이코로 만들었으면 능력이 딸리기라도 해야 되는데 그런건 없고 코난 만능천재화 모리아저씨 마취총 없다고 머리때려서 기절시킬때부터 알아봤음 코난 이놈은 싸이코가 틀림없음 아 근데 옷걸이 던졌다고 사람죽이는 애가 있는거보면 그정도 혐성이 코난내 일본 평균인성일지도

#458 이름없음 2019/05/18 19:45:31

>>457 진짜 언제 끝나는지 의문ㅋㅋㅋ 애당초에 살인이 그렇게 자주 일어나는데 인구수가 유지되는 게 신기하다. 뭣보다 탐정인 모리가 추리 못하는 건 그렇다 쳐도 현직 경찰들이 모리 헛소리 믿어주는 건 너무한 거 아냐? 코난이 추리해 주기 전의 사건들은 죄다 누명 쓴 불쌍한 사람들이 감방 가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

#459 이름없음 2019/05/20 17:04:45

>>458 애초에 모리는 살인사건에 손도 안댔음ㅋㅋㅋ 불륜찾기나 뒷조사 하면서 먹고살았음 코난 없었으면 그 일 하면서 잘 먹고 살았을 거임

#460 이름없음 2019/05/20 20:36:12

진짜 가담항설 명대사스러운 분위기의 대사만 너무 남발되고 작가가 하고 싶은 말들이 여과 없이 주인공 입을 통해서 줄줄줄줄 나오는 것 같아서 힘들어 보통 그냥대사:멋진대사 7:3 정도가 제일 이상적인데 이건 뭐 분위기 진지해지기만 하면 멋진대사 말빨싸움이니까 솔직히 임팩트도 사라지고 보기 좀 지루해 ㅠㅠ 다들 명작이라며 칭찬하길래 나만 이상한 줄 알았는데 다행이야 그리고 어글리후드 재밌는데 작화가 심하게 붕괴될 때는 너무 보기 괴롭다

#461 이름없음 2019/05/20 20:44:21

>>460 나도 초반에 가담항설 재밌게 봤는데... 애들이 입만 열면 계속 심각, 진지, 철학적인 이야기만 하니... 아무리 멋진 대사여도 완급 조절이 되야되는데ㅠㅠㅠ

#462 이름없음 2019/05/20 22:54:44

>>460 쌀보리로 치면 게임할 때 보리~ 보리~ 쌀! 이렇게 해야 재미나는데 가담항설은 계속 쌀! 쌀! 쌀! 쌀만 계속 하는 느낌임

#463 이름없음 2019/05/21 00:36:01

히오메 이후의 메이플 스토리. 일단 도트부터 구림. 특히 루미너스 ㅋㅋㅋㅋㅌㅋㅋㅋㅋ 애 미간을 완전 태평양으로 만들어놨어. 차라리 플레이어블 도트가 더 나을 수준 ㅠㅠ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하찮은 복수 정신나간 연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하나로 지 동료랑 치고박고 싸우는게 말이 돼? 그래놓고 오르카랑 뭐어? 이 악녀가!!

#464 이름없음 2019/05/21 00:37:31

>>463 완전 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이플 최근 일러도 별로 맘에 안듬... 이목구비가 너무 아래로 찌부돼있음...

#465 이름없음 2019/05/21 13:46:24

쿠베라.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등장인물들만 알고 있지 말고 독자들도 좀 알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어

#466 이름없음 2019/05/21 22:02:50

신동사2. 스포 많음. 진짜 레스트랭 얘기 왜 나온 거야? 레타였나 그 사람 진짜 한 게 뭔지 모르겠어. 뭐 테세우스 반-그린델왈드파 만들기? 크레덴스 정체랑 진짜 연관이라도 있으면 모를까, 레스트랭인 줄 알었지? 사실 아님! 이걸로 끝 아냐? 그 레스트랭에 복수한다는 마법사도 왜 나왔는지 모르겠고. 3편에서 뭔가 역할을 하겠지만 그럴 거면 3편에서 등장해주라; 아니 진심 스토리 자체가 크레덴스의 뿌리를 찾아서고, 영화 내내 레스트랭 떡밥만 잔뜩잔뜩 뿌렸잖아. 근데 그게 다 힝 속았지?면 2편을 왜 낸 거야? 3편 분량 문제로 크레덴스랑 내기니 얘기를 잘라낸 다음에 또 영화 한 편 만들긴 모자라니까 레스트랭으로 낚시했다는 느낌밖에 안 들어. 아니다. 생각해보니까 그 깨트릴 수 없는 맹세 되찾아서 덤블도어한테 줬네. 근데 진짜 너무 임팩트 없음. 레스트랭 얘기는 진짜 열번 백번을 해 놓고서 그 맹세는 진짜 잠깐 언급되고 넘어가기~ 스토리상 맹세가 백 배는 더 중요하지 않아? 그리고 내기니가 뭐 말레딕터스인가 그거라는데 그게 대체 뭔지 설명을 안 해주더라. 아니 말레딕터스가 선천적 애니마구스 같은 건지 저주인지 내가 어케 알어 ㅡㅡ 그리고 크레덴스는 사실 덤블도어다! 두둥! 이런 느낌으로 끝나는데 진짜 어쩌라고였어. 애버포스 덤블도어다! 이러면 띠용하겠는데 뭐 처음 듣는 사람이 튀어나오면 그거에 어떻게 놀라. 덤블도어라는 것만으로 놀라야 하는 거임? 그리고 그 선천적 레질리먼스. 걔가 제이콥이랑 사귀는 건 이해가 가. 근데 왜 임페리우스 저주를 거는 거야? 차라리 영국으로 이민가면 안 될까? 그린델왈드한텐 또 왜 가담하고? 걔 반머글파 아녀?

#467 이름없음 2019/05/21 23:48:49

>>465 원래 쿠베라가 독자들 따돌리기로 옛날부터 유명했음.....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그러나보네

#468 이름없음 2019/05/25 22:28:06

ㅋ.... 공복의 저녁식사 결국 진수랑 이어졌나보네ㅋㅋㅋㅋ 성찬이랑 사귀었을때부터 진남주 포스 풍기면서 떡밥 뿌려대긴 했지 성찬이만 불쌍하다 진짜로ㅋㅋㅋㅋ

#469 이름없음 2019/05/26 01:06:41

>>468 미쳤네 성찬이는 무슨 죄냐... 섭남으로서 복희를 좋아한 게 죄인가

#470 이름없음 2019/05/26 02:40:40

>>466 말래디턱스가 뭔지는 내기니가 있었단 서커스단 단장이 설명해주는 장면 있어

#471 이름없음 2019/06/01 21:56:01

윰세 재미없어진게 유바비 캐릭터 하나 때문이 아니라 인물간의 갈등이 유바비랑 사귀면서 사라지니까 그런거라고 말했는데 역시ㅋㅋㅋㅋ 유바비가 알바생이랑 은근한 기류 일어나니까 다시 재미있어졌다ㅋㅋㅋㅋㅋ 유바비랑 사귀기 전까지는 새이, 구웅, 이다랑 갈등하면서 나오는 스토리가 현실 인간관계랑 비슷해서 이입할수 있으니 재미있었던 건데 바비랑 사귀고 나니까 완벽한 남친 설정때문에 그러지도 못하고ㅋㅋㅋㅋㅋ 진작 이랬으면 얼마나 좋아 그전까지 쓸데없이 편집장 커플에 서점 커플에 별 의미도 없는 사람들 등장시켜서팽하고 알맹이는 하나도 없는 스토리고 얼마나 노잼이었는지

#472 이름없음 2019/06/01 22:16:02

기생충....ㅋㅋㅋㅋㅋㅋ...... 진짜 잘 만들었긴 했어... 근데 여자가 보면 뭔가 찝찝한.... 그런게 있음.... 잘 만들었긴했는데ㅋㅋㅋㅋㅋ 스포라 뭔말은 못하겠고 걍 쎄하면서도 기분 나쁘고 그래...

#473 이름없음 2019/06/02 00:53:43

이누야샤 애니 제작사 아니 셋쇼린 좋아 좋은데 왜 셋쇼마루 프러포즈를 왜 린이 어릴때 모습으로 하냐고...;;; 짜피 셋쇼 요괴라서 린 성인 된 이후여도 안늙잖아 근데 뭐하러 어린 모습으로 하는거야...?

#474 이름없음 2019/06/09 01:23:42

당신만 몰라! 후기에서 떡밥 관련으로 얘기 하겠다더니 진짜 떡밥을 풀진 않고 '이런이런 떡밥이 있었죠? 맞아요. 그럼 안녕~' 으로 진짜 떡밥 얘기만 하고 가버림

#475 이름없음 2019/06/12 09:02:41

쿠베라 솔직히 요즘 쿠베라 뭔가 재미없지 않냐? 분위기는 시중일관 어둡고 진지해져서 1부나 2부의 분위기 환기같은 요소도 없는데 떡밥을 풀지도 않고 되게 질질끌면서 자꾸 떡밥만 던지고 애초에 떡밥을 풀어도 너무 두리뭉실하게 하고 기대하던건 연출적으로 다 말아먹고...게다가 연출만 놓고봤을땐 1부, 2부보다 더 별로인 거 같은데... 그림체가 미묘해진 것도 그렇고 웹툰이 그림작화 상향보다는 연출과 효율로 승부하는 장르 아니였나...

#476 이름없음 2019/06/12 09:13:30

>>475 애초에 1, 2부도 연출 작화 스토리 전개 다 그닥이었음.... 인기 많은 건 매력적인 설정과 캐릭터 덕분이었지

#477 이름없음 2019/06/12 09:14:30

>>476 그렇긴해도 1,2부는 어느정도 재미는 있었잖음. 떡밥만 뿌리고 회수를 잘 안해도 초기니까 초기 버프같은 것도 있었고...근데 3부까지 와서도 계속 그러고 오히려 1,2부보다 연출이고 캐릭성이고 뭐고 다 떨어지는 느낌이라서 이상함.

#478 이름없음 2019/06/12 09:20:10

>>477 하긴 그래 나도 1, 2부는 답답하긴 해도 나름 재밌게 봤는데 3부는 참.... 재미도 없고 스토리 상으로 영양가도 없는 듯

#479 이름없음 2019/06/12 09:22:19

>>478 다른건 그렇다쳐도 캐릭터들도 전반적으로 더 이상해졌음 단순히 성격이 차가워졌다 이런게 아니라 캐릭터들이 말하는데 대사가 그 캐릭터가 하는 말같이 자연스럽지가 않고 특히 브릴리스의 경우 자꾸 패드립 날리는 이상한 캐릭터가 되었고 간다르바도 갑자기 애가 유아퇴행적으로 행동했다가 셰스 얼붙눈 초월기 속에 들어가더니 차분해지고.... 원래부터 감정선 이상한 캐릭터들이 있기는 했어도 지금같은 분위기와 단점 다 까발려진 분위기는 아니였는지라 더더욱 좀....

#480 이름없음 2019/06/12 09:26:27

>>479 뭐라 그래야 하나 내가 보기엔 작가가 사람 성격을 이진법으로 생각하는 것 같음... 0 아니면 1로. 입체적인 게 없고 평면적임 너레더 말대로 감정선 이상한 것도 그렇고 그 밑바닥까지 보여주는 게 자연스럽지가 않고 리즈의 불행을 위해서 굉장히 인위적으로 짜맞춰진 느낌이라 뭐지 싶음

#481 이름없음 2019/06/12 09:33:20

>>480 난 애초에 평면적인진 모르겠던데 워낙 감정선부터 꼬여서 납득이 안가니까 왜 저러는지를 모르겠어서 입체적인지 평면적인지 이해도 안가는 느낌? 일단 연출이 너무너무 구려서......캐디는 마루나가 디테일한데 작화는 브릴리스에게 밀어주는걸 보면 작가는 브릴리스를 좋아하는거 같은데 그 좋아하는 캐릭터에 대한 묘사가 패드립나오는 수준인것만 봐도 연출 너무 심각함... 그리고 굳이 리즈의 불행을 위해서라기보단 요즘은 각 캐릭터별로 불행포르노 찍는 느낌임. 솔직히 리즈란 캐릭터에겐 정작 관심도 안가서 모르겠음...

#482 이름없음 2019/06/12 10:21:09

난 1 2부때는 쿠베라가 최애작일정도로 좋아했는데, 캐릭터들이 너무 바뀌어서 내가 알던 그 캐릭터들이 아니라고 느껴져. 정이 안가. 그리고 1 2부는 떡밥도 뿌리고 적당히 재밌게 전개해서 떡밥이 풀리면 얼마나 더 재밌어질까 하고 3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는데 3부는 시간선같은거 때문에 복잡해지기만 복잡해지고 어둡기만 하고 캐릭터들도 다 어둡기만 해서 개성없고 제일 맘에 안드는건 슈뢰딩거의 쿠베라가 됐다는거지 란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로레인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아샤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483 이름없음 2019/06/12 18:36:26

>>482 1, 2부엔 란과 리즈같은 분위기 메이커들이 있었는데

#484 이름없음 2019/06/14 15:52:36

신의탑 오랜만에 봤는데 그 죽음의 층 에피에서 가볍게 띄엄띄엄 읽는 나까지 유리 자하드 캐붕났다는걸 깨달을정도면 캐박살 난거 아닌가

#485 이름없음 2019/06/14 18:36:35

드라마긴 한데 용왕님 보우하사 악역들이.. 계모가 친딸 아니라고 갈구질 않나..살인마는 지 딸이라고 오냐오냐.. 아 진짜 왜 안끝나냐

#486 이름없음 2019/06/15 17:42:59

뉴단 진심으로 ㅈ같다. 망한 캐릭터성, 메리수, 밑도 끝도 없는 ㅈ논리, 시마드릴 CG, 그리고 그 엔딩. 단간론파 시리즈 좋아했었고 챕터 5 때까진 그럭저럭 할만했는데 뉴단 엔딩보니까 탈덕각 쎄게 잡히더라. 내가 대체 이 작품을 왜 좋아했었나 싶었음.

#487 이름없음 2019/06/15 20:43:12

>>480 내가 2부 후반부 아후 아샤 보면서 느낀 거네. 2부 후반부 되기 전까지 아샤는 말은 까칠하게 해도 힘 꽤 들어가는 도움을 주기도 하는 면모도 있고 모종의 이유로 라오의 딸인 쿠베라를 죽여야 하지만 그러고 싶지 않아 갈등하는 캐릭터였는데 이름이 쿠베라인 사람들을 죽이게 된 이유가 밝혀지면서 단순해졌다는 느낌이 들어. 조만간 아샤 다시 나오면 또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아샤 어려서부터 싹이 노랬고 비슈누가 아샤는 애정보다 강한 힘이 중요했던 거라고 하긴 했지만 비슈누가 등 떠민 감이 없지 않않아. 그런데 자기 선택을 후회하곤 하던 아샤는 어디로 가고 어그로 끄는 열등감 강한 캐릭터가 남아버렸을까

#488 이름없음 2019/06/15 20:52:29

가담항설 남자들 바지가 죄다 쫄쫄이야....... 왜.....

#489 이름없음 2019/06/16 23:55:01

철혈의 오펀스 솔직히 이해가 안되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한 행성의 독립운동 대표씩이나 되는 쿠델리아가 왜 대체 일개 용병인 미카즈키에게 휘둘리는가.... 그것도 성추행(동의 없는 기습키스) 당하고 부끄러워 하는 식으로... 아트라도 어릴때부터 정상적이지 않은 곳에서 살아왔으니 정상적인 삶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저지른 병크는 이해가 가긴 가는데, 쿠델리아한테 미카즈키 애 낳아달라고 그러는게 미카즈키한테 훨씬 좋을것같아서면 쿠델리아 생각은 1도 안하는건가? 아무리 생각해도 미카즈키×쿠델리아는 쿠델리아가 손해보는 관계인데? 그냥 러브라인 관계에서 쿠델리아를 아예 빼버리고 미카즈키×아트라로만 갔어도 난 좋았을것 같은데...

#490 이름없음 2019/06/18 19:49:30

포켓몬 까련다. 디렉터 바뀐 이후로 점점 이상하게 바뀌는거같아. 3세대 리메이크 에피소드 델타 스토리 신캐 띄워주다가 주인공한테 떠넘길거면 그냥 빼지그랬냐. 7세대는 릴리에 가족 띄워주느라 주인공 쩌리화에 레인보우로켓단이라는 얼탱이없는 스토리.. 그래... 스토리가 ㅈ같아도 시스템 면에서는 그냥 그러려니 했지만 8세대 공개된 정보 보면 다른 방향에서 엿먹이고 있구나. 6~7세대에서 거의 복붙한거같은 그래픽, 전국도감을 삭제...ㅋㅋㅋ 이제 스토리랑 다른 시스템은 어떻게 되는걸까요ㅋㅋㅋㅋㅋㅋ ㅁㅊㅋㅋㅋㅋ 설마 또 메리수 부둥부둥하는 스토리를 내는 건 아니겠죠ㅋㅋㅋㅋ 설마 이래놓고 나중에 추가 포켓몬 DLC 이런거 배포하고 앉아있는거 아니냐ㅋㅋㅋㅋ 진심 디렉터 교체했음 좋겠지만 새 디렉터도 시리즈를 망쳐놓으면 그거대로ㅋㅋㅋㅋ

#491 이름없음 2019/06/19 01:56:05

떡대나 건장 남캐에 여리여리한 여캐인 작품 별로야 저런 요소만 있음 그냥 취향아닌정돈데 꼭 성격도 남캐가 무뚝뚝하거나 분조장 있고 여캐가 얌전하고 소극적이더라ㅋㅋ 거기다 그 남캐가 분조장 못할 때 여캐가 성녀처럼 보살피는거 많고 심하게는 그 여캐 ㄱㄱ/폭력도 저지르는데 널 사랑하니 다 괜찮아, 용서할게~ 이 패턴임 항상ㅋㅋㅋ 그리고 저걸 로맨틱하다고 빨아제끼는 애들 많더라. 나이도 항상 남캐쪽이 많던가 성인이고 여캐가 어리고 미자거나. 어떤건 중년군인에 포로로 사로잡힌 나이 한자릿수인 어린애 팬티까지 노출해서 엮는거도 봤다. 진짜 토나와.... 레옹도 그래서 너무 싫어. 실제로 거기 출연한 여배우도 찍고나서 후회했다고하고 촬영후에도 엄청 시달렸다고하고

#492 이름없음 2019/06/20 03:26:58

외지주 ㄹㅇ ... 답이 없음 일진미화 기본에 술담 기본에 그리고 작가가 제일 외모지상주의 신봉하는 것 같음..???

#493 이름없음 2019/07/02 22:37:05

내스급... 작품 자체는 괜찮은데... 집착이나 근친물 잘 못 보는 편이라 ㅠㅜ 읽기도 덕질도 너무 힘들어졌어 그그 시그마 나오는... 그 파트 전까지는 어떻게 어떻게 버텼는데 그 뒤가 너무 힘들어져서 이제는 탐라에 들어오기만 해도 멘탈 깎이는 수준 정말 애끼는데 메이저 커플링 두 개가 너무 싫어...

#494 이름없음 2019/07/02 22:50:23

프리드로우 고딩들끼리 술먹는 장면을 너무 자연스럽게 표현함. 중딩때도 먹어봤다는 것도 아무렇지도 않게 표현하고 모범생까지도 거기에 동참해서 술먹는건 좀 그렇지 않나?

#495 이름없음 2019/07/03 07:24:29

>>492 동감 이건 도대체 왜 제목이 외모지상주의인지도 모르겠어

#496 이름없음 2019/07/03 10:13:23

>>495 그야 내용이 외모지상주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보면 제목 아주 잘 지었음

#497 이름없음 2019/07/04 03:30:24

요코 이야기 읽다가 분노해서 책 찢을뻔했어. 피해자가해자 바꿔놨음

#498 이름없음 2019/07/04 10:34:22

가담항설 신룡이랑 백매 둘다 패고싶다 ㅡㅡ.. 그래 둘이 과거가 안좋은건 알겠고 심정은 이해가 돼. 하지만 도를 넘었잖아. 지금 행보는 절대 옹호할수없는 부분인데 신룡은 이제 많이들 까지만 유독 백매를 옹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더 놀랬다.

#499 이름없음 2019/07/04 15:11:22

1

#500 이름없음 2019/07/04 15:11:26

2

#501 이름없음 2019/07/04 15:11:29

3

#502 이름없음 2019/07/04 15:11:32

.

#503 이름없음 2019/07/04 19:23:58

>>498 나도 신백매 둘다 결말은 배드엔딩이길 바래. 하는짓들 보면 빡쳐

#504 이름없음 2019/07/04 21:48:09

>>498 작가가 연출을 백매한테 유리하게 하는 것 같음. 뭐라고 해야 할까 백매 말은 보면 전부 궤변일 뿐인데 도저히 반박 못 하겠는 압도적인 현실적 논리로 띄워주는 게 싫음... 언젠가 하난이 박살내길 바람 그리고 여캐라서 그런 건지 몰라도 유독 백매한테는 언니 멋져요 걸크러쉬 쩐다 우왕ㅇ 이런 반응 많은데 이해 못 하겠음... 과거가 불쌍하다고는 하지만 내 눈엔 신룡이나 백매나 가증스러울 뿐인데 애초에 이 작품이... 나도 처음엔 뭔가 좀 있어 보인다 싶었는데 볼수록 그냥 내용물에 비해 대사가 삐까뻔쩍한 그런 웹툰으로밖에 안 보임.... 물론 꽤 괜찮은 작품이라고는 생각하는데 명대사를 너무 남발해서 독자들이 대사에만 집중하고 다른 연출에는 신경 끄게 만드는 게 있음. 명대사가 양날의 검이 되는 웹툰이라 생각함

#505 이름없음 2019/07/04 21:55:22

>>504 더해서 이건 작품을 깐다기보다는 빠를 까는 내용인데... 가담항설 명작이라고 마구 치켜세우는 빠들 때문에 좀 싫어진 것도 있음ㅋㅋㅋㅋㅋ 전부 다 오진다고 하는데.... 나도 꽤 공들여 만든 작품이라고는 생각하지만 내 기준에는 맞지 않는 것도 있어서 더할 나위 없는 명작이라고는 생각지 않지만, 가담항설은 나무랄 데 없는 명작이라고 생각하는 빠한테 데인 적이 있어서 좀 싫어짐

#506 이름없음 2019/07/04 23:39:41

가담항설은 작가가 대체 뭘 말하려고 하는 지 모르겠어 남한테 설명하라고 하면 동양풍 판타지 소년만화라고밖엔 말할 수 없는데, 전통적인 권선징악 구도를 꼬고 인물 하나하나에 집중하다보니까 사족이 문어발처럼 늘어지고 작가도 감당 못해서 루즈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가담 문제점은 내 기준으론 1. 지나치게 길어지는 대사 랑 2. 비중 분배 정도야 1은 작가 강박증 아닌지 의심될 정도야. 명대사가 전부 구구절절 긴 말만 있는 게 아니잖아? 근데 쓸데없이 길어지는 말들이 참 많음. 길구 에피소드처럼.. 명영 vs 하난 처럼 작품 속에 굉장히 중요한 논리 배틀이 아니거나 블러프가 아니면 차라리 몸으로 말했으면 좋겠음 2는 할 말이 좀 많은데 ㅅㅂ 룡군자로 자캐놀이 하는 게 아니면 걔네 비중 절반만이라도 떼서 주인공네 주면 안됨? 그리고 그놈의 ㅈ같은 룡군자 과거회상은 나중에 특별편 같은 걸로 하나 만들고 회상은 짧고 배경 설정 알 정도만 뚝 떼서 넣으면 안됨?? 걔네 불쌍한 거 알겠으니까 주인공이나 제발 신경 쓰라고 그리고 백매 논리는 ㄹㅇ 그럴듯하게 포장한 개소리인데 하난 찍소리도 못하는 거 보고 어이 터짐(옥구슬 논리는 하난이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라는 걸로, 목숨 경중은 아예 왜곡해서 허수아비 만드는 ㅂㅅ 논리) 하난은 양심이라면서 계에에속 당하기만 함. 고로 작가의 주장은 양심따위 내다버리고 삽시다? 이런건가? 그리고 백매 서사 진짜 계속 보여주는 이유가 뭐야? 걔가 불쌍한 건 이제 됐으니까 피해받는 백성들이나 보여줘야 룡군자가 악역인게 명확해지는데 작가는 마치 룡군자를 미화하는 듯이 자꾸 행복했던 그 시절... 을 보여주고 장사의 난이나 현 왕은 걍 엑스트라 수준으로 휙 넘김. 의도적 악행 삭제냐? 백매도 자기 괴롭힌 사람이나 똑같이 괴롭혀서 댓글로 옹호받고 있고 마치 모든 백성이 쓰레기인 것마냥 백매가 옳은 마냥 그려지는데 이게 미화가 아니면 대체 뭐가 미화임? 악역 미화 소리 안들을려면 악역의 악행이 잔악무도하게 그려지거나(예를 들면 마을 참수 아주 자세하게) 백매 때문에 미쳐돌아가는 나라꼴이 나오거나(ㅅㅂ 언급되는 수준임) 해야 하는데 장사 살해? 뭐 그런 게 있었대요. 홍화의 사랑? 걍 죽었답니다! 현왕? 사실상 가장 비참하지만 암튼 그런 사람이 있대요! 이런 수준으로 대충 넘기면서 백매는 부둥부둥 아이고 맞말만 한다 아이고 수준으로 쉴드치니 위화감이 느껴지는거지. 일부 만화는 이럴 때 악역과 대비해서 선역 측이 인간의 선한 모습을 보여 주는 방식으로 진행하는데 묘하게 둘이 어긋나 있음. 작가가 주장하는게 대체 뭐임? 잘생기고 불쌍한 과거만 있다면 당신이 바로 진☆주☆인☆공?

