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03 00:14:11 ID : fU6rvCrBxSH 3
제목 그대로야ㅋㅋㅋㅋㅋ 이런 과거 한번쯤있니? 나는 진짜 딱 내남동생한테만 말한 일급보안 비밀이있어ㅋㅋㅋㅋ 띠용?할만한 곳에서 응가싸본 썰 풀어봐봐♡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08/03 15:53:31 ID : pbxxwla5O3D 1
???
202 이름없음 2019/05/31 01:33:11 ID : Y3u3xB804Hx 0
.
203 이름없음 2019/06/01 18:27:05 ID : nwmk1cq3XwH 0
나 어렸을때 외할머니가 우리집 놀러왔거든? 오늘은 외할머니가 씻겨준다해서 넹! 하고 들어갔는데 욕조에 들어가자마자 똥을 푸드득 싸버린거임 ;;.... 그땐 어려서 뭣모르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깐 외할머니도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을거같애..... 그 이후로 우리집 한번도 안오심... 맨날 우리 가족이 외할머니집만 갔어.... 심지어 작년에 외할머니집에서 설사싸다가 변기 막혀서 아빠가 슈퍼에서 뚫어뻥 사와서 뚫을라고 화장실 들어갔는데 물 한번 더 내려갖고 넘쳐버림... ㅅㅂ.... 그날만 생각하면 악몽이 따로없음
204 이름없음 2019/06/07 13:38:58 ID : eE62Fh9g3SN 0
동해 어시장 놀러갔다가 고깃배에서 설사한놈 있나?
205 이름없음 2019/06/07 18:27:18 ID : wpV9ck060nw 0
급장염걸려서 학교 조퇴하고 집에 가는 길에 ㅅㅂ 배탈난거라서 내 몸이 내 게 아니더라....
206 이름없음 2019/06/07 22:16:03 ID : tio5fgnSK1D 0
초6때 학원에서...수업중에 배가 너무 아픈데 화장실가고싶다고 말하기엔 너무 부끄러워서 참고 참다가 끝나기 5분전에 울면서 똥쌌다... 바로 집으로 가서 팬티랑 바지 빨았는데 계속 눈물남...
207 이름없음 2019/06/07 23:23:40 ID : nQtvCi8pbBb 0
초딩때 학교가는 길에 똥마려워서 뒤돌아서 집 다시 친구랑 걸어가는데 엘레베이터 존나 느린거야 15층이였는데 계단으로 가려다가 4층에서 바지에 그대로 싸버렸어 너무 쪽팔려서 친구한텐 얼굴 빨개진 상태로 어디서 똥냄새난다 먼저 가;;! 이런것처럼 말하고.. 비밀이야
208 이름없음 2019/06/08 11:29:03 ID : 7e5bDuoE2nu 0
바지에 싼건 아니지?
209 이름없음 2019/06/08 16:41:44 ID : cJRvhfhvyK7 0
205인데 묻지 말자 비참해.....ㅎ
210 이름없음 2019/06/08 19:32:12 ID : p89y3TWnRyI 0
초딩땨실내화갑ㅇ돌리면서 집가다가 피방앞에서 그대로지림
211 이름없음 2019/06/09 14:51:52 ID : XBuoLe0mnu4 0
나 화장실 앞에서 싼 적 있음ㅋㅋㅋ 의자에 앉아서 참다가 화장실 가려고 딱 일어선 순간 배가 너무 아파서 달려가다가 결국 화장실 코앞에서 주저앉고 쌈ㅠ 옆에 같이 있던 사람이 도대체 왜 안들어가고 밖에서 일 저질렀냐고 잔소리했는데 나도 모르겠다ㅋㅠㅠ
212 이름없음 2019/06/18 11:04:58 ID : HDzdRzRzVgo 0
개인적인 궁금증이긴 한데, 쭈그리고 앉는 화장실에서 응가해본적 없는사람 얼마나 될까? 일단 어릴수록 비율이 많아질거 같긴한데
213 이름없음 2019/06/22 14:26:15 ID : K2Gtze4Za8i 0
