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he Hotel (52)
2.저택 (21)
3.미궁게임은 퀴즈를 내는 거야? (2)
4.대부호의 유산 (짧지만 어려움) (55)
5.게임하자 (43)
6.ISLAND 잡담+추리 스레 (95)
7.어서오세요 미로 잡담•추리 스레 (526)
8.마지막 해커 (5)
9.당신은 눈을 떴다. (62)
10.당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겁니까? 잡담스레 (264)
11.[Make a Forest] (24)
12.Regret Labyrinth: 그녀의 후회에 대한 이야기. (31)
13.「F」 (65)
14.당신은 죽었다 (6)
15.쉽고, 간단한 5개의 문 (51)
16.DEAD CITY : 죽어버린 도시 (27)
17.ON / OFF (41)
18.{고귀한 당신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52)
19.최강영웅!! 솔로몬!!! (2)
20.암 호 (4)
1
Alchemist
2019/02/12 05:54:54
ID : ttg3Pck6Zio
2
눈을 떠 보니, 아무 기억도 나지 않는 채로 큰 문 앞에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주변을 둘러봐도 다 막혀있고, 출구라고 할 만한 것은 이 문 밖에 없었다.
그런 나의 손에 쥐어진 건 쪽지 한 개. 쪽지를 펴보자 수수께끼같은 숫자들이 나왔다.
-01010512100?
문에는 네 자리수 키패드가 하나 있었고, 세 번째 숫자까지는 입력되어있었으나 나머지 한 개의 숫자가 입력되지 않은 상황이었다. 입력 되어있는 세 개의 숫자가 무엇인지 궁금했으나 키패드에는 [***_]로 표시가 되어있었기에 확인이 불가능했다. 이젠 꼼짝없이 저 수수께끼를 풀 수 밖에 없다. 대체 이 수수께끼의 답은 뭐지..
2
이름없음
2019/02/12 06:11:34
ID : k9xRBaq2Hu8
0
2?
3
Alchemist
2019/02/12 06:20:37
ID : ttg3Pck6Zio
0
2를 눌러보았지만 열리지 않는다. 키패드 아래쪽에 빨간 색으로 숫자 3이 깜빡거린다. 아무래도 3번의 기회밖에 남지 않은 것 같다.
4
이름없음
2019/02/12 08:41:11
ID : k9xRBaq2Hu8
0
저거 숫자 수 딱 전화번호인데 전화해봐야하나...?
5
Alchemist
2019/02/12 08:41:59
ID : ttg3Pck6Zio
0
힌트:달력
6
이름없음
2019/02/12 08:43:16
ID : k9xRBaq2Hu8
0
뭐야 깜짝아 레주도 밤샜니...?
7
Alchemist
2019/02/12 08:46:28
ID : ttg3Pck6Zio
0
(끄덕끄덕!ㅁ!)
8
이름없음
2019/02/12 09:11:30
ID : 2qY7gpgjjzh
0
5
9
Alchemist
2019/02/12 09:12:55
ID : ttg3Pck6Zio
0
아닙니다.
10
Alchemist
2019/02/12 09:13:52
ID : ttg3Pck6Zio
0
힌트2: 2개를 뛰어넘는다
11
이름없음
2019/02/12 13:08:45
ID : g6qmIE8mE8r
0
9?
12
Alchemist
2019/02/12 13:44:45
ID : q7utvvjy3Pc
0
정답입니다.
키패드에 9를 입력하자 철컥 하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 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긴 복도가 있었고, 복도를 타고 방들이 배치되어있었다. 201호부터 209호까지 있는 것 같은데, 어느 방으로 들어가는 것이 좋을까?
13
이름없음
2019/02/12 13:58:30
ID : ta1a2mturcK
0
201호부터.
14
Alchemist
2019/02/12 14:02:35
ID : Qk781eNzcMr
0
201호의 문을 열자, 안내방송이 흘러나온다.
-환영합니다. 지식이 가득한 문학의 방입니다.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책더미들과 태블릿 한 개. 태블릿에는 수수께끼같은 숫자들이 쓰여져있다.
-(8,3)(14,5)(4,2)/(9,1)(1,5)(2,2)
이 등장인물이 주연인 소설의 제목은?
힌트:히라가나
15
이름없음
2019/02/12 15:11:39
ID : mk7cL803Bap
0
っよし なおき가 나오는 소설이 뭐임..?
16
Alchemist
2019/02/12 15:36:40
ID : jcnxyNwGsi7
0
힌트:히가시노 게이고
17
이름없음
2019/02/12 15:51:56
ID : woJO4JTTPha
0
편지
18
Alchemist
2019/02/12 16:22:08
ID : ttg3Pck6Zio
0
정답입니다.
