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실시간으로 12시부터 12시 45분까지 자각몽 4번꾼 썰(ㄹㅇㅍㅌ실화) (52)
2.15살 (3)
3.최근에 꾼 꿈이 이상해 (2)
4.오늘좀감동적인꿈꿨다 (5)
5.죽기 전 마지막 인사 (19)
6.꿈에 모르는 사람이 나오는게 가능해? (15)
7.되게 신기했던 꿈 (6)
8.꿈관련해서 썰풀어보자, (2)
9.3년전 꿈에갇힌 썰 듣고 나도 내꿈썰 풀어볼게 ㅎㅎ (38)
10.어릴적 예지몽 꾼적있는데 요즘 갑자기 불안해 (31)
11.불안해 엄마의 이가 빠지는 꿈을 꿨어 (4)
12.몇 년 전에 이어지는 꿈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던 스레 아는 사람 있음? (1)
13.납치 당하는 꿈을 꿧어 (22)
14.신기한 꿈 꾼 적 있어? (1)
15.꿈 해몽 가능해? (3)
16.4학년방학식날 꾼꿈 (1)
17.같은꿈 (4)
18.몇달 전 부터 우리집에 모르는 사람이 침입하는 꿈을 꿔 (4)
19.. (2)
20.이거 귀접인가..? (6)
1
◆JSGlbhgi4Hx
2018/09/14 13:02:22
ID : koL82q2Gmsr
1
나 방금 자각몽 꾸고왔어
그리고 그 내용들 정리좀하느라 지금온거구
이야기는 짧지만 이제부터 풀어볼게 흥미있으면 한번 들어와봐
2
이름없음
2018/09/14 13:03:04
ID : cLfff9a3vij
0
듣고잇어
3
◆JSGlbhgi4Hx
2018/09/14 13:05:32
ID : koL82q2Gmsr
0
우산 배경으로는 나는 어제 새벽4시에자서 오전 9시 반에 깨어난 후 매우 피곤한 상태였어 1시간정도 폰 만지다가 다시 피곤함이몰려오길래 다시 눈을감았지 마지막으로 본 시간이 12시였어
4
◆JSGlbhgi4Hx
2018/09/14 13:06:58
ID : koL82q2Gmsr
0
일단 첫번째 꿈은 내가 집앞에서 길을가는데 건물입구에 어떤 여자가 울면서 쓰러져있는거야
5
◆JSGlbhgi4Hx
2018/09/14 13:08:26
ID : koL82q2Gmsr
0
그래서 그 여자한테 가까이 가서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고통을 호소하면서 구역질을 하고있었어
6
◆JSGlbhgi4Hx
2018/09/14 13:10:19
ID : koL82q2Gmsr
0
그래서 일으켜 세워주려고 가까이가서 몸을 일으켜줬는데 내 신체 일부가 가슴에 닿았나봐 매우 불쾌해 하더라구
그래도 아파보이고 힘들어 보이니깐 우선 바로 옆에있는 약국으로 데려갔어
거의 끌고갔지
7
◆JSGlbhgi4Hx
2018/09/14 13:18:41
ID : koL82q2Gmsr
0
그래서 약사한테 이 여자분 요 앞에 쓰러져있었는데 구토증세가 있다 하면서 약좀달라했지
약사는 알겠다면서 어디로 갔어
8
◆JSGlbhgi4Hx
2018/09/14 13:19:24
ID : koL82q2Gmsr
0
그런데 배경이 어떤 병원으로 바뀐거야
나는 꿈 속에서는 피부과라고 알고있었어
9
◆JSGlbhgi4Hx
2018/09/14 13:21:28
ID : koL82q2Gmsr
0
그 곳에서 어떤 검사를 받기위해서 나는 하의와 속옷을 벗어야한다고 생각하고 하의와 속옷을 탈의한다음에 복도에서 검사를 기다리고있었어
10
◆JSGlbhgi4Hx
2018/09/14 13:22:00
ID : koL82q2Gmsr
0
그런데 아무래도 병원이다보니깐 젊은 여자 간호사들이 많잖아...
