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 자유학기 활동에서 따 (3)
2.삭제 (4)
3.내증상이 조울증 아니면 조현병같아 (8)
4.학교에서 질병이 결석처리가능한지 아는사람 와주라 (10)
5.감 정 쓰레기통! (15)
6.내가 본게 뭐였는지 생각이 안나루아궈아우웅 (1)
7.얘가 날 좋아하는지 좋아하는척 하는건지 어떻게 구분해??(사랑x) (1)
8.스레 처음이긴 한데 누구 없어...? 그냥 같이 이야기해줘... (67)
9.가해자 새끼들은 나가뒤져야한다 (3)
10.집 나왔는데 (2)
11.드론과갈까 생각중인데 (3)
12.살찌니까서럽다 (12)
13.힘들다 (3)
14.차에 치이면 얼마나 아픈지 알아? (71)
15.삭제해주세요 (1)
16.자살할까 (2)
17.대학이랑 취업 중 뭐가 좋을까? (16)
18.친구랑 어떻게 풀어야해? (1)
19.고민들어줄사람!ㅠㅠ (5)
20.안녕 나는 분열성정동장애랑 경계선인격장애를 앓고있는사람이야 (3)
1
이름없음
2018/10/29 02:59:39
ID : 3A1AZcmk7dX
0
좀이따 자살 계획 중인데 무섭고 외로워져서... 아무나 말 걸어줘... 되도록이면 욕하지는 말아줘... 부탁할게...
2
이름없음
2018/10/29 03:01:46
ID : 3A1AZcmk7dX
0
아무도 없는건가... 무서워....
3
이름없음
2018/10/29 03:03:37
ID : a8qi9zcHvdu
0
안녕! 반가워. 무서워 할 필요 없어. 여기 내가 있잖아!
4
이름없음
2018/10/29 03:04:47
ID : 3A1AZcmk7dX
0
아아ㅠㅜ 말 걸어줘서 고마워...ㅠㅜㅜ
5
이름없음
2018/10/29 03:06:17
ID : 3A1AZcmk7dX
0
자살은 밀폐된 방안에서 종이더미 태울 생각인데 되려나...
6
이름없음
2018/10/29 03:07:17
ID : a8qi9zcHvdu
0
내가 너를 보러 왔어! 안녕! 혹시 자살계획이라면 왜 그런지 털어놔 줄 수 있을까? 힘들면 안해도 돼 :)
7
이름없음
2018/10/29 03:08:10
ID : 3A1AZcmk7dX
0
지금 내 방조차 없어서 집 탈출해야해...ㅋㅋㅋ 아무도 안쓰는 공공화장실가서 자살하면 민폐려나
8
이름없음
2018/10/29 03:08:33
ID : 3A1AZcmk7dX
0
아아 말걸어줘서 고마워..!!
9
이름없음
2018/10/29 03:09:31
ID : a8qi9zcHvdu
0
죽는 걸 비난할 사람은 없겠지만, 정말 죽고 싶은 거라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해도 되지 않을까?
10
이름없음
2018/10/29 03:09:53
ID : 3A1AZcmk7dX
0
음... 진짜 내가 처한 상황이 다른 이들한테는 진짜 어이없는 일이라 부끄러워서 잘 말못하겠지만...
11
이름없음
2018/10/29 03:10:01
ID : a8qi9zcHvdu
0
죽는 게 아니라, 사는 것에 대한 도움을 이야기하는 거야.
12
이름없음
2018/10/29 03:10:30
ID : 3A1AZcmk7dX
0
그게... 진짜로 아무도 도움을 줄만한 사람이 주변에 없어...ㅋㅋㅋㅋ
13
이름없음
2018/10/29 03:10:35
ID : a8qi9zcHvdu
0
세상에 부끄러운 고민이 어디 있겠어?
14
이름없음
2018/10/29 03:10:58
ID : a8qi9zcHvdu
0
왜 그렇게 생각해?
15
이름없음
2018/10/29 03:11:51
ID : a8qi9zcHvdu
0
세상에 널 도우려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
16
이름없음
2018/10/29 03:12:08
ID : 3A1AZcmk7dX
0
글쎄... 아예 난 남들 다 처음부터 해오던 것조차 금지당하면서 살았거든...ㅋㅋㅋ 제3자가 들으면 어쩌면 이해조차 못하지 않을까싶어...
