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이번에 처음으로 여고가는데 좀 도와주라.. (12)
2.허하다 마음이 (2)
3.내 인성 어떡하지 (7)
4.. (3)
5.돈때문에 너무힘들어 (4)
6.미술하고싶은데 수학안해도됨? (8)
7.하루하루 한심하게 보내는 나 (1)
8.난 노답인 것 같아 (3)
9.기본이라는거 어떻게 생각해? (3)
10.그냥 갑자기 사라지고싶다 (1)
11.오늘의고민 (2)
12.힘들 때 (아니면 지금)듣고 싶은 말을 적자 (18)
13.내 성격 괜찮을까 (14)
14.레더들 나 큰일난 거 같아 어떡해야 돼;;; (11)
15.앞으로 뭘해야할지 막막해 (13)
16.내 언니가 비건인데 너무 힘들어 (1)
17.나 진짜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1)
18.내가 게이인거같아 (9)
19.친구가 레즈인데 (75)
20.헤어져야할까 (3)
1
이름없음
2019/01/28 01:22:15
ID : jvu4K44ZeMk
0
언니가 나한테 비건을 말해줬을때 그냥 좀 조심해주고 언니앞에서 동물얘기를 조심해야 겠다 정도로 생각하고 넘겼는데 부모님한테는 말을 못하겠대
평소에도 부모님이 조금 막혀있는 부분도 있고 난 잘 모르겠던데 비건을 주위사람들한테 말하기가 두려운 부분이 많은가봐 비거니즘을 들은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혐오발언을 하거나 비건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자기도 그런 말 듣기 싫다고 말하지 말하달래
그래서 말씀 안드리고 있었는데 항상 언니가 못 먹는 계란이나 고기같은것들이 식사로 자주 나온단 말야 우리집은 반찬그릇같은거 많이 안 꺼내고 그냥 자기 접시가 따로 있어서 각자 음식 담아주시고 다 먹는 그런형태인데 항상 언니가 그 음식들을 나보고 다 먹어달라고 해
처음에는 말도 못하고 힘드니까 먹어주자 하고 먹어줬는데 이제는 내가 당연하다는 듯이 굴어
내가 속이 안좋거나 배가 불러서 언니껄 못 먹어줄때도 아니 난 이거 못 먹는데 이거 어쩌라고 버려?? 라는 태도로 나오고 ,, 난 딱히 부모님께 말해도 혼내지도 않을거 같고 혐오하지도 않을것 같은데 이렇게 까지 숨기고 나만 힘들고,,어쩌지
레스 작성
12레스나 이번에 처음으로 여고가는데 좀 도와주라..
1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8
0
2레스허하다 마음이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8
0
7레스내 인성 어떡하지
1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8
0
3레스.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8
0
4레스돈때문에 너무힘들어
1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8
0
8레스미술하고싶은데 수학안해도됨?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8
0
1레스하루하루 한심하게 보내는 나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8
0
3레스난 노답인 것 같아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8
0
3레스기본이라는거 어떻게 생각해?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8
0
1레스그냥 갑자기 사라지고싶다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8
0
2레스오늘의고민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8
0
18레스힘들 때 (아니면 지금)듣고 싶은 말을 적자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8
0
14레스내 성격 괜찮을까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8
0
11레스레더들 나 큰일난 거 같아 어떡해야 돼;;;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8
0
13레스앞으로 뭘해야할지 막막해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8
0
1레스» 내 언니가 비건인데 너무 힘들어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8
0
1레스나 진짜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8
0
9레스내가 게이인거같아
2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8
0
75레스친구가 레즈인데
1364 Hit
고민상담
◆nA5ffala8nP
19.01.28
0
3레스헤어져야할까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