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너네 혀 위치 어떻게 둬? (20)
2.나 이번주에 할 일 존나 많다고 존나 찡얼거렸는데 (3)
3.엉덩이대!! (18)
4.얘두라 바보판 너무 귀엽다.... (38)
5.안녀어어어엉 (9)
6.비버랑 바보판이랑 무슨 연관이야?? (18)
7.내 친구는 세상에 둘도 없는 바보인 거 같아 (16)
8.우리집 로봇청소기 집 나감 (12)
9.나 작년에 친구가 수업 듣다 말고 (6)
10.회원비 진짜 내는 거야? (12)
11.맴매맞을 시간이다!! (11)
12.깨달음을 얻은 유리조각에게 뭐든지 물어보아라 (32)
13.생태계를 만들어 봅시다. (21)
14.요즘 세상 왜이렇게 각박함?? ㅋㅋ개빡치네 진짜 (53)
15.역전개판 법률사무소 33 (1000)
16.우..우리동생이..... (3)
17.수술 중에 듣기 싫은 말 (193)
18.나 현역 아이돌인데 질문 받을게 (17)
19.연예인인 척 하는 스레 (76)
20.장점 하나 적고가면 직업 추천해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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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8/07/26 22:53:36
ID : 02qZfU2E8pf
0
어? 이건가?
어? 어디갔지?
3
이름없음
2018/07/26 22:55:03
ID : hzdO2la3vik
0
간호사 : 선생님 피가 너무 많이 나시는데요.. 잘 안 멈춰요
실제로 경험함ㅠㅠㅠㅠㅠㅠㅠㅠ
4
이름없음
2018/07/26 22:56:43
ID : y5gqo1wk2sj
0
ㅋㅋㅋㅋㅋㅋㅋ보자마자 빵터졌네ㅁㅊ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8/07/26 23:20:26
ID : tii04E1a5Qk
0
의사: 아 그쪽이 아니었네
6
이름없음
2018/07/26 23:22:49
ID : HzWjiqmK3Wl
0
간호사:(작은 목소리로)선생님 언제 오시지?
7
이름없음
2018/07/26 23:42:36
ID : hbDBxSJWmLg
0
의사: 조금 실수했지만 큰 문제는 없습니다^^
...어디를 어떻게 실수했나요?
8
이름없음
2018/07/26 23:51:21
ID : bBglvcr89vx
0
쓰으읍.. 다시 해야겠네
9
이름없음
2018/07/26 23:57:24
ID : RDumq3Wqo3T
0
(뎅그렁)
간호사: (떨어진 메스를 주우며) 선생님 이거 메스 떨어졌는데 어쩌죠?
의사: 5초 안 지났지? 그럼 괜찮아~
10
이름없음
2018/07/27 00:01:57
ID : E03wk4Hxxwk
0
ㅇㄴㅋㅋㅌㅋㅋㅋㅋㅋ진짜 개무서워 호달달
11
이름없음
2018/07/27 00:21:44
ID : DxO3xBgqjfO
0
어어어 이게 아닌데?
12
이름없음
2018/07/27 00:23:43
ID : nXwE7cGmoFa
0
어? 마취 벌써 깨시면 안되는데...?
13
이름없음
2018/07/27 00:23:48
ID : juk3DteJQrb
0
으사:이게 뭐지...
14
이름없음
2018/07/27 00:41:03
ID : cMjip81eIFi
0
읭 이 분 홍길동 환자 아니었어??
15
이름없음
2018/07/27 01:11:55
ID : heZhhupO7eZ
0
ㅋㅋㅋㅋㅋㅋ아미친 개무서워ㅋ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18/07/27 01:16:02
ID : QpXupPbinXv
0
아....망했다...적당히 둘러대야겠네
17
이름없음
2018/07/27 01:28:27
ID : 2oMqlCmNyY6
0
메스가 하나 어디갔지?
18
이름없음
2018/07/27 01:29:53
ID : si2lirwIMqn
0
아파도 가만히 계세요
19
이름없음
2018/07/27 11:18:12
ID : 7861wtvBdPi
0
장기 하나 없이 사셔도 괜찮죠?
