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 친구도 헤테로일까.. (2)
2.짝사랑 일기 (9)
3.. (1)
4.같은 반에 좋아하는 친구가 생겼어 (8)
5.헤녀 좋아하기 너무 힘들다 엉엉 (3)
6.어색한 사이 ^^.... (4)
7.알면서 그러는 거야 뭐야 (3)
8.친한 후배가 있어 (1)
9.인천 사람 있어?? (1)
10.되게 별거 아닌 일에 왜 설레지ㅠㅠ? (2)
11.이렇게 학교 가고 싶었던 적은 처음이야 (3)
12.짝사랑 일기 (32)
13.내가 바이인지 레즈인지 모르겠어 (5)
14.. (1)
15.0 (1)
16.3년 전에 좋아했던 애 (3)
17.갭차이 쩌는 선배랑 사귀게 된 썰 (21)
18.레즌데 아 짝녀한데 영화 같이 보자고 하려 했다가 (2)
19.19썰 (9)
20.동성애도 주류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3)
2
◆mq7vA6o584E
2018/06/13 23:22:39
ID : 9umsqi4Gnwp
0
미련갖지 말자, 잊어버리자 하고 생각했는데 너와 이어져 있는지도 모르는 투명한 실에 의지해서 계속 흔들리는 내가 너무 밉다.
3
◆mq7vA6o584E
2018/06/13 23:23:31
ID : 9umsqi4Gnwp
0
웃는 거 보고 싶어. 나한테 장난치고 히히 웃는 거 보고 싶어.
4
◆mq7vA6o584E
2018/06/13 23:28:35
ID : 9umsqi4Gnwp
0
그냥 울고 싶다.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어.
5
이름없음
2018/06/13 23:44:16
ID : fe5gpaoNxXw
0
.
6
◆mq7vA6o584E
2018/06/14 00:06:32
ID : 9umsqi4Gnwp
0
모르겠어.
7
이름없음
2018/06/14 00:27:18
ID : fe5gpaoNxXw
0
.
8
◆mq7vA6o584E
2018/06/14 15:23:19
ID : 9umsqi4Gnwp
0
난 연락 적게 하는 편인데. 이야기를 해도 보통 내가 먼저 하긴 하지만.. 네가 아닐 게 뻔한데 계속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어.
9
이름없음
2018/06/14 22:16:45
ID : wr83xwr9fQr
0
.
10
◆mq7vA6o584E
2018/06/14 23:02:23
ID : 9umsqi4Gnwp
0
그냥 이름만 불러볼까. 보고 싶다. 오늘 이미 봤는데. 그걸로 만족하지 말고 하루 종일 함께 놀고 맛있는 것도 사주고 좋아하는 것도 같이 하면서 웃고 싶다.
11
이름없음
2018/06/14 23:08:06
ID : wr83xwr9fQr
0
.
12
◆mq7vA6o584E
2018/06/14 23:08:43
ID : 9umsqi4Gnwp
0
그냥 너와 함께 하는 게 너무 즐겁고 행복해. 하지만 더 이상은 네 곁에 내가 있는 미래를 상상할 수 없어. 이젠 그만 놓고 싶은데 내가 행복할 수 있는 세상으로 갈 수 있도록 지탱해 주는 사람이 너여서. 널 놓아 버리면 내가 어떻게 될지 난 너무 잘 알고 있어서. 그냥 이대로 괜찮은 척 하고 살아갈래. 그렇지만 이대로 너가 지탱만 해 주는 건 힘들겠지. 너도. 나도. 너가 선택해 줘, 라고 전하고 싶다. 괜찮다면 끌어올려줘. 힘들다면 내팽개쳐줘. 난 선택할 수 있는 없어. 부담 줘서 미안하지만 네가 해 줘.
13
◆mq7vA6o584E
2018/06/14 23:09:12
ID : 9umsqi4Gnwp
0
해봤는데 아직도 확인을 안 하네.
14
이름없음
2018/06/17 13:30:26
ID : a9BwJSKY9zh
0
어떻게 됐어?
15
◆mq7vA6o584E
2018/06/17 21:21:59
ID : 9umsqi4Gnwp
0
아, 미안. 한동안 안 들어왔어. 시간 많이 지나서 그냥 읽씹했더라.
