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존잘부자남 물어서 편하게 살고싶어 (10)
2.나는 도저히 이해가 안돼. 다른 사람 의견이 듣고 싶어. (18)
3.생리컵 써본사람 있어? (3)
4.자기가 한 분장 ?!?! 올려죠(할로윈! (8)
5.홀로 먼 미래에 오게 된다면 (3)
6.수학 숙제만 반나절 했어ㅠ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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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진짜 미안한데 만화 제목좀 찾아주면 안될까 (8)
9.싸고 조은 여드름패치 추천 좀...ㅎ (1)
10.야인시대 합성물 다들 즐겨보나? (9)
11.우리집 고양이14번째 생일이야 축하좀해줰ㅋ (12)
12.01년은 너무 애매한 년도같아 (12)
13.중2인데 알바 구하는 방법 좀 알려줘.. (3)
14.얘들아 나 칭찬해줘ㅠㅠㅠ (9)
15.강아지들은 꼬리 세차게 흔드는 게 너무 귀여운 듯 ㅠㅠ (3)
16.피어싱 빠졌는데 (4)
17.너네들 남자가 보낸 톡중 안읽은거 몇개야? (10)
18.편의점 N년차인데 (6)
19.옛날의 나는 비위가 정말이지 강했었다. (44)
20.. (1)
나 대인기피증 있어서 사람보는게 진짜 힘든데
6시에 내가 지갑을 잃어버렸거든?
지갑 안에 체크카드 티머니 현금 있는데
체크카드라 해봤자 10만원이랑 현금 2천원에 옛날 티머니 5000원 있긴한데ㅠㅠ
집에서 독서실까지 10분거리인데
거의 3번을 왕복해가면서 찾았거든 근데 안보이는거야..
분실신고 해야되는데 부모님이 여태까지 해주셨거든 내가 전화받는것도 무서워해서..
근데 죄송한거야
그래서 30분 넘게 고민하다가
전화걸어서 성공함ㅠㅠㅠㅠㅠ 나 아예 종이에 말할 걸 써놨는데
상담사분이 진짜 친절하신거야ㅠ나 너무떨려서 도로명주소 말하는 거에 3번 버벅거렸는데 참고 기다려주심
우와 기쁘다!!!ㅠㅠㅠㅠ
우와 진짜 잘했어 그렇게 하면되는거야^^ 내여동생도 스레주처럼 대인기피증이 있어서 전화하는것도 무서워하고 사람보는걸 너무 무서워하는데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 이제 스스로 전화도하고 사람만나는것도 조금은 편해진거같아~아무튼 스레주도 극복할수있을거야 화이팅!!
오오옹! 잘했어! 고생했네!!
지갑 못 찾은건 좀 아쉽네.. 액땜했다 치자 뭐! 돈이야 더 많이 들어오겠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나 스쿨밴드가 평생로망이자소원인대
1년 후 스레주 자신에게 편지 쓰고 가기 하자
일상의 팁들을 적는 곳
음모나 팔 털 제거하려면
어쩌다 스레딕을 하게 된 건지 물어봐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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