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애인이 공부 못하면 어떻게 해? (13)
2.홍대 버스킹 (2)
3.아 이상하게 자꾸 생각나 (17)
4.아무 것도 아닌 것. (136)
5.내가 과연 동성을 좋아하는걸까 (13)
6.짝사랑 일기 (3)
7.— (1)
8.친구가 자꾸 장난치는데 (7)
9.어느새 나도 모르게 매달리고있어 (3)
10.디시인사이드 lgbt갤러리 어때? (5)
11.동생한테 퀴어쪽 얘기해줌 (2)
12.친구가 커밍아웃을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15)
13.짝사랑 보다 너가 더 힘들다 (1)
14.동반자 보호법 알아? (12)
15.신경 쓰이는 친구가 있는데 (4)
16.설레는 상황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24)
17.언니를 짝사랑하고 있는데 (4)
18.폴리아모리(비독점적 다자연애) 어떻게 생각해? (17)
19.나만 알것같은 좋아하는 사람의 반전매력 (6)
20.내가 양성애자인지 궁금해 (11)
102
이름없음
2018/08/25 00:32:53
ID : Y4HB8003Cje
0
걱정되고. - - - 안돼.
103
이름없음
2018/08/28 01:34:34
ID : Y4HB8003Cje
0
편견이라던데. 네 행동보면 그저 단순한 편견 같은 종류는 아닌거같아.
104
이름없음
2018/08/28 01:39:10
ID : Y4HB8003Cje
0
너는 여러사람을 적시고 순식간에 메마르게 했어. 알아?
105
이름없음
2018/08/28 01:58:38
ID : Y4HB8003Cje
0
스스로를 상처내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고 너를 좋아하는 사람이야. 그런 이상한 사람이 더 생겼어. 너는 오고 가는데에 손 대지 않아. 그래서 끌림만 있는거야.
106
이름없음
2018/08/28 02:02:26
ID : Y4HB8003Cje
0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남자를 만나서 평범하게 결혼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너는 분명 불가능하니까. 나중에 만난다면 지금과 비슷한 사람이 곁에 있지않을까.
107
이름없음
2018/08/31 22:42:28
ID : Y4HB8003Cje
0
이게 진짜인지. 저게 진짜인지. 하나도 알려주지않아서 경계가 없어.지금 네 곁에 있는 사람도 헷갈리기 시작할거야.
108
이름없음
2018/08/31 22:43:24
ID : Y4HB8003Cje
0
동시에 약점도 없지. 속마음을 보여주면서 약점을 공유할때 관계가 발전 돼.
109
이름없음
2018/08/31 22:44:02
ID : Y4HB8003Cje
0
그래서 너를 보고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걸. 아니 오히려 잃어. 너는 속마음이라고는 철저히 보여주지않는데 나는 쏟아부었으니 공허만 남는거야.
110
이름없음
2018/08/31 22:44:23
ID : Y4HB8003Cje
0
그걸 열면 뭐가 나올까 궁금해서 불나방처럼 데여도 주위를 맴돌았어.
111
이름없음
2018/08/31 22:48:58
ID : Y4HB8003Cje
0
지금 곁에 있는 그 사람도 빨리 알았으면 좋겠어. 너는 방관하는 사람이라고.
112
이름없음
2018/08/31 22:51:50
ID : Y4HB8003Cje
0
카드를 뒤집어도 나오는건 혼자 좋아하는 모습을 흐릿하게 비추는 거울일텐데. 반사하는 유리조각을 몇 번이고 들여다 보는 거라고.
113
이름없음
2018/08/31 23:04:22
ID : Y4HB8003Cje
0
네가 본 건 빛을 반사하는 유리조각일 뿐이야. 언제 찔릴지 몰라. 찔리기 전에 내려놓아.
114
이름없음
2018/08/31 23:11:15
ID : jBBwMpatuq6
0
(툭
115
이름없음
2018/08/31 23:17:03
ID : Y4HB8003Cje
0
아니다. 다르려나. 궁금해졌어. 성격은 비슷한데 상황은 반대야. 어떻게 할거야? 그때의 나와는 다르게 놀이에 장단맞춰줄거야? 나는 네가 진심이 아니라며 고개를 돌리기만 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면 잠시 놀아나는 것도 괜찮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116
이름없음
2018/08/31 23:34:19
ID : Y4HB8003Cje
0
ㅋㅋㅋㅋㅋㅋㅋㅋ나 이런거 좋아. 근데 내려놓기전에 빼앗아버렸더라.
