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 나가서 혼자 살고싶다. (1)
2.삭제 (5)
3.ㄹㅇ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 (8)
4.시험 떨어질것같아 (3)
5.. (1)
6.알바끝나고 집에왔는데도 우울우울.. (5)
7.급체 했는데 어떡해? (6)
8.올해까지만 (9)
9.친구가 지적능력이 떨어지는것 같아서 너무 답답하다 (1)
10.쪽팔려 죽을거같아 (2)
11.미술실기에 대해 잘 아는사람 ㅠㅠ (4)
12.복수전공을 해야할까 말까? (1)
13.하 ... (1)
14.애들아 고민좀 들어주라 내가 병신이라서 너무 속상해 (3)
15.나 처럼 특이한 증세 하나씩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 (21)
16.ㅇㅇ (5)
17.애들아 변기 막혔다 (4)
18.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하다 (1)
19.누가 날 싫어할까봐 무서워 (4)
20.소개 받았는데 거짓말 친거있고 현재 연락안하는데 연락하고싶어 (6)
1
이름없음
2018/12/29 22:24:02
ID : E7dSE4NzhwJ
0
나나 걔나 서로 싫어하는 남자애가 있어. 1학년 때부터 쭉 맺어온 악연이라서 진짜 싫어하는 수준이 아니라 혐오하는 수준? 털끝하나 닿는 것도 싫어해.
근데 그런 남자애가 저번주 목요일에 쪽팔려게임에서 걸렸는지 내 머리를 엄청 세게 치고 갔어. 근데 하필이면 거기가 수술한 부위여서 너무 아픈거야. 그래서 걔도 찔렸는지 한두번 정도 사과하더라. 근데 문제는 그렇게 맞고 나서부터 집에 올 때까지 그 맞은 부위가 계속 아프고 머리도 띵해서 병원에 가보니까 수술한 부위에 두부외상을 입었대..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긴 한데 수술부위라서 뭔 치료 받아야한데서 매일매일 치료받으러 왕복 40분 거리 병원을 다니고 있는데....문제는 걔가 완전 거들떠도 안봐. 그 진단 받고 다음날에 일부러 걔랑 친한 남자애한테 그걸 말해줬고, 그남자애도 놀래서 걔한테 말했는데 걔는 완전 똥씹은 표정으로 "뭔 그런걸로 두부외상에 걸려" 이러고 가더라? 엄마아빠한테는 말하면 백퍼 선생님한테 넘어가니까....괜히 학기말인데 일키우기도 싫고 걔 두번 학폭위 열려서 한번만 더 이런거 터지면 바로 강제전학이야...진짜 지금 학기말만 아니면 말하겠는데.....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이럴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2
이름없음
2018/12/29 23:50:59
ID : unDvA6nRDvu
0
부모님한테 말해야지....학기말이라고 그냥 넘어가는게 어디있냐 그런 새끼들은 그냥 넘어가면 안될것 같은데. 그리고 병원 통원치료 할 정도면 얼마나 세게 때린거야. 강전을 가든 뭘하든 걔가 잘못한 일이니 그건 걔 사정이고 너는 걍 부모님이든 선생님이든 말해봐.
3
이름없음
2018/12/30 00:16:31
ID : E7dSE4NzhwJ
0
(앵커가 안되서...) 나도 그렇게생각했는데....걔가 남자애들 사이에서 인기도 많고 우리쌤한테 내 이미지도 그렇게 좋은편이 아니라서 괜히 신고했다가 애들한테 이미지 안좋아질까봐 걱정돼....그래도 하는게 맞겠지?
4
이름없음
2018/12/30 00:21:40
ID : xu0641vimGn
0
이미지고 뭐고 학기말이라며 그럼 상관없지 걍 말해
5
이름없음
2018/12/30 00:33:11
ID : U0rdVdWo41w
0
부모님이랑 선생님한테 고의는 아닌거같고 다친게심하니까 치료비랑 사과정도로 끝내고싶다고 잘말씀드리면 학폭까지안갈거야
6
이름없음
2018/12/30 00:57:12
ID : u2rhs3CmE2t
0
손해보고사는 당신은 호구
이말해주고싶네
7
이름없음
2018/12/30 01:01:25
ID : E7dSE4NzhwJ
0
그래 일단 선생님께 말씀드려야겠지.....? 내일모레 학교가야하는데 걔 얼굴 어떻게 보지 진짜 욕은 하고싶은데 못하겠고....미치겠네 그니까 왜 내머리를 때려가지고 이런 사단을 만드냐ㅠㅠ
8
이름없음
2018/12/30 01:02:32
ID : E7dSE4NzhwJ
0
하 지금 나도 내가 개호구 같긴한데...아 모르겠다 내일모레 학교가서 선생님한테 얘기해야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1레스집 나가서 혼자 살고싶다.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30
1
5레스삭제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30
0
8레스» ㄹㅇ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30
0
3레스시험 떨어질것같아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30
0
1레스.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30
0
5레스알바끝나고 집에왔는데도 우울우울..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29
0
6레스급체 했는데 어떡해?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29
0
9레스올해까지만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29
0
1레스친구가 지적능력이 떨어지는것 같아서 너무 답답하다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29
0
2레스쪽팔려 죽을거같아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29
0
4레스미술실기에 대해 잘 아는사람 ㅠㅠ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29
0
1레스복수전공을 해야할까 말까?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29
0
1레스하 ...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29
0
3레스애들아 고민좀 들어주라 내가 병신이라서 너무 속상해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29
0
21레스나 처럼 특이한 증세 하나씩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
2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28
0
5레스ㅇㅇ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28
0
4레스애들아 변기 막혔다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28
0
1레스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하다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28
0
4레스누가 날 싫어할까봐 무서워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28
0
6레스소개 받았는데 거짓말 친거있고 현재 연락안하는데 연락하고싶어
2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2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