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명의 가식쟁이들 (6)
2.5반 김O영 (2)
3.개짜증난다 (2)
4.ㅅㅂ...개발암년... (2)
5.제일 이해 안 가던 선생님들 있어? (4)
6.스레주의 기묘한 모험 ~온리 폭도양~ (10)
7.남사친 깐다 (19)
8.성격 그지같으면서 사람들 앞에선 착한척하는 애 깐다 (9)
9.기분나쁜 애가 있는데 이걸 까도 될려나? (4)
10.이해할수없는 내친구 깐디 (2)
11.나 새끼 깐다 (20)
12.제발 나 좀 도와줘 친구 때문에 미치겠어 (23)
13.정글북 빌런.... 추가한다. 햄스터 빌런 출현했다. (39)
14.나 오늘 학교 후배한테 욕 들었어. (34)
15.내 친구 두 명 깐다... (20)
16.여기에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자캐 커뮤 솔직히 잘 이해 안가 (30)
17.트위터는 왜 이렇게 이상한 애들이 많음? (37)
18.ㅌㅇㅊ 에서 방송하는 누구누구는 사촌동생 괴롭힌년~ (8)
19.밤에 소리조절 안하는 엄빠... (2)
20.주위에 친구들중에 이해안되는애들 (42)
나 진짜 미친년이다. 부모님께서 하고 싶은 건 다 도와주신다고 하는데 하고싶은 것도 없고 등신처럼 숨만 쉬고 산다. 공부해야 한다고 느끼면 공부를 하던가. 그게 아니면 기술을 배우던가. 뭐라도 진지하게 고민 해야 하는데 이건 이래서 싫고 저건 저래서 싫단다. 어쩌라는거야. 병신이 초조하고 조급하면 뭐라도 하라고. 평생을 엄마한테 빌붙어 살건가
성숙함이란 내적인 깊음보다 외적인 강함이 먼저 와야 하는 건데,
그게 안 오고 내적인 깊음만 와봤자 스스로 자학하게 될 뿐이다. 차라리 성숙함을 포기하는게 살기 편하다.
요컨대, 니 할 수 있는 것만 해. 인생에 정답은 없으니까.
할 수 있는거... 하루에 최대 집중하는 시간이 4시간이면 그냥 거기에 만족해야 할까?
그런데 외적인 강인함이 무슨 뜻이야? 남하고 비교하지 말라는 뜻이야?
뭐가 문제인줄 알면 그걸 고치려고 실천을 해봐. 그저 하루 매일 놀고먹고 그러면 장땡인것 처럼 살지말고
하면 되는데 왜 안하냐
걍 니 귀찮아서 그런걸 "아 ㅈ같은 나년~" 이러는거 아녀
솔직히 니가봐도 한심하지 않음?
한심하지, 나도 그래. 살아가고 움직여야 할 원동력을 잃은거야.
사실 따지고 보고, 곰곰히 생각해보면 결국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나태한 내 탓이 가장 크다는 것도 알지.
근데 하고 싶은 일, 꿈, 목표 이런 것들을 잃어버리거나 닿을 수 없다고 느껴버리는 그 순간부터는 아무 것도 하고 싶지가 않아져,
그냥 끝 없이 수면 아래로 가라 앉으면서 거기에 비치는 심연만 보고 있지.
그게 편하다는 걸 깨달아버린거야. 내 탓을 하고, 가라앉고, 모든 걸 놔버리는게.
애매하게 성숙해서 초딩때 중이병 오는 바람에 자아부터 잘못 쌓은것같다
대인관계능력 쓰레기야 쓰레기...
온 김에 나도 깐다 진짜 난 개 좃븅신이다 그냥 뛰어내리고 싶은데 뒤질 용기도 안 나고 ㅋㅋ 걍 인생 망했다 진짜 개짜증난다......
나도 나 깐다.난 자도 자도 피곤해서 할 일은 안하고 집에 오자마자 어디 앉거나 누우면 바로 잠들어서 몇시간씩 잔다.게다가 주위를 보면 난 할 줄 아는게 없다.뭐라도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뭔갈 하면 다 망한다.역시 쓰레기...
하루 일주일 길게는 한달까지 버텨봤는데 꾸준히 부지런한 게 잘 안돼ㅠㅠ
어떻게 하면 꾸준할 수가 있을까?
한심하지. 그래서 고치고 싶고ㅠㅠ
자기까면서 자기위로,위안 얻는거 맞는거 같아!!
레스주야 고마워!
레스 작성
6레스28명의 가식쟁이들
14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6.24
0
2레스5반 김O영
18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6.24
0
2레스개짜증난다
6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6.24
0
2레스ㅅㅂ...개발암년...
11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6.24
0
4레스제일 이해 안 가던 선생님들 있어?
13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6.23
0
10레스스레주의 기묘한 모험 ~온리 폭도양~
10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6.23
0
19레스남사친 깐다
19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6.23
0
9레스성격 그지같으면서 사람들 앞에선 착한척하는 애 깐다
19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6.22
0
4레스기분나쁜 애가 있는데 이걸 까도 될려나?
174 Hit
대나무숲
◆tvu1bdvg2KZ
18.06.21
0
2레스이해할수없는 내친구 깐디
8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6.21
0
20레스» 나 새끼 깐다
21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6.21
0
23레스제발 나 좀 도와줘 친구 때문에 미치겠어
44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6.20
0
39레스정글북 빌런.... 추가한다. 햄스터 빌런 출현했다.
37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6.19
0
34레스나 오늘 학교 후배한테 욕 들었어.
30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6.19
0
20레스내 친구 두 명 깐다...
14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6.18
0
30레스여기에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자캐 커뮤 솔직히 잘 이해 안가
176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6.17
0
37레스트위터는 왜 이렇게 이상한 애들이 많음?
144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6.17
1
8레스ㅌㅇㅊ 에서 방송하는 누구누구는 사촌동생 괴롭힌년~
19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6.17
0
2레스밤에 소리조절 안하는 엄빠...
31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6.17
0
42레스주위에 친구들중에 이해안되는애들
87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6.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