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뱃살어찌빼냐 (2)
2.얘한테 생일선물 사줘야되나 (19)
3.키우던 햄스터가 하늘나라갔어 (2)
4.고졸의 미래 (1)
5.이렇게 살다가 평생 남는 친구가 있을까,,? (2)
6.정말 단 한번만 연애해보고싶어 (5)
7.이거 어떻게 생각해?? (6)
8.위탁에 대한 고민인데 한번만 들어주라,, (4)
9.시험이 며칠 안남았는데 (7)
10.누가 나를 존나 무시하고 죽도록 팼으면 좋겠다 (5)
11.안 좋은 소문 같은 거 (2)
12.나는 어릴 때 오빠 컴퓨터 보고 성에 눈을 떴어 (1)
13.난 뭔가 사람을 못믿겠어 (2)
14.짝가슴 어떡해야해? (5)
15.엄마가 내 폰 다 뒤져봐 (2)
16.성형하고 싶다 (2)
17.고민이 좀 있는데 들어주라 (13)
18.들어와서 가능성있나 봐줘ㅜㅜㅜㅜ (5)
19.싸운친구 한테 화해할생각잇냐고물어봣는데 (3)
20.여동생 괴롭히는 오빠 (1)
너무 어릴 때 알아버려서 정말 아주 큰 충격이었어 어떤 여자가 몸을 벌거벗은채 성기를 내놓고서는 기뻐서 우는 게 어릴 때는 이해가 안가서
내가 직접 만지고 느껴도 보고 그랬어 내 나이 초등학교 삼학년 때 삽입도 해보고 진짜 많은 걸 해봤는데 난 후회되는게
어릴 때 성교육을 배우지 못한 것과 성을 접하는 게 잘못된 건 아니라는 것 진짜 너무 어릴 때 겪어서 매일매일 죽고 싶다 생각했거든
내 자신이 너무 좆같고 병신같고 사랑받지 못할 존재라고 생각했어 매일 창피해서 잠을 못자고 내 성기를 보면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싶다고 생각하곤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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