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방금 짝남이랑 전화했는데 (2)
2.정신 나이가 너무 어리데 (36)
3.짝사랑 (1)
4.자기가 말 꺼내놓고 읽씹하는 건 무슨 심리야? (8)
5.하씌 개설렌다 (3)
6.환승이별 (3)
7.남자들은 자기들이 변하는 거 알까? (4)
8.한여자만보는남자 vs 이여자저여자다찔러보는남자 종결 (9)
9.나는 아내와 운명적으로 만났어. (7)
10.나도 나좋다고 하는여자있을때는 (2)
11.어장같은데 너무 잘해줘 (2)
12.데이트 폭력..어디까지 당해봤니? (14)
13.혹시 외국인이랑 만나본 스레 있니ㅠ (7)
14.다들 애인한테 기대감을 갖는 편이야? (7)
15.내가 이별한 이유.. (2)
16.내가 너무 쓰래기같아ㅜㅜ (8)
17.전애인 / 짝사랑에게 들었던 말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말 (27)
18.좋아하는 애가 오해를 해ㅠㅠ (5)
19.장거리연애 (3)
20.좋아하는 사람한테 이렇게 챙겨주는 거 어때?? (5)
1
이름없음
2018/06/29 14:32:13
ID : 3U6phthalhc
0
좋은말이든 슬픈말이든 기분나쁜말이든 상관없어!
그냥 자기가 들었던 말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말이 뭐야?
나는 ‘나 하나때문에 너가 모든걸 다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어. 난 너랑 사귀면서 너의 인생을 방해하고싶진 않아’
2
이름없음
2018/06/29 15:08:33
ID : urcKY63TVdU
0
"잘 어울리네"
자기가 쓰고 있던 모자 나한테 씌우고 이렇게 말하고 웃는 거야. 죽는 줄알았다
3
이름없음
2018/06/29 15:30:10
ID : U0mtwHDuk1j
0
가장 진심같고 슬프고 이쁜말이였다.
4
이름없음
2018/07/01 01:53:53
ID : jjxRu5Qty0m
0
짝남이 농담이겠지만 나랑 사귀면 자기 소중이를 자르겠다며 협박했어. 손으로 싹뚝싹뚝 거리며..
5
이름없음
2018/07/01 02:51:50
ID : 4Y4LhwMi04J
0
나는 니가 제일 좋아
6
이름없음
2018/07/01 03:35:35
ID : pglCqoY8rBu
0
나는
'너 힘들면 굳이 나랑 안 사겨도 돼.'
저 말...듣고 너무 기분이 묘했어. (흔히 말하는 현타!)
7
이름없음
2018/07/01 10:39:33
ID : NxQoKZh9dDy
0
귀여워 이게 너무 아른거리네
8
이름없음
2018/07/01 10:58:20
ID : SFjwHvjy0sp
0
"난 자기가 살을빼도좋고 안빼도좋아
그냥 자기가 좋은거야
나중에 자기가 나랑결혼하고 우리 애기낳을때
그때쯤되면 아이를 건강하게 낳기위해서,
아이를낳는 자기도 건강하기위해서
그때 운동하자"
내가 뚱뚱한편이라..
진짜 있는그대로의 나 를 좋아해준느낌을
진심담아 진솔하게느낀게
남친사귀면서 저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잊을수가없다..
끝은 처참했지만
그래도 잘지내라 내인생 최고이상형이자
최악의남자인 전남친ㅅ키야
9
이름없음
2018/07/01 12:24:57
ID : O8mMry2L86Z
0
"야 헤어지자 미안하다"
얼떨결에 들어서 응 밖에 못했네
싲팔쓰레기새끼야 담부터 눈에띄지마
존나싫어
10
이름없음
2018/07/01 13:30:14
ID : 0snXzak5TO6
0
사랑한단 말보다 더 강력한건 없나 너무 사랑해
11
이름없음
2018/07/01 13:30:42
ID : 0snXzak5TO6
0
귀여워 너무 귀여워
12
이름없음
2018/07/01 13:49:19
ID : bA1A2K6o6jj
0
나 얼만큼 좋아해? 하면 꼭 말도안되는 극단적인? 비교를 했었음..
“ 한강 물이 다 사라져서 물을 못 먹는 상황이 와도 널 위해 물을 구해다줄만큼 사랑해~” 이런식..
그 땐 장난같은 말투에 오글거리고 웃겼는데
가끔은 그립기도 하다.
13
이름없음
2018/07/01 14:13:13
ID : 0snXzak5TO6
0
요즘 나 싫어?
아니 그냥 별로 설레지않는거같아
나랑헤어지고싶어?