내 이야긴 아닌데 초딩때 학교 뒷문으로 향하는 길고 구불구불한 계단에서 평소대로 등교하고 있었는데 어느 한 지점에 파리가 꼬여있는거.. 뭔가 해서 가까이 봤더니 그 계단 지탱하는 봉 있지 그 사이에 누가 완벽하게 또아리를 틀어서 슈퍼대왕황금똥을 싸놨더라고 그걸 또 아무도 안치워서 그대로 건조되고 서서히 소멸함..지금도 그 자리 가보면 검게 자국나있어... 생각해보면 그 좁은 틈사이로 어떻게 엉덩이를 쳐박고 똥을 싼건지 언제 쌌길래 몰래 쌀 수 있었는지 아직도 의문임
214 이름없음 2019/06/25 06:10:07 ID : eE62Fh9g3SN 0
215 이름없음 2019/07/01 16:16:13 ID : LgknvjwHDwJ 0
1. 옥수수 수염뜯어먹다 똥이랑 옥수수수염이랑 같이엉켜 나와서 기생충감염된줄 의심받음. 2. 어렸을때 소변볼때 바지 다 내리고 보잖아?(참고로 난남자) 똥이랑 오줌이랑 같이마려워서 따로따로 누려다 공중화장실에서 선채로 응가 한덩이 내보냄
216 이름없음 2019/07/02 02:38:05 ID : vyLhvyGnzXs 0
아ㅋㅋㅋㅋ미치겠다 여기 너무 웃겨서 글을 제대로 볼ㄹ수가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7 이름없음 2019/07/02 17:13:55 ID : zVanwmnveIG 0
초등학교 2학년때 뭐 잘못했었나? 그래서 교실에 남아서 애들이랑 문제 푸는데 갑자기 교실에서 나도모르게 설사가 나옴 창문이 열려 있어서 환기 되겠지 하고 불행중 다행으로 그나마 안심하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밖에서 똥내난다고 창문을 닫아버려서 그자리에사 조내 울음 엉엉엉
218 이름없음 2019/07/03 22:58:16 ID : 5SE9Bthhs9w 0
초딩때 놀이터에서 놀다가 너무 마려워서 쌈 며칠 뒤에 친구들이랑 눈 감고 술래잡기 하다 술래인 애가 밟음ㅋㅋ..같은 동 사는 아저씨가 아들이랑 저 똥 개똥인지 사람 똥인지 토론할 때 울고싶었다 그 아찌가 니 생각은 어떠냐고 물어봄
219 이름없음 2019/07/04 00:07:16 ID : qnO8qlB9eMo 0
엘리베이터 앞.... ㅅㅂ
220 이름없음 2019/07/05 13:51:53 ID : A6nWrtiqoY1 0
남자라 그런뎈ㅋㅋㅋㅋ 치마입고 똥싸면 어떻게돼?ㅋㅋㅋㅋㅋㅋㅋ 내말은 ㅋㅋㅋ 바지 입은채로 싸면 바지가 서포트 해줘서 괜찮을거 같은데 치마면 팬티만 있는거잖아. 팬티 사이로 똥 안빠져나와?
221 이름없음 2019/07/05 22:18:22 ID : kr9a1fPfWko 0
골프장
222 이름없음 2019/07/06 20:30:02 ID : eHCkq0pTWqj 0
와 존나 끔찍하네 ㅋㅋ 나는 샤워하다가 방구 마려워서 뀌었는데 똥이 발사되서 당황탔음;
223 이름없음 2019/07/06 21:37:26 ID : ba1he6kpO5V 0
개 더운 여름날 아는 언니랑 놀이터에서 시소 타고 있었는데 어디서 개똥냄새가 오지게 나는거임 그래서 언니 똥냄새 나만 남? 개가 모래에 쌌나? 하면서 시소에서 일어났는데 엉덩이가 조낸 간지러운 거임 그래서 몰래 빤쓰속에 손 넣어서 긁었는데 손가락에 붙어서 인사하더라 ㅅㅂ 그리고 언니한테 나 갑자기 너무 더워서 집에서 샤워하고 온다함 ㅋㅋㅋㅋ
224 이름없음 2019/07/07 01:18:19 ID : y6o5hxPg3RB 0
