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질문에 반박해도 거기에서 거기인 대답을 해보자! (8)
2.필기인식으로만 쓰는 스레 (38)
3.안경을 잃어버렸는데 어떻게 하지? (2)
4.질문 받는다 (8)
5.뒤틀려도 너무 심하게 뒤틀린 추억을 말해보자 (4)
6.미용실에서 내가 목이 예민하다는 사실을 (28)
7.김장을 위해 학교를 조퇴한 비버씨 (2)
8.손이 두개란 걸 알아버렸어 (9)
9.돌아왔다 역전! 비버재판 (117)
10.인생이라는 게임에 로그인합니다 (6)
11.비버 언어를 한번 생각해봤는데 (6)
12.반박 할 수 없는 참인 명제를 제시 해보자. (99)
13.난 헬스장을 안가는게 아니라 못가는거얏!! (6)
14.비행기 첨 타는 얘 놀리고 싶은데 (28)
15.진짜 개썅마이웨이인 내 친구 썰 푼다 ㅋㅋㅋㅋㅋㅋ (55)
16.빵먹는데 쥐나왔어..; (35)
17.잉 이렇게 하는건가 (2)
18.혓바늘 조져줄 비버? (12)
19.꺄아아아아아아아악!!!! (17)
20.나 지금 좀 무서워 (7)
이것은 반박할수 있다. 앉거나 누운 상태에서는 왼발과 오른발을 번갈아가면서 내민다 한들 걷는다고 말하기 어려운 상태가 될 뿐이기 때문이다.
이 레스를 보는 당신은 자신이 숨쉬는 것을 인식할것이며 들리지 않던 시계소리가 들리며 자신의 자세를 바꿔야 할것만 같은 기분이 들 것이다
아닌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을 것이다.
지구는 완전히 둥글지는 않고 조금 울퉁불퉁(?)하다.
양치하고 먹으면 아무리 달아도 쓴맛이 난다.
이 세상 어딘가엔 안 귀여운 비버가 한마리쯤은 있을 것이다.
난 사람이지만 살아있다.
과연 야옹이가 정확히 '야옹야옹'하고 울까?
중력이 있는 지구에서는 거의 불가능하다.
10g짜리 레몬 한개에는 11g짜리 레몬 한개 만큼의 비타민C가 들어있지 않다.
그냥 딸기보다 더 달다.
키.. 키니나리마스..
난 100년보다 더 살 생각없다.
과연 그럴까...(과연 그렇다.)
우주의 팽창 속도는 빛보다 빠르다.
그렇다고 한다.
에이 설마 빛의 속도로 차였겠...(차인 분께 애도를 표합니다.)
난 지금 숨 차고 쓰고 있지롱
나 조금 전에 읽'었'지만 지금은 읽고있지 않다.
ㅂㅂㅂㄱ
너는 비버다
난 아닌데...?
죽은 사람은 안 그렇다.
귀신이 보고 있을수도 있잖아
흠....
에 대한 답변 레스
타원도 원의 일종이기 때문에 둥글다고 할 수 있다.
아무리 달아도 쓰다고 한다면 달다라는 것이 전제되어 있기 때문에 쓴 맛이 나도라도 달다고 할 수 있다.
누군가에게 비버라는 생물이 귀엽다면 모든 비버는 귀엽다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죽는다.’에서 선어말어미 ‘는’은 미래형으로 사용된 것이다. 그러므로 레스주도 언젠간 죽는다.
고양이가 ‘야옹’하고 운다는 것은 비유적 표현이고 상당히 보편화된 표현이기 때문에 정확히 ‘야옹’하고 울지 않아도 ‘야옹’하고 운다고 볼 수 있다.
‘있을 수 있다’라는 개연적 표현으로 애초에 이건 명제가 아니다.
그렇지만 10그램짜리 레몬 한 개에는 10그램짜리 레몬 한 개의 분량이 있으니 참이며 동시에 거짓인 명제라고 할 수 있다.
음...
음...
레스주 반박의 핀트가 어긋난 것 같다.
시간은 상대적인 개념이다.
이 맞기 때문에...
음... 애도를 표하지...
숨이 차는 것도 숨을 쉬는 것이다. 숨을 쉬기 때문에 숨이 찰 수 있다.
중의적이므로 패스
ㅂㅂㅂㄱ22
비버는 글을 쓰지 못한다. 비유적 표현에서의 비버라면 비버라고 볼 수 있겠지만 사실은 인간이다.
미안하지만 나도 아니다...
죽은 사람은 애초에 잠을 안 자고 있을 수가 없다.
말에 동의한다.
흠...
위선도 선이고 악법도 법이면... 오답도 답이다!
...물론 오답도 답이다. 그렇기에 0점도 점수고 F학점도 학점이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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