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 시절 불량식품 회상하는 스레 (100)
2.ㅜㅜ 물리 쌤 진짜 개 싫어 (2)
3.아 진짜 뒤지고싶다 검색기록 친구가 봄 (12)
4.모기 썅 (16)
5.과거추억에 집착 (4)
6.귤이 무기다 (3)
7.나 어떡하냐 그짓말쟁이들 들어와줘 (30)
8.대학교 스포츠과 가는데 (2)
9.나 혀 세잎클로버 모양으로 말수 있다ㅎㅎ (12)
10.얘들아 쌤한테 수제 빼빼로 드리면 받으실까? (3)
11.나 지금 방송부 지원서 쓰는데 (14)
12.. (2)
13.너희는 친구가 어이없는 행동하면 어케 반응함? (11)
14.나한테 세상물정 좀 알려주고 가줘 (9)
15.혹시 크림까르보불닭이랑 어울리는거 있을까ㅠ (6)
16.너네 기프트콘 어디서상 (8)
17.에어팟 미개봉 당근마켓에서 사려고하는데 (3)
18.나방금 엄마랑 언니가 자살충동드는 흑역사 꺼냈는데 (6)
19.정수기 교체하러 오시는 분 있을 때 (13)
20.코로나 검사해봐야 하나...? (3)
이 스레는..
그 시절... 우리가 오백원, 천원으로 문방구에서 자주 즐겨 사먹었던 불량식품을 회상하는 스레입니다.
각자 자신이 좋아했거나 생각나는 불량식품을 써주세요.
같이 추억해보아요 흑흑ㅠㅠㅠ




쫀디기 꾀돌이 신호등사탕 담배,동전 초콜렛 맥주사탕 페인트사탕...... 스레주 = 나인듯...... 나도 껌 저거만 먹었었고 차카니 개좋아했는데ㅋㅋㅋㅋㅋㅋ
너네 그거 기억나? 처음에는 엄청 엄청 커다란 사탕이고 완젼 셔. 그러다가 쪽쪽 빨아먹으면 색깔 변하고 마지막엔 껌이 있는거!
나 갑자기 그것도 기억난다
분홍색 동그란 통안에
노란색 앏은 숟가락이랑 동글동글한 껌이랑 시큼새콤한 가루가 막 있어서 껌 퍼먹는 건데ㅠㅜ
얘드라 사이다크림 아는레더 없냐
내 최애불량식품인데 소다맛이고 사탕처럼 딱딱하지 않고
사르르 녹는게 아폴로랑 비슷함
첨엔 이빨로 긁어먹느라 틀에 지저분하게 많이 남았는데
좀 스킬이 쌓이곤 틀에서 쏙 빼먹었음ㅎㅎ

핑크색 우유곽에 든 쥬시쿨 복숭아 맛나는 건데
얼려먹는거 아는사람??!
아이스크림 막대기로 사각사각 퍼먹던건데 이건 진짜 못 잊음.....
줄넘기제리 아는사람 있나몰라.. 개당 백원이라 천원어치씩 사먹었는데 나중에 돈벌면 꼭 도매로 한 상자 사먹어야지 다짐했었다.. 잊고있던 그 꿈을 조만간 이뤄봐야겠다 개인적으로 문방구 젤리계의 최강이라 생각함 불량식품주제에 맛이 일반 마트젤리같음.. 강추한다
옛날엔 무려 100원짜리 쭈쭈바가 있었단 말씀...색깔은 빨강 노랑 파랑 다양했고 맛은 그냥 달았음. 돈 없는 꼬맹이들이 여름에 더위 식히기 좋았다
아폴로, 서주 아이스, 포켓몬/디지몬 빵... 비싸봐야 500원이었던 좋은 시절이었지. 천원만 있어두 많이 살 수 있었구.
나 이거 적으려고 왔다!!! 진짜 존맛이지 우리 동네에선 300원이었던걸로 기억해 싼 값에 고기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아했었다
서주 아이스 맛있지.....
헐 우리 동네는 이거 닭강정이란 이름으로 팔던건데... 가끔 그 맛 생각남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먹으면 진짜 맛있었짘ㅋㅋㅋㅋ 근데 저번에 있길래 사먹었을땐 별로 맛 없더라...
역시 제일 그리운건 콜팝인데 요즘에 파는곳 본적이 없어... 흑흑
아미노쿨 저거 진짜 맛있는데ㅜㅜ
우리학교는 쫄띠기를 튀겨서 라면스프를 넣어! 그리고 진주목걸이라고 하는 알록달록한 뻥튀기에 라면스프를 뿌렸지.. 장말 맛있었는데.,

