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비의 가치 (3)
2.고어사이트 어떻게 들어가? (9)
3.이케야가 뭐야? (7)
4.스레 처음인데 룰같은거 있어? (13)
5.진짜급한데 알려주세요 (138)
6.150만원 빌리는법 (7)
7.우리 가족이 저녁으로 배달음식 시킨다는데 (3)
8.포스틱콘스프맛 맛있으니까 먹어ㅂㅘ (6)
9.보기싫어 정말 (6)
10.샤인 머스켓 아는 사람? (4)
11.다시 한 번 삶의 무게를 깨닫고 간다 (2)
12.진짜 너무외롭다외로워 (5)
13.먹고있는 해외음식 올리기(과자,빵,반찬 등 (3)
14.과자는역시 (30)
15.이거 대체 무슨 뜻으로 한 말이야? (6)
16.혹시 AR 게임 좋아하는 사람? (4)
17.나 스레딕 첨이야 (4)
18.하루종일 잤어 (6)
19.나 처음 탐폰끼는데 성공했어 할렐루야!!!!! (62)
20.택배를 시켰는데... (4)
방금 성공하고 왔다!!
기분 겁나 째져서 글 싸지르는거야!!!!
이제 나도 대자연 앞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고오오오오오오옹
내 자신이 너무 자랑스럽다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고마워ㅠㅠㅠㅠ 두 번만에 성공했어ㅠㅠㅠㅠ
손에 피 다 묻혀가면서 고군분투 했다ㅠㅠㅠㅠ
으 근데 뺄 때 느낌이 좀 그렇다;
양이 많아서 그런지 솜이 두툼해서 빼기 힘들었으ㅠ
처음이라 긴장한 탓도 잇고ㅠㅠㅠ
후..그래도 탐폰 최고다
난 아파서 시도하다 포기했어ㅠㅠㅠ 생리컵이 그렇게 편하다는데 탐폰이 너무 아팠던 기억으로 시도도 못해봄 ㅠㅠㅠㅠ 한번 생리컵도 써봐 더 혁명적이래...!
나 최근에 목욕탕에 갈 일이 있어서 탐폰 처음 껴봤는데 안맞는지 하루종일 두통이...스레주 좋겠다!
나도 탐폰 끼고나서 이제 생리컵도 써볼까 했는데 역시 무서워ㅋㅋㅋㅋ
질 안쪽으로 손가락을 넣어서 더 밀어넣어야 된다며ㅠㅠㅠㅠ 오 쒯... 진입장벽이 넘나 크다;
울엄마도 약간 생리대가 있는데 굳이? 라는 생각을 하시더라구
나도 근데 탐폰이 익숙해질 때 쯤에 생리컵 도전해볼 생각이야 후.....;
나 오늘 아침에 대자연의 어마무시함을 느껴버려서 충동적으로 시도한건데
결과는 ☆성☆공☆적☆ 진짜 꼭 써보길 바라ㅠㅠㅠ
마자마자 탐폰 안맞는 사람들도 더러 있더라구ㅠㅠ
그렇다면 생리컵.....추천해ㅎㅎ...
엥 위험한가? 답변을 잘 해주묜 되는 문제아님? 내 경험상 죠온나 시원했슴 똥싸는 기분이랄까 난 그랬음 ㅇㅇ
내가 예민한 걸 수도 있지만 조금 위험함 전에 비슷한 스레가 신고 먹고 클로즈판 가는 걸 봐서 불안해서 그랬어
기분 나빴다면 미안 그래도 직접적인 것보다는 간접적으로 돌려 말하면 좋겠다
음.. 느낌은 그 소중한 곳에서 끈적한 액체가 예고없이 스르륵 나오고
앉았다가 일어나면 흔히 굴 낳는 느낌이라고 많이하지ㅋㅋ
묵직하고 축축한것이 계속 소중한곳에 닿는다고 생각해봐 으으
그러고서 계속 걸어다니고 그 상태로 앉으면.. 으악
뺄 때는 그냥 실잡고 빼는거라 잘 안묻던데??
난 넣을때가 좀 묻더라구ㅠ
진짜 꼭 탐폰해봐.
안맞으면 어쩔 수 없는데 하고나면 ㄹㅇ편해
대체 어떻게 체험하는 거지...? 상상도 안된다... 난 정말 떼버리고 싶을 정도로 하기싫어 죽겠는데 그럼 생리 대신해주라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나도 생리컵이나 탐폰 해보고 싶긴한데 넣는건 둘째치고 생리컵 사이즈 같은 것도 있고 또 뭐가 좋은지 몰라서 ㅠㅠ 좀 망설여진다고 해야되나... 막상 샀는데 제대로 못 쓰면 그것도 좀 그렇고
흠.. 여자입장에선 왜 굳이 그 찝찝함을 체험해보고 싶은지 잘 모르겠지만..ㅋㅋ
남자들도 한번쯤은 경험해볼만..하지....?