20
이름없음
2018/07/27 11:26:53
ID : rz87dU6rxV8
0
와우 씨 다무섭잖아..;;;
21
이름없음
2018/07/27 11:59:46
ID : anwoK47tcrd
0
톱 주세요
22
이름없음
2018/07/27 12:50:09
ID : nWjg5dXwILe
0
의사: 어어 거기 아냐~ 그 옆에 해야지 그 옆에 어허 빨리~ 빨리 해야돼 빨리 안그럼 큰일나~
실제로 들은적있다.. 내 수술은 아니었지만
23
이름없음
2018/07/27 12:50:57
ID : B861wnCi5Xv
0
위이이이이이이이이ㅣㅇ이이이이이이잉 이게 제일 무서울듯
24
이름없음
2018/07/27 13:04:35
ID : rhvzQla7hs6
0
뒷담판 가야되는거 아닌가 했는데 다 너무 무섭고 웃김ㅋㅋㅋㅋㅋㅋ 미친거 아녀ㅋㅋㅋㅋ 뭔 음식줍냐고ㅋㅋㅋ
25
이름없음
2018/07/27 13:06:04
ID : nXwE7cGmoFa
0
와 진짜 개무서웤ㅋㅋ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18/07/27 17:10:53
ID : 3TSGr9gZclj
0
나는 전신마취 어릴때 해봐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생전 처음해본 수술이라 그런지
흐루ㅡ흐흐흐흐흐흐르ㅜㅇ응어ㅓ어어ㅓㅓㅓ어ㅓㅇ 엄마마마마마ㅏ맘ㅁ 살려려어두ㅜ자줘
흐흐후ㅡㅎ어ㅓ어어어오오ㅗ오오오ㅗ어오
막 이러면서 울다가 마취약 똭 들어와서 그상태로 멈춰버림
그리고 전신마취하면 보이기만 하고 레알 몸 안움직여 경험해본 사람만 아는 그 공포감...
27
이름없음
2018/07/27 17:12:10
ID : 3TSGr9gZclj
0
참고로 메스 보일뻔함...
28
이름없음
2018/07/27 19:45:41
ID : E5Xtbg2KY2m
0
앗, 실수로 수술용 가위를 넣고 꿰맸네요!!
29
이름없음
2018/07/27 21:32:59
ID : tBs4GmsmMrz
0
조금 따끔할꺼에요~(전기톱같은걸 꺼내들며)
30
이름없음
2018/07/27 22:41:49
ID : dCrwFeGr84G
0
아이C.. 큰일났네..
31
이름없음
2018/07/27 23:09:55
ID : k2oFa7e6qi1
0
어?
32
이름없음
2018/07/27 23:11:45
ID : INtio584IGp
0
짧고 굵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
이름없음
2018/07/28 00:13:00
ID : tiqlu8nWlvh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 ㅋㅋㅋㅋㅋ
34
이름없음
2018/07/28 00:14:01
ID : IK3Qq3XvBhB
0
이런 ㅆ.....
35
이름없음
2018/07/28 00:14:45
ID : IK3Qq3XvBhB
0
대충 끝내고 빨리 퇴근합시다!
36
이름없음
2018/09/05 20:37:53
ID : 4K43PeGk7hx
0
어? 아....
37
이름없음
2018/09/05 22:09:57
ID : qY8phAmIMqq
0
이건 내가 겪은 건 아니고 고등학교 국어선생님이 겪은 일인데...
"(상처 중간정도 꿰매고)봤지? 자, 이제 네가 해봐."
...그래서 반 정도만 흉터 있으시대
38
이름없음
2018/09/05 22:50:39
ID : pcHzQk9wMi4
0
듣기 싫은 정도가 아니라 대체로 무섭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
39
이름없음
2018/09/05 22:52:35
ID : jxPjxPbjs61
0
이 스레 뭐얔ㅋ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18/09/05 23:07:47
ID : 03A42Fh89zd
0
아. 하나 잘못했네요.