아폴로랑 차카니랑 테이프랑 윗 레더가 말한 형광색 원통에 담긴 동그란 껌+가루 있는거! 피카츄 돈까스랑 떡꼬치도!!!!
불량식품 팔길래 오랜만이다 하고 먹었는데 그 맛이 안나서 사온거 다 버렸어ㅠ.........
난 왜 중3인데 다 알지...? 저거 전부 먹어본거... 그런데 그중에 갑은 콜라볼 아니야? 까서 먹는데 데굴데굴 굴러가서 어디갔는지도 안보일때 있었는뎅ㅋㅋ 글고 또 다른건 돌사탕☆ 나 진심 돌사탕 겁나 좋아해서 50개 사서 하루만에 다 먹은적도 있어. 것도 초4였나?
캬...호랑이 그림 그려져 있던 줄무늬 캬라멜 내 원픽이었는데. 300원 생기면 다른 것 보다도 그걸 가장 먼저 샀지.
아, 신흥맛 쫀디기도. 분홍색의 설탕 묻은 쫀디기...그 당시 나한텐 엄청난 충격이었어.
헐나 04년생밖에 안됐는데 여기있는거 다알아.. 내가 특히 좋아했던건 콜라볼이랑 호박꿀맛나?그거랑 불면 소리나는 사탕
스프레이 불량식품 아는 사람 있어? 칙칙 뿌려서 단물 먹는 건데 200원 했던 것 같아
한참 유행이었는데 ㅋㅋㅋ
콘팡 우리집 아래 무인점포에서 팔아!! 이백원이더라! 맛있어서 몇개 사먹다가 이빨 부러져서 이젠 안머겅... 치과 무셔워...
휘파람사탕 맛도 무난하고 소리 이쁘게 나서 좋아했어! 먹는 테이프는 맛있다기 보단 신기했고.
글구 사탕목걸이, 팔찌도 참 좋았는데 말야! 아직 파는 곳 있으려나??
예전에 문방구에서 얇은 찐만두 하나에 200원씩 팔았는데 정말 맛있었어
일주일에 천 원씩 용돈받으면 5개 사서 먹고 그랬는데 지금도 먹고싶어서 비슷한 만두 찾고있지만 본 적이 없다
그 에낙인가 ? 그거 어릴때는 마트애서도 안팔고 진짜 문방구에서만 100원 200원으로 팔았었는데 ㅠㅠㅜ 요즘엔 마트가도 파니까 오랜만에 갔을땐 안팔더라
아 그리구 감자과자 그모지 안에 3개 들어있고 오리지날은 갈색 포장지에다가 1000원하는고 ! 그것도 문구점에서만 팔았어서 ㅜㅜ 맨날 100원주고 사먹었는데
아맞장 우린 쥬시쿨 얼린거랑 나무 막대 ? 그렇게 팔아서 1000원 좀 안됬었나 ? 그랫던것같당
줄넘기 젤리 이건100원이었는데 요즘비싸게팔더라
아그리고
이름은모르겠는데 껌인데 동그란통에 동그란모양으로 여러게들어있는데 새콤달콤한 가루에 묻혀있어서 거기에있는이쑤시개 같은거로 찍어서 먹는거 ㅎㅎ 그거300원이었나
그리고
발바닥모양 달콤한사탕인데 그안에 톡톡튀는 가루묻혀서 먹으면입에서 새콤달콤한조합이어울려서 톡톡튀는거 그거꿀맛 이건200원
그리고 쫀득이인데 옥수수맛쫀드기로 노란갈색노란갈색 이렇게줄무늬로되있는데 그거 사서 집가서 가스레인지에구워먹으면 그만한 간식이따로없었는데 ㅎㅎ 이것도200원이었는데ㅠ
본오본 존맛탱.. 오징어 다리 문방구에서 전자렌지에 돌려가지고 막 먹었었는데.. 동전 초콜릿보단 역시 본오본이지!
겨울에 문방구 가면 앞에 뜨거운 불판...? 같은거 있었는데 와플기계같이 위아레로 찍어 누를 수 있는데 평평한거! 그래서 문방구에서 맛살이나 쫀득이 같은거 뜨겁게 지져먹 구그랬는데 스레 보다보니까 생각난다ㅋㅋ
아 이거 놀이더 땅에 떨어진거 모래 탈탈 털어서 먹어봤었는데
입에서 사르르 녹는게...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는 맛이었지
뭐시여? 그게 닭 껍질이었다고?!! 난 닭강정인줄만 알고 먹었는데 껍질이었다니!! 폴리스 폴리스! 폴리스! 고 폴리스 !
앜ㅋㅋㅋㅋㅋ 어릴땐 살코기 있는줄 알고 맛있게만 먹었는데 고딩때 매점에서 이거 팔았거든 머리 크고 먹어 보니깐 좀 이상 해서 제품 표시 봤는데 닭껍질로 만들어 진거더랔ㅋㅋㅋ
고딩 되서고 먹고싶을때 가끔 초등학교 뒷문 매점갔는데 없어졌더라 길 넓히느라고 뭔가 큰걸 잃은느낌.. 내 초등학교 추억중 절반은 거기에 있었는데 뭔가 섭섭하더라구 아쉽다
그 기다란 비닐스틱? 안에 들어있던 100원짜리 얼린젤리 아는사람?
콜라맛 하늘색비닐이고 사이다가 은색비닐이었는데 어릴때는 그거 10개사서 한꺼번에 먹는게 꿈이었지,, 진짜 맛있었는데
밭두렁!
콘팡 비슷한 옥수수맛 과자인데 달콤짭짤하고 존맛
현재 집앞 알파에서 판매 중이라서 주기적으로 사먹는 중ㅋㅋ
이거 아는 사람.. 주황색 포장지에 기이이다란 초코과자였는데.. 완전 내 입맛에 싸기도 해서 문방구 가면 꼭 사먹었었는데... 커서도 가끔 사먹고 했었고 ㅠㅠ 이름이 너무 기억 안 나 'ㅋ' 들어가던가? ㅠㅠㅠ

