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베이킹 시작해보고 싶은데 (7)
2.무섭게 생겼는데 사실 순둥한 애들 귀엽지 않아? (3)
3.친구가 나한테 열등감 느낀다는걸 부모님 한테 들어버렸어 (11)
4.꿈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사람이 너에게 조언을 구한다면 (3)
5.너희가 꿨던 황당한 꿈(직업)을 얘기해보자! (15)
6.난 60살되면 안락사받을꺼야 (5)
7.스레하다가만난사람있어? (4)
8.슬라임을팔고있는데 (3)
9.알바안하고 용돈받는 대학생들! (13)
10.심심하니까 질문 받음 (2)
11.한 편의 소설을 써보자 (2)
12.안락사가 자유화된다면 (21)
13.스타벅스 면접봤는데 (4)
14.살면서 해보면 좋은것좀 적어줘! (17)
15.태풍짜미가 이런느낌이구나 (8)
16.나 담주 서울가는데 (4)
17.빨리 봐죠 (4)
18.레스주들의 오늘 하루는 어땠어? (3)
19.너희가 학교 교육정책을 바꿀 수 있다면 (12)
20.죽을만큼 힘들고 (2)
나는 마피아랑 살인청부업자? (이게 맞는겅가)
어쨌든 그것들 되고싶었어! 음지에서 일하는 사람이 멋있다고 생각했나봄,,, ㅋㅋㅋㅋㅋ 물론 애니메이션도 큰 역할을 했지 0<)
난.... 엄마한테서 들은건데 5살때 환자가 되고 싶다고 했었대. 병원에 누워서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고....ㅎ... 어릴때부터 참..
아 나 인데 어릴땐 아빠가 회사가서 뭘 얼마나 열심히 하시는지 모르잖아... 그래서 내 어릴적 아빠에 관한 기억은 저녁마다 집 소파에 누워서 폰하다가 잠드시는 거였는데 그걸보고 난 커서 아빠한다 그랬어. 참고로 난 여자.
초딩때 꿈이 대통령이였어.
그리고 대통령이 돼면 친일파 싹 다 죽이고 일본을 공격한다는 위대한 공약을 반 꿈 발표때 했고 그 직후 이뤄진 반 내 선거에서 대통령이 됐었지.
난 뒷세계 스파이 해커
마피아나 살인청부는 피지컬 문제로 망상하기 어려웠고
그대신 겉모습은 백수나 별볼일 없는 사람처럼 후줄근하게 하고다니거나 너드처럼 하고다녀도 실상은 천재해커인 설정들에 매료된 적이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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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알바할 때 동갑이면 반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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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른쪽 시프트키 쓰면서 살고 있었던거야........?
이게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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