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1/27 14:59:20 ID : TVapTWqkk66 0
가슴이 너무나 아프고 무심결에 하는 말들도 너무 상처가 되 너 배나왔어 냄새나 배고프다고? 뱃속에 거지가 들었나 몇달을 만나면서도 남들은 흔하게 빈말처럼이라도 하는 이쁘다 소리 한번을 못들어봤으니 ㅎㅎ 말다했지 뭐 나 안이쁜거 알고 안사랑스러운거 아는데.. 그냥 그남자는 나를 자기가 심심할때 한번씩 부르는 용도로만 사용했을뿐, 난 그에게 그냥 아는 여자 1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왜 맘을 준걸까, 첨에는 맘 안주고 벽쳐놓고 잘하고 있다 생각했었는데, 어느순간 무너져 내려버렸다.. 그는 마치 나에게 마음이 있는듯 행동했었으니까. 아니 그것도 그냥 내 착각인지도 모르겠다. 그냥 마음이 너무 찢어지고 상처를 받아서, 그리고 이런 새낀데도 보고싶어서 내가 더 많이 아프고 힘드네. 나도 내가 이해가 안되고 힘들다 ㅎㅎ
2 이름없음 2018/11/27 15:14:22 ID : q1zU6lzSIK5 0
힘내세요..! 저도 상황은 다르나.. 좋아하는그녀가 저를 바라보지 않내요.. 내가 좋아하면 그사람은 마음이없고.. 내가 마음이없으면 그사람은 마음이있고.. 항상 그랬어요 전.. 이루어질수가없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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