41
이름없음
2018/09/05 23:18:50
ID : pO2mleIGmpQ
0
아 곱창먹고싶다.
42
이름없음
2018/09/06 00:53:38
ID : GnClA41wpTT
0
이 스레 상상 해볼때마다 무서워ㄷㄷ ㅋㅋㅋㅋ
43
이름없음
2018/09/06 01:30:01
ID : L9hbCi5TXte
0
의사: 마취 넣으니까 점점 잠이 오지? 마스크로 보이는 씨익. 전신마취의 영향 때문인지 다리가 일시적으로 마비 와서 휠체어 타고 다님.
44
이름없음
2018/09/06 02:47:35
ID : 3O1fRzWo6i8
0
어? 이쪽이 아니잖아
45
이름없음
2018/09/06 09:44:12
ID : 1yHvjurdRA3
0
의사:조금 아프겠지만 참을 수 있을거에요^^
치료하는 소리:위이이이잉-
ㄷㄷㄷㄷㄷㄷㄷ
46
이름없음
2018/09/06 17:22:10
ID : zO063TUZdDw
0
ㄹㅇ ㄱㅋㅋㅋㅋ치과특히 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따끔할거라면서 들고오는건 공구같은거랑 팔뚝만한 주사기에 갑자기 간호사 둘이 팔 하나씩 붙잡고 온 힘을 다해 날 누름
47
이름없음
2018/09/06 17:42:20
ID : dWi1g7xRBfb
0
수술은 아니고 오른쪽 팔 작살나서 뼈맞추러 수술방 들어갔을때..
이거 부러뜨려야겠다.
진짜 뭐든 다한다고 살려달라고 빌고싶었다
48
이름없음
2018/09/06 20:20:49
ID : MmK0si4GreY
0
...엇...뭐지?아니 잠깐...허..?이것 참...이 환자 보호자 어딨지?
49
이름없음
2018/09/06 22:20:15
ID : QpXupPbinXv
0
쓰읍- (침닦는 소리) 아이고... 어제 밤을 세었더니 너무 졸리네..
50
이름없음
2018/09/06 23:11:06
ID : lzU2Fh83A5b
0
전신마취하면 잠드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ㄷㄷ~
이 스레 무서운데 흥미롭다!
51
이름없음
2018/09/07 17:48:00
ID : 2mk61xu67ta
0
무서워....수술중이 아니라 평범한 치료중에도 듣기 싫다고..!!!!
52
이름없음
2018/09/07 20:35:00
ID : dPcleNxPh9c
0
삐---------------------------------
53
이름없음
2018/09/09 15:47:35
ID : K7zgpgo1A0s
0
아... 그냥 봉합해야겠네 이거.
54
이름없음
2018/09/09 19:55:12
ID : ZjvBbwtwK0m
0
여기 카메라없지?
55
이름없음
2018/09/09 23:59:30
ID : pdWpfhwMlu3
0
아 마취제..
56
이름없음
2018/09/10 07:18:30
ID : nPeMo3Qnu6Y
0
아..큰일났네..
57
이름없음
2018/09/10 07:40:15
ID : juty1DxWkpS
0
어? 이게 왜 안돼지?
58
이름없음
2018/09/10 20:29:33
ID : BdVdQpU2HA2
0
메스가 이상한데 박힌거 같지만 착각이에요 하하
59
이름없음
2018/09/12 11:15:15
ID : e2IGoNBzaoN
0
환자분 이미 늦었습니다..
60
이름없음
2018/09/12 16:42:05
ID : CqlzWjdxDAp
0
(수술 마무리 봉합중)
아까 지혈하던 집게가 어디갔지....
61
이름없음
2018/09/12 20:45:54
ID : Co5ffbA2E8k
0
간호사:이거 괜찮을까요?
의사: 아마?
순식간에 불안해졌다
62
이름없음
2018/09/12 20:54:22
ID : mGslBe0pVcH
0
아아 나는 최악이야
63
이름없음
2018/09/12 21:18:43
ID : QpXupPbinXv
0
의사: 엥?