그러고보니 나도 남자라면 경험해보고싶은게 있긴있네 궁금허다
근데 생리컵쓰고 싶으면 탐폰으로 먼저 익숙해질때까지 해보는게 좋대
크기라던가 요령이 탐폰이 더 작고 쉬운편이자넝
탐폰 건너뛰고 바로 생리컵쓰는 분들도 계시던데 그저 존경스러울뿐...
손가락을 질 안에 넣어서 길이 재보고 구매해야된다는데 이것부터 겁이난다;
아니면 시험삼아 생리컵 하나 사보고 어디가 어떻게 나랑 안맞는지 알아내서 골드컵 사는 방법도 있음
돈이 탈탈....
오늘 대충 5개정도 쓴거 같은데
일단 쓰레기 양이 어마어마하긴 하다;
비닐봉지, 어플리케이터, 솜 + 휴지 뚤뚤
나 화이트꺼 슈퍼 쓰고있는데도 피가 새어나옴
양이 많아서 일수도 있고, 화이트가 잘 샌다는 얘기도 있던데 라이너 하나면 대충 방어됨
방금 빼고왔는데 요번에 빼는게 조온나 아팠다;
진심 질이 쓸리는 느낌ㅠ 아직도 아려ㅠㅠ
그래서 일단은 탐폰 사용 중지하고 다시 패드로 갈아꼈어..
아무래도 탐폰이 솜이다보니까 질 내부가 건조해질 수 있다는데 맞는거 같아
내가 아직 적응이 덜 된거도 있긴하지만ㅠ
진심 지금 심각하게 생리컵 고민중이다
개인적으로 사회생활(학교생활도..)한다면 생리컵에 소형패드를 대는게 가장 마음이 편해.. 일단 옷에 세어서 묻을 걱정은 절대 없으니까..
탐폰 이외에도 생리컵, 면생리팬티 등등 생리통과 생리혈 새는 걸 완화시켜주는 생리도구가 있다구 ☆
오랫동안 생리 엄청 할텐데 나 자신을 위해서 이것저것 시도해보는거 좋을거 같아
질이 쓸리면 아파? 점막 부위인데 쓸리면 아픈가.. 나는 남잔데 처음 ㄱㅊ표피 까졌을때 귀두 만지면 엄청 아팠거든.. 그거랑 비슷한 느낌인가
탐폰 뺄때 손가락으로 조금 넓히고 실 당기면 덜 아플거 같은데 담에 해봐
나도 편한건 알고 누리고 싶은데...
그걸 넣고빼는게 넘나 두려워ㅠㅠㅜㅠㅠ
혹시 생리컵 사용하고있어???
고마워.. 면생리대는 알긴아는데 내가 귀찮아서 못하겠어서 일단은 탐폰 써본거야ㅠ 생리컵...슈바아아 진심 하고싶다ㅠㅠㅠㅠ
생리컵은 밖에서 사용하기 힘들다는데 밖에서도 쓸만해? 일단 다른 것들에 비해 질안에 손을 더 많이 넣어야 되고 들어있는 생리혈 옷에 쏟으면..
응, 사용하고있어, 나는 밸브형이라고 중간중간 끄트머리로 짜낼 수 있는걸 사용중이야.
참고로 난 조금씩은 피가 세는편이라 패드도 같이 사용하고있다.
한꺼번에 피가 쏟아지듣이 많이 나오는 시기가 있어서 중간중간 화장실을 갈 수 없는 시간이 생기면 불안하고 힘들었는데 지금은 버스를 오래타고가도 그리 불안하지않아!
사실 처음 사용할땐 좀 아팠어, 한.. 세번째쯤 생리때부턴 별로 안아팠던거같아! 요령도 생기고!
정말이지.. 난 생리통도 심해서 배앓이에 구토, 설사를 다하거든.. 열이 안오르는대신 손발이 얼음장처럼 차가워지고, 저리고..
아파서 이리저리 꿈틀대는데 피세는거까지 걱정하고 있으려니 서러워서..
몰라 일단 지금도 계속 아려ㅠㅠ 표피까지 까진건 아니고 난 그냥 쓸린 느낌이라 레스더가 더 아플것같다;
근데 내가 내 생식기를 못만지겠어ㅋㅋㅋㅋㅋ아악ㅠㅠㅜㅋㅋㅋ 세균 걱정도 되고 그냥 겁나ㅠㅠㅠ 조언은 진짜진짜 고마워ㅠㅠ 나중에 용기내서 함 해볼게ㅠㅠ
와 진짜 대단해....
존경스러워 미칠지경임ㅠㅠㅠㅜ
질 길이 어떻게 쟀어??
나 진짜 궁금한거 너무 많아ㅠㅠ
근데 뜬금없지만 어디 다른 사이트들보면 생리에 무지한 몇 몇 남자들이 개념없는 글 싸지르는거 보면 줘패고싶었는데
여긴 그런 남자들이 없는거 같아서 다행이야..
배우신분들..
질길이.. 손가락을 넣어보긴했는데.. 잘모르겠어서 작은사이즈부터 사서 써봤어.. 그리고 중간크기.. 돈버린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생리컵은 맞는거 찾아 놓으면 계속 쓰겠지 싶어서 돈을 썼지.
