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제 막 20살 됬는데 하 힘들다 (3)
2.나 궁금한거 있어 (5)
3.혹시 꿈에 대해 잘 아는 사람 있어? (3)
4.아무나 나 위로좀 해줄래? (2)
5.정신과다녔거나 다니고있는친구있어?? (2)
6.나 예전에 변기막혔던 스레올린사람인데 (7)
7.안자는사람 제발ㅠㅠㅠㅠ 바퀴벌레 나옴ㅠㅠㅠ (8)
8.바퀴벌레가 안나와 (5)
9.호신술 같은거 알려줄사람.. (6)
10.블랙헤드 (5)
11.구남친한테 연락왔는데 처리방법좀 (24)
12.집에 혼자 있어서 노래불렀더니 (5)
13.여친이 방안에서 혼자 춤추는 거 봄 (9)
14.안 배운것도 다 알아서 해주길 바라는 알바;; (3)
15.레주들..만약 7살된 아이가 이런말하면 어떨꺼같아..? (4)
16.잠이 안 와ㅠ (3)
17.동생이란 존재는 참 신기한듯 (10)
18.집에 독둑든거 같은데 (12)
19.요즘들어 많이 먹는다 (6)
20.나랑 놀 사람 (8)
1
이름없음
2019/01/21 03:30:54
ID : goZijbirzbv
0
내 사촌동생이 7살인데 워낙 좀 시끄러운편이야.. 음.. 요즘 애들이 빨라서그런가.. 가끔 c거릴떼도많고 좀 함부로? 말하는 편이야 그래서뷔페라던지 식당에서 시끄러운편이야.. 근대..삼촌이랑외숙모는 나랑 친언니한태 떠맏기는편이여서 우리가 힘들어하는편인데.. 뷔페에서 사촌동생놀아주다가
애가 "** 언니 배나왔다 ! 배부르겠다 !"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맏장구 해주듯이 "언니 너무 많이먹어서 너무 배불러 "라니까 애가 갑자기 엄청큰소리로 " 아줌마가 애 낳다! "이러면서 막 소리치는거야.. 하필 나보고한거라.. 난 분명
미자인데 옆애 직원분들 나쳐다보고.. 너무 당황스러워서
쥐구멍에 숨고싶을 정도였어.. 여기서 좀짜증난게.. 외숙모랑 삼촌은 애를 혼내지도않고 그냥 시끄럽다고 하기만해서 정말 동생이 한거지만 내입장에선 좀 짜증났어.. 분명 다들릴정도로 애가 크게 소리쳤는데 외숙모랑 삼촌이 못들었다게 정말 이상해.. 내가 좀 바보같은게.. 내가 이걸 외숙모랑 삼촌한테 예기하면 애가 그런건데 이런거 같고 이러냐는 식으로 말할까봐.. 그냥.. 넘어갔어.. 지금은 엄청 후회중이지만.. 이런상ㅎ 레스주들은 어떨꺼 같아? ... ( * 워낙 필력이 안좋고 맞춤법다 틀려서 읽는동안 답답할꺼야..
2
이름없음
2019/01/21 03:33:38
ID : 6ryY09Bz9g7
0
에엥 어떻게 참았어ㅜㅠ 삼촌이랑 숙모가 애를 너무 온실속 화초처럼 키워서 그럿것같아ㅜㅠ 나같았음 그냥 똑같이 얘기해주거나 애가 이해할수있게 사근사근 설명했을것같아 스레주 마음고생 많았어ㅠㅠ
3
이름없음
2019/01/21 03:49:18
ID : goZijbirzbv
0
아직 안자는 레주가 있었구나.. ㅜㅜ 너무 고마워 ㅜㅜ
4
이름없음
2019/01/21 03:56:50
ID : 5fhz9fWo444
0
교복 입고 걍 진료 목적으로 여성병원만 들어가도 아줌마 할머니들 지랄한다는데... 어린 것이 임신햇다고.... 사람들이 어떻게 봤겠어 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이런거 이해 돼? 아니면 이해 안 돼?
곧 졸사인데 뭐 입을까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아 진짜 오늘 흑역사 생성했음.....술 다시는 많이 안마셔야겠다......
이거 사이비 맞지??
3레스이제 막 20살 됬는데 하 힘들다
173 Hit
잡담
이름없음
19.01.21
0
5레스나 궁금한거 있어
63 Hit
잡담
이름없음
19.01.21
0
3레스혹시 꿈에 대해 잘 아는 사람 있어?
37 Hit
잡담
이름없음
19.01.21
0
2레스아무나 나 위로좀 해줄래?
37 Hit
잡담
◆Zbilva04Fjs
19.01.21
0
2레스정신과다녔거나 다니고있는친구있어??
38 Hit
잡담
이름없음
19.01.21
0
7레스나 예전에 변기막혔던 스레올린사람인데
137 Hit
잡담
이름없음
19.01.21
0
8레스안자는사람 제발ㅠㅠㅠㅠ 바퀴벌레 나옴ㅠㅠㅠ
154 Hit
잡담
이름없음
19.01.21
0
5레스바퀴벌레가 안나와
96 Hit
잡담
이름없음
19.01.21
0
6레스호신술 같은거 알려줄사람..
88 Hit
잡담
이름없음
19.01.21
0
5레스블랙헤드
98 Hit
잡담
이름없음
19.01.21
0
24레스구남친한테 연락왔는데 처리방법좀
242 Hit
잡담
이름없음
19.01.21
0
5레스집에 혼자 있어서 노래불렀더니
119 Hit
잡담
이름없음
19.01.21
0
9레스여친이 방안에서 혼자 춤추는 거 봄
171 Hit
잡담
이름없음
19.01.21
0
3레스안 배운것도 다 알아서 해주길 바라는 알바;;
208 Hit
잡담
이름없음
19.01.21
0
4레스» 레주들..만약 7살된 아이가 이런말하면 어떨꺼같아..?
126 Hit
잡담
이름없음
19.01.21
0
3레스잠이 안 와ㅠ
52 Hit
잡담
이름없음
19.01.21
0
10레스동생이란 존재는 참 신기한듯
171 Hit
잡담
이름없음
19.01.21
0
12레스집에 독둑든거 같은데
111 Hit
잡담
이름없음
19.01.21
1
6레스요즘들어 많이 먹는다
42 Hit
잡담
이름없음
19.01.21
0
8레스나랑 놀 사람
38 Hit
잡담
이름없음
19.01.2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