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28 23:21:06 ID : K6jcoK3XAji 0
안녕 . 개꿈인진모르겠지만 지금까지의문이여서 현실이랑관련된건가싶기도해서 여기에 얘기풀면서 혹시나 해몽해줄사람 기다리면서 썰풀게 길진않고의미없지만 들어줄래?
2 이름없음 2018/06/28 23:22:12 ID : K6jcoK3XAji 0
꿈에서 폰을봤을때 폰날짜랑 현실이랑같아서 현실이랑관련이있을까 궁금하다
3 이름없음 2018/06/28 23:22:27 ID : MmLhAmJTPbb 0
듣고있어!
4 이름없음 2018/06/28 23:24:35 ID : K6jcoK3XAji 0
그가게는 낡고 허름하달까 그냥옛날분위기야 . 도너츠를사려고 문을열었는데 그가게주인 할머니분과 옆에 머리엄청하얗고 똥머리하시고 늙은할머니분이 같이계셨어
5 이름없음 2018/06/28 23:25:30 ID : gjeK5apSKZj 0
보고 있어!
6 이름없음 2018/06/28 23:27:18 ID : K6jcoK3XAji 0
그 할머니분이 날쳐다보셧고 나는도너츠를사려고했지 .. 그런데 갑자기내손을잡더니 엄청옛날돈을 쥐어주셨어 . 나는고개를 갸우뚱거리면서 쳐다봤지
7 이름없음 2018/06/28 23:54:52 ID : K6jcoK3XAji 0
이거좀 계속가지고있어 달라면서 1년뒤에 다시이자리에서 보자고말씀하셨고 나는 고개를끄덕였어 그할머니인상은되게 착하셧던걸로기억해 한복을입고계셧고 .. 한복색깔은 연두색 노랑 ? 빨강이랑 분홍색 사이색깔 이색깔이였던거같아
8 이름없음 2018/06/28 23:58:19 ID : K6jcoK3XAji 0
그러고 잠깐 꿈에서깻었어 그리고다시잠들었는데 그전에꾼꿈은 밝은 낮이였는데 다시꿈꾸니까 밤이였어 그도너츠가게옆에 국밥집? 같은주황주황한분위기에 왠진모르겟는데 나도모르게그국밥집에들어갔어
9 이름없음 2018/06/29 00:01:00 ID : K6jcoK3XAji 0
할머니께서 많이늙으신거같앗고 나이는한 90대? 아니면 100대 정도 되보여 한복을입고 국밥집에서 허리굽히시면서 돌아다니고계시더라구 그리고다시 나를보면서 옛날동전지폐를또주셨어 이거도가지고있어달라고하셨어 아까전엔 그렇게 다급하거나 심각한표정이아니셨고 웃으시면서 손녀보듯이말씀하셧는데 그때는 조금 급하게? 말씀하셧던거같아
10 이름없음 2018/06/29 00:04:20 ID : K6jcoK3XAji 0
왠지는모르겟는데 그지폐랑동전을보면서 6.25 라고생각을했어 .. 그할머니가 그시대사람이신가 ..? 나도아직의문이야 근데 그렇게생각했던거같아 . 좀오래전분이신거같아 .. 그리고 알겟다면서돈을받고 가게를나와서 폰을봤는데 2월9일이였나? 2월16일이였어 그런데그날짜가 실제로내가자고있었을때의 날짜인거같아 . 새벽 2시였나 4시였던걸로기억해
11 이름없음 2018/06/29 00:06:30 ID : K6jcoK3XAji 0
그때 밖을나오면서 오토바이가 달려와서 나를칠뻔해서 죽을뻔했는데 누구도움받아서였나..? 피해서 살았었어 ..
12 이름없음 2018/06/29 00:06:56 ID : K6jcoK3XAji 0
실제로 1년뒤에만나게되면 소름돋긴할거같은데 꿈해몽잘하면 해몽좀부탁할게 ㅠㅜ
13 이름없음 2018/06/29 01:18:56 ID : 2MjeHBdXs3C 0
꿈해몽은 아니지만 부모님이나 할모니 할아버지께 말씀드려봐! 손주보듯 하셨다는게 왠지 조상님인것 같기도해! 그리고 절에 한번 가보는건 어때? 돈을 쥐어줬다는게 난 조금 찜찜하긴한데 사고를 피했다고도 하니까 절에가서 스님께 여쭤보는것도 좋은거 같아!
14 이름없음 2018/06/29 16:36:26 ID : bxwsi5RDxVa 0
그런데 두번째 꿧을때는 왜 심각한얼굴로 다급히 돈을쥐어주셨을까 ..?
15 이름없음 2018/06/29 16:36:33 ID : bxwsi5RDxVa 0
그게 마음에걸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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