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21 22:09:49 ID : tg1AY5SLhzh 0
아직도 기억나 나는 7살 때 엘레베이터에서 내가 방귀 껴놓고 모르는 척 했어 냄새 많이 났었는지 사람들이 나가면서 어후; 후; 이랬음
2 이름없음 2018/06/21 22:15:20 ID : mJSNusqlu67 0
세상에서 가장 미안한 동물은? 오 소리 세상에서 가장 용서를 잘하는 국가는? 미얀마 라는 유우머를 사용했을때. 그게 바로 지금임
3 이름없음 2018/06/21 22:15:49 ID : zhy2Fhaq6mH 0
난 중학생 때 필통을 던졌는데(왜 던졌는지는 기억이 안나...) 필통에 같은 반 남자애의 급소...그 부위...가 맞았을 때...그 친구 엄청 고통스러워했지...얼마 전 고환 한개라는 스레주 보면서 괜히 또 미안했다...잘 지내니? 그때 너무 당황해서 미안하다는 말도 잘 안나왔는데 다시 한번 미안해...
4 이름없음 2018/06/21 22:20:44 ID : Qr84JWnSKZe 0
5살때 어린이집에서 성교육 받았는데 그때 궁금해서 남자얘의 그.. 그부위를 발로 찼을때... 걔 울다ㅏ가 쌤한테 가서 이르길래 도망쳤어... 다행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혼은 안났다...
5 이름없음 2018/06/22 00:42:18 ID : y2E9xU41Cph 0
도망이라니 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18/06/22 01:03:03 ID : i5UY79fPeFh 0
내가 전체에게 피해를 줬을 때가 가장 미안했던 것 같아... 흠, 요즘은 엄마랑 아빠한테 용돈달라고 연락할 때;;;; 진짜 이럴 때만 연락해서 정말 죄송함ㅠ
7 이름없음 2018/06/22 01:07:22 ID : Lf864Y5VfeZ 0
우리반이 체육대회에 단체로 춤을 추는데 내가 몸치라서 아무리 아무리 연습해도 안무 계속 틀렸을 때.......결국 화장실가서 펑펑 울었었지 학교는 매년 그런거하니깐 그것때문에 자존감 많이 낮아진듯...
8 이름없음 2018/07/02 07:25:01 ID : i9wFimJQmoN 0
어릴 때 어떤애 연필 가져다 썻어. 내꺼라고 우겼지.
9 이름없음 2018/07/02 07:53:31 ID : msqi4NAoY1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0 이름없음 2018/07/02 07:53:42 ID : msqi4NAoY1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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