난 초6때만 두번쌌다... 장염걸린시기라서 컨트롤이 잘안됐었어;; 학교 종례시간에 개마려운데 화장실가면 너무티나고.. 종례니까 좀만 참다가 집까지 참고가자..했는데 안된거... 삐죽 조금만 싸자..했는데 부륵싸버림ㅋㅋㅋ 글서 아... 이러고있는데 좀 장난끼많은 담임이어가지고 멍때리고있는 맨뒤에앉은 나한테 괜히 말시키는데 진짴ㅋㅋ아무렇지않은척...받아침..ㅋㅋㅠㅠ 신발갈아신을땐 다른반 짝사랑하던 애 마주치고 하 진짜죽고싶었엌ㅋ 글고 친구한텐 생리터져서 어쩌고하면서 후드집업 허리에두르고 가방끈 늘려서 엉덩이 가리고 나갈게;;;이러고 집으로 어기적어기적걸어감....ㅋ; 두번째는 학원가는길... 걸어서 20분거리였는데 가는길에 부르륵싸버린겈ㅋㅋ 개멘붕와서 근처건물로 들어가서 어떡하지...하고 한참을 생각하다갘ㅋ 집가서 처리하고 학원안감... 화장실에서 사망한 바지에 물뿌리는데 눈물이 다나드랔ㅋㅋㅋㅋ 10년전얘긴데 다기억낰ㅋㅋ
225 이름없음 2019/07/07 12:58:20 ID : 3yMqlxCi8mI 0
중학생 여름였었는데 더워가지고 거실 쇼파위에서 잤거든 자다가 중간에 깨어났는데 신호가 오는거야 근데 내가 비몽사몽이라서 괄약근이 풀려져 싸버렷다...싸고 나서 정신이 확들어서 재빨리 화장실로 가서 변기에 넣고 팬티는 빨래했다
226 이름없음 2019/07/08 20:37:49 ID : jeHu2mpPba8 0
내 이야기는 아닌데 하께! 학교에서 수업마치고 화장실갔는데 똥냄새가 오지는거임 그래서 봤는데 어떤쉐끼가 변기뚜껑에 똥싸지르고 튀었어
227 이름없음 2019/07/09 17:29:42 ID : e1zVfe5dSNB 0
7살때.. 방구인줄알고 배에 힘 줬는데 똥 나옴ㅋ 그리고 일요일에 새로 갱신한 흑역사인데 쉬마려서 도서관 화장실 갔는데 갑자기 배가 아파서 똥쌌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물이 안 내려가는거야 그래서 아 언젠간 내려가겠지 하고 물내림버튼 다섯번은 눌렀을거야 근데 시발 갑자기 변기가 울컥울컥 거리더니 넘치더라..ㅎ 당황해서 아무일도 없던 척 태연하게 나와서 손 씻고 다시 공부했다 ㅋ..
228 이름없음 2019/07/13 23:05:30 ID : usjhgnO09y4 0
강아지 배변패드에 똥쌈 ㅜㅜㅗㅜㅠ
229 이름없음 2019/07/15 06:55:30 ID : JSLcMo1u8pe 0
나 초딩 저학년때 하교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신호가 온거임 ㄹㅇ 급똥이었음. 그래서 헉 집까지 참아야지 하면서 참고있는데 이 미친 괄약근새끼가 시간차 공격을 하는 거임. 그러던도중 같은 반 애를 만남. 나보고 안색이 겁나 시퍼렇댔음. 난 그때 알았음. 사람은 최고 괴로울때 얼굴이 시퍼렇게 질리는구나... 난 너무 괴로웠음. 그래서 괄약근이랑 엄청난 사투끝에 결국 지리고 말았다. 그것도 존나 자연스럽게 길에 서서..... 난생처음으로 서서 지려보는거기도 하고 기나긴 사투끝에 지리는거라 시원하기도 했지만 빤스에 막혀서 무슨 궁뎅이에 주머니달고댕기는 줄 알았음 다행이도 응아가 묽은 게 아니라서 주머니로 끝난거지 설사였으면 어우 야 나 생각 그만둘래 그리고 나는 똥주머니를 달고 집으로 귀환함. 졸라 그지같은 경험이었음.
230 이름없음 2019/07/15 16:51:02 ID : CmMrwILdO5S 0
대관령 양떼목장을 갔었어 아침엔 괜찮더니만 도착하니까 갑자기 배가 요동을 치더라 화장실배 아니고 누워있으면 되는줄 알았는데 점점 심해졌어 결국 화장실을 찾았는데 안 보이더라 그래서 주위 풀숲으로 뛰어갔어 바지 내리기 1초 전에 터져버렸어 내리니까 더 터져나왔어 그날 바지를 버렸어 어흑흑
231 이름없음 2019/07/16 22:04:21 ID : eE62Fh9g3SN 0
ㄱㅅ 응가관련 썰이 너무조아!