그러는게 더나을거 같다는 생각도해 너 힘들잖아
개새끼 넌 평생 혼자살아
14
이름없음
2018/07/01 16:04:38
ID : MlDAjbg6lu5
0
' 나 할말있는데 해도 돼?' 라고 물어봤는데
'아니ㅣㅋㅋ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18/07/01 17:23:31
ID : zbCi9urff80
0
사랑스럽다 진짜
16
이름없음
2018/07/01 17:39:57
ID : O8kq7ureZcn
0
너는 왜 이름까지 예쁘냐,,
17
이름없음
2018/11/23 01:07:21
ID : Ds9xXyZfSGt
0
형은 이름도 예쁘네요
수줍어 하던 그 모습이 안 잊어 진다
제가 마지막으로 이기적이게 말 할게요 우리 헤어져요 형
이 말도 네가 하지 않게 했어야했는데 이제와서 후회해서 미안해 많이 보고싶다 ㅇㅇ야
18
이름없음
2018/11/23 04:32:32
ID : XvyK1CnQoGs
0
"ㅇㅇ이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소중하고 어른스러운 사람이에요. 자기 자신은 잘 못 느낄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ㅇㅇ일 좋아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ㅇㅇ이는 잘 할 수 있어요!"
전 남자친구가 했던 말들... 서로 존댓말 커플이었는데 이런 말을 과분할 정도로 많이 봤어 내가 그런 사람을 왜 찼을까 후회 될 정도
19
이름없음
2018/11/23 05:01:59
ID : FcmpPilxwk5
0
애기 귀엽네 애기야 애기
20
이름없음
2018/11/23 09:41:56
ID : q6lzTRzO1g1
0
영통 중 ㄴ는 나
왜 가려 ㅋㅋㅋㅋㅋㅋ 가리자마 예쁘니까
ㄴ 아니야 나 못생겼어 ㅠ 자꾸 쳐다보지마
(사랑스럽게 쳐다보면서)
예쁘다
21
이름없음
2018/11/23 10:30:47
ID : XvxvbgZbhf8
0
톡 답장을 본의치않게 늦게 해서 너무 미안해가지고 늦어서 화날 때 화내도 된다니까 내가 이런 말할 때 화내겠다고 한겈 ㅠ 아직 못잊어
22
이름없음
2018/11/23 21:25:16
ID : JPio0k7fe1C
0
내가 무서운꿈 꾸다가 일어나서 무섭다고 말하니까 “꿈은 꿈일뿐이니까 무서워하지마 깨면 다 사라지니까 무서워하지말고 다시 자 내일 학교가야하잖아”라고 해줬었는데 그 이후로 짝남이였다가 지금은 포기함ㅁ 나이차가 너무 많이나서
23
이름없음
2018/11/24 00:26:21
ID : 2JSHyMkleE9
0
연락 이렇게 할거면 그냥 안할래
24
이름없음
2018/11/24 00:42:48
ID : BhxWlu1hhxV
0
전남친인데 지하철에서 가만히 나 바라보다가 손까락으로 내 머리카락 만지면서 "나중에 나한테 오빠가 나 사랑한적이나 있어라고 말하기만 해봐" 하던게 제일 기억에 남아.
그 다음엔 내가 헤어지자고 말하기 10분전에 들었던 "이젠 널 좋아하는지 어쩐지 잘 모르겠어" 라고 한거.
헤어진지 2년이나 됐고, 지금 1년 반씩이나 된 남친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끔 생각난다.
나한테 미치도록 꽃혀서 잘해준것 하고, 점점 소홀해지던 것도 다.
서로 힘든시기에 사귀지만 않았으면, 적어도 직장 잡고 만났더라면 결혼도 가능했을 것 같아.
25
이름없음
2018/11/24 05:48:38
ID : Qk1inXAqpbA
0
' 너가 잘못해도 아무도 뭐라고 안해
그리고 게임상에선 우리팀이 총으로 안쏴지잖아?̊̈
현실속에선 다 쏴져 왠지 알아?̊̈ 어차피 다 적이니깐 사람사이에서 묵언의 약속으로 공동체의 편을 먹기로했지만 언제나 틀어질수있잖아 근데 거기서 너가 피해줘봤자 아무도 너한테 뭐라안해 '
진짜 게임 좋아하는 나를 배려한 비유도 너무 좋았고 힘들어서 끙끙대고있을때 말해줘서 너무 감동이었음,,
26
이름없음
2018/11/24 09:39:02
ID : yIGts61vfU6
0
니가 날 좋아하는만큼 나는 그만큼 널 좋아하지 못할거같아나는 노력을 많이했는데 너한테 많이 전달되지 않은거같아 미안해 헤어지자 개슬프네요 개ㅆ마이웨이
27
이름없음
2018/11/24 13:09:25
ID : tcsi8pffcG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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