17
이름없음
2018/10/29 03:12:09
ID : a8qi9zcHvdu
0
지금 네가 전화를 걸 수 있는 곳만 해도 3곳이나 있다고!
18
이름없음
2018/10/29 03:12:32
ID : 3A1AZcmk7dX
0
사실 나 해외거주중이야...
19
이름없음
2018/10/29 03:12:54
ID : a8qi9zcHvdu
0
움.. 어느 나라인데?
20
이름없음
2018/10/29 03:13:44
ID : 3A1AZcmk7dX
0
으음... 동남아 쪽이라고 해둘게...
21
이름없음
2018/10/29 03:14:31
ID : 3A1AZcmk7dX
0
6년전부터 이렇게 살아와서 한국어 잘 못배웠어... 아직 학 생이니까...
22
이름없음
2018/10/29 03:15:02
ID : 3A1AZcmk7dX
0
문법이나 그런거에 틀린 점이 있다면 용서해줘...ㅠㅜ
23
이름없음
2018/10/29 03:15:28
ID : a8qi9zcHvdu
0
부담 가질 필요 없어
말하고 싶으면 말하는 거고, 아니면 말하지 않는 거고.
24
이름없음
2018/10/29 03:15:42
ID : a8qi9zcHvdu
0
전부 정확한걸! 괜찮아~~
25
이름없음
2018/10/29 03:16:15
ID : 3A1AZcmk7dX
0
말하고 싶긴 한데.. 이해가 갈 지 모르겠네... 진짜 말도 안되는 어이없는 얘기라...
26
이름없음
2018/10/29 03:16:45
ID : a8qi9zcHvdu
0
들을 준비는 항상 되어있어
27
이름없음
2018/10/29 03:17:42
ID : 3A1AZcmk7dX
0
고마워...ㅠㅠ 그럼 다는 아니겠지만 들어만준다면 진짜 감사할게...ㅠㅜ
28
이름없음
2018/10/29 03:18:29
ID : a8qi9zcHvdu
0
그럼 한번 말해봐!
29
이름없음
2018/10/29 03:18:43
ID : 3A1AZcmk7dX
0
근데 조금 뜬금없지만 너희(?)는 몇살때 인터넷...이나 컴 쓰기 시작했어..?
30
이름없음
2018/10/29 03:19:38
ID : a8qi9zcHvdu
0
잘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 8살 때쯤이 아니었을까?
31
이름없음
2018/10/29 03:19:49
ID : a8qi9zcHvdu
0
그거야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32
이름없음
2018/10/29 03:21:44
ID : 3A1AZcmk7dX
0
으음... 그렇구나... 사실 난 지금까지도 남들 다 하는거 못하고 살아왔어.... 컴도 그렇구... 친구들이 하는 게임이나... 심지어 외출도 혼자 못하고... 친구네집은 여태 딱 세번 갔다왔을 정도려나...
33
이름없음
2018/10/29 03:22:26
ID : 3A1AZcmk7dX
0
조금 웃기긴 하겠지만 난 지금도 내 방 하나조차 없어...ㅋㅋㅋ 어이없지...
34
이름없음
2018/10/29 03:23:00
ID : a8qi9zcHvdu
0
헉... 많이 답답하겠다
35
이름없음
2018/10/29 03:25:30
ID : 3A1AZcmk7dX
0
이런 사소한걸로 자살할 생각이냐고 비웃겠지만... 진짜 나는 여태 집 안에서 갇혀살아왔고... 부모님 사이도 안좋고... 어릴 적부터 서로 싸우는 걸 보고 자랐구... 또 뭐가있지... 엄마 성격이 진짜 심각하게 오지랖 넓고 걱정만 태산인 성격이라
36
이름없음
2018/10/29 03:26:35
ID : 3A1AZcmk7dX
0
또 내가 동생이 둘씩이나 있거든...ㅠㅜ 엄마랑 그 셋이서 24시간 날 감시해대고 있으니...ㅋㅋㅋ
37
이름없음
2018/10/29 03:28:45
ID : 3A1AZcmk7dX
0
진짜 십몇년을 이렇게 사니까 미쳐버릴 것같아...ㅋㅋ.... 태어난이래 한번도 조금의 프라이버시조차 못 가져보고 살아왔으니...
