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전에 키웠던 병아리가 그립다 (20)
2.내친구들에대한 이야기 풀어도될까? (15)
3.사람만나는건 꺼리면서 외로움 느끼는사람 있어? (11)
4.창작의 고통을 느끼는 중이다 (3)
5.왜 자살하면 죄인줄 알아? (9)
6.모르는번호로 계속 전화오는데 뭐야 이거 (8)
7.회사에서 수박줌 (5)
8.나 좀 도와줘 (3)
9.추억팔이 하는 스레 (121)
10.애들앙.... 나 거의 매일마다 몸에서 뭔가가 나 (6)
11.궁금한거있어 (3)
12.농어랑 어부가 ㅁ머야 (5)
13.막 치대는 친구 싫어하는 사람있어? (24)
14.식단관리로만 살이빠진단걸 보여주지 (4)
15.중딩인데 금연 어떻게하지 (17)
16.노래틀면 귀신이 춤춘다던데 (16)
17.눈 큰거 작은거 구별하는법 없을까? (13)
18.내일 8시 40분에 나가는데 (2)
19.우리집의 댕댕이들 (4)
20.나 되게 인소같이 살았다ㅋㅋㅋㅋ (17)
지금 생각해보니까 존나 죽고싶다..왜 그러고 살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첫번째 남친아 5살때부터 부랄친구였던 애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클리셰 범벅..
내가 걔랑ㅋㅋㅋㅋㅋ중1때 처음 사귀기 시작했는데 초6때(시발) 1년내내 썸탔던 애가 그 부랄친구 절친이었음 존나 막장;; 1년내내 썸에 진전이 없어서 빡침+충동으로 부랄친구랑 사겨 벌임,, 하...진짜 옥상에서 뛰어내리고 싶다..
근데 그 부랄친구는 내가 지랑 사귀면서 지 절친 좋아하는거 다 알고 있었고 그 절친은 몰랐거든? 존나..그래서 둘이 진짜 짱친절친평친이었는데 기싸움 오지다가 결국 멀어짐ㅅㅂㅋㅋㅋㅋㅋㅋㅋ그때 걔네 둘은 같은 중학교고 나 혼자 다른 중으로 떨어졌는데 거기서 나 ‘두 남자를 사로잡은 뫄뫄’로 소문나고 난 맨날 그 중학교가서 애들이 막 ‘아~ 쟤가 걔야~?’이러는거 즐겼었음ㅅㅂ..짖짜 존나 관종.....
근데 여기서 진짜 세상 어이없는건 지금 셋이 도로 친함;; 존나 헐리웃이지;;;; 나도 날 이해못하겠음.. 가끔 우리 셋이 모여서 과거를 회상하는데 진짜 셋 다 자살하고 싶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고 1땐 나 고깃집 알바생이렁 사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옛날에 막 럽실소 유행했었잖슴 막 불판에 고기 집어던지는 알바생, 매점오빠 이런거
ㅅㅂ애들이 그런거 같다고 존나 놀림ㅠㅠ 그 때도 또 알바생 두명이랑 엮였었음(시발) 새마을식당 알바생이랑 코노알바생... 나 약간 남자가 계속 없다가 꼬일때 갑자기 두명씩 꼬여버린다..? 진짜 환장하겠음;; 아니 한명씩 꾸준히 꼬이면 꾸준히 사귈수 있잖아..왜 그러질 못하니 왜....
그때 내가 고1 6월달인가.. 한창 기말고사 공부하느랴 독서실 다닐땐데 그 독서실 뒷편이 다 유흥가였음ㅇㅇ그때 살면서 처음으로 새마을식당 가서 밥먹었는데 고기 서빙할때 눈웃음치면서 웃어주는데 진짜 거기서 한번에 반해벌임,,지금 생각하면 존나...반할 상황이 아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고기 양손에 들고 걸어오는데 반한 내가..⭐️
그래서 그 처음 간 날 그 다음날에 또 갔거든? 얼굴보러ㅋㅋㅋㅋㅋㅋ지극정성,,,그랬는데 그 알바생이 나한테 어제 오시지 않았냐고 물어보면서 ㄹㅇ환하게 웃어주는거임ㅠㅠ 나 진짜 존나 얼빠라서 그때 나한테 눈웃음쳐주는거보고 아..내가 앞으로 여길 존나 오겠구나..
아 근데 걔도 사람 존나 헷갈리게 했음ㅠ 거기 알바생 개많은데 내가 가면 반찬부터 고기랑 불판까지 지가 다 서빙해주고 계산도 꼭 지가 해주고;; 계산할때 맛있었냐고 물어보고; 나중엔 나 몇살이냐고 물어보고 학교 어디냐고도 물어봤었음.. 근데 시발!! 제일 중요한 이름이나 번호는 안 물어보는거임! 시바!!!