맙소사..여기까지 내렸는데 밭두렁이 없어?? 그 짭짤하고 단단한 알알이 씹히는 옥수수 아는 사람 없는거야...?
그거 우리학교에선 사료 옥수수로 만드는거란 소문이 있었지..
와 니 2006년생인데 어떻게 다알지 ㅠㅜ 구슬보배 200이었고 그 꽃모양 비타비슷한거 그것도 옜날에 예뻐서 먹었었지이 아이스 쭈쭈랑 포포도 맜있었고... 발바닥사탕이랑 맥주사탕! 먹기잔에 짠! 해줘야하던데!
호박꿀맛나 아는사람
안에 있는 꿀?만 빨아먹고 껍데기는 버렸는데ㅋㅋ
껍데기(맞나) 부분도 사실 먹을수있는거였나 기억이 잘 안난다ㅋㅋㅋ
쿠키 속 초코 짱 저거 엄청 맛있음 한 개 200원인데 다섯 개 이상 사서 연속으로 까먹으면 존맛. 라볶이 과자랑 저거랑 네모스넥이랑 콘팡 먹고 싶다
먹을 수 있음 나름 식감도 괜찮고
작은 종이컵에 라면부수고 스프넣어서 팔던 컵라면이 생각난다
라면 생각은 나는데 진짜 맛만 보고 싶을 때 딱 좋았어
헐 미친 저거 편의점에서 맨날 100원으로 팔아서 3천원 가지고 30개 샀던 거다... 부자된 기분...ㅋㅋㅋㅋㅋ 요즘엔 왜 안 파나 몰라..
알약 모양 불량 식품 아는 사람? 위에서 말한 병에 든거 말고 진짜 약처럼 포장된거
난 작년까진 초등학교 앞 문구점에서 본 적 있는데 올해는 어떨지 모르겠다

크으 차카니 완전 맛있었지
엄마 몰래 천원씩 주고 사먹었다
한 봉지에 세개밖에 안 들어 있어서
다 먹고 나면 늘 더 먹고싶었음
그리고 초등학생 때..
여름에 학교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늘 문구점 들려서 슬러시 사먹었다
슬러시 기계 자체가 없어진지 한참 됐지만
가끔 그 맛이 그립기도 함
콜라맛 슬러시 진짜 좋아했어
종이컵으로 파는 떡볶이나 떡꼬치
지금도 파는데는 팔지만 요즘 떡볶이는 배달음식에 가까워져서 혼자서 가볍게 떡볶이 맛 보기엔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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