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23 22:29:32 ID : tvxyJRu1beM 0
ㅈㄱㄴ
2 이름없음 2018/08/23 22:29:46 ID : PijfWoY5V9f 0
뭔데뭔뎅
3 이름없음 2018/08/23 22:29:57 ID : tvxyJRu1beM 0
혹시 뭐 좀 묻게 나이 터울 많이 나는 집 없어?
4 이름없음 2018/08/23 22:30:19 ID : tvxyJRu1beM 0
아 참고로 나는 고2
5 이름없음 2018/08/23 22:30:50 ID : tvxyJRu1beM 0
진짜 말 그대로 부모님 금슬 상태가 동생 각이야 ㅋㅋㅋ
6 이름없음 2018/08/23 22:41:01 ID : Aja4FjwK6p8 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소린가 했네 어떻길래..?
7 이름없음 2018/08/23 22:43:03 ID : tvxyJRu1beM 0
요즘 독서실 갔다올때 문앞에서 대기타야함
8 이름없음 2018/08/23 22:48:07 ID : PijfWoY5V9f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금슬이 너무 좋으신데? 난 내동생이랑 4살 차이나는데 와우.... 만약 동생 생기면 거의 너가 키우는 거 아니냐...... 누나언니형오빠 수준이 아니고 삼촌고모수준 아니냐 ㅋㅋㅋㅋ와우내
9 이름없음 2018/08/23 22:48:33 ID : tvxyJRu1beM 0
현관앞에서 쪼그려있어야함 ㅠㅠ
10 이름없음 2018/08/23 22:49:17 ID : tvxyJRu1beM 0
글고 소리좀 줄이라고 말해주고 싶음... 옆집이 들을라...
11 이름없음 2018/08/23 22:50:41 ID : PijfWoY5V9f 0
지금 스레주는 집이야??
12 이름없음 2018/08/23 22:50:43 ID : ZfXy7vDwIMn 0
완전 흥미진진하다 친구란 찜질방가서 자면 어때
13 이름없음 2018/08/23 22:50:45 ID : 5bxBgpapO9y 0
ㅋ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18/08/23 22:51:05 ID : PhhBzbBaoLg 0
ㅋㅋㅋㅋㅋㅋㅋ 피임 하시겠지
15 이름없음 2018/08/23 22:51:29 ID : PijfWoY5V9f 0
난 걍 일부러 소리내거든 물잔을 콱!하고 내려놓는다거나 으아!!!! 하거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다 부끄러워서 참을수 없지 않니..ㅜㅜㅜㅜ
16 이름없음 2018/08/23 22:52:25 ID : ZfXy7vDwIMn 0
동생갖고싶다고해보기zz
17 이름없음 2018/08/23 22:53:20 ID : tvxyJRu1beM 0
독서실에서 과제다하고 휴식을 찾으러 집에 온 나.... 현관문 열려고 하다가 뒤돌아서서 인생에 대해 생각하고 있음
18 이름없음 2018/08/23 22:53:51 ID : ZfXy7vDwIMn 0
이거야말로 리얼라이브
19 이름없음 2018/08/23 22:54:41 ID : tvxyJRu1beM 0
아니 잘은 모르지만 꾸준함이 없으신듯 해 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18/08/23 22:54:59 ID : B83ClAY7fcE 0
나 띠동갑 동생 있음. 나도 고2야
21 이름없음 2018/08/23 22:55:49 ID : tvxyJRu1beM 0
띠동갑이면 12살? 내가 이겼다 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동생생길때 어땠어?
22 이름없음 2018/08/23 22:59:04 ID : 6pcNxWlwtvA 0
왜 ㅋㅋㅋㅋㅋ
23 이름없음 2018/08/23 23:00:48 ID : tvxyJRu1beM 0
부모님 나이 사십 완전 초반
24 이름없음 2018/08/23 23:03:06 ID : PijfWoY5V9f 0
호ㅇ오..... 근데 사실 부부관계가 마냥 부끄러운 건 아니야. 건강하시다는 건가..? 아니... 횡설수설 미안해 ㅋㅋㅋㅋ...........
25 이름없음 2018/08/23 23:05:25 ID : tvxyJRu1beM 0
나도 부끄럽진 않아 근데 동생은 좀.. ㅋㅋㅋㅋ 다음날에 침실 화장실 휴지통을 보면 다쓴 고무 ...하나하고 말라붙은 휴지가 많이 쌓여있거든.. 저녁에 보면 다 치워져있고 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18/08/23 23:06:25 ID : PijfWoY5V9f 0
아이고 스레주야 니가 고생이 많다ㅠㅠㅠㅠㅠㅠㅠ 난 그런거 보기도 싫던데........ㅠㅠㅠㅠ 아예 기숙사는 어떨까? 조심스레 권해볼게...
27 이름없음 2018/08/23 23:07:01 ID : tvxyJRu1beM 0
근데 고무 안쓰시는 날도 듬성듬성임 ㅋㅋㅋㅋㅋㅋㅋ
28 이름없음 2018/08/23 23:14:32 ID : wE1cnAY3u5T 0
13살... 아무것도 모르던 난 그냥 동생 생겼다길래 엄청 신나했지...!! ㅋㅋㅋㅋㅋ 사실 어릴때부터 동생 있었으면 좋겠다고 졸라대다가 안생긴다길래(...) 포기하고 강아지 사달라고 조를때 생겼던거라...ㅋㅋㅋㅋ 무튼 난 엄청 신났었어요 동생 태명도 신나라해서 짓고 이름도 내가 지을라 그러고 맨날 엄마 배에다 귀대고 노래불러주고... 그리고 5년 뒤인 현재. 6살이 된 띠동갑 동생과 매우 치고받고 싸우고 있습니다
29 이름없음 2018/08/23 23:16:31 ID : tvxyJRu1beM 0
내가 동생얘기를 넌지시 꺼내봐야 하나...
30 이름없음 2018/08/24 00:05:51 ID : Qsi1hhs3Bht 0
찌걱찌걱
31 이름없음 2018/08/24 00:42:25 ID : hxO5Xs2lipc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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