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2/30 14:10:38 ID : LdXtiqrAlDA 0
고개 좀 들고 어깨 펴 짜샤~
2 이름없음 2018/12/30 14:24:14 ID : si3yNBwLgoZ 0
틀렸어 고개 펴고 어깨 들어야지 쨔샤~
3 이름없음 2018/12/31 12:08:45 ID : 5dVe3Rwq3U7 0
'삶'이라는 글자는 사실 '시련'이라는 글자의 다른 문자 조합인 것이다! 삶의 획은 일반적으로 13획이며, 시련 또한 13획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자 하나하나의 획을 재배치하는 과정에서 ㅕ의 한 획을 '시'에 붙여 '사'로 만들고 ㄴ과 ㅓ를 혼합하여 ㅁ을 만들어 한글자로 압축하면 '삶'이 된다. 그렇다 이는 야민정음의 시초가 되었다.
4 이름없음 2018/12/31 15:17:27 ID : coE08mK0q0t 0
아니다 이 비버야
5 이름없음 2018/12/31 15:26:44 ID : si3yNBwLgoZ 0
역시 밥판... 클래스가 이것밖에 안됩니까? 삶이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시련이니, 축복이니.... 그런 추상적인 것도 아닙니다. 비버인 당신들은 정말, 삶이란 무엇인지 모르는 겁니까? 이런이런.... 삶이란... 삶은 계란의 줄임말입니다. 이것도 모르다니 역시 밥판이란....쯧쯧
6 이름없음 2018/12/31 17:02:21 ID : lBfe41DxXs8 0
길지는 않았지 너와의 시간하지만 넌 지금도 내 안에 뿌리를 내린 듯 움직이지 않는 너를 이제 보내려 해 왠지 조금은 쌀쌀한 바람이 왠지 오늘은 나를 아프게 항상 하던 이별이 오늘따라 왜 이리힘겨워 눈물이 난다 밀어낸다 내 안의 너를 힘이 들지만 너를 보내련다 아마 나도 쉽진 않을거야 힘내 숨이 꽉 막혀도 숨이 꽉 막혀도 언제나 그렇지 담배를 물고 길게 내 뿜는 한숨은 길고 끊길 듯 끊길 듯 너와의 인연은 나를 아직 이 자리에 왠지 조금은 숨쉬는 것조차 왠지 오늘은 벅차 올라 밀어낸다 내 안의 너를 힘이 들지만 너를 보내련다 아마 나도 쉽진 않을거야 힘내 멈추지 않도록 멈추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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