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카페 알바 그만 하고 싶은데 어쩌지 (3)
2.나 이제 집간당 (5)
3.알바 하루만에 잘렸당 (10)
4.에오하는 스레 (15)
5.과동기중에 벌써 결혼한 애 있음 (8)
6.누가 이상한거야? 상황설명 有 (3)
7.남들보다 무조건 이것만큼 자신있다 얘기해줘!! (87)
8.사람 얼평하는 내가 쓰레기같다 (5)
9.내가 20살이 되고 느낀것들 (2)
10.. (4)
11.나 스레 첨해봐!! (9)
12.스레딕 처음와방!! (3)
13.생태계 교란종의 최고봉 (1)
14.방금 성형 견적낼려고 사진찍었어! (3)
15.짜증나.. (1)
16.먹을때마다 쓰는 일기장 (195)
17.게임 추천 좀 해주라! (10)
18.필기구 추천 좀 해줄래? (8)
19.다들 방학에 뭐하고 지내 (22)
20.알바할때 기억에 남는 진상 손님 (28)
오늘 유도는
더 열심히해야겠다며..
기술을 못걸어서 걸린 상태로 버티기만 했다
목에 빨간 줄 생김 ㅋ..ㅠ
너무 멀리까지 오신 거 아니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멀리온건 아닌덕.. 멀리온 듯한 느낌..ㅋ..ㅋ..ㅋㅋㅋ
봉투 하나 받음 ㅋㅋㅋㅋㅋ
감삼다감삼다.. 지에쓰 흥해라!
아뉘 왜 스레딕 내가 쓴 스레만 공중분해되는거냐고..
했더니 백업
나 똑갖ㄷ은글 두번썼다공.. 이제힘들다고 ㅠ
2키로쪘다고 ㅠ ㅉㅐㅆ던 덴마크요구르트랑 덴마크스트링치즈 개마싯고 나는 개마뉘처먹었다는내용
닭가슴살 사러갔는데 없더라 ㅠ
싸게 살만한 곳이 없을까?
냉동 구하고 있는데
하림꺼가 12000 원정도 1kg으로 기억하거든?
배송비 붙으니까 원가이상이다!
본격 먹을때마다 쓰는 일기장이지만 일기쓸때마다 뭐먹었ㅈ ㅣ 한참 생각하는 일기장
오늘은요
음..
고기김치볶음
음음
귤

오늘부터 일찍 자기로 했어
지금 걷고 있는데 30분에 집에 갈거야
집에 가면 밥을 먹고 운동을 한 다음 10시 3ㅇ분, 길게는 11시 그 이상은 타협점이 아니야
어디 조용한 데가 있으면 뛸 텐데 빨리걷기라도 하고 있다
누가 야구 같은거 하쟀으면 지금보다는 나았을텐데
스킬도 없고 혼자서는 못 하니까
오늘은 뭐 해 먹을까? 추천해주면 좋구
굴을 빨리 먹어야 하는데 솔직히 이건 내일 먹고 싶긴 해
근데 내일먹으면 맛이 별로니깐.. 굴로 할까
오늘아침, 같은 5시 식사
고구마 작은 것 하나 + 미숫가루우유
방금 먹은 것 닭가슴살과 버섯 넣은 볶음밥
계란 조금 들어감
요구르트
미숫가루
녹차

맞아
고구마먹고 견과류 먹음
아니근데
요구르트 3줄인가 글케된거 사왔는데 왜 몇일만에 없어지냐고...
점심땐 어제 만들어놓은 볶음
계란
목살조금
먹을계획
두부로 뭘 해야하는데
계란에 부치면 귀찮을거같긴하다
점심은 리스트 그대로
고구마 하나 미숫가루우유
삶은달걀 3개
밥은 10시에 집에 돌아오면 먹을 거야
뭔가 시간이 디게 애매해..
밥먹고 운동하면 어떤 시간이던 속이 더부룩하거나 몸이 무거워 ㅇㅅㅇ
일단.. 김피탕은 거의 피자맛인데 약간 볶음김치맛 나는 소스에 탕수육 이런 느낌
나쁘진 않았는데 그거 하나 먹으면 조금 물리더라
짜증나죽겠구만 김피탕먹고 또 먹을 생각하지 말걸
괜히 냉장고에 김밥 먹다가 한입먹고 이건 유통기한 지났다는게 느껴지면서..
