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2/02 01:06:33 ID : Y4Fhhuk8rur 0
머리 묶으면 계속 그거 건들이고 볼살 많다고 볼살 찌르고 왜 그러는거야? 빨리 이 세상 하직하고 싶은거야? ㅇㅅㅇ 무슨 심리야 대체!
2 이름없음 2018/12/02 01:18:43 ID : a079bdBgi8p 0
하직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18/12/02 01:20:38 ID : Y4Fhhuk8rur 0
볼살많은걸로 맨날 놀려어어어 그리고 실험 있어서 머리묶은 날이면 머리 안감았냐고 물어봄서 계속 쳐 아주 그냥 스트레스야아아아아
4 이름없음 2018/12/02 01:30:34 ID : O9zfbvbeFg0 0
볼살이 호빵같이 생겨서 찌르고 싶어서 찌르고 머리 안감았냐고 물어보는건 머리가 떡져보여서 그런거 아닐까?
5 이름없음 2018/12/02 01:31:59 ID : QpWjcpPh84I 0
어...머리는 모르겠는데 볼은 말랑하면.. 기분좋잖아 자꾸 손이 가
6 이름없음 2018/12/02 01:33:10 ID : dzU47tcr87b 0
ㅋㅋㅋ호감 있으면 그럼...얘랑 어떻게 안 될까 하는 그런 상태
7 이름없음 2018/12/02 01:35:14 ID : Y4Fhhuk8rur 0
나름 볼살 빠진건데 슬프네ㅠㅠ 머리는 안그래도 친구한테 머리 떡졌냐고 물어보면 떡 안졌다는뎅...후 어떡해야 센스있게 대처할 수 있을까
8 이름없음 2018/12/02 01:36:18 ID : Y4Fhhuk8rur 0
볼..내 볼잉뎅ㅠㅠ 내 볼 새우깡 아닝뎅ㅠㅠ 아, 모찌모찌한걸 던져주면 내 볼 안마지겠다!!
9 이름없음 2018/12/02 01:37:39 ID : Y4Fhhuk8rur 0
호감? 엥 내가 봤을땐 호감이 아니라 나 백퍼 놀려먹으려는거얌! 호감이 있었으면 개인적으로 연락같은거라도 하겠즤! 전혀 그렁거 없엉!
10 이름없음 2018/12/02 02:31:13 ID : Aja66mFdCqk 0
그럼 정중하게 거절하는 게 어떨깡? 호감 가진 것도 아닌데 볼 건드리지 말라구 해!
11 이름없음 2018/12/02 02:36:05 ID : bbfVhtiqjfP 0
제발..화장한날은 얼굴 건들지 마......
12 이름없음 2018/12/02 02:44:33 ID : Y4Fhhuk8rur 0
오 그럼 "나 좋아해요? 왤캐 볼을 찔러요. 그만 좀 찔러요" 이러면 기가차서 안건들이겠지!!
13 이름없음 2018/12/02 02:45:00 ID : Y4Fhhuk8rur 0
맞아 화장무너지니까 안대!
14 이름없음 2018/12/02 03:51:47 ID : Y4Fhhuk8rur 0
어머,스레주 좋아하는거같은데?아무리 생각해봐도?!
15 이름없음 2018/12/02 03:53:38 ID : Y4Fhhuk8rur 0
엥? 이게 왜 여기에 달렸징?
16 이름없음 2018/12/02 04:01:27 ID : Y4Fhhuk8rur 0
.
17 이름없음 2018/12/02 05:57:13 ID : 3XAkmq0pPij 0
미안.. .재밌어.... 난... 화장한 거 건드리면 안된다는걸 몰ㄹ랐어.... 단지... 존나게... 재밌었을 뿐이라고...
18 이름없음 2018/12/02 10:14:02 ID : Y4Fhhuk8rur 0
안돼 안돼ㅠㅠ 안그래도 시간지나면 알아서 무너지는게 화장인데ㅠㅠ
19 이름없음 2018/12/02 10:30:40 ID : 07aoFbcpV82 0
볼...... 너무 귀엽단 말이다 볼!!!
20 이름없음 2018/12/02 10:37:09 ID : jAphzdPbdu9 0
나는 볼은 별 생각 없는데..여자애들 머리 긴거 묶어놓은거 보면 신기해서 자꾸 만지게됨 진짜..말..그대로 신기해서ㅠㅠ
21 이름없음 2018/12/02 10:43:55 ID : Y4Fhhuk8rur 0
귀엽다니.. 그렇.. 아니 왜 귀여운거지? 대체 뭐가? 맨날 사진찍으면 퉁퉁불어서 터질 것처럼 찍혀서 스트레스잉뎅ㅠㅠ
22 이름없음 2018/12/02 10:45:14 ID : Y4Fhhuk8rur 0
오잉? 구체적으로 어떤 점에서 신기한건지 알 수 있을까? 막 어떻게 이렇게까지 길 수 있는거지? 그런느낌이야? 아니면 감촉이야?