232 이름없음 2019/07/19 17:08:51 ID : 5SHyGk3vcsr 0
고등학생 때 가족들에게도 말 못한 이야기인데 도서관에서 저녁에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급신호가 와서 진짜 안간걸 후회했음. 도서관에서는 못 느꼈는데... 어찌되었든 잘못하면 나올 거 같아서 힘주면서 걸었는데 순간 조절이 안되면서 바지에 한덩이 싸고 말았음....나머지는 간신히 울면서 참아 집까지 와서 엄마도 모르게 뒷처리했었어... 집으로 가는 내내 똥냄새 걱정만 했어.
233 이름없음 2019/07/25 19:06:15 ID : 59fUY5Qso1y 0
나!
234 이름없음 2019/07/30 04:42:06 ID : i4Hvh9h9du3 0
나 거의 애기때 아빠가 나 들고(나는 아빠팔에 엉덩이 안붙이고 다리걸치고 앉은채로 아빠어깨잡고) 아빠 똥마려 집빨리가 막 이런말 하고있었는데 그때 내가 팬티도안입고 바지가 헐렁한 엉덩이에 구멍뚤린 바지엿단말임,,,?? 그래서 그러다 똥지렷음 물론 그똥은 길바닥에 떨어졋고..
235 이름없음 2019/07/30 10:15:49 ID : QpO6Y7ar808 0
중딩때 통학버스타고 하교하는데 배탈나서 배가 너무아팠음 .. 통학버스에서 내리는데 설사가 조금 나옴 ... 집걸어가면서 결국 싸버림 ... 교복입고 있었는데 다행히 속바지 입고있어서 속바지가 받쳐줬어 ...ㅎㅎ
236 이름없음 2019/08/01 23:11:41 ID : p84Mry41u2p 0
자다가 똥싼사람 있니..?
237 이름없음 2019/08/02 04:32:41 ID : 02tArze2E8l 0
담요나 가디건으로..
238 이름없음 2019/08/03 12:51:21 ID : zgjdxzU2IJT 0
찌밤 도로 옆에 눈밭에다가 싸 본 사람 있냐 어릴 때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차타고 산 내려가는데 갑자기 똥이 마려운거임 할머니한테 얘기하니까 할머니가 할아버지한테 얘기해서 갑자기 차를 세우시는거;;; ㅈㄴ 쪽팔렸는데 도로 바로 옆에 눈밭이 잇었거든?? 거따가 쌌다 싸면서 보는데 옆에 차들 ㅈㄴ 많이 지나갔고 나 똥싸는거 적나라하게 보였겠더라
239 이름없음 2019/08/03 12:55:20 ID : zgjdxzU2IJT 0
시지브이 갔는데 배가 너무 아픈거야 ㅋㅋㅋ 그래서 엄마는 매표하고 나는 방구 뽕뽕 뿜으면서 화장실갔다 솔직히 안 지린게 다행이라고 생각했음 근데 화장실가서 팬티내려보니까 지렸더라 그냥 팬티에 쌀걸 후회하면서 화장실 나왔는데 다 쳐다보더라 심지어 몇명은 웃었음ㅋㅎㅋㅎㅋㅋ 중3땐데 자살하고 싶었음 진짜
240 이름없음 2019/08/07 09:14:09 ID : 9vyMrvA6o6n 0
생각 못한곳에서 싼건 아닌데 변비있어서 둘코락스를 먹었어 문제는 다음날 어디를 가기로 했었거든 차타고 가는데 식은땀이 날 정도인거야 겨우 휴게소 도착해서 화장실 들어갔는데 그 슬리퍼 모양 변기 알지? 그칸밖에 안남아있어서 ㅅㅂㅅㅂ하면서 쌈 당연히 폭풍설사가 엄청 나왔고 겨우 진정되서 일어섰어 근데 얼마나 쌓여있던지 거의 변기밖으로 나올수준이었고 거기다가 주변에 다 튀어서 신발이랑 바지에까지 갈색 점이...어흐흑
241 이름없음 2019/08/08 11:49:22 ID : gqoY8rBzdVf 0
썰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ㄹㅋㄹㅋ혼자 쪼개면서 봄..
242 이름없음 2019/08/09 03:21:15 ID : apRzVgi9xXs 0
장염 걸렸었는데 심부름 한다고 슈퍼 갔다가 집 오는 길에 바지에 설4를 지려서 .. 집까지 속옷이 무거운 채로 힘주고 빠른 걸음으로 간 거 ... 가는 길이 어찌나 멀던지 걸을 때마다 엉덩이에 출렁이는 그것들이 ...... 하 ...
