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검정고시하면 나중에 후회할까? (10)
2.위탁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인데 한번만 들어주라,, (3)
3.숙제 하다가 너무 어려운데 좀 도와줄수 없을까 (4)
4.시험칠땐 공부했던게 가물가물해지는 기분 (2)
5.생에 첫기억은 뭐야? (12)
6.다들 기벡 공부 어떻게 하는지 알 수 있을까?? (4)
7.다들 물리 어떻게 공부해... (7)
8.60일,이과 논술/정시 준비하는 반수생 -수능 끝나면 이민 가기 위해 외국어 공부할 예정- (26)
9.기하랑 영어문화권 뭐가 더 내신 따기 좋을 거 같아??? (8)
10.공부가너무하기싫어 (2)
11.서울여대 경쟁률 미쳤어 (1)
12.수시생 없냐 (5)
13.경인교대 제주대 초등교육과 합격할거야. (63)
14.확률문제 자신있는 사람만 (3)
15.프로그래밍이 힘들다 (1)
16.노트정리 (6)
17.내가 역사한페이지의 주인공이 되면 (2)
18.대학 원서 눈치 싸움중인 사람 (2)
19.18살 자퇴생인데 (2)
20.오늘 하루 공부 만족스럽게 했을 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4)
제목에서 이미 할말은 거의 다 한듯...일단 이민 준비는 수능 보고 나서 그 떄 생각하도록 하고...
9월 25일까지 13일간 교과서 8권/ 중학수학기하 개념 끝장내기/ 부터 완벽하게 돌린 다음
나머지 50일은 교과서(복습)/정석기본/정석실력/수리논술/최고수준 해법수학/을 풀 생각이야
음 그리고 나는 중학교 도형같이 기하단원이 특히 중요한거 같아서 도서관에서 도형관련된 책이나 굳이 도형이 아니더라도 수학,과탐에 관련된 책 독서도 꾸준히 할 예정이야!
그리고 과탐은 ebs개념교재/기출+하이탑/수능특강/수능완성 순으로 공부할거고
영어는 듣기+단어+문법(2주안에 진도 다 못나가고 남은거)/듣기+단어+기출/듣기+단어+ebs연계교재 순으로 공부할거야
(할 수 있다면 중학수학은 에이급수학,고난도수학도 풀어보고 고등수학은 일등급수학과 블랙라벨도 풀어보려고 해.)
수능점수에 요행을 바라는거 보단 열심히 최선을 다해 계획을 지키려고 하는 마음가짐이 훨씬 중요한거 같아.
계획 미루지 말고 꼭 지키자!!
엇 현역이구나! 경쟁자라기보단 같이 열심히 하는 동료 사이가 되도록 하자! 한명으로 정시가 어떻게 되는건 아니니까... 나는 일단 정시를 최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논술준비는 킬러문제 대비에 도움될까해서 하는거야!(물론 최선을 다해 준비할거야. 그래도 수능이 논술보다 더 먼저이기도 하고 최저도 있어서 어쨌든 수능을 잘봐야하잖아? 생각만큼 잘보면 논술 치러 가지 않을 생각...당연한건가?) 목표대학 목표학과 꼭 합격하자! 내 목표는 연세대학교 의예과야 내일 밤에 다시 들어올게
오오 저 2 레스주인데 저도 연대 의대가 목표에요! 근데 이번 9평에서는 국어수학100에 영어1 화1 47 생1 46이어서 아직 점수가 좀 모잘라요 ㅠㅠ
아앗! 그렇구나! 근데 나는 논술로 의예과를 치지는 않아 사실 의사말고도 되고 싶은게 많거든 통계쪽이나 경제쪽을 전공하고 싶기도 하고...도서관 사서가 되고 싶기도 하고...성적이 가장 높은게 의대쪽이니까 거기가 목표인거고 되고 싶은게 많아도 성적이 일단 높아야 선택권이 넓어지니까 최선을 다할거야! 전에 탐구점수 떨어졌다고 어머니 아버지가 혼내셨다는 스레주 같은데 맞지? 미처 레스는 못달았는데 스레주 부모님이 스레주가 워낙 잘하니까 기대가 되게 높으신가보다 그런 말에 흔들리지 말고 열심히 해서 같이 연대 의대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 같이 수능 만점이나 맞자ㅎㅎ 여기도 가끔 들러줘! 서로 응원도 하고 위로도 해주자!