어쩌겠어 그냥 먹어야지
먹기 시작한건데 배는 덜찼고
먹고나니 배불러서 짜증남 내가 이런걸로 배부르다니
아미친너무화난다
멀티윈도우쓰다 스레쓰던거 날라감
내일닭가슴살 먹을거야
지금굽고있다
겉만 빠싹익히고 찌는듯 구우면 어떨까
근데 귀찮아서 3번째는대충구웠는데
음 그냥 지금먹겠다
하고 쓰는중에 다먹어버렸다
맛평가는 두껍다 안퍽퍽하다
소금간귀찮아서안했다 닭고기맛이다
대충 다설명한것같은 이런 내용이였다
멀티윈도우로 스레딕 쓰면 너무 화남..
페이지나 스레쓰다가 딴창건드리면 리셋됨
오늘은너무빡치는날이였으니까띄어쓰기하기싫타
후..
이럴땐 인사이드아웃 기쁨이 생각을 하는거야..
한글더빙목소리로 어쩌구저쩌구 잘살게되는거야! 라는 대사를 치면서 기계를 빠른 손으로 만지는 그녀는 메우 정신없으며 희망찬 목소리로 일단 희망을 주긴 한다
https://youtu.be/ByRxR9_4r10
1분 37초 장면..!
한글더빙이 진짜 흥이 나건만.. 못찾음
완전 맛있다!!!! 이런 느낌은 아닌데 뭔가 먹고 싶어지는 찹살떡♥♥ 500원밖에 안해서 오가면서 먹기 좋아! 말하니까 또 먹고싶네...
그래서 그거 이름이 뭣란 말이야..!! ㅋㅋㅋ
방금 내가진짜조와하는덴마크요구르트를레인맛먹었다너무추웍
강쉐프의 크림소스파스타
그리고 덴마크요구르트
미쳤다 오늘 4개나먹음;;;;
근데 솔직히
진짜
맛있어
그리고 오늘 한 7시쯤에 도시락 두개
첫끼니야
오늘은 뭔가 자주자주 먹어서 식사보단 간식 느낌인데
다시봐도 요구르트 4개는 좀 많이 먹은 것 같지만..그래도 엄청 맛있으니까 너네도 꼭 사먹어봐!
2+1이라 너무좋음...
만약 행사가 아니였다면 비싸서 안사먹었을거야
진짜맛있는데
https://youtu.be/e-ijD7kdTs4
뮤직비디오 진짜 쩔어..
https://youtu.be/e-ijD7kdTs4
연인이였던 사람 웨딩사진 찍어주는 내용인데
마지막에 사진찍는 장면에서 플래시 안터지는 순간 난 이미 뛰어내린거야..
우는거 안보이려고ㅠㅠㅠ윽.. 돌려봐도 재밌는데 볼때마다 우울하다며..
https://youtu.be/5l-DFl-Y0ic
잠시만
이걸 발견한 순간 정말 뛰어내리고싶은걸..ㅋ..
잠시만 ㅠ
삶은계란.. 3갠가 먹고.. 소불고기도시락을먹고.. 내가진짜좋아하는덴마크요구르트딸기맛을마시고..
치킨먹을거다
이건 앞의 그것
안심해
나 4조각밖에 안먹었다고
5조각일수도 있지만..
음..
6조각일수도있지만..
쨌던 운동하고 먹어서 괜찮다..!

오우씌 머냐 내사진들은 죄다 흔들려있어
하지만 그게 이 스레의 묘미지
이게뭘까.. 하는 느낌의 사진
보여주려고 찍은 건 아닌거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내가 사진을 찍어야 먹을 수 있기때문에..^^.. 먹으려고 찍는 사진..
저기 치킨집이 소스가 최고..
눅눅바삭하고 소스가 바닥에 보면 그냥 1cm층 쌓아놓을만큼 엄청 많이있어서 메우 찐하고 맛있다..
마늘치킨인가 그게 진짜루 맛있는듯
표면이 거칠거칠한 튀김옷이라 소스가 많이 묻고
좀 두꺼워서 씹으면 좀 끈적? 쨌던 그런 소스의 질감과 안쪽의 튀김옷이 콰직 하는 그런 치킨!
인데 이걸왜쓴건진 모르겠고.. 덴마크요구르트 먹고싶다..
사실 방금 두개먹어서 한개밖에 안남았는데.. 금단현상옴..
사실 산도가 부족해서그럼
김치도 다먹었지 삼겹살에 이어 기름진거지
간장간한 볶음에..