11
◆JSGlbhgi4Hx
2018/09/14 13:23:03
ID : koL82q2Gmsr
0
너무 부끄러운거야 그래서 나는 가랑이 사이에 내 소중이를 넣어서 숨기고 위에 상의를 밑으로 쭉 내려서 어떻게든 가리려고 애쓰고 있었어
12
◆JSGlbhgi4Hx
2018/09/14 13:23:47
ID : koL82q2Gmsr
0
혹시 보는사람있니? 지금 보는사람없으면 밥좀 먹고와야겠다
13
이름없음
2018/09/14 14:06:59
ID : zaoJRCp9g7t
0
보고있어!
14
◆JSGlbhgi4Hx
2018/09/14 14:19:53
ID : koL82q2Gmsr
0
보는사람이 있으니 다시 시작할게
너무 부끄러워서 옷으로 가리고있었는데 어떤 여자간호사가 나를 흘깃 쳐다보다가 가는거야 나는 또 그것때문에 부끄러워서 숨으려고 커튼이 쳐져있는 어떤 방으로 들어가려하는데 그 안에 사람이 있었는지 커튼을 막고있었어
15
◆JSGlbhgi4Hx
2018/09/14 14:22:52
ID : koL82q2Gmsr
0
그래서 커튼을 살짝 들춰봤는데 거기 어떤 남자가 옷을 다 벗은 채로 산모가 애를 낳는자세를 취하면서 어떤 의자에 앉은채로 엄청 힘을주면서 애쓰고 있는거야
16
◆JSGlbhgi4Hx
2018/09/14 14:23:38
ID : koL82q2Gmsr
0
들어줘서 고마워
17
◆JSGlbhgi4Hx
2018/09/14 14:25:43
ID : koL82q2Gmsr
0
그래서 나는 다시 나와서 검사실 앞에서 기다리고있었는데 중3인 내 사촌동생이 오더라구 그런데 얘도 상의만 입고있는 상태고 하의는 다 벗고 있더라고
18
◆JSGlbhgi4Hx
2018/09/14 14:27:41
ID : koL82q2Gmsr
0
그래서 뭔가 느낌이 기묘하다고 생각되는순간 이게 꿈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거야 그때부터 내 몸은 조금더 자유로워지고 오랜만에 자각몽 꿨는데 한번 이거 꿈이라고 말해볼까?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어
19
이름없음
2018/09/14 14:28:25
ID : hs6Y9yY03yK
0
보고이서~~!
20
◆JSGlbhgi4Hx
2018/09/14 14:29:18
ID : koL82q2Gmsr
0
그래서 바로 그 자리에서 "이거 꿈이.." 하는순간 바로 잠에서 깨버렸어 그 때 시계를 봤을때가 12시08분 이었어
21
◆JSGlbhgi4Hx
2018/09/14 14:29:44
ID : koL82q2Gmsr
0
첫번째 자각몽은 이거고 두번째 자각몽은 3시쯤에 풀어줄게
22
◆JSGlbhgi4Hx
2018/09/14 14:31:02
ID : koL82q2Gmsr
0
봐줘서 고마워 ㅜㅜ 미안하지만 3시에 다시 돌아올게! 난 이 썰 끝까지 다 풀 예정이야
23
◆JSGlbhgi4Hx
2018/09/14 14:40:02
ID : koL82q2Gmsr
0

24
◆JSGlbhgi4Hx
2018/09/14 15:13:48
ID : koL82q2Gmsr
0
안녕 다시 시작할게
두번째는 좀 짧아
일단 나는 12시 08분에 잠에서 깨고 깬 상태 그대로 누워있었어 가위 눌려 본 사람은 알겠지만 가위에 눌렸다가 깼을 때 가만히 있으면 바로 또 가위눌리잖아?
딱 그 느낌이었어 눈떠서 앞에있는 핸드폰 시계 확인하고 다시 가만히 있는데 내가 꿈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들더라
25
◆JSGlbhgi4Hx
2018/09/14 15:15:55
ID : koL82q2Gmsr
0
그래서 가만히 지켜보고있었지
꿈 속에서는 누군가 있었는지만 알고 얼굴은 기억이 안나
두번째 꿈은 기억이 흐릿해서..