23 이름없음 2018/12/02 10:52:49 ID : bu2mmso1vdC 0
난 토마토지롱><보는거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박하네 어떻게 매년 이런애들이 나타나는거지
24 이름없음 2018/12/02 11:14:39 ID : 07aoFbcpV82 0
볼을 내 손으로 직접 눌러보는 것도 좋지만 최고의 귀여움은 본인이 무의식적으로 볼에 손을 댔을때지!
25 이름없음 2018/12/02 11:17:27 ID : Y4Fhhuk8rur 0
그게 뭐야?
26 이름없음 2018/12/02 11:19:02 ID : Y4Fhhuk8rur 0
그렇구나.. 난 턱괴는게 습관인뎅 절대 볼 근처는 가지않아 볼살에 밀려서 눈이 사라지기 때문이지! 아무튼 이걸 어째야하지? 맨날 놀림 당해서 되갚아주고 싶네!
27 이름없음 2018/12/02 14:56:02 ID : 07aoFbcpV82 0
아냐 진짜 놀리는게 아니고 귀여워서 어쩔줄 몰라서 자꾸 장난치게되는걸꺼야!! 그 볼살이 밀리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데•_•
28 이름없음 2018/12/02 15:09:06 ID : dPhf9dvg5bB 0
아무래도 나 포함한 남자 대부분이 머리 안기르다보니까, 특히 똥머리 같은거보면 톡톡건들이고 싶어. 약간.. 오뚝이 가지고 노는 느낌? 그리고 볼살은 여자들은 피부관리 하고 하다보니깐 그 매끈하고 통통한 볼살이 귀여워..
29 이름없음 2018/12/02 19:16:36 ID : Zh808lA3WmL 0
하지만 똥머리는 건드리면 다시 묶어야 할때도 많으니까 조심해줘! 나같이 머리 긴 사람들에게 똥머리 다시 묶기는 험난한 여정이 될 수도 있어... 물론 나는 머리가 진짜 길어서 그런거지만.. (머리가 허벅지까지 오는 사람)
30 이름없음 2018/12/02 21:02:05 ID : WjeHvdvg1zV 0
라푼젤인가....
31 이름없음 2018/12/02 21:02:31 ID : wFbfWpcMnVf 0
ㄷㄷ 허벅지
32 이름없음 2018/12/02 22:00:14 ID : Zh808lA3WmL 0
ㅋㅋㅋㅋ이거 내 머리 처음 보는 사람들이 항상 하는 말이야ㅋㅋㅋㅋㅋ 하지만 내 성격을 보면 더 이상 나를 라푼젤로 보지 않지.. 후후
33 이름없음 2018/12/02 23:45:13 ID : Y4Fhhuk8rur 0
나는 정말 볼살에 관해서 어이없는 말로 털린 적이 많아서 약올라ㅠㅠ 되갚아 줄거야 반드시
34 이름없음 2018/12/02 23:46:32 ID : Y4Fhhuk8rur 0
아 오뚝이... 아 그렇구나 오뚝이같은거구나 약간 별거아닌 장난감이지만 괜히 결과가 어떤지 알면서 건들이는 거구나! 그래 내가 머리를 밀어야겠어
35 이름없음 2018/12/02 23:47:27 ID : Y4Fhhuk8rur 0
진쨔 똥머리 건들면 답없오ㅠㅠ 똥머리 자연스럽고 예쁘게 만드는게 얼마나 힘든데ㅠㅠ 근데 머리 진쨔 길당!!
36 이름없음 2018/12/03 00:02:52 ID : Zh808lA3WmL 0
맞아ㅠㅜ 심지어 내가 머리가 길어서 똥머리하면 진짜 크거든? 웬만하면 한 손에 안 들어올 정도로... 그래서 사람들이 자꾸 신기하다고 만져보고 돌려보는데 그럴때마다 그 긴머리를 다시 풀고 묶고 해야돼ㅠㅠㅠ 여자분들은 공감이 되니까 살살하시는데 남자분들은 거의 조이스틱 시연해보는줄..
37 이름없음 2018/12/03 00:04:57 ID : Y4Fhhuk8rur 0
조잌ㅋㄱ스팈ㅋㅋㅋㅋㅋㅋ 아 그 느낌 뭔지 알겠당 알겠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머리 묶은 날엔 예민보스 머리 근처로 뭐 날라다니면 심쿵
38 이름없음 2018/12/03 01:06:54 ID : jAphzdPbdu9 0
나 20인데 그냥 보통 남자는 머리 묶을만큼 머리 잘 안기르니까..걍 머리 묶은거 자체가 신기하고 무슨 손잡이같아서 신기함ㅋㅋ
39 이름없음 2018/12/03 01:37:04 ID : Y4Fhhuk8rur 0
손잡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구나 그런느낌이구나 그래 아 진작 물어볼걸 왜 그러는지 이제 이해가 좀 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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