#507 이름없음 2019/07/05 00:18:17

솔직히 백매랑 하난 뺀 룡군자들은 비참하게 죽어서 영원히 욕들어 먹고 살아야 해. 하난이야 뭐 말리기라도 했지, 동죽이랑 추국은 한 게 뭐야? 동죽은 잘못된 줄 알면서도 네이 하고 따랐고 추국도 마찬가지였잖아

#508 이름없음 2019/07/05 00:25:54

>>506 그거 아직도 그러냐.. 하루도 안 지난 일인데 쓸데없이 회상 길게 넣고 말로 진지하게? 싸우며 몇 화 넘게 질질 끄는 게 싫어서 하차했더니만 바뀐 게 없네. 그리고 나도 룡군자들 악역인데 은근 좋게 포장해주는 거 진짜 싫음. 걔네 때문에 피해 받거나 죽은 사람들이 얼만데 얘네 사실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됐어. 지금은 이러고 다니지만 과거엔 불쌍했고, 자기 사람에겐 은근 잘해준다! 이걸 계속 보여주시던데, 그거 걔네에 의해 억울하게 죽은 피해자들과 그 유가족 앞에서 말해보시죠. 입 제대로 떨어지나 보고 싶군요. 솔직히 나는 당신이 뭘 말하고자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처음은 꽤 괜찮았던 것 같은데 어느 새 몸보다는 입으로 화려하게 싸우는 작품이 되어있더군요. 악역들도 나쁘다곤 하지만 오히려 좋게 포장해 보여주시고.. 그때의 나는 이럴 수 밖에 없었다, 그러니 너는 날 이해해 줘야 한다. 나는 앞으로도 나라가 망할 정도로 매일매일 전날보다 더 많은 사치를 부려 지난 날의 내게 보상을 할 것이며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이들은 현재의 내가 지닌 이 힘으로 사뿐히 즈려밟겠다. 어휴, 이런 논리적인 개소리. 부디 결말 때는 그들이 더는 일어서지 못할 정도로 파멸하길.

#509 이름없음 2019/07/05 00:28:57

가담항성 초반엔 재밌게 봤는데 갈수록 말배틀에 분량도 늘어지고 주인공들 분량은 실종에... 어떻게 악역 집단이 주인공 집단보다 분량이 압도적으로 많냐 ㅋㅋㅋ 주제가 뭔지 모르겠어

#510 이름없음 2019/07/05 01:03:53

가담항설... 처음엔 정말 재밌게봤었는데 ㅠ 명대사배틀같은건 큼직한 장면에서만 표현해도 충분히 멋질텐데 에피마다 구구절절 넣으려하는게 별로야.. 갠적으로 길구에피가 특히 그런느낌임. 매 화마다 절정절정절정만 있는 느낌이라서 지루하고 크게 와닿지가않아. 너무 명대사에만 목메려하지말았으면 좋겠어. 너무 남발하면 명대사가 아니라 중2느낌이 난다고 ㅠ

#511 이름없음 2019/07/05 01:19:42

그리고 신룡백매랑 사군자들... 그래 사군자들은 천명이 신룡을 지키는것이고 각자 추구하는게 다르다고하니 이해는 하긴 함. (그렇다고 옹호하는건 아니고 ) 신룡 백매 불쌍한건 알고 악역으로 돌아선 이유는 이해해. 근데 딱! 거기서 멈춰야했어. 악역이 된 이유는 충분히 알았으니까 >>506 말처럼 그로인해 고통받는 백성들을 더 표현했어야한다고 봐. 지금까지 표현한거보면 그냥 신룡백매의 폭정을 정당화하는것밖에 보이지않음.

#512 이름없음 2019/07/05 09:37:43

MCU 지금 시빌워-인워-엔겜루트 진짜 너무 싫어 루소즈는 히어로 영화를 만드는 건지 아니면 걍 전투 영화를 만드는 건지 모르겠음 심지어 전투씬도 연출 엄청 대충 하고ㅋㅋㅋ 장난하니... 지들 최애 빨아준다고 캐붕시킨 타캐가 몇일까 세지도 못하겠소

#513 이름없음 2019/07/05 09:51:46

>>249 예언했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윗스레들 다시 읽고 있는데 ㄹㅇ 핵공감

#514 이름없음 2019/07/05 10:50:06

>>506 내 생각에 지금 백매 띄워주는 건 아마도 후에 백매가 처참하게 무너지는 장면을 위한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 아닐까.... 싶음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ㅋㅋㅋㅋㅋ 띄워줄 리가....

#515 이름없음 2019/07/05 12:11:12

>>514 나도 이거라고 생각하고 계속 생각했는데 유달리 인기캐한테 감정이입하는 경향이 심한 네이버 웹툰 댓글 특성상 하다못해 중립적인 관점을 유지하려면 백매 갑희 룡군자즈 때문에 인생 말아먹은 캐릭터가 나오던가 사람이 죽던가 해야하는데 설령 등장했다 쳐도 2,3화만에 땡! 하고 홍화처럼 다음 스토리로 넘어가고 이청 유호선 섭이처럼 순수한 피해자라고 보기 힘든 애들이 등장하니까 저울이 무너지고 있어. 어린 꼬마는 사건 진행 도구에 가깝고.

#516 이름없음 2019/07/07 18:22:36

월야환담, 모노노케 히메

#517 이름없음 2019/07/07 18:31:04

>>516 제목만 대뜸 말하는 게 아니라 왜 싫어하는지 그 이유도 말해야 해

#518 이름없음 2019/07/14 00:55:08

네이버 웹툰에 있는 소녀의 세계, 연놈 솔직히 유치함 둘다 고등학생들 이야긴데 캐릭터달 사고방식이나 행동거지들 보면 유치해죽겠음 ㄹㅇ

#519 이름없음 2019/07/14 15:26:25

가담항설 신룡이랑 백매 선긋기 꼬리 자르기 하지마라 백매 이미 선 오래전에 넘어서 신룡이랑 동급이라고 봄

#520 이름없음 2019/07/14 20:48:46

사실 역사를 기반으로 해서 보면 백매는 아주 비참하게 죽어서 영원히 조리돌림당해야 함 장녹수, 양귀비, 이런 애들 어떻게 죽었는지 그리고 죽고나서 어떤 취급 받는지 생각해봐 거의 루머였었던 마리 앙투와네트도 지금까지 사치스런 악녀 이미지에서 못 벗어나는데 장녹수 양귀비 달기 그 이상인 백매는 더 까여야지

#521 이름없음 2019/07/14 22:57:16

메이저 한국 야구 너무 악의적으로 묘사해서 기분이 나빴어.

#522 이름없음 2019/07/17 01:09:29

개인적으로 실제 인물이나 신화, 동화처럼 원작이 있는 작품에서 캐릭터 따와서 만들거나 원작 재해석? 하는 작품들이 싫어. 실존 인물의 성격이나 행동이 왜곡되는 건 역사 왜곡 문제까지 이어질 수 있고, 원작에서 캐릭터만 추출하거나 재해석한 작품은 원작 좋아하는 입장에선 좀 거슬림.. 원작 재해석하겠다는 작품의 대부분이 악역한테 뒷배경 넣어서 미화시키고 원 주인공을 상대적 나쁜놈으로 만드는 작품이 90%는 되는 거 같음. 팬들이 '아이, 원작을 반영하는 게 아니라 걍 창작이라니까요ㅎㅎ'라고 보통 말하는 데 그 창작 작품들을 보면 사실상 원작 내용 거의 다 반영하고 특정 캐릭터한테만 유리하게 서사가 진행되거나(차라리 원작을 아예 비트는 게 낫지) 의도적으로 악행 삭제하고 선역으로 만듬. 2차 창작에서 특정 캐릭터 후려치고 애캐 올려치는 작품 보는 느낌이어서 굉장히 싫어..

#523 이름없음 2019/07/17 12:54:16

갱신

#524 이름없음 2019/07/17 14:53:22

가담항설 주인공조 분량 더 챙겼음 시퍼. 나 룡군자즈가 비중으로는 주인공조인줄 알았어..

#525 이름없음 2019/07/17 19:04:48

가담항설 아직도 그러냐. 초반에 재밌길래 하루만에 다 몰아서 봤는데 점점 루즈해지길래 때려쳤는데. 애들이 몸으로 안 싸우고 주둥아리로만 싸워...

#526 이름없음 2019/07/17 19:58:18

#527 이름없음 2019/07/17 22:46:14

페어리테일 너무 용두사미....결말이...음... 결론은 주인공 최강 긴장감 같은게 안드네..

#528 이름없음 2019/07/18 00:36:19

가담항설 서사 풀꺼면 주인공조나 더 풀어라 과거회상할거면 주인공조나 더 해라 주인공은 무슨 쥔공조를 스토리 진행하는 도구로 보는 거 같은데 그딴 식으로 전개할거면 처음부터 쥔공 딱지 붙이지나 말던가 노랭 말미잘놈 구구절절한 사연 풀면서 친절 개소리하는데 ㅅㅂ 말이냐 방구냐 왜 반박 못하냐 지배층의 횡포라고 누가보면 공무집행방해하는 홍화가 나쁜애인줄 알겠다. 하난이랑 백매 말싸움 보기 싫고 룡군자즈 사연 안 궁금하고 얼마나 불쌍한지 하나도 관심 없으니까 그 분량 절반만이라도 쥔공네 과거사 푸는 데 쓰면 안되것냐 어떻게 악역보다 주목을 못받냐

#529 이름없음 2019/07/18 19:06:07

원피스 크으... 와노쿠닌지 뭔지 띄어줄려고 주인공 성격까지 바꿔버리는 갓-작품

#530 이름없음 2019/07/19 23:07:59

나도 가담항설.... 가담항설에서 등장인물들이 서로 교훈있는 말하는건 좋은데 뭐라해야하지 좀 뜬끔없이 구구절절하는 느낌? 그게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흘러가서 말하는거면 좋은데 심각한 상황에서 (특히 피터지게 싸우는 상황에서;) 갑자기 구구절절 교훈 대화 좀 이해안가긴 함.... 애초에 만화자체가 우리에게 뜻깊은 교훈을 주려는 것같은데 가끔은 너무 뜬끔없이 늘어놓는 교훈은 지양했으면

#531 이름없음 2019/07/21 02:13:29

가담항설은 작가의 자의식이 너무 강하게 드러남 그래서 내가 지금 만화를 보는 건지 (과장해서) 프로파간다를 보는 건지 모르겠음 작품 안에 캐릭터의 목소리는 없고 작가의 목소리만 가득함 처음부터 끝까지 정주행하면 그냥 작가의 가치관만 알게 될 것 같음

#532 이름없음 2019/07/21 02:22:31

가담항설ㅋㅋ 애들이 존나 갓웹툰이라고 찬양질해대서 뭐 얼마나 대단한가 싶어서 봤더니 대사밖에 없음ㅋㅋㅋㅋ 소설도 아니고 내용은 뭐 진행이 되는건지 안되는건지도 모르겠는데 맨날 애들 나와서 주절주절 명대사만 남발하고 있음ㅋㅋ 그렇게 굳이 길게 얘기 안해도 될걸 쓸데없이 줄줄 늘려서 지겹고 지루함 명대사도 한두번이지 그걸 나올떄마다 줄창 남발하고 있으니ㅋㅋ 존나 중2병걸린거 같음

#533 이름없음 2019/07/21 18:21:14

쿠베라 요즘 지루하고 재미없어. 분명 1부랑 2부는 연결된 것도 많고 설정도 그렇게 산으로 간 내용이 없는데 3부와서는 내용은 점점 산으로가

#534 이름없음 2019/07/22 06:19:19

둥굴레차 작가님 차라리 한달 단위로 연재하시는게 나을거 같음 저번에 휴재하신것도 몸이 안좋아서 그런거라고 하지 않았나 아직 회복이 다 안된거 같은데 네이버에서 허락 안해주면 차라리 연재처를 옮기든가 해서 페이스 조절할수 있게 해야할듯 지금 이상태론 작가님한테나 독자들한테다 서로 안좋은거같음

#535 이름없음 2019/07/22 10:06:35

>>534 둥굴레차!! 맞아. 나도 3년내내 기다렸었던 작품이고 다시 돌아와주셔서 정말 고마운데 좀더.. 회복기를 가져야하지않나싶음. (혹시모르니 스포주의) 갠적으로 ㅈㅇㅇ과거사도 슬프고 중요인물이었던 앤데 죽는씬이 너무 허무했어. 아직 이야기를 더 진행해봐야하긴하지만 걔가 죽는 모습을 목격했는데 주작이야 캐릭터상 그럴수있다 치더라도 ㅈㅇㅇ을 기억해낸 은찬이는 감정도 풍부한앤데 걔가 죽고난후 두사람다 무슨일 없었다는 듯이 바로 행동하는게 이질적으로 느껴졌어. 의도된 연출이라면 할말없지만은...

#536 이름없음 2019/07/22 20:58:46

주구운....주인공의 구원자가 될 운명입니다.... 소장권 100개 질러서 보는데 보면 볼수록 어디서 본 작품 같은거야.... 표절이었지....(은은

#537 이름없음 2019/08/31 13:59:04

갱신

#538 이름없음 2019/08/31 14:03:01

내스급 전독시 요즘 핫하던데 나는 싫다. 너무 가벼운 문체에 전개도 마음에 안들고, 양산형 판타지 소설이랑 다를 게 없어.

#539 이름없음 2019/08/31 14:39:11

>>536 안녕 나....어공주 웹툰 구매로 시즌 1 다 사자마자 일주일 뒤에 표절논란 터짐 환불은 기대도 안하니 판중이나 해라

#540 이름없음 2019/08/31 19:33:14

5kg을 위하여.. 걍 요즘 보면 노아는 일방적으로 오수편만 들고 오수는 맨날 민호랑 지훈이 사이에서 갈팡질팡함.. 민호 좋아한다는 새끼가 지훈이 소개팅한다니까 갑자기 어..? 이러고 ㅅㅂ 이게 어장질이 아니면 대체 뭐임..근데 작가는 계속 다이어트 스트레스 때문에 힘들어하지만 사실 모두의 천사인 오수^^컨셉 밀어붙이는거 슬슬 짜증남

#541 이름없음 2019/08/31 19:49:56

>>540 하차한지 오래인데 아직도 개노답 고구마답답이 주인공을 스트레스때문에ㅠㅠ 로 포장하는거 심한가보네ㅋㅋㅋㅋㅋㅋㅋ 솔까 몸무게가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나가는것도 아닌데 자기 혼자 날씬한 친구들이랑 비교하면서 열등감 느끼고 주변 사람들한테 ㅈㄹㅈㄹ하는거부터가 ㅈㄴ 이해불가였음 다이어트를 필사적으로 하지도 않으면서 지혼자 스트레스란 스트레스는 오지게 받고 근데 그걸 주변친구들이 우쭈쭈 힘들었지 둥가둥가 이해해주고 이러는거 독자만 왕따된 느낌이었는데ㅋㅋㅋ

#542 이름없음 2019/08/31 21:08:46

>>540 진심 오수 하나 때문에 사람 여럿이 한꺼번에 고통 받고 있음 대놓고 그 감정 하나를 못 숨겨서 주변인물들이 비위 맞춰주니까 내 감정 어떻게 알았지? 이런 장면 계속 반복되는데 노아는 무조건 오수 편 들면서 보배 압박하고 지훈이는 우리 친구로 남자고 먼저 말했으면서도 남에게, 그것도 민호가 좋아할 지도 모르는 자기 친구에게 주기 아까워서 계속 신경 쓰고... 차라리 와장창 엔딩이라도 나길 바라는 심정임 거기서 거기인 비슷한 이야기가 몇 주째 반복되니 독자로써는 죽을 맛임

#543 이름없음 2019/08/31 21:25:32

내가 키운 s급.. 문피아가 남초플랫폼인걸 이해하고 브로맨스 주의보라도 붙여줬으면 좋았을텐데..

#544 이름없음 2019/08/31 21:26:54

>>538 맞아 전독시하고 내스급 읽다보면 내가 왜 이 작품 읽는지 이해 안가더라 특히 애들이 재미있다고 한 부분들 문체가 너무 라노벨 소설같고 심각한 장면도 가볍게 쓰니 이입 안되고 겉도는 느낌 들어 내가 웹소설 그런거 잘 못 읽는 것도 있지만 주변 소설에서 볼 수 있는 뻔한 플롯에 비슷한 전개 때문에 독창성이 없더라....

#545 이름없음 2019/09/01 09:09:33

웹툰 소녀 연대기 알아? 그거 질질끌어서 요새는 환멸나 ㅠㅠ 왜 내가 쿠키를 거기다가 쏟아부었을까 존나 후회돼

#546 이름없음 2019/09/01 12:52:17

나의 비거니즘 만화 라는 베도 웹툰 ㄹㅇ 할말잃음 나도 비건에 관심있어서 봤다가 작가의 논비건혐오발언이 심해서 참 기분 뭐함

#547 이름없음 2019/09/01 18:15:39

가담향설 그래서 복아랑 한설이 얘기는 언제 나오는건데..... 한설이가 중요 키포인트라는 식으로 얘기하면서 주구장창 사군자 얘기만하니까 이젠 주인공즈가 도대체 뭘 하려고 하는건지 모르겠음 한설이 떡밥도 한참 전에 나오고 비중도 적고 하다보니 스토리 진행이 아예 안되는 기분이야

#548 이름없음 2019/09/01 20:48:18

돌체인지 어디서 많이 본듯한 스토리, 진부하고 유치해 트라우마가 스토리에 큰 영향을 준다는건 알겠는데 허구한날 트라우마 건드는 무기 쓰니까 너무 우려먹는 느낌 들어 그림체는 개인적으로 별로 안 좋아하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거 근데 인삐 너무 심해서 도저히 못뵈주겠어 12살 짜리 애랑 18살짜리 애가 체격 비슷한게 말이 돼? 같은 이유로 신의탑도 별로.. 구도가 맨날 똑같아서 못봐주겠음, 스토리 질질 끄는겄도 있고

#549 이름없음 2019/09/02 19:03:51

요즘 네이버 웹툰들 솔직히 내용이 다 거기서 거기인 것 같아...

#550 이름없음 2019/09/18 19:18:08

갱신

#551 이름없음 2019/09/18 19:33:15

나이트런 1. 맞춤법 이거 진짜... 오죽하면 작가가 외국인이라는 루머가 도냐. 독자들도 장난으로 나런체라고 부르고 있지만 심각함. 맞춤법을 떠나서 사족을 너무 넣어서 문장을 꼬는 게 문제. 있어 보이게 하려고 문장 늘리니까 가독성이란게 없음. 2. 그림체 초반에 프레이편까지는 그림쪽 사람들은 까도 일반 독자들은 나름 느낌 있고 특히 전투씬을 잘 그린다고 좋아했는데 타블렛으로 바꾼 뒤로 영 아님. 주인공인 앤은 왜 계속 가슴이 커지는 건지. 심지어 다리는 남캐 허리만 해지고. 뒤룩뒤룩 찌고 있잖아. 손목 건강이랑 타블렛에 적응 못해서라는데 아예 휴식기 좀 가지시지ㅠ 3. 파워밸런스 원래 레전드 키메라도 아닌 식스가 '신이라고 추앙받은, 최강의 키메라'같은 평가 받는 세븐을 이긴다니. 초반엔 행성급이라고 띄어주다 갑자기 세븐 도시급으로 하향시키고, 거의 맨몸에 오래 살아서 조정 없으면 죽는 식스가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었는데 에너지 흡수한 세븐 공격을 다 피하고. 한 대만 맞아도 죽는다더니 세븐은 갑자기 공격 멈추고 굳이 식스를 자기 앞으로 가져옴. 그리고 그때 식스가 결정타. 아무리 봐도 식스가 질 거 같으니까 세븐 지능 하향 먹인 듯한 느낌.

#552 이름없음 2019/09/21 00:03:47

내일은 실험왕 깐다 아니 원소 캐붕도 그렇지만 이거 너무 인간관계가 복잡하고 팬덤 간 본다고 멀쩡한 캐 어장관리하는 양다리로 만듬 우주는 란 짝사랑하는데 란은 현재 원소랑 썸 타면서 우주 신경쓰고 있고 원소는 란이란 썸녀가 있는데 하루랑도 썸을 타고 있음. 지만이는 초롱이를 짝사랑했는데 초롱이는 지만이의 친구인 우주를 짝사랑하고 재원과 강림 역시 초롱이를 짝사랑함. 지만이는 지금은 리즈랑 쌍방 썸타는 중이고 란은 예전에 에릭과 계약 연애를 한 적 있고 세나는 원소 전 여친이었지만 현재는 막스랑 썸을 타는데도 불구하고 전 남친에게 미련이 많아 원소는 세나하고도 썸을 탐. 이게 아동만화 인간관계도냐?

#553 이름없음 2019/09/21 00:05:34

돼지만화-네이버 웹툰 무성의 그림체... 반복성 스토리...

#554 이름없음 2019/09/21 00:27:57

>>433 ㅋㅋ 시벌 파국이넼ㅋㅋ

#555 이름없음 2019/09/21 00:59:46

>>546 나도 그거 내용 궁금해서 봤는데 거의 비채식주의자를 무슨 고기에 미친 육식주의자로 몰고 가는 거 같더라ㅋㅋ 논리도 너무 비약이 심해

#556 이름없음 2019/09/23 23:16:21

>>484 뒷북이지만 꽤나 오랜 신의탑 덕후로서 그나마 반론 해 보자면(그나마 덜 캐붕으로 설명해 주자면) 일단 유리 자하드는 선천적으로 오만한 캐릭터임.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이 있는게 이게 뭔 소린가 싶겠지만 그럴 수 밖에 없는 캐릭터인게, 10가문 중 TOP3 안에 드는 하 가문에서 직계는 아니지만 직계 취급을 받음+가주 하 유린과 닮은 외모로 많은 기대를 받았고, 선별인원 시절에는 작가 공인 랭커보다 신체 능력 강함+D급인데도 수십 년은 더 언니인 A급 선별인원 하천희를 상대로 (이길 수 있을 진 모르겠지만) 봐줬다 라고 한 걸로 봐서는 못해도 자신을 최대 랭커 이상 최소 A급 선별인원 급으로 여기면서 실력에 대한 자신감이 넘쳐나다 못해 오만할 정도의 캐릭터임. 그런데 작중 보여준 유리의 지능?을 보면 그닥 좋지 못하고 파트너인 에반에게는 툭하면 머리는 장식에 가까운 취급 받는 캐릭터인데다(물론 탑의 규칙이나 그런 거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은 있지만 하이랭커나 다 되어서 흰철갑장어들이 산란기에는 굉장히 신수 농도가 높은 곳에 스며들어서 웬만한 사람들은 행동에 제약이 생길 정도라는 것도 몰랐을 수준. 애초에 자기 신수 저항력이 TOP급을 찍으니 관심이 없었던 거지.) 근데 이런 실력에 대한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유리보다 더 강한 언니들(마스체니 같은 넘사벽은 제쳐두더라도 평가문 출신의 자하드의 공주들 같은 언니들)이 있다는 것에 대한 불만 + 탑에서 보았을 때 반사회적인 성격(자하드의 공주가 되기 전부터 탑의 시스템들 따위 뿌셔뿌셔 하겠다는 인간이었음, 그래서 초반에 비선별인원(밤)에 대한 소망이 있었던 거고)이 합쳐져서 언니들을 이길 만한, 그리고 탑의 시스템을 부실만한 특별한 힘을 원하게 됨으로 13월 두 개를 동시에 시동시키는 무모한 짓을 저지르게 되지 않았나... 라고 그나마 쉴드가 가능함. 물론 내가 봐도 좀 억지야. 기왕 신의탑 이야기 시작한 김에 한 마디 하고 가자면, 이제 구도 역동력 이런 거 다 포기함...ㅎㅋㅋㅋㅋㅋㅋ 몇 년째 파고 있는데 그림 실력은 좋아지셨는데 여전히 역동성이 없어... 이젠 그냥 '아 얘네가 지금 싸우고 있구나'라고 알아볼 수 있으면 ㅇㅋ라고 생각함. 특히나 요즘 기술들이 워낙 거대해져서 더 알아보기 힘들고, 그냥 얘 둘이 싸우고 있구나 아 얘가 다쳤구나 이 정도만 알아본다... 그냥 신의 탑은 설정 덕후들이 앞으로 나올 스토리, 캐릭터들 기대하며 보는 웹툰임. 이젠 호불호 좀 타게 된 웹툰이 되었달까

#557 이름없음 2019/09/27 21:39:50

마녀의 집 그래 스토리성 나쁘지는 않아. 근데 솔직히 엔딩 너무한 거 아냐?? 아무리 캐릭터라고는 해도 몸을 빼앗기고 친부에게 살해당하는 엔딩말고 없는 그 캐릭터에게 그 엔딩만 된다고 못박아둔 제작진 보면 진짜 골때리게 싫어.

