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니 ㅅㅂ 노래 부르고 있었는데 ㅋㅋㅋㅋ (4)
2.pubg 하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 (4)
3.앵커로 대사 받으면 그 대사에 맞는 만화 그리는 스레 (22)
4.여긴바♬로 비버클럽:3~쿵짝쿵짝 (20)
5.고백한번해버자면 나 혼자 영화관 못가 길치에 촌사람이라 (8)
6.비버들은 어디서 살아....? (8)
7.Abcdefghijklmnopqrstuvwxyz (8)
8.아 씨 짜증나죽겠네 느그들 다 덤벼라 (51)
9.빕ㅂㅂ비비비ㅣ비버의 민폐인 퇴치기 (177)
10.우리 비버들의 성비는! (250)
11.핞굵읺많 앓앓봃숧 잃겛 쓿늖 슳렗 비빕 (56)
12.비버 행복하다면 비빕해 (10)
13.옛날에 바보판에다 인증한적이 있었다 (12)
14.이럴 때 기분 좋지 않아? (5)
15.체육 시험이 있었는데 (4)
16.우끼끼우끼끼 (10)
17.헤헿헤헤헤 이 바보들아 (10)
18.비버 똥꼬는 (8)
19.지구 멸망 시나리오를 써보자 (1)
20.당신들은 천사비버의 가호를 받았습니다 (4)
Feat. 헛소리 아무말 대잔치 듣고 싶은 비버 푸쳐꼬리업
여튼 1호선 타다 4호선 타니 씽...씽... 이던 열차가 씽씽 휙휙 달려서 우왕 짱이야 하고 만나기로 한 언니랑 다렉이나 하는데 공권력 정의구현을 실패했잖은가 그럼 이제 내가 셀프로 하는 거였다
내 앞에 할머니가 좀 높은 신발 신고 서계셔서 일단 자리부터 양보했다 할머니가 극구 사양하셨는데 곧 내려요ㅎㅎ 하는 되도 않는 뻥 치고 바꿔드렸다 사실 그 때 나 20정거장 남았음
그래서 당당하게 그 남자 앞에 섰다 그리고 존나 째려봤다 메이플 하더라 귀여운새끼 왜 하필 거기서
이래서 1호선 끝자락에서 지하철 타야하는 사람은 낚시의자 하나쯤은 휴대해야 함ㅋ
http://mitem.gmarket.co.kr/Item?goodsCode=401429376
그 남자는 날 흘끗 보다가 다시 슬라임을 후려패기 시작했다 나 지금 무시당한 거임???? 하고 빡쳤음
솔직히 나는 외모 자신감 꽤 된다 근자감아님 사실 빡친 이유 중에 예쁜 나를 시발 보고 그냥 무시까? 도 있었음 물론 무시하겠지 모르는인간인데
ㅋㅋㅋㅋ 아 스레딕에서 친목은 안되는데 스레주는 마음에 드네ㅋㅋ
어째 사는 지역이나 하는 짓도 나랑 비슷한 냄새가 나네ㅋㅋ
그 남자가 존나 어이없게 쳐다봤다 기분이 째지고 워후 신이 나서 한 마디 더 했다 요즘 ㅎ남성 임신도 ㅎ 가능한가 ㅎ 봐옇ㅎㅎㅎ
여튼 슬슬 시선이 느껴져서 난 기분이 존나 째졌다 아주그냥 아이돌이 된 기분으로 워워우워우워 속으로 노래를 부르며 결정타 꽂았다 애기한테 전자파 안 조아여 컴 끄세여 ㅎㅎㅎ
남자가 존나 개빢쳐서 뭐라고 하시는 거냐고 정색빨고 일어섰다 근데 나랑 키 비슷하네요 너
마침 문이 열리고 나는 내릴 준비를-15정거장 남았지만-하면서 웃었다 임산부배려석 계셔서욯ㅎㅎㅎㅎ 임신이신 줄 알궇ㅎㅎㅎㅎㅎ
UCC 촬영이 있는 날이었다. 피곤해 죽겠고 버스에서 내리니 부지런한 생활한복분이 날 붙잡더라 학생 도 알어? 세상에 2018년에 아직도 도믿맨이
너무 피곤했고 가방에는 카메라와 삼각대가 있어서 무겁다 나는 집에 가야만 한다라는 일념 하나로 무시하려다 와중에 드립이 떠올랐다 이런 천생비버 하하
그래서 입 밖으로 뱉었다 네 알아요 독도 울릉도 제주도... 저 독도 믿어요 아멘
친구랑 손 잡고 사이좋게 시내 나가서 어디 갈까나 외치고 있는데 무슨 피켓 든 아줌마가 계셨다
아뇨 괜찮습니다 굉장히 정중하게 거절했다 왜냐면 나 그 날 좀 예뻤음 조금 미운 말로 하면 가오 잡는 중이었는데 거기서 헤에에에엥ㅇ 하고 입을 털 수 없었다
난 정말ㄹ 궁금한데 왜 한 번 괜찮다고 하면 보내 주지 않는 걸까 약간 단체로 끈기와 집념을 기본으로 탑재하시는 건가
여튼 다시 한 번 거절했고 아줌마는 두 번 거절에 기분이 나쁘셨나 보다 외치셨다 학생들 하느님 안 믿으면 지옥 가!
