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지금 응가사인 왓는데 나 대신 화장실조 ㅁ가줄사람 (4)
2.진짜 순수하게 궁금한건데 (8)
3.별 생각없이 스레딕 접속자수 보면 의외로 많다 (15)
4.심심한데 끝말잇기나 하자 (95)
5.스레딕 단물빠진기념으로 전레스를 건배! 로 쓰는스레 (32)
6.아련하게 말하기에 이어 용기있게 화내면서 말하기 (27)
7.신!!!!! 나게!!!! 말하는!!!! 스레!!!!! (30)
8.쓰레딕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데 .. (8)
9.오늘뭐하고놀래??? (2)
10.할아버지 댁에 일 도와드리러 온 효자비버야 (67)
11.학교에도 층간소음이 있다 (24)
12.~제 1회 내 인생이 이렇게 꼬였을 리 없어 비참 배틀~ (17)
13.똑똑똑 실례하겠습니다. (10)
14.비버가 뭐냐 (19)
15.크큭...게임을 시작하지...홀수vs짝수 (2)
16.양념 치킨 VS 범죄자 (15)
17.제목: 로어가 되겠어 (70)
18.와! 스레딕! (1)
19.와 스레딕 아직 살아있구나 (9)
20.감자 감자는감자 감자는농심 클레오파트라 (32)
안녕 얘들아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우울하고 힘든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아 물론 나도 그렇고
솔직히 지구 내핵은 가뿐하게 뚫어버릴 것 같은 한숨 퍽퍽 쉬면서
내가 말이야... 하... 죽고 싶다...
이러면 듣는 사람도 피곤하고 덩달아 우울해지잖아? 그래서 하소연이나 고민상담 판으로 안 가고 이쪽으로 왔지^^ 후 우리 앙증맞은 비버들이 즐거웁게 이어가 줄 거라 믿어
참여 조건은 답답한 속내를 익명을 빌려 풀어놓고 싶은 사람이면 전부 오케이야 대신 즐겁게! 마치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이! 옛날 과거 회상하듯 그땐 그랬지 껄껄 이런 느낌으로!
그냥 자기 얘기면 돼 들어주고 상담해주는 판은 아니니까 썰 푸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주시면 됩니다^^ 구럼 시작!!!!!!
ㅎ 물론 ㅋㅋㅋ를 가장 많이 받은 우승자에겐 선물을 준비했으니 한번씩 와서 털어놓고 가 여기까지 찾아온 거면 너도 많이 힘들었단 거니까
태어나기 전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초등학교 3학년때 할머니 돌아가시고 5학년때 아부지는 파킨슨병으로 돌아가셨지 큰오빠는 취준생만 몇년째 나는 우울증 친구도 우울증(((별로 중요한 내용은 아님))
그리고 어제는 체육대회인데 다음주는 시험ㅋㅋㅋㅋㅋㅋㅋ 야 학교 진짜 왜 그렇게 짠거야 핑계 대라고??
더 띠용 한 점
우리반은 체육시간 다 빠져서 연습할 시간이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별거없는데 초등학교 고학년때 외국으로 이민가서 초등학교 중학교 내내 발음같은거 놀리면서 왕따당했고 외동에 이혼가정이라 평생 엄마랑만 살았는데 17살때 엄마 돌아가셔서 그때부터 가족 없이 알바하면서 살았고 고졸이고 양극성정동장애있는데 완치 불가능한 병이라서 평생 약먹어야할듯? 근데 굳이 젤 안좋은것만 꺼내놔서 그렇지 나머지는 별거없음ㅋㅋㅋ
오오 주여.... 무교지만 이렇게 애타게 부릅니다
지금 조별과제하다가 각자 한 거 모아서 내일 제출해야 하는데 내가 미리 해 둔 거 사라졌어......
과제에서 제일 중요하고 어려운 부분인데!!!!!!
그거 하루종일.. 아니 이틀 밤새서 만든건데....! 나 조장이라서 꼭 해야하는데!