고마워! 너도 찍은것도 푼 것도 다 맞아서 꼭 만점 받아! 끝까지 열심히 해서 연대 의대에서 보자
오늘부터 9월 25일까지는 교과서를 볼거야! 9월 25일 안에 교과서하고 중학수학기하, 어원 보카 전부 한바퀴 완벽하게 돌리는게 목표야 공부 끝내고 다시 올게!
음...스레주인데 늘 아침에 늦게 일어나게 되서 고민이야. 늦게 일어나는걸로 끝나면 괜찮은데 약간 강박증같은거 때문에 하루 계획을 어차피 늦게 일어난거 때문에 망쳐버렸으니까 이왕 늦은거 1시간만 더 1시간만 더 하다가 하루를 낭비하고 만다...그럼 죄책감 느껴지고 늦게까지 잤으니 새벽까지 잠은 안오고 다시 아침에 늦게 일어나게 되고 악순환의 반복이야 재수나 반수하면 생활습관과 간절함이 제일 중요하다더니 정말 맞는말인거 같다
문제점을 인식한 이상 고치도록 노력해야지. 늦잠 자는 것 때문에 잠을 굉장히 많이 자게 되는데... 잠을 줄이고 늦잠 안자는거하고/컴퓨터나 핸드폰 만화책 읽으면서 공부 시작하는걸 미루는 습관 이 2개가 제일 문제인 거 같아...이 2개부터 오늘 반드시 고치겠어!!
아주 먼 훗날의 이야기임! 막 논술전형 검색하다 왔는데 반갑네 어릴때부터 부모님하고 같이 경치좋고 복지좋은 유럽이민을 꿈 꿨었는데 유럽이민 조건이 엄청 까다로워 살기 좋은 나라니까ㅇㅇ 학력 제한도 엄청 높고 외국어도 어떤 국제시험에서 몇급이상 따야해 미리미리 해두려고 연대 의대 목표로 공부하고 외국어 공부도 미리미리 해두면 설사 연대 의대를 못들어가거나 혹은 합격해도 다른 진로를 택하게 되거나/ 이민을 가게 되거나 한국에 남아있게 되도 선택의 폭이 매우 넓어지고 스펙 같은데도 도움이 되잖아? 그냥 그런 생각에서 준비하는거야
뭐 못하는거하고 안하는거하곤 다르기도 하고 할 수 있을때 미리미리 준비해두려고
굉장히 높은 목표이고 이루기 어려운 건 알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한 잘 계획 세워서 최대한 노력해봐야 실패해도 부끄럽지 않을거 같아...물론 성공을 전제로 간절하게 노력해야겠지만
스레주의 성적이 어느 정도인진 모르겠지만 희망적인 수기 하나 남기고 갈게! 수능수학 까이꺼 별거 아냐! 이 사람은 한달도 안되서 6에서 2로 올렸다고 써있어 엄청 극단적인 케이스이긴 한데 불안감에 휩싸이거나 하지 말고 열심히 해! 짧게 남았지만 계획대로 혼신의 힘을 다해서 집중해서 공부하면 연대 의대 꿈은 아닐거야 홧팅! 대신 공부 꼭 죽어라 최선을 다해서 해야해!
http://kwakteacher.com/web/bbs/board.php?bo_table=sub04_01&wr_id=10
공부를 아예 안하셨다 급하게 하신 분인가보다 고마워! 불안해 하지말고 이 일화만 믿고 계획대로 꾸준히 최선을 다 해서 공부할게📚 나는 이제 자러 가야지...잘자! 시험 준비하는 모든 레스더들 내일 공부 계획대로 열심히 하자!
연세대 한양대 성균관대 이렇게 논술 전형으로 수시 원서 넣어보려고 해 셋다 전자공학과로 쓸 예정이야! 이공계공학계열이나 아이티계열 직종이 이민가는데 선호직종이더라고...국가에서 그런 계열 쪽 직종을 가진 사람이 부족해서 그 쪽 직종 가진 사람이 이민 온다고 하면 우대해준대 그리고 엄청 단순한 이유긴 한데 전기는 실용성도 많고 신기하잖아 하하하 공학계열이니까 과목은 어렵겠지만 우리나라 내에서도 취업 잘되는 과이고해서 전자공학과로 결정했어
수능을 경험해보니까 공부 안해서 망치는건 정말 자괴감이 심하더라 짧은 기간 막바지지만 막바지에서 새로운 시간을 발견해서 계획대로 꾸준히 공부하자 수능 결과가 대박나길 바라고 요행을 바라는거 보단 그런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한거같아
아...아침에 늦게 일어나면 자괴감도 들고 공부도 계획대로 안되니까 사이클도 망가지는거 같아...그리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면 밤 늦게까지 잠이 안와서 결국 다음날도 늦게 일어나게 되고 내가 조금 강박증?같은게 있는 것도 있지만 나한테 늦잠은 정말 만악의 근원이야 조금 졸려도 아침에는 무조건 일찍 일어나야겠어
깨어있는 시간동안 열심히! 시간에 얽매이지말고 계획 세운거 모두 끝마치는데 집중하자!