태블릿에 '편지'를 입력하자, 화면이 바뀌더니 '두 번째 서랍'이라는 글귀와 한글 두 글자를 입력할 수 있는 빈칸이 떴다. 방을 둘러보자 서랍이 하나 나왔다. 두 번째 서랍을 열어보니 희고 얇은 책 한 권이 나왔고, 책 제목이 [ _ _ ]으로 표시되어 있었다. 책을 열어보려고 했지만 나머지 페이지는 본드로 붙어있는지 한 페이지밖에 열리지 않았고, 열리는 페이지에는 이렇게 써져있었다.
물수리는 _ _떼가 눈치채지 않게 약간 뒤쪽에서 거리를 두고 쫓아가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는 물 속을 노려본다. _ _떼는 시속 40킬로미터쯤 되는 속도로 질서정연하게 이동을 계속하고 있다. _ _떼의 한복판에는 밝은 광채를 내는 점 하나가 아직 그대로 붙어 있다.
19
이름없음
2019/02/12 17:05:05
ID : woJO4JTTPha
0
숭어?
20
Alchemist
2019/02/12 22:05:20
ID : ttg3Pck6Zio
0
(헉 죄송합니다 첫번째 문제의 답은 3인데 제가 잘 못 봤네요!! 답은 나오지 않았지만 그냥 넘어가겠습니다!ㅜㅁㅜ 진짜 죄송합니다.)
오답입니다
21
Alchemist
2019/02/12 22:16:54
ID : ttg3Pck6Zio
0
-힌트를 제공할까요?-
네 아니오
22
이름없음
2019/02/12 22:23:55
ID : A6nSMrtimK5
0
연어!
23
이름없음
2019/02/12 22:30:24
ID : ttg3Pck6Zio
0
정답입니다.
답은 안도현 작가의 작품 [연어]인 것 같다. 태블릿에 연어를 입력하니 쪽지가 나왔다.
-별들이 저렇게 반짝이는 건 나에게 누군가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뜻일거야. -연어 中-
이 문장이 힌트인 것 같은데, 어떤 행동을 해야 문학의 방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방 안에 있는 물건: 책, 태블릿, 망치, 속이 뻥 뚫린 긴 막대, 과자와 식수 조금.
24
이름없음
2019/02/13 00:10:56
ID : vg7Bs1dxyKZ
0
와 위에 문제 하나도 모르겠어 미궁판 레더들 진자 똑똑하다....새삼 자아성찰하게돼...난 진짜 멍청하구나...
25
이름없음
2019/02/17 18:09:54
ID : 44ZiqnRBbB9
0
긴 막대로 별을 본다 (???)
26
이름없음
2019/02/17 18:27:52
ID : wpPctzeY1il
0
태블릿을 망치로 부술듯한 제스처를 취하고 협박한다
27
Alchemist
2019/02/17 19:40:35
ID : ttg3Pck6Zio
0
아닙니다.
힌트: 어둠이 도래하면 비로소 그 빛이 보일지어니
28
이름없음
2019/02/17 19:58:49
ID : A6nSMrtimK5
0
망치로 조명을 부순다....?
29
Alchemist
2019/02/17 20:02:06
ID : ttg3Pck6Zio
0
망치로 조명을 부수려고 망치를 휘둘러보지만 키가 작아 닿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조명을 부술 수 있을까?
30
이름없음
2019/02/17 20:17:21
ID : 8nVdWmK2E63
0
속이 빈 막대에 망치를 넣어 조명을 깬다..? 고정이 안되려나
31
이름없음
2019/02/17 20:40:06
ID : 44ZiqnRBbB9
0
끼워지길 바라며!
32
이름없음
2019/02/17 21:52:25
ID : ButAo6nTTSL
0
......망치를 던져본다
33
이름없음
2019/02/17 22:40:56
ID : lA6ksi63Rvb
0
태블릿을 부숴본다.
34
Alchemist
2019/02/17 23:45:20
ID : ttg3Pck6Zio
0
막대에 망치를 끼우자 꼭 맞게 끼워졌다. 그걸로 조명을 부수자 여기저기서 꼬마전구들이 켜지더니 별자리처럼 되었다. 그러더니 바닥에서 작은 구멍이 열렸다. 구멍 안에는 카드키와 학생증 비슷한 카드가 들어있었다. 카드를 자세히 보자 이렇게 쓰여져 있었다.
<코드:A3576D08>
이름: >
이름 부분은 잔뜩 훼손되어 볼 수 없었다. 그리고 그 옆에 붙어있던 사진은.. 내 사진이었다.
카드키를 대자 문이 열렸다. 문 안에 들어가서 이렇게 쪽지를 하나씩 얻으면 잃어버린 내 기억을 되찾을 수 있지 않을까? 좋아, 어차피 나갈 방법도 없는데 다른 방에 들어가 봐야겠어.
-202호부터 209호까지 있는 방 중 어느 방을 들어가시겠습니까?
35
이름없음
2019/02/17 23:51:29
ID : 8nVdWmK2E63
0
202호!
