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빨리와봐 ㅋㅋ. ㅋㅋㅋㅋㅋㅋ이거 진짜 어떡해야하냐??... (3)
2.죽고 싶다 (2)
3.어디가서 죽어버리고싶다 (2)
4.고3 10월너무힘들어 (2)
5.동생이 교통사고로 죽은 날 (7)
6.누가 잘못 한 건지 좀 판단해주라 (1)
7.체험학습 (3)
8.왕따 당한다는 기준이 뭐야? (9)
9.자신의 자식이 아닌 남의 자식을 혼내는거 어떻게 생각해? (7)
10.이럴 땐 어찌할까 (5)
11.고민이나 힘든일이 있다면 말해줘 (55)
12.조아라 가입하고 싶은데 (3)
13.아무것도 못하겠어 (25)
14.생리대 빌려가는거 너무 신경쓰여 (17)
15.불면증이 고민이야... (5)
16.나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야....ㅠ도와줘ㅓㅓㅇ (5)
17.이 거지같은 곳에 미련이라도 남은건지..ㅋㅋ (11)
18.친언니 연애사?인데 조언좀; (8)
19.어제랑 오늘 누군가가 같은 시간에 찾아왔어 (12)
20.너무 힘들다 (1)
4년 전이었다. 작은 동생과 나는 열 살 차이다. 고작 여섯 살이었던 동생은 교통사고가 나서 죽었다.
가끔 네 생각이 나. 더 울면 네가 슬퍼할 것 같은데 나는 명절에 네 또래 사촌 동생들을 볼 때마다 네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난다.
이제는 담담해졌겠거니 생각하는데, 아직도 감성이 넘치는 날 동생을 떠올리면 너무 슬프고 참았던 눈물이 쏟아진다.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동생이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이겨내려고 노력해
아직도 목소리를 바꿔가며 동생과 인형놀이 할 때가 생각나는데, 그때 우리끼리 인형극장도 열고 인형전용 놀이공원도 열고 그랬잖아. 너는 인형이 살아있는 소중한 친구라고 생각해서 잘때조차 인형이 아플까봐 꽉 껴안고 자지못했잖아
내가 지금 스무 살이니까 넌 살아있었다면 열 살이었겠구나. 초등학교에 들어간 네가 잘 상상이 가지 않지만 분명 생활 잘 했을 거야
레스 작성
3레스빨리와봐 ㅋㅋ. ㅋㅋㅋㅋㅋㅋ이거 진짜 어떡해야하냐??...
168 Hit
고민상담
방치우기귀찮
18.10.12
0
2레스죽고 싶다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2
0
2레스어디가서 죽어버리고싶다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1
0
2레스고3 10월너무힘들어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1
0
7레스» 동생이 교통사고로 죽은 날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1
0
1레스누가 잘못 한 건지 좀 판단해주라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1
0
3레스체험학습
43 Hit
고민상담
가기싫다
18.10.11
0
9레스왕따 당한다는 기준이 뭐야?
1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1
0
7레스자신의 자식이 아닌 남의 자식을 혼내는거 어떻게 생각해?
1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1
0
5레스이럴 땐 어찌할까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1
0
55레스고민이나 힘든일이 있다면 말해줘
4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1
0
3레스조아라 가입하고 싶은데
2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1
0
25레스아무것도 못하겠어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1
1
17레스생리대 빌려가는거 너무 신경쓰여
2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1
0
5레스불면증이 고민이야...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1
0
5레스나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야....ㅠ도와줘ㅓㅓㅇ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1
0
11레스이 거지같은 곳에 미련이라도 남은건지..ㅋㅋ
180 Hit
고민상담
여학생
18.10.11
0
8레스친언니 연애사?인데 조언좀;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1
0
12레스어제랑 오늘 누군가가 같은 시간에 찾아왔어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1
0
1레스너무 힘들다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