#558 이름없음 2019/09/27 23:05:53

신의탑은 이제 천지창조랑 댄스의 탑 밖에 안 떠오른다.

#559 이름없음 2019/09/28 04:24:56

여신강림....무슨 카메라보고 포즈취하는것마냥 자꾸 눈마주쳐서 작화 부담스럽고 전개랑 흐름이 이리저리 팍팍 튀어서 뜬금없음. 일기로 치면 오늘 하루는 일어나서 어쨌고저쨌고이랬다가 이랬다가 잤다.근데 엄마가 깨웠다 이런거 그림체도.. 글쎄....잘그린다는데 난 잘 모르겠다

#560 이름없음 2019/09/28 04:29:01

>>556 등장 효과음중에 척 거리는거...다른건 다 적응해도 그건....탑안에서 세력들 무더기로 등장할때 나중에 척척척척척척척척 이럴거 같아 지난번에 세명 등장했을때 척척척 이랬으니까...백명이면.....

#561 이름없음 2019/10/03 11:58:37

포켓몬스터 썬문 울썬울문 깐다. 진짜 3ds로 나온 타이틀 중에서 역대급으로 실망스러웠다. 스킵도 안되는 영상 때문에 같은 스토리를 4번이나 깨는 게 되버려서 힘들었고 스토리 거의 비슷한데다 추가 이벤트 몇개만 추가한 주제에 분할팩으로 내는 상술을 보니 아주 돈독이 올랐구나 싶었다. 스토리에서 주인공은 공기취급에 릴리에년이 비중 독식했고 주인공 표정 구현도 안했다는 데서 너무 대충만든 티가 난다. Z크리스탈 중 몇개는 필드에 버려진 것 처럼 등장하고... 차라리 짜랑고우거 시련처럼 주인 포켓몬만 있는 시련이라도 만들지 너무 대충 아니냐? 메가로폴리스는 길 하나 뚝딱 있는 외길이고 다시는 갈 일도 없는데 존재 이유가 뭐인지? 그리고 개인적으로 시련 변경점이 마음에 안든다. 잔잔한 물가언덕 약어리는 그 전에 약어리들 쓰러뜨리고 물고기들이 모이는 연출 덕분에 반전 있고 나름 포스 넘쳤는데 깨비물거미는 '아니 얘가 왜?' 라는 생각만 들었음. 물고기들 모여들던 건 맥거핀인가? 주인 텅구리도 염뉴트에 비해 그닥 놀랍진 않다는 반응도 많고 아세로라 시련은 대놓고 귀신이네 싶은 연출 때문에 오히려 조잡해보임. 차라리 따라큐 방 이벤트를 없애던가. 의미도 없는 용규는 차라리 삭제하던가 왜 등장시킨 거지? 카일리도 사천왕에 있는 게 납득은 가는데 할라 라이치 아세로라 멀레인처럼 잘 아는 얼굴들 나오는 데 끼어있으니 위화감 느껴짐. 나누도 국제경찰 이벤트 삭제하니까 비중이 덩달아서 삭제되고.. 할라 사천왕에서 나간 건 하우 때문이라 납득하는데 하푸우 나누는 왜 사천왕에 없는지 신경쓰임. 아세로라 푸쉬하려고 하는 거 같기도 하고

#562 이름없음 2019/10/03 13:59:21

소년전 리미트 1부까진 재밌었는데 왜 2부 들어가서......

#563 이름없음 2019/10/12 16:42:13

가담항설 대사 많은 것도 이제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가장 큰 문제점 딱 하나만 꼽으면, 악역 다루는 방식이 대놓고 미화하는 것보다 더 역겹게 은근히 미화한다는 거. 사람들 인심이 각박해진 게 배경설정만 보면 폭정 탓인데 마치 그게 인간의 천성인양.. 무엇보다 추국이랑 백매 말이 무조건 옳다는 양 그려지는 게 미화가 아닐 리가 없잖아 상식적으로... 관리 되도 목 잘려서 집으로 배송되는 게 일상인 시대에 옆집이 갑자기 재물을 받는다? 수상할 만 하지. 하난이도 독자 입장에서 볼 때야 착한 애라고 생각되지 아무것도 모르는 백성 입장에서 보면 그냥 유달리 친절한 관리1일 뿐, 게다가 사군자 타이틀까지 있는데 착한 척 하지만 결국 국가 앞잡이라고 보는 게 당연하다고 봄. 사군자들이 물리적으로 신룡새끼한테 저항이 불가능한 입장은 맞지만 하난 빼면 저항조차 하지 않은데서 결국 '국가관리'의 자격은 없다고 보는데 추국이 참된 신하라고 빠들이 말할 때마다 의문임. 현실에서 왕이 자기 아내 죽었다고, 반란이 일어났다고 죄 없는 백성들헌테 폭정하는 게 용납되지 않는 것처럼 용새끼도 폭정하는 시점에서 지렁이나 다름 없는데 그게 마치 그럴 수 있는 일처럼 작중에서 그려지고 있지. 실제로 설정이랑 다르게 작품에서 백성의 생활상을 많이 안보여줘서 그 전에 고통받았는지 아닌지도 모르게끔 다분히 의도적으로 악행을 삭제하고 있음. 반란이 백성들이 일으킨거면 몰라. 왕실 내부에서 일어났는데 ㅅㅂ 백성들은 걍 날벼락이잖아

#564 이름없음 2019/10/12 20:17:50

은수저 작가가 직접적으로 육일기 그리지 않나 후쿠시마 식품 옹호하는 발언했고 자위대 존나 좋은 사람으로 그려놓음 ㅅㅂ

#565 이름없음 2019/10/13 18:56:27

약속의 네버랜드 인간적으로 얼굴 비율 티나게 망가지는 점 그리고 말풍선에있는 대사 위에 점 찍으면서 강조하는거 솔직히 자연스럽게 안읽혀지고 뚝뚝 끊긴다

#566 이름없음 2019/10/13 19:58:09

>>565 그건 다른 일본 만화들도 다 공통 아니야? 약속네버를 애니로만 접해서 만화는 잘 모르는데, 유달리 많이 적힌거려나... 제로게임 진짜 싫어... 긂체 이쁘긴한데 보다보면 너무 반짝거려서 눈 아파오고, 비율도 이상하고, 스토리자체가 넘 진부함... 빨간망토 칭구는 1등 콤플렉스따매 자기가 우승하겠다고 설치더니 잡히고난다음부턴 갑자기 얌ㅡ전하게 미화시키고 자신이 우승자가 되어 서로가 서로를 죽여야하는 이딴 쿠소게 없애버린다는 어느 면모에서보면 빨간망토보다 더 간지나는 j를 일말의 여지도 없이 죽여버리고... 그래, 여기까진 그럴 수 있어! 근데 쥔공이 게임오기 전까진 불운아였는데 들어오자마자 너무 럭키함... 운영자&전운영자=부모님, 라이프 (겸 재화) 일등이 지 남친, 메이저 길드 수장님이랑도 친하고 걍 작가가 머리 굴리기 귀찮아서 모든 메리트를 쥔공한테 몰아주는것같음 그리고 다들 오기전까진 평범한 사람이었을텐데 사람죽이는거에 거부심 1도 없어;;

#567 이름없음 2019/10/15 22:16:36

물빛에 빠져죽다 그림체땜에 하도 까이길래 궁금해서 봤더니 내용은 또 은근히 괜찮아보이더라? 근데 응 아니야 스토리가 산을넘고 바다를 넘어 우주로 가다가 개띠용하게 끝나버림 스토리도 그지같고 그림체도 그지같고 작가도 프로의식 1도 없음 할말하않

#568 이름없음 2019/10/15 22:23:55

>>551 그림체부터가 영 아니다... 무슨 작품인가 봤더니 예고편부터 스토리는 모르겠지만 그림체의 첫인상에서 호불호 너무 확실하게 갈리네.

#569 이름없음 2019/10/16 01:11:53

>>567 건질 건 제목 하나뿐이네

#570 이름없음 2019/10/16 02:04:25

헬퍼2 킬베로스ㅋㅋㅋㅋㅋㅋ 진짜... 솔직히 헬퍼 때 부터 작가가 좀 선정적으로 그리는 건 있었는데 19금 달고 나오니까 정도 못 지키는 것 같음... 스토리도 루즈한 부분도 많고 미자들 부모님계정으로 와서 쿰척거리고 일본만화만 쳐 보던 새끼들이 와서 3p가능? ㅇㅈㄹ 떠는거 보고 도저히 못 보겠음...

#571 이름없음 2019/10/23 09:11:22

화장지우는남자 이건 진짜 개연성이고 뭐고 그냥 주인공 빼고 다 나쁜년놈으로 만드는 작품

#572 이름없음 2019/10/23 18:27:51

>>569 ㄴㄴ 여주 외모도 건질만해 근데 작가 능력부족으로 괴상한 사투리 구사하는데다 (제주도 출신이라면서 전라도+경상도 사투리+말끝마다 ~수다 붙임) 지 성노리개로밖에 안쓰는 주인공 옹호하는 찌질이 되고 마지막화에서는 다른남자랑 결혼해서 낳은 애 이름 전남친 이름으로 짓는 개싸이코됨

#573 이름없음 2019/10/29 10:47:48

27-10 지금 완결난 네이버 웹툰인데 강남역 살인사건 작품에 그린거 보고 작가 미친건가 했음 진짜 잘보던 작품이었는데 정뚝떨함ㅋㅋㅋㅋㅋㅋㅋ

#574 이름없음 2019/10/29 17:43:06

>>573 잉 왜 그냥 슥 지나가듯 나왔던데

#575 이름없음 2019/10/29 21:35:41

>>574 아무리 잠깐 나왔다해도 언급한건 언급한거야 강남역 살인사건 유가족이신 분께서 여성혐오방지를 위해서 그 어떤 방법으로도 사용하지 말아달라고 했었지 27-10의 그 편을 보면 여성혐오를 나타내기 위해 "강남역 살인사건"을 "사용" 하였고 작가님이 유가족의 언급을 아예 몰랐다면 지금이라도 사과하고 그 부분을 삭제하는게 맞는거지 근데 알고서도 저걸 언급한거라면 진짜 개쓰레기임 본인과 같은 권리를 위해서 다른 건 신경도 안쓴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r8mun&logNo=220718157019&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위의 링크를 봤음 좋겠어 안그래도 유가족 그 사상한테 억울하게 욕 들었는데 작가도 같이 가담한거야 아 생각하니까 진짜 개빡친다 ㅋㅋㅋㅋㅋ

#576 이름없음 2019/10/29 22:31:27

>>575 아 유가족이 그런 말을 했다는 건 몰랐다... 알려줘서 고마워 근데 완결된 지 좀 지났는데도 안 바뀌었던데 나 오늘 그거 봤거든

#577 이름없음 2019/10/30 08:30:56

>>566 약네렌 코믹판으로 보면 글자위에 점들이 너무 많이 찍혀서 존나 읽기 불-편

#578 이름없음 2019/10/30 15:27:11

가담항설 내용을 몰라서 위에처럼 내용으로 까러온건 아닌데 걍 그림체가 내 스타일 아님. 볼까하다가 그림체보고 때려쳤을 정도로 내 취향 아니었음. 근데 거기다가 극성맞은 팬덤까지 한몫 함. 갓띵작이라면서 칭송은 기본 보라고 강요하면서 타 웹툰 까내리고 즈그 웹툰은 띵작이라며 추켜세우는 그 팬덤이 꼴보기 싫어서 작품도 같이 꼴보기 싫음.

#579 이름없음 2019/11/01 20:42:33

>>578 ㄹㅇ 팬덤들 올려치기로 핵 날릴 기세임

#580 이름없음 2019/11/01 22:54:04

.

#581 이름없음 2019/11/03 23:17:22
원피스 어디까지 추해지냐. 1. 코즈키 오뎅 -20년만에 뜬금없이 등장해서(그 전까지 언급 1도 없었음) 사실 해적왕 배의 선원이고 흰수염 배에
원피스 어디까지 추해지냐. 1. 코즈키 오뎅 -20년만에 뜬금없이 등장해서(그 전까지 언급 1도 없었음) 사실 해적왕 배의 선원이고 흰수염 배에

원피스 어디까지 추해지냐. 1. 코즈키 오뎅 -20년만에 뜬금없이 등장해서(그 전까지 언급 1도 없었음) 사실 해적왕 배의 선원이고 흰수염 배에서도 대장 했었음. 로저, 흰수염, 빨간 머리 다 얘를 좋아했음. 게다가 포네그리프를 새긴 일족, 검으로 사황 카이도 몸에 상처도 낼 정도로 쩔어줌. -0세에 유모를 바다에 집어던짐. 6에세 백성들 세금으로 유곽에 감. 9세에 도박꾼들이란 쌈질해서 악인 명부에 오름. 15세엔 민간인 여자들 납치해서 하렘 지역을 만들고, 여자들 찾으러 온 사람들을 해치움. 여자들은 자유로운 몸이지만 그냥 오뎅한테 반해서 안 돌아감. -죽은 친구랑 한 술 약속을 지킨다고 친구의 장례시작에 가서 유족 동의 없이 화장 중인 친구 유골 위에다 오뎅탕 끓여 먹음. 유족들이 이건 아버지에 대한 모욕이라고 울부짖지만 무시하고 끝까지 먹음. 다 먹고 난 뒤에 술 약속 있었다! 이러니까 죽은 남자의 아내와 딸이 '어머, 멋져!' 남자들은 '아내랑 딸을 막아라!' -해적질. 설명이 필요한가. 작중에서 해적이 종종 선역으로 묘사되지만 걍 범죄자 집단. 당장 로저만 해도 자기 선원 험담했다고 나라에 쳐들어감. 근데 한 나라의 왕이라는 새끼가 해적단에 들어가? -루피네 일행은 다른 사람의 과거에 큰 반응을 보이지 않음. 루피는 초반에 나미 과거 이야기도 흘려 듣고 피셔 타이거 때는 잤음. 근데 카이도가 오뎅 죽인 이야기하니까 갑자기 '농담이 아니라고! 더럽다!!' 브룩도 '참된 호걸...' 이러면서 밀짚모자 해적단 다 같이 오열. 캐릭터 붕괴. 진짜 오다의 자캐딸 그 자체. 특히 친구 유골에 오뎅탕 끓여 먹는데 여자들 반하는 건 노이해. 진짜 세뇌세뇌 열매 능력잔가. 내가 보기엔 참된 호걸은 오다가 빨아주는 오뎅을 삶아 죽인 카이도님이다. 2. 캐릭터 붕괴 -위에 언급한 오뎅 이야기엔 격분한 루피 일행. 솔직히 오뎅 같은 싸패 이야기보단 피셔 타이거 이야기 몇 만배는 더 감동적이고 슬펐다. 특히 루피는 자고 있던가 먹는 오뎅? 같은 소리해야 되는 거 아냐? -루피가 카이도한테 맞고 머리 깨져서 갇혔는데 밀짚모자 일행 아무도 걱정 안 함. 동료애 실종. 어떤 해적단이 자기 선장이 잡혔다는데 이렇게 태평하냐. 검은 수염도 이것보단 의리 있겠다. -토드랜드에서 밀짚보자 일행 도와주려고 빅맘을 막아준 징베... 역시 걱정 안 함. 다음컷에 상디 왔으니 밥 달라고 웃으면서 이야기함. -모모노스케의 보모가 된 로빈, 나미. 같이 목욕하고 가슴에 얼굴 부벼도 웃으면서 넘어간다. 말이 보모지 그냥 뿅뿅. 지 애비 닮아서 어린데도... -로빈은 도도하고 고고한 성격. 프랑키가 합체 제안했을 때도 거절함. 에피소드 끝나고 연회할 때 남자 선원들이 코에 나무젓가락 쑤셔 박고 있으면 나미랑 같이 한숨 쉴 성격. 하지만 지금은 이런 표정. 심지어 로빈 이 표정 92권 표지에 박제함. 이 정도면 오다가 즐기는 거다. 3. 가독성 2부의 명물 부루마블 컷

#582 이름없음 2019/11/08 20:33:47

>>581 오뎅이 진짜 세뇌 관련 열매 능력자던가 와노쿠니 사람들이 거짓말로 루피 일행 속이는 거면 육다로 회귀 가능하다... 그래봤자 밀짚모자 일당 캐붕은 설명 못하지만.

#583 이름없음 2019/11/09 00:04:35

네이버 웹툰 화장 지우는 남자 동화 공주 나라편에서 편집자? 감독?이 주인공팀의 메시지에 깊이 감명받아서 주인공편만 화려하게 밀어주는 내용이 있는데 공정성 대체 어디감? 아니 주인공팀의 메시지는 좋다지만 그것만 화려하게 편집하는 내용 딱봐도 작가가 그 생각만 존나 밀어주려는 의도 보임 웹툰 내용 개연성 어따 팔아먹었냐고 진짜 ㅋㅋ

#584 이름없음 2019/11/19 14:42:20

ㄱㅅ

#585 이름없음 2019/11/19 15:16:59

레벅 제발 좀요. 개연성 개한테 줘버리고 스케일도 갑분은(갑자기 분위기 은하계)되고... 캐릭터 붕괴도 장난 아닌 것도 모자라 미칠 것 같은 사각관계도 아닌 육각관계니...?

#586 이름없음 2019/11/19 23:01:04

레벅 진짜 점점 전개 이상하게 감 아니 원래부터 전개가 이상하긴 했는데 이젠 돌이킬수 없어짐

#587 이름없음 2019/11/20 04:24:35

야시발 유미의세포들 아미친

#588 이름없음 2019/11/20 04:24:49

내쿠키 8개가 아깝다 시발

#589 이름없음 2019/11/20 04:25:50
유미의세포들 미리보기 스포일러가 궁금하다면 이사진을 클릭하세오 근데 니멘탈 바스라질수도있음 책임못짐

유미의세포들 미리보기 스포일러가 궁금하다면 이사진을 클릭하세오 근데 니멘탈 바스라질수도있음 책임못짐

#590 이름없음 2019/11/20 14:33:59

이대멈 개싫음. 작품에 종종 맥락이랑 안맞는 이상한 장면이랑 대사 나오고, 캐릭터도 시끄럽기만 하고 무슨 매력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왜 빠는지 ㅋㅋ. 거기다 트위터에서 겁내 빨아댄대서 더 싫음.

#591 이름없음 2019/11/20 15:58:34

솔직히 유미의 세포들은 후반부가 >>589의 내용대로 흘러가게 될 소지를 이전 화들에서 이미 보여주고 있긴 했었음. 여친(자영)이 있었음에도 남친(구웅) 있던 유미에게 호감을 드러냈던 것, 퇴사하고 차린 떡볶이집에서 10살 차이 알바생인 다은이에게 귀엽다고 생각해서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친(유미)을 뒷전으로 생각했었던 것과 학생 때 과거 여친들 외에도 다른 여자애들에게 잘해준 것 등... 뭐, 여러 가지가 있었지. 다시 말해 바비는 원래부터 그런 캐릭터였던 거고 작품에서 그렇게 소비될 녀석이었다는 거야. 지금 무료 분에서는 유미와 잘만 사귀고 있는 모습을 보이지만 나는 솔직히 쿠키 써서 유료분 보기 전에도 유미와 재결합하게 된 유바비에 대해 상당히 의심스러웠고 경계를 거두질 못했음. 이 자식이 결국 유미와 결혼하긴 할 것인가... 싶었는데 예상과 다를 게 없더라고. 오히려 충격을 크게 받은 사람들이 작가님 인신공격하며 욕하는 게 더 신기하더라. 나도 그 심정 이해되긴 하지만 인신공격은 자제해줬으면 좋겠음.

#592 이름없음 2019/11/20 15:58:40

아 그리고 5kg를 위하여 이거는 계속 봐야 할 지 말아야 할 지가 고민임. 아무리 중간에 하차한 작품이라도 결말이 어떻게 끝났는지 보는 게 내 신조인데 주 2회 찾아가서 볼 때마다 저번과 달라진 게 없는 내용이 반복되고 있어서 미치겠음. 오수는 외모 때문에 좋아하는 민호에게 잘 보이고 싶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걸린 거식증 때문에 점점 말라가고, 순정남이던 민호는 보배를 잊지 못했다고 문어발남에 성격파탄자가 되어가고, 노아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넘겨짚고 고작 썸타는 사이인 민호와 오수를 벌써 연인이라고 인식해서 다른 여자 만나는 모습을 몰카 찍어서 보여주고, 보배는.. 뭐 얘도 좋은 일을 한 건 없는데 배려심이 너무 좋아서 친구 잘되게 해주려다가 오히려 서로 좋아하게 돼서 결국 민호와 비밀 친구 그만하자며 인연을 끊은 건데 그 둘이 사귀는 거로 넘겨짚었던 노아에게 핍박당해서 동정 여론이 더 강한 상태임. 아무튼 몇 달 넘도록 같은 전개가 반복되고 또 반복되고 있는데, 이와 같은 상황을 일으킨 스토리 작가님의 생각이 궁금할 정도임. 굳이 키 크고 잘생겨서 좋아하는 상대의 눈에 들기 위해서라는 이유 하나 때문에 친구 머리와 옷차림을 따라 한 오수가 거식증까지 걸려야 했을까.. 작품 내내 오수가 착하다고 주변인들을 통해 치켜세워주고는 있는데 사실 버리는 캐릭터 아님? 주인공 왜 이렇게 망가졌어? 이제 결말은 또 어떻게 마무리 지을지도 참 궁금함. 유료분 제목을 보니까 어떻게 될지 대충 상상이 가는데 쿠키는 안 쓰고 싶어짐.

#593 이름없음 2019/11/20 16:01:24

>>590 왜 좋아하는지~ 비슷한 발언 금지임 >>1레스 참고

#594 이름없음 2019/11/20 16:07:36

>>589 ??!!?!?!? 뭐 시발 유바비가 또 아니 미리보기 섬네일에 유다은 있길래 얘는 왜 나오지 회상씬인가 하고 있었는데 미친ㅋㅋㅋㅋㅋ 아니 둘이 나이차이....아니 열살 넘게 나지 않음???? 나이차는 그렇다 쳐도...유바비...할많하않ㅋㅋㅋ 안되겠다 난 보러간다

#595 이름없음 2019/11/20 16:41:11

유바비 개연성이 어쩌고 뭐고를 떠나서 지금 유미의 세포들은 스토리 자체가 존나 노잼임 왜 갑자기 구웅이랑 유바비랑 유미 사이에 두고 싸우고 갑자기 유미가 구웅이랑 바비 이해하면서 다시 유바비랑 사귀고 갑자기 또 미래 보여주더니 유바비랑 다은이랑 결혼한거 보여줌 이게 도대체 뭔 스토리냐?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거야 반전만 때려넣으면 스토리가 재미있어지냐고 유바비랑 처음 헤어지고 난 후부터 작가가 스토리 어떻게 할지 갈피를 못잡는거 같음 존나 뚝뚝끊기고 엑스트라 얘기나오는것도 지겨워

#596 이름없음 2019/11/20 16:51:59

아니좆같은게 그렇게 유미바비 깨지게둘거면 유료상품 출시는 왜함 그리고 바비다은 둘이 이어지는데 유미라는 주인공을 그딴식으로 소비했다는게 진짜 빡침

#597 이름없음 2019/11/20 16:56:24

유미의세포들 뭐 이렇게될줄은 알았는데 시그널4에서 그렇게 나와놓고 5에서 이러니까 진짜 기분좆같음 이건 그냥 독자들 기만한거임ㅋㅋㅋㅋㅋ

#598 이름없음 2019/11/20 18:30:10

해커스 메모리 다시 하고 있는데 아직 6챕까지 밖에 안 왔는데 전작 캐붕 실화냐... 유고는 언제나 무표정에 님 친구 아님 ㅡㅡ 이런 애였는데 쥔공이 우연히 같이 어울려 줬다고 빵긋빵긋 웃는 거 완전 다른 사람인데.. 마타요시 형사는 신주쿠 마타기 별명 어디다 팔았는지 류지가 눈치챈 폭발물 하나 눈치 못채고 그 눈치채는 과정도 비약이 너무 심해.. 그리고 나중에 에리카가 이터 해킹해서 (스포)만나는 것도 ㅈㄴ 어이없는 게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으면 (스포)가 본편 주인공 만날 때 말했겠지. 걍 캐릭터들 전체가 미시마 남매 서사 띄워주는 거에 희생된 느낌이야. 주인공 역할은 에리카의 왕자님이고 아라타는 뭐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유고 캐붕에 (스포)등장은 설정붕괴수준...