느끼 그 자체라 ㅇㅅㅇ
희안하게 우유를 마시면 괜찮아지더라는 ㅇㅅㅇ 저번에도 삼겹살먹고 우유마심
근데 우유가 없다는거..ㅎ
포크 씹었는데
진짜
너무
짜증나고
아프고
너무
싫어
ㅠ
뚜이너리고
싶아
아
띵하면서
너무
짜증나면서
멍때려지면서
너무
짜증나..
어제 포크 씹을때
밥이랑 치킨이랑 삶은계란 하나랑 이렇게 먹었따
덴마크요구르트는 참지 못하고 먹었는데 그래도 마지막 정신은 있었는지 반틈 나눠머겅ㅆ다
아니근데왜 밥을 한통씩이나 해놓고 먹지를 않는지 의문이다
반의 반통하면 딱먹는데
밥하려고 보면 꼭 한통이나 꽉 채워서 돌려놓더라
정작 본인은 밥을 안 먹는다고...
하루 정도는 괜찮은데
2일 지나면 밥맛떨어지는 색갈로 바뀌거든요..?
어쩔거냐고;;..
밥 좀 꽉꽉 안채웠으면 좋겠다 진짜
자기는 밥도 안먹으면서
누구 먹으라고 저렇게나 해놓는건지 모르겠음
배고플때 밥솥 확인할때마다 짜증남..
밥이 반그릇밖에 안남았을때
밥이 개많은데 그거 다 밥맛떨어지는 색갈로 바뀌었을때
배고ㅡㄴ데 밥을 해야하는 그 짱나는 순간들을 아니..?ㅜㅠ
밥은 다됬고
냉동실에 치킨 가라아게가 있는걸 발견해서 에어프라이어로 만들고 있다
이거 진짜 맛있따...
솔직히 치킨보다 이거 더 좋아해
맞아
냉장고에 치킨이 남아서 그걸루 덮밥 해먹기로했는데
그거생각안하고 냅다 돌려버렸다 ㅎ
일단은.. 치킨.. 으로 덮밥 만들거다
양파는 썰어놨고 계란이랑 간장해서 덮밥 만들거
약간 내가 기대한 당면은
주르르 같은 느낌인데
지금 생각하니 적당한거같기도
보다 찜닭에 당면 원래 안들어가면 추가했을때 양이 괜찮은거고
원래 있는거면
추가안된거같은데.. 싶으면서도 다른데 보면 추가된것같고 그걸 먹으면 당면이 없어져서 이게 뭐지 싶은 그런..
엇 그러네 ㅋㅋㅋㅋㅋ큐ㅠ
왜 난 이게 진작 떠오르지 않았는가...
당면 불은ㄱ거 맛있는거같은데...
쫀득하고 맛있는데...
운동ㅇ을 하는건 어쩔수없다 치는데
골고루 해야된다는게 너무 짜증남...
한쪽만 죽치고 하자니 그쪽 에너지를 다른 쪽에서 못받쳐줌
근데 골고루하면 너무 힘들어.. 죽ㄱ겠어...

3키로 더찜
https://youtu.be/08bqKJxR9xU
곧있으면 이렇게될듯 ㅠ
대충 시금치파스타 실험해보려고함
맛은 기대가 안되니까 조금만
파스타를 먹기보단 시금치를 먹는게 목적이니까
그리고 약간 고기나 계란같은거 해서 먹음 되지않을까 싶은데
의 파스타소스가 조금 남아서 거기다가 시금치만 넣으면 될거같아
온리 시금치로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저기다가 갈아넣은 치즈랑 우유가 너무아까움
무슨 맛인진 모르겠는데 아무맛도 안나는듯 나는듯 뭐가 입에서 오트밀처럼 슈르르르르루르륵 씹히는듯아닌듯 느껴져
근데 색갈이 초록색이야
나도 이게 몬맛인지 모르겠어
왠지 뱉고싶은데 뱉고싶을만큼 맛없지도 않고 그렇다고 맛있지도 않어
그냥 무표정으로 먹어
이걸 뱉어야하나 더먹어야하나
일단 몇번 더 먹는데 일단 들어가긴 해
근데 면이랑은 진짜 못먹겠어
지금 밥묵고있음
치즈계란말이
부추
당근버섯고기
무국
시금치 다 못먹은 벌로 부추 이따시만큼 우걱우걱 하고있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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