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1/21 03:30:54 ID : goZijbirzbv 0
내 사촌동생이 7살인데 워낙 좀 시끄러운편이야.. 음.. 요즘 애들이 빨라서그런가.. 가끔 c거릴떼도많고 좀 함부로? 말하는 편이야 그래서뷔페라던지 식당에서 시끄러운편이야.. 근대..삼촌이랑외숙모는 나랑 친언니한태 떠맏기는편이여서 우리가 힘들어하는편인데.. 뷔페에서 사촌동생놀아주다가 애가 "** 언니 배나왔다 ! 배부르겠다 !"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맏장구 해주듯이 "언니 너무 많이먹어서 너무 배불러 "라니까 애가 갑자기 엄청큰소리로 " 아줌마가 애 낳다! "이러면서 막 소리치는거야.. 하필 나보고한거라.. 난 분명 미자인데 옆애 직원분들 나쳐다보고.. 너무 당황스러워서 쥐구멍에 숨고싶을 정도였어.. 여기서 좀짜증난게.. 외숙모랑 삼촌은 애를 혼내지도않고 그냥 시끄럽다고 하기만해서 정말 동생이 한거지만 내입장에선 좀 짜증났어.. 분명 다들릴정도로 애가 크게 소리쳤는데 외숙모랑 삼촌이 못들었다게 정말 이상해.. 내가 좀 바보같은게.. 내가 이걸 외숙모랑 삼촌한테 예기하면 애가 그런건데 이런거 같고 이러냐는 식으로 말할까봐.. 그냥.. 넘어갔어.. 지금은 엄청 후회중이지만.. 이런상ㅎ 레스주들은 어떨꺼 같아? ... ( * 워낙 필력이 안좋고 맞춤법다 틀려서 읽는동안 답답할꺼야..
2 이름없음 2019/01/21 03:33:38 ID : 6ryY09Bz9g7 0
에엥 어떻게 참았어ㅜㅠ 삼촌이랑 숙모가 애를 너무 온실속 화초처럼 키워서 그럿것같아ㅜㅠ 나같았음 그냥 똑같이 얘기해주거나 애가 이해할수있게 사근사근 설명했을것같아 스레주 마음고생 많았어ㅠㅠ
3 이름없음 2019/01/21 03:49:18 ID : goZijbirzbv 0
아직 안자는 레주가 있었구나.. ㅜㅜ 너무 고마워 ㅜㅜ
4 이름없음 2019/01/21 03:56:50 ID : 5fhz9fWo444 0
교복 입고 걍 진료 목적으로 여성병원만 들어가도 아줌마 할머니들 지랄한다는데... 어린 것이 임신햇다고.... 사람들이 어떻게 봤겠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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