#599 이름없음 2019/11/20 18:33:16

1부에 비하면 그림체가 발전한게 보이기는 함. 발전은 했는데 전투씬 같은데선 여전히 밋밋함.... 그리고 등장할때 그놈의 척-척-척- 좀 그만 넣었으면 좋겠음 오그라듬

#600 이름없음 2019/11/20 22:34:34

윰세는 ㄹㅇ 구웅이랑 사귈때 개새이랑 묘한 신경전할 때나 아니면 유밥이랑 헤어지고 주변인물이랑 유미 자신한테 집중할 때 그럴때 스토리가 제일 재밌었음. 개인적으로 바비나오면 노잼이었어. 애초에 유미랑 서로 애인있는데 접근한거부터 맘에 안들어서.

#601 이름없음 2019/11/21 00:44:49

윰세.... 아니 완결 얼마 안남았다며? 그럼 유미가 작가로 성공하는 모습을 중점적으로 그리던가 연애물할거면 전남친이든 새남친이든 관계를 다질수 있는 에피를 그리던가 최근 에피는 왜그렸는지도 모를 루비에피 나오면서 날리더니 갑자기 완결이라니

#602 이름없음 2019/11/21 01:39:51

프린세스 라미라 편애와 비비 미화 그만하면 좋겠어. 비비는 나라 멸망케한 암군 부부라고.

#603 이름없음 2019/11/21 04:18:21

구름이 피워낸 꽃. 전개가 너무 불친절하고 작가가 인물 묘사에 힘을 못줌. 그것 때문에 생긴 제일 큰 피해자가 바로 주인공임. 분명 주변에서는 유능하다고 온갖 말로 다 띄워주는데 작가가 묘사를 못해서 능력 펼칠만한 장면은 다 잘리고 왕좌에서 인상쓰는 것 말고는 하는 일이 없음. 답답해서 진작에 하차함.

#604 이름없음 2019/11/21 12:35:09

윰세 솔직히 점점 이상해지는거같음 캐릭터싸움하는 사람들한테나 재밌을지 몰라도 최근 전개보면 진짜 스토리가 이게 뭔가 싶음 도대체 옛날 남친들이랑 만나서 구질구질 붙잡는 장면이랑 재결합은 왜 넣은거야 존나 뜬금없고 재미도 없어 유미는 뭐 작가로 틀었다더니 작가님소리 듣는거만 나오지 뭐 대단하게 고민하는거 보이지도 않고 그러다가 갑자기 완결 얼마 안남았다고? 성장물로 갈거면 성장물로 가든가 애매하게 유미 작가로 가는거 중간에 부각시키더니 갑자기 또 연애스토리 나오는데 이것도 갑분전남친 스토리 만들어서 질질 끌다가 또 완결이래 이게 뭐야 대체 용두사미가 이걸 말하는건가 싶다 진짜 분명 남자주인공은 없고 주인공은 유미다 명대사 나올때까지만 해도 퀄리티 높은 만화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이정도면 그냥 구웅이랑 헤어질때 완결내는게 차라리 나았을듯 바비랑 사귀고 나서는 그냥 재미없었는데 바비랑 헤어지고 나서부터는 스토리 중구난방임 유미가 다른 누군가랑 이어지는 결말이면 그 이어지는 누군가랑 관계형성하고 가까워지는 모습을 그려야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유미가 작가로 성공하는게 결말이면 스토리에 작가로 고민하는 모습이 주로 담겨야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완결 얼마 안남았다는데 이지금 상태에서 어떤 완결이 나와도 앞에 벌려놓은 전개랑 매치가 안됨 박수칠때 떠나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다 정말

#605 이름없음 2019/11/21 12:48:39

>>603 재밌게 보고있지만 전개 불친절한거ㅇㅈ 카메라 여기저기 돌리듯이 액기스만 뽑아내는 느낌인데 이건 솔직히 네웹 독자들탓이다 요즘 상황의 뒷배경이나 인과관계좀 풀려고 하면 지루하다고 욕하잖아 무조건 노맥락이어도 좋으니까 사이다장면이나 내놔! 이런 분위기라 하여튼 이런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좀 천천히 풀어주면 더 재밌었을텐데 아까움

#606 이름없음 2019/11/21 18:29:00

완결난지 오래지만 노블레스.... 시발.... 내 최애 돌려내..... 아 참 이게 아니고 계속 똑같은 패턴 우려먹고 떡밥 던진 거 제대로 회수도 안 하고 설정붕괴 엄청나고 스토리랄 것도 없는 작품인데 스토리 작가를 작가라고 불러야 하는지도 의문일 정도의 수준이면서 그림 작가 덕분에 10년 멱살 잡혀서 끌려 온 웹툰..... 결말 그 따구에다가 에필로그까지 그따구로 낼 거였으면 그냥 한참 전에 유니온이고 나발이고 나오기 전에 그냥 박수칠 때 떠나지 그랬어요 씨발 내 최애 아까워서 어떡해 으잉 그냥 존나 별 생각 없이 즉흥적으로 떠오른 아이디어로 설정 짜서 대충 내보낸 거 같음 작화 아니었으면 내 최애만 아니었으면 퉤퉤 하고 신경 껐을 텐데 내 최애가 하필 노블레스에서 나와가지고 시발.... 이건 똥덩어리야.....

#607 이름없음 2019/11/21 18:33:32

연놈 깐다 그림체부터 일단 쌉구리고 스토리는 말할 것도 없는 일진 미화 스토리 도대체 왜 인기 많은지 모르겠는 웹툰 1순위

#608 이름없음 2019/11/22 01:25:06

이대로 멈출순 없다. 1화에서 주인공한테 치근거리던 애가 뜬금없이 애딸렸냐고 말해서 짜식음. 그 때 상황이 주인공이 공학에서 여학교로 전학을 갔는데 전학간 학교 애들이, 주인공이 공학에서 왔다면서 남소좀 해달라고 하는 장면이거든. 근데 좀 귀찮을 정도로 물고 늘어져서 주인공이 싫어하는 티 팍팍 냄. 그리고 뜬금없이 물고 늘어지는 애 입애서 애딸렸냐(임신해서 강제전학 당했냐는 의미임)는 대사가 나오더라 ??? 순간 당황해서 할말을 잃음. 그냥 자기들이 귀찮냐고, 귀찮게 했냐고 정도로만 대사를 집어넣으면 될텐데 왜 꼭 그런 대사를 집어넣어야 했지? ㄹㅇ 이해가 안감. 그래서 바로 하차함.

#609 이름없음 2019/11/22 01:37:03

외모지상주의 웹툰 온갖 자극적인 소재로 어그로끌어서 노이즈마케팅으로 성공한 일진물 초반 작가랑 이후 작가가 다른 사람인줄 알았음 게임이나 애니에 검열할 시간에 이 웹툰 좀 검열해라 ㅅㅂ

#610 이름없음 2019/11/22 08:54:56

내스급..... 초반에는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 갈수록 캐릭터는 늘어가고, 특정 캐릭터들만 스포트라이트 너무 심하게 받는 느낌 들어서 아쉬움..... 솔직히 나는 그 특정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 아니라그런지 걍 지루하게 느껴져... 우스개소리로 성현제 과하다, 과현제 성하다

#611 이름없음 2019/11/30 18:01:12

요새 다음웹툰에 은근 일제강점기 배경으로 한 웹툰 많아진 것 같지 않아? 특별히 그 시대를 배경으로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 작품도 꼭 그시대를 배경으로 연재하더라. 그리고 네이버는 병맛이 너무 많아. 연령대가 낮은 탓인가. 진지한거 좋아하는데 병맛 위주라 슬프다.

#612 이름없음 2019/11/30 18:58:02

나이트런 대사 제발... 맞춤법 교정기에 한 번만 돌렸으면. 문장 구조부터가 이상해서 그래도 어색하겠지만 안 하는 것보단 낫겠지.

#613 이름없음 2019/12/01 13:04:31

겨울왕국 2 스포긴 한데 사실 엘산나 할아버지가 노덜드라 식민지 삼을려고 댐 건설해서 멸망 직전까지 몰아가고 그곳 수장 죽여 뒷통수 쳤는데 정작 정령들은 가해국인 아렌델이 아닌 피해국인 노덜드라를 조짐 차라리 엘산나가 이걸 알고 사과하고 보상하는 장면이라도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그런 장면 아예 없음 왠지 백인들이 흑인이랑 원주민들에게 한 짓 미화하는 것 같고

#614 이름없음 2019/12/01 17:11:21

>>613 그리고 그전까지 자기 일상이 중요하다며 노래부르던 엘사가 갑자기 목소리가 날 부른다며 여행 가자고 한 것도 이해 안 가고 엘사는 어릴때부터 왕실후계자로 철저히 교육받았을텐데 그런 애가 자기 귀에 이상한 소리가 들렸는데도 아무에게도 말 안 해줌 사실 아렌델은 왕정국가라서 군주의 건강이 중요한데 엘사가 그걸 모를리 없잖아

#615 이름없음 2019/12/01 23:21:29

이영싫 좋아하긴 하는데 너무 허무하게 완결나서 아쉬워.... 그냥 베도때처럼 일상개그느낌으로 갔으면 오히려 좋았을듯.

#616 이름없음 2019/12/02 08:51:32

>>615 그나마 건질 시리어스 전개가 베놈트레에피

#617 이름없음 2019/12/04 18:29:01

쿠베라 옛날에는 잘 보고 있었는데 최근 거는 이놈의 작가가 설정에 미친 건지 뭔지... 읽다보면 하나도 모르겠음

#618 이름없음 2019/12/04 19:36:26

이영싫은 다 보긴 했는데 또 보고싶진 않더라. 그게 왜일까 했는데 재미 없어서였다니... 캐릭터성은 좋아서 웹툰이 끝난 뒤왜 다른 사람들이 패러디 하는것만 찾아보고 그랬는데 그 패러디들도 대체적으로 전개는 똑같더라.. 물론 그사람들은 전문적으로 소설 쓰는 사람도 아니니까 그냥 재미없으면 넘기지만.

#619 이름없음 2019/12/04 19:40:58

연애혁명은 몇화 보다가 걸렀고 외모지상주의도 몇화 보다가 걸렀고 쿠베라는 1부는 봤는데 2부부터는 손이 안가더라. 리즈가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아닌데다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신의탑, 노블레스, 다이스 등등 분명 인기는 있는데 내 취향은 아닌 웹툰이 너무 많다. 관심 웹툰도 20개나 되는데 꼬박꼬박 찾아보는건 하나뿐이고..

#620 이름없음 2019/12/12 01:36:11

5kg를 위하여 (이번 화 스포 있음) 아니 진짜 돌겠네.... 완결이 가까워진 것 같아서 계속 보고는 있는데 이번 화에서 진짜 탈주각을 본 것 같음 확실히 보배가 다리 놓아준답시고 그 상대와 사랑에 빠지는 잘못을 하긴 했는데 그 미안한 마음 때문인진 몰라도 오수 신격화는 좀 많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네가 오수를 거절함으로 진정으로 너의 전부를 사랑해 줄 상대를 놓친 것이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처음부터 오수는 민호를 키 크고 잘생겼다는 이유로 좋아했던 것에다가 환심 얻으려고 억지로 좋아하지도 않는 취미랑 취향에 스스로를 맞추려 하고 있던데, 만약 둘이 이어졌다면 더 크나큰 불행이 찾아왔을 것임 연애 초반에는 서로 뭔가 맞는 게 있겠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억지로 틀에 끼워맞춘 상황이 너무 버거워서 결국 이별을 하거나 속이 더욱 썩어들어갔을 테니 차라리 시원하게 차이는 게 둘에게 더 나은 상황이었음 안 그래도 거식증 때문에 말라가던 중이었는데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도 관심없던 민호와 사귄다? 잘도 몸상태가 좋아지겠네

#621 이름없음 2019/12/16 00:36:01

>>620 삼각관계 아닌 삼각관계에 답답한 주인공때문에 하차했는데 하길 잘했나보네.

#622 이름없음 2019/12/16 01:58:50

>>620 이 만화 답답한 주인공 계속해서 정당화해서 하차했는데 아직도 이러고 있나보네ㅋㅋㅋㅋㅋ 이쯤되면 오수 뭔 페로몬이라도 뿌리고 다니는거 아니냐고 주변의 모든 인물들이 다 얘 하나한테 절절매는게ㅋㅋㅋㅋ 오수 성격이 좋은것도 아닌데

#623 이름없음 2019/12/16 21:59:46

>>622 패로몬이 아니라 돈 빌려준거 아닐까?

#624 이름없음 2019/12/22 17:34:23

네웹 연애혁명 정주행 중인데 내용 엄청 암울하더라; 들장인물들이 불쌍해질 지경임 과거가 너무 어두운 것 때문에 연속적으로 일터지고 그거 때문에 애들 갈등나고 내용 에바야 등장인물 좀 행복하게 해달라고 ㅠㅠ

#625 이름없음 2019/12/23 01:47:05

마녀의 집 시바 권악징선 엔딩만 있어. 비올라 너무 불쌍해.

#626 이름없음 2019/12/23 01:49:22

>>625 인정.. 2차 창작 제한 때문에 동인 정의구현도 못해ㅠㅠㅠ

#627 이름없음 2019/12/23 14:24:00

신의 탑 캐릭터들이 멍청해지고 원래 가지고 있던 매력이 사라짐 분위기가 너무 가벼워짐 독자들이 이걸 좋아하면 모를까 다들 1부 그리워한다

#628 이름없음 2019/12/23 18:21:59

>>626 제작진이 ㅈㄴ 나쁨. 나쁜년만 해피엔딩 걔에게 속은 불쌍한 애는 처참한 배드엔딩... 제작진 욕이 나와.

#629 이름없음 2019/12/29 19:13:25

ㄱㅅ

#630 이름없음 2019/12/29 21:39:29

쿠베라 조연들 쳐낼건 적당히 쳐내야 되는데 한 화에 도대체 시점이 몇 번이나 바뀌는건지 정신없어 죽겠음. 1,2부에 나온 초연한 미래리즈는 어디갔는지 눈 부라리면서 떽떽거리는 캐릭터가 돼있고 그놈의 환생은 1절 2절을 넘어서 뇌절까지 하고 있고 캐릭터들은 일침병 걸렸고. 차라리 호티 뺑소니 다시 보는게 더 재밌겠네.

#631 이름없음 2019/12/29 22:07:14

가담항설 초반엔 명대사 날리는거 참신해서 좋았는데 그것도 어느 정도여야지 이쯤되면 추하다. 주인공이고 사군자고 지나가다 만난 동네 꼬마고 하나같이 그 특유의 일침 표정 지으면서 구구절절 명대사 날리는데 멋있지도 않고 '아 제발 좀' 이 생각밖에 안드니까 적당히 했으면 좋겠다.

#632 이름없음 2019/12/29 23:50:23

>>630 뺑소니ㅋㅋㅋㅋㅋㅋㅋㅋ

#633 이름없음 2020/01/01 23:30:05

연애혁명 이경우가 왕자림 좋아한다는 내용이 왜 있는건지 모르겠어....

#634 이름없음 2020/01/01 23:41:59

와 얘들 글을 뭐이리 길게써

#635 이름없음 2020/01/01 23:42:20

>>631 ㅇㅈㅇㅈ

#636 이름없음 2020/01/02 22:44:19

이대로 멈출순 없다. 주인공부터가 누명이라지만 일단 학폭 가해자고, 그 외 등장인물도 작게는 무례하게 구는것부터 크게는 폭행 등등 아주 인간쓰레기만 모아뒀더라. 5화까지 읽고 토하고 하차함.

#637 이름없음 2020/01/11 21:45:50

유미의 세포 깐다 아니 구웅이랑 유미 떡밥 날려줬는데 그걸 전부 흐지부지 없앰

#638 이름없음 2020/01/23 01:28:19

좆베라 진짜 조연 2/3 정도 죽이면 안되겠냐 안그래도 내용 진행 안된다고 욕처먹는 와중에 아무 역할도 없는 조연들 말싸움하는건 왜 자꾸 집어넣는데 그놈의 조연들 나와서 하는거라곤 혐성부리는거 밖에 없구만 쟤네들로 뭘 보여주려고 안죽이고 냅두는지 모르겠다

#639 이름없음 2020/01/23 02:21:24

1. 나의 비거니즘 만화 -> 네이버 베도에 있던 건데, 어느 순간부터 채식 안하는 사람들을 나치나 사이코패스랑 비슷한 성향을 가진 사람으로 몰고 가는 듯한 뉘앙스의 표현들이 다수 등장함. (지금은 책 출판 -> 온라인 연재분은 대부분 내린 상태라고 알고 있음) 2. 외모지상주의 -> 일진미화 + 외모지상주의 조장 + 여캐 한정 몸매 왜곡 오짐 (ex. 만화에서 표현되는 크기의 가슴이 있다 -> 가슴 무게를 원활하게 부담하기 위해 상반신 전체가 발달하게 되어 있음. 근데 만화에서는 그걸 아주 상쾌하게 무시하고 있음) 3. 9등급 뒤집기 -> 설정 자체가 7 - 80년대 정도에 머물러 있음. 게다가 현실을 제대로 반영 못한 부분들이 다수 존재함 (ex. 만화에서는 주인공이 전과목 9등급 받았다는 이유로 선생한테 혼나는데, 현실에서 이런 애들은 존재 자체를 무시당함)

#640 이름없음 2020/01/23 03:29:06

엄청 좋아하는 사람들 많은것 같은데... 대놓고 일본풍인 작품 하나ㅋ군 일본 가쿠란 미화하는 거같아서... 좀 찜찜함 귀ㅁ칼은 말안해도 rg? 골든카ㅁ이도 그랬는데 좋아할 사람은 엄청 좋아하더라.... 이시국같은거 전혀 신경 안쓰나봄.... 오타쿠판이면 어쩔수 없다고는 생각하는데....마음이 안가... 귀ㅁ칼은 19금아니야?

#641 이름없음 2020/01/23 12:03:01

>>639 1,2번 공감

#642 이름없음 2020/01/26 11:25:20

유리온 아이스 시발...스토리가 노잼이면 캐릭터성이라도 있던가 캐릭터가 별로면 작화연출이라도 좋던가...연출은 무슨 80~90년대 수준의 촌스러움에 캐릭터 다 정이 안가고 피겨씬도 아름답기는 커녕 남캐 엉덩이 부각하고 괴상한 대사나 표정 넣고 그와중에 BL서비스씬은 졸라게 많음ㅋ...빙상 스포츠물이래서 봤다 못견디고 도중 하차함

#643 이름없음 2020/01/26 11:42:49

마도조사 유명해서 애니 1화 봤는데 시작부터 이해를 못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복수극이야 걍 연애물이야?

#644 이름없음 2020/01/26 11:50:59

>>642 유온아2222222 걍 대놓고 비엘환장하는 애들 겨냥한 비엘물애니같음ㅋㅋ 빙상 스포츠물 ㅇㄷ?

#645 이름없음 2020/01/26 11:54:55

>>644 근데 그 비엘 노림수도 항마력 장난 아니게 요구되서 못견디고 나가 떨어진 진성 부녀자들도 많더라ㅋㅋ일본에선 일본인 남주가 하와와 총수 캐릭터로 나오니까 인기 폭발이였지만 정작 한국에선 초반에만 관심끌다가 메이저 장르 못되고 좃망함

#646 이름없음 2020/01/26 11:56:54

연애혁명 복학왕(등 기안 작품) 외모지상주의 다 일진 미화에 특정 혐오 다분한 작품인데ㅡ작품이라 말하기도 아까움ㅡ 왜들 그렇게 빨아 주는지 모르겠음 ㅋㅋ 나이대가 어려서 그런지 아님 걍 아직 이해 수준이 것밖에 안 되는지 참

#647 이름없음 2020/01/27 01:57:11

요코 이야기 피해자 가해자 뒤바꿔적었음

#648 이름없음 2020/01/27 08:35:02

네이버 웹툰 아이키우는 만화 그거 좀 이상하지 않냐 분명 자기가 "선택"한 출산이며 육아고 본인을 희생하고 거대한 에너지를 부담할 각오하고 육아할려고 하는거 아니었어? 그리고 애키우는 거 노잼이다 하는데 세상에 어떤 부모가 재밌을려고 애키우냐 ㅡㅡ 본인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 키우지 아니 힘들어 디질것 같은건 알겠는데요.... 애키우는거 재미없다고하진 맙시다 나중에 애가 커서 보면 속상하겠네

#649 이름없음 2020/01/30 21:14:36

취향저격 그녀 그림체도 별로고 스토리도 뻔함.

#650 이름없음 2020/01/30 21:48:11

쿠베라는 그냥 완결 나면유타뒤졌는지 살았는지만 봐야겠음 . 솔직히1, 2부때도주인공이 뚜렷한 동기도 없이 주변인물들한테 끌려다니면서 어거지로 스토리전개한다는느낌 많이 받았는데 최근 3부 보니깐 이젠하차할때가 된 것같다.

#651 이름없음 2020/01/31 02:15:52

연애혁명 연애툰 맞아? 왤케 애들 인생이 하드코어해? 공주왕자 커플 싸우는 것 조차 힘들어하면서 보는데 다른 등장인물들끼리 심각한 스토리로 전개되는 거 이제 그만보고 싶음 연애혁명이 아니라 친구혁명 아니냐고 이정도면.... 그리고 임정훈(주황머리 일진)이란 인물은 왜 등장하는 지 모르겠고 (이 ㅅㄲ때문에 공주왕자 패거리들 일 개꼬임) 이경우가 왕자림 좋아한다큰 설정은 왜 넣은 건지 모르겠어 이 둘은 정말 개쓸데없는 전개라고 생각해 안그래도 등장인물들 힘든데 과하게 하드코어하다고 생각함 이거 말고도 대체 이 전개로 가는 이유가 뭐지....하는 전개도 좀 있어 애들 개노답으로 가는 거 안보고 싶다 진짜 이제 쓸데없는 갈등전개는 그만 넣었으면

#652 이름없음 2020/01/31 04:04:58

쿠베라 너무 재미없다. 1,2부는 나름 볼만했는데 3부 왜이렇게 재미없냐 스토리도 그렇고 그림도 그렇고 작가 역량에 안맞게 판을 벌린거 같음

#653 이름없음 2020/01/31 04:51:55

사채꾼 우시지마 하 진짜 망할 작가놈아 사채만화를 흔해빠진 야쿠자물로 만든것까진 좋았는데 스케일 수습안되고 떡밥 감당도안되고 작품에 애정도 없으니 이따구로 완결내는게 말이나 되냐ㅋㅋㅋ 아니 성인 남성 3명도 제압하던 우시지마가 비실비실한 인간한테 칼맞고 왜죽는데

#654 이름없음 2020/02/01 21:46:31

귀곡의 문 안봐서 모르는데 혹시 좀 빻은 장면 있었어? 스레 보는데 이 작가는 이영싫 때랑 다를 게 없냐 그런 소리 나와서

#655 이름없음 2020/02/03 05:36:32

>>649 취향저격 그녀 222 스토리 뻔하기도 하고 작가가 여주 너무 편애해서 스토리 점점 산으로 가고 있다 캐붕 오져

#656 이름없음 2020/02/03 09:22:25

원피스. 와노쿠니 편애 그만...

#657 이름없음 2020/02/04 02:02:03
테니스의 왕자 이젠 진격의 거인 찍네

테니스의 왕자 이젠 진격의 거인 찍네

#658 이름없음 2020/02/04 15:25:03

>>654 거슬리는 부분 딱히 없던데

#659 이름없음 2020/02/04 15:28:01

>>6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0 이름없음 2020/02/04 15:58:43

>>654 자캐놀이 같다는 점....?

#661 이름없음 2020/02/04 17:42:41

복학왕 온갖 해괴한 장면 그러려니 넘어갔는데 물에서 오줌 싸는 장면 보고 정털려서 안 봄 . 틴맘인가 1화보고 아동성도착증에 임신패티시 같아서 혐오 느꼈음 뷰티풀 군바리 남자들이 군대에서 부패한 걸 여자들 가면 덮어씌우니까 기분 더러워 남자들이 한 짓거리를 왜 여자들 얼굴 팔아서 묘사해? 여자도 군대가라 빼액 같았음 성적대상화 오졌고 야망가 포즈 많이 나와서 역겨웠음 또 이름도 생각 안나는데 청각장애인 모에화 한 것도 역겨움 사회적 약자 가지고 지들 성적패티시 왜 덮어씌우냐고

#662 이름없음 2020/02/04 17:51:57

>>657 패션왕 늑대인간 생각나네 ㅋㅋ

#663 이름없음 2020/02/09 05:08:50

신의탑 밥인지 밤인지 처음 볼때부터 마음에 안들었어. 애니화 되는거 결사반대임. 스토리가 좀 복잡해서 애니화 되면 어케될지 걱정된다.