38
이름없음
2018/10/29 03:30:12
ID : a8qi9zcHvdu
0
아니야ㅠㅠ 그거 네잘못 아니야 ㅠ
39
이름없음
2018/10/29 03:30:30
ID : a8qi9zcHvdu
0
충분히 힘들었을거 같고.. 또 그럴만 해..
40
이름없음
2018/10/29 03:32:01
ID : 3A1AZcmk7dX
0
고마워....ㅠㅠㅠㅠ 근데 스레딕 진짜 처음 해봐서 신기해...ㅋㅋㅋ 뭐... 내 말이 조금 산만한 감이 없잖아있겠지만... 이해해줘... 지금 제정신이 아니니까...
41
이름없음
2018/10/29 03:35:10
ID : 3A1AZcmk7dX
0
남들 다 하는데... 심지어 10시 이후로 친구랑 연락했다는 이유로 라인조차 강제 탈퇴 당해서 그 누구한테도 연락할 수단이 없어... 지금 쓰고있는 폰도 사실 완전히 내 것이 아니고... 번호도 없어...ㅋㅋ 안방에 몰래 들어가서 가져온거야...
42
이름없음
2018/10/29 03:36:27
ID : 3A1AZcmk7dX
0
뭐... 죽기 전엔 적어도 좋아하는 가수 노래라도 들으면 괜찮치 않을까했는데... 폰 하느라 전혀 자살 준비 안하고있네...ㅋㅋㅋ
43
이름없음
2018/10/29 03:37:51
ID : a8qi9zcHvdu
0
스레주 많이 힘들지 ㅠㅠ 그래도.. 자살은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해. 나중에 열심히 살아서 독립해서 잘 살아야지. 가족이랑 연 끊어버리고
44
이름없음
2018/10/29 03:40:16
ID : 3A1AZcmk7dX
0
그런가... 하지만 적어도 동 트기 전엔 죽을 생각이야... 어차피 성적도 다시는 올릴 엄두도 못 낼 정도로 떨어져버렸고... 다들 우리 집이 유학 가 있으니까 무조건 좋은 외국 대학 간다고 기대하고 있거든...ㅋㅋㅋ 그리고... 진짜로 이젠 이 생활이 진절머리 나서 더 이상은 안돼...
45
이름없음
2018/10/29 03:40:21
ID : a8qi9zcHvdu
0
스레주가 별거 아닌 이유로 고민하고 있다는 게 아니야. 단지 잘못이 없으니까, 더욱 여기서 포기하면 안돼
46
이름없음
2018/10/29 03:41:53
ID : 3A1AZcmk7dX
0
나도 알아... 이제 겨우 3년도 안 남았는데... 근데 너무 힘드니까... 미쳐버릴 것같이 힘들잖아...
47
이름없음
2018/10/29 03:44:03
ID : a8qi9zcHvdu
0
힘들어도 잘못한 건 스레주가 아니잖아.. 왜 여기서 네가 포기해야 해?
48
이름없음
2018/10/29 03:44:35
ID : 3A1AZcmk7dX
0
게다가 미래에 대한 보장이 없어... 성적도 개판이지만... 아무리 노력해보려해도 이런 곳에서는 더 이상 공부가 안돼... 내 공간도 없이 24시간 감시만 받는 이 집구석에서...ㅋㅋ큐ㅜㅠ....
49
이름없음
2018/10/29 03:46:39
ID : 3A1AZcmk7dX
0
그렇게 자격이 없는걸까... 이 좁은 집구석에서 내가 숨이라도 쉴 수 있는 공간을 가진다는게...
50
이름없음
2018/10/29 03:46:52
ID : a8qi9zcHvdu
0
홈스쿨링으로 공부하는거야? 부모님은 당연히 밖에 보낼 생각 없겠네..
51
이름없음
2018/10/29 03:48:54
ID : 3A1AZcmk7dX
0
음.. 홈스쿨링은 아니야... 학교 다니기는 하는데 하교하면 꼼짝없이 집에 갇혀있게돼...
52
이름없음
2018/10/29 03:49:59
ID : 3A1AZcmk7dX
0
어쩌면 어느 정도는 홈스쿨링이라고 해도 되겠네... 방과후 수업은 인터넷 수업으로 하니까...
