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존감 높은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 (1)
2.배가 미친듯이 아픔 (10)
3.고양이 두 마리 키우는 데 질문 받을게 (9)
4.유투브 채널 추천좀 !!! (1)
5.심심해서 쓰는 이야기 (82)
6.담배피는 20살 남자 인데 질문 받을게 (10)
7.방에 드림캐쳐를 들이려고 해 (18)
8.윗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 (3)
9.누구 더럽고 쪽팔리는 썰 풀어보실분 (9)
10.에버랜드 갈려 하는데 (1)
11.나 오늘 생일이야 (33)
12.크레스티드 게코 기르는 사람 있어?! ㅍㅅㅍ (1)
13.에버랜드 (1)
14.노트북 웹캠 말이야 (12)
15.스레딕 넘모 재밌자너 ㅋㅋ (스레딕4일차) (11)
16.뭐야 (7)
17.휴대폰이 이상해ㅠ (4)
18.컴퓨터 잘만지는 사람들 봐줘 급해 (12)
19.잡담판 잡담스레 8 (1000)
20.말이 어눌하면 장애야..? (13)
1
이름없음
2019/01/22 00:20:57
ID : SIGsqpdTTSF
0
날 이길사람은 없을듯
초딩때도 아니고 무려 중딩때에
썸남이랑 데이트하다가 버스타고 같이 집가는데
오줌을 못참고 버스 바닥에다 싸버린거
내가 화장실 간다하기 쪽팔려서 못말하고 몇시간 참았거든
버스가 덜컹 흔들려서 결국 팡 터져버림....
그때가 비오는 날이였으면 좀 덜쪽팔렸을텐데
하,,,,그때 썸남이 내 밑에 흥건한거 봤는지 못봤는지
난 아주 자연스럽게 누가 음료수 흘린거처럼 내렸는데
다행이 치마입고있었거든
지금생각해보면 쪽팔린거만큼
버스기사아저씨께 죄송하네;;;
2
이름없음
2019/01/22 19:43:10
ID : kslzU6knyJV
0
스레주 레스 안 달린다고 상심 마.. 스레주 이길 사람이 없어서 들어왔다가 걍 나가서 그래
3
이름없음
2019/01/22 19:46:01
ID : jbdyJUY2rbv
0
노상방뇨라...네가 1등 하렴
4
이름없음
2019/01/22 23:28:04
ID : gqoZg4Zg0oJ
0
어... 나도 생각해보니 있긴있으나...초딩이였음
5
이름없음
2019/01/22 23:45:31
ID : qlwslzXwFdu
0
나는 초등학교때 화장실이 쭈구려앉는화장실이어서 못싸고 항상 참다 집에와서 쌋어 참고로 난 여자야 우리집이 9층이었는데 엘레베이터 올라가서 내리는 순간이 항상 고비였는데 현관문열고 앗 늦었다 하면서 현관에서 싸는일이 많았는데 엄마가 자주혼내서 어느날은 엘레베이터에서 쌋는데 그땐 씨씨티비라는것도 몰랐는데 그당시 안달려있었나봐 엄마는 부녀회? 반상회? 다녀와서 어떤미친놈이 계속 엘레베이터에 오줌싸고내린다고 아무래도 술취한놈같다그 집에서 욕했는데 마음속으로 엄마 사실그거 나야,, 이랬어
근데 어느날 너무급해서 또 쌋는데 바지지퍼를 잠그는순간
9층에서 문이열린거야 옆집아줌마가 어머 오줌쌋니? 이러고 마침 8층에 내친구가 살았는데 계단으로 올라오다가 딱 마주친거야 그래서 친구는 막 우다닥 달려내려가고 그땐 어린마음에 인정했지만 지금이였으면 아니라고 난리쳤을듯 갑자기 창피해지네//
6
이름없음
2019/02/09 03:31:03
ID : yNze0pO04JX
0
나도 진짜 잊고싶은 일인데
고1때 반단합으로 남아서 몸으로 말해요를 했단말이야
근데 그 게임특성상 존나 웃긴거라서 막 웃고있는데 갑자기 아래 수도꼭지가 방출됨...
진짜 억지로 오줌 막았는데 이미 싸버렸고 하필 우리팀이 하는거라 다른애들 다 보고있었단말야
그래서 다리 오무리고 아래봤더니 회색인 체육복바지에 어두운 얼룩이......
게임 끝나자마자 화장실갔는데 솔직히 몇명은 나 오줌싼거 봤을거라고생각해ㅠㅠㅠ
7
이름없음
2019/02/09 03:38:43
ID : yNze0pO04JX
0
예전에 술마시고 정신 나간상태로 잠들었단말야
근데 같이 잠들었던 남친이 하는말이
내가 자다가 갑자기 화장실간다면서 일어나더니
침대옆에 쭈구려서 쉬이 하고 다시 침대 올라와서 잤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약간 찌린내가 나긴했는데 진짜 흑역사임ㅜㅠㅠ
8
이름없음
2019/02/09 15:16:24
ID : vBgjeLdVatz
0
와 나만한 사람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네 나는 학원마치고 버스타러 상가건물에서 나오는데 약간 경사진데란말이야 근데 너무 추워서 나는 빙판길에 넘어진 줄 알았는데 왠 미친놈 토한 거에다가 밟고 넘어진거였다 ㅅㅂ ㅠㅠㅠ 부끄럽고 더럽고 그거 입은 채로 집에 못가니까 상가 화장실 가서 교복 벗어서 찬물에 빨고 가방도 닦아내고 나는 내토만 봐도 헛구역질 하는데 남의 토는 오죽하겠냐 ㅅㅂ ㅜㅜㅜㅜㅠㅠㅠ
9
이름없음
2019/02/09 21:44:27
ID : qqknzTVapVe
0
피아노 학원 화장실에서 아는 언니랑 종이컵에 갈색의 그것(.....흙이라고 생각해줘.)을 담아서 누가 밟으라고 바닥에 떨어뜨려 놨어... 나중에 원장쌤한테 혼남.. 나만한 사람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었구나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다들 오른쪽 시프트키 쓰면서 살고 있었던거야........?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친구같은 부모가 되어서 자식이 잘 큰걸 별로 못본듯
영자님 다시 플로트형으로 바꿔주세요
[음식] 윗사람에게 질문에 답하고 아랫사람에게 질문하는 스레 3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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