#664 이름없음 2020/02/13 00:34:34

ㄱㅅ

#665 이름없음 2020/03/01 01:23:44

ㄱㅅ

#666 이름없음 2020/03/01 01:31:22

내스급... 작가가 너무 돈에 눈돌아간게 보임. 극초반엔 예림이랑 문현아한테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크흠크흠 드립치면서 분량안배 엄청하더니 나중에 팬덤 여초되니까 적당히 나머지 쎄한면들이 안 거슬릴 수 있을만큼 페미니즘적인 요소들로 눈가리기 하려는게 보임. 지금 거슬리는건 어느순간부터 분량이 확 늘어나더니 거의 주조연급으로 분량떡상하신 성현제임... bl빠들이 착즙존나하니까 작품에 동인요소 엄청 넣어대는게 보임... 대놓고 bl빨라고 쓰는 씬들이 너무 많아져서 중국가기직전에 하차함 ㅋㅋ 애초에 여성캐릭터들은 성장의 기회나 서사 쌓을기회를 없애버리고 알아서 잘 큰 그런걸로 퉁쳐버리고 나중에 대충 힘들었던 얘기 좀 써준걸로 퉁치고 ㅋㅋ..

#667 이름없음 2020/03/04 22:49:47

《312호에서는 303호 여자가 보인다》 결말 스포 주인공 왜 앨런이었나 그 놈이랑 사귐 ?????? 구해준 건 고맙겠지만 굳이 사귈 필요는 없는 것 같은데 지하실을 통해서 여주 집으로 찾아간다는 게 너무 엽기적임 그리고 오드리였나 그 여자 훔쳐봤던 것도 소름끼치고 그리고 후반부에서 여주가 트라우마가 있어도 용기를 내서 벽장 밖으로 나갔으니까 뭔가 해줬으면 했는데 범인한테 칼로 찔리기만 함 ㅋㅋㅋ 엄청난 행동을 할 것 처럼 암시해놓고 이게 뭐임 허무하게

#668 이름없음 2020/03/04 22:53:18

>>663 라헬 스토커라서 처음부터 싫었던 거야? 다른 이유가 있으면 알려주면 좋겠어 궁금해

#669 이름없음 2020/03/04 23:01:59

>>663 ??밤이 왜싫어...? 우선 나는 귀칼...개 싫어 진짜 그 누구냐 흉터 남자애 귀걸이 뭐냐고 진짜...(;;

#670 이름없음 2020/03/05 08:23:33

외모지상주의 온갖 자극적인 거 다 넣어서 어그로 끌고 사람 끌고 그래놓고선 표지에 19 딱지도 안 붙여놓고... 이 웹툰은 전체 연령가가 아닌 성인 웹툰으로 나왔어야 했음 네이버에선 이걸 왜 제재하지 않는 건지도 작가가 정말 무슨 생각으로 이 작품 연재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주제가 외모지상주의라며 이 작가님아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할 것처럼 선전하고 그렇게도 묘사했었지만 오히려 외모지상주의를 아주 제대로 보여주는 작품임

#671 이름없음 2020/03/10 22:50:51

단순 호불호 떠나서 ㄹㅇ 극혐하고 하차한 작품 세가지 이대멈. 일진미화+1화부터 임신드립+꾸준한 년년 욕설 사용+대체 어디에서 매력을 느껴야할지 모르겠는 천박하고 예의없는 등장인물들+무례하고 천박한 팬덤 그랜드 슬램 남자주인공이 없어도 괜찮아. 제목낚시로 여주판 원하는 독자 끌여들여서 정작 연애 잘만 함+무례하고 천박한 팬덤 콤보 그 대공은 비혼주의자. 제목낚시로 여주판 원하는 독자 끌여들이고는 주인공은 썸이고 원나잇이고 잘만 함

#672 이름없음 2020/03/12 17:27:59

괴물신부. 1화부터 그렇고 전개가 너무 산만함. 맨날 여주는 남주들 행동이나 이상한 괴물 애들 만나서 놀라갖고 튀거나 소리지르고 로맨스에 제대로된 진전은 안보임. 댓글은 당연히 여캐에는 언니 사귀자 여주랑 사겨라 남캐에는 너무 멋지다 심쿵 이런식으로 이영싫마냥 캐빨댓글 위주고. 그림체도 ㄹㅇ 커뮤체 그자체지만 그건 취향 문제다 치고 애초에 글작가가 두명, 최근 바뀐 사람까지 하면 세명 정도 있는데 그런 식으로 많은 글작가를 둬놓고 연출이랑 스토리는 왜 그모양임... 그림작가 연출에는 터치 안함??? 무엇보다 남주들은 대체 왜 여주를 좋아하게 됐는지 감정 묘사는 안나오고 그냥 여주가 좋다함. 여주 아빠가 걔들한테 신부 관련 얘기 해갖고 신부 쟁탈전 이런 걸 하기로 한거같은데 산만한 것 때문에 이해도 잘 안가고 걔네 아빠가 신부 얘기를 하는데 엥 신부까지는... 하고 당황하는 애가 1도 없음ㅋㅋㅋㅋㅋㅋ 1화도 그냥 다짜고짜 여주앞에 나타나서 님 내 신부가 되어줘야겠음 하고ㅋㅋㅋㅋ 너네가 여주 좋아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대체 뭘 어떻게 알고 좋아하게 된거냐고ㅋㅋ 특히 중간에 추가된 강시, 강시도 여주 만나서 서서히 좋아하게 된것도 아니고 초면에 니 신부가 되러왔어 그러고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사항이지만 괴물에 대한걸 1화에 뭐 엑스트라들이 인간같지 않은 걸 봤다는 뉴스를 봤다고 얘기하는 걸 여주가 듣는다던가, 괴물은 우리 사회에 존재한다는 나레이션이라던가 이런걸로 세계관을 보여줘야 괴물이 우리 사회에 존재한다는 게 더 잘 와닿을 거 같은데 걍 괴물중에 빨간머리 오니가 1화 이후에 설명설명함ㅋㅋㅋㅋ 그마저도 설명이후에 도깨비남주 상투가 풀려서 여주가 또 으아아악 ㅇㅈㄹ하고 최근 연재분에서 글작가 1명으로 바뀐뒤로 산만함이 더욱 심해졌음.....

#673 이름없음 2020/03/13 17:22:06

갱신

#674 이름없음 2020/03/25 08:21:33

미국 스릴러 소설 3개 읽어봤는데 한 개 빼고 다 별로였음 두 개는 독자가 읽고나서 기분나쁘게 하려고 쓴 것 같음 작가의 의도가 그게 아니었더라도 밝혀진 게 없어서 짜증나기만 해 ( 312호에서는 맞은편 여자가 보인다(?)이거랑 훔쳐보는 여자) 원래 스릴러 장르가 이런 건가? 독자가 원하는 대로 절대 전개하고 결말 만들지도 않는 건가? 그리고 여캐가 정신병 있는 게 클리셰인가? 요즘 본 소설에서 정신병 걸린 여캐가 많더라 범인인 것도 많고 훔쳐보는 여자는 반전이 갑툭튀해서 어이없었어 내가 둔해서 그런 가 싶었는데 솔직히 나도 눈치챌 수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잘못 쓴 소설 같음 작가가 이렇게 전개하면 흥미진진하겠지? 하고 쓰다가 나중에 반전도 넣어야지 하고 후다닥 만든 것 같아 퍼펙트 마더라는 소설이 있는데 이건 작가 의도도 잘 알 수 있고, 훔쳐보는 여자 상위호환이야 추천!

#675 이름없음 2020/03/25 11:37:30

귀칼...그 귀걸이...뭔지 알지?

#676 이름없음 2020/03/25 12:07:17

>>675 이건 감독이 한국에 대해서 잘 모르거나 아니면 눈치가 없거나 둘중에 하나임

#677 이름없음 2020/03/25 12:47:00

웹툰 제로게임 일단 작화가,, 사람들은 다 작화 좋다고 하는데 비율이랑 기본 외형이 요즘엔 좀 나아졌지만 어색하고 캐릭터 외모가 중간중간에 못 알아볼정도로 달라져있을 때도 있고. 또 최근에 들러봤는데 한 캐릭터 체형을 성별이 헷갈리게 그린건데 그걸 댓글에선 또 만화 제대로 안 봤냐고 하는것도 나는 좀 그랬음 체형이 들쑥날쑥 일정하지 않고 성별 헷갈릴정도로 그리는건 개선될 문제거리가 될만한거 같은데.. 마지막으로 이건 나 혼자의 생각일 수도 있겠지만 항마력이 좀 많이 딸리는 경우가 많음. 이런 말하기 조심스럽고 뭐하지만 등장인물들이 약간 전형적인 일본애니메이션에 나올만한 말투로 이야기를 하고 클리셰도 좀 있는거 같다,, 클리셰는 그냥 괜찮은 정돈데 중간에 ~하쇼 이런 말투 같은건 진짜 좀 그랬음. 주변에서 다들 좋다고하니까 아무말 못했던게 서러워서 이렇게라도 그냥..

#678 이름없음 2020/03/25 14:52:26

>>677 ㄹㅇ 딱 내가 느꼈던거. 다른건 몰라도 비율 잘 안 맞고 얼굴만 부각시키는 느낌..? 채색도 화려한 색만 써서 그런가 오래보면 눈 아픔

#679 이름없음 2020/04/06 15:18:45

갱신

#680 이름없음 2020/04/06 18:00:31

가담항설 개나소나 일침이고 개똥철학이 많음. 이것까진 그냥 참을 만 한데ㅋ 울거나 죄절할때 눈 까뒤집어서 흰자위만 보여주는건.. 너무 무섭고 이상해

#681 이름없음 2020/04/06 19:20:16

외모지상주의.. 일진미화좀 작작해라

#682 이름없음 2020/04/06 21:13:29

러브라이브. 나도 파고있긴 한데 솔직히 애정캐 있어서 아직 못놓고 있는거지... 일단 애들 외모가 눈매나 입모양 좀씩 다른거 빼면 거의 붕어빵틀로 찍어낸것마냥 비슷해. 이건 일본 미소녀장르니까 넘어간다고 쳐도 성격도 뮤즈 아쿠아 니지동 해서 대물림하는 느낌이야. 각 그룹별로는 좀 다양한데 프로젝트마다 성격들이 다 똑같은느낌. 그리고 특히 아쿠아가 심한데 성우를 너무 행사나 라이브로 굴리는 느낌이야. 진짜로 부상으로 라이브 참가못한 성우도 있고. 그리고 애니에서는 리더푸시가 심하다. 개연성 부족한데 일단 리더가 하니까 다 응원해주고 실제로 리더는 그걸 성공해버리고. 사실 개인적으로 이게 제일 중요한 까는 포인트인데 러브라이브는 장르 중요 컨텐츠중 하나가 정규싱글 센터투표인데 그걸 랭킹만 공개하고 표수는 절대 공개안해. 다른 투표들도 마찬가지고 이벤트성 투표는 아예 상위권이나 1위만 공개해버리기도 하고. 난 왜 지금까지 사람들 입에서 투표조작 의혹에 관한 화제가 나온적 없는지 의문스러울 정도야.

#683 이름없음 2020/04/06 21:15:06

테일즈런너 난 살면서 이 게임보다 스토리 족쳐놓은 게임 못 봄 이 게임 스토리 보다보면 클레멘타인이 선녀같아보일 지경임 아누비스 세력이랑 얽힌 애들은 그냥 다 뇌에 총맞은 것 같아 에피알티스가 굳이 아누비스였어야 할 이유도 없는 것 같고 카인은 왜 개뜬금없이 튀어나와서 애들을 풍비박산내놓고 가서 가뜩이나 뱀대가리인 프론티어 스토리를 미두좆미로 만드는지 모르겠음 닥터헬은 왜 조져놔서 이 파국을 만들고 소원의돌은 처음부터 없었다? 염병하네

#684 이름없음 2020/04/15 02:37:01

네이버 웹툰 연놈 이게 고등학생들 수준인가 싶을 정도로 종종 생각이나 행동들이 정신연령이 낮아보임 캐들의 유치한 행동 때문에 보면서 뜨악한게 한두번이 아냐;;

#685 이름없음 2020/05/05 19:09:52

냐한남자 스토리 엄청 질질 끌어

#686 이름없음 2020/05/05 19:51:32

>>603 ㅇㅈ주인공이 뭐한거지..?라는 생각밖에 안들어

#687 이름없음 2020/05/06 20:12:55

오소마츠상(리메이크판) 원래는 몇십주년 기념으로 만든 애니인데 본의 아니게 여덕몰이 하게된 작품 근데 공식이 좆같은게 주 타겟층 뻔히 알면서도 대놓고 소비자 기만하는 듯이 각본을 씀 각본가도 인터뷰할때 어떻게 할지 몰라서 될대로 하고 있다 이런식으로 무책임한 발언함 차라리 은혼처럼 재밌게 만들었으면 웃어넘길수 있는데 저때 한창 노잼이고 개그코드도 불쾌한거만 잔뜩 나왔을때 스태프들 남초인데 그와중에 몇안되는 여자 스태프들이 의견 제시한거 다 무시했다고함(뉴타입 잡지 인터뷰 발췌) 그러면서 그와중에 부녀자 돈은 모으고 싶었던지 2쿨때 느닷없이 근친코드 대놓고 집어넣음(이때 덕질판에서 각본가가 픽시브 보냐 2차연성 베낀거 같다 라는 소리 나왔었음) 한창 흥하다가 지금은 한국도 일본도 팬덤 거의 전멸한거 보면 작품성 존나 후지단거 각나옴 원작이 완결나도 작품이 매력이 있으면 10년 20년이 지나도 덕질하는 코어팬덤이 형성되기 마련이거든 샤먼킹이나 최유기 처럼 근데 오소마츠상은 가볍게 킬링타임으로 볼만큼 재미있지도 않고 캐릭터만 빨기엔 매력도 없고(원래는 매력 있었지만 제작진들이 자꾸 비호감 요소 노골적으로 집어넣어서 구려짐)그냥 원작자 아카츠카 선생 고인모독 작품으로 밖에 안느껴짐

#688 이름없음 2020/06/08 08:35:18

너ㅇ ㅊㅈ을 먹ㄱㅅㅇ 취향 차이라 이게 왜 재밌냐고 따질 수는 없는데 내 취향은 존나존나 아니었음 여주 얼굴만 이쁘고 하는 짓은 사람 빡돌게 함 남주 여주땜에 학교에 이상한 소문 나고 애들이 은따시키는데 그걸 재밌다는듯이 실실 쪼개면서 관찰함;; 남주랑 여주랑 존나 안친한데 같이 케이크뷔페 가고 여행가고 거기서 서로 좋아하게 되는 것도 존나 웃기고 개연성은 갖다 팔아먹음

#689 이름없음 2020/06/09 23:44:33

이누야샤 후속작 애니 야샤히메. 진짜 이누야샤 명작이고 스토리 개연성 서사 완벽한데 뜬끔없이 오리지널편 후속작 내서 작품이랑 캐 이미지 깎이는게 싫더라.진짜 이누야샤 2세 이야기까지라면 그래도 세이브하겠는데 셋쇼마루가 난데없이 인간여자랑 결혼해서 반요자식이 2명 있다는 설정이 좀 어처구니없었어.아내가 링이라는 언급은 나오지 않았지만(아마도 링일 것 같지만) 이것 때문에 셋쇼마루 로리콤이라고 취급당하는 게 진짜 너무 싫음..

#690 이름없음 2020/06/09 23:58:53

괴물신부 그림은 그렇다 치고 결혼 후보 등장이 너무 비슷한 느낌 어찌어찌 엮였는데 너도 우리아빠가 보냈어?! 그리고 후보로 들어와서 바로 호감생기는것도 좀 애초에 싸워서 졌다고 바로 결혼후보 하겠다 하는게 더 이상한데 애들 자세한 속사정은 조금씩 풀리는 중이니까 패스

#691 이름없음 2020/06/11 18:50:09

ㄱㅅ

#692 이름없음 2020/06/15 01:38:09

뷰군 몇몇을 빼면 그림체도 이쁘고 캐릭터가 취향이라 보는데 스작 때문에 정 떨어짐. 수아가 훈련소 나오고 의경 배치됐을 때부터 주인공은 류다희로 바꼈고 더이상 리얼한 군대만화는 없어지고 스작가의 눈물의 류다희 자캐딸로 장르는 바꼈고 군대 부조리 비판은 대충 내가 이렇게 고생했으니 당연한 보상이다와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후임쟝 내 말을 전혀 안 들어주는걸로 바뀌었고 악마같이 그려졌기에 나름의 매력이 있던 캐릭터는 쥐뿔도 이해 안되는 이미지 세탁과 함께 퇴장했고 리얼리티 부여를 위한 고구마는 과해져서 그냥 고구마만 있음 물론 이게 백퍼 리얼한 현실이면 씁쓸하지만 현실이니 납득하겠지만 이건 리얼한 현실도 아니고 완전 픽션인데... 리얼리티 부여란 명목으로 명백히 악인으로 나온 캐릭터들에 대한 정당한 처벌이 없으면 이건 그냥 권악징선 만화가 아니냐고...당장 주요 캐릭터들만 봐도 구타나 부조리를 개혁하려고 했던 길채현이나 정수아는 작품에서 계속 구르고 구름 근데 구타를 자행하고 누가봐도 악당인 김가을이나 임향희, 육근옥 등은 자기들이 저지른 악행에 비해 너무도 흐지부지하게 끝남 이거 거의 '군대는 뭘 해도 바뀌지 않으니 적당히 맞춰 살다 말년에 이미지 세탁 좀 하고 나와라' 아니냐고...근데 최소한 이따구로 그려낼거면 주인공은 군대 개혁에 대한 포부같은걸 가진 모습이 나오면 안돼지....아니면 최소한 연령 제한이라도 걸던가...그리고 스작을 보면 진짜 자기가 경험한 것만 잘 쓰는거 같은데 이러면 이런 스토리툰을 내는게 아니라 리얼하게 본인 경험을 만화로 그려야 했음...그리고 작가가 너무 쓰기 쉬운 캐로만 스토리를 진행하려고 온겆 무리수 던지는게 너무 싫음

#693 이름없음 2020/06/27 15:57:37

아홉X우X들 너무 한쪽에만 쓰레기들로 득실거리게 만든 느낌...

#694 이름없음 2020/07/05 12:14:27

캐디 오지게 해논 애들을 들러리로 써먹네..

#695 이름없음 2020/07/05 12:22:24

김치 전사. ㅆㅂ 우리 나라 최악의 애니. 1억이란 국민 세금을 어떻게 했길래 그런 똥퀄 애니가 ㅋㅋ 아니 김치 고증도 이상해. 무가 단백질이 넘친다고 뻥치고, 발효 오래시키면 상하는데 오히려 강해진다고 ㅋㅋ 더 충격적인 건 액션이 파워포인트 정도인게 ㅋㅋ 작붕도 오지고. 그리고 김치를 홍보하는데 왜 주인공이 한국식 복장이 아닌 닌자 복장을 입고 있어? 개량 한복이였다면 모를까. 여주도 티베르 전통옷. 게다가 애기들 보기 좀 그런 혐짤들 많고 ㅋㅋ 더빙도 발연기. 질병 마왕과 사부 빼고 다 발연기.

#696 이름없음 2020/07/05 18:20:17

하루만 네가 되고싶어. 메데이아한테 천재라는 설정을 부여했는데, 그 계기가 고작 옆 영지랑 교류하는거야? 그게 안 되면 지금까지 대체 뭘 했던 거지? 그리고 인삐가 너무 많아. 얼굴에만 힘 빡 주고 그린 느낌. 자세히 보면 목도 이상하고 귀 위치도 이상해. 지금 표지도 왕관으로 가려서 그렇지 잘 보니까 뒤에 목이 이상하더라. 또 이 작가님이 보석 소재를 쓰던데, 쓰는 건 상관 없지만 리터칭이라도 한 번 하고 쓰면 좋았을걸. 정주행하는데 보석이나 목걸이가 너무 동떨어져서 하차했다.

#697 이름없음 2020/07/05 18:25:58

>>695 진짜 볼게 하나도 없는 애니임 유튜브에도 올라와 있는데 한국애니의 미래가 이렇게 어둡구나 하는 걸 뼈저리게 느낌 아니 제작비는 뭐에다 쓴거야 대체 질병마왕이 더 나아보이잖아 악역인데

#698 이름없음 2020/07/05 18:27:10

>>697 맞아 우리 갓 질병 마왕, 아니 질병 대왕님 ㅠㅠ 현실적으로 보면 김치 전사 김치로 세계 정복하려는 악당 같아 ㅋㅋ 그에 비해 우리 질병 마왕 님은 전화비도 제대로 잘 내시잖아 ㅋㅋ

#699 이름없음 2020/07/05 20:40:23

귀칼 귀걸이도 귀걸인데 몇 명 등장인물들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뭔가 난잡함... 주인공부터가 그렇게 큰 귀걸이를 양쪽에 착용하니까 치렁치렁느낌에 부담스럽고 그 애매한 화상은 대체 뭘까 싶음. 뭔가 주코나 토도로키처럼 상징적인 화상을 주고싶은데 주인공이라고 비주얼을 해치기는 싫다는 작가의 욕심이 느껴짐. 여동생도 디자인은 괜찮은데 아무리 투톤 좋아해도 그렇지 난데없는 머리끝에 고추장 버무린거보고 할말잃음. 좀 보다보면 과했다 생각드는게 있는거같아

#700 이름없음 2020/07/29 00:52:08

문호 스트레이 독스, 문호독 모에화고 일뽕이고 그런거 다 제쳐두고 애니화 그림체가 좀 좆같음 미형 그림체인것 같기는 한데 눈동자만 보면 유희왕 카오게이 생각나서 불쾌하기만 함 유희왕 카오게이는 웃기기라도 하지 이건 대체..... 딴데는 그럭저럭 봐줄만한데 눈동자만 보면 좆같음 캐릭들 하나같이 다

#701 이름없음 2020/07/29 08:24:45

강철의 연금술사 작가가 후쿠시마 먹어서 응원하자 참여한 것도 그렇고 뭔가 은근히 우익냄새남

#702 이름없음 2020/07/29 22:27:30

>>696 당시 메데이아 나이에 옆 영지와 교류하자 이 생각한 건 똑똑한 게 맞음. 근데 그걸 다른 사람들이 전부 몰랐다는 게 문제지

#703 이름없음 2020/08/12 23:07:24

기안 84작품 보면 대체 여자를 뭐라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임테기를 가방에 넣고 다니고 승진하려고 몸로비 하고

#704 이름없음 2020/11/03 00:42:00

아 지갑놓고나왔다 주제도 신선했고 그걸 다루는 방식도 신선했음 그러나 용두사미라고 생각해.. 보는내내 쓸데없이 내용 질질끄는게 불행포르노같고 나까지 우울해지는것같고 기분 안좋았어... 좀 힘을 뺄필요가 있었던 작품같음.. 힘이 너무 들어가니까 제목의 의도도 빛이 안 나더라

#705 이름없음 2020/11/09 21:08:27

.

#706 이름없음 2020/11/09 22:04:18

>>705 ㅇㅈ

#707 이름없음 2020/11/09 22:30:22

>>705 다 벗는데 안 x리는 만화 ㅇㅈㄹ하던거 이해가 안가더라 어딜봐서???

#708 이름없음 2020/11/10 10:13:11

이나이레 리부트작들...동세 말할 것도 없고 연출 진짜 밋밋하게 나왔더라 폭렬스톰 연출 바뀐 거 보고 백스텝으로 나가버림...

