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다닐때 짜증났던 애 까는 스레 (1)
2.B를 까보자 (1)
3.아빠깐다 (4)
4.중3 때 같이 올라온 애 깐다 (1)
5.동생까자 (2)
6.집에서 소외시키는 언니새끼 깐다 (3)
7.일베 유튜버 까보자 (17)
8.윾튜브 보는 애들 까보자 (1)
9.불안장애를 깐다 (2)
10.혹시 얘들아 한 5년전인가??스레딕 뒤흔들었던 코미팬티 스레 (41)
11.대박자라는 노래 어떻게 생각해? (7)
12.시발 답해도 돼고 안해도돼는 스레 (1)
13.자기가 나서서 뭐 해준다고 해놓고 갑질하는 거 개별로. (2)
14.소설 사이트 댓글 까는 스레 (2)
15.우리 사촌언니 친구 (2)
16.무분별한 안락사 숨긴 "그 동물단체"의 대표 "ㅂㅅㅇ"까는 스레 (4)
17.돈 안갚는 친구년 깐다 (3)
18.트위터 까는 스레 3 (1000)
19.뭐같은 남동생 깔게요; (1)
20.ㅅㅊㅈ ㅇㅅㄱ ㅈㄱㅈㅁㅅㅈ 까자 (10)
링크 가지고 있는 사람있어?
주제 벗어나서 미안한데 다시 찾고있거든
2탄부터는 어찌저찌 찾겠는데
1탄은 도저히ㅠㅠ1천레스가 넘어서 그런지 안보이네
구글링해도 못찾겠어
혹시 링크 가지고있는 레스주들 있음 좀 알려주라
핫 고마워!!한번 찾아볼게
옛날에 실황 달렸던 사람중하난데 뭔가 정팬티 같은 사람이랑 일하고있어서...너무 오래전일이라....아닐거같지만 그래도 정주행하며 말투랑 한번 확인해보게 ㅠㅠㅠ
ㅋㅋㅋㅋㅋ믿고싶지않아
혹시나 그 이름이 그 이름인가 싶어 검색해서 쳐보니 정팬티 본명이랑 내가 말한 사람이랑 이름이 같아ㅋㅋㅋ
동명이인이겠지?? 와 진짜 본인이면 ㅋㅋㅋㅋ
소름돋았어ㅋㅋㅋㅋㅋ
..팬티 안뺏기게 조심하고..힘내고...
그사람 뒷자리 지나가면서 슬쩍 코미팬티.. 하고 지나가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명이인이라 믿고싶어ㅋㅋㅋㅋ
와 진짜 혹시나싶어서 정주행하려는건데ㅠㅠ
나 카페에서 일하는 정직원이고 같이 일하는 바리스타가 있거든ㅋㅋㅋ나한테 크게 피해주고 그런건 아닌데
다른애들이 이상하다고 많이 힘들어해
같이 일한지 반년조금 넘었고ㅋㅋㅋ
근데 확실히 좀 이상해
이십대 중후반인데 엄마에 대한 집착이 심하고....
그러다가 코미팬티 스레가 불현듯 확 떠오른거야
자세한건 기억안나도 모녀가 작당해서 코미 인생 말아먹은건 확실히 기억나서ㅋㅋㅋ
정팬티처럼 심하게 정신 나간것같진 않으니 괜찮겠지?ㅋㅋ
와 이름보고 헛웃음이 난다...
아 본인에게 물어보면 실례겠지...?
괜히 이상한 느낌이다ㅋㅋㅋ
궁금하고...
말투도 좀 이상하고....그냥 그날그날 틈틈 엄마한테 일상대화하다가도 보고하듯? 전화로 얘기하는것같고
소름돋아서 잠도못잘듯해...
그때 팬티 꿈이 빵집 주인인가 그러지 않았어...? 바리스타... 묘하게 비슷한 느낌 드네...
