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삭제 (1)
2.고민좀..들어줘... (3)
3.삭제 (1)
4.이렇게 영원히 (3)
5.고민 들어줄 사람 구해요ㅜㅜㅜ (3)
6.제발 그만힘들게 해주세요 (1)
7.나 너무힘들어.,.,이제 어떻게해야될까 (11)
8.이것도 고민이라면고민이야 (1)
9.죽는게 두려워.... (9)
10.아니 여러 고민 들어줄사람ㅜㅜ (5)
11.내가 초딩때 겪었던 썰같은 이야기를 풀어볼까해 (12)
12.전남친이 너무 보고싶어 ㅠㅠ (16)
13.내 말 좀 들어줘 (27)
14.우리오빠 어떡해? (4)
15.갑자기 사라진 사람 (28)
16.나 오늘 정신과 다녀왔어 (23)
17.랜덤채팅에서 만난 남자애 (9)
18.내가 뒷북인거야? (13)
19.스레삭제읽지마세욤 (1)
20.진짜 너무 힘들어 내 얘기 좀 들어줘 나 좀 도와줘 죽고싶어 (20)
제곧내야 그냥 갑자기 글 쓰고 싶어서 쓰는거라 문맥이 잘 안 맞아도 이해해줘..! 전남친은 군인이였어! 군대 가기 전부터 군대 기다린거 까지 약 300일이였어 근데 너무 보고싶다..ㅠㅠ 헤어진건 나도 잘 모르겠어 그냥 어느날 갑자기 부대에 전화를 했는데 내 번호를 차단 한거야 그래서 말 했더니 어차피 똑같은 말만 할 거라고 차단을 했대 그리고나서 헤어진거야 걔 말로는 나보고 내가 우선 순위인 남자를 만나라고도 했고 다른 남자한텐 더 잘 해주래..
헤어진지 한달 좀 넘었는데 나 혼자만 미련 남은거 같아서 더 힘들어..ㅠㅠ 전남친은 나 차단하고 전남친 친구들도 전남친이 차단하라 해서 다 차단했는데 진짜 쪼잔하다.. 이러면서도 계속 보고싶어 ㅠㅠㅠ
다행이다. 어떻게 보면 그런 사람을 군대로 인해 거를수 있었어. 네가 우선순위가 아닌 남자에게 너는 그냥 장난감일뿐이야. 레주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그런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 물론 지금은 힘들겠지만 , 생각나겠지만 , 너무 연연해 하지마. 너무 적극적으로 다른사람을 찾아보려고 하지않아도, 레주가 좋은 사람이니까 분명 좋은 사람이 곁에 다시 올거야 힘내 ㅎㅎ
그냥 군대라는 이유로 걸렀을까.... 나는 날 바라보는 눈빛이 달라졌어도 그냥 걔와 함께 했던 모든 추억들이 다 생각나ㅠㅠ 나름 내 첫사랑이라고 하면 첫 사랑이였으니까..
나는 걔가 너무 보고싶어 죽겠어 진짜 난 걔랑 사귀면서 화도나고 속상해서 많이 힘들었는데 곁에 없는 거만큼 슬프고 속상한 일은 없더라..
그마음 충분히 이해해. 나는 여자친구가 바람피워서 걸렸었거든, 그래도 좋더라. 사람감정이라는게 정말 드라마보다도 더 드라마틱해. 어디로 튈지도 모르겠고, 사람이 사랑한다는게 왜 아프다는건지도 그때 알게되었고, 그래서 더 나 자신을 가꾸는데만 집중한것같아 외모도 그렇지만 내면을 가꾸다보니 더 사람을 보는 눈이 생겼고 이제는 미련도 없더라구. 왜 헤어진 당시에는 그렇게 당하고도 나혼자만 힘들었는지, 레주의 감정이 그때의 나인것같아.
우와 너무 부럽다.. 난 진짜 너무 미련해.. 난 걔랑 갔던 곳은 다신 못 갈 정도로 너무 보고싶고 가면 생각나고 우리가 갔던 곳이 티비나 어디에 나오면 진짜 걔 생각이 너무 나더라고.. 레주도 너무 대단한거 같아! 아 레주라고 하는게 맞나..? 나도 그렇게 될 수 있겠지..?ㅠㅠ
너는 스레주, 이 글의 작성자니깐, 스레주라고 부르고
난 레스폰(댓글)을 달은 사람이니까 레스주라 부르면 돼
나도 당연히 몇주동안 동네에도 못나갔어. 같은 동네 살았었으니까 그 주변 모든 장소 심지어 버스정류장에서 집가는 거리까지도 하나하나 그때 추억이 생각나고 너무 울컥하고 감정올라오고 그랬었어 . 미련을 떨쳐버리려고 억지로 하다보면 오히려 더 레주만 힘드니깐, 이것도 하나의 추억이겠지 하며 덜아파했으면 좋겠어. 그러다보면 어느새 추억이 되어있더라
아 고마워!!
아 근데 레알 나랑 너무 비슷하다.. 진짜 너무 고마워.. 난 그냥 너무 힘들어서 촤대한 피하고만 있고 그냥 혼자 속앓이 했는데 좋은 조언 고마어.. 근데 레스주는 미련 얼마나 남았었어..?
기간은 세보진 않았지만 제법 길었어. 만난 기간이 2년이었으니까 한 3개월은 그렇게 살았던것같네. 물론 지금도 완전히 잊혀진건 아니야 ㅋㅋ
친구들하고 맛있는것도 먹으면서 풀고, 술한잔하면서 욕도 시원하게 해보고, 그동안 전 남친때매 못했다면 좋아하는 취미에 몰두도 해보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것도 좋고, 어떻게든 행복해져 스레주야. 그게 최고인것같아. 대학생이면 종강도 했으니 소개팅도 괜찮고, 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설레임에 조금은 빨리 미련버린것같긴해.
술 한잔 하면 더 생각난다.. 욕해도 너무 보고싶고 ㅋㅋㅋㅋ..ㅠㅠ 그리고 아직 난 고딩이라.. 미팅은.... 근데 확실히 헤어지고 나니까 살은 많이 찌더라.. 음식으로 풀려다보니까 살은 찌고 살 쪄서 그거대로 스트레스이고 ㅠㅠ 이번에 휴가 나오면 너무 보고싶다.. 난 취미에 몰두도 해 봐도 생각나더라 어쩔 수 없나봐ㅠㅠ 연결고리마냥 다 이어진다 ㅠㅠㅠㅠㅠ 그래도 난 지금 많이 좋아진거 같아 걔 얘기 해도 엄청 펑펑 울 정도는 아니니까! 헤헤 이정도면 나 나름 괜찮아진거 맞지??
응 나도 고등학생이야 ㅋㅋ 난 다른 학교 여자애들 여소받으면서 얼른 그 마음을 대체하려고했었는데, 오히려 예전에 갔던 장소를 다시 가게되니 기분도 묘해지고 괜히 감정올라올것같아서 그러진않았어. 그래도 다행이다. 매일매일 우울해서 우는건 아니여서 ㅋㅋ 꼭 좋은 사람 만날거니깐 괜찮아질거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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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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