#709 이름없음 2020/11/10 10:29:37

>>696 >>702 ㄹㅇ 그 나이에 그런 생각을 했다는 건 똑똑한 게 맞지. 하지만 메데이아 아버지는 그런 방면에 있어서는 빠삭해야 정상인데... 요컨대 이거임. 초등학생 꼬꼬마가 고등과정, 혹은 그 이상의 수학 문제를 풀어낸다? 그건 천재가 맞음. 하지만 그걸 수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는 그 아이의 아빠가 이제껏 그 문제를 풀지 못하다가 자기 자식이 푸는 걸 보고 "그 풀이방식은... 놀랍군! 생각지도 못했어!" ㅇㅈㄹ 하고 있으니 문제인거지. 메데이아가 다른 아이들보다 비상했다, 라는 걸 보여주려면 메데이아 아버지는 옆 영지와의 교류를 생각치 못했으나 그걸 메데이아가 떠올린다는 설정이 아니라 차라리 아버지가 너라면 어쩌겠느냐? 하고 장난치듯이 메데이아한테 물어봤는데 메데이아가 그렇게 대답했다-고 하는 게 더 나았을 듯. 아이가 고등과정 수학 문제를 푼다는 것에서 이미 그 아이의 천재성은 입증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방송에서 더 자극적이고 극적인 연출을 하고 싶어서 아이를 치켜세울 뿐 아니라 주변 인물들 지능까지 떨어뜨리는 것 같음. 대충 뭐 자막으로 [제대로 배운 적 없는 고등 수학 과정을 척척 풀어내는데...!] 하고 자막 달면 될 것을 굳이 사족을 덧붙여서 [어른들은 물론, 수학과의 교수조차 어려워 한다는 문제를 한 번에 풀어내는데...!] 하면서 조미료 뿌리는 것 같음;;;

#710 이름없음 2020/11/10 10:51:45

>>709 비유 찰떡이다

#711 이름없음 2020/11/10 15:43:36

목소리의 형태 애니메이션 깐다. 난 목소리의 형태 만화책(원작)으로 나올 때부터 접하던 사람인데 피해자가 가해자를 핳하핳핳 용서해 줄게! 가 아닌, 열심히 노력하고 힘겹게 다가가는 그 천천히 진행되는 소통의 과정 때문에 봤단 말이지. 뭐 그래도 가해자 입장에서 진행되는 거라 이래저래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가해자인 주인공을 전혀 옹호하지 않아서 감안하면서 봤어. 주인공이 계속 후회하고 죗값을 치르고 가까스로 용서받는. 그래서 지금도 기억하고 있었고. 그리고 애니메이션 나온 거 보고 오? 이거 애니도 나왔네? 하고 봤다가 빡침을 느꼈다. 난 가해자 환상 판타지를 보려던 게 아닌데??? 이 씨발놈들 절대 용서 못한다.

#712 이름없음 2020/11/10 19:22:18

>>709 비유 찰떡이네

#713 이름없음 2020/12/01 09:41:59

아... 존나 빡쳐... 진짜 좋아하던 만화가 가면 갈수록 개판이 되어가고 있어... 주인공은 초반엔 아직 서툴고 마냥 낙천적이었지만 점점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이...다가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인가 성장을 멈춤. 나이를 먹어감에도 마인드가 너무 어리고 독불장군인데다가 나름 작품 주인공인데 가면 갈수록 하는 일도 없고 분량도 적어짐. 주인공의 언니는 동생과 유대감이 정말 좋고 동생을 아끼는 캐릭터였는데 가면 갈수록 동생한테 무슨 일이 있던, 동생이 어떤 상황에 처했던지 본인 애인(예정)한테 눈 돌아가서 신경 좇도 안 쓰고 애인(예정)캐한테만 열심히 위로하고 ㅈㄹ. 주인공 일행 중 한 명의 영원한 숙적처럼 그려지는 악역. 얘는 인성 자체는 개판이었지만 서사나 능력 등등은 굉장히 매력적이어서 이제껏 내가 봤던 악역중에 가장 매력적이라고 느낄 정도였는데 중간에 얘 넣기 싫었는지 아니면 이어가기 힘들었는지 존나 허무하게 죽여버림... 아니 걔가 거기서 죽고 끝날 캐릭터가 아니었잖아...?? 원래는 주인공과 그 일행, 혹은 악역들의 각각의 서사와 설정, 그리고 성장을 위주로 그려나가는 만화여서 너무 좋아했단 말이야... 악역도 1차원적이지 않고 각자의 충분한 동기가 있었고 또 악역이라고 해서 마냥 나쁜 면모만 보이는 게 아니라, 갈 곳 없는 아이를 거두어 들여 키워준다던가하는 인간적인 모습도 보였고, 또 그렇게 자신을 키워준 사람에게 정신적으로 의지하고 상대가 자신을 봐주지 않자 힘들어하는 캐릭터도 있었는데... 원래 다들 각자만의 이야기가 있고, 시청자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도 그들만의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느낌이 팍팍 들었는데 요즘 들어서는 너무 1차원적이야... 이야기 전개고 뭐고 그냥 잘 팔리면 그냥이라는 느낌? 여러 아픔과 고뇌를 안고 성장해가던 주인공은 그냥 아무 만화에서나 보일 법한 낙천적이고 아무 생각도 실력도 없이 나대다가 사고만 치는 주인공이 되었고, 주인공과 뛰어난 유대감을 자랑하던 캐릭터는 다른 캐릭터랑 엮이면서 갑자기 주인공과 그 어떠한 유대감도 나누지 않게 되고, 반대로 주인공과 러브라인으로 자주 엮이는 캐릭터는 갑자기 존재 의미가 주인공과 엮이는 게 전부인 악세사리가 되어버리고... 그냥 시청자들이 하도 러브라인에 환장해 있으니까 그런 면을 더 부각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 문제는 그러면서 캐릭터 서사랑 설정 죄다 말아먹고 정작 러브라인은 잘 띄워주지도 못 함... 슬슬 누가 누구랑 러브라인으로 엮여 있었는지도 헷갈릴 지경인데 뭐 하나라도 잡았어야지 두 마리 토끼를 다 놓치냐... 심지어 초기에는 두 마리 토끼 전부 꽉 잡고 있던 작품이라 더 아쉬움... 시청자 눈치를 보느라 그런건지 아니면 귀찮아 진 건지는 모르겠는데 요새 전개 너무 마음에 안 들어... 우리 매력둥이들 다 어디가고 이런 평면적인 아이들만 남았냐.

#714 이름없음 2020/12/01 15:28:19

메이플 스토리는 전체적으로 비판 요소가 많은데 설원의 음유시인하고 샤레니안의 기사 불편한 점 좀 말해본다. 이건 내 개인적인 견해고 개인 해석이 들어가있으니 유의해줬음 좋겠어. (스포주의) 사실 설원의 음유시인 진짜 잘 만들기는 함 스토리며 분위기며 더할나위 없이 만족스럽고 샤레니안 때에 비해 연출은 덜하다고 할 수 있지만 밀고 당기기를 정말 잘하고 한 사람의 말로를 잘 풀어냈다고 생각함 근데 드래곤 마스터의 탑이라는 일회용 설정과 다 큰 성인 남성이 어린 외형의 캐릭터에게 어머니 어머니 거리는건 좀 크리피 한것 같음 물론 후반부때 이야기 하는거니 어떻게든 봐서 이해는 할 수 있으니 넘어가더라도 더시드하고 루타비스 알리샤 말투를 보면 얘가 어머니라는 단어를 받아들일것 같지도 않고 인간들 싫어하던 애가 갑자기 난 그래도 너희들의 어머니니까 라고 하는게 납득이 가질 않아. 심지어 더 시드에서 알리샤의 사념은 많은 몬스터들의 정보를 알고 있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아가씨로 자기 입맛에 맞춰 캐붕 시킨게 마음에 안들어.. 근데 더시드 자체는 류드가 죽고 난 후 만들어 진거니까 그렇다고 쳐도 적어도 끝부분이면 여러 지역을 오고 갔을텐데 아무것도 모른다는게 말이 되냐. 그리고 샤레니안의 기사도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함 신선한 스토리의 연속과 특이한 연출이 정말 잘 만들어졌다는건 공감하고 또 공감함 설원의 음유시인과 마찬가지로 칭찬을 쓰라고 하면 몇천줄이던 쓸 수 있을만큼 좋아하기도 하고 근데 샤레니안의 기사는 스토리와는 별개로 설정의 괴리감이며 너무 로맨스에 치중되어 있다는 생각을 감출수가 없다. 검은마법사의 친위대 라는 어마무시한 설정 이라기에는 짧게 끝난 설정이며 그것도 자기 자캐를 넣어서 융합 시키는걸로 해버리는 엔딩은 아무리봐도 자캐 덕질로 보이지 밖에 않고 하얀 마법사 처럼 이입 하면서 하는 그런 느낌은 없는것 같음 그리고 뭣보다 일러스트 재탕과 회상 재탕이 너무 심한것도 한 몫하고 하얀마법사가 왜 친위대를 만들었고 선택했는지 하나도 나오지 않고 하마 모습으로 나온것도 의도가 뻔히 보여서 개인적으로는 좀 불편하긴 했음 사실 둘다 할 이야기는 많기는 한데 내가 너무 말에 두서가 없어서 더 이상 뭘 써야할지 모르겠다. 급구 강조하지만 이건 내 개인적인 견해고 각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며 감흥이 다를테니 아 이런 의견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줬으면 좋겠어.

#715 이름없음 2020/12/02 17:51:59

틴맘... 소아성애자 작가가 10대 미혼모를 성적대상화하고 심각한 주제를 그저 가볍고 모에하게만 다루는 상당한 문제작이라 은근 논란있었는데 어느순간 묻히더라 네이버웹툰에선 해외웹툰은 인기없으면 별 문제없어도 일찍 내리던데 왜 이정도로 논란있고 문제있는걸 기어이 연재 강행하는걸까? 무개념 쉴드러들 믿고? 꼬우면 니네가 안보면 된다고 생각해서? 뭐 어차피 만화고 싫으면 안보면 그만이긴 한데... 이건 뭔가 현실적으로 불쾌해서 그런가, 네이버같은 메이저한 플랫폼에서 안짤리고 연재되고 있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뭔가 찜찜함

#716 이름없음 2021/06/14 23:18:23

노답소녀 여주 개차반이고 성격 안좋은 건 알겠는데 재벌 3세가 왕따라는 걸 듣고 ??했음. 여주 괴롭힌 애들 다 인생 망하는건데? 이거 계속 마음에 걸려하다가 수호인지 뭐시기인지 여주 약혼남이 남주한테 배달의 민족 시키는 거 보고 절독함

#717 이름없음 2021/06/14 23:18:50

노블레스 할말하않

#718 이름없음 2021/08/16 17:54:39

요즘은 구피꽃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719 이름없음 2021/08/16 21:53:21

타라덩컨... 막장도 그런 막장이 없어 러브라인도 갈수록 헷갈리고.. 1편이 젤 재밌어

#720 이름없음 2021/08/16 22:14:00

말하면 용서받는다는 식의 전개가 싫음. 스티븐 유니버스같은

#721 이름없음 2021/08/17 02:32:54

>>717 할말하않 222

#722 이름없음 2021/08/17 18:22:54

로스트아크 게임자체는 그저그런데 갓겜무새들이 사람 짜증나게함 게임이란게 아무리 잘만들어졌다고해도 사람 취향에따라 맘에드는 캐가 없던지 플레이 방식이 마음에 안들던지 이러저러한 이유로 안맞으면 안할수도 있는거 아냐? 존나 로아 갓겜무새애들은 로아 이외 다른겜 하면 존나 까내리고 똥겜 좆망겜 하면서 지들 겜만 존나 갓겜이라고 띄워주는게 짜증남 씨발 해보지도 않고 뭐 열폭한다 그러고 로아 까면 죄다 분탕충으로 몰아가는것도 웃김 솔직하게 2시간정도 해보고 취향 안맞아서 안한다니까 딴겜 들먹이면서 밑도끝도없이 너 ~겜에서 온 분탕이지?? 하면서 존나 분탕무새질 하질 않나 씨발 로아 유저들 존나 꼴불견이야 로아 갓겜이라고 딴겜가서 분탕치는애들은 찐 로아 유저 아니라고 선 긋는것도 웃기고 선 그으면서 클린 유저만 있다는것도 좆같음 남이보기엔 다 똑같은 새끼들로밖에 안보이는데 그렇게 선 그어서 클린유저만 있고 분탕은 다 똥겜충들이다 하면 뭐 유저 수준이 올라가? 씨발 정도껏 해야지

#723 이름없음 2021/09/10 15:33:43

,

#724 이름없음 2021/09/11 01:09:00

앙스타 진짜 내가 파는 장르지만 확실히 스토리가 맛이 갔어 히삼이 자극적인거 팍팍넣는데 맛들린듯..ㅇㄴ es 아이돌들 중에 과거 안불행한 사람이 거의 없는거같음. 혁명에 따돌림에 고아에 사망만 안나왔지 나올건 이미 다나왔어 그러고 마지막에는 대충 음표 라이브로 끝내잖아 제발 애들 평범하고 행복하게 아이돌 시켜주면 안될까......불행서사 슬픈과거 좋지만 적당히 하자 과하면 역효과야

#725 이름없음 2021/12/27 13:07:31

연말이라서 다시 떠오르네. 어글리후드 덕질한거 진짜 후회함. 단순 덕질인생 통틀어서가 아니라 내 인생 그 자체에서 후회하는거 다섯가지 꼽으라면 항상 그 안에 들어감ㅋㅋ. 진짜 팬덤에 씹스러운 놈들만 잔뜩 있었음. 메이저쯤 될 때는 피씨충들이 검열한다고 트집잡고 싸불해대고, 수시로 덕질이랑 상관없는 사회문제 끌어들여서 왜 관심 안갖냐고 지랄이었고. 그 놈들이 탈오타쿠ㅋㅋ해야 된다면서 판 터뜨리고 탈주해서 마이너 된 다음엔 웬 등신들이 피씨충 흉내 낸다고 검열한고 싸불하고 염병떨다가 자기들이 파고싶은 컾도 자기들이 검열하는 논리에 맞아떨어지니까 이제 적폐 어쩌구 하면서 취좆질 해대고 ㅋㅋ 그래서 거기서 눈치본다고 스트레스 심하게 받았는데, 결국 싸불까지 당하고 충격을 너무 심하게 받아서 우울증이랑 스트레스성 복통 생김. 그래도 우울증은 약먹고 생활습관 관리하니까 그럭더럭 나아져서 일상생활은 하는 중인데 스트레스성 복통 생긴건 계속 안없어져서 어쩌다 우연히 작품 소식을 듣거나 그거랑 연관된 다른거 이야기만 들어도 명치에 반응 옴. 그리고 뽕빠지고 보니까 작가가 그림을 너무 못그리고 대사도 욕설이랑 빼면 유치찬란해서 내가 저런거 좋아했다고? 저딴데 매주 쿠키 구워서 갖다 바쳤다고?? 싶어서 현타옴. 내가 웬만하면 중간에 안좋은 일은 있어도 덕질한거 자체를 후회하지는 않고 좋은 추억으로 기억하는 쪽인데 저건 ㄹㅇ... 후회함.

#726 이름없음 2021/12/27 14:14:08

슈가슈가룬. 최근에 다시 봤는데 바닐라 흑화 과정이 너무 갑작스러워. 애니만 봐서 원작인 만화랑 비교는 못 하는데 애니는 너무 갑작스럽다고 느꼈어. 다른 사람들은 물론, 엄마조차 자신을 공주로만 대해서 힘든 건 알겠어. 좀 더 많은 애들과 친구가 되고 싶었는데 공주니까 어려웠겠지. 무슨 일 생기면 안 되니까 계속 성에 있어야 했을테고. 그런데 쇼콜라가 오글한테 납치되었다가 무사히 돌아와서 아무 말도 안 해서 서운하대. 그래, 그럴 수 있지. 꼭 말할 필요는 없지만 단 하나뿐인 친구가 아무 말도 안 하면 서운할 수 있지. 그리고서 목욕하고 쇼콜라 방에 뼈다귀 사탕 들고 갔더니 엄마랑 거울로 통화 중이네? 근데 거기서 왜 쇼콜라한테만 연락하냐고 슬퍼하는지 모르겠어. 내용을 못 들은 것도 아냐. '로빈한테서 보고를 들었습니다. 큰일이 있었다면서요? 쇼콜라, 괜찮은가요?' 그럼 누가봐도 오늘 쇼콜라 납치된 걸로 연락한 거잖아? 개인적으로 연락한 거에 왜 자기만 빼고 했냐하고 마지막으로 쇼콜라한테 기대하고 있다고 하니까 '엄마, 왜 쇼콜라한테만...?'이라고 하는지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이해가 안 가. 그 다음화에 쇼콜라가 아침부터 하트 얻으니까 '요즘 쇼콜라가 하트를 많이 얻게 되었어. 이러다 나를 따라잡으면 어떡하지?' 바로 몇 화 전만 해도 선배 하트 가지고 둘이 정정당당히 했고 선배가 쇼콜라한테 하트 빛내자 바닐라가 '이건 쇼콜라의 하트야.'하면서 넘겨줬는데. 왜 갑자기 쇼콜라를 견제해? 이 일련의 과정들이 너무 당황스러워. 그리고 자기가 아무리 힘들어도 자기가 조심하라던 사람은 자기도 조심해야지. 피에르가 대충 번드르르하게 '이건 오로지 너를 위해 준비한 티타임이야. 너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는 건 나뿐이야.'하고 입 좀 털어주니까 감동해서 제 발로 오글로 간 거 이해할 수 없어.

#727 이름없음 2021/12/27 16:11:14

>>726 뭐... 쇼콜라 바닐라 나이가 11살쯤인거 생각하면 무리는 아님 ㅋㅋㅋ

#728 이름없음 2021/12/27 16:21:10

>>727 맞다ㅋㅋㅋㅋ 걔네 초딩이었지. 그림체때문에 자꾸 잊어버리네.

#729 이름없음 2022/01/01 22:01:37

신카이 마코토 작품. 보면 자기가 무슨 10대 고딩인줄 아는듯 너무 ㄱㅅ만 부각하는 것도 역겨움

#730 이름없음 2022/02/26 01:56:43

원신 게임도 게임인데 팬덤이 너무 좆같고 스토리나 각종 자잘한거에 오타가 너무 많음 검수좀 해라 ㅅㅂ 스토리 존나 잘보다 병신같은 오타보면 몰입 존나 깨짐 마신 임무들도 몬드-리월까지는 뭐 그냥저냥 봐줄만은 했는데 이나즈마는 걍 히키코모리 찐따년을 세상과 소통하게 만들기 같고 존나 여우원툴임 마신도 좆박았는데 전설임무마저 좆박은 해파리는 말할것도없고 그래서 히키코모리 찐따 전설 2장도 내서 좀 만회시키려고 드는거 같지만 마신임무 좆박은건 걍 부정할수가 없음 어떻게봐도 좆박은거 맞음 솔직히 월드임무들이 더 재밌었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갈수록 디자인 존나 구린거같고, 캐릭중에 디자인적으로든 설정적으로든 지뢰캐가 너무 많음 강제로 볼때마다 좆같음 캐 하나보고 잡고있긴 하지만

#731 이름없음 2022/03/14 22:37:46

웹툰 레사 작가 트인낭하는것도 별로였고 1,2부는 진짜 재미있게 봤는데 3부부터 진짜 루즈해졌음.

#732 이름없음 2022/03/16 04:05:48

트릭스터 이 게임 오래전에 망한 게임이긴 하지만 도트그래픽에 감성 오지는 게임이었는데 트애미, 후속작이라고 말하기도 병신같은거 나오고 광고에 무게부 이속부 놉~ 하면서 겜 NPC 코스하고 지랄염병을 떨었지만 결과물은 귀여운 리니지였음 물론 원본인 트릭스터도 운영이 좋다고는 못함 근데 트애미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음 트애미보다가 트릭스터보면 선녀같이 느껴짐 나름 어릴때 추억겜이었는데 트애미 나왔다는거보고 보러갔다가 와 시발 겜을 어떻게 이따구로 만드냐? 소리 절로나옴 리니지ㅋㅋㅋㅋ 틀딱겜이다 뭐다 NC는 리니지 원툴이고 리니지밖에 만들줄 모른다는거 듣고도 ㅋㅋ 그렇구나 하고 넘겼는데 트애미로 해보고나니까 리니지 안해봐도 어떤 좆병신들이 하는겜인지 존나 잘 알겠고 엮이고 싶지도 않음 통제는 십ㅋㅋㅋ 진짜 어지럽다 시발 틀딱들은 그런 문화를 좋아하나? 무슨 조폭도 아니고 하... 이게 어딜봐서 원작을 기반으로 한거냐? 걍 리니지에 스킨씌워놓은거지 씨발

#733 이름없음 2022/04/25 08:54:29

성경의 역사 대학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폭력은 다 때려박아놓고서는 악역 미화도 있고 왜 만들어진 건지 모르는 만화임

#734 이름없음 2022/04/25 09:02:48

랜덤채팅의 그녀 진짜 주유림 나오는 편까지만 해도 준우의 내면 성장 묘사와 히로인들의 이쁜 작화, 탄탄한 스토리가 좋았거든 그런데 최근 화는 스토리 너무 이상함 하민이랑 헤어졌다는 이유(이유도 어이없름)로 흑화해서 폭력쓰는 쿨찐 찌질이 주인공, 등장인물의 급발진, 산으로 가는 스토리, 게다가 어시 빠진 후 퇴화된 작화... 이제는 그냥 베댓보려고 보는 중임 이러다가 용두사미 웹툰 되겠네

#735 이름없음 2022/04/25 15:59:07

>>718 진짜 재밌게 봤었는데... 커플링도 잡고... 댓글에서도 컾링 주식떡락이니 떡상이니 하면서 했는데... 진짜..... 그래 작가님 후기 보니까 단편생각했는데 장편으로 기획이 정해지니 좀 부담이 되거나 그런게 있을 순 있는데........ 작가님 그게 최선이셨나요

#736 이름없음 2022/04/25 16:04:47

>>707 혹시 705가 무슨 작품 말한거야? 궁금해서..

#737 이름없음 2022/04/25 16:04:50

.

#738 이름없음 2022/04/25 18:21:20

작품 이름 안 말해도 되나?? 작붕이 너무 심해... 스토리도 1부에 비해선 덜 재밌고 그냥 작가님이 대충 그리는 것 같다.... 하

#739 이름없음 2022/04/25 18:24:07

>>725 ㄹㅇ... 이딴 작붕 심하고 팬덤 완장질 심한 웹툰 왜좋아했을까.. 작붕 지적해도 들어쳐먹지도 않는데... 나도 좀 후회된다 이런거 좋아하지 말걸.. 근데 지금도 내 앞에 어글리후드 굿즈 놓여있다는 것도 참.. 그 망할 팬덤만 아니었어도

#740 이름없음 2022/04/25 18:24:29

작화좀 신경 썼으면 좋겠어 날이 갈수록 작화 보기가 힘듬 내용도 그닥인데 작화도 점점 이상해짐

#741 이름없음 2022/04/25 21:25:36

구피꽃 진짜 초 중반까진 ㄱㅊ했음 로맨스도 있고 양도운 데이트폭력 같은 장면에 왕이 있는데 멋대로 회의 끝내고 나가는거 보고 '진짜 입닫고 가만히만 있으면 참 괜찮을 텐데' 했음 근데 어느 순간부터 이상하게 이야기가 진행이 안 된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그냥 뭐 기분탓이라고 넘겼음 배댓들이 다 스토리가 진행이 안 되는거 같다 무리하시는 거면 쉬다 오셔도 된다 했을 때도 혼자 합리화 하면서 눈막귀막 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더이상 자기합리화를 할 수가 없을 정도로 에바다 싶더니 결말 보고 눈을 의심함...ㅋㅋㅋㅋ................. 예... 찐 남주다 싶은 애 보고 '난 너를 사랑하고 정말 좋아하지만...' 하는데 뒷말은 안 나왔지만 그 찐 남주다 싶은 애가 다 이해한다고 괜찮다고 전하 곁에만 있으면 자긴 괜찮다는거 보고 뒷목잡음 그리고 결말 보고는 그냥 분노고 뭐고 어이없는거 밖에 안 느껴짐...ㅋㅋㅋㅋ 작가님 진짜 그게 최선이셨어요..? 시체와 결혼하는 엔딩이 진짜 최선이셨나요?

#742 이름없음 2022/04/26 21:23:09

평범한 8반 처음부터 끝까지 다 박살난 웹툰 ㅅㅂ 꿈 엔딩이 뭐냐고 그래서 유나의 정체가 뭔데?

#743 이름없음 2022/04/27 04:10:18

구피꽃은 진짜 제발 스작 구해달라고 간청하고싶은 작품....

#744 이름없음 2022/04/27 16:03:25

>>739 ㄹㅇ 작품이 그모양 그꼴인건 개성이라고 흐린눈 한다고 쳐도 팬덤 ㅅㅂ... 찐으로 덕질하려는 사람은 가해피해니 뭐니로 다 몰아내버리고 자칭 인권운동가들이 판 차지해버린것부터가 씹스러움.

#745 이름없음 2022/05/07 21:04:01

앙상블 스타즈 미안한 말이지만 캐릭 일러스트라고 해야되나? 그림체 스타일이 전혀 취향 아니었음 겜 내용은 어떤지 모르겠고. 머리랑 눈만 다르고 비슷하다고 느꼈음. 솔직히 비슷한거 자체는 별 문제가 안됨, 머리/눈/체형 정도의 차이만 있고 비슷한 캐릭들 그리는 그림체 가진 작가분들이 많으니까. 근데 그냥 앙스타 그림 스타일이 나랑 안맞음. 그래서 앙스타 영업하거나 막 개쩌는 일러 나왔다고 들이밀고 파라고 하는거 좀 짜증났던적 있어 하도 관심없는데 영업해서 솔직히 그림체 진짜 제 스타일 아님 다 별로라고 한적도 있었는데 게거품 물어서 무서웠음

#746 이름없음 2022/05/07 22:22:48

어느 날 공주가 되어버렸다 표절논란 일어났던 이유도 그 어공주 팬덤이 황딸작가와 그 팬덤한테 먼저 시비털어서 사태를 키운것이고, 지금 현재진행형으로 타 로판 작품가서도 어공주 표절하고 다닌다고 시비털고 다니고 하는 짓이 양아치가 따로없음. 이건 표절 하는거 자체를 옹호하는 글은 아니니 오해는 하지 말았으면 하고 어공주가 황딸을 표절하지 않았다고 제시하는 근거들이라면 타작들도 어공주를 표절하지 않았다는 근거에도 충분히 해당되는데도 불구하고 무조건 타작들가서 표절하고다닌다며 내로남불 시전하는거 ㅂㅅ같음.