36
Alchemist
2019/02/18 02:16:25
ID : ttg3Pck6Zio
0
순서대로 202호부터 들어가는 게 좋겠지. 문을 열자 팡파레 소리와 함께 안내방송이 울려퍼진다.
-환영합니다. 논리가 가득한 추론의 방입니다.
흩어져 있는 각종 주판들과 고학력 계산기. 고학력 계산기에는 수수께끼가 적혀 있었다.
-옛부터 내려오는 전설에 처음 선택한 단 한 개의 상자밖에 열 수 없는 3개의 상자가 있다고 한다. 한 상자에는 귀걸이가 있고, 다른 상자에는 다이너마이트가 있으며, 마지막 상자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한다. 한 귀부인이 귀걸이를 탐내어 이 상자들이 있는 곳으로 향하였고, 셋 중 귀걸이가 있는 상자를 열려고 한다. 그리고 세 상자에는 글귀가 적혀 있었으며, 한 상자에는 거짓이 적혀 있다고 한다. 귀부인은 무슨 상자를 열어야 할까?
상자1. 이 상자에는 귀걸이가 들어 있다.
상자2. 이 상자는 비어 있지 않다.
상자3. 상자2에는 다이너마이트가 들어 있다.
37
이름없음
2019/02/18 02:24:44
ID : vg7Bs1dxyKZ
0
상자3
38
Alchemist
2019/02/18 02:56:59
ID : ttg3Pck6Zio
0
정답입니다.
고학력 계산기에 3을 입력하자 고학력 계산기에 컴퓨터를 보라는 문자가 떴다. 문 앞에 있는 노트북을 열자, 또 수수께끼가 창에 떴다.
-♧15=210
♧17=272
♧35=1190
♧6=?
39
이름없음
2019/02/18 03:13:44
ID : s9xQk66mK46
0
30
40
이름없음
2019/02/18 03:15:45
ID : WrtdBgkmpWl
0
30
41
이름없음
2019/02/18 03:43:43
ID : ttg3Pck6Zio
0
정답입니다.
노트북에 30을 입력하니 노트북의 바탕화면이 켜졌다. 한컴파일이 하나 들어있길래 켜봤더니 웬 숫자의 조합들이 나왔다.
-832823031 032215912 72158823535?
답이 뭐지..?
42
이름없음
2019/02/18 21:36:51
ID : pe7wKY1csmE
0
-스스스의 원자 번호는?
이라는 것 같은데 '-스스스'가 뭔지 모르겠네
43
이름없음
2019/02/18 21:37:53
ID : lA6ksi63Rvb
0
-스스스?
44
이름없음
2019/02/18 22:32:56
ID : spe3O4GlcnC
0
14?
45
이름없음
2019/02/18 22:42:02
ID : mrcLapQrgqj
0
스 니까 si인가ㅠㅠ
46
이름없음
2019/02/18 22:46:17
ID : mrcLapQrgqj
0
미안 나 인데 잘못해석했어...ㅠㅠ데이터 쓰면 아이디 다르게 나오는거야??
정답은 -1 아니면 1같아!!
47
이름없음
2019/02/18 23:59:09
ID : 44ZiqnRBbB9
0
[수소의 원자 번호는?]
1이지! 천지인 키보드를 숫자키패드라고 생각하고 치면 됨!
48
Alchemist
2019/02/19 08:37:37
ID : ttg3Pck6Zio
0
정답입니다.
한컴 파일에 1을 입력하자 다른 문서로 넘어갔다. 문서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1일차: 적응을 못 하고 반항한다. 여차하면 기억을 없애 버려야지.
2일차: 점점 더 귀찮게 굴고 있다. 마음에 안 들어.
3일차: 오늘만 세 번째 탈출 시도를 했다. 그래봤자 못 한다니까.
53일차: 다음은 너 차례야.
왜 3일부터 끊겼다가 53일에 다시 일지가 쓰여져 있는지, 누구의 행동을 관찰하고 쓴 일기인지, 다음은 너 차례라는 말은 누군가 그 전에 뭔가를 당했고, 그 다음 이 일지의 주인공도 똑같은 짓을 당했다는 뜻인데.. 정말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오질 않아 엔터 키를 눌렀더니 노트북에 이런 글자가 떴다.
-L[6.5] U[9] R[0.6]
심지어 답란도 없다.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49
이름없음
2019/02/19 11:30:08
ID : 44ZiqnRBbB9
0
왼쪽 위 오른쪽인가 ??
50
이름없음
2019/02/25 14:08:23
ID : vg7Bs1dxyKZ
0
1이 스레 왜 멈췄어....갱신
51
이름없음
2019/02/26 13:49:26
ID : Qr9a062K2Mk
0
빈공간있으면 드래그해보자.
흰색 글자가 나올수도 있다.
52
Alchemist
2019/02/26 13:58:07
ID : wHwrgo2IMjc
0
지금까지 가 가장 답에 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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