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1/22 23:59:41 ID : O2pRBhy40ty 1
친족간의 성추행이라고 검색하니깐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성추행을 당했다는 것에 놀랐음.... 예를 들어 자기 사촌 윗형제한테 강제적으로 만져지거나...진짜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애들이 그런 걸 하는구나.... 세상 더러운 사람 많다 진짜로... 너희들은 그런 기억있어?
2 이름없음 2019/01/23 00:02:18 ID : 9tbdBdXzhAo 0
나 외삼촌한테 초6때 성추행당했어 그 때 내 부모가 발견해서 외삼촌에게 엄청나게 화냈고 나는 그 때 그 행동이 무슨 뜻인지 몰랐거든 근데 내가 엄청나게 혼났어 왜 뭐라고 안했는지 왜 안 도망쳤는지 그리고나서 그 외삼촌이랑 내 부모가 화해해서 어느순간 친하게 지내더라 심지어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나도 데리고 다녔어 외삼촌보러갈 때 나는 성추행이라는걸 이제서야 깨달았는데 외삼촌이나 그걸 눈감아주고 있는 부모가 혐오스러워
3 이름없음 2019/01/23 00:06:42 ID : JSHAZinO061 0
어릴 땐 몰랐는데, 동갑내기 사촌 남자애한테 성추행을 당했었어.
4 이름없음 2019/01/23 00:09:50 ID : 3Xtipbu4JQn 0
나 사촌오빠가 재작년 여름에 강간하려했어 나는 지금 20살.
5 이름없음 2019/01/23 00:10:55 ID : Y9y3O5U6nXy 0
친족은 아니지만, 중1때 버스타고 집에가다가 옆에 앉은 할아버지가 내 다리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자기 다리 내 다리에 부볐음..ㅋㅋㅋ
6 이름없음 2019/01/23 00:11:43 ID : 3Xtipbu4JQn 0
그리고 나 살면서 직접적인성희롱 성추행 당해본경험 열손가락으로 꼽아도 모자람..
7 이름없음 2019/01/23 00:31:19 ID : e0oIJSGq45b 0
친오빠가. 현재진행중이야
8 이름없음 2019/01/23 00:56:39 ID : JSHAZinO061 0
와;; 나도 재작년쯤에 시내버스 타다가 옆에 서있는 아저씨께서 내 어깨, 팔에 자기 아랫부분을 비빈 적 있어.
9 이름없음 2019/01/23 01:13:08 ID : 1hgo0pV82nu 0
나도 친족은 아닌데 친하지도 않는데 자꾸 와서 어깨쓰다듬고 그러는거 기분나쁘면 성추행이지.. 나 중 2때부터 고 2까지 학원다닐때 학원 원장님이. 참고로 50대인가 그랬을걸 딴사람한테 내가 애인이라고 그러고 ; ㅅㅂ 지금이면 조지는건데 하ㅠ 늘 성추행/성폭행은 당하고 나서 한참지나서 복수할 느낌이 드는거같더라 개빡쳐 현재 진행형이라니...... ㅠ??
10 이름없음 2019/01/23 01:16:03 ID : wr83A0q7wNu 0
경비아저씨가 나 안을려 그러고 벤치에 친구기다릴려고 앉아있을 때 옆에 와서 허벅지 어깨 만진거 ... 진짜 머리털 다뽑아버릴뻔 함
11 이름없음 2019/01/23 01:16:45 ID : wr83A0q7wNu 0
?????? 현재진행형이라고 ???????
12 이름없음 2019/01/23 01:18:15 ID : e5cHwr9bcre 0
중학생때 외삼촌이 엉덩이 만졌던게 떠오르네 두번 다시 안만나니 다행
13 이름없음 2019/01/23 01:24:53 ID : i4K0oK0pXwN 0
중3땐가 친구 기다리는데 어떤 미친놈이 내엉덩이만지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벙쪄서 아무말도 못했는데 그게 내 한이다 ㄹㅇ 진짜 붙잡고 뭐라고 할걸 개후회된다 시이발 겉모습도 그냥 ㅈ밥이엇는데...