243 이름없음 2019/08/09 22:44:23 ID : i9zbu005Wi6 0
하..너희들이 그나마 낫지 난 반애들,선생님 보는 앞에서 수업 중에 설사했어. 그때 냄새 진짜..후..그게 초6때였는데ㅋㅋ 중학생되서 딱 내 주변멤버로만 같은중 됬었엌ㅋㅋ 그래도 다행히 그때 무슨활동 했던날이라 딱 예비옷 있어서 몰래 조퇴하고 똥싼바지 예비옷으로 갈아입고 튀었다..
244 이름없음 2019/08/10 03:10:32 ID : rwHDAjdDtgZ 0
나는 중3때 배가 너무아파서 보건실가서 약받고 누워있었고 선생님은 회의하러 가셨었는데 계속 배가 너무 아픈거임 뭔가 설사쌀것같이 살살 아픈느낌이 있음 그래서 존나 급하게 일어나다가 푸드득하고 그대로 싸버림...수업중이고 선생님이 안계셔서 존나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냄새도 오지게났는데 주머니에 향수공병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245 이름없음 2019/08/11 04:41:14 ID : BxWqo1u8i8k 0
체육관에서 팔벌려 뛰기할 때 다리 벌릴 때 마다 싸고 그 때 9살이어서 어떻게 처리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줄넘기하면서 친구한테 안 들킬려고 태연하게 얘기하면서 쌈
246 이름없음 2019/08/11 04:42:31 ID : BxWqo1u8i8k 0
팔 벌려 뛰기 하나 둘 셋 하나 뿌직 하나 둘 셋 둘 뿌직 이런거
247 이름없음 2019/08/11 04:47:42 ID : ta62GlhcHyK 0
나 중딩때 같은 반 좀 나랑 사이 안좋은 친구가 있었는데 걔가 교실에서 끙가싸서 교실바닥에 떨어진적 있었음 그래서 다들 경악하고 걔는 조퇴하고 집감 뒤처리는 담임쌤이 했고 근데 걔 여자고 속바지 안입어도 팬티는 입었을건데 어떻게 떨어진거지?설사같은거 아니고 초코파이같은 그런 끙까인데..
248 이름없음 2019/08/12 14:07:17 ID : 9vBe1u4LfdW 0
4살땐가,왜그랬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어.화장실 들어가서 옷 다벗고 궁디에 힘줌.똥 나오는 느낌이 신기해서 그랬던거같음...여튼....그래서 다싸고 엄마 똥따까줘! 해서 엄마가 와서 멘붕.엄마가 치워주셨던 기억이ㅋㅋㅋㅋㅋㅋ
249 이름없음 2019/08/13 11:45:27 ID : 7zattjzgoZc 0
변기에 안앉고 그냥 선채로 쌌다는거야?
250 이름없음 2019/08/13 21:40:01 ID : usqo3RDxXza 0
태권도시합때 먹은 햄버거가..말하기벅차다 여기까지만썼는데도 시발 내 차례왔는데 내려찍기 하던찰나에 팬티에 씨발 말못하겠어더이상
251 이름없음 2019/08/13 21:43:56 ID : eGpVdO2pSJQ 0
고속도로
252 이름없음 2019/08/16 16:18:43 ID : 9vyMrvA6o6n 0
식당뒤
253 이름없음 2019/08/16 18:06:22 ID : s5Pa8qi0063 0
여기 오니까 안심된다 나만 방귀 뀌려다 똥 싼 거 아닌 것 같아서.
254 이름없음 2019/08/16 19:19:37 ID : tg3WmE1beLg 0
초등학교 저학년때 똥 싸는 거 싫어해서(그땐 아마 미쳤었을듯) 변비올때까지 존나참다가 못참겠어서 변기에 앉았는데 똥이 존나 겉잡을수없이 커ㅈ졌기도 하고 안 싸고 묵혀두니까(아씨벌쓰다보니개드럽네) 존나뻑뻑해져서 안 나오길래 배는아프고 싸고 싶은데 찢어질거같은 두려움이랑 서러움때문에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똥 쌀 수 있는 변비약? 그거 먹엇는데 1시간 지나도 소용없길래 걍 포기하고 밥먹으려고 바깥나가서 주문하고 대기타고잇는데 그때신호 와서 존나어쩌지 이러다가 엄마랑 같이 똥쌀곳 알아보고다니다가 ㅆㅂ 길에서 쌌다
255 이름없음 2019/08/17 13:14:47 ID : 2tBtfXzbA6n 0
방에 종이 깔고
256 이름없음 2019/08/17 15:46:15 ID : Y4MqmK2GmtA 0
너가 최고인 거 같다 변비와 길똥을 한번에
257 이름없음 2019/08/17 16:31:58 ID : FbfVglwnDBu 0
얘들아 갑자기 궁금한 게 있는데 너희들은 쉬 싸면 동시에 방귀 안 나와?