117
이름없음
2018/08/31 23:37:18
ID : Y4HB8003Cje
0
분석하는 것처럼. 반성하는 것 처럼. 실험하는 것 처럼. 감정이입한 영화를 보는 것 처럼. 그러나 결과가 어찌되더라도 상관없는 사람인양.
118
이름없음
2018/08/31 23:56:47
ID : Y4HB8003Cje
0
잠깐 놀고 버리는게 편해?
119
이름없음
2018/09/01 01:53:39
ID : Y4HB8003Cje
0
못믿겠어. —- —- - —- —
120
이름없음
2018/09/01 01:53:44
ID : Y4HB8003Cje
0
연락좀 해
121
이름없음
2018/09/01 09:48:04
ID : Y4HB8003Cje
0
우연.
122
이름없음
2018/09/01 16:13:25
ID : nDyZjtfXBBv
0
.
123
이름없음
2018/09/13 16:34:07
ID : uoHA0twHzRv
0
너는 내 이름 한 번을 부르지 않네
124
이름없음
2018/09/13 16:35:54
ID : uoHA0twHzRv
0
미안해. 더러웠지? 포기하고 싶다고 해서 금방 버릴 수 있는거였으면 여기까지 안왔을텐데. 내가 미안해.
125
이름없음
2018/09/15 01:04:23
ID : IGoFjs2q2IE
0
내 상황이랑 비슷해서 아닌 거 알면서 괜히, 혹시 나일까 생각하게 되네. 분명 다른 것 같으면서도 그냥 왠지 너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실 내 상황의 짝녀는 이런 글을 올릴 타입이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비슷해서.. 혹시 성이 안씨 인가요..
126
이름없음
2018/09/15 01:19:51
ID : Y4HB8003Cje
0
미안 아니야.. 잘되길 바랄게
127
이름없음
2018/09/15 12:28:36
ID : Dy2Gsi03zU6
0
지금도 좋아해?
128
이름없음
2018/09/15 14:32:43
ID : Y4HB8003Cje
0
아직 경험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굉장히 지쳐있는데도 포기 안하는거 보면 눈앞에서 완전히 사라져야 깨끗하게 정리 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해. 사실 상대는 전혀 모르고 있어. 그래서 내가 얼마만큼의 정보를 주느냐에 따라서, 상대가 나를 좋아해 줄 것인가에 따라서 관계가 바뀌겠지 그런데 나는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을거고 상대가 나를 좋아할 일은 조금이라도 없을테니까 이 관계가 발전 될 가능성은 전혀 없어. 요즘은 아무런 자극이 없어서 조바심이 나기도 하는데 한편으로는 그렇구나 하고 어느정도 놓고 있기도 해. 대신에 상대가 나중에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 궁금해. 그래서 주연은 아니더라도 그 옆에 어떤 모습으로든 존재하고 싶어 사랑하면 바뀐다고 하잖아 나는 선택받지 못해서 경험하지 못하겠지만 나중에 상대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을때 아마 상대는 딴 사람이 된 것처럼 변할거야. 나는 그렇게 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사람이 나타나기를 기다릴거야.
129
이름없음
2018/09/15 14:59:22
ID : ck4IIGrfcHD
0
초성좀 알려줄수있어? 나이랑
130
이름없음
2018/09/15 18:35:34
ID : Y4HB8003Cje
0
미안 안돼
131
이름없음
2018/09/15 19:18:57
ID : ck4IIGrfcHD
0
너 성말고 이름 혹시 ㅇ 들어가고 흔해?
132
이름없음
2018/09/15 21:50:03
ID : Y4HB8003Cje
0
네가 찾는 사람은 아닌거같아 미안해
133
이름없음
2018/09/16 10:40:29
ID : UY79beNtjBw
0
네가 너무 많은 걸 알아버리면 어떡하지.
134
이름없음
2018/09/18 00:10:02
ID : Y4HB8003Cje
0
왜일까.
135
이름없음
2018/09/20 21:37:00
ID : Y4HB8003Cje
0
오래지내다 보니까 네가 뭘 무서워하는지 알것같아.
136
이름없음
2018/10/17 23:48:31
ID : Y4HB8003Cje
0
고백이란 자신을 완전히 무장해제 시키고 철저히 약자가 되는거래. 너도 그게 무서운거겠지. 요즘 내가 한 일들은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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