애들건 오늘 하루종일 고쳐줬단 말이예요 제발 부탁임 하느님ㅠㅜ
그냥 저냥 잘~~ 지내다 초등학교 때 왕따 당하구 성격이 극ㄱ도로 소심해져서 사람 눈도 못 쳐다 보면서 살앗다~!~! 아니 근데 시벌 시간이 지나면서 대인공포증이 좀 나아지는가 싶더니 고등학교 때 은따 당하구 불신의 벽이 더 하이해진거여;;; 암 것도 안햇는대 까대구 온죙일 우울해서 학교도 가기 싫엇구 그 뒤로 공부도 손 다 놓아서 대학도 좆같은 곳 가따 개가튼 년들... 이제라도 성격 좀 바꿔보고 노력해볼가 햇는대 우울증ㅇ이래 ㅋㅋㄱㅋㅋ ㅋㅋㅋㅋㄱㅋㅋㅋ 하고 싶은ㄴ말이 잇어도 언어 능력이 너무 떨어져서 말을 제대로 못해 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 개 웃겨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젤 조와하는게 글 쓰는 거엿는데 글도 손에 안 잡혀 공부 하고 싶어도 집중ㅇ이 안 돼 근데 나 괴롭힌 그 년들은 인서울 햇구 아직도 잘못 1도 모루겟지 그 이후로 자존감 더 낮아져서 지금까지 좀 겉돌고 있당 사회공포증 와서 사람이랑 잇으면 불안하구 숨고 싶ㅇ어져 숨이 막힐때도 있었구 ㅋㅋㄱㄹㅎㅎㅎㅋㄱㅋㅅㅎㅋㄱㅎ 유일하게 좋아하고 의지햇던 친구는 내가 부담스럽다며 연 끊자구 햇구 경제적 상황ㅇ이 안 조와서 어릴때부터 돈 이야기 엄청 많이 들ㄹ엇어 공부 땨문에 많이도 맞앗고 칭찬도 들은 적 업엇다 이렇게 한 순ㄴ간에 사람이 변해버리고 자존감도 확 낮아지니가 부모님이 실망하시는대 난 아무 말도 못하구 ㅋㅋㅋㄱㅋㅋ ㅋㅋㅋㄱㅋ 매일 매일이 지옥같ㅇ앗음 성적 떨어지구 방학 때 외출 금지 당햇엇는대 엄ㅁ마 걱정 마 안 그래두 나랑 같이 놀ㄹ러갈 친구 없어 ㅋㄱㄱㅋㅋㅋㄱㅋㅋㅋ 너무 환멸나고 사회성도 떨어지고 정말 개같았지 맞아
7살때 사고 당해서 왼쪽 눈 잃고 왼손이 살짝 찢어져서 힘주기 힘들어
그때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다행히도 좋은 분이시지
대신 내가 자해나 자살시도를 좀 해서 손목에 줄좀 그어져있고
10살 쯤 되니까 몸이 심각하게 아파서 몇달 쉬다가 겨우겨우 초등학교 다니고 졸업하고 중학교 입학했어
가끔 어지럽고 환각이 보이거나 부들부들 떨려
아 참고로 정신병도 좀 있지
허어 나 초등학교때 왠지 모르게 반에서 따돌림 당한 적 있었는데 그게 그냥 반 애들 모두가 따돌림 시킨게 아니라 이상하게도 여자애들 사이에서의 따돌림 뭐 흔히 말하는 물가리 남자애들과 잘 어울리고 다녔지 그러다 보니까 여자애들이랑 잘 지냈어 나도 잘 모르겠는데 어느순간 잘 지내게 되더라고 그러고 6학년때 어떤애의 주작으로 인해서 그 반에서 정말 왕따 당했어 뭐 그때 힘들어서 정말 많이 울었었는데 그래서 나 초등학교 별로 안 좋아해 그 아이로 인해 내 잘못도 있기야 하겠지만 초등학교 친구 한명도 없거든 ㅋㅋㅋ 아 있으려나? 뭐 그래도 연락은 끊겼으니까 없는거나 마찬가지겠지 중학교도 그냥 뭐 그럭저럭 넘어갔으면 좋았겠지만 아니였고 1학년때 애들이랑 왕창 싸워서 질 안 좋은 아이들과 다니다가 2학년때쯤 그만두고 얌전한 아이들이랑 다녔어 아마 그때부터 혼자 즐기는 라이프 생활을 시전했던 것 같아 ㅋㅋㅋㅋ 그러고 고1때도 정말 우연치 않게 초딩 그 아이와 친구인 아이가 또 저런 일을해서 역시 친구는 닮는다니까 아무튼 그래서 그때도 대판 싸우고 혼자 라이프 계속 시전하다가 화해하고 지금은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어 그 친구가 사과를 했는데 역시나 다를까 똑같은 짓을 또 하드라 버릇은 못 고치나봐 정말 ㅋㅋ 오늘도 얼른 내가 죽었으면 하고 바라고 또 바라
