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짐승도 다른 동물한테 귀여움을 느낄듯 (4)
2.. (1)
3.짝사랑 (3)
4.모르는아저씨가 자꾸날따라오는거같아 (13)
5.남자공포증에 시달리고있어. 조언좀해줘. (19)
6.애인이 채팅하면 어때? (10)
7.고민좀 들어줄 분? (8)
8.방금 엘베에 갖혔었음 ㅡㅡ (1)
9.남자들중. 한쪽 ㅈㄲㅈ (3)
10.남의 일인데 왜 자기일을 비교할까? (2)
11.가족사인데... (9)
12.글 쓴거 지우는 법 좀 알려줘ㅠㅠ (8)
13.진로 상담도 괜찮아? (5)
14.나좀 진짜 고민좀 들어줘 제발 간절해 (30)
15.나 진짜 의지박약,끈기부족이야ㅠ (1)
16.고민이랑겪었던일좀 들어줘 (6)
17.힘들거나 우울하거나 죽고 싶은 사람들 일단 들어와봐 (26)
18.ㅅㅂ (3)
19.같이 일하는 분이 좀 이상한것 같아서 힘들어 (46)
20.성정체성혼란온거같아 (21)
난 지영이스레로 여길 알게됐어 처음엔 눈팅만 했어 만약에라도 돌고돌아 그 분이 이 글을 보게되는 건 싫었그든 그런데 같이 일하는 다른 분들도 그 분이 이상하다구 느껴 난 내가 가정환경상 일할곳이 여기뿐이 없어서 어떡하면 괜찮을까 고민을 적어봐 들어줄 사람 있나..??
고마워! ㅎㅎ 아니 내가 일하는 곳은 한 맛집이야 고등학교때1학년부터 알바했던 곳이고 내가 21살때 거길 직원으로 들어갔어 슬프게도 경력으로 돈을 많이 벌수있는 곳이 식당밖에 없었거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같이 일하는 분이 나이가 53살이야 내가 들어오기 전에는 막내였나봐 이제 내가왔으니까 막내여서 의무적 아닌 의무적인 일을 안해도되서 기뻤는지 난 3년이되서 다 아는것들이니까 다른 분들이 쟤 3년이나 일했어 나보다 잘아니까 가르치지말고 너 일이나해 이랬다?
근데 그때는 아는걸 계속 배우고 그 분이 뭔가 좀 한마디 갖고 10마디를 하는 사람 본적있어? 진짜 뭐에 홀린 사람 마냥 똑같은 얘기를 무섭다고 느낄정도로 하는거야 그렇게 한마디면 끝날 얘길 계속해서 하니까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다른분 덕에 괜찮아졌겠지 했는데 문제는 그게 시작이였나봐 1년전인데 한장면도 까먹지않고 기억이 나
헐 진짜??
내가 그때 21살이였고 그 분은 우리 엄마보다더 나이가 많았는데 갑자기 나한테 내가 뭐 할때마다 가르치려다 아 너 나보다 더 잘 알지? 내가 뭘 가르쳐 라는식으로 비꼰다해야되나? 표정도 정말 기분이 나빠 잘못한것도 없는데 틈만나면 째려보고 그런단 말야
어느 날 그 분보다 나이 조금 어린 남자가 있었는데 그 분이 나를 정말 이뻐했단말야 진짜 아니겠지 아니겠지 했는데 어리니까 기특한마음에 이뻐하는걸 질투하고 샘 내는거야 그리고 거짓말을 무슨 진실처럼 얘기를해 음..뭐라 설명해야 될까...