14 이름없음 2019/01/23 01:34:30 ID : 3Xtipbu4JQn 0
헐미친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5 이름없음 2019/01/23 01:43:09 ID : 4MnQnyMpbB8 0
친족간 성추행이나 성폭행 피로 이어져서 덮은다는게 너무 더럽다...솔직히 내 가족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피때문에 덮는거면 내가 그피 토해해고 새로 살겠지...
16 이름없음 2019/01/23 01:44:46 ID : XvyMo2MmIK2 0
난 엄마남친이 그랬지 나 초6때 정도였는데 발육이 중고?딩 수준이었거든 내 가슴 잡고 흔들던데 그땐 누구도 잘못됐다고 말을 안 해서 별 생각 안 했어
17 이름없음 2019/01/23 09:02:07 ID : O2pRBhy40ty 0
???????????
18 이름없음 2019/01/23 10:31:00 ID : a67s08mGk04 0
7살때 사촌오빠한테 성폭행 당했어. 그땐 뭣도모르고 바지내리고 만져도 아무말도 못했지
19 이름없음 2019/01/23 10:36:18 ID : atvA7y7AmE6 0
나도 사촌오빠한테... 내 입에 넣으려고 했는데 내가 싫어하니까 거기만 핣았어
20 이름없음 2019/01/23 12:02:21 ID : HvjtctteJU2 0
중1 여름방학때 가족이랑 영덕으로 바다에 놀러갔는데 삼촌이 물에서 잠수하다가 내가 오니까 물에서 나오면서 두손내 가슴바로밑에 쓰다듬었음
21 이름없음 2019/01/23 12:14:21 ID : 3AY8lvcrcJU 0
나 어릴 때 친오빠한테. 어릴 때에는 당연히 몰랐고... 놀이라고 속이고 성추행당했어.
22 이름없음 2019/07/24 22:26:09 ID : O2pRBhy40ty 0
여기 왤케 슬프냐.... 다들 잘 살았음 좋겠다
23 이름없음 2019/07/24 22:30:39 ID : wIL9fWoY9Ap 0
찜찔방에서 가족들이랑 자다가 잠 깼는데... 자리가 바뀌고 모르는 남자한테 안겨져있더라... 꿈인 줄 알았어 ㅎ
24 이름없음 2019/07/24 22:32:33 ID : 82oGq7umtum 0
학교가는중 지옥철 탓는데 내 궁댕이 만짐 씨발새기
25 이름없음 2019/07/24 22:34:46 ID : lyJVhBy7wFd 0
나 6학년때 친오빠한테 사실 올해도 마찬가지. 지금도 뭐 같지만 그때보다 더 뭐 같지. 엄마랑 아빠가 걔를 아끼는거 보면 진짜 기분 말로 말할 수 없이 뭐같은데 난 그걸 말할 용기가 없어서 나중으로 미루고. 난 내가 너무 한심해. 지금 말 안하니까 기분은 끔찍한데 아무도 그걸 모르니까 그냥 평법하게 싸우는 남매로 보이잖아. 나이를 먹을 수록 걔가 더 커질거고 난 걔를 못이길거고 내가 약한게 너무 짜증나서 진짜 너무 뭐 같아.