#747 이름없음 2022/05/07 22:51:19

귀멸 난 애니 보고 원작 완결까지 다 본 경우인데 솔직히 애니 덕 본 만화 맞다고 생각함. 매체의 표현 방법에 차이가 있다고 해도 부족한 부분은 만화적인 연출로도 충분히 커버 가능한데 귀멸은 그것도 없어. 솔직히 애니도 연출로 승부보는 작품이고, 공통 장점이라곤 전개가 빠른거 뿐일 듯. 원작은 마지막에 날림으로 전개했다지만 그거 외에도 개연성이 이상한 부분도 있고, 그냥 감정호소하는 드라마를 빼면 그렇게 참신하거나 유별나게 재밌는건 없다고 생각함. 캐디가 예쁘지만 솔직히 어느 시점에서는 그냥 자캐 놀이처럼 느껴졌음. 자꾸 비운의 과거사로 드라마 뽑는 패턴도 지겹고. 과거사 제외하고도 이야기 자체로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아니고. 결말 날림은 그냥 사정이 있다치고 봐주고 싶어도 봐줄수가 없다. 그리고 결말날림 아니었어도 푸른 피안화 설정 도대체 뭔데? 차라리 날림으로 먼저 알려줘서 고마울 정도임. 작가가 열심히 연재해서 대망의 피날레 부분에 푸른 피안화 설정 나왔으면 진심으로 욕했을거임

#748 이름없음 2022/05/14 00:56:06

.

#749 이름없음 2022/05/26 06:27:21

그냥 전반적으로 명언이나 명대사 일침 많이 날리는 작품 명대사도 어쩌다 한번씩 해야, 상황에 맞게 해줘야 임팩트가 있고 와 진짜 명대사다 싶지 맨날 구구절절하면 솔직히 내용도 임팩트도 없는데 대사는 좋다싶은거 다 떡칠해놔서 말풍선만 늘리고 가독성 떨어져서 보기 싫음.......... 읽어보면 굳이 해야할 말도 아닌거 같고 이미 비슷한 명대사가 그 전에 나왔던거 같은데 그냥 대충 말 몇마디 더붙여서 포장한거 같아 말풍선 그만 늘리고 컷이나 좀 늘리면 안되나 싶고 나는 만화 보러온거지 개똥철학 보러 온거 아닌데 참...

#750 이름없음 2022/06/01 00:58:18

귀곡의문 캐릭터 개개인 서사나 개그 파트, 개별 귀신 에피소드는 이해가 잘 되고 재미는 있음......... 근데 그걸 한군데로 모아두면 대체 뭔 내용인지 모르겠음................................ 이영싫은 그래도 확고한 목표(백모래와 나이프 사살)와 그 목표를 둘러싼 갈등(백모래의 능력 활용 문제)로 나름대로 작품 자체는 잘 이끌어갔던 것 같은데 귀문은 그게 잘 안와닿고 정리가 안됨 아무래도 영매사가 아닌 일반인을 주인공으로 삼아서 더 작품이 산만해진 감도 있는것 같은데.......... 차라리 비나를 주인공으로 하고 다른 퇴마물처럼 확실한 최종보스를 두고 스토리를 다듬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751 이름없음 2022/06/01 03:07:40

>>749 어시발 생각나는 작품이 있어..

#752 이름없음 2022/06/01 07:28:43

세돈권 사복 센스 무슨일이고

#753 이름없음 2022/06/01 09:44:40

>>726 주인공 편애도 개심했지

#754 이름없음 2022/06/01 14:55:51

>>746 이거랑 결말 용두사미인것도 라기보다는 걍 거창하게 불려놓고 뭐 큰거 있을줄 알았더니 이게 끝...? 했던거

#755 이름없음 2022/06/08 16:24:52

>>749 가담항설 생각난다.... 어글리후드 강철의 연금술사랑 비슷한 부분이 너무 많음. 작가가 강연을 감명깊게 보고 주요인물 몇몇을 여캐로 바꿔서 그린 만화 같더라. 특히 센이랑 마야는 로이머스탱을 반으로 짜갈라서 만들어낸 느낌이던데... 오마주인지 뭔지 작가가 별 해명도 없고. 솔직히 오마주도 아니고 그냥 표절 같고... 1부만 보고 말았는데 이래저래 정털림.

#756 이름없음 2022/06/09 11:12:03

오렌지 마말레이드 비단 이 작품 뿐만 아니라 가상의 인외존재들이 약자로 나오거나 지거나 숨어사는 건 다 매우 매우 매우 극혐함ㅋㅋㅋ 인외존재는 가상에서만 볼 수 있고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뭔가 특별하고 강하고 신비롭고 우월해서 좋아함. 근데 그런 존재들이 현실의 소수자, 약자, 패배자, 당당하게 못 다니는 도망자나 다를 바 없게 나온다는 게 정말 못 견디게 혐오스러움. 인간 쪽에도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 그런 경우도 너무 혐오스러운데(인간 장점은 인외한테 잘 안 주는데 인외 장점은 인간한테 잘 주는 것 같아서) 만약에 인간 쪽에 특별한 것도 없고 그냥 쪽수가 많다거나 문명이 발달해서 이긴다? 무조건 거름ㅋㅋㅋㅋㅋ 전자는 진짜 그딴 단순무식한 이유같은 걸로 '판타지에서까지' 거의 무조건 승리한다는 게 너무 너무 역겹고(못난 다수가 승리해서 하향평준화되는 건 나만 그런 건지는 몰라도 진짜 어릴적부터 현실에서 지겹게 봐왔는데 판타지에서 또 봐야됨?) 후자는 현실에서 거의 맨날 이기는 모습만 보이는 인류 문명이 또 이기는 거라 새로울 것도 없어서 짜증남ㅋㅋㅋ(문명 뒤쳐진 인외들이 이기길 바라는 건 아니고 인외들 문명도 인간들 이상으로 발달했으면 좋겠는 거) 현실에서도 다수자에 속하는 인간들이 사실상 최강자인데 그 현실에서 맨날 보는 흔해빠진 머글들이 창작물에서까지 강자인 걸 보고 싶지는 않음. 아니 절대로 안 보고 싶음ㅋㅋㅋ 대놓고 약자인 것도 너무 극혐이지만 거시적으로 보면 약자인데 미시적으로 보면 강자인 경우도 있는, 그런 경우는 더더더더더더 싫음ㅋㅋㅋ(오렌지 마말레이드도 그렇잖아ㅋㅋ 그래서 너무 싫어) 강자로 나오는 장면이 있기 때문에 맘 놓고 까거나 불평불만하지도 못 하고 분명 약자인 경우가 (훨씬) 더 많은데 겨우 가끔 강자로 나온 걸로 만족해야 해서... 명분만 명분대로 사라지고 실속은 실속대로 없어서 어떻게 보면 진짜 최악임. 뭐가 옳다 그르다의 의미가 아니라 그냥 특정 클리셰나 내용은 겁나 많이 나왔으니 다른 내용'도' 나와줬으면 한다는 거임ㅎㅎ 단, 인외가 어설프게 우위인 거 말고 제대로ㅋㅋㅋ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인간이 무조건 져야 한다거나 인외가 무조건 이기라는 게 아니라 인간이 승리하는 건 많이 나왔으니 인외가 이기는 것들도 나왔으면 좋겠다는 뜻ㅇㅇ

#757 이름없음 2022/06/09 12:50:09

>>756 같은 작가 작품인 하나의 하루도 깐다 아니 어떻게하면 뭐더라 늑대인간이었나가 인간한테 질질 끌려다니지...?

#758 이름없음 2022/06/09 13:04:29

>>757 아 맞아 같은 작가였지 참ㅋㅋㅋㅋㅋㅋ 그 작품도 나로선 극혐... 말 나온 김에 조금 다르지만 노답소녀도 깔래. 재벌3세가 현대 대한민국에서 왕따라고?ㅋㅋㅋㅋㅋ 이 작가는 그냥 다수의 평범이들에게 특별한 자들이 밀리는 게 좋은가본데 그게 나쁜 거나 틀린 건 절대 아니지만 까스레니까 말할 수 있는 건데 나랑은 그야말로 상-극ㅋㅋㅋㅋ

#759 이름없음 2022/06/09 13:24:34

카캡체. 작품 자체가 싫은 건 아니고 체리 부모님 나이차 설정이랑 체리 오빠랑 그 친구가 서로 좋아한다는 묘사였나? 그게 싫었어. 내가 많이 어릴 때봤던 거랑 나중에 찾아보고서 동심파괴되는 기분이었거든.

#760 이름없음 2022/06/09 19:28:38

나도 노답소녀 뜬금없이 게이가 왜 나와

#761 이름없음 2022/06/09 20:16:26

모노노케 히메 그냥 뒷담판이니까 취향 차이로 까는 건데, >>756과 비슷한 이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인외는 인간형이지만 아닌 인외도 좋아하는데ㅋㅋㅋㅋㅋ 총이 통하면 그게 현실 속 짐승이나 인간이지 판타지 속 인외인가요? 서양의 god이 아닌 일본의 신이라지만 어쨌든 판타지스러운 존재들인데 그렇게 나오니까 그냥 말할 줄 아는 덩치 큰 짐승들 같음. 해피엔딩처럼 끝나긴 했는데 시시신은 죽었고 인간들은 다시 시작할 수 있으니 결국 인간이 승리한 건데(게다가 인간인 주인공들에게 동정, 도움까지 받았지.) 시시신은 생명 그 자체니까 죽지 않았다는 말장난이나 치고ㅋㅋㅋ 인간들도 많이 당했지만 결국 인외들이 더 당했는데 일단 공존으로 마무리됐어도 시대 더 지나면서 어떻게 될지는 너무 뻔하니 나로선 좋아할 수가 없어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명작에 메시지는 좋은 건 인정ㅇㅇ

#762 이름없음 2022/06/09 20:17:27

>>761 쓰고 보니 좀 이상한데 이것도 뭐 인간이 승리하면 안 된다느니 하는 게 아니라 그냥 그래서 마음에 안 든다는 의미.

#763 이름없음 2022/06/09 20:33:36

뱀파이어 기사 일단 애니만 보긴 했는데 너무 용두사미임... 그래서 제로는??? 제로는????? 제로 러브라인 너무 아쉬워서 나무위키 켰더니 그 뒷내용이 더 가관이라 어질어질했음 아니 카나메랑 결혼해서 애 낳더니 카나메 죽고 제로랑 또 결혼해서 애 낳고...? 진심...? 꼭 그래야겠어...? 그래서 뱀파이어 '기사'가 누군데요....

#764 이름없음 2022/06/09 21:17:17

갓 오브 워 특별한 무기가 있었다지만 갑질하다 다 죽는 건 자업자득이지만 인간한테 다 죽으면 그게 인간이나 짐승이지 무슨 절대자나 신인가요... 그래서 인간이 신 죽이거나 이기거나 구하는 내용 나오는 판타지는 다 싫어하긴 함. 사실 내 기준에선 그로신들이나 북유럽 신화 신들은 그닥 절대자처럼 안 보이긴 해도ㅋㅋㅋ

#765 이름없음 2022/06/09 23:24:58

까고 싶은 거 몇 개 있는데 다들 언급조차 싫어서 실패...ㅎ

#766 이름없음 2022/06/10 00:28:21

>>765->>758 다 받고 이 작가 작품은 작화만 마음에 들고 스토리는 영 아님. 그리고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불만인게 금발 누렁이라고 불리던 애. 얘 여주 협박하고 괴롭히고 게다가 여주 있는 밴드부에 들어와서는 73화에서는 키보디스트 협박하고 내쫓아냈는데 악녀한테 괴롭힘당하는 여주 도와주는거 보고 죄다 누렁이 찬양하더라 그거 보고 식겁함 얘 여주한테 사과도안하고 여주친구마냥 합류하는게 어이없었음

#767 이름없음 2022/06/10 08:17:26

>>766 댓창도 어이없네ㅋㅋㅋㅋㅋ

#768 이름없음 2022/06/10 10:19:42

>>766 ㄹㅇ작화빨

#769 이름없음 2022/06/10 14:55:04

ㄱㅅ

#770 이름없음 2022/06/10 15:48:02

>>766 개인 취향이겠지만 난 작화도 맘에 안들어. 솔직히 보고 좀 저게 뭐야 싶었음

#771 이름없음 2022/06/10 16:20:07

>>770 나도ㅎㅎㅎㅎㅎㅎㅎ

#772 이름없음 2022/06/10 19:38:17

쿠키런 애증으로 까고 간다ㅠㅠ 제발 표절은 하지 말자...

#773 이름없음 2022/06/11 02:52:09

로드 오브 히어로즈!!! 게임이 컨텐츠도 몇 없는데 재미도 없고 스토리도 별로고 걍 노잼이여서 별로야

#774 이름없음 2022/06/11 11:28:54

>>756 저건 드라마화돼서 인기 연예인들까지 캐스팅됐어서 더 싫었어 개인적으로

#775 이름없음 2022/06/11 11:59:22

보컬로이드곡 사마에서 클레이라는 캐릭터가 동성애자고 그 이유로 배척받았다는걸 표현하기 위해서 '클레이가 나한테 키스했어! 그거 정말 역겹다!'라는 문구가 나오던데 이건 호모포비아고 뭐고 상대방한테 동의없이 키스하는건 그냥 이성이든 동성이든 역겨운거 아닌가...?

#776 이름없음 2022/06/11 12:17:33

>>775 맞아

#777 이름없음 2022/06/11 13:23:42

하나의 하루 깐다 오렌지 마말레이드에도 불만이 없는건 아닌데 하나의 하루는 문제가 더 심했음 먼저 늑대인간이 신체능력은 확실히 우위고 지능이 딸리는것도 아닌데 인간의 애완동물 취급 받는 설정이 마음에 안들었음 차라리 정체를 숨기고 숨어사는 설정이 훨씬 개연성 있었을거임 또 윤시원 가지고 너무 질질끔 얘가 저지른 악행 수위는 너무 높은데 어떤 이유로 삐뚤어졌다 이런 묘사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하나도 윤시원한테 당한 짓 알릴법도 한데 말 안한것도 이해가 안갔음 윤시원 가지고 뇌절하는 바람에 악역의 매력을 느끼기는 커녕 짜증만 났음 미화없이 죽은게 유일한 위안임 윤시원이랑도 무관하지 않은데 시련만 계속 주니까 보기가 너무 힘들었음 사이다까지는 아니어도 조금은 풀어줄법도 한데 계속 시련이 몰아치니까 마음에 안 들었음 후반에 죽은 캐릭터만 봐도 답이나올거임 노답소녀도 마음에 안들지만 이건 초반에 하차했으니 더 말하진 않겠음

#778 이름없음 2022/06/11 13:28:22

>>777 난 숨기고 사는 작품들도 너무 너무 싫어...ㅠㅠ 왜 인간 아닌 애들은 무조건 소수자에 숨어살아야만 해...? 그리고 저것도 작품 자체가 싫어서 그런가 미화가 있든 없든 주인공이든 악역이든 시련이든 뭐든 다 싫다

#779 이름없음 2022/06/11 13:47:41

>>778 맞아. 근데 노답소녀, 하나의 하루는 개별 까스레도 있네ㅋㅋㅋ 오렌지 마말레이드가 없는 게 의외이긴 한데 오래돼서 그런가?ㅋㅋㅋ 아 근데 난 언급되는 자체도 너무 싫어ㅠ

#780 이름없음 2022/06/11 17:08:03

>>777 윤시원 가지고 뇌절한건 진짜 공감한다 얘는 그냥 리타이어 시켜야했는데

#781 이름없음 2022/06/12 00:56:06

아 너무 까고 싶은데 쓰면서 또 짜증나고 누가 내 레스에 앵커 걸면서 또 언급할까봐 못 까겠어ㅋㅋㅋ 어차피 퇴물이라 뒷담판에서도 언급 안 되는 것 같던데 그냥 묻히게 둬야지ㅋㅋㅋ

#782 이름없음 2022/06/22 23:09:36

내일의 나쟈라고 하는 레더...? 밝은 나쟈 보고싶어서 간만에 정주행중인데 후반부 돌입해서 악녀 나오자마자 미칠 거같아... 사실 악녀 나오기 한 2, 3편 전부터 안에서 알 수 없는 뭔가 피어올랐어. 스포를 하지 않기 위해 최대한 말을 줄이겠지만 그냥 답답하고 원래 하려던 100화가 너무 보고싶고 지금이라도 리메이크 해줬으면 한다ㅠㅠ 총 화수가 50편인데 앞부분은 진짜 좋은데 딱 중간인 25편부터 뭔가 이상하게 굴러가는 게 말이 되냐ㅠㅠㅠㅠ 원래 계획했던 스토리들 개궁금하고 솔직히 인터넷에서 내일의 나쟈 좋게 봤다던 사람들 끝까지 안 본 거같아.. 아니 근데 악녀 심정도 좀 이해된다? 이게 아동물에 원래 내용에 반으로 확 줄어서 악녀에 대한 묘사가 급작스럽고 억지스러운 건 어쩔 수 없다쳐도 주인공 나쟈도 악녀도 13살이라 뭔가 이해가 가. 근데 그게 작중 시대상은 1900년대 초정도란 말야? 2003년에 나온 애니에서 나레이션으로 '한 100년쯤 전 일이었을까요.'하니까. 어쩌면 시대상으로는 악녀가 이상한 게 맞을지도 몰라. 하지만 현대시점으로 보면 악녀를 제어ㅣ한 주변인들이 이상한 거야. 하 시발. 후반부를 봐야할지말아야할지 겁나 고민된다

#783 이름없음 2022/06/23 15:54:24

아이돌물에서 주접댓 보여주고 팬들 귀엽다면서 모에화 시키는거 너무 불편함... 한국 특유의 주접댓 자체가 굳이 돌판 아니라도 여러모로 과한 면이 있어서 그렇기도 한데 아이돌팬들이 오만데 싸불하고 민폐끼치는걸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특히 투디판은 돌판한테 당해본 경우가 많을텐데 굳이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784 이름없음 2022/06/25 23:20:32

결국 나쟈 조금씩 보고있는데 나쟈랑 엄마랑 만났어. 근데 개빡침 보통 잠깐이라도 같이 지내게 되면 자기소개 안 하냐? 안 해? 얘네 왜 안 하냐? 오늘 하루 아주머니랑 어울려줄래? 좋아요! 그럼 오늘 하루 잘 부탁할게, 나는 콜렛트라고 해. 아가씨는? 제 이름은 나쟈예요! 나쨔 애플필드. 나쟈...? 이렇게 해서 어? 엄마 드레스도 보여주고 일기도 보여주고 해야지. 브로치? 없으면 어때 지금 이 순간이 엄마인 걸 밝히기 최적의 순간인데. 아니면 하다못해 극단 단원들한테 오늘 하루 이분하고 다녀온다고 얘기라도 하던가. 그럼 잘 다녀와라, 나쟈라던가 하면서 어떻게 될텐데. 미친 토에이새끼들아 꼭 스토리를 이렇게 답답하게 짜야했냐

#785 이름없음 2022/06/28 15:02:35

쿠베라 작가가 외전으로 용족 남자랑 인간 여자 러브스토리 쓴거... 결혼한 다음에 부부ㄱㄱ으로 애 생겼는데 남편이 ㄱㄱ하기 전에 아내가 울었는데 우는것도 예쁘다면서 ㄱㄱ하는것도 어이 터지고 아내가 남편 친구가 '용족은 원래 힘이 세서 툭 쳐도 너같은 인간은 죽는데 그 순간(ㄱㄱ할때)에서도 널 지키려고 엄청 노력해서 너 생채기 하나 없는거얌' 라고 하는거에 감동해서 남편이랑 또 러브러브하는거... 이거 문제있지 않냐... 공개로 써놨었고 나도 이거 읽을 당시 초중딩이었는데...

#786 이름없음 2023/01/01 13:14:34

삭제된 레스입니다.

#787 이름없음 2023/01/01 13:16:06

삭제된 레스입니다.

#788 이름없음 2023/01/01 20:04:31

미안하다 작품 까스레 구경하다가 순간 나도 모르게 그만 욱해서 날짜 안 보고 막 썼다야 불쾌했다면 수정할께

#789 이름없음 2023/01/01 23:22:01

#790 이름없음 2023/01/15 21:51:13

삭제된 레스입니다.

#791 이름없음 2023/01/28 21:44:23

퀘스트 지상주의 재미는 있는데 너무 매니악한 소재가 많이 나옴. 19금도 아니고 15금이라도 쳐도 아슬아슬한데 초중고 미성년자들도 다 볼수 있는 웹툰의 수위를 너무 올리는 것 같음... 그리고 너무 일본만화 러브코미디 감성

#792 이름없음 2023/01/29 23:52:27

데스노트 2부 추리 너무 병신같음 아니 이건 추리도 아니고 1인+spk 대결이 뭔데 ㅅㅂㅋㅋㅋ

#793 이름없음 2023/01/30 00:05:05

제목을 기억해두지 않아서 그냥 시리즈의 어느 로판이라고 해야겠다. 솔직히 소재나 내용이 재미 없는 건 아닌데 전개가 과하게 느려. 비유를 하자면 게임을 하면 메인퀘랑 서브퀘가 있는데 메인 밀다 말고 서브퀘만 계속 돌리는 느낌으로 주요 서사 진도가 멈춘 것처럼 보여. 주인공 커플은 결혼까지 했으면서 1nn화가 되도록 진도가 안 나가서 답답하다는 댓글이 수두룩한 것까지…. 로맨스 진도만 느렸으면 뭐라 안 하는데 자꾸 서브 스토리만 진행되니까 지치더라.

#794 이름없음 2023/01/30 08:23:27

브로맨스 과한 1차 판타지가 싫다... 전독시 수준은 괜찮은데 내스급은 읽다가 튕겨나옴. 그냥 관계성이랑 서사가 깊은거면 좋은데 얘네는... 너무 노골적이야... 그냥 bl이었으면 편하게 읽었을텐데 노맨스라 생각했던 판타지에서 그러니까 고통스러움

#795 이름없음 2023/01/30 08:26:37

그리고 하네되 작화... 작붕 너무 심해. 비전공자인 내가 봐도 너무 심할 정도로 인체 비율이 이상해... 프시케 취급도 별로고... 뭣보다 메데이아의 높은 지능을 강조하기 위해 주변인 지능을 낮추는게 너무 싫어. 이건 작가 역량 부족이라고 생각함

#796 이름없음 2023/01/30 08:40:24

이 분야 갑 도리벤...ㅋㅋㅋㅋㅋㅋ 캐디 때문에 조금 파다가 말았는데 문제가 존나 많음. 본인들이 만든 악연 때문에 강간당한 여자애 부모한테 사과하는 장면에서 뭘 잘못한지 모르는 회귀한 20대 중반 주인공... 여자친구가 있고 그 여자친구를 살리기 위해 회귀했으면서 친구 여동생 가슴 쳐다보다 얼굴 붉히는 주인공... 창녀촌 비슷한 곳에서 사는 친구네 집에 갔을 때 동정 떼주려 하나보다! 하고 기대하던 주인공... 여친이 있는데 다른 여자애랑 하려고 하던 주인공... 집을 쓰레기장으로 만들어서 결국 여자친구가 치워주게 만드는 주인공... 여자친구와의 결혼식에서 갑자기 회귀를 갈기는 주인공... 같이 도와준 친구들을 어디다 팔아먹었길래 혼자서 싸워왔다고 자기연민하는 주인공... 그래 시발 작가를 죽여야

#797 이름없음 2023/01/30 09:08:23

토가시.... 샤르나크 왜 죽였어...? 나 보고 충격먹었자나... 뭐 하지도 않았는데 왜 애를 죽이냐고 이 히소카 개새끼야 그리고 내가 젤 싫은 에피가 개미편이였는데 암흑대륙편으로 바뀜. 스토리 라인 읭스럽고 보면서 이게 이렇게 흘러간다고? 이럼. 솔직히 흥미 떨어짐. 그리도 그림체 변한거같더라 예전 그림체 내놔ㅠㅠ 샤프하게 잘생긴 애들을 보고싶은거지 동글동글하게 귀여운 애들은 안 보고싶다고... 오래 쉬어서 감 잃었나 일 해라 토가시!