그...난 초콜렛이 너무 달아서 싫어서 자주 먹은편은 아니야 라고 난 분명 그렇게 얘기했는데 진짜 이거 거짓말 아니구 그분이 생각을 진짜 이상하게 해 내가 말한건 위와 같은 말인데 본인 생각대로 아 걔는 초콜렛이 이래서 너무 싫어하는구나 그래서 누가 줘도 안먹는구나 라는 생각을 한다? 그럼 그건 본인 생각인건데 내가 말한그마냥 다른 식구들한테 얘기를 하고 다니는거야 처음엔 이 이모가 왜 그럴까 싶었어
그런 거짓말이 여태 정말 많았지만 나름 제일 충격이였던건 그분이 여기서 직원으론 오래계셔서 일명 대빵이야 그래서 사장님이 나 딸같이 생각해주고 잘해주라고 했는데 본인은 걔가 더 잘 아는데 뭘 가르치냐 그랬다구 나한테 얘기를 하더라구 그래서 아 잘해야지 했는데 나중에 그 이모가 좀 정신적으로 이상하다는 걸 먼저 느낀 식구가 나한테 얘기했줬는데 나랑 정말 일하기 싫다 그랬다는거야 그 이유도 모르겠고 난 어디가서 어른들 앞에선 모든 참는 성격이라 이쁨만 받고 일해왔어서 그런지 너무 서럽더라구 들어보니까 가장 큰 이유가 어쩔수없이 성격에서 자라온 가정환경을 보라 그러잖아??
어머니가 그분을 댁고 계부네 집으로 들어가서 이쁨을 일도 못받아서 샘이 많아지고 이쁨받으려고 남이 이쁨 받으면 몰래 안 좋게 말하고 본인만 이쁨받으려하면서 자라왔나봐 나도 그 피해자인것같애
근데 또 어느날은 그 분보다 좀 어린 남자를 a라고 하자
난 내 직장이 우리 동네랑 버스타면 1시간이 걸려 어느 날 a가 2시간 거리에 부모님께 간대 그 중간에 우리 동네가 있어서 댓다준다그랬어 동네까지 그걸 그분께 얘기를 했드니 그새끼가 어떤 새낀데 차를 둘이 타고 가냐는거야 솔직히 다들 알지 모르지만 총각한텐 아무리 노총각이라도 나이어린 딸뻘같은데 전혀 없단말야 a가 노총각이니 난 너무 무섭잖아 어린 여자 입장에서 그래서 핑계되면서 버스타고 간다했거든? 근데 어느 날 내가 그런 이유로 차를 안탔고 그 이모는 아니라 했다는 얘기가 도는거야
그러니까 그 이모가 차를 타지말라고 너한테 말했었는데 막상 떠도는 이야기는 그 이모는 그런말을 한적이 없다는거지??
그리고 그분이 목소리가 정말 커...
근데 모든 일을 본인이 알아야하고 관섭해야하는 스타일이야 그래서 사람이 말하는데 막 자르고 다른 얘기하고 그래 어느 날 1년동안 참아왔던게 너무 화가나는 일이있었어 대충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이되 내가 개쓰레기가 됐다는걸 알아주고 이해가 안되면 다른 애피소드를 올릴께!
문득 냉장고를 보니까 포장이 3개가 있는거야 손님이 계산해달라고 포장한거 달라하는데 2개가 적여있대? 그 와중에 손님 상놓고 상대하다 말고 어 3개야 이르는거야 난 그 이모 말 일단 무시했지 2개 3개가 달랐으니까 내가 손님한테 2개 포장하신거죠 라고 물었어 어디서 착각한지 모르니까 근데 손님들 앞에서 소리를 버럭 지르는거야 목소리도 크신분이 나한테 다 시선집중이 되니까 너무 창피하고 그래서 그 분은 여러번 매번 이지만 난 어리기때문에 처음으로 아 적은건 2개 적어놓고 라는 말을 했다? 근데 그분 반응이..