26 이름없음 2019/07/24 22:46:26 ID : kleGk1jApcK 0
통계를 봐...적은게 이상할듯
27 이름없음 2019/07/24 22:48:42 ID : kleGk1jApcK 0
난 외동이고 친척도 자주 만나는 편이 아니라서 기억나는 건 없지만 지하철에서 사람많은데 내 엉덩이에 뭐가 닿길래 다른 사람 가방이겠거니 하고 뒤에 슬쩍 보니까 30대 정도 되어보이는 회사원이 자기 좆을 내 엉덩이에 비비고있더라
28 이름없음 2019/07/24 23:10:59 ID : a9zgkpTXAlz 0
난 전남친한테 나 몰래 성관계영상 찍은걸로 협박받고 강간 당했어 아직도 트라우마 있당..ㅎㅎ
29 이름없음 2019/07/25 00:28:45 ID : xA3PijhdXuk 0
아직까지는 없지만 혹시 모르지 어떤 사람들이 내가 갔던 공공장소 화장실에 몰카 설치해놨을지 모르는 일이니까
30 이름없음 2019/07/25 02:14:16 ID : SE4E6589vwm 0
친족간은 다행히 없었고 8살?때 어떤 미친놈이 내 거기 쓱 한번 만지고 간 적은 있음...눈 마주쳤는데 웃고 있었고 바로 도망치더라 뭐 그땐 너무 어려서 이상한 놈이라는 생각만 했고 별 트라우마는 없는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미친놈이네
31 이름없음 2019/07/25 02:34:27 ID : gY3BdU0q1Be 0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부모님이 바쁘니까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 할아버지 집에서 살았는데, 그때. 만져달라고 했었지. 보여주기도 하고.
32 이름없음 2019/07/25 02:40:58 ID : TQnyKZa9wE1 0
경찰한테도 성추행 당해봄.. 완전 아재인데 오빠가 너 걱정되서 그러는거야ㅎㅎ 막 이러면서 성적인 발언하고 터치함 진짜 그런게 경찰이라니 참
33 이름없음 2019/07/25 19:36:43 ID : dWmIIJXvzUY 0
ㅇㅈ 난 성희롱은 1번 성추행은 2번 당했는데 학교에서 학교폭력 수업할때 여경이 나보고 나와보래서 엉덩이 만지고 우리보고 하는말이 여자가 이렇게 만지는건 성추행이 아니지만 남자가 여자보고 오늘따라 얼굴이 이뻐보인다~ 라고 그러면 성추행이라더라. 물론 남고였지. 그때 엄청난 수치심과 우리반 모든 학생들이 반발했었지... 성추행은 유치원다닐때 유치원 선생님이 내 음경에 있는 점을 때리면서 놀렸었고 애들한테 내 음경에 점이있다는걸 말했었어 그리고 직장에서 부장급 차장급 상사분들이 내가 여성스럽다며 엉덩이 만지고 제대로 달려있는지 확인해보자며 놀리시고 자기를 안아달라며 그랬었지...
34 이름없음 2019/07/25 19:45:55 ID : oMja6Y5WlBg 0
초딩때 평소 인사도 안하는 사이인 윗집 총각이 엘레베이터에서 둘만있을때 일방적으로 키스했음.... 엘레베이터 안 cctv가 가짜라서 그땐 안잡혔는데, 나 대딩때쯤에 울아파트 초딩2명 여자애한테 똑같이해서 그때 잡힘..
35 이름없음 2019/07/25 19:48:20 ID : E009s8nSGk7 0
친척은 아닌데 길가다가 장애인새끼가 엉덩이 주무르고감
36 이름없음 2019/07/25 19:50:57 ID : A5aleGmpRzR 0
아빠가 만졌지 근 10년동안
37 이름없음 2019/07/25 19:54:39 ID : oMja6Y5WlBg 0
25>> 까발리든 안까발리든 일단 호신용 전기충격기/후추스프레이 사서 평소에 구비해놓고 몸에 지니고다녀! 끽하면 써버려..