258 이름없음 2019/08/17 21:22:37 ID : 9vyMrvA6o6n 0
힘줘서 싸면 나올수도 있지
259 이름없음 2019/08/20 08:05:46 ID : tByZdDvxvbd 0
260 이름없음 2019/08/20 18:27:04 ID : JTSHu8lvfTX 0
무슨 영상이야 이상한거 나올까봐 못 누르겠어
261 이름없음 2019/08/20 23:27:54 ID : 0oK5803yILd 0
>>260 안들어가는걸 정신건강에 추천할게 무서운건아닌데 이런거나옴
안들어가는걸 정신건강에 추천할게 무서운건아닌데 이런거나옴
262 이름없음 2019/08/23 11:16:03 ID : pf83BbDBAlA 0
ㅇㅇ들어가지마 길에서 설사하는사람 나옴
263 이름없음 2019/08/24 22:43:00 ID : mLdQnBhvxCl 0
친구집 화장실 막히게 해서 내가 직접 뚫었었는데 개쪽팔렸...
264 이름없음 2019/08/25 17:01:08 ID : ip9jwE9tcoG 0
뒷산.
265 이름없음 2019/08/27 15:09:46 ID : k8i4K3WkoGm 0
고속버스안에서
266 이름없음 2019/08/28 10:55:27 ID : hvyMlu66o4Z 0
반에서, 그리고 길가다가 방귀뀌다가나와버림
267 이름없음 2019/09/06 21:05:28 ID : K1xDtdB9dCj 0
ㅋㅎㅋㄱㅋㄷ ㅋㄱㅋㄱ여기 글 개웃기다 ㅋㅋㅋ이런글 너무 좋다
268 이름없음 2019/09/07 01:20:52 ID : palg3RzO1gZ 0
아오난 재밌는데비위상해서 못보겟닦ㅋㅋㅋㅋㅋㅋㄲㅋㅋ이래놓고계속보는중
269 이름없음 2019/09/07 23:27:11 ID : oE07fgry2JV 0
어렸을때 엄마랑 외출하고나서 집 도착했는데 똥이 존내게 마려워서 '엄마.. 똥마려..'라고 말하니까 엄마가 급하게 가방에서 열쇠를 찾고 문을 딱 열자마자 바지에 지림.. 그러고는 당당하게 '엄마 나 똥 쌌어' 이럼..그때에 엄마 표정이 아직도 기억나
270 이름없음 2019/09/08 18:15:40 ID : haq0pQsjg2L 0
중1때 장염오지게걸렸었는데 왠지모르겠는데 학교에서 존1나 버티다가 친구가 얼굴이 너무 노랗다해서 쌤한테 조퇴한다하고 가는데 와 한걸음마다 위기인거임 근데 걸어서 가도 지릴거같고 뛰어도 지릴거같아서 걍 존나 뛰었다 엘베까지갔는데 ㅅㅂ하필 20층;;그래서 버티다가 엘베탔는데 타자마자 지림..그것도 설ㅅ ㅏ^^...근데 다행인게 내가 그날 레깅스? 같은거입고 교복치마입고있어서 설사가 세던가 하진않았단거.. 만약 그날 레깅스안입었었으면 난 상상도 하고싶지않다.. 그날 집와서 혼자 현타오면서 레깅스빨아서 버림...