헐 이미 나는 개독논리로라면 지옥행 프리패스였다 양성애자 내 친구는 천국반지옥반이었음 어느 반신이 갈지는 본인도 모르는 상태였는데 같이 지옥행 프리패스를 얻었다
그럼 하느님을 믿으면 우리는 천국행인 건가! 라는 논리로 물었다 그러면 하느님 믿고 기도하면 천국 가요???
친구도 물었다 저 양성애잔데 저도 반반 아니라 확실히 천국 가요??????????? 하하 이 또라이새끼 사랑스러워
그런데 동성애자는 사탄의 자식이라는 개소리가 생각났다 그래서 굉장히 기뻐하며 또 외쳤다 사탄의자식인데 괜찮으세요???????????????
162 덕분에 기분이 수직상승했다 야식 대신 썰로 버닝하지 오늘 썰 풀겠다 이것도 짧썰임
오늘 또 밥 먹고 나오는데 전단지 잡혔다 가족 다 있었고 굳이 나한테 오더라 감사합니다
그리고 차 타서 존나 혼났다 웨 우리집 사이비 믿잖아 나만 안 믿을 뿐이지 난 그걸 믿느니 길에 놓인 개똥을 숭배하겠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가장 비버다운 짓
신체부위로 부위 이름 타자쳐보는 스레
아자스!를 붙이면 어찌저찌 좋은말이 된다
한 번쯤 해보고 싶은 멋있는 대사를 말해보는 스레
비버들아 모여라!!!
4레스아니 ㅅㅂ 노래 부르고 있었는데 ㅋㅋㅋㅋ
148 Hit
바보
이름없음
18.10.15
0
4레스pubg 하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
96 Hit
바보
이름없음
18.10.15
0
22레스앵커로 대사 받으면 그 대사에 맞는 만화 그리는 스레
305 Hit
바보
이름없음
18.10.14
3
20레스여긴바♬로 비버클럽:3~쿵짝쿵짝
136 Hit
바보
이름없음
18.10.14
1
8레스고백한번해버자면 나 혼자 영화관 못가 길치에 촌사람이라
185 Hit
바보
이름없음
18.10.14
0
8레스비버들은 어디서 살아....?
82 Hit
바보
이름없음
18.10.14
0
8레스Abcdefghijklmnopqrstuvwxyz
145 Hit
바보
이름없음
18.10.14
0
51레스아 씨 짜증나죽겠네 느그들 다 덤벼라
448 Hit
바보
이름없음
18.10.14
0
177레스» 빕ㅂㅂ비비비ㅣ비버의 민폐인 퇴치기
325 Hit
바보
이름없음
18.10.14
3
250레스우리 비버들의 성비는!
1820 Hit
바보
빕버
18.10.14
26
56레스핞굵읺많 앓앓봃숧 잃겛 쓿늖 슳렗 비빕
525 Hit
바보
이름없음
18.10.13
0
10레스비버 행복하다면 비빕해
78 Hit
바보
이름없음
18.10.13
0
12레스옛날에 바보판에다 인증한적이 있었다
363 Hit
바보
이름없음
18.10.13
0
5레스이럴 때 기분 좋지 않아?
82 Hit
바보
이름없음
18.10.13
1
4레스체육 시험이 있었는데
69 Hit
바보
이름없음
18.10.13
0
10레스우끼끼우끼끼
116 Hit
바보
이름없음
18.10.13
0
10레스헤헿헤헤헤 이 바보들아
193 Hit
바보
이름없음
18.10.13
0
8레스비버 똥꼬는
213 Hit
바보
이름없음
18.10.13
0
1레스지구 멸망 시나리오를 써보자
49 Hit
바보
이름없음
18.10.12
0
4레스당신들은 천사비버의 가호를 받았습니다
81 Hit
바보
이름없음
18.10.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