논술 원서 접수 완료 결제까지 모두 완료했어 개운하다 이제 정말 공부할 일 밖에 안 남았어
오늘 공부를 아예 못해서 자괴감을 가지고 갱신한다 요새 마음도 불안하고 잠도 안와서 자꾸 늦잠자게되고...생활패턴에 문제가 생긴거같아ㅠㅠ
음...이럴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걸까
그리고 오늘은 내가 하고싶은 직종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 의대나 약대같은 의약계열은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고 부족한 면을 채워주는 직업이잖아 난 그런 점이 맘에는 드는데 성적도 그렇고 내 성격도 그렇고 조금 불안하긴 해... 사람들의 목숨?안전 같은게 직결되어있는 직업이다보니... 내가 실수 한 번 하면 돌이킬수 없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는거잖아? 반대로 생각하면 이런 위험성도 있지만 사람들이 아픈걸 치료해주고 봉사하는일이다 보니 이 일을 하게 되면 크게 돈에 구애받는 일 없이 정신적으로 보람있고 만족 할 수는 있을거 같아
의약계열로 가지 않는다면 내 성격 상 논문을 쓰거나 연구를 하는 일이 즐겁고 보람이 있을거 같은데...어떤 계열에서 일하면 좋을까? 물론 의약계열 연구직으로 갈 수도 있지만 내가 관심이 있는 분야는 수학쪽이니까 열심히 공부해서 그 쪽 계열을 계속 연구할 수 있는 직업을 가지면 좋을것 같아. 현재 가장 끌리는 직업은 빅데이터전문가인데 이 길은 정도가 없는 직업이라서 나 하기 나름이라고 하더라고. 통계같은 쪽이나 수학 같은 것도 잘해야 하지만 정말 성공하려면 사람 마음을 잘 읽어서 하나의 법칙?문장으로 정리하는 능력이 필수라고 해. 수학이 다가 아니라 인격적인 포용력,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 핵심을 정리하고 요약하는 능력, 과거 사실로부터 뭔가를 읽어내고 그걸 토대로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중요할 거 같고 이런걸 위해서 수행하고 능력을 기르는 과정이 뿌듯하고 재미있을거 같아. 애초에 내 목적이 지금보다 나은 사람이 되는게 목표이기도 하고
어쨌든 내가 되고 싶은 쪽은 일단 저 두가지 계열이고 그걸 위해선 공부,창의력,인격수양까지 모든 것에 대해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 같아.
과정 자체를 즐기는 사람이 되자! 수능에서도 계획한 것을 모두 지키고 공부 자체를 했다는 것에 의미를 둬야지 아직 시험도 안 친 수능 결과에 대해서 괜히 걱정하고 불안해 하는 건 정말 의미가 없는 짓이야 이만큼 공부해서 그걸 모두 내 것으로 만들었다는 거에 대해 뿌듯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자!
잠을 줄이려고 해! 정말 심하게 졸릴 때만 자려고
막 7시간은 자야한다 그런 말 많은데 으음...난 잠이 너무 많은게 문제라서...그냥 집중력 유지 할 수 있는 정도면 안 자고 너무 졸릴 때만 30분 정도 잘거야 그리고 유산소 운동도 30분 정도 하려고 해 뇌에 산소 공급이 되서 집중력에 좋을거 같아 운동하면 명상도 10분 정도 할 예정이야
공부...만족스럽게 못했어...뭐 이미 날린 시간은 어쩔 수 없고 조금만 자다가 다시 계획 세워서 시작해야지 너무 무리한 계획은 세우지 말고 계획한건 꼭 지키도록 노력할게 내일은 꼭 계획 완벽하게 지키고 기쁜 모습으로 보자
그래도 잘한 점을 찾자면 요새 컴퓨터나 핸드폰은 잘 안한다는거? 잘한점은 유지하고 고쳐야 할 점은 고쳐나가자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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