ㅋㅋㅋㅋㅋ볼수록 비슷한 점이 너무많아
어쨌드 전공도 비슷하고. 지방이 아니라 수도권이긴한데.. 이사를 했을수도있잖아
엄마에 대한 집착이 강하고, 정말 잘울고
언급된 이름도 동명이인에 코미한테 한것처럼 싸이코짓은 안하는데 그냥 이상한 손님들이나 몇몇 카페생들한텐 아주 살벌해
얼굴은 이쁘진않지만 확실히 저 얼굴에...? 란 생각들정도로 귀여운상이긴함. 썸남인지 남친인지는 모르겠지만 남자랑 연락도하고.
잘웃진 않고 행동하는게 정상인 같진 않아
말투도 확확 바뀌고 기분변화도 심해
오늘도 오전에 같이 근무했었는데
그냥 내가 너무 궁금해서...슬쩍 찔러봤거든
내가 그냥 거짓말하면서 누가 내 인생 막 말아버린적있었다며 없는대상 뒷담하며 당신은 없었냐 물어보니까
자기도 있었다고 배신당했다고 말하던데ㅋㅋㅋㅋㅋ
아 나 근데 진짜 갈수록 그 팬티스레 본인같아
스레가 너무 길어서 다 읽진못했는데
첨엔 주작 의심했던 레스준데 나중에 코미 망가진거보고 진짜구나싶더니ㅋㅋㅋㅋㅋㅋ이런일이 나한테일어나다니
음 자세히 요약하면
정말 어렸을때부터 악연인 팬티가 코미란 스레주의 코미팬티도 목욕탕에서 훔쳐입고 엄마랑 팬티랑 작정해서 코미가족에 빈대처럼 달라붙어 뜯어먹고살고
코미에 대한 집착? 증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코미에 대한 오만 유언비어 다 터트리며 코미는 원하는 학교에도 진학못하고, 이상한 소문에 둘러쌓이고 왕따같이되고...추후에는 골뱅이란 남친도 생겼는데
그것도 팬티가 마음에 안들어 코미는 걸레니 뭐니 대학에서도 난리피우고 대학에서도 코미는 소외됨
초반에는 유쾌하게 과거일을 풀다가 어느순간 진실하게 망가진 코미의 모습이 보임.
난 처음에 주작인데 재밌네 ㅋ 정도였어
팬티나 남자친구나...스레에 개입하는게 비현실적이었거든
근데 점차 망가지는 코미에 정말 소름돋고 감정이입되서 나도울고그랬어
주작이었음 세명동시 스레가 달리지도 않았을거고 각자 아이디도 세명 다 다달랐음
주작러들은 말하면 꼬이고는 하는데 코미는 사소한 일들은 지금 정주행하면서 조금조금 바뀌어말하긴한데 큰사건들은 절대 말도안바뀌고. 말 조금조금씩 바뀐것들도 본인이 오래전과거일부터 얘기하는거라 조금 과장되고, 거짓 섞어서 스레푼다는식으로 언급도 한적있어
절대적으로 6년전 코미가 말한 인상착의? 느낌 같은거라해야되나
그게 절묘하게 떨어진 사람을 만나게되서 참 소름돋아
정말 본인이라면 코미가 얼마나 참혹한 삶을 살게된건지...그때도 후반부엔 믿었긴했지만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참 감회가 새로워...
정주행 언제 다끝나나ㅋㅋㅋ근데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나네.
아 내가 이 인간이랑 접전이 크게 없어서
자주 근무하던 애들한테 물어보니ㅋㅋㅋ
그 남친인지 썸남인지 걔한테도 집착심하대
답올때까지 톡하고 다른여자들 절대 못붙게한대
그나마 조금 친한? 알바생한테 여자들 누구누구 이름 말하고 꼬리치고다닌다며 살벌하게 말한대ㅋㅋ
앗 이제야 레스봐버렸다 미안미안
오늘 몇번이나 생각해봤던건데 겁나서 찔러보는게 다였어
곧 사장이 회식얘기한번하던데 그때 술취한척해보고 물어볼까
근데 회식 언제할지도 날이 안잡혀서
아 궁금하고 무섭다
근데 내 마음은 이미 구십프로 그 팬티야ㅠㅠ
2012년도 스레니까....