38 이름없음 2019/07/25 20:24:08 ID : unwsi1haoJV 0
난 좀 다른 경운데 나 유학갔을때 몰랐는데 내가 추했는지 어쨌는지 나 빼고 여자 전원이 어린 게스트 한명한테 전부 성추행 당했더라....방주가 수영복 입었을땐 항상 엉덩이 비대하다고 놀려서 레쉬가드 내리면(나중엔 그냥 늘어남) 그러먄 가려지낰ㅋㅋㅋ 이러면서 다른 어른들이랑 비웃고....현지인한테 성추행당한 언니가 우니까 엉덩이 만지면서 이렇게?ㅎㅎ 이랬다는것도 충격......그리거 그 언니한테 자기 or친구 몇몇 성폭행당할뻔한 썰 듣고 충격먹었었다.... 그리고 성희롱인지는 모르겠지만 나 고딩인데 아빠가 나 살찌는거때문에 허벅지 만지거나 수영장에서 관찰했다가 혐오스럽다고 몸평해...중학생때는 목욕하는데 들어와서 몸평했어...둘다 기분나쁘긴 한데 성폭력때문애 고통받는사람 때문이라도 이런 말 하면 안되지만 남들이랑 겪는 성희롱이랑 달리 내가 진짜 징그럽게 생겼다는걸 되뇌여주는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함....
39 이름없음 2019/12/01 00:30:38 ID : 5eZdwoNyY2q 0
유치원다닐때 다늙은 노인새끼가 와보라고해서 머모르고 따라가서 성추행당한적있는데 그 새낀 이미 관짰겠지 성교육 제대로 안하고 쉬쉬하던 시절이어서 집도 좁아서 따로 방도없어서 남자형제들이랑 같이 잔 적도 많고 성추행 비슷한거 있었는데 부모도 살기바빠서 관심없고 내가 말했어도 쉬쉬했겠지 시간이 지나도 기억은 남아있는데 서로 무지했고 성개념없어서 그랬던거라고 애써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조기성교육진짜 중요해요
40 이름없음 2019/12/01 00:50:19 ID : aq7AqrwFbeN 0
전남친한테 1년동안 성노예로 살았었어
41 이름없음 2019/12/01 01:09:53 ID : HvjtctteJU2 0
초등시절 아빠가 가슴내놔래서 겉옷을 . .하하;; 그 일 때문에 손보면 좋은 생각은 않나네ㅎ
42 이름없음 2019/12/01 01:27:52 ID : ZgY002q2L9j 0
초2때 어떤 늙은아재가 골목에 밀치고 지 거시기 꺼내서 억지로 손갖다대게 할려했고 초5땐 어떤 남자놈이 내가 뒤돌아서 걸으니까 부자연스럽게 한숨 쉬면서 신호등 건너는 척 빠르게 달려와서 가슴 꽉 움켜잡고 뛰어갔어 그 때 노브라였는데 진짜 하루종일 너무 기분나빴다 웃긴건 그때 교회를 안갔었는데 그걸 엄마한테 말하니 그러게 교회를 안오니 그렇지하고 전혀 공감 안 해주고 오히려 타이르기만했어 씨발
43 이름없음 2019/12/01 01:33:29 ID : wFirButwIJV 0
얼마전에 우리학교 선생님이 여자애들 수업시간에 다리보고 일부러 등에 브라끈있는데 만지고 그랬어 뭐 어찌저찌 해결된것같은데 그냥 반마다 대충 사과하고끝났어
44 이름없음 2019/12/01 02:08:05 ID : re6nUZdvcq7 0
나는 고1땐가 사촌 남동생이 성추행했어
45 이름없음 2019/12/01 02:52:53 ID : gqmFjvyMrvx 0
어디가서 말 할 데도 없고 한데 이런 스레가 있네... 난 초등학교5학년 때 아는 삼촌한테 성폭행당한 적 있어. 그외에도 성추행 성희롱 피해경험 많고 지금은 고3이야. 생각보다 나말고도 피해자가 많다는 게 그저 마음이 너무 아프고...암울하다.
