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나긴 너와 이 밤을 너와 이렇게 너와 (4)
2.혹시 이거 진짜로 귀신 본거 맞을까?? 가위눌린걸까?? (1)
3.선진국 A 중진국 B 후진국 C (3)
4.각자 집 주변에 맛있는 음식점 추천해주는 스레 (2)
5.눈을 꾹 눌렀더니 피 나옴.. (3)
6.우리반에 맨날 자는애가 있는데 (7)
7.갑자기 생각났는데 (36)
8.나 약간 좀 이상한것 같아 (8)
9.히익 베개옆에 파리 시체가 모여있어;;; (7)
10.>>22 >>680 >>775 >>790 >>860 (40)
11.짝수스레가 쫓아온다!! (21)
12.중학교때 은따가 어쩌다가 잘나가던 나 협박한썰 (12)
13.자기가 닮은 거 이야기하기 (15)
14.현재하고있는 수준높은 게임 (14)
15.미스테리판 없어짐?? (4)
16.외모지상주의 (7)
17.배고프다 뭐먹징 (3)
18.본인은 하루가 (7)
19.놀이 게시판에 원래 이거밖에 없었어? (4)
20.성격이 아싸다 (2)
그냥 갑자기 든 생각인데 사람들은 외모보단 마음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솔직히 외모에 따라서 많이판단하잖아ㅋ..그냥 종종 그런생각이들어 그래서 슬프고 그냥 외모로 모든걸판단하는게 안타깝다..나도 여럿경험해보고 그러니까 이제 약간 인간관계가 질리는?것같아 다 똑같구나 이생각?..자기자랑하는건아닌데 솔직히 난 이쁘다는소리를 종종듣는편이야 근데 안꾸밀때 밖에나가는거랑 꾸미고 나갈때랑 뭐라해야되지 사람들이 대하는태도?가 쫌 꾸미고나갈때 더 좋은거같아서 그냥 외모지상주의 현실이 종종 확 와닿기도해
솔직히 이쁜애랑 친해지고싶지 못생긴애랑 친해지고싶진않잖아 호감도 이쁜애한테 더 많이가고 (개인적인내생각이야!) 내 경험인데 안꾸밀때보다 꾸밀때 친구들이 나에게 더 다가오고 말거는게 느껴져 그리고 또 옷가게를가도 안꾸미고갈때는 옷가게주인 반응도 그냥 신경안쓰는데 꾸미고갈때는 이옷추천해주고 뭐 잘어울린다느니 막 그래서 외모지상주의가 심하다는걸 종종 느끼곤해! 다른사람들도 이런경험잇으면 얘기해죠!
나는 10명이면 10이 전부 다 못생겼다고 욕할 정도로 못생겼는데, 하도 듣다보니까 상처도 조금밖엔 안 나더라. 근데 착하다는 소리는 질리게 들음... 근데 이게 어떻게 보면 호구같단 소리 같아서... 하도이러다보니까 외모지상주의 오지게 겪음.
넌 착해서 좋아! 다들 그러면서도 내 외모 때문에 피하더라. 괴물같이 생겼단 소리도 들어보고, 장애인처럼 생겼단 소리도 들어보고 별별소리 다 들어봐서 그런가? 착해서 좋다면서 피하는 거 보면서 좀 씁쓸했어.
내가 진짜 착해서 좋은거면 피하지 말지? 착해서 좋다면서 피하면 뭔가 호구로 보는 것 같아. 나 칭찬할게 그렇게 없나 싶기도 하고.
많이힘들었겠다...사람들 말 너무신경쓰지말고 자신감잇게 너가 제일잘하고 이쁘게보이는부분을 부각?시키고 살으몀 좋을거가타!!
그건 그렇긴 하지
외모를 보든 성격을 보든 자기 마음이고 취향이라 그건 어쩔 수 없는데 외모를 가지고 남을 깎아내리거나 무시하는 게 문제지 그게 외모지상주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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