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 미안해 사랑해 보고싶어 (20)
2.한국은 왜 못생긴걸 좋아하는거임 (16)
3.사랑니 뽑고 울고있어 (5)
4.발가락 냄새 공격! (5)
5.아무도 믿지 않는 내 전생 이야기 들어볼래? (18)
6.너네 친구가 집 샀다고 하면 (16)
7.2009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1)
8.옛날 사람들 이름 되게 박력있지 않음? (9)
9.펑 (1)
10.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한테 번호받았는데 연락 남겨야 한. (2)
11.하..일 그만 둘까 (3)
12.현실에서 커뮤식화법 쓰는사람들 진짜 사회성 박살난거같음... (4)
13.경상도 친구들아 이거 친해진거 맞음? (2)
14.요새들어 소위 군필자 남성들의 사회적요구가 점점 선을 넘고 있다 생각함 (1)
15.진심으로 친구의 귀척에 어떻게 반응해야하는지 모르겟음 (6)
16.어플을 만드려고 하는데 설문조사를 어떻게 돌려야 할까? (3)
17.얘들아 몸이 아픈데 오후알바 어떡하지 (1)
18.. (1)
19.다들 술버릇뭐야? (53)
20.노래방 도우미(였던 사람)에게 궁금한 거 있어? (79)
1
이름없음
2026/03/27 23:16:46
ID : A43RzPhapRy
0
솔직히 속으로 질투 날 것 같애?
만약 너네라면 진심으로 축하해줄 수 있을지 궁금하다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3/27 23:35:24
ID : upO60lclcle
4
이 나이에 집을 사다니. 엄청난 능력자군! 하면서 감탄할 자신 있어.
이름없음
2026/03/27 23:17:20
ID : q1yK1A3TSFj
2
집들이 짝 집들이 짝
이름없음
2026/03/27 23:27:30
ID : 6i4L9biruoN
2
와 부럽다/좋겠다 <이것도 질투라면 yes
2
이름없음
2026/03/27 23:17:20
ID : q1yK1A3TSFj
2
집들이 짝 집들이 짝
3
이름없음
2026/03/27 23:27:30
ID : 6i4L9biruoN
2
와 부럽다/좋겠다 <이것도 질투라면 yes
4
이름없음
2026/03/27 23:35:24
ID : upO60lclcle
4
이 나이에 집을 사다니. 엄청난 능력자군! 하면서 감탄할 자신 있어.
5
이름없음
2026/03/28 17:54:14
ID : qrxRzSGoFbb
0
당연히 질투나지
6
이름없음
2026/03/28 22:35:20
ID : zcE6Zcsqp83
0
요즘 집 샀다고 하면 부모님 도움 받았다고만 해도 (도움받는게 다 불법은 아님) 직장동료가 듣고서 신고하기도 한대. 최근에 정부에서 부동산 관련해서 부정 거래 신고받는 센터? 같은거 만들었다고 함
실제론 저렇게 쓰이니 그야말로 현대의.오가작통법같더라
7
이름없음
2026/03/29 14:42:58
ID : yY2re3RyHxy
0
와 개쩐다 구경가도 돼?
8
이름없음
2026/03/29 18:21:33
ID : u1bfPirzcMj
1
ㅊㅊ
9
이름없음
2026/03/29 19:00:09
ID : qlzV88nSE3C
1
ㅈㄴ 안정형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26/03/29 20:26:45
ID : lcnAZg6koIK
1
➖ 삭제된 레스입니다
11
이름없음
2026/03/30 01:56:00
ID : gY2smGq3TRz
0
내가 집 샀다고 해도 자랑 안 할듯. 겉으로는 축하해줘도 속으로는 배아파할지 모르잖아. 아무리 친한 사이라고 해도 사람 마음은 모르는 일이니..
12
이름없음
2026/03/30 08:25:07
ID : Y1gY2spcHCm
0
친구 진짜 열심히 살았네 동기부여될듯 솔직히 친구가 잘사는게 보는 입장에서도 마음 편해 친구가 힘들게 살면 그게 더 걱정임
13
이름없음
2026/03/30 19:40:19
ID : oMlA1AZfSIK
0
일단 내 나이에 본인 스스로 지원 안 받고 집 사는 게 ㄹㅇ 불가능해서 (갓 성인됨) 집이 잘사는 구나 싶을듯
14
이름없음
2026/03/30 19:44:41
ID : 3xBaleJSFbc
0
뭔가 복권당첨 됐다 이런 거면 질투 오지게 할텐데 집 산 거는 순수하게 축하 가능함
15
이름없음
2026/04/07 17:51:03
ID : tba2pTRu2mr
0
딴말인데 근혜땐 집값이 몇천만원 정도였잖. 그네가 빚내서 집사라 했던 말 들었던 사람들은 좀 부러움
문재인때 ㅈㄴ 몇억으로 뛸줄 누가 알았겠냐
16
이름없음
2026/04/07 18:52:29
ID : k61zQk8i066
0
와 개쩐다 부럽다 끝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전남친이랑 썸원
나 지금 이재명 정부가 경제 잘못하고 있다는 스레들하고 토론해보고 싶음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한테 번호받았는데 연락 남겨야 한.
스레딕은 모바일 없지.?
하품하다가 명치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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