46 이름없음 2019/12/01 02:55:11 ID : L9dyFhdQnBe 0
나 초딩때 큰이모부가 나 볼때마다 다리 엉덩이 만지고 다컷네 이러고 우리 ㅇㅇ이 가슴은 아직 못봤네 ㅇㅈㄹ미친새끼 소름끼쳐
47 이름없음 2019/12/01 03:01:39 ID : 5e3SHBdWlzT 0
친오빠 어릴때 꼬드겨서 성적 행위하게 만들고 나중에 잘못 되었단 걸 깨닫고 거부하니까 잘때마다 만져서 잠도 제대로 못 잤고 그래서 뿌리치고 도망다녔는데 도망가도 쫓아와서 몸 더듬었어 나 빼고 너희들 빼고 아무도 몰라
48 이름없음 2019/12/01 03:50:16 ID : 5QtxWry3Qtu 0
난 아니지만 내 지인이 누가 밤에 가슴 만지고 튀었는데 걔 제발 죽었으면 좋겠다
49 이름없음 2019/12/01 09:49:53 ID : BzfhxO4K6nX 0
우리는 학교에서...남자애들 성추행은 안하는데 성희롱 오지게함 진짜... 막 ㅇㅇ은 가슴 너무 작아서 나중에 남자가 따먹을때 만질맛 안나겠누 이지랄 하고 예쁜 여자애들보면 아 따먹고 싶다 이러고;;;; 여자애들도 가슴 큰 년들 작은애들한테 ㅇㅇ아.....자라고 있긴한거야? 이라면서 막 만지고 가슴 큰 애들은 작은애들이 부럽다는 핑계로 막 만짐 난 누가 내몸 함부로 만지는거 너무 싫어 장난이라도 정도가 있지;;
50 이름없음 2019/12/01 10:54:00 ID : pbDuk7gpfcL 0
난 고모부한테 강제로 당했음 초 5 때...... 아파서 피 나오고 당했을 때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 했어 밑은 엄청 쓰라리고 가족한테 말했는데 아무도 안 믿어줘서 후지부지 끝났어 트라우마로 남음... 그 후로도 계속 나 만지고 그랬어... 그 때의 난 너무 어렸고 상황판단이 너무 안 됐어 바보 같이...
51 이름없음 2019/12/24 14:54:12 ID : TSK1Cqkk5Wo 0
미친 그 여경 뭐하는 인간이래....?
52 이름없음 2019/12/24 15:16:00 ID : dUZgZiqrxTP 0
뭐에 해당하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아마 성희롱일 것 같은데, 초등학교 저학년이던 동생 친구가 우리 집 놀러와서 내가 쓴 생리대 봉지에 담겨있는거 꺼내서 냄새맡은 적 있어. 그땐 나도 어려서 그게 뭐? 싶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소름돋고;; 지금은 무슨짓 하고 있을지 궁금하다.
53 이름없음 2019/12/24 15:29:47 ID : i3u2k07e6o4 0
시발 내 친구년들아 가슴 크다고 젖소니 뭐니 존나 기분 개나쁘니까 하지말라고
54 이름없음 2019/12/24 15:54:40 ID : 7upSMlCoZfO 0
뭐야ㅠㅜㅠ혹시 지금도?