웅웅 본인이 한 얘기가 아니라 내가 직접 a가 이상하다 그런 짓 하려는것 같아서 타지 않았다 이런식이여서 너무 당황했었어 ㅠㅠ
좀...내가 포도즙을 진짜 좋아하거든? 근데 어느 날 그 분 아는사람 통해 포도즙을 싸게 살수있는 기회가 생겨서 사려고 했어 식구들 모두가 근데 나를 따로 부르더니 사주겠다고 같이 먹겠다해서 먹는 동안에 마음도 불편하고 먹고싶은것도 참아가며 눈치껏 먹어야했어 지금 생각하면 걍 거절했어야했는데 내가 거절이란 자체를 잘 못하는 성격이라..ㅠㅠ
그랬잖아? 내가 포도즙 얘기를 왜 했냐면 에서 그 이모 반응이 어땠냐면 내가 화장실을 간 사이에 다른 분들한테 내 욕을 하고 있었나봐 물론 본인이 먼저 손님들 앞에 나를 무안주고 소리지른건 쏙빼고 얘기하고 있더라구 근데 그때 나를 스리슬쩍 보더니 이제 분위기 안 좋아질거야 그렇게 알아 라는 말을 식구들한테 하더라구 그 날 난 눈치보면서 먹던 포도즙이 다 살아진거야 그 분이 내가 못 먹게하려고 치웠더라구
그리고 그 분이 그걸 정신분열증이라고 하나?? 암튼 그거 있는것같아 가만히 화장을 고치다 지나가면 갑자기 아우아우 에휴에휴 어느날엔 갑자기 지나가다 신음..소리를 내서 손님들이 깜짝깜짝 놀라는 날도 종종 있어 사람이 싫은 소리를 계속 들으면 스트레스 받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는거야
웅 맞아 나이 53살이랭!
암튼 그리고 사람 말을 안들어...왜 손님이 많을땐 일하고 없을땐 쉬어야 사람이 시는데 그분은 한시라도 일분이라도 앉아있는 걸 못봤어 손님들 앞에가서 빗자루질하다 욕먹고 굳이 닦을필요없는곳 가서 닦다 욕먹고 그러기만 하면 걍 냅둬 내 몸이 피곤한것도 아니고 말해도 듣지도 않으니까 그럼 난 쉬고있고 쓸대없이 빗자루질 하는거면서 식구들한태 일 안하고 내가 다한다는 식으로 말하는거야
그리고 어느날은 누구야 커피먹고 상추닦자 김치썰어야대 라고하면 네 이러지 커피먹고 가라했으니까 근데 나한테 하라 그래놓고 몰래 가서 본인이 하고있는거야 그 순간에 난 할 일이 있으니까 종이컵커피 한 2분안에 마셨나? 그사이에 가서 오고가는 말이...
스레주 미안 나는 물어본게 아니라 나이에 맞지않게 너무 이상하셔서..! 맞장구식으로..? 그렇게말한거야 ..! 듣고있으니까 이야기해
왜 언니가 다해? 누구 좀 시켜 커피먹고 앉아있잖아 그 분 왈.. 아 하라그래도 안해
그때 정말 얼탱이가 없어서 ㅋㅋㅋ 아 이분이 나를 제대로 엿맥이려고 그 말을 하고서 몰래 나가서 일을 하는구나 했던거야 본인은 나한테 하자 라는 얘기를 했기땜 ㄴ에 2분동안 안나왔다고 그 말을 한거지 레스분들 보고계신가여???
아아 뭔가 그런것같았어 ㅋㅋㅋ미안미안
글고 이건 내가 정말 답답했던 거거듣? 햇살론 대출이라고 들어봤어? 일주일동안 1시간? 정도만 투자하면 되는 직장인 대출이야 근데 그 분이 그걸 하신다는대 아니 진짜 답답했던게 나이 먹고 모를수도 있어
그래서 대출상담원이 보내드린거 글을 잘 읽어보시고 하라는대로 하시라 그랬는데 계속 읽어보지도 않고 뭐야 이거 이거? 혼잣말하면서 누르면 안되는 걸 계속 누른다음 상담원한테 전화를 하는거야 상담원이 짜증을 냈는지 갑자기 다른 사람을 비꿔주는거야 상황설명 일도 안하고 왜 그러지 싶었다?