존나 얼탱.. 근데 그때 나 진짜 새마을식당 개많이 갔었움 진짜 주말에 많이 가면 점심에도 가고 저녁에도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일주일 7일중 3~4일은 꼭 갔음ㅋㅋㅋㅋㅋㅋ진짜 새마을식당 돼지김치찌개 그거 냄새만 맡아도 토할거같음;; 내 친구들도 나 존나 갈궜음 진짜 도저히 못먹겠다고ㅋㅋㅋㅋㅋㅋ너무 물린다고ㅋㅋㅋㅋㅋ나중엔 애들 다 안 먹겠다 그래서 혼밥도 개많이 함ㅠ 나 거기 메뉴 안먹어본거 없이 다 먹어봤움ㅋㅋㅋㅋㅋㅋ추천해줄수도 있긔
시발 진짜 지금 생각하면 존나 흑역사다ㅠㅠㅠ내가 하도 새마을식당 쳐가서 거기 주방 아주머니들까지도 나 아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ㅠ 나 오면 막 주방에서 얼굴 내밀고 인사해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쪽이지..쪽도 그런쪽이 없음...그리고 걔가 저녁타임부터 새벽타임까지 해서 퇴근시간이 1시였단 말임 그래서 나 독서실에서 12시 반까지 대기타다가 나와서 그 앞에서 존나 어슬렁거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퇴근할때 만나면 인사해줬거든,,,시발..그거 하나 받으려고...내가 모 아이돌 빠순인데 걔네 따라다닐때도 안보던 퇴근길을..지금 생각하면 존나 죽고싶다
그 새마을식당 주변 가게 주인들도 다 나 알았음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하도 새벽에 기다리고 중간 중간에 전화하면서 그 앞에서 알짱거리고 ㅇㅈㄹ떨어서..전화할때 그 앞에서 알짱거릴수 있어서 그때 친구들한테 개많이 전화함 나중엔 안 받더라..^^ 할말도 없으면서 전화하지말래...^^ 진짜 생각해보니까 치욕스럽다...ㅎ
그렇게 새마을식당과 아무런 진전이 없는 도중...코인노래방에 가게 되는데...(두둥..!) 새마을식당 줄여서 ntr라 하겠움 내 친구들 다 그렇게 부름ㅋㅋㅋㅋㅋㅋㅋ뉴타운레스토랑 줄여서 ntr.. 쨌든 우리 동네 코노 개많은데 거기 코노는 처음 간 날이었음..친구랑 갔는데 우리가 카드 계산 하느랴 알바생이랑 좀 오래있었는데 짖ㄴ짜 뭔가 날 뚫어져라 쳐다보는거임..ㅎ 오해 아님..ㅎ 욕하지 말아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퀴어판 일기판 대나무숲이 실시간 레스에 보이기 시작함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한테 번호받았는데 연락 남겨야 한.
오늘 현충일이라 지피티 이미지 생성기로 만든 거!+내 생각
20레스8년전에 키웠던 병아리가 그립다
107 Hit
잡담
이름없음
18.07.27
2
15레스내친구들에대한 이야기 풀어도될까?
46 Hit
잡담
이름없음
18.07.27
0
11레스사람만나는건 꺼리면서 외로움 느끼는사람 있어?
124 Hit
잡담
이름없음
18.07.27
0
3레스창작의 고통을 느끼는 중이다
48 Hit
잡담
이름없음
18.07.27
0
9레스왜 자살하면 죄인줄 알아?
304 Hit
잡담
이름없음
18.07.27
0
8레스모르는번호로 계속 전화오는데 뭐야 이거
385 Hit
잡담
이름없음
18.07.27
0
5레스회사에서 수박줌
54 Hit
잡담
이름없음
18.07.27
0
3레스나 좀 도와줘
36 Hit
잡담
이름없음
18.07.27
0
121레스추억팔이 하는 스레
846 Hit
잡담
이름없음
18.07.27
2
6레스애들앙.... 나 거의 매일마다 몸에서 뭔가가 나
133 Hit
잡담
이름없음
18.07.27
0
3레스궁금한거있어
34 Hit
잡담
이름없음
18.07.27
0
5레스농어랑 어부가 ㅁ머야
59 Hit
잡담
이름없음
18.07.27
0
24레스막 치대는 친구 싫어하는 사람있어?
1019 Hit
잡담
이름없음
18.07.27
0
4레스식단관리로만 살이빠진단걸 보여주지
85 Hit
잡담
이름없음
18.07.27
0
17레스중딩인데 금연 어떻게하지
227 Hit
잡담
이름없음
18.07.27
0
16레스노래틀면 귀신이 춤춘다던데
162 Hit
잡담
이름없음
18.07.27
1
13레스눈 큰거 작은거 구별하는법 없을까?
309 Hit
잡담
이름없음
18.07.27
0
2레스내일 8시 40분에 나가는데
39 Hit
잡담
이름없음
18.07.27
0
4레스우리집의 댕댕이들
37 Hit
잡담
◆lClCi3Dvwmk
18.07.27
0
17레스» 나 되게 인소같이 살았다ㅋㅋㅋㅋ
1017 Hit
잡담
이름없음
18.07.2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