와ㅏㅏ앜ㅋㅋㅋㅋㅋ나 진짜 세상 비참한 인생 살았는데 그 원인이 나 때문이라는 걸 깨닫고 지금 1초에 21653g씩 자괴감 느끼는 중ㅜ 나 진짜 주변 사람들 친구들 가족들한테도 얘기 못해서 여기다 쓴다ㅋㅋㅋㅋㅋㅋ자랑 절대 아니고 내가 너무 역겹고 혐오스럽고 그냥 죽고 싶음ㅜㅜㅋㅋㅋ아 진짜 왜 이렇게 살았는지 뭐 때문에 이렇게 살았는지 한탄스럽고 내가 안쓰러운데 한편으로는 그냥 너무 더러워 인생 리셋버튼 있었움 조켔당 리셋해버리게ㅠㅠ
난 너무 진지해질거 같아서 못 하겠닼ㅋㅋㅋ다들 힘든 삶을 이겨내고 지금까지 살아줘서 고마워 조금만 더 힘내서 행복해지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가장 비버다운 짓
신체부위로 부위 이름 타자쳐보는 스레
아자스!를 붙이면 어찌저찌 좋은말이 된다
한 번쯤 해보고 싶은 멋있는 대사를 말해보는 스레
비버들아 모여라!!!
4레스나 지금 응가사인 왓는데 나 대신 화장실조 ㅁ가줄사람
97 Hit
바보
이름없음
18.07.13
0
8레스진짜 순수하게 궁금한건데
143 Hit
바보
이름없음
18.07.13
0
15레스별 생각없이 스레딕 접속자수 보면 의외로 많다
238 Hit
바보
이름없음
18.07.13
0
95레스심심한데 끝말잇기나 하자
435 Hit
바보
심심해
18.07.13
0
32레스스레딕 단물빠진기념으로 전레스를 건배! 로 쓰는스레
305 Hit
바보
이름없음
18.07.13
1
27레스아련하게 말하기에 이어 용기있게 화내면서 말하기
380 Hit
바보
이름없음
18.07.13
1
30레스신!!!!! 나게!!!! 말하는!!!! 스레!!!!!
178 Hit
바보
스!!!!레!!!!주!!!!
18.07.12
0
8레스쓰레딕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데 ..
171 Hit
바보
이름없음
18.07.12
0
2레스오늘뭐하고놀래???
33 Hit
바보
이름없음
18.07.12
0
67레스할아버지 댁에 일 도와드리러 온 효자비버야
217 Hit
바보
이름없음
18.07.12
0
24레스학교에도 층간소음이 있다
175 Hit
바보
이름없음
18.07.12
3
17레스» ~제 1회 내 인생이 이렇게 꼬였을 리 없어 비참 배틀~
454 Hit
바보
이름없음
18.07.12
1
10레스똑똑똑 실례하겠습니다.
140 Hit
바보
이름없음
18.07.12
0
19레스비버가 뭐냐
180 Hit
바보
이름없음
18.07.11
0
2레스크큭...게임을 시작하지...홀수vs짝수
61 Hit
바보
이름없음
18.07.11
0
15레스양념 치킨 VS 범죄자
267 Hit
바보
이름없음
18.07.11
0
70레스제목: 로어가 되겠어
213 Hit
바보
이름없음
18.07.10
3
1레스와! 스레딕!
34 Hit
바보
이름없음
18.07.10
0
9레스와 스레딕 아직 살아있구나
90 Hit
바보
이름없음
18.07.10
0
32레스감자 감자는감자 감자는농심 클레오파트라
403 Hit
바보
이름없음
18.07.10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