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인적으로 내가 귀신생각하는건데 (9)
2.와 여기 아직 살아있네 (4)
3.비버들 아재개그 좀 하나? (3)
4.아무사진이나 올려보자 (56)
5.우리도 쪽팔림 썰 대결해보쟈 (18)
6.나같은 길치가 있을까..? (11)
7.시계 잘못봐서 일어난 일 말해보자... (5)
8.예전에 전화 벨소리가 너무 무서웠었지 (3)
9.나만 있니..이런점? (3)
10.새벽에 불타오르는 스레 (18)
11.친구 + 동생 + (나) 의 바보짓 (16)
12.동접자가 이렇게 많았던적이 처음이야 (15)
13.글씨체를 공유해보자 (9)
14.바보판의 상징을 만들자! (23)
15.초능력의 장점! (10)
16.내 사랑하는 동생을 마구마구 괴롭혀줄 수 있는 방법! 제시! (6)
17.피난다 (24)
18.각 판의 군림자 들이여 전투를 청한다! (24)
19.PC방 알바를 하니까 가끔씩은 기괴한 손님분들을 보게 된다 (21)
20.바보판 굿즈를 만들어볼래? (84)
음 나 오늘 기말 끝나고 노는데 지금도 난장판이얔ㅋ
지금 이이야기 보는사람 있으면 할게
에 보고 있었었구나 아까 낮의 일 뭐 짧긴 하지만
일단 오늘 우리학교 기말 끝나서 길거리에서 둘이서 노래부르면서 롯데리아가서 2시쯤에 이 친구랑 나와서 우리 집에 왔어. 일단 오면서 일이야
(초등학교를 지나는중)
친구 : 야! 저기! 피구해! 하고싶어!
나 : ㅋㅋㅋㅋㅋ 중학생교복 입고?
친구 : 아아ㅏ 저기 뛰는데 나도 뛰고싶어어!
나 : 됬고 가자..
나 : 오오! 저기! 문구점! 나나 저기서 탱탱볼 뽑고 갈래! 탱탱볼!
친구 : ㅋㅋㅋㅋㅋㅋ아니 중학생이잖아! (너 아까 뭐였냐)
나 : 아! 천원 있단말이야! 나 탱탱볼 뽑을래앸ㅋㅋㅋ(나 뭐하니)
엌ㅋㅋ 나랑 내친구 같은 사람 또 있다고는 생각 못했어ㅋㅋ
어쨋든 탱탱볼을 그래서 뽑으러 갔고 우산은 일단 우산꽃이에.. 동전을 교환하고..
친구 : 야! 이거! 재미있을것같아!(타투)
나 : 그게 뭐야 그거보다 탱탱볼이..!
친구 : 아닠ㅋㅋㅋ
나 : 자 너도 해봐 (동전2개)
그렇게 나가서 탱탱볼 뽑기 시도했다
친구 : 야 어디에 넣어? (옆에)
나 : 넣는곳 있잖아! (옆에!)
친구 : 어디?
나 : 여기! 옆에
친구(놓고 돌린다) 안돌려지는데?
나 : 아니 동전 다 안넣었으니까 당연하잖앜ㅋㅋㅋㅋㅋㅋ
그렇다 친구라는건 왜 그러고 있는거지 라고 생각하고 해줬다
친구 : 오오 (버튼 누르면 올라가는 골대에 넣는 그런구조)
친구 : 읔 안됰ㅋㅋㅋ
나 : 재밌짘ㅋㅋㅋㅋ
참고로 문방구 앞에서 교복입고 여중생2명이 이러고 있었다
친구 : 아악!
(그렇게 한번더)
나도 바보력 넘치니까★ 저번 수학성적 53ㅈ..
친구 : 앜ㅋㅋ 오오 재미있엌ㅋㅋ
나 : 봐봨ㅋ 나도 이거 재미있다고 했짘ㅋ
친구 : 재미있닼ㅋㅋ
나 : 오오오 3점슛!
친구 : 3점슛!(혼신을 다한) 앜ㅋㅋㅋ
친구 : 힘 너무 셌엌ㅋㅋ
나 : ㅋㅋㅋ 살살하라곸ㅋ (아웃아직)
친구 : 오오오오! 넣었다!