간호사: 엥?
(정적)
의사: 자~ 방금 일은 없던 걸로!
64
이름없음
2018/09/12 21:24:06
ID : 4Nulg5e6rwI
0
아아니~ 거기가 아니라니까
65
이름없음
2018/09/12 23:12:01
ID : B861wnCi5Xv
0
아 어제하고 그저께 밤을 샜더니 너무 졸린걸? 이번 수술은 집중 안하면 큰일 나는데...보호자한테 그...환자 죽어도 내 책임과 병원 책임 아니라는 서약 확실히 챙겨 놔
66
이름없음
2018/09/13 02:39:40
ID : RCo7BtilwtB
0
김 조무사~ 나 퇴근할게. 잘 할 수 있지?
67
이름없음
2018/09/13 04:36:56
ID : pcE2lg7s9y7
0
이렇게 하면 되나요?
68
이름없음
2018/09/13 09:03:48
ID : e2IGoNBzaoN
0
어 실수했네ㅎㅎㅎ괜찮아 다음번엔 안하면되지~
69
이름없음
2018/09/13 10:06:14
ID : Co42IK1wso3
0
하아... 왜이러지...(절레절레
70
이름없음
2018/09/13 17:52:58
ID : JWi4MmIJXzd
0
엥?
71
이름없음
2018/09/13 23:55:45
ID : 3XBtjBBs9BB
0
앗.. 아아..
72
이름없음
2018/09/14 01:17:08
ID : PbdwoMkmre2
0
아니 아니 거기 말고
73
이름없음
2018/09/15 01:49:20
ID : MmK0si4GreY
0
아무리 인턴이라지만 손재주 너무 없네 쓰읍 이래서 의사되겠어?
74
이름없음
2018/09/19 13:00:16
ID : a7feY2pWkk3
0
이거 이렇게 하는게 맞아요?
듣고서 조금 싸해졌었어...
75
이름없음
2018/09/20 00:47:25
ID : uk8pdSNAi8k
0
의사1 : ?? ...어?
의사2 : (정적) 자~.. 마저 진행합시다..
그리고 지옥을 경험했다
76
이름없음
2018/09/20 08:47:28
ID : 8kk3wsmHyNB
0
아이고.. 여기가 이렇게 되면 안되는데..
77
이름없음
2018/09/25 20:19:17
ID : BdVdQpU2HA2
0
수술도구를 선물해드린 셈 칠게요
78
이름없음
2018/09/26 11:02:48
ID : JWqphApe7Ao
0
김간호사....이 환자 보호자분 불러와...(소근소근)
79
이름없음
2018/09/26 17:39:36
ID : i5RCrBz85SK
0
점심시간이다 점심먹으러 가자
80
이름없음
2018/10/05 10:36:02
ID : 8640nDAo4Y8
0
?와 이거 자를뻔했네
81
이름없음
2018/10/05 11:27:52
ID : oY9y442NBy4
0
조금 아파요~
82
이름없음
2018/10/05 12:47:52
ID : 3yMpgrBta2k
0
별거 아니네 스케쥴 꽉차있으니 다음주에 내원하세요
(다음주)
아니 이지경이 되도록 병원 안오고 뭐했어요?
83
이름없음
2018/10/05 12:53:47
ID : jjuoE5PhhvD
0
아프면 손들라는데 손들어도 멈추는거 본적없오
84
이름없음
2018/10/05 14:19:22
ID : Qnwldwk08o0
0
그거 신경 위치 파악하려고 손들라고 하는 거라고 어디선가 들은 것 같아.
85
이름없음
2018/10/05 19:56:27
ID : nPeMo3Qnu6Y
0
......어?
86
이름없음
2018/10/05 22:48:02
ID : k67vA4445gm
0
아... 아파요? 음.. 얼마 안 남았으니까 조금만 참으세요!