#798 이름없음 2023/03/27 00:51:49

특정작품 싫다 하는 건 없는데 정말 문제없이 재미있게만 보다가 스토리가 갑자기 PC주의 선전물로 흘러가는 것 만큼 빡치는게 없다 전 재미있는 작품을 보고 싶은거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도덕교과서를 보고 싶은 게 아닌데요 ㅠ 심지어 저런 경우가 한둘이 아니란거.........씨부랄

#799 이름없음 2023/03/27 00:58:21

살아남는 로맨스? 웹툰 그리는 작가한테 공수치 올라오는 기분이고 설정들이나 스토리 난해해서 중간 하차함

#800 이름없음 2023/03/27 01:06:21

쿠키런 오븐 깐다 데브 얘네가 알아둬야할게있는데 쿠키런을하는 이유는 쿠키 서사와 캐디때문임 챔피언스리그는 난이도는 어려워지고 보물,고렙쿠키,스킨이있어야 상위권을할수있음 이게 무슨뜻이냐 무자본 뉴비들은 꿈도꾸지말라는거지 안 그래도 힘든데 이번 업데이트때 아예 뉴비를 컷 해버림 쿠키를 얻으려면 별사탕이필요한데 별사탕을 얻으려면 쿠키의도전 높은점수를얻어야됨 이미 다 얻은 고인물들은 신 쿠키만얻으면되는데 키운게없는 뉴비는 어떻게얻을까요 업데이트하기전에 패션위크 이벤트도 그랬었지 이미 얻어서 고렙으로 키워놓은 쿠키가있어야 라운드해금을할수있게 만들었으니까

#801 이름없음 2023/03/27 01:19:16

작품 내용도 어처구니가 없지만 작가한테 sns나 좀 뺏고싶다 본인 사상이나 성향 좆도 안궁금하구요 설정같은걸 좀 작품에서 푸세요 왜자꾸 sns로 푸냐고 sns 안하는 사람은 걔한테 왜 그런 설정이 있는지도 모르는데 하는 놈들만 아~ 하고 모르는 사람은 왜 저런설정있는지 이해 못해서 이게뭐야 하고ㅋㅋㅋㅋㅋㅋ

#802 이름없음 2023/03/27 01:22:57

그리고 다른 작품 스토리 진행중에 꼭 그렇게 표현하셔야 했나요? 걔한테 얼마나 큰 의미였는지, 이때까지 걔 관련된거에 빠짐없이 나올 정도였는데 마지막에 똥 싸다 중간에 끊은거 마냥 그따구로 했냐구요 게다가 캐가 원래 그럴 놈도 아닌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몰입 다 깨졌고 시발 이게 뭔... 싶었어요 대체 왜? 왜????? 저 그 당시에 필터 있었는데도 와씨발?????? 싶었다구요 필터 존나 장착되있던 나도 이런데 필터도 없는 다른사람은 보면 어떻겠냐구요ㅋㅋㅋㅋㅋ 지금은 뭐 안그러시길 바랍니다

#803 이름없음 2023/08/09 19:40:55

원신 지뢰임.. 그냥 싫은 정도가 아니라 진짜 싫어서 어떻게든 피해가고 싶은데 유명하다보니 유튜브 광고나 트위터나 이런데서 너무 많이 떠서 괴롭다.. 일단 젤다 표절해놓고 잘나가는게 너무 어이없음 표절 절대 인정안하고 빡빡 우겨대거나 젤다나 타게임 깎아내리면서 원신이 더 재밌다 어쩌고 하는 팬덤도 싫고 뭐 하나 좋은게 없음

#804 이름없음 2023/08/10 20:10:09

메이플 모험가 리마한다고 기존 애들 캐삭빵한거랑 원래 이세계에서 온 설정이었는데 메이플월드 주민 중 한 명으로 바꿔버린 거 맘에 안 들어 그리고 요즘 일러 보면 애들 이목구비가 너무 몰려있는데다 각자 개성이 안 살아서 별로야....

#805 이름없음 2023/08/10 21:16:33

테일즈런너 내가 초딩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해왔던 게임인데 요즘 장르이탈도 심하고, 신캐 내주는 족족 씹덕들 노리고 만든 캐라고 욕먹고 근데 진심 시오넬, 로로아 이것들은 씹덕들 노리고 내준 것 같고 베라, 라라 편애질 오지게 하면서 내 최애 취급 ㄹㅇ 뭣같이 하더라 진짜 스토리는 질질 끌고 구캐들 찬밥 취급하고 장르이탈하고 내 엄청난 애증의 장르인 테일즈런너..

#806 이름없음 2023/08/11 11:43:54

>>794 나도 내스급 튕겨나옴 ㅋㅋㅋㅋㅋ 대놓고 한유진 총수물

#807 이름없음 2023/08/11 12:35:10

검은사막 모바일 유일하게 던파 모바일이랑 메이플 모바일과 더불어서 리니지라이크가 아닌 모바일게임에다가 앞에 두게임들보다 현질요소도 적어서 나름 할만은 한데 파티컨텐츠도 적고 방치모드라고 있는게 페널티줘서 강제로 24시간 백수나 자영업자마냥 하루종일 자사돌리게 만들어서 시대를 역행하는 게임을 만들어 놨음. 웃긴건 두 문제점 개선하자고 하면 누가 게임하냐고 오지게 쉴드침. 그것들 때문에 뉴비가 없는건데 지들이 고인물화를 주도하고 앉아있어서 답답해 미치겠더라. 파티컨텐츠도 없고 방치모드도 쓰레기면 pc mmorpg하지 누가 모바일 하고 앉았겠냐고............ 뭔 피드백을 주변에서 해도 알반지 죄다 쉴드만 치고 앉았고 로아도 그러다가 망했어 썩을놈들아.

#808 이름없음 2023/08/11 13:02:57

>>806 ㄹㅇ?? 웹툰 볼까 했는데 안 보는게 낫겠다..

#809 이름없음 2023/08/12 13:43:53

섭종하지마... 유저들 있을때 좀 잘하지 그랬어 번역 개같이 하고 이상한 눈치만 보더니 결국

#810 이름없음 2023/08/12 13:58:52

.

#811 이름없음 2023/08/13 15:15:29

놓정 시즌3...그림체 예쁘고 그 전 시즌 정신앨리 떡밥 있었던 거 나와서 좋았는데 아쉬운 점도 많음 특히 정신이 능력 너프된거... 교수보다 더 똑똑한 공학천재 먼치킨에 아빠 해고되는 거 막으려고 회사 해킹하던 애가 정신이었는데 연락안된다고 엄청 힘들게 앨리스 집 담장 넘어가는게 가장 이해 안됐음 본래 놓정 정신이라면 앨리스 집 전자기기 해킹하거나 거대한 로봇같은걸 만들어서 자기 살아있다고 알리거나 했을텐데 로맨스에 너무 집중해서 캐릭터성이 사라진 느낌임

#812 이름없음 2023/08/13 16:02:36

신비아파트 정확히는 현재 진행 중인 귀퇴& 사신 스토리. 다른 시즌은 1파트로 끝냈으면서 강림 가족사가 메인인 귀퇴 시리즈는 최소 파트4로 갈 것 같고 그보다 더 갈 수도 있겠지. 스케일이 컸던 예언은 파트1로 끝냈으면서... 그리고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음. 스토리 자체가 지저분하고 난잡함. 강림 엄마의 집안 쪽 문제가 있는데(영통 때 강림이 밝힘) 아버지까지 쓰레기로 나와서 오히려 자극적인 요소만 더 해서 혼잡하게 만들지 않나,(외가로 설정해서 끝내면 될 걸 괜히 막장성만 더 해서 앞뒤가 안 맞고, 이도 저도 아닌 복잡한 스토리가 됐는데 지적하는 사람이 별로 없음) 숨겨진 형이 있었는데 사실 친형도 아니고 그렇다고 사촌 형도 아니고 비혈연 입양형이였습니다 라고 하니까 웃음만 놔옴. 아니 무슨 강림 불행포르노 스토리임? 게다가 현 때는 삼각관계라고 홍보하지 않았고, 어그로라도 현과 하리 사이에 그런 연출 0.1% 없었는데 청하는 솔직히 어그로이긴 했지만 대놓고 삼각관계?라고 홍보 어그로 끌었음. 솔직히 그냥 빨리 끝나고 구남매 시즌이나 만들어줬으면 하는 바람임

#813 이름없음 2023/08/13 16:19:11

>>804 현실 세계의 내가 직접 게임 속에 들어와서 모험을 한다는 컨셉에 가까워서 신박하고 좋았는데 메이플 월드 주민1로 바뀌니까 어이 없음. 힘줘똥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814 이름없음 2023/08/13 16:42:46

삭제된 레스입니다.

#815 이름없음 2023/08/14 09:49:05

>>814 이거 왜 삭제됨?

#816 이름없음 2023/08/20 13:00:21

>>815 이미 알고있을수도 있는데 누가 어퇴스에 올렸더라 아마도 신고 먹어서 삭제된 듯;

#817 이름없음 2023/10/04 04:33:45

뷰티풀 군바리 스작이 그작한테 절해야하는 작품... 사실 그작도 갈수록 데포르메 + 몸매균일화 너무 심해져서 초창기 그림체가 더 좋긴 하지만 그래도 스작에 비하면 선녀임. 비호감 캐릭터나 악역 캐릭터 만들어놓고 세탁기나 미친듯이 돌리고 내용진전은 없고 지나친 수아 먼치킨 전개... 최신화는 진짜 보면서 화딱지만 나더라

#818 이름없음 2023/10/04 05:43:09

무협 모르면 세계관에 섵부르게 넣지 좀 말았으면; 아니 무슨 무협인이 현대인들을 보고 거북목과 허리디스크 교정을 위해 환골탈태를 해주는 가게를 열어? 환골탈태가 그렇게 쉽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남이 시켜주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묘사보면 환골탈태도 아님 총체적 난국인데 로판에서 나온거라 댓달면 시녀들에게 뚜드려 맞을까 걍 암말도 안함; 판타지에서 무협 요소 나오는 거 나도 좋아하는데, 이런식으로 용어도 잘 모르고 쓸거면 걍 안했으면 좋겠다 보다가 완전 깨서 다른편 읽으면서도 계속 신경쓰임

#819 이름없음 2023/10/04 10:44:22

주술회전 깐다 안그래도 여기저기 표절 많이 했는데 표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진보다 2차를 파는 팬이 더 많은게 실화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은 꿔다놓은 보릿자루고 뭔 위기 상황만 닥치면 고죠가 다 해결해주다가 갑자기 끔살시켜버리질 않나 고죠 자체는 퇴장을 했었어야 하는게 맞는데 문제는 너무 개뜬금없었음ㅋㅋㅋㅋㅋ 아니 퇴장을 시킬거면 슼이든 견삭이든 둘 중 하나는 같이 퇴장을 시켜버리던가

#820 이름없음 2023/10/04 10:54:31

>>819 제자 식물 드립도 어이없었음ㅋㅋㅋㅋ 작가가 대놓고 캐릭터 붕괴 시킨 수준

#821 이름없음 2023/10/06 00:12:45

하이브 이게 맞냐? 스토리 탄탄하고 인물들 감정 묘사 뛰어나서 좋아했는데 데드퀸부터 슬슬 맛가더니 결말 제대로 조지고 용두사미 엔딩났네

#822 이름없음 2023/10/06 00:19:37

>>821 아 아까워라...ㅠㅠ

#823 이름없음 2023/10/06 02:09:33

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진짜 한때 내 인생만화였고 이건 타카기를 뛰어넘을 만화라고까지 생각했는데 작가가 문제인건지 잡지가 문제인건지 대충 예전에 고백했다 차인 서브녀 ㅈㄴ 밀어주고 억지 삼각관계 만들면서 작품이 걍 씹창남 제일 문제인건 애들이 다 캐붕됐다는거ㅋㅋㅋ 아유무는 분명 진중한 직진남이지 감정표현 없는 목석이 아닌데 초반엔 얼굴도 발개지고 표정도 다양하던 애가 어느날부터 우루시가 선플러팅해도 무덤덤 미소맨됨 그런주제에 서브녀랑 있으면 초기처럼 표정 다양해지고 반응도 좋음 시발 이게맞냐? 분명 내가 좋아하던 아유무는 온리직진 노빠구 상남자 순애보였는데 그새낀 어디가고 웬 간잽이 어장충 하남자만 남음 우루시는 우루시대로 아유무의 직진대쉬에 들렸다놨다 거리는 허접선배지만 장기에 대해선 진지하고 나름 선배스러운 면모도 있었는데 연심 자각하고선 머릿속에 야한것만 차있는 골빈년처럼 묘사됨 아무리 남성향 럽코라도 그렇지ㅋㅋㅋ 우루시는 쑥맥이어서 귀여운건데 씨발 잘하는거 하면 되지 왜 어울리지도 않는 클리셰 박아놔서 좆같이 만듬? 더 좆같은건 서브녀랑 남주랑 같이있을땐 초기연재같은 순애력100퍼 설렘씬 잘만 그린다는거임 씨발아~ 삼각관계 히로인 비중배분 어떻게하는지 모르면 걍 하지 말라고요 순애물 보러왔는데 갑자기 하렘럽코 들이밈 근데?작가부터 하렘럽코에 익숙한놈이 아니라 걍 지가 잘쓰는 순애씬 정실이랑 섭녀에게 번갈아 주면 되는건가? 이지랄해서 남주 캐릭터가 개씹창남ㅋㅋㅋ 희대의 어장남 그냥 joat 내가 순애물보면서 백합드리프트를 바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진심 누가원한거냐고 아무도 원하지 않았는데 섭녀 외모 머리부터 발끝까지 성형시켜가면서까지 밀어주는게 존나좆같음 그냥 남주고 섭녀고 다 정신머리가 이상함 직진남 아유무와 당황하는 선배가 재밌는 거였는데 선배만 뵨태같은 상상하면서 낑낑대고 아유무 이새끼는 좆도 무덤덤 양판 하렘남주마냥 미아핑 쳐찍고있고 이게 진짜 같은만화가 맞음? 작가 뒤져서 교체된거 아닌가 싶을수준 작가가 본인이 뭐그리는지도 기억못하는거 아님? 진짜 섭녀랑 수영장에 체육대회에 온갖 이벤트 착실히 찍더라 나 여주 바뀐줄 알았다니까? 여주 수험공부시킨다고 처박고 비중 종범시킬거면 아예 등장시키질 말던가 찔리긴 하는지 꼭 한번씩 등장시켜서 한다는게 섭녀랑 남주사이 보면서 질투+캐붕ㅋㅋㅋㅋㅋㅋ 아 씨발아 우루시 그냥 마키 줘 슬슬 끝나가는거 같은데 섭녀 뇌절 너무쳐서 씨발 이제와 주연 둘이 장기뜨든 고백박든 뭐하든 썸타든 관심 좆도 없고 남주 이새끼 뭐함?ㅋㅋ스럽기만함 걍 이 만화를 좋아했다는게 아픈 기억으로 남았다 좋은 추억 주네 소이치로 씹련아 좆같이 고맙네 진짜 너무 좋아해서 소장본으로 단행본 다 사서 뜯지도 않고 모셔뒀었는데 그상태 그대로 헐값에 팔아버림 내가 이딴 캐릭터 ㅈㄴ흔들리는 병신 럽코를 좋아했었다니 근데진짜 5권까지인가 섭녀가 나대기 시작하기 전까진 씹갓만화였다고........후씨발 더이상 그때로 돌아갈순없는거겠지 사랑했다 씨발련아

#824 이름없음 2023/10/06 11:33:57

>>821 ㄹㅇ?? 데드퀸 묵혀뒀다가 몰아보려고 했는데 망했구나......

#825 이름없음 2023/10/06 11:45:44

조아라 소설 몽환포영 역사+백합 로맨스여서 처음에는 재밌게 봤었는데 작가가 연재를 몇달 내내 안하고 X에서 소설캐들 가지고 썰이랑 AU만 주구장창 풀어대고, 자기 소설 본 사람들이 남긴 감상평 하나하나에 엄청 민감하게 반응하고 화내면서 굳이 반박 트윗을 줄줄이 올리기도 했는데 왜 그렇게 감상평 하나하나에 분노를 토하고 지나친 감정이입을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었음...또 작품 내에서 풀었어도 이상하지 않았을 캐릭터들 TMI나 과거사,작가가 과거 연재했던 다른 작품들과의 연관성 같은걸 다 X에서만 풀어서,작가 X 계정을 모르는 사람들은 왜 캐릭터들이 이런 행동을 하는지 제대로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많을수 있는데 왜 X에서만 TMI랑 과거사를 푸는지도 이해가 안 갔음. 한참 본편은 뒤로 하고 외전만 주구장창 연재할때도 연재 플랫폼이 예고도 없이 포스타입이랑 조아라를 오락가락했고,아예 외전을 삭제했다가 어느날 갑자기 다시 올리는 경우도 빈번했음. 이제 보기도 지치고 흥미도 없어졌음...비판이나 감상평 하나도 제대로 수용하지 못하고,순전히 자기 마음대로 작품을 연재하는 작가가 제대로 완결을 낼수있을지도 미지수라서

#826 이름없음 2023/10/06 11:46:17

>>824 마지막화랑 외전1 베댓 거의 다 스토리 왜 이러냐는 내용임

#827 이름없음 2023/10/06 12:04:55

>>826 에고... 잘 나가다가ㅠㅠ

#828 이름없음 2023/10/06 17:50:33

주술회전 깐다 온갖 작품 표절한거 치곤 어째 스토리 진행능력이 산으로 가고 있냐? 고죠 난데없이 옥문강에다가 가둬놓더니 꺼내자마자 슼한테 끔살당하고 최근에는 또 번개쓰는 애 와플 됐고, 주인공은 뭐 하나 활약을 제대로 하는게 없어... 주인공 맞아?

#829 이름없음 2023/10/06 19:24:02

나온 지 20년도 넘은 모 소설 시리즈... 내가 장르 불문하고 제일 싫어하는 작품이니 제목 언급은 생략할게 ㅋㅋㅋ 초성조차도 쓰기 싫어서... 옛날 작품이라지만 인간우월주의 너무 심해 ㅎㅎㅎ 지금은 퇴물돼서 스레딕에서 언급이 없어서 너무 행복함! 제발 리메이크 안 됐으면 좋겠음 ㅠㅠ

#830 이름없음 2023/11/30 12:51:44

아직 연재중이라 이름 밝히기가 좀 그렇지만 캐릭터 디자인이랑 그림체 딱 보면 알정도로 독특하고 설정 특이한 작가 있는데 너무 주인공 총수물로 스토리가 감 그림체 하나는 진짜 마음에 들고 이쁜데 솔직히 스토리가 궁금하지가 않음 독자가 궁금해하고 추측하게끔 해줘야 팬들이 붙고 얘기를 하고 그럴텐데 작가가 혼자 자기 머릿속에서만 사는 느낌 별로 결말이 궁금하지도 않아 스토리만 잘 손봤어도 메이드 인 어비스처럼 메이저는 아니어도 매니아층이 즐기는 명작 수준까지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엄청 아쉬움..

#831 이름없음 2023/11/30 13:21:10

>>820 나도 제자 식물드립 어이없더라 개인적으로 1학년 삼인방 식물조라고 부르는거 싫음

#832 이름없음 2023/11/30 13:24:14

극초마이너라 이름은 안쓰는데 스포츠물은 주인공 활약과 성장에 초점두고 다른 캐릭터들은 조금씩 차차 풀어가는게 공식 아닌가...처음부터 여러 이야기 풀어놔서 정신이 없음 전작 끼팔로 연명하고 있어서 씁쓸하다

#833 이름없음 2023/11/30 20:03:57

소재 생각없이 갖다쓰는 것 좀 안했으면 좋겠음 작가의 상상인 줄 알고 내가 좋아하는 부분 찬양할랬더니 실제 범죄에서 따온 거라 식겁함

#834 이름없음 2024/01/04 02:44:59

삭제된 레스입니다.

#835 이름없음 2024/06/14 21:06:54

삭제된 레스입니다.

#836 이름없음 2024/06/15 00:17:11

소녀의 세계 2부ㅋㅋ 진심 1부는 명작였는데 지금은 학폭 미화물에 오나리 오유림 주찬양 자캐딸하는 웹툰으로 변함ㅋㅋㅋ

#837 이름없음 2024/06/15 18:32:05

베이블레이드X 캐릭터 설정 신박하게 신선했지만 딱 거기까지였음. 극 초반까지만 좋았음. 가면 갈수록 작품 꼬라지 왜이런지 궁금해서 스작 누군지 봤는데 카게구루이 작가였음ㅅㅂ 게다가 구성도 카게구루이 판박이고 이 작가가 크로스 오버 헤이트물인 이세계 전생자 킬러 치트슬레이어 작품 낸 적 있음. 이 작품은 캐릭터들 표절한 걸로도 모자라 캐릭터들을 비하적으로 만들어 욕먹은데다가 1화만에 출하당함. 이거 알고 베이블레이드x가 왜 이꼬라지인지 이해하게 됨. 베이블레이드 ip에다가 지 자가복제 작품만든 카와모토 호무라 스작 자리에서 나갔으면 좋겠다.

#838 이름없음 2024/06/16 00:02:15

삭제된 레스입니다.

#839 이름없음 2026/04/15 15:04:41

소꿉친구 컴플렉스 진심 여주 손목 서사는 왜 넣은건지 모르겠다

#840 이름없음 2026/04/15 15:20:18

원신 접은지 오래됐긴 하지만 솔직히 스토리 너무 노잼이고 유치함 게임 외적인 논란은 둘째치고 그냥 게임 내 스토리가 재미가 없고 궁금하지가 않음 특정 캐 위주로 밀어주기나 악역을 굳이 세탁하고 설정변경도 해대는것도 그렇고 어둡고 피폐한 걸 바란다는건 아닌데 그냥 대사나 캐릭터 반응이 정해져 있는거 같음 캐릭터 타입이 몇개정도 정해져 있고 디자인만 다른 느낌 여기선 원신을 예로 들긴 했지만 굳이 원신 뿐만 아니라 중국섭컬겜들 대부분 스토리 자기들만 아는 얘기 해대서 재미 못느끼겠는데 이런 겜들 대부분 갓겜충이 너무 많아 명일방주나 리버스1999 이런거 불호의견 조금이라도 내면 과민반응함 디렉터에 대한 사이비적인 믿음도 그렇고

#841 이름없음 2026/04/15 23:18:41

삭제된 레스입니다.

#842 이름없음 2026/04/17 20:11:30

목소리의 형태 등장인물들 행적이 너무 기분나쁘게 그려짐 그외 일본 이지메물 전반이 기분나쁜 찝찝함이 느껴져서 싫음

#843 이름없음 2026/05/12 12:43:38

터닝메카드. 특히 W 이후 주인공들이 그냥 상대는 나쁘고 지들은 옳다고 여기는 초딩 정치깡패들임 전쟁에 대한 지론도 ㅈㄴ 얄팍하고 위험함

#844 이름없음 2026/05/29 12:19:13

두번째 생일 마지막화 평점이 3점대인건 첨 봤음

#845 이름없음 2026/06/24 19:12:47

럭키 미아 초반엔 좋았는데 지금은 굳이 내용을 그렇게 갔어야됐나 생각이 듦

#846 이름없음 2026/06/25 23:19:45

칼가는 소녀. 은호진 송채하 얘네 나오고 나서 작품이 뭔가뭔가가 되었고 빠들 때문에 싫어진 것도 있음.

#847 이름없음 2026/06/27 02:29:59

포켓몬스터 리코와 로드의 모험. 원작게임인 포켓몬 스칼렛&바이올렛 스토리와 핵심 설정은 1도 안 따르고 원작 캐릭터들을 오리지널 캐릭터 띄워주는 용도로만 허비하고 캐붕시킴. 주인공 리코의 성장이 없고 캐릭터성도 밍밍하고 주인공 제외한 애니 오리지널 캐릭터들도 매력없고 평면적임. 배틀 연출도 구리고 포켓몬의 작화도 안 좋음.

#848 이름없음 2026/06/29 19:21:39

진격의 거인.. 내가 홍대병이라서 마이너만 주워 먹음 그리고 우익 논란 땜.. 나히아는 마루타... 주술은 작가가 내 최애 죽인 것도 모자라서 표절이.. 원피스는 좋은데 내 체력은 딸리고 완결은 안 나고 점점 뭔소린지 몰라서 하차함..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은 신지랑 미사토 관계 지우고 마리 넣어서 별로

#849 이름없음 2026/06/29 23:20:52

>>847 진짜 이거 포켓몬 애니여야할 이유를 모르겠어,포켓몬을 그냥 인간캐 띄워줄 수단으로만 보는거 같아.그리고 원작캐는 팔릴만한 예쁜 여캐에게만 비중주는거 같아.

#850 이름없음 2026/07/01 19:18:39

본연재 잘하는 작가들은 부업으로 뭘 하든 노상관임 오히려 내가 좋아하는 작가 그림체로 다른 그림을 볼 수 있어서 환영하기도 하고 근데 본업도 개판으로 하면서 부업으로 이것저것 벌리는 작가들은 걍 짜식음 본연재나 잘할 것이지 굳이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