26
◆JSGlbhgi4Hx
2018/09/14 15:16:58
ID : koL82q2Gmsr
0
어쨋든 공간 안에는 나와 그 사람 두명만 있었고 또다시 나는 꿈이라는것을 지각했어
27
◆JSGlbhgi4Hx
2018/09/14 15:19:22
ID : koL82q2Gmsr
0
그때 내기억으로는 그사람을 벤쯔라 불렀어
그래서 벤쯔한테 "벤쯔 이거 꿈이다" 라고 말하는순간 텔레비전 지지직거리는거있잖아 회색으로
근데 내 눈앞은 갈색으로 지지직 거리면서 그냥 꿈에서 깨버렸어
28
◆JSGlbhgi4Hx
2018/09/14 15:21:47
ID : koL82q2Gmsr
0
아 그리고 내가 쓴 카톡에는 처음이 흐릿해지다 깼고 두번째가 말이나오다 깼다고 적어놨는데 저때는 잠에서 깬지 얼마 되질 않았을때라 비몽사몽해서 기억이 살짝 섞여서 그래
생각좀 해 보니깐 첫번째가 말이 나오다가 일어났고 두번째가 흐릿해지다가 일어났어
29
◆JSGlbhgi4Hx
2018/09/14 15:23:52
ID : koL82q2Gmsr
0
세 번째는 성공했어 두번째꿈에서 언제 일어나고 언제 다시 잠들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이번엔 꿈 속에서 내 고등학교 동창이 나왔어
30
◆JSGlbhgi4Hx
2018/09/14 15:27:46
ID : koL82q2Gmsr
0
이번에도 어떤 방 같은곳에 나랑 그 친구 둘만 있었거든?
그래서 내가 그 친구한테 "야 이거 꿈인거 알아?" 라고 물어봤더니 처음엔 아무말도 하지않고 나를 계속 쳐다봤어
31
◆JSGlbhgi4Hx
2018/09/14 15:35:43
ID : koL82q2Gmsr
0
그래서 "아 이거 꿈이라니깐 꿈!!" 이라고 말했는데 그 친구가 정말 태연하게 "그래?" 라고대답을 하였고 나는 계속 이게 꿈이 맞다고 말해줬더니 "그렇구나" 이러면서 아무 관심도 없어 보이더라 ㅜㅜ 그러다가 잠에서깼어 이번껀 성공이긴한데 실패같은 성공이었어
32
이름없음
2018/09/14 16:03:50
ID : 0tAo4Y4JRu5
0
계속 해줘!
33
◆JSGlbhgi4Hx
2018/09/14 17:36:33
ID : koL82q2Gmsr
0
미안 잠깐 자다가 지금일어났네... 이어서 풀게
34
◆JSGlbhgi4Hx
2018/09/14 17:39:14
ID : koL82q2Gmsr
0
네번째는 역시 성공이었어
꿈 속에서는 엄청 큰 집처럼 거실에 방이 여러개 딸려있는 구조였는데 집은아니였어 그러한 구조, 그래서 방들이 엄청 많았거든
35
◆JSGlbhgi4Hx
2018/09/14 17:40:07
ID : koL82q2Gmsr
0
어떤 방에는 내 친할아버지와 할머니 고모가 계셨고 어떤 방에는 내 친구와 꼬마애기들이 있었어
36
◆JSGlbhgi4Hx
2018/09/14 17:43:30
ID : koL82q2Gmsr
0
그래서 일단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계신 방으로 가서 인사를 드렸지 그런데 어디를 가야한다고 빨리 준비하라고 하시는거야
나는 아파서 못간다고 했고 알겠다고 말씀하셨어 그리고 나는 친구가있는 방으로 갔지
37
샤엔
2018/09/14 18:11:08
ID : oHCi1fXy0pU
0
보구있어
38
이름없음
2018/09/14 18:17:51
ID : rxTQsjcrfaq
0
꿈이라고 말하는것이 팽이가 되었군. 굳이 그 말을 하지 말고 좀 더 자유로워져봐, 하늘을 난다던가 , 성적욕구를 해소하는 행위
자각몽은 삶의 활력소가 될수 있어.
