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1/28 17:14:31 ID : oLcFctwMjfT 2
깨달았어...
2 이름없음 2019/11/28 17:14:47 ID : oLcFctwMjfT 0
아니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말이야~~
3 이름없음 2019/11/28 17:15:06 ID : oLcFctwMjfT 0
미용실에 단발을 하러 갔었어
4 이름없음 2019/11/28 17:15:12 ID : V9fQsqrAi1e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19/11/28 17:15:22 ID : oLcFctwMjfT 0
진심 단발 너무 하고 싶었거든!!!
6 이름없음 2019/11/28 17:15:48 ID : oLcFctwMjfT 0
머리가 잘 잘라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았는데
7 이름없음 2019/11/28 17:16:03 ID : oLcFctwMjfT 0
바리깡을 들고 오더래!!
8 이름없음 2019/11/28 17:16:22 ID : oLcFctwMjfT 0
바리깡으로 내 머리카락을 오다다닥 자르고 내 목에까지 닿았는데
9 이름없음 2019/11/28 17:17:08 ID : oLcFctwMjfT 0
그 목부터 내 발끝 머리끝까지 소오름이 2초?동안 완전 찌릿찌릿하게 왔음
10 이름없음 2019/11/28 17:17:58 ID : oLcFctwMjfT 0
그래가지고 작게 으으어...!!하고 목소리가 나왔는데 바리깡을 엄청 오래했단 말야
11 이름없음 2019/11/28 17:18:44 ID : oLcFctwMjfT 0
한번은 진짜 몸이 탱탱볼처럼 튀었어... 다행이야 그래도 머리는 안 망쳐졌거든
12 이름없음 2019/11/28 17:19:32 ID : V9fQsqrAi1e 0
마치 치과에서 신경을 잘못 건드렸을 때처럼..?
13 이름없음 2019/11/28 17:19:56 ID : oLcFctwMjfT 0
나라는 사람이 망쳐졌지... 마지막에는 목에 닿지도 않았는데 지혼자 움찔거림... 머...그건가...?파블...뭐시기...개
14 이름없음 2019/11/28 17:20:37 ID : oLcFctwMjfT 0
그래!!!내가 진짜 쪽팔려가지고 혼자 아하핫...하고 웃었는데 그냥 묵묵히 머리만 잘라주심 ㅠ
15 이름없음 2019/11/28 17:20:52 ID : MmHDs2tBusj 0
ㅂㄱㅇㅇ
16 이름없음 2019/11/28 17:21:05 ID : oLcFctwMjfT 0
그래도 잘 잘라져서 너무 좋다 야호~~ 좀 수치스러웠지만
17 이름없음 2019/11/28 17:25:42 ID : K2IIIK59jth 0
으악 부럽다.......ㅠㅠㅠ나도 단발 하고 싶어ㅠ 이거ㅋㅋㅋㅋㅋㅋ아 너무 민망하고...나도 목 예민한데 그 건드리면 구역질 나와 레주처럼은 아니고ㅋㅋㅋㅋ신기하다 레주
18 이름없음 2019/11/28 17:27:47 ID : V9fQsqrAi1e 0
파블로프의 개..ㅠㅠ 스레주는 파블로프의 바리깡이구나..
19 이름없음 2019/11/28 17:31:55 ID : pXxQranCi3u 0
ㄱㅋㄱㄱㅋㄱ이 스레보니까 그거 생각난다 내가 동글동글하게 살찐거에 비해서 몸이 예민한 편이란 말이야 어느날 친구가 내 뒷덜미를 잡는데 진짜 거짓말 안 하고 앙!하고 신음소리가 나온거야 근데 친구가 한달동안 그걸로 장난질했어ㅜㅜㅜ
20 이름없음 2019/11/28 18:52:58 ID : JSLfbwraoJT 0
헐 나랑 똑같아!!나도 바리깡약점있우!!
21 이름없음 2019/11/28 18:53:42 ID : kmnvfO8qi2n 0
맞아맞아 ㅠㅠㅠㅠㅠㅠㅠ나도그래스레주 목에 망토같이 둘러싸는거 있는데 그거때문에 맨날 근질근질함 ㅠㅠㅠ움직이면 안됌 ....
22 이름없음 2019/11/28 19:11:39 ID : 2rcE9uoJVhx 0
바리깡으로 목부분 밀 때 소름 쫙 돋으면서 몸 딱딱하게 굳는 거... 나같은 사람 세상에 많구나..
23 이름없음 2019/11/28 19:24:48 ID : go2Fa8o0twH 0
ㅋㅋㅋㅋㅋㅋ나도 숏컷인데 숏컷 첨할때 목에 쇠닿아서 진짜 소름돋았음 겁나 간지럽고... 바리깡 진짜 그거 참는사람들 완전 대단한듯
24 이름없음 2019/11/28 19:34:48 ID : amtAo47uspd 0
이런 허걱빤쓰... 많이 민망했겠다
25 이름없음 2019/11/28 22:14:55 ID : tyZbcq0pRA2 0
나도...친구가 장난으로 깔아뭉개거나 (여중!)왜 궁디팡팡이라던가 있잖아 그거 당해서 놀래서 소리냈는데 애들이 너 욀케 야한소리 내냐고 그랬음 ㅇㅅㅇ....
26 이름없음 2019/11/29 13:26:01 ID : DBvCjg2MlxA 0
나는..... 귀였어.........
27 이름없음 2019/11/29 14:49:41 ID : dWpgkttg1Bd 0
난 왼쪽 등... 오른쪽은 멀쩡한데 왼쪽만 이래 자를때마다 지옥임 (머리가 길어서...)
28 이름없음 2019/11/29 17:25:04 ID : fdPfPbcliqq 0
나.. 미용실에서 그 머리 자를 때 분무기로 칙 하잖아 근데 칙 뿌리자마자 허리가 띠용 튀어오름 완전 움찔,,, 민망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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