16
◆mq7vA6o584E
2018/06/17 21:22:31
ID : 9umsqi4Gnwp
0
널 좋아하는 게 아닌 것 같아. 난 그냥 내 감정을 소비하고 기댈 존재가 필요한 것 뿐이야.
17
◆mq7vA6o584E
2018/06/17 21:22:40
ID : 9umsqi4Gnwp
0
그게 너여서. 미안해.
18
◆mq7vA6o584E
2018/06/18 22:06:54
ID : 9umsqi4Gnwp
0
내일이면 보네. 넌 내일 웃고 있을까?
19
◆mq7vA6o584E
2018/06/19 23:08:20
ID : 9umsqi4Gnwp
0
네가 웃는 게 좋아서, 네가 웃는 걸 보고 싶어서, 널 웃게 하고 싶어서 네 곁을 맴돌고 있다는 걸 왜 넌 모를까. 알면서 모르는 척 하는 걸까.
20
이름없음
2018/06/19 23:37:09
ID : zO05UZcty1D
0
혹시 초성이 뭔지 알려줄수있어?
21
이름없음
2018/06/19 23:45:59
ID : 9umsqi4Gnwp
0
그 아이 말하는 거면.. ㅊㅎㅇ
22
◆mq7vA6o584E
2018/06/20 19:55:32
ID : utwHCoY9s1c
0
보고 싶네, 오늘따라.
23
◆mq7vA6o584E
2018/06/20 19:55:50
ID : utwHCoY9s1c
0
좋아한다는 말이 왜 이렇게 힘들까. 짓눌리는 느낌이야.
24
◆mq7vA6o584E
2018/06/20 21:54:06
ID : 9umsqi4Gnwp
0
그냥 너무 지쳐. 울고 싶은데 눈물은 그친 지 오래네. 그냥 펑펑 울 수 있을 때를 바랐는데 이젠 그런 때가 와도 울지 못 할 것 같아.
25
◆mq7vA6o584E
2018/06/20 23:22:40
ID : 9umsqi4Gnwp
0
왜 내가 너에게서 위로받으려 그랬을까. 넌 스스로 위로하기에도 벅찬데.
26
◆mq7vA6o584E
2018/06/23 10:27:24
ID : ldu67vyK0nx
0
너와의 관계에 간절한 건 역시 나 뿐인 거지?
27
◆mq7vA6o584E
2018/06/25 21:31:45
ID : 9umsqi4Gnwp
0
널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다시 보니까 좋아하고 있더라. 그냥 내가 에이고섹슈얼이라서, 그런 것 때문이었어.
좋아하지 않는다면 훨씬 나았겠지만.
28
◆mq7vA6o584E
2018/06/25 21:34:33
ID : 9umsqi4Gnwp
0
친구 이상은, 더 이상은 바라진 않아. 그냥 우리가 약속했던 걸 다 지켜 줘. 우리 어른이 되면 같이 살아가면서 고양이를 키우자. 내가 열심히 돈을 벌어서, 언젠가 내가 죽는다면 그 돈을 너에게 유산으로 남겨주자. 근데 이 말 하니까 좀 싫다. 내가 먼저 죽으면 넌 슬플 텐데. 그건 싫어.
그리고 이건 너무 큰 욕심이지만 장난스레 네 볼에 뽀뽀를 하고 꼭 안고 싶어. 영원히 그럴 날은 오지 않겠지.
29
이름없음
2018/06/25 21:36:42
ID : 9umsqi4Gnwp
0
차라리 네가 아니라 그 아이를 좋아했다면 실날같은 희망이라도 가질 수 있었을까?
30
◆mq7vA6o584E
2018/06/25 21:37:33
ID : 9umsqi4Gnwp
0
그렇지만 내가 살아오면서 유일하게 진짜 사랑을 한다고 느낀 사람이 너인걸.
31
◆q2NtjzcE1eL
2018/07/13 00:55:44
ID : i1hcFjuleE8
0
나랑
32
이름없음
2019/06/09 00:38:11
ID : fe5gpaoNxX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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