생리대도 어짜피 쓰고 버리는 돈이고 라는 생각도 들었어 작아서 안맞는건 그래도 피를 담긴담으니까 생리대사용이 줄기도했고..
근데 밸브형사고는 밸브만 쓴다!
오오 밸브형 쓴다구 했는데
그거 하면 넣고 빼고 할 필요 없이 그냥 끄트머리로 내보내기만 하면되는거야?? 괜찮은데..?
응! 솔직히 바깥에서 넣고빼고는 거의 무리잖아..ㅜㅜ 한번해봤는데 손 피범벅되고 다른데 묻을까봐 걱정되고, 손은 세면대에가서 씻어야하는데 화장실 나만쓰는것도 아니고..피묻은손으로 세면대가다가
동료직원이랑 마주친다 생각하면 나를 어찌보려나 싶기도했어; 이해와는 별개로 남의 몸에서 나온건 기준상 별로 좋아보이지않기도하고.. 회사가서는 어쩌지싶어서 검색하다가 알게되어서 사봤는데
좋은거같아.
면생리대가 좋다는 레주들도 꽤 있어서 늘 궁금했는데 나만 면 생리대 별로야..? 난 면은 조금만 오래차면 생리혈이 말라서 면자체가 딱딱해지는게 너무 불편해서 다시 일반생리대로 갈아탔거든 ㅠㅠ 웬만하면 자주 갈지만 잠잘땐 오래할 수 밖에 없는데 그것때문에 너무 불편하더라
진짜진짜 고마워ㅠㅠㅠㅠ 유익한 레스다ㅠ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ㅠㅠ미안ㅠ 현실적으로 후기를 말해주는 사람이 없어서ㅠ
생리 끝무렵에는 생리혈이 적다 보니까 넣고 뺄때 아프다는데 맞아??
질이 건조해져서 아픈건 탐폰이나 생리컵이나 똑같은건가ㅠㅠ
내일 출근해야될텐데 진짜 미안해ㅠㅠㅠ
오오오 난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맨날 빨아줘야한다그래서 그냥 포기했어ㅋㅋㅋ 생리땜에 스트뤠스 받는데 손빨래까지 하라니.. 넘나 번거로워..
근데 잘 때 탐폰 사용해도되나??
어떤 사람은 괜찮다하고 어떤 사람은 안된다하고ㅠ
일어나서 바로 갈아주면 괜찮을거 같은데에에엑
탐폰 사용하시는 분들이 외통을 최대한 안으로 쑥 집어넣어서 해야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전에 외통 손잡이까지 거의 다 들어가길래 그 상태로 솜을 넣었는데 솜이 포궁경부에 닿으면서 어플리케이터가 밀리더라ㅠ 어찌어찌 넣었는데 개불편했음;
그래서 요번에 넣을 때는 탐폰 사용법대로 외통의 솟잡이 전까지만 넣고 솜을 삽입했는데 훨씬 괜찮았어
아무느낌도 안난다는 말이 딱 맞았음
아침에 일어나서 뺐는데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덜 아팠음ㅋㅋ 적응하고 있는거 같아서 좋다ㅎㅎ
국내 탐폰은 흡수력도 떨어지고 빼낼 때 이물감이나 통증이 심해 외국 탐폰 중에 플레이텍스라고 있는데 그걸 추천한다
어우 그거 알긴 아는데..
어플리케이터가 없잖아..ㅠㅠㅠㅠ 나 그거 없으면
못 넣어ㅠㅜㅠㅠㅠㅠㅠ
아아 미안미안 나트라케어랑 헷갈렷나봐ㅎㅋㅋ
해외건데 가격 괜찮을까.. 직구 안해봐성ㅠ
근데 왠지 해외꺼라 더 좋을것같다
헉 나두 탐폰끼고 있어!오ㅏㄴ전 편해ㅜㅡㅠㅠㅜㅠ 생리컵은 뭔가..질안에 손을 넣어서 넣어야 한다는게 피도 다 묻을꺼 같구..진입장벽이 너무 높아서 시도못하고 있어!탐폰 고수가 됀다면 한번에 쏙넣고 쏙빼는게 가능해질꺼야!! 참고로 팁 하나주자면
탐폰은 좀 깊숙히 넣어야 이물감이 없구!
핑크색은 양적은날
보라색은 양많은 날이야!! 참고해둬!
나도 진짜 별 생각없다가 즉흥적으로 낀거라 엄청 두려웠어ㅠ
충분히 탐폰 3개 정도 버릴 생각은 하고 시도하는게 좋아
솔직히 처음엔 난 그 구멍도 못 찾아서 여기저기 찔러보고 그랬어ㅋㅋㅋ
처음꺼로 구멍이 어디인지 찾았으면 새로 하나 까서 살살 돌려가면서 천천히 넣으면 들어가더라고.
넣을 때 아픈건 아닌데 확실히 느낌이 이상하긴 해ㅋㅋ
난 뺄 때 오히려 아프더라고;
외국꺼는 아픈 거 없다는데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으니까 참고!
근데 확실히 탐폰 끼는게 훨신 위생적이고 편해
한번 시험해보고 성공했으면 좋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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