87
이름없음
2018/10/06 00:32:14
ID : JU7vwnyGpWk
0
난 다래끼 나서 눈 쨌었거든 10살때? 좀 작은병원 이였어 내가 수술하는거 무서워해서 엄마 손 꼭 잡고 수술실에 들어가서 수술했거든 근데 왜 울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수술하면서 울었나봐 의사쌤이 되게 무서운 목소리로 계속울면 엄마 내보낼꺼에요 이래서 눈물 뚝 그침
88
이름없음
2018/10/14 21:06:57
ID : Y1dva1jzhBs
0
환자 차트가 바뀐거같은데? 이 환자 복부 절개 아닌데??
89
이름없음
2018/10/14 21:41:59
ID : B861wnCi5Xv
0
이 분...지방이 왜이리 두꺼워? 혈관이 잘...안보이는데?
90
이름없음
2018/10/15 12:57:10
ID : 9y1wrcHA3SG
0
팔뚝에 주사 맞는데,
"...." (열심히 정맥 찾는 중)
물론 주사기 꽂은 채로 주사기를 신나게 들쑤시면서 (실제 경험)
91
이름없음
2018/11/01 15:38:20
ID : cq7y0ldwmtu
0
ㅋㅋㅋㅋ
스레주인데 어제 수술했다
당연하지만 다행히 수술 중 위의 어느 것도 나오지 않음... ㅎ
92
이름없음
2018/11/01 16:13:11
ID : wHzPjxO3zSN
0
어 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하핳하(화목)
93
이름없음
2018/11/01 19:32:44
ID : BvvgZeLaoJW
0
어...그래서 병명이 뭐라고?
94
이름없음
2018/11/01 22:04:08
ID : jAnQr83u9Bu
0
흠?
95
이름없음
2018/11/01 22:18:02
ID : jdDupV85XxX
0
공폰데...?
96
이름없음
2018/11/01 22:19:43
ID : jhe42LdTWnV
0
정신 안차려?
97
이름없음
2018/11/04 21:43:15
ID : 3V89y1Ci8rt
0
실제로 입원할때 들어봤다
5~6군데 찔러서 막 쑤셔서 마지막에는 오늘은 운이 없는 날이라며 결국 동료 간호사 부르더라
98
이름없음
2018/11/05 02:04:30
ID : vck5Qnwljuq
0
나 그런적있엌ㅋㅋㅋ
99
이름없음
2018/11/06 22:46:51
ID : coGmk5VdRDu
0
어 이환자 아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
이름없음
2018/11/07 15:22:12
ID : gry4Y4IFa7h
0
괜찮아요 이 수술은 아주 간단해요(간호사가 의사에게)
어디 유머책에서 봤는데 거기선 그 말 듣고 질겁한 환자가 도망쳐 나옴
......납득합니다
101
이름없음
2018/11/07 19:49:16
ID : 5e0nyNy2HCk
0
이것이 당신의 척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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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작년에 친구가 수업 듣다 말고
132 Hit
바보
이름없음
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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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
회원비 진짜 내는 거야?
236 Hit
바보
이름없음
20.04.09
0
11레스
맴매맞을 시간이다!!
148 Hit
바보
이름없음
20.04.09
0
32레스
깨달음을 얻은 유리조각에게 뭐든지 물어보아라
121 Hit
바보
이름없음
20.04.09
0
21레스
생태계를 만들어 봅시다.
137 Hit
바보
스레주
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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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레스
요즘 세상 왜이렇게 각박함?? ㅋㅋ개빡치네 진짜
2501 Hit
바보
이름없음
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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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
역전개판 법률사무소 33
304 Hit
바보
이름없음
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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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우..우리동생이.....
94 Hit
바보
이름없음
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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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레스
» 수술 중에 듣기 싫은 말
5308 Hit
바보
이름없음
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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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레스
나 현역 아이돌인데 질문 받을게
219 Hit
바보
아이돌
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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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레스
연예인인 척 하는 스레
521 Hit
바보
유명 아이돌 정모양
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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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
장점 하나 적고가면 직업 추천해줌
102 Hit
바보
이름없음
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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