271 이름없음 2019/09/10 23:38:01 ID : 6Zdu5SMlzV9 0
우리가족들 근처 아는분이 새로 개업한 짜장면집 갔다가 먹고 무슨 영문인지 다들 배가 아파서 결국 싸우다가 나혼자 화장실 차지하고 그떄 할머니댁이어서 동생이랑 아빠는 할머니댁 뒤에 밭에서 봄
272 이름없음 2019/09/12 13:27:03 ID : q0nBfbyK6qn 0
추석이나 명절같은날 민족대이동때 틀림없이 있을확률이 매우 높거든? 마니마니 써줘! -스레주-
273 이름없음 2019/09/12 20:16:33 ID : JTSHu8lvfTX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악해
274 이름없음 2019/09/13 02:12:42 ID : E1hfeY3Crtd 0
아 나 초딩때 집에서 노는데 넘넘 재밌어서 계속 참다가 더는 안되겠어서(머리를 자꾸 내밀더라 ㅋㅋㅋㅋㅋ) 화장실로 가려고 일어서다가 ... 네.,. 엉거주춤 자세에서 고대로 네발로 기어서 일단 엄마한테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얻덯게해야될지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엄마찾음 ㅋㅌㅋㅋㅋㅋㅋ 엄마 나 똥쌌어... 엄마 기겁하고 나 처리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5 이름없음 2019/09/13 21:56:04 ID : zWpdPa08nPf 0
난 기억안나는데 아빠가말해줌ㅋ 어렸을때 고속도로에서 나 급똥와서 고속도로 중간에 차세우고 갈대밭에서 똥누엇대..
276 이름없음 2019/09/14 13:32:52 ID : 3O8nPhhBtfW 0
얼마전에 같은반 여자애하고 같이 살아서 엘베 같이탓는데 갑자기 엘베 고장난거임 그래서 그냥 폰보고잇었는데(멋진척,안무서운척) 갑자기 여자애가 죽을라하는거임 왜그러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있더니 5분인가 있다가 설사지림 엘베 바닥에 다떨어지고..그냥 이성 놓았는지 오줌까지 싸더라 와 신발지키기 힘들었음 ㅋㅋㅋ
277 이름없음 2019/09/20 13:50:30 ID : pf83BbDBAlA 0
와우 진짜 여긴...흑역사 레전드판이다
278 이름없음 2019/09/20 14:05:29 ID : 3VhwLf88lxu 0
와우.. 여기 참 다양한 이야기를 볼 수 있네 ㅋㅋㅋ
279 이름없음 2019/09/20 20:32:33 ID : 1veGramk642 0
초3때였던것 같은데 학교에 형 잠바를 입고 갔거든. 그런데 학교 마치기 전부터 똥이 마려운거야. 학교 마치고 친구랑 놀기로 했는데 똥싼다고 하기 부끄러운거야. 그래서 친구 버리고 사람 없는데로 가다가 바지에 지렸는데... 하필 설사여서 똥이 팬티에서 넘쳐서 바지까지 묻었어. 누가 보면 부끄러우니까 형 잠바로 슬며시 바지에 둘러입어서 감췄지. 그래도 냄새는 나니까 찌그러져서 ㅈㄴ 닌자처럼 사람들 없는데로 피해다니면서 집에 도착했어. 그날 형 ㄱ빡치고 잠바 버리더라. 그래도 후회는 없다. 잠바가 날 살렸으니까.
280 이름없음 2019/09/20 20:44:03 ID : 1veGramk642 0
이거 난데 갑자기 생각났어 한 6살때였나? 똥마려워서 힘들게 참고 걸어가서 화장실까지 갔어. 똥은 변기에다가 누는거니까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그제서야 변기가 보이니까 아무 생각없이 편하게 변기를 보며 그 자리에서 지려버렸지...
281 이름없음 2019/09/20 22:19:31 ID : pf83BbDBAlA 0
왜 사람 없는데로 가려한거야? 설마 노상...?
282 이름없음 2019/09/20 22:40:02 ID : 1veGramk642 0
사람들이 내가 똥지린걸 알면 쪽팔리잖아
283 이름없음 2019/09/20 22:42:55 ID : bh9he0rarhw 0
아파트 잔디에서 친구랑 맞똥눔...... 초딩 저학년 꼬꼬마였을때 친구가 아파트 뒤쪽 잔디에서 똥누고 온다는 거야 그래서 난 거기가 사람들 똥누는 덴줄 알고 놀때 똥마려우면 친구랑 가서 같이 눔....
284 이름없음 2019/09/20 22:44:18 ID : bh9he0rarhw 0
엄마랑 마트다녀오는 길에 똥마려워서 잔디에서 똥누고 온다고 천진난만하게 말했는데 그때 엄마의 표정이 참.....
