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서운줄 알았는데 반전 매력 있는 친구 ㅋㅋㅋㅋ (4)
2.갑자기 큰 일 생기면 막 아무것도 못할거 같지 않아? (2)
3.오늘부터 수영 시작했는데 (30)
4.좋아하는 과자에 이어서 (33)
5.참기힘들다 (3)
6.학교 (1)
7.아니 진짜 모기놈들 왜 아침에 앵앵거리냐 (3)
8.나는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여자다 (16)
9.다들 자? 잠깐 얘기나 할까? (36)
10.피부 관련 질문해도될까.. (3)
11.나 여기가 아픈데 머지.. (5)
12.20대 후반 여자분만 답주세여 (7)
13.페북 에스크말야 (7)
14.ㄹㅇ 간단한 노오븐 초코케이크 (21)
15.스레 스크랩하면 (4)
16.아니 핸드폰으로 마인크래프트 Xbox 로그인 하려니까..... (1)
17.없을거같지만 호옥시 내일 에버랜드가는사라암 (2)
18.다들 벨소리 뭐써? (2)
19.다섯자매는 오늘도 댕청하다 (7)
20.시력 높이는법 없나 나지금 너무 간절해 (9)
미치겠다..
한달내내 발차기만 했으면 좋겠어.
나 물 되게 무서워하나봐.
흐규 ㅠㅠ 극복 방법 없니.
그냥 노력하는 수밖에 없나..
헉...수영...나도 배우고 싶다......
물 같은 거 무서워 하면 바다 사진이나 심해 사진 보고 적응 하는 건 어때?? 좀 어둡고 무서운 거 말고 이쁘고 좀 시ㅣ원한 사진 같은거
배워! 하고나면 상쾌한건 있어. ㅠ 근데 난 사진보고 무서워하는 정도는 아니구 ㅋㅋ 몸에 힘이 들어가서 안 떠.. ㅠ
나는숨쉬기 많이 연습하면서 나아졌어~ 숨 들이마시고 물속에서 천천히 내쉬는 연습말이야. 거기서도 시키지 않니??그거 하면 좀나아지더라~!
그리고 시간지나면 무조건 괜찮아지니끄(나말고 다른사람들도 그랬어~)너무 노심초사하지말구~~재밌게 배우길!!
아. 응. 영상 한 번 찾아봐야겠다.
오늘 음파 했어. 발차기랑. 그러니까 조금 더 잘 되긴 하더라. 말 고마워. 내가 유난인가 싶어서 ㅠㅠ.. 연습 하면 늘겄지..
자기최면 걸어보는 건 어때
나는... 태어나기 전부터 물속에 있었다... 두렵지 않다.. 편안하다... 난 마이클 펠프스보다 뛰어난 재능과 육감을 가지고 있다... 이런 식으로! 근데 내가 맥주병이니까 너무 내 말을 믿지는 말고...
나도 수영배울때 물이 무서워서 힘들었어ㅋㅋㅋㅋ
물에 힘빼고 떠있기 혼자 해봤는데 손에 아무것도 안잡히니까 무서워죽는줄ㅠㅠ
수영 배우구나!! 왠지 모르지만 반갑다ㅎ
나도 첨에는 물 엄청 무서워했거든.. 수압때문에 폐 쫄리는 거 같고 그랬는데 지금은 괜찮아, 오히려 더 편해
수심은 어때? 얕은 편이면 차라리 바닥에 털썩 앉듯이 가라앉았다가 위로 올라오는 방법... (내가 설명을 잘 했나 모르겠네 ) 암튼 저걸 계속 연습해봐, 저러면 무의식적으로 '아, 가라앉아도 어차피 올라올 수 있고 빠져죽지 않는다(?) '는 게 새겨져서 물하고 더 빨리 친해질 수 있을거야ㅎㅎ 나도 처음 배울 때 강사님이 저걸 자주 시켰어, 겁먹지 말라구...
수영 짱조아! 하고나면 개운하고 기분도 상쾌하구ㅎㅎ 열심히 배우자 화이팅!!
나는 아예 ㅋㅋ 선생님이 판대기 잡아주다 놓으면 바로 옆에 잡고 그랬어.
ㅋㅋㅋㅋ 안녕 ㅋㅋㅋ 너 저번에 내가 수영 스레 세웠을때 레스 달아줬던 아이 향기가 난다 ㅋㅋ 수심은 어깨 쯔음인데.. 오늘은 내가 무서워하니까 어린이 풀에서 했어.. 그냥 발차기 연습만.. 거기서도 판때기 못하겠더라..
아, 음파가 혹시 수면에서 뽀글뽀글하는 거 말하는 거야? 좋아좋아, 뭐든지 기본이 제일 중요하니깐ㅎ 물하고도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도 있구!
내가 말한 거 (푹 가라앉았다가 바닥 박차고 올라오기) 는 수영 처음하는 스레주한테는 좀 무서울 수도 있겠다... 어깨까지 올 줄은 몰랐어, 다른 동네 수영장은 아직 한 번도 안 가봐서ㅎ... 아니면 어린이 풀장에서 둘 다 자꾸 연습해보자, 얕으니까 가라앉아도 금방 올라올 수 있고 음파도 계속 하다보면 익숙해질거야!
내 기운 받아서 물과 친해지길 바라~~ 얍! ٩( ᐛ )و
٩( ᐛ )و ㅋㅋ 얍. 고마워! 음파가 뽀글뽀글 하는거 맞아. 근데 푹 가라앉았다가 바닥 박차는건.. 정확히 뭐야? 서 있는 상태에서 아빠다리 하면서 그냥 앉았다가 일어나?? 조금 더 설명해줄 수 있을까? 그리고 생각해보니까 어깨보단 좀 낮은거 같다.. 어깨랑 가슴 사이인듯..
다들 수영장에서 다리 바닥에서 어떻게 떼는거야? 좌절감에 유튜브에서 영상 보고 있는데 어떻게 뜨는지는 알려줘도 떼는지는 안 알려주네 ㅋㅋㅋ 내가 겁쟁이인건가.

글구 절대로 스스로를 겁쟁이라고 생각하지마, 익숙하지 않은 환경이면 누구나 다 두렵고 무서운 건 당연한거야. 나도 그랬으니까. 시간이 지나고 그 환경에 적응되면 괜찮을거야ㅎㅎ 하지만 바다나 강은 수영장과 다르니 항상 조심하는 거 잊지말구!
앗 고마워ㅋㅋㅋ
나도 쫌 그래. 근데 일 이년 전부터 목욕할때 맨날 귓구멍 담가서 그런지 음파 자체는 무섭진 않드라.
흑.. 레스주 너무 친절해. ㅠㅠ 쪼그려앉으라는거구나. 완전 이해됐어! 고마워어어어!
보통 수영 꺼리는 이유가 물이 무서워서 or 거부감들어서 인데
나는 물에 대한 트라우마도 없고 무섭지도 않아서 다이어트 겸 수영 배워보려고 수영복도 사고 등록도 하고 구랬거든 근데 내가 아토피가 있다는걸 생각을 못 한거야...ㅠㅠ 수영장 물 피부에 엄청 안 좋잖아😂 하 그래가지구 일주일정도 다니다 수영복은 옷장속에 박아놓고 그렇게...
주르륵
그냥..수영강습 분위기같은게 마음에 안 들어서 .. 다른 아줌마한테도 화내는데 나한테 언제 화낼까 부담스럽기도 하고.. 물 무서운데 자꾸 시키고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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