하 아직도 소름이다 정말
팬티 아직도 스레딕할까...?이 스레 봐주려나....
코미한테는 미안하지만...?
내심 팬티면 참 무섭겠다 반 재밌겠다 반이야.
그때 팬티를 보면 진심으로 패야겠다는 생각했었는데
정말 본인이라면 6년 지난 지금ㅋㅋㅋ어렸던 패기를 되살려야하는건가...
근데 난 그럴정도로 강심장이 아니지ㅠㅠ
으 코미팬티달리던 레스주들 그때 많았었는데
같이 진상규명 해줄 레스주들 많이 줄었겠지....
나는 사실 내가 직접 당한 건 적어서 그냥 팬티의심녀에 대해 몇가지 얘기해줄게
근무 시간마다 화장실, 카페에 사람없는경우 카페에서 엄마한테 전화를해서 오늘은 뭐를 했고 누가 뭐를해서 짜증이났고...얼핏보면 일상대화같지만 빈도가 엄청 잦아.
이십대후반을 향해 달려가는 나인데
엄마가...더구나 직장에 찾아오는것도 아이러니해
엄마가 매일은 아니지만 자주 찾아와서 엄청 챙겨줘
딱봐도 해주고싶은거 다들어준거같아
아빠한테는 연락하는거못봤어 엄마한테만 그래
진상들 상대도 그래
진상들 정말 다 없애버리고싶을정도로
다들 진상과 마주하면 엄청 화를내고 뒷담을하고그래
근데 그게 보통 끝이잖아?
걔는 진상의 특징, 진상 벌인 년월일, 자기가 마음에 안들었던 사람 명단을 적어둔데
이건 내가 직접보진 못했고 같이 일한 직원이 걔가 가지고있는 수첩을 읽어봤다더라
카더라로 들은거라 확실치는 않아
그리고 그 문제의 남자?
그 사람 자랑을 나한테도 종종해
근데 그 근처 여자 접촉 일절도 못하게 막아서는거는 앞전에도 내가 언급했지?
보통 여자친구입장에서야 그럴수있지만 애들이 얘기하는건 그것도 정도가 과하대. 내가 완전 백퍼 확신을 못하는건
싸이코같긴해도 코미의 인생을 말아먹은것처럼
한사람을 몰락시키는 인간인가에대한 단서가 없어ㅠ
으....첨에는 스레 원본 주소알아보는게 주목적이었는데
목적이 바뀌었다. 같이 팬티인지 아닌지 알아볼래...?
난 겁이많지만 너무 궁금해졌어
오지랖일수도있지만
코미의 안부도 궁금하고
그렇게 인생을 몰락시키고 잘살고있는거보니 참 마음도 아프고..
정신나간 자들이여도 사회생활 어찌저찌 묻어가서 산다는게 참 부럽다. 법적으로 깜방갈 여지가 없는 것도 아닌데 안가는거 보면 부러움.
하 역시 팬티가 맞았어
완전 소름이야. 코미 아는사람 인척하고 술자리 때 슬쩍 얘기했더니 장난아니네...
지금 아는 사람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회식나왔거든? 은근슬쩍 내 친구중에 코미스레에 있었던 일화들 슬쩍 얘기하니까 알더라고ᆢ
막 노려보면서 니가 어떻게 그걸 아냐고
아 미안ㅋㅋㅋㅋ스레 쓴거 잊고있었어
그냥 팩트만 말하면 걘 지금 카페 관뒀고
레알 팬티였어ㅋㅋㅋㅋㅋ
회식때 얘기꺼낸이후로 반응보니 진짜 딱 팬티더라
헐 진짜로???? 헐 미쳤다
걔 아직도 만나???
만난다면 물어봐줘... 너의 그 코미팬티는 잘 있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네 그때 팬티가 그 제과제빵? 그쪽 대학나온걸로 알고있는데 ㄹㅇ 딱딱 맞아떨어지네 소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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