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정신 상태 괜찮은거 맞겠지....하아... (14)
2.화장실에 휴지가 없어! (3)
3.불안해.. 이런 내가 증오스러워 (5)
4.애들아 나 너무 힘들다 (2)
5.사람 공포증이 있는 거 같다 (5)
6.왜 아무도 나를 고용해주지 않을까?? (14)
7.이갈이가 너무 심해. (8)
8.외할머니를 찾고싶은데 (2)
9.내가 잘못한거야? (2)
10.힘내자 (2)
11.고 (1)
12.. (1)
13.다이어트 중인데.. (3)
14.나도 그림 잘 그리고싶어..., (7)
15.조금전에 할머니가돌아가셧어.. (3)
16.남자인친구 (2)
17.지금 국민대 왔는데 할게 없어.. (4)
18.혹시 정신병 중에 이런 병 있니 (10)
19.ㅅㅈ (1)
20.나너무힘들어서 한국에서 못살거같아 (1)
취준생인 사람이야..
요즘에 취업사이트 같은거 많잖아
내 친구들 보면 그걸로 취직하고 그러던데 난 아무리 해도 취직은 커녕 이력서 넣은 곳에서 연락도 안와
왜일까??
나 유학생이라서 영어도 잘 하는데.... 비록 예술쪽 전공이긴 하지만 사무직도 신경안쓰는데 ㅠ
다들 취직 어떻게 했어...?
자소서에 스레주가 비록 예술 전공이라 하더라도 딴 데로 도망가지 않고 회사에 딱 붙어있을 것이라는 걸 잘 표현해서 써 봐!!
응
자소서 쓸 때 고용주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쓰는게 좋아
스레주가 뼈를 묻을 각오로 성실하게 일할 것이라는 걸 보여주는 거야!
최근 기업들이 유학파를 선호하지 않는 추세야. 일단 유학을 다녀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고, 유학파들의 개성 강하고 자유로운 특성 때문에 한국 기업문화에 적응하기 어려울거라는 편견이 있기 때문이야. 그리고 중소기업의 일반 사무직에 굳이 유학파(고학력자)를 쓸 이유가 없어. 저비용으로 시키는대로 말 잘 듣는 인력이 많기 때문에... 어찌보면 유학파에 대한 고정관념이지. 스레주는 차라리 학벌에 맞추어서 스펙 더 쌓고 대기업 들어가는게 나을거야. 위에 말했듯이 요즘은 유학파가 하도 많기 때문에 유학파 고용시 어느나라의 어느 도시인지, 어느 학교인지까지 본다고 해.. 너무 현실적으로 말해서 미안해. 스레주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는 지금 고3인데 담임쌤이그러더라
스펙좋으면 돈 많이 줘야해서 단순한 사무직이나 간호사 치위생사 그런쪽은 그냥 닥치고 일만하면되니까
고학력자뽑아서 돈 더줄필요없으니까 그런거래ㅜㅜㅜ
유학까지 갔다 왔는데 전공을 살리는게 낫지 않을까?
전공을 떠나서 취업한다면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필요한 회사 위주로 지원해봐.
아니면 유학경험을 우대하는 곳도 노려볼 만하다고 생각한다.
이미 해봤을 수도 있겠군.
스레준데 다들 답변 고마워!! 사실 나도 조금 예상하고 있던 내용이었다 ㅠㅠ
유학생들을 별로 선호하지 않을것이라는...ㅠㅠ 자세하게 말해줘서 고마워.,
나는 학벌로만 보자면 상당히 좋은 학교를 나왔어. 근데 예체능이라 좀 애매하지 ㅋㅋㅋㅋㅋ
그림같은 건 사실 학벌이 안좋아도 실력이 좋으면 되는 그런 문제니까.
해준 조언 잘 참고하도록 할게 ㅠ 다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이야!
미술이라 했으니까 웹디자이너라던가 미술학원선생님알바도 괜찮을거같은데.. 아니면 미적감각을 살려서 미용학원다녀서 미용사를하던가 네일아트도 좋을거같아 네일도 은근돈많이벌거든 미술하던사람들이 네일로 많이 빠진다고하더라고
미용사가 양아치가 많다는 편견이 있긴한데
그건 일부고 스레주가 좋은선택했으면 좋겠어!!
기업찾아보다가 정 안되면 최후의보루로 .네일을 추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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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14레스나 정신 상태 괜찮은거 맞겠지....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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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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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화장실에 휴지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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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 왜 아무도 나를 고용해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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