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같이 사는 언니가 내 짝남에게 찝쩍대. (31)
2.하 내친구년 진짜 개열받아. (6)
3.아니 말이돼? (14)
4.방학숙제가 이게 뭐냐 (8)
5.별로 안친한 친구가 자꾸 나한테 징징댐 (5)
6.친구라고 생각했던 놈들 까보자 (21)
7.폭염!!!!무더위!!!!!이 미친날씨를!!!!깐다!!!!!!!!!!! (8)
8.그냥 나 혼자 까는 스레 (5)
9.일진미화 깜 (6)
10.비투비랑 슈퍼쥬니어 까지마라..! (9)
11.루리웹 말투 깐다 (3)
12.5년 동안 파던 그 시리즈 깐다. (3)
13.우리 호텔 과장 까본다 (3)
14.선배님 어떻게 하라는건가요.. (4)
15.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2탄 (4)
16.학원 (16)
17.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1000)
18.나 스레주는 왜 행보칼수가 업써!!!! (우리 학교 킹스맨 깐다) (18)
19.학창시절 개같았던 선생 까는 스레 (5)
20.개쩌는 어장남 까스레 (13)
나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결정체 초등학교 1학년때 일인데, 나도 이거 실은 어머니한테 고등학교 입학하고 들은 이야기야.
그때 아버지가 음료수사업하시고 어머니는 주부에 누나는 학생이였어, 그리고 내가 7살때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할아버지가 건물이 있어서 그 건물은 할머니주고 돈은 삼촌이랑 어머니한테 반반 주셨지.
암튼 내가 입학하고나서 일어난 일인데 아버지가 음료수 사업이 잘된 탓에 처음에 자기소개서에 집 형편이 어떻냐고 쓰는칸에 엄청 잘산다라고 써서 냈어. 그게 화근의 시작이였어.
갑자기 선생이 우리 부모님을 비롯해 잘사는 애들에게 전화를 해서 돈을 뜯어냈나봐. 어쩐지 특히 몇몇애들만 잘해주고 청소도 면제해주고 몇몇 애들은 못살게 굴고 사소한걸로 혼내더라고. 아마도 혼난 애들은 그 당시 못산다고 적은 애들이나 부모님들이 돈을 안준 애들이였을거야.
그 괴롭힘 당하는 애들중 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어서 몰래 추파를 던졌는데 그 선생한테 들켜서 "쟤는 돈없고 가난해서 같이 놀면 안돼"라고 해서 그때는 "돈없는게 나쁜건가?"라고 생각해서 내 첫사랑이 그렇게 아작났다.
암튼 11개월간 우리 부모님에게 약 2000정도 뜯어내고 지금은 택배업하시는 아버지 근무지에 거주하면서 초등학교 교감하고 있다고 아버지가 말씀하시더라, 며칠전 아버지가 근무지를 바꿔서 다행이지만 아직도 애들한테 돈뜯고 차별하나 궁금해진다.
소원들어주는 램프에서 지니나오면 그 선생 안면 정통으로 벽돌로 후려갈기게 해달라고 소원빌고싶다. 개가튼 년...
난 초 5때
공부를 못하는 여자애가있었어. 걔는 선생님한테 피해끼치는것도 없는데 되게 많이혼났어. 나한테는 엄청잘해주고 그랬는데 걔한테는 그냥 시도때도없이 혼냈던거같아. 사물함 청소하다가 넘어졌나?그랬는데 선생님이 차라리 거기앉아서 공부하라고 시켜서 걔 바닥에 앉아서공부함. 또 걔 책상발로차고 머리 툭툭침 너무 차별이 심한선생님이였어
중1때 성격 이상한 애가 있는데 걔를 성 안때고 불렀다고 불려가서 상담하고 짝이 학교 여자애 상대로 야썰 썼는데 학년주임 쌤은 일 커지는거 싫어서 피해ㅜ여학생한테 협박하고 그것 때문에 불안해서 나는 짝 바꿔 달라고 하니까 걔를 잠제적 성범죄자라고 보지 말라고 넌 치해자 가해자도 아닌데 니가 불안해 할 필요는 없지 않냐거 하는 이상한 담임쌤^__^학교 여학생 상다로 야썰 썼는데 그게 성범죄자나 다를게 먼지 십다
중학교때였어. 난 집안에서 미술 엄청 반대했지만 꼭 미술쪽으로 가고싶다고 생각했었는데 마침 사생대회를 하는거야. 다른 애들은 별로 열심히 그리지 않고 놀기 바빴지만 난 정말로 열심히 그렸는데 손이 느리고 잘그리고 싶다는 마음에 완성을 못시켰어. 근데 미술쌤이 복도에 사생대회 그림을 쫙 붙여놨는데, 잘한 애들이랑 그냥 완성작들 붙어 있는데 내껀 구석에 못그린 쪽 이라고 되어있는 곳에 붙어있는거야. 그때 정말 상처받았어. 나는 그때 엄청 열심히 했는데.. 미술샘한테 너무 실망했다. 완성하지 못했다고 졸작 취급받을줄이야. 그리고 그 쌤은 늘 자신은 부모님들이 뭐라하든 체벌하는것에 굉장히 자부심을 가졌어. 시험을 치고 틀린 문제 수마다 애들을 때렸는데 그게 이해가 안갔어. 의자에 무릎으로 서서 발바닥 맞아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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