근데 진짜 이상하다 느낀게 읽고서 하라는대로 해라 라는 말을 여러명이서 한 1시간을 반복해서 말해준것같아 그 분께 아니 근데 계속 계속 뭐 이거이거? 이런 말만 반복하면서 누르지말라는것만 누르는거야 나 진짜 순간 너무 무서운거야 하지말라니까 이거이거 이러기만하고 다음 다들 지쳐서 아무도 대꾸도 안하는대도 이거 누르면돼? 아니 글을 읽으라니까...
그 이거? 이거? 아니 읽으시라고 이걸 장난 안치고 3시간을 반복했어 그 분은 혼자 이건가 이거? 혼잣말하면서 하느라 밥도 안먹고 너무 답답했던 나머지 다른 분이 줘봐 내가 읽고해줄께라해서 넘겼다? 공인인증서로 인증을 해야되는 단계가 와서 공인인증서 비번이 적혀있는 쪽지를 주더라고 본인은 다 외웠다고 쪽지를 주면서도 숫자를 계속 부르는거야 근데 그와중에 비번이 지꾸 틀렸대 그걸 30분정도 또 반복했나? 또 생각하니까 소름...암튼 너무 이상하잖아 그래서 대신 해주는 사람이 걍 그분만 무시하고 쪽지를 봤는데 전혀 틀린 비번이였던거야..그래서 결국 30분이면 끝났을 걸 4시간동안 했다는거야...그걸 계기로 다른 분들은 정말 문제가 있다 생각을 해
거짓말을 너무 밥먹듯이 하구 우리 가게가 좀 오래되서 포스기가 없거 카드기만 있거든? 그래서 이 이모가 현금을 훔친거야 어느 날
스레주 자?? 내가 당직중이라서 ㅜㅜ일하구왔다 근데 불길하다 왠지...돈 훔치고 스레주한테 뒤집어씌운건 아니겠지..
우린 그래서 빌지에 숫자를 적어놔서 나중에 다 확인하는데 현금 계산 빌지가 계속 하나씩 없어지는거야 그것도 20만원 넘어가는게 그런 얘길 한적이 있다며 나 나라구 생각하는거야 나는 여직 가난하게 살았어도 남 물건하나 손댄적도 없는데 엄청 억울하더라구 다른 사람들은 어린나이에 철없이 그랬다 생각했어
그리고 여기서 그 분 보다 나이 좀 많은 c가 등장해 사장이 진짜 나빴던게 그분이 훔친걸 알았음에도 내 오해는 풀어주지 않더라구 근데 그걸 c가 알고 약점을 잡기 시작해 c는 알바였거든
그걸 약점잡고 꼭두각시 마냥 그분을 쥐더라구 그러다 날 왕따 시키는거야 어느새 난 일도 안하고 돈만 받아가는 년이 됐더라구 정말 세상 억울한데 내가 할 수 있는건 없드라
걱정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ㅠㅠ그래서 그 c도 진짜 웃긴게 우리가 유니폼을 입는다? 나한테 빨리 옷갈아입으 시간됐어 이러드니 c는 옷을 않 갈아입는거야 그래서 다른 사람이 왜 않 갈아입니까 뭐라는지 알아?
웅 일하지않으면 안되는 상황이야 ㅜㅜ
미안! 일하는 중이라 조금 늦을거야!