55 이름없음 2019/12/24 16:56:13 ID : hhuspfhvyE7 0
아니 지금은 안 그래 초딩 때까지만 막 내 몸 만지고 그랬어 난 현재 23살인데 중 고 성인 지금까지 쭉 아무 일 없었어 근데 같은 아파트 살아서 좀 그래 무슨 일 안 일어나는 건 알겠는데 소름 끼치는 건 어쩔 수 없어... 그래서 남친한테 미안한데 그 성관계 갖는 게 무서워서 잘 못 하겠어 첫 경험이 제일로 중요한데 강제로 당해서 그런가 무서워 하는 게... 미안해 남친한테 정말 ㅜㅜ
56 이름없음 2019/12/24 17:21:34 ID : 9s9s1a4JWmL 0
찜질방에서도 조심해 얘들아 가족이랑 같이 자고 있는데 자는 비몽사몽한 중에 나 들고 가서 추행하드라
57 이름없음 2019/12/25 14:06:20 ID : bDBy0si6Y63 0
난 11살이였을때였나.. 성에 대해서 잘 모르던 시기에 성폭행당할뻔함. 참고로 저때는 2000년대임. 그때 난 모르는 사람들한테도 인사하고 다녔는데 그새끼한테도 모르고 인사하니까 5000원 줄테니까 따라오라고 해서 따라갔어. 당시 5000원은 나한테 많은 액수의 용돈이였지. 그새끼가 초딩이였던 나한테 삽입, 유사행위를 하려고 해서 필사적으로 거부했어. 다행인건 날 때리지도 않았고 그새끼가 바라던 행위는 나의 필사적인 거부와 도주로 실패했어. 시발 페도새끼.. 그날 그 일을 엄마한테 말하고 그새끼는 경찰에 신고했는데 그새끼가 한 말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게 술마셔서 그랬단다ㅋㅋㅋㅋㅋ 이거 완전 성범죄자들이 자주 대는 핑계잖아ㅋㅋㅋㅋㅋㅋ 좀 아이러니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만 그래도 말하고 갈게. 이런 경험이 있는데도 나는 성적인 건 누구랑 진짜로 하는거랑 별 괴상한 거 아니면 크게 거부감이 있진 않아. 그런데 그 트라우마가 다른 방향으로 나타난거같아. 현실에서 남자들하고 거리를 조금 더 두려고 하는 거랑(남혐은 절대 아니야..) 사람 의심하는걸로 추정된다.
58 이름없음 2020/01/09 17:32:47 ID : cFcq3TRyLcM 0
고대 스레네.... 나는..... 대학 들어와서 대학 선배한테 성추행 당했고 반강제적으로 관계를 했어 그 새끼는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났어.... 시발새끼 너 같은 새끼가 대학교 짤리니까 의대 갔다는게 치가 떨린다 너가 의료인이 될 자격이 있냐? 사람의 몸을 건드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 양심 밥말아 쳐먹은 새끼야 너 언젠가는 내가 갚는다
59 이름없음 2020/01/09 23:09:43 ID : unwsi1haoJV 0
난 여기 스레들이랑 뭔가 다른쪽인데,여기 스레들은 다른사람이 욕정을 품어서 일어난 일이라면 나는 몸매폄하나 희화화쪽으로 성희롱/추행당했었음 (ㅇㅇ존나 쳐졌네 다리도 짧은데 ㅇㅇ존나크네 아줌마같이 야 지 얘기하니까 가리네 그런다고 가려지냐? 같은느낌/아빠가 목욕할때 갑자기 들어와서 존나 관람하다가 만지고 실컷 폄하하고 간다던가 내ㅇㅇ가 이상하니까 남자들이랑 자고다니냐고 산부인과에서 고쳐보려고 한것도) 그리고 내 얘긴 아니지만 내가 있던 게스트하우스에서 내가 좀 추하게 다니긴 했었는데 나 빼고 그 게스트하우스의 모든 여자가 다 성추행당했었던것도 기억남 난 안당했다고 하니까 넌..(위아래스캔)아...ㅇㅈㄹ 덕분에 자존감 존나 바닥이고 더위 개많이타는데 둘둘싸매고 다닌다 남한테 내 드러운 몸 보여주기 싫어서라도 평생 아다로 살까도 고민중임^^
60 이름없음 2020/01/09 23:21:34 ID : A5808qpbDwH 0
언제하소연에 적은적인는데 나도 있어 걍 아빠가 아 새아빠가 3학년땐가 4학년때부터 지금까지?
61 이름없음 2020/01/09 23:24:17 ID : XuoGq6i8jfT 0
친오빠 새끼가 초딩 4학년때 가슴 주물럭거린 거 한두 번 하고는 끝났는데 진짜 너무 혐오스럽다 좆같은 놈
62 이름없음 2020/01/09 23:33:00 ID : tg441yKY1cn 0
아빠
63 이름없음 2020/01/10 01:11:38 ID : nVglA1A6nU6 0
난 동네살던 아저씨가 동네애들 과자사주고 용돈주고 좋은아저씨라고 생각했는데 가슴만지면서 돈받은 돈값하라고 만진적 초4 손뿌리치고 도망가긴했었어
64 이름없음 2021/07/06 19:19:00 ID : zfanxDBxVbx 0
.
