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그만하는게 맞는건가.. (1)
2.고단한 나의 인생에 휴식처 같은 그대에게 (1)
3.이런 남친이랑 헤어질까 ?? (8)
4.너네 좋아하는 사람과 어차피 헤어질 운명이면 어떻게 할꺼야? (7)
5.소심하고 자존심 쎈 남자 잠깐 와바 (15)
6.. (2)
7.고백을 받아서 어쩔수없이 받았는데 난 마음이 없어 (7)
8.스킨쉽할때 어땟어? (3)
9.나 전남친한테 놀아나는거 같아 (19)
10.지금 19살들아 들어와줘ㅜㅜㅜㅜ (8)
11.10살 차이나는 오빠가 너무 보고싶다 (2)
12.짝남때매 잠이 안온다..ㅎ (4)
13.좋아하는 사람과 친해지는 방법 알려줘!! (3)
14.이제 20살 되는 사람이랑 19살 되는 사람이랑 연애하는거 (4)
15.할 말 없을 때 어떻게 해? (3)
16.남자친구, 썸남, 짝남이 좋은 이유 쓰고 가자 (17)
17.알바하다 만난 동갑내기 짝사랑 (4)
18.헤어지고싶다 (4)
19.삭제! (19)
20.. (7)
1
이름없음
2018/12/21 20:21:34
ID : KZa1jthbzRD
0
안녕 나는 뷔페알바하는 여학생인데ㅜ19살이야
뷔페알바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홀 서빙이랑 주방이랑은 대부분 교류가 없잖아? 주방 이모들이랑은 조금이나마 말을 하겠지만 근데 내가 진짜 내이상형이라 호감을 가지게 된 19살 동갑이 있는데 걔는 주방이고 나는 홀서빙이다.
여자친구는 없다는 것 같았어 그리고 뭐 낯가리는 성격인 것 같고 애초에 여자랑 안 친하다는 게 느껴져 ㅎㅎ 여자랑 말하는 거 한 번도 못봤어ㅋㅋ 근데 내가 말 걸 수 있는 타이밍이 정말 1도 없는 거야. 걔는 집도 멀리 사는 것 같고 애가 워낙 잘 생겨서 눈에도 잘 띄거든 근데 알바 같이 하는 언니 중에 걜 좋아하는 언니도 있는 것 같고 그언니는 이제 슬슬 막 먹을 거도 주고 하면서 표현하려 하는 것 같은데 사실 내가 엄청 쑥맥이야 남자랑 말도 잘 못하는데 정말 처음 짝사랑 해보는 거란 말이야 ㅜㅜㅜ? 자연스럽게 말 걸 수 없을까..? 진짜 남자 꼬시는 법좀 알려줘~!!! 남자는 어떤 여자 좋아해..? 케바케겠지만 대중적인 요소가 있을까?
2
이름없음
2018/12/30 21:55:57
ID : BbA4Y2pO8kl
0
나도 뷔페알바하다가 남친 생겼는데 나는 홀서빙이였고 남친은 그릇 채워넣는 사람이였어! 지금은 헤어졌는데 얘기가 너무 내 전남친이랑 똑같아 혹시 나랑 같은 알바는 아닌지 몰라~쨋든 나는 우선 거기 있는 사람들이랑 친해졌어 그러면 자연스럽게 말 걸 수 있는 타이밍이 와 보통 뷔페 알바는 다 이어져 있더라 우리는 서로서로 꽂아주고 그래서 다 이어져 있었어! 그냥 막 친해져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우선 얼굴이라도 익히자 라는 생각으로 다가가는건 어때 난 내 전남친 그냥 얼굴 잘생겨서 한번 들이나 대보자 이런 마음으로 눈 딱 감고 들이댔다
3
이름없음
2018/12/30 22:01:16
ID : BbA4Y2pO8kl
0
남자가 솔직히 어떤 여자를 좋아하는지 나도 아직은 모르겠어 그런거 보다는 마음이 맞는게 중요한거 같아서
난 좀 얼굴 익히고 인사부터 했어 그냥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이런 정도? 진짜 인사만 왔다갔다 몇번해도 뷔페는 힘들어서 끈끈해지더라 진짜...인사 몇번하고 오고 가면서 말 몇번하면 아무리 쑥맥이라도 그때부터 감 올 껄? 어떻게 해야하나 이런거 우리는 밥 먹는 시간이 있어서 그때 남자 여자 밥 같이 먹었거든 난 그때 일부로 가까이 앉아서 말 걸고 그랬어 난 솔직히 남자친구보다 그냥 남자인 친구를 잘 만드는 털털한 성격이라 더 장난 잘 쳤고 그러다가 썸으로 넘어가서 근데 스레주가 그런 성격 아니고 조용하고 그러면 그냥 인사부터 시작해서 소소하게 하다가 조금씩 일하면서 친해져서 같이 퇴근하면서 얘기하다가 ' 맞다 나 너 번호 좀 ' 이런 식으로? 난 이렇게 땄는데 퇴근 시간 다르면 어쩔 수 없궁
4
이름없음
2018/12/30 22:03:04
ID : 01dyLglwre3
0
내 썸남도 그런곳 주방에서 일하는데 갑자기 걱정되부러..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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