285 이름없음 2019/09/20 23:01:51 ID : 1veGramk642 0
ㅋㅋㅋㅋㅋㅋ 이거 내 취향
286 이름없음 2019/09/23 13:16:50 ID : 7tfSK3O3A1z 0
내 방..... 내 방에서 방귄줄 알고 뀌었는데 부륵르르륵르륵르르륵륵륵륵
287 이름없음 2019/09/25 15:29:06 ID : U45fbDuq1wk 0
모의고사 치는데 긴장해서 쉬는시간에 방귀인줄 알고 꼈다가 무른 설사가 나옴... 그냥 팬티 벗어서 대충 화장실에 버리고 조퇴함ㅠㅠ
288 이름없음 2019/10/01 11:59:21 ID : tbjAlA5cK1v 0
내가 싼건 아니지만 화장실 옆칸 동양식변기면 들어가서 아래 틈으로 사람들 똥모양 본적 있음 초등학생부터 할아버지까지 다양했지
289 이름없음 2019/10/01 14:44:57 ID : bh9he0rarhw 0
변태! 너 스캇이지!
290 이름없음 2019/10/01 17:22:18 ID : IE1eK40mnyJ 0
변태라니? 난 단지 똥모양이 보고 싶어서 그랬을 뿐이었어 성적으론 아무런 감정이 들지 않았다고
291 이름없음 2019/10/02 11:25:17 ID : cFcpXuoJU7s 0
어렸을때 계곡에서 지림ㅋㅋ 놀던도중에 갑자기 복통이 꾸르륵거리는 신호와 함께 오길래 바로 물에서 나와서 화장실을 찾았거든?? 근데 계곡 주변을 몇번씩 뱅뱅이 돈건 당연하고 주변에 있던 간이펜션?도 샅샅이 뒤졌는데 화장실이 안보이는거야; 게다가 그 주변에 숲이 없다시피하고 거의 자갈밭에다 길 자체가 좁고 인파도 많아서 숨어서 쌀 곳이 없었음 그래서 결국 어렸던 내가 생각해낸 방법이^^.. 최대한 사람들이 없는 계곡 밑으로 내려가서 물에서 지리는거였는데 염병..내려가는 도중에 지림ㅋㅋㅋㅋ 주황색 똥이 내 몸 주위로 퍼지기 시작하고 사람들은 피하고 난리나고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씨발 결국 엄마아빠가 나 우는거보고 초광속으로 달려와서 수영복 빨아주고 달래줌 최근에 그 계곡 가봤는데 화장실 생겼더라... 하..진작 있었으면 얼마나 좋냐 ㅅ..ㅂ....
292 이름없음 2019/10/02 15:46:33 ID : Zii1bfQnvcs 0
어쩌면 너때문에 생긴 걸지도?? ㅋㅋ
293 이름없음 2019/10/04 16:48:49 ID : wMqnU2K7s7h 0
아잌ㅋㅋㅋㅜㅜ 나쁜녀석
294 이름없음 2019/10/08 09:55:22 ID : pf83BbDBAlA 0
그게 그거 아님? 나라면 다른 사람 싸는거 말고 차라리 내걸 구경할듯 친구나 다른 사람에게 얘기하긴 뭣하니 여기다 써놓은것도 그렇고 어쨌든 더러운건 맞지 ㅇㅇ
295 이름없음 2019/10/08 18:24:23 ID : GsjjtfPjvzX 0
하...방금 흑역사를 만들고 왔다... 오늘 학교마치고 병원가는날이라서 병원가는 버스타고 갈때까진 괜찮았는데 내리고 나니까 너무 오줌이 마려운거야... 그래서 빨리 접수하고 병원화장실 가야지 생각한다음에 접수하려고 카운터에 서있는순간 따뜻한 물줄기가 다리를 타고 흐르는게 느껴짐... 뒤에 병원 순서 기다리는 사람이 많이 없었다는게 유일한 위로거리... 다행히도 바닥에는 안흘러있더라 얼마나 급했는지 화장실에 핸드폰이랑 지갑도 놓고 나왔다가 간호사님이 찾아주셨음ㅠ ㅅㅂ 최악이다 진짜...
296 이름없음 2019/10/08 18:27:13 ID : GsjjtfPjvzX 0
저때 접수하고 진짜 빠르게 화장실갔다... 다행인건 오늘 물을 많이 마셔서 그런지 색깔이나 하...냄새는 안 나더라...
297 이름없음 2019/10/09 20:25:38 ID : yILcLbvg2HD 0
친구집 강아지 배변패드
298 이름없음 2019/10/09 22:34:40 ID : fQk2lgY004H 0
ㄷㄷ어쩌다가?
299 이름없음 2019/10/09 22:45:44 ID : pf83BbDBAl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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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이름없음 2019/10/09 22:45:49 ID : pf83BbDBAl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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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이름없음 2019/10/09 22:45:53 ID : pf83BbDBAl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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