65 이름없음 2021/07/06 19:40:18 ID : DAoY2soZa4N 0
초딩때 상습적으로 남자애들한테 똥침 당하고 남자애들이 치마 안으로 들어감 진지하게 하지 말라하고 울기도 했는데 방치됐었음 그래서 중딩때까지 바지만 입고다님
66 이름없음 2021/07/06 19:42:01 ID : s9wFh8060pX 0
오,,, 매우 많지 추행 폭행 희롱 골고루 다 있어 아이고
67 이름없음 2021/07/06 19:44:03 ID : yFjwHBfhs2s 0
난 그 나이엔 어려서 몰랐는데 5살? 6살? 때 작은 아파트 단지 안에 있던 놀이터에서 내가 목마르다니까 엄마가 물 가져오겠다고 잠시 기다리랬는데 그 사이에 어떤 남자가 와서 나 옷 벗기려고 했었음 ㅋㅋㅋ 그때 내 나이가 훨씬 어렸기 때문에 정확히 몇 살 정도 됐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당시에 중고딩 정도였을 거야 고딩이 된 지금도 멘트까지 생각남 바지는 혼자 벗을 수 있지? 위에는 벗겨줘?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새끼가 진짜 다행히 엄마가 그때쯤 다시 와서 노발대발 화내고서 물이고 뭐고 집으로 들어갔음
68 이름없음 2021/07/06 19:46:33 ID : Rwk2pU46phz 0
아빠가 젖이 엄마보다 크네 얼마나 컸는지 만져보자 ㅇㅈㄹ 하면서 무릎에 억지로 앉혀서 만짐 한 1~2년 정도ㅎ
69 이름없음 2021/07/06 19:47:58 ID : vdAZh801eNt 0
중딩때까지 아빠가 집에 오면 아빠다리에 나 앉히고 그냥 뭐 학교 어땟냐 이런저런 얘기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얘기하시면서 내 허벅지 살 안쪽 계속 쓰다듬으시고 난 그게 성추행인지 중딩때 돼서 알았어;;; 학교에서 해준 성교육이 너무 부실해가지고... 6학년때만해도 교실에서 남자애가 성에대한 책 읽는데 제목에 붙은 성보고 이름성인줄 알았을정도로;; 아무튼 그게 성추행이란걸 깨달은 순간부터 아빠가 내 허벅지 만질라고 하면 옆으로 치우고(계속 시도 하길래 담소 끝날때까지 반복) 그러다가 엄빠랑 싸움나서(이 문제는 아님 그냥 서로간의 문제셔 엄마는 아빠가 이러는거 전혀 모름) 이혼 당하고 나서는 안그래 안그러는게 아니라 못그러는거지 같이 안사니까~
70 이름없음 2021/07/06 19:48:36 ID : TVak1bcts1a 0
당할뻔 한적은 있는데, 그때 전기충격기 갖고 있었어서 냅다 갖다 박음
71 이름없음 2021/07/06 19:49:52 ID : vdAZh801eNt 0
다행이다.. 전기충격기 어디서 난거야? 호신용?
72 이름없음 2021/07/06 19:50:39 ID : TVak1bcts1a 0
취미가 무기수집이고, 경호 호신술(아빠가 경호원) 배워서 냅다 박고 신고했어
73 이름없음 2021/07/06 20:02:29 ID : LfdTSLe2Fdx 0
사촌동생 때문에 겪어봄 진짜 어릴때부터 친하게 지냈고 동성간이었거든 그래서 진짜 너무 놀랬어 그 일 있던 뒤에 우리 둘이서 서로 합의보고 사과 받아서 큰 트라우마는 아니고
74 이름없음 2021/07/06 20:04:51 ID : s9AqqpeY4IN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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