53
이름없음
2018/10/29 03:50:12
ID : a8qi9zcHvdu
0
우선 학교에서만이라도 집중해서 공부해 보도록 하자... 공부는 자신감과도 깊은 연관이 있으니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진짜 나쁜 사람들이네. 사람을 어떻게 그렇게 가둬둬?
54
이름없음
2018/10/29 03:50:50
ID : 3A1AZcmk7dX
0
인터넷 세계를 접하게 된것도 그 수업 덕분이야...ㅋㅋㅋ 감시 소홀한 틈 타서 조금조금씩 알아가는 중
55
이름없음
2018/10/29 03:51:58
ID : a8qi9zcHvdu
0
우선 부모님한테 탈출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공부하도록 하자. 목표를 그걸로 가지고..!
할 수 있어! 불가능해 보였지만 인터넷에 대해서도 알게 됐잖아. 기회는 항상 올거야
56
이름없음
2018/10/29 03:52:17
ID : 3A1AZcmk7dX
0
이젠 그들 입장에선 내가 집에만 있으려고 고집한다고 할 지도 모르지... 어릴 적부터 제대로 어디 혼자 나가본적이 거의 없으니 나가는 것도 무서워졌거든...
57
이름없음
2018/10/29 03:53:19
ID : a8qi9zcHvdu
0
그건 그 사람들 잘못이지 네 잘못이 아니야
58
이름없음
2018/10/29 03:54:01
ID : 3A1AZcmk7dX
0
그렇구나... 근데 내 성적이 진짜 올라주려나...큐ㅠㅜㅠ 알았어 자살은 안할게!! 그냥... 천천히 다시 해봐야지... 격려해줘서 고마워...ㅠㅠ
59
이름없음
2018/10/29 03:54:05
ID : a8qi9zcHvdu
0
우선 네 폰이 아니랬으니 나중에 인터넷 방문 기록 지우고.. 스레딕 방문 기록 말야. 검색어 기록도 지우고
60
이름없음
2018/10/29 03:55:19
ID : 3A1AZcmk7dX
0
아 그건 이미 수십번은 해봤으니 걱정마...ㅋㅋㅋ 지금 크롬 시크릿 탭으로 하는거라 탭 지우면 기록 다 지워져...
61
이름없음
2018/10/29 03:55:39
ID : a8qi9zcHvdu
0
성적은 오를거야! 오히려 확고한 목표가 있잖아? 부모님으로부터의 탈출!
기왕이면 공부랑 관련된 책들도 한번 읽어봐. 분명 학교 도서관에 자기계발서가 있을 테니까. 쉬는시간에 틈틈히 찾아가서 읽던가 빌리던가... 개인적인 생각으로 학교 도서관은 너에게 지식을 넣어줄 좋은 통로가 될 거라고 생각해.
62
이름없음
2018/10/29 03:56:14
ID : a8qi9zcHvdu
0
ㅋㅋㅋㅋㅋ굉장히 능숙하네.. 좋아 아무튼 포기하지 말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
63
이름없음
2018/10/29 03:57:15
ID : 3A1AZcmk7dX
0
음!! 요즘 학교도서관 많이 안가봤는데 이제부터라도 가봐야겠네... 고마워..!! 성적... 다시 오르도록 노력해봐야지...
64
이름없음
2018/10/29 03:58:06
ID : 3A1AZcmk7dX
0
진짜 고마워...ㅠㅠ 위안이 많이 됐어... 상담해줘서 감사해
65
이름없음
2018/10/29 03:59:55
ID : a8qi9zcHvdu
0
잘 될거야. 분명. 네가 포기하지 않는다면.
66
이름없음
2018/10/29 04:01:04
ID : a8qi9zcHvdu
0
평소에 너무 반항하는거 티내진 말고. 오히려 고분고분하게 따라야 나중에 뒤통수 치기 편할 테니까.
원래 호랑이는 발톱을 숨기는 법이지..! 끝까지 숨기다 기회가 오면 바로 연을 끊어버려.
67
이름없음
2018/10/29 04:01:31
ID : 3A1AZcmk7dX
0
포기... 하지 않도록 노력해봐야겠지...ㅠㅜ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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