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2/02 17:07:36 ID : cla9z87apSJ 0
초등학생 2학년때 공부방에서 공부 다하면 놀게해줬는데 공부방 언니오빠들이랑 같이 놀이터감 근데 급똥 마려운거임ㅜㅜ 근처에 아파트 경비실에 화장실이 있어서 거기서 쌀려고했는데 아파트 경비실 길을 모르니까 친언니 부름ㅜㅜ 언니는 노느라 내 소리 못들어서 내가 직접가서 언니한테 경비실가자고함 경비실에 도착해서 화장실좀 쓴다고 말하고 바지내릴려고하는데 바지내리기도 전에 싸버림 흑읍ㅂㅠㅜㅜ 변기가 코앞에 있었는데ㅜㅜㅜㅜㅜ 치울수 있는 똥은 최대한 제거하고 합기도 갔는데 똥냄새 풍겼나봐ㅜ 애들이 관장님~ 똥냄새나요~ 이럼.. 내인생 최대의 흑역사
2 이름없음 2018/12/03 10:45:16 ID : xPcqY3wk2nB 0
엌ㅋㅋ 나 버스타고 어디 가는길에 버스에서 똥냄새가 너무 찐하게 나는거.... 주위를 둘러봤는데 웬 초딩이 진짜 이세상에서 가장 엄근진한 표정으로 버스 봉(?)을 잡고 서있는거 자리도 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행히 주변에 있던 승객들 모두가 모른 척 해줬어 ㅜㅜㅋㅋㅋ 그 꼬마 아마 집에가서 울지 않았을까 ㅜㅜ
3 이름없음 2018/12/03 19:38:20 ID : cla9z87apSJ 0
얽ㅋㅋㅋ 나도 집에가서 심하게 울었던 기억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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