나이 22살 먹고서 참...그래서 사장님은 나보단 c를 더 좋아하는 편이야 어느 날은 또 어떤 일이 있었냐면 우리 청소기가 진짜 오래된거라 옛날거야 어떻게 설명은 잘 못하겠지만..ㅎㅎ
근데 그게 어느 날 갑자기 안되는거야 그래서 다들 이거 왜이래 이러고 큰사장오면 고쳐달라하자 이러고 난 그 담날 쉬었어 그리고 담날가서 그분한테 청소기 고쳤어요? 라고 물어보니까 그분이 아가씨 너가 이걸 닫아놨잖아요 이러는거 진짜 생각하니까 또 열받아
무튼 그분은 남의 잘못이 확실한것도 아니고 모두가 생각할 만한 심증이 없는대 그렇게 매번 본인 잘못이건 다른 사람 잘못이건 아무나 지목을 해서 그사람이 실수를 한거라고 확정을 지어 그럼 그 사람은 진짜 너무 억울한거야 뭐때문에 무슨 증거로 그렇게 말하는지도 모르겠지만 하루에도 몇번은 그러니까 진짜 ㅠㅠ
그리고 그 c가 참 이상한게 알바이면 나이가 많아도 직원 말 들어주고 밑에서 일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본인이 제일 위로 올라가려 한다 해야되나?? 아주 무서운 사람이야 진짜 싸이코같아 하는 행동보면
어느 날 상을 치우다가 우린 좌탁(?)이라 숙이면서 서빙하고 테이블이 기본 3개씩은 붙어있거든? 보통 카트를 갖고가는 사람이 컵 수저등을 정리하고 마주보고 있는 사람은 짬을 처리를 해 내가 짬 처리중이였는데 갑자기 c가 삥 돌아서 카트를 나한테 갖다놓고 다시 마주보는 자리가서 본인이 짬을 처리하는거야 무슨 갑질이야 먹인다 그러는거야 정말 모르겠어 사람이 어이가없으면 벙찐다하잖아 그래서 가만히 서있다가 중간에 손님이 불러서 가고 그 담부터 아는 척을 안햇거든? 다시 안그럼... 계속 이런 식이야 항상
아무도 안 읽어주네 ㅠㅠ 그래도 속풀이 할겸 적어볼께 우리 사모가 상추를 가져와서 그걸 물에 담가놨어 근데 물만 끄면 되는데 자꾸 옆에서 막 모라그러길래 제가 알아서 물끄고 가겠다했드니 그걸로 한참 바쁜시간에 날 불러 손님한테 나가는마냥 이쁘게 담으라는거야 그래서 상황복잡하다 끝이나고 다음날 사모가 그이모한테 뭐라했는데 그이모가 나한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4레스짐승도 다른 동물한테 귀여움을 느낄듯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30
0
1레스.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30
0
3레스짝사랑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30
1
13레스모르는아저씨가 자꾸날따라오는거같아
79 Hit
고민상담
밤밤밤
18.06.30
0
19레스남자공포증에 시달리고있어. 조언좀해줘.
3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30
0
10레스애인이 채팅하면 어때?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30
0
8레스고민좀 들어줄 분?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30
0
1레스방금 엘베에 갖혔었음 ㅡㅡ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30
0
3레스남자들중. 한쪽 ㅈㄲㅈ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30
0
2레스남의 일인데 왜 자기일을 비교할까?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30
0
9레스가족사인데...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30
0
8레스글 쓴거 지우는 법 좀 알려줘ㅠㅠ
13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30
0
5레스진로 상담도 괜찮아?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30
0
30레스나좀 진짜 고민좀 들어줘 제발 간절해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30
0
1레스나 진짜 의지박약,끈기부족이야ㅠ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30
0
6레스고민이랑겪었던일좀 들어줘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30
0
26레스힘들거나 우울하거나 죽고 싶은 사람들 일단 들어와봐
796 Hit
고민상담
스레주
18.06.30
2
3레스ㅅㅂ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30
0
46레스» 같이 일하는 분이 좀 이상한것 같아서 힘들어
188 Hit
고민상담
◆zbxDs5V89Bs
18.06.30
0
21레스성정체성혼란온거같아
2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