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4/09 03:19:30 ID : rBy0mranu2r 0
2016년 12월 크리스마스 직전에 인스타에서 우연히 봤는데 첫눈에 반했어 얼마 안있다가 계정폭파시키셨더라고 다이렉트라도 보내볼걸 후회만 했다 나이랑 이름에 현 들어가는거 밖에 몰라 보고싶네. 쩝
2 이름없음 2018/04/12 06:05:05 ID : O02spaoFikt 0
중3때 좋아했던 그 친구! 도브 린스 냄새가 났더랬지
3 이름없음 2018/06/03 04:49:02 ID : jzfdO4Le3Rz 0
제작년 처음 sns에서 만나서 작년 1월 2일 부터 3달 사겼던 여자친구... 순서로는 아니지만 마음은 첫사랑이야..
4 이름없음 2018/06/03 04:51:26 ID : LcHwtzanyFi 0
으 애증의 고얭이.
5 이름없음 2018/06/03 10:37:46 ID : nva3wsi1a4E 0
고딩때 내게 다가오던 너의 모습을 난 아직도 잊지못해.
6 이름없음 2018/06/03 10:40:41 ID : e1yFdyFjxPg 0
내가 너 좋아하는 거 알고 있지?
7 이름없음 2018/06/03 13:05:27 ID : eK2Gk3viqqo 0
그 사람을 더 좋아했어. 난 몰랐고. 난 바보야.. 이야기도 잘 맞았고 참 행복했는데 그 조금 남은 미련때문에 난 그걸 내팽겨쳐버렸어...
8 이름없음 2018/06/03 13:09:52 ID : csrBy5bA589 0
중학생 때 좋아했던 선배... 보고싶어요 언니 ㅠㅠ
9 이름없음 2018/06/10 10:52:14 ID : 4FirAlBbDzf 0
20151108 진짜 잊지 못하는 그때 어예쁜 너
10 이름없음 2018/06/10 10:56:56 ID : s009wE4K5go 0
고등학교때 청소년 모의 인권 이사회에서 만났던 너. 흥분하면 경상도 사투리를 쓰던 너. 너에게는 하룻밤의 불장난이었을지 몰라도 그때의 설렘은 아직까지도 내 가슴속에 박혀있어.
11 이름없음 2018/06/10 11:15:29 ID : 4L9bbdAZeKZ 0
인스타 구경하다가 잠깐 봤던 이쪽 여자애 숏컷에다 너무 귀엽게 생겨서 반했었는데 여자친구 있더라ㅠㅠ
12 이름없음 2018/06/10 16:02:42 ID : i783Ci1dA7v 0
ㅊㅈㅇ 고딩때
13 이름없음 2018/06/11 16:35:13 ID : XxPa9BAlxyG 0
나랑 초성 똑같아서 너무 놀랐어...ㅋㅋ
14 이름없음 2018/06/11 22:42:17 ID : qrthgqjeFdA 0
내가 2학년이 끝나갈때즘 1학년이던 과 후배애가 너무 좋아지기 시작함 평소에 그냥 친하게 지내고 이런저런 잡담도 하고 가끔 술먹으면서 조오금 야한 대화가 나와도 잘 받아치던 그런 애였는데 2학년 마치고 군대가기로 되있어서 잠깐 만나고 군대가서 오라 못보면서 헤어지게 될꺼같아서 술먹다가 내년에 군대가야 한다고 툭던저 봣음 근데 걔도 일년 휴학을 한다더라....내가 복학하면 둘다 3학년 같이 수업듣고 더 잘 지낼수 있을꺼라 생각하고 마음을 자시 접어뒀음 전역 할때까지 나는 걔가 계속 마음에 있더라 그래서 이번에 복학하면 잘해 보자 라고 생각하고 톡을 해봤는데.....올해 자퇴하고 일한다고 하더라 너무너무 아쉽더라....학교랑 가깝지도 않고 나도 나의 학교 생활을 제대로 해야하길레 포기하고 있는데....지금도 솔찍히 이렇게 오래 안봤는데 보고싶고 계속 생각난다 ㅠ
15 이름없음 2018/06/12 13:08:24 ID : u9Bz9io7uq6 0
ㅋㅋㅋㅋ 난 이미 차여서 ㅋㅋㅋ
16 이름없음 2018/06/12 14:08:17 ID : vwpSHwqZa65 0
보고싶다 문은지
17 이름없음 2018/06/13 01:28:44 ID : Xs066mNyZfP 0
나 그사람 누군지 알 거 같은데 지금 18살 아니야?
18 이름없음 2018/08/07 22:54:16 ID : kla5Xuq2Laq 0
ㅇㅇㅇ
19 이름없음 2018/08/07 22:54:29 ID : kla5Xuq2Laq 0
아 참고로 이름 초성이야
20 이름없음 2018/08/08 00:34:15 ID : LbzU0sqknyF 0
6학년 때 같은 반, 이름도 기억난다.. 내가 못되게 굴어도 항상 잘 받아줘서 많이 미안했는데, 내가 그때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아무 관련 없는 걔한테 화풀이했던 것 같아 나 진짜 쓰레기... 결국에는 걔도 나한테 정 떨어졌던 것 같은데. 속눈썹이 참 길고 예뻤어ㅋㅋ 꿈이 시인이랬는데. 꿈 말할 때 지었던 표정 아직도 기억한다.... 되게 조용하게 반짝반짝한 애였어.. 지금 생각해봐도 너무 어른스럽고 예쁜 애였다ㅠㅜ
21 이름없음 2018/08/08 00:37:22 ID : LbzU0sqknyF 0
그때는 자각 못했는데, 아마 그게 첫사랑이었어. 내 첫사랑 너같이 예쁜 애로 남아주어서 너무 고마워. 아직까지도 종종 떠올려. 다만 내가 잘못한 게 너무 많아서 우연히 만날 기회가 생기기 전까지는 먼저 찾지 않으려고... 넌 나 기억할까? ㅋㅋㅋ성질 더러웠으니까 기억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건 다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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