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1/28 23:35:41 ID : KY3u3xA2MmL 0
무표정이 힘안들어가고 편한데.. 억지로웃으면 고쳐질까?
2 이름없음 2019/01/28 23:37:31 ID : z81h9ii1dDv 0
와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런 소리 가끔 들어 진짜 그냥 무표정인데 다가가기 힘들단 소리 하더라
3 이름없음 2019/01/28 23:37:44 ID : O63O7gmKZh8 0
억지로 웃으면 넌 왜 계속 웃고있어? 라는 소리 듣게 돼 그리고 입가에 경련은 덤...네가 편한대로 살고 흘려듣는걸 나는 추천할게
4 이름없음 2019/01/28 23:38:48 ID : KY3u3xA2MmL 0
난심지어 못생겼다는소리도 들었는데ㅋㅋㅋ 그래 내가편한게 제일이겠지?
5 이름없음 2019/01/28 23:39:41 ID : z81h9ii1dDv 0
위레더 말처럼 편한 게 체고야! 억지로 웃는 것도 힘들어
6 이름없음 2019/01/28 23:49:10 ID : ba5RDAmJVcN 0
나도야 ㅠㅠ̑̈ 싸가지 없어 보인대
7 이름없음 2019/01/28 23:50:27 ID : KY3u3xA2MmL 0
그래! 나만편하면되지머 난심지어 말투까지 싸가지없어서ㅋㅋ
8 이름없음 2019/01/28 23:50:42 ID : cFhcGnzQsrs 0
아~~~~~ 이 부분 인정이다 안 웃긴데 뭐 좋다고 실실 쪼개야 되는거지? 가 내 과거 마인드였고 지금도 동의해. 과거에 나도 안 웃고 말도 나쁘고 무섭게 해서 다들 막 무섭게 생각하고 그랬거든. 지금도 각인되서 아직까지도 무서워 하는 애들도 있어서 아주 곤란하지만 원활한 사회 생활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표정관리 해야되는 이유가 생기더라. 영업용 미소를 가질 수 있는 능력을 만들어봐! 막 웃긴 생각하고...그치만 너가 사회 생활에서 막 잘 보일 이유도 잘 지낼 이유도 뭣도 없다면 너 하고 싶은대로 해. 솔직히 모두가 너한테 뭐라할 자격은 없잖아?! 너무 공감 되고 응원해주고싶어, 파이팅이야!
9 이름없음 2019/01/28 23:52:26 ID : KY3u3xA2MmL 0
사실 영업용 미소를 할순있긴해ㅎㅎ 근데 할때마다 정체성혼란? 자괴감? 같은게들어서 안하고있는중이야!
10 이름없음 2019/01/28 23:55:38 ID : 07dXyY8pgrs 0
엌... 난 무표정이면 왜 웃고 있냐고 하는데 나랑 정반대구나...
11 이름없음 2019/01/28 23:56:31 ID : KY3u3xA2MmL 0
부럽다..
12 이름없음 2019/01/29 00:14:28 ID : 07dXyY8pgrs 0
글쎄... 보통은 왜 바보같이 실실 웃고 있냐 이런 뉘앙스라 딱히 좋은 건 아님
13 이름없음 2019/01/29 00:27:01 ID : SGpTPctvxwl 0
나도 그러는데 진짜 짜증나지 않아 ?? 음 스레주는 안그럴지 모르겠지만 난 그런소리를 정말 여러번 듣고사는 인간으로서 정말 그럴때마다 내 기분이 다 나빠지더라 내 표정이 어떻든 뭔 상관인데 ㅠㅜ 어떤 애는 나한테 얘기할때 기분나쁜 표정으로 보지 말라고도 하더라고 근데 내 표정이 이런걸 어쩌라고ㅠㅠㅜ 그래서 나는 그냥 고치는걸 관뒀어 ㅎㅎㅎㅎㅎㅎ
14 이름없음 2019/01/29 00:29:15 ID : KY3u3xA2MmL 0
난 기분은 안나쁘고 아 그렇군. 이러고 말았지뭐ㅋㅋㅋ 나도 고치는건못할거같아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19/01/29 00:34:30 ID : a1heZa7gi00 0
나도 무표정이 기본인데 남자애새끼들이 귀신이라고 무섭다 ㅇㅈㄹ하는거 듣고 빡쳤어
16 이름없음 2019/01/29 23:12:59 ID : jwGq444Y5V8 0
첨 고등학교입학때 어깨부딪히면 애들이 죄송합니다 그러고 좀 노는애가 들어온거 같다고 하던데 알고보니 좆밥이라더라 ㅋㅋㅋㅋㅋ 진입장벽높아도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수없는 매력을 어필해 ㅋㅋㅋㅋㅋ 나처럼
17 이름없음 2019/01/30 00:10:05 ID : yE2rasjcq5b 0
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야.. 난 처음본 사람이 왜 자기 째려보냐고 묻기도 해..ㅎ 째려본거 아닌데ㅜㅜ 그냥 눈이 사나워보여ㅜㅜㅜㅜ 첫인상 들으면 다 싸가지 없어보인다 무섭다 이런 얘기야
18 이름없음 2019/01/30 00:13:48 ID : vzRvjvwrglx 0
난 숨기려는게 많아서 그걸 웃는 걸로 하게 되었는데 어느순간엔 내가 웃고있는지도 모르더라 버릇이 들어서. 내가 힘든데도 웃고 슬픈데도 웃어서 남들은 내가 항상 밝은 줄 알만큼 웃고 있게 되었어. 그냥 레주 편한대로 표정짓고 살아 그게 제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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