나 : 오오! 됬다
친구 : 뭐야 어디써!
나 : 여기있잖앜ㅋㅋㅋ
(다음 나의 차례!)
그리고 내차례가 됬어 뭐 나 그리 잘하는 편은 아니라서 일단 하나를 넣고(나도 일단 2개)
나 : 어이 동작그만
친구 : 아아 나 한판만 더
나 : 어잌ㅋㅋㅋ 나 하고 싶다고오
친구 : 그럼 너 얼마나 잘하는지 보자!(옆에서 본다)
나 : 아아 나 잘못한다거엌ㅋㅋ
친구 : 오오! 덩크슛!
나 : (약간은 귀여운 목소리) 덩크슛!
친구 : 뭨ㅋㅋ얔ㅋㅋ 그목소맄ㅋㅋ
나 : 앜ㅋㅋCㅋㅋㅋㅋㅋㅋ
친구 : 오오!
나 : 오오! (뽑았다)
[ 그보다 지금 생각하는건데 중딩 2명이 여기서 뭐하는걸까.. ]
다시 왔어!
그래서 한 3개를 뽑고 난 친구한테 셋 중 하나를 준다고 했어 그래서 그 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걸 가져간데서
나 : 아 이거 빼고! 줘!
친구 : 싫어!
나 : 아아아아!
친구 : 와! 중딩이 초딩 괴롭혀요오!
나 : 넠ㅋㅋ 중딩 이잖앜ㅋ!
친구 : 이겈ㅋ 언니꺼 뺏어입은ㅋㅋㅋ거거든!
나 : 거짓말맠ㅋㅋ!
친구 : 빼애애
나 : 너! 생일 언제야!
친구 : 13월이다아!
나 :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나도 초딩이다!
친구 : 그럼 난 유딩이다아!
졌다 쳇
레스 작성
9레스개인적으로 내가 귀신생각하는건데
143 Hit
바보
이름없음
18.06.30
1
4레스와 여기 아직 살아있네
91 Hit
바보
이름없음
18.06.30
0
3레스비버들 아재개그 좀 하나?
65 Hit
바보
이름없음
18.06.30
1
56레스아무사진이나 올려보자
544 Hit
바보
이름없음
18.06.30
3
18레스우리도 쪽팔림 썰 대결해보쟈
649 Hit
바보
이름없음
18.06.30
1
11레스나같은 길치가 있을까..?
89 Hit
바보
이름없음
18.06.30
0
5레스시계 잘못봐서 일어난 일 말해보자...
96 Hit
바보
이름없음
18.06.30
0
3레스예전에 전화 벨소리가 너무 무서웠었지
62 Hit
바보
이름없음
18.06.30
0
3레스나만 있니..이런점?
104 Hit
바보
이름없음
18.06.30
0
18레스새벽에 불타오르는 스레
128 Hit
바보
이름없음
18.06.30
0
16레스» 친구 + 동생 + (나) 의 바보짓
125 Hit
바보
이름없음
18.06.30
0
15레스동접자가 이렇게 많았던적이 처음이야
188 Hit
바보
◆Rvhf9jy1AY4
18.06.29
0
9레스글씨체를 공유해보자
232 Hit
바보
◆JUY2rgkrdSJ
18.06.29
0
23레스바보판의 상징을 만들자!
325 Hit
바보
이름없음
18.06.28
0
10레스초능력의 장점!
285 Hit
바보
이름없음
18.06.28
1
6레스내 사랑하는 동생을 마구마구 괴롭혀줄 수 있는 방법! 제시!
68 Hit
바보
이름없음
18.06.28
0
24레스피난다
103 Hit
바보
이름없음
18.06.27
1
24레스각 판의 군림자 들이여 전투를 청한다!
124 Hit
바보
이름없음
18.06.27
0
21레스PC방 알바를 하니까 가끔씩은 기괴한 손님분들을 보게 된다
537 Hit
바보
이름없음
18.06.27
0
84레스바보판 굿즈를 만들어볼래?
348 Hit
바보
이름없음
18.06.27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