39
◆JSGlbhgi4Hx
2018/09/14 19:24:12
ID : lwrffanwpSE
0
친구만나러와서 신경울 못썻다 미안 ㅜㅜ 계속할게
방 안에는 3~4살쯤 되어보이는 애기1명, 6~7살쯤 되어보이는 꼬마2명, 초등학생쯤 되어보이는 아이2명 그리고 내 친구(실친)1명 총 6명 있었어
40
이름없음
2018/09/14 20:38:45
ID : e1A2E2oLdQp
0
웅웅
41
◆JSGlbhgi4Hx
2018/09/14 22:01:00
ID : JTXAkpXArBw
0
방 안으로 들어와서 나는 쇼파에 앉았어 내 왼쪽에는 꼬마애들 4명이 놀고있었고 내 오른쪽에는 내 친구(실친)가 앉아있었고 내 바로앞에는 애기가 내 소중이(?)를 조물딱거리고 있었어 근데 이게 현실에서는 애기가 내껄 만지게 냅두지 않을거아니야?
그래서 뭔가 이질감이들면서 꿈이라는걸 바로 알아쳤지
42
◆JSGlbhgi4Hx
2018/09/14 23:52:31
ID : koL82q2Gmsr
0
그래서 바로 왼쪽에 있는 아이들한테
"얘들아 그거알아? 이거 꿈이다??" 시전 후 주변 상황을 봤어
진짜 온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6명의 표정이 전부 다 -_- 이런식으로 무표정이되고 나를 쳐다보는거야 나는 익히 들어서 무서운 마음보다는 계속 "이거 꿈이다?" "얘들아 이거 꿈이야" 라고 계속 말을했어
43
◆JSGlbhgi4Hx
2018/09/14 23:53:34
ID : koL82q2Gmsr
0
그런데 내가 계속 꿈이라고 말을 하니깐 무표정이었던 애들의 얼굴이 본래의 표정으로 돌아오더라구
44
◆JSGlbhgi4Hx
2018/09/14 23:55:07
ID : koL82q2Gmsr
0
그리고 나는 애들한테 "여기는 내 꿈 속이고 너희는 내가 만든 상상속의 환상이야" 라고 말했어
45
◆JSGlbhgi4Hx
2018/09/14 23:58:33
ID : koL82q2Gmsr
0
꼬 - "그럼 형은 뭐야?"
나 - "나는 꿈속에서 너희를 만난거야, 다른곳에서 온 존재지"
나 - "혹시 여기는 지구야?"
꼬 - "아니 그런거 들어본 적 없어"
나 - "그럼 태양은?"
꼬 - "몰라몰라"
여기까지가 애들과의 대화야
46
◆JSGlbhgi4Hx
2018/09/15 00:02:50
ID : koL82q2Gmsr
0
그리고 나는 아이들과 대화 이후 내 옆에 앉아있던 내 실친에게 똑같은 얘기를 해 줬어
나 - "나 이거 꿈이야"
친 - "그래?"
나 - "난 지구라는 별에서 왔어, 너 혹시 지구라고 들어본 적 있어?"
친 - "처음들어봐"
나 - "Earth, 얼스 몰라? 얼스?"
친 - "모르겠어"
나 - "그럼 태양은? 태양계 들어본적있어?"
친 - "그거 책에서 본거같기도 해"
기억나는건 여기까지고 꿈속의 인물들은 지구를 전혀 모르고있어
47
◆JSGlbhgi4Hx
2018/09/15 00:03:42
ID : koL82q2Gmsr
0
나 - "그럼 여긴 무슨 행성이야?"
라고 물어봤지만 어떤 행성인지는 기억이 나질않아
48
◆JSGlbhgi4Hx
2018/09/15 00:05:48
ID : koL82q2Gmsr
0
그리고 추가적으로 하나 더 적자면
꿈속에서 스레딕을 들어갔어 (여기부터는 자각몽이 아니야)
그런데 새로운 판이 3개정도가 생긴거야 거대함? 커다람? 커짐? 이런느낌의 판이었는데
내 꿈 속의 스레딕은 건물의 형태였고 각 판마다 방이 하나씩 있었어
49
◆JSGlbhgi4Hx
2018/09/15 00:07:37
ID : koL82q2Gmsr
0
나는 커다람 판의 방으로 들어갔어
그 방 안에는 사람이 여러명 있더라
50
◆JSGlbhgi4Hx
2018/09/15 00:12:40
ID : koL82q2Gmsr
0
여기는 (19)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는 들어가자마자 무작정 "내꺼 커요" 를 시전했지
그러니깐 거기 앉아있던 어떤여자가 "지금은 작은데?내가 커지게 해줄게" 라고 하면서 4ㄲㅅ를 해줬어
근데 그 방안에서 라이브 촬영을 하고 있었단말이야
그래서 나는 수건으로 내 얼굴을가렸지
그렇게 계속 받다가 촬영하는것을 보고 도망나왔어. 여기까지야
이렇게 내 자각몽4차례를 포함한 꿈은 12시 45분에 끝났어
51
◆JSGlbhgi4Hx
2018/09/15 00:13:28
ID : koL82q2Gmsr
0
조금 오래 걸리긴 했지만 읽어준 스레더들 고마워 ㅜㅜ
혹시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도 돼 나는 다음자각몽에서도 한번더 "여긴 꿈이다" 를 시전할 예정이야
52
◆JSGlbhgi4Hx
2018/09/15 00:18:21
ID : koL82q2Gmsr
0
봐줘서 고마워 ㅜㅜ
하늘 날아다니는것은 평소애도 자주 꾸고 성적욕구는 이미 해소한 상태였어 ㅋㅋㅋ 그러다 문득 꿈에서 꿈이라고 말해볼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시도해 본거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정말 기분 이상한 꿈을 꿨는데 해몽해 줄 수 있어?
너무 그리운 사람 꿈에서 보는법
꿈 전문 해몽 가능한 분 있으시다면 해몽 부탁드립니다.
자각몽이랑 몽중몽 동시에 꾸는 사람 있어??
자각몽 잘 꾸는 사람 있어?
52레스» 실시간으로 12시부터 12시 45분까지 자각몽 4번꾼 썰(ㄹㅇㅍㅌ실화)
367 Hit
꿈
◆JSGlbhgi4Hx
18.09.15
1
3레스15살
96 Hit
꿈
드리머
18.09.14
0
2레스최근에 꾼 꿈이 이상해
137 Hit
꿈
이름없음
18.09.14
0
5레스오늘좀감동적인꿈꿨다
84 Hit
꿈
이름없음
18.09.14
0
19레스죽기 전 마지막 인사
431 Hit
꿈
이름없음
18.09.14
0
15레스꿈에 모르는 사람이 나오는게 가능해?
1757 Hit
꿈
이름없음
18.09.13
0
6레스되게 신기했던 꿈
242 Hit
꿈
이름없음
18.09.12
1
2레스꿈관련해서 썰풀어보자,
96 Hit
꿈
스레주
18.09.12
0
38레스3년전 꿈에갇힌 썰 듣고 나도 내꿈썰 풀어볼게 ㅎㅎ
1556 Hit
꿈
냥생
18.09.12
2
31레스어릴적 예지몽 꾼적있는데 요즘 갑자기 불안해
223 Hit
꿈
이름없음
18.09.11
0
4레스불안해 엄마의 이가 빠지는 꿈을 꿨어
998 Hit
꿈
이름없음
18.09.11
0
1레스몇 년 전에 이어지는 꿈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던 스레 아는 사람 있음?
307 Hit
꿈
이름없음
18.09.11
0
22레스납치 당하는 꿈을 꿧어
337 Hit
꿈
이름없음 ◆rzbwr9g0tvv
18.09.10
0
1레스신기한 꿈 꾼 적 있어?
96 Hit
꿈
이름없음
18.09.10
0
3레스꿈 해몽 가능해?
127 Hit
꿈
이름없음
18.09.10
0
1레스4학년방학식날 꾼꿈
44 Hit
꿈
이름없음
18.09.10
0
4레스같은꿈
94 Hit
꿈
이름없음
18.09.10
0
4레스몇달 전 부터 우리집에 모르는 사람이 침입하는 꿈을 꿔
2154 Hit
꿈
이름없음
18.09.10
0
2레스.
37 Hit
꿈
◆k3zPfPhhtfT
18.09.10
0
6레스이거 귀접인가..?
506 Hit
꿈
이름없음
18.09.1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