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22 03:51:15 ID : 0k60lcpRyIJ 1
겨드랑이에서 양파냄새? 같은 신내가 나긴 하는데 겨드랑이 가까이에 코를 갖다대지않는 한 냄새가 안나. 근데 내가 알기론 암내는 냄새가 심하다고 알고있거든. 정확히 어떤 냄새야?
2 이름없음 2018/06/22 04:04:59 ID : 4FiqmJSGnA4 0
음... 심하면 살짝 발냄새 비스무리? 하게 나더라
3 이름없음 2018/06/22 04:06:16 ID : 4FiqmJSGnA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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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없음 2018/06/22 04:07:25 ID : uttbclirzc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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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름없음 2018/06/22 04:13:06 ID : 0k60lcpRyIJ 0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겨드랑이에서 발냄새라니.. 상상이 안가..
6 이름없음 2018/06/22 07:16:25 ID : anA2HDArwMp 0
걸레를 고기사이에 넣어놓은걸 맡는다면 비슷할라나.
7 이름없음 2018/06/22 22:56:17 ID : 0k60lcpRyIJ 0
음.. 상상조차 가지 않네.. 직접 맡아봐야 아는건가
8 이름없음 2018/06/22 23:02:13 ID : wHvclhgqi4G 0
저건 벌칙이 아니라 상이잖아
9 이름없음 2018/06/22 23:10:02 ID : yFjuoLcE1h8 0
원래 가위바위보를 하면 일부러 지는게 어렵잖아 그래서 상주는거지
10 이름없음 2018/06/22 23:55:35 ID : 0k60lcpRyIJ 0
일단 일반적으로 나는 신내와는 전혀 다른 냄새라는 거지?.. 그럼 암내나는 사람이 근처에만 가도 냄새가 다른 사람한테 나는거야?
11 이름없음 2018/06/23 02:30:18 ID : VcL85TTSMmG 0
작년에 이태원 부근에서 서양인이 지하철을 탔는데 느낄 수 있었다.. 아.. 이게 암내구나.. 그 한 사람이 내가 20년 넘게 살면서 맡아온 그 어떤 악취도 기억나지 않게 했다 ㅜㅜ 심지어 내 옆에 앉았었어 ㅜ 쉰내와 뜨끈한(이건 그 사람 체온이 높아서일수도) 짠내와 향신료같기도 한... 코를 찌르는 냄새였어 ㅜ
12 이름없음 2018/06/23 03:47:01 ID : ijeNApf86Zd 0
예전에 티비에서 남자는 고기 썩은내 여자는 야채 썩은내라고 한 거 봤는데 정확한지는...
13 이름없음 2018/06/23 04:02:09 ID : 1wrbDxV87dS 0
신은지 3주된 양말에 오래된 썩은 파를 갈아넣고 씻지도않은 겨드랑이 사이에 1주일 넘게 끼고있어서 땀과 사람의 기름과 체온으로 뜨끈뜨끈하게 만든 것과 비슷해. 그리고 뜨거워서 퍼지기도 잘퍼짐...
14 이름없음 2018/07/12 01:12:23 ID : 0k60lcpRyIJ 0
아니 나.. 썩은 양파 냄새가 나길래 어디서 나는 냄새야 했는데 내 겨에서 나는 냄새였어.. 너무 충격적인데.. 일단 동양인 서양인은 암내가 다르다고 하니까 이것도 일단은 암내.. 겠지?
15 이름없음 2018/07/12 01:16:11 ID : LdO3wrbwlfT 0
대체 무슨 냄새일까... 상상도 안간다
16 이름없음 2018/07/12 14:34:57 ID : fQldu04MqlA 0
진짜 시큼하고 역겨운 땀나는 발냄새라고 생각하셈
17 이름없음 2018/07/12 14:57:35 ID : TU0oMpcK0tB 0
양파절인냄새..... 사무실에 진짜 심한 팀장님있는데 옆에있으면 헛구역질 나와ㅠㅠ
18 이름없음 2018/07/12 14:59:31 ID : z82rgjhgpcG 0
시큼털털한 냄새 나던뎅... 가끔 땀 많이 날때 손에 묻혀서 맡아보면 근데 그렇게 심한 냄샌 아니던데 약간 식초? 식초보단 훨씬 덜한 냄새임
19 이름없음 2018/07/12 15:18:13 ID : gZctAnTRCqk 0
나 겨드랑이 땀내 심함ㅋㅋㅋ근데 오른쪽 왼쪽 냄새가 달라ㅋㅋㅋㅋ 오른쪽은 배즙에다 식초랑 양파 총총 쓸어담은 다음 햇빛 짱짱한 곳에다 2~3일 정도 숙성시킨 시큼쌉쌀한 냄새랄까? 왼쪽은 우유 엎지르고 닦은 걸레를 이틀정도 방치한 퀴퀴한 냄새정도?
20 이름없음 2018/07/12 15:19:38 ID : gZctAnTRCqk 0
근데 냄새도 이정도인데 땀도 무쟈게 나서ㅋㅋㅋ회색옷은 못 입어 ㅠㅠ주르륵
21 이름없음 2018/07/12 15:19:59 ID : z82rgjhgpcG 0
미친ㅋㅋㅋㅋ비유 진짜 잘한다 너 소설가해도 될듯
22 이름없음 2018/07/17 18:19:31 ID : 0k60lcpRyIJ 0
더 많은 암내 경험담을 위해 갱신
23 이름없음 2018/07/18 00:07:21 ID : k8i66o2FeHB 0
그냥.. 뭔가 중독되는 냄새
24 이름없음 2018/07/24 17:46:46 ID : 0k60lcpRyIJ 0
나 어디서 마늘냄새가 나길래 암내는 아니지만 내 땀냄새인거 같더라고... 이거 뭐지?? 땀을 숙성시키면 마늘냄새가 나는건가???.. 이거 암내는 아니지?
25 이름없음 2018/07/24 17:54:25 ID : 7fhzcJO1a1c 0
그림체가 너무 사랑스러운데....반전 뭐지 ㅋ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18/07/24 18:02:00 ID : 0k60lcpRyIJ 0
저 만화의 제목은 아소비아소바세 개그만화니까 한번 찾아서 봐봐.
27 이름없음 2018/07/24 22:09:48 ID : 2pXxO4FfVdP 0
내 암내랑 서양인 암내랑 비슷하더라...
28 이름없음 2018/07/25 02:18:05 ID : 2oGsi9xU6lv 0
나 좀 궁금한거 있는데 암내가 arm내야?
29 이름없음 2018/07/25 02:23:02 ID : e6rBtinWksq 0
난 암내 안나던데....
30 이름없음 2018/07/25 02:27:11 ID : DxU0nyFa3zU 0
코카인과 대등한 중독물질 이상하게 합법이다. 시큼한 냄새